📦1인 창업의 현실?! N잡 뛰는 초보 사장 브이로그 (ft. 쇼핑몰 창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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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서록 seo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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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크리에이터 서룩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우스 서록'을 창업하고 첫 번째 마켓을 준비하며 겪은 전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자체 제작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큐레이션 마켓으로 선회하여 서류 준비, 동대문 사입, 촬영, 배송 대행사 이용 등 쇼핑몰 오픈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시행착오와 경험을 공유한다.
핵심 내용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우스 서록'을 기획하고 사업자 등록 및 기본 세팅을 진행했다.
- 잠옷 자체 제작을 추진했으나 원가, 가격 경쟁력,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큐레이션 및 사입 판매로 방식을 변경했다.
- 동대문 사입 시장 방문, 상품 품절 및 반품, 스튜디오 촬영 등 쇼핑몰 준비 과정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었다.
- 방 구조 변경 및 자체 패키지 제작 등을 통해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 배송 지연, 도매처와 대행사 간의 소통 오류 등 주문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직접 발로 뛰며 해결했다.
- 첫 번째 마켓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쇼핑몰 운영의 어려움과 배움을 얻고 다음을 기약했다.
주제
쇼핑몰 창업브랜드 론칭동대문 사입자체 제작라이프스타일 브랜드배송 대행마켓 오픈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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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 멋대로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룩입니다. 여러분, 쇼핑몰 창업을 하려면 뭐부터 시작해야 될까요? 저는 평소에도 옷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예쁜 걸 발견하면 여러분들한테 공유드리는게 너무너무 즐거웠거든요. 체설을 하고서이 크리에이터 말고도 떠다른 꿈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브랜드. 그래서 올해결은 막연하게 꿈만 꾸던 것을 진짜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그 뒤로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지 고민해 왔고 직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답을 얻었다. 자치를 시작하고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잘 쉬고 잘 먹고 좋아하는 물건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소소한 행복이 참 소중한 거 같다. 그래서 시작합니다. 처음엔 제가 잊고 싶었던 잠옷을 직접 제작해 볼 생각이었는데요. 막상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현실의 벽이 너무 높더라고요. >> 빵빵하게 챙겨주면서 채티비티랑 좀 얘기를 했는데 진짜 디자인을 엄청 많이 덜어냈거든요. 원가를 줄이려고. 근데도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무서워. 단카학교 얘기들을 생각하니까. 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잠옷을 직접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제작을 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강의도 끊고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좀 시간을 보냈는데요. 무엇보다도 제가 제일이 옷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가격이었어요. 잠옷이 아무래도 저 이것처럼 진짜 막 입어야 되다 보니까 잘 빨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너무 비싼 자옷보다도 좀 합리적인 가격 되면 좋겠다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우선순이었고 실제로 설문 조사를 했을 때도 이제 여러분들도 너무 중요시 여겼던 부분이라서 뭔가 디테일을 넣는 순간 정말 하염없이 가격이 올라가는 걸 너무 느껴버리게 됐었거든요. 는 욕심을 다 넣차니 너무 현실성이 없고 그래서 최소한의 디테일만 넣었는데 또 그 가격이 제작으로 빠지는 순간 너무 터운이가 없는 거죠. 처음부터 제작으로 딱 건드리자니 뭔가 합리적이지 않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문짝점 만들기보다 작게라도 검증하고 제대로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든 거 같아. 어떻게 보면 저는 진짜 제작을 먼저 해 봐야겠다. 그걸 쌓아가면서 내가 배우는게 분명히 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지금 저한테 더 필요한 건 뭔가 판매를 먼저 더 경험해 보는 일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아무튼 재밌다. 진짜 이것도 제가 이렇게 발 다녀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알게 된 거잖아요. 정말 세상은 너무 넓고 난 아직도 너무 작아. 배워야 될게 너무 많아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전 카페인 중독을 시켰습니다. 단계 필요해. 지금은 >>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또 포기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우선 제가 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는데 직접 옷을 만드는 대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옷들을 직접 큐레이션하고 골라서 소개드리는 거죠. 그렇게 첫 번째 하우스 서록에 마켓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 창업에 필요했던 서류부터 동대문 사입 촬영 사이트 제작 첫 번째 마켓 높음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했던 과정들을 오늘 모두 싹 보여 드릴게요. 혹시 저처럼 쇼핑물 창업을 꿈꾸고 계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영상이 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운동을 하고 왔고 오늘은 지금 사업자 등록이 됩니다. 근데 제가 이거를 아직 컨텐츠를 못 했는데 지금 현재 브랜드병은 제가 하우스 서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뭔가 라이프스타일 관련된 제품을 하고 싶고이 브랜드의 목표는 집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해줬으면 [음악] 좋겠는 물건을 판매를 할 거예요. 이거를 뭔가 브랜드 이름에도 넣고 싶었는데 뭐 홈도 있고 집도 있고 하우스도 있는데 저는 뭔가 하우스가 마음에 들어서 하우스 서로 그랬습니다. 근데 뭔가 하우스 서록 앞에 이렇게 가로를 넣을 건데이 가로 안에는 서록이 아니라 누구든 될 수 있는 거죠. 그니까 모두의 집 같은 느낌인 거예요. 어때요? 괜찮지 않아요, 여러분? 일단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요거는 콘텐츠를 만들면서 여러분의 의견도 한번 들어 볼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대충 이렇게 큰 흐름은 잡아 놨어요. 그러고 아니요. 얘 아니요. 세 개. 아니요. 예.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예. 아니요. 예. 다음이 기본적인 걸 입력해야 됩니다. 상호역은 일단 개업일장은 오늘이 사업장 소재지 비상주 사무실로 하면 됩니다. 업종 코드로 검색해요. 운동했때 막 손이 떨리네.지 인허가사 부 없음. 얘는 무조건 해야 돼서. [음악] 그다음에 처음 아직 금액이 적어서 간의로 하고 얘도 부호입니다. 그다음에는 임대처 계약서 사고 신청서 제출하기 접수 완료가 됩니다. 현재 시각 12시 15분. >> 잠깐 자다 깼고요. 동대문 사입 시장이 이제부터 활발해지는 시간이라 한번가 보려고 합니다. 렛츠고. 하나 일단 탔고요. 이제 다음 승 가봅니다. 유전이라고 다른 거 가볼 때가 있어서 갖고 있습니다. 위를 찾아보고 가고 있어요. 이것 좀 예쁜데 지금 장기를 이렇게 했는데 요게 지금 다르죠. 그래 가지고 또 지금 거절이 됐거든요. 아, 일단 여기에 연락을 해 가지고 한번 재발이 가능한지 문의를 넣은 상태입니다. 아, 이게 뭐야? 여러분 저 드디어 드디어 완료됐어요. [노래] 어디에요? 꽃님아 기쁘지 기쁘지 >> 꽃님들아 됐어 어때 >> 됐고 밥이나 >> 안녕하세요 꽃님이에요 렛츠고 꽃님이 가자 상체 앉았지 슈. 시원해 >> 시원해 꽃님 >> 굿바이 가자 >> 굿바이 >> 꽃님아 >> 안녕 >> 여러분 보이세요이 실패한 자옷들이 캡이 넣은 채로 여기 이렇게 [음악] 닫어 놨어요. 이걸 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세탁을 했더니이가 뒤집어지고 접히고 난리가 났는데 그걸 제가 이렇게 손수 하나하나 폈답니다. 게다가 심지어 끈 조절을 해도 너무 큰 거예요. 가슴골 다 보이겠어. 그래서 얜 짤리 꽃아 >> 안녕하세요. 고님이 초대해 주세요. >> 분위기 좋지 않나? 진짜 맛있어. 저희가 >> 얘는 이제 먹어도 되지 않은 거 같아. 써줄게. 그러면은 >> 감합니다 >> 오케이 완성 강아지 아니 없는 거 같아야 대박 사건 이게 왔어요. >> 아 설레 아니 무서워. 와, 너무 예쁘다. 대박. 아, 이거 살짝 이렇게 되긴 했는데 이거 보세요. 너무 귀엽죠? 양면이거든요. 요렇게 지붕이랑 여기 로고 있는 쪽. 와, 얘는 스티커예요. 여기 뒤에가 전면 이렇게 뜯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포장을 어떻게 할지 고민인데 아, 너무 귀엽다. 여기 보면이 별 모양 뭐 있어? 얘를 이렇게 뿅 하고 이렇게 뚫린답니다. 진짜 귀여운데. 쏘리 뿌리 리 오마이갓 오마이갓 오마 오마이갓 와 저 여러분 지금까지 지금 촬영 두탕했는데 이거 너무 예뻐 가지고 막 찍고 싶어. 진짜 제가 이번에이 1년의 과정을 겪으면서 여러분 아 진짜이 내가 정말 제작한 제품으로 하면 얼마나 더 진짜 내 색 거 같을까 막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꼭 자체 제작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머 너무 예쁘잖아. 너무 예쁘잖아. 귀엽잖아. 때려야겠네. 와, 진짜 어떡해. 당장 사랑해야겠다. 저 집 앞에 맛있는 보쌈 포장에 놨거든요.까지 갔다 올게요. 밥 먹어야지. 밥 먹어야지. >> 윗판이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얘는 제가 어제 만든 강된장. 우렁 두부쌈장 된장. 그리고 현미밥이랑 먹겠습니다. 아 진짜 상 없어서 이렇게 먹는 거 진짜 너무 웃겨. 음. 음. 김밥에 김치 올려서 아 제가 문말랭이 진짜 좋아하거든요. 음 >> 행복하다.이 >> 방도 뭔가 지금 답답해. 그리고이 책상이 지금 거의 와르르 맨션이거든요. 여러분 보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아주 엉망 진창이고요. 그리고 뭔가 지금이 구조가 좀 바뀔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그래서 완전 획기적으로 바꿔 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들어오면 여기에 이제 침대를 놓고 침실처럼 쓰고 이제이 방을 약간 거실처럼 쓰는 거죠. 바꿔 보겠습니다. 안녕. 짠. 자, 여기에 이제 근데 여기에 새로 시켰는데 여기에 놀지 아니면 요쪽에 놀지 고민입니다. 따라. 음. 아,이 막 오마이갓. 이렇게 한기 서울 오 제품을 꺼낼 때 박스 옆면을 통해 확인을 해 주세요. 유분기 없는 손으로 표면은 종이와 같이 한번 오는 되면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렇군요. 오, 만질 수가 없는데. 자, 쏘지. 아 확실히 다른 전구 대비 얘는 앞에가 이렇게 골고 되어 있어 가지고 훨씬 뭐라지? 빛이 은은하게 퍼지겠네. 짠. 한기 서울입니다. 여러분 제가 드디어이 친구를 구매했어요. 아 됐다. 나 아랫 밑대처럼 이렇게 붙어 있으면 좋겠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투명한 거에다 한번 얘를 아 나 아이디어가 생각났어. 나 아이디어가 생각났어. 요거를 붙이기 전에 얘를 넣는 거야. 어 된 거 같아. 완성. 좀 제가 그동안 사입해서 셀렉한 애들을 한번 싹 모아 놨어요. 아 뭔가 지금 잠옷이 이렇게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를 더 시켰는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아기스러운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것도 또 지금 반품을 하려고 해 놨거든요. 아 자사물도 세팅하고 지금 했는데 뭔가 제가 너무 가지수를 많이 하려고 해 가지고 [음악] 부담이 돼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왜 그런지 모르는데 너무 답답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약간 좀 이런 플라우 패턴을 하나를 해 놨는데 걔가 또 미성이 잡혀서 제가 막 좀 미리 확인을 했는데도 거래처에서 지금 자꾸 변동이 생기니까 막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아, 다음 주 촬영해야 되는데 진짜 울고 싶다. 울고 싶어 여러분. 뭐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또 뒤집어졌어요. 안모니아가스 유출 때문인가? 아니 왜 이래? 난리 났어. 어 간지러워. [음악] 여러분 저는 지금 스튜디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기도 진짜 예쁘죠? 근데 여기도 진짜 예쁘죠? 근데 여기는 한시간에 8만 원이래요. 대박 샀고. 예쁜 데는 많지만 너무나 비싸다. 돈 많이 벌어서 이런데도 가고 싶어요. 얘도 한시간에 5, 6만 원. 갈 수 있는 곳은 있을 곳인가 봐. 여러분 오늘은 촬영됐을 포실 사러 보쌈. 시킨. 그리고 이제요 같은 건물에 헤어집게 추가로 마음에 드는 걸 발견해서 요거 촬영할 때 쓰려고 사입 떨어갑니다. [음악] 아름답어. 여러분 오늘은 행사가 있어서 짜란 멋지게 꾸며 봤습니다. 사가 시작된 예정이 처음에 왜 이게 저는 이제 나가 보겠습니다. 짐을 다 챙겼고요.는 >> [음악] [음악] [음악] >> 저는 편집을 하고 습니다. 오늘은 1차 택배를 이제 송장을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 어제 입고 한 것들 오늘 새벽에 또 추가 확인된게 있어서 여기 정리를 할 예정이고요. 여러분 엑셀 파일 정리해서 올렸거든요. 그랬더니 쭈르 정리가 됐습니다. 짱신기. 음. 마막. 한국은 역시 참깨. 그 소스가 생각보다 엄청 짜지가 않네. 신기하게. 두불 너무 많이 나오나? 아니 이거를 지금 그레이로 해 달라고 몇 번이나 교환도 하고 했는데 지금 또 잘못 보냈거든요. 여러분 아 [콧방귀] 그래서 또 살짝 이렇게 올려가지고 안에 레이스 이거에 너무 괜찮죠. >> [콧방귀] >> 어 최근에 이런 기자지 엄청 느낌 다 올려가지고 안에 요런 레이스 비c 약간 안에 요런 레이스 비c 약간 이런데 와 나 너무 못생겼다면 나온 거 있나요? 오늘은 남대문으로 픽업을 갑니다. 오르나무스 [콧방귀] 3차배송 시작 완료. 여러분 안녕. 낮에 택배 보내고 집들이 갔다 와서 지금인데요. 저녁이어서 이제 지금 입고가 아직 안 된 건들이시 계속 배송 지연이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 제가 계속 쪼고 있거든요. 다 이걸 가지러 갈 수가 없으니까 [음악] 이제 돈을 주고 업체를 고용해서 발주를 넣으면이 돈처에서 받은 제품들을 중간에서 이렇게 다 취합을 해 가지고 배송을 해 주는 중간 단계 업체 대행사를 이용하고 있어요. 입원이 되는 것도 도매처에 제가 주문을 넣어서 저희 중간에서 직원분이 방문하시면 꼭 잠기를 줘라. 그래야 누락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두 번 더블 체크를 해도 이분이 깜빡해서 주문 취소가 되는 거죠. 이분들이 심지어 밤에 이제 여시다 보니까 이걸 한두 분 정도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제가 그냥 픽업하러 가겠다라고 해서 발로 뛸게 되었던 거거든요. 저는 너무 늦어지는게 싫고 죄송스러우니까 입구가 안 된 거예요. 확인을 해 봤는데 도매처는 입고를 해서 개인사한테 전반에 대인사는 받은 적이 없다. 누구 말을 믿어야 돼요? 여러분이 택배를 받을 때 너무 다 나눠져서 와서 혼란스러울까 봐 걱정이 오늘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저것도 하긴 해야 돼요. 지금 >> 레이스 다시 말 한 개수 수요일 월요일이었는데 월요일에서 수요일이 되고 수요일에서 목요일이 되고 오늘 방에도 이제 기다리고 가야 되는데요 >> 와 진짜 이렇게 다들 자기 멋대로요 열심히 쪄 보겠습니다. 피겁니다. 홍대 입구형입니다. 됐어. >> 여러분 쇼핑몰 하나 오픈하는데 이렇게나 할 일이 많을 줄 아셨나요? 진짜 저도 시작하기 전에 상상도 못 했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진짜 아무튼 이렇게 [음악] 하우스 서로의 첫 번째 마켓이 끝이 났습니다.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 보니까 정말 세상에는 쉬운게 없다라는 거를 또 한 번 더 느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뭔가 제가 고른 옷을 여러분들이 예쁘다고 해 주시고 실제 구매까지 해 주시는 걸 직접 경험을해 보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진짜 최소 다긴 했는데 이게 또 돌이켜 보니까 진짜 아쉬운 부분들도 너무 많아요. 근데 뭔가 막연하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들이에요. 진짜 시도해 보다라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진짜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 시작을 여러분이 함께 해 주셔서 진짜 너무 든든했습니다. 하우스 서록은 이제 막 첫 빠를 땐 작은 공간이긴 하지만 그리고 뭔가 아직 잘 모르겠거든요. 어떻게 더 키워 나가야 될지 [음악] 그지만 반드시 꼭 돌아오게요. 그때가 되면 또 제일 먼저 여러분들에게 공유드릴게요. 우리는 함께니까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과정도 같이 함께 해 주셔야 돼요. 근데 여러분, 저 너무 진지해졌죠? 약간 사실 과정들을 제가 영상으로 남겨야 되나 좀 싶기도 했었는데 저 혼자서는 절대 못 했을 거고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해낼 수 있었던 일이어서이 과정을 꼭 같이 나누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던 거 같아요. 첫 번째 시작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진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희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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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Plataformas e marketplace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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