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 부업으로 월 천 넘긴 4명의 공통점 | 인터뷰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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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김트봇 - 구매대행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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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영상은 해외 구매대행 사업을 통해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 이상을 달성한 네 명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근무자, 셰프, 육아맘, 주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루틴을 잡고 사업을 성장시킨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핵심 내용
- 네 명의 출연자는 직장 생활이나 요식업 등 기존의 일을 그만두거나 병행하며 해외 구매대행 사업에 도전해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초기에는 잘못된 상품명 수정이나 대량 등록 실수, 역마진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시키는 대로 정석적인 방식을 따르며 주문량이 늘어났습니다.
- 중국, 일본, 미주,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상품을 소싱하고 있으며, 각 국가별 특성에 맞춰 저렴한 생활용품부터 브랜드 상품, 취미 용품까지 폭넓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 소싱 프로그램과 자동화 툴을 적극 활용하여 하루 3~5시간 정도의 짧은 근무 시간으로도 효율적인 상품 업로드와 주문 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어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면서도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구매대행의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주제
해외 구매대행이커머스부업 및 창업매출 성장상품 소싱자동화 툴디지털 노마드일과 삶의 균형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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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으로 월매출 1천만 원 넘어오신 분 제가네 분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26살에 공공 기관을 다니다가 그만두신 분 파인타이닝 식당에서 요리를 하시던 셰프님 그리고 아이 키우던 엄마 그리고 콜센터를 나와서 구매대행에 도전하신 주부님 나이도 하던 일도 모두가 달랐는데요. 열심히 회사 밖에서 본인만의 힘으로 돈 버는 방법을 찾다가 지금은 구매된 사업으로 월매출 1천만 원 2천만 원씩 달성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예편의 인터뷰 영상을 하나의 영상으로 모았는데요. 영상 보시고 이분들의 노하우 시행처 아낌없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 오 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살고 있는 01년생 26살 강찬우라고 합니다. >> 아 반갑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은 어떤 일이 되세요? 지금은 최근에 직장을 퇴사하고 그냥 집에서 사업 공부하면서 다른 사업 운영 준비하고 있고 구매대행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구매대행 사업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요즘 월매출은 좀 어떻게 되세요? >> 달의 매출은 지금 2천만 원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못태도 1,500에서 2,500만 원 사이를 유지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하루 일간은 좀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집에서 주문 처리나 뭐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다른 사업 공부나 이런 거는 카페에 가서 오전에 일어나 가지고 카페 마감 시간까지 앉아 가지고 사업 공부랑 새로운 사업 준비를 하고 집에 와서 새벽까지 주문 처리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 네. 요즘 카페에서 새로운 사업 준비한다고 하셨는데 좀 어떤 번 공부하고 계신 거예요? 저는 어쨌든 해외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어떤 상품이 잘 팔리고 이런 거를 이제 좀 알아 가지고 그런 상품을 국내에서 제가 따로 또 팔아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국내 위탁이나 아니면 브랜딩 관련 공부를 조금씩 하면서 그러면서 공부하고 새로운 상품을 어떻게 운영을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서 기획하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와 되게 바쁘실 것 같은데 구매대행에 그럼 쓰실 시간 없는 거 아닌가요? 몇 시간씩 쓰세요? 어, 그 구매대행에서 쓰는 시간 같은 경우는 거의 제가 진짜 실질적으로 드는 시간은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밖에 안 되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은 다른 걸로 사업 준비하면서 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와, 정말 좀 이상적인 상황이네요. 밤에 구매대원 마실 때랑 낮에 세 사업 준비하실 때 좀 느낌이 다를 것 같은데 좀 어떠세요? 비교하면은 >> 어쨌든 구매대행이라는 거는 제가 사실 막 머리를 써가면서 공부를 했다기보다는 정해진 영상을 보고 그냥 시키는 대로만 했었던 거 같은데 지금 사업은 어쨌든 누군가가 알려주기보다 제가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하기 때문에 되게 사업 공부할 때는 아 되게 좀 힘들다, 머리 아프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구매대행할 때는 그냥 머리를 비우고 했던 대로 편안하게 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 뇌 빼고 한다. >> 네. 뇌 빼고 하고 있습니다. >> 어 영상을 보셨다고 했는데 구매대행 어떤 영상을 보신 건가요? 김보 구매대행이라고 사실 저도 그런 거를 잘 못 믿는 성격이어 가지고 다른 강의들도 몇 개 들어봤는데 시키는 대로 해도 잘 안 돼 가지고 다 그만두다가 처음으로 김태보 중구대 강의를 듣고 그걸로 구매대행을 시키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 구매대행 하시기 전에는 어떤 일 하셨어요? 저는 구매대행 하기 전에는 원래는 제가 축구 선수 출신이어 가지고 그 축구 지도자를 하면서 아이들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하는 데에서 지도자로 일을 하다가 그 대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구매대행을 그때 공부를 하다가 제가 취업을 해 가지고 체육회 공공 기관 시설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서 구매된 공부와 체육회 다니면서 그거를 병행을 했었습니다. >> 아니 보통 공공 기관이라면은 철밥통이라고 생각하고 되게 좋다고 생각할 건데 어떤 계기로 그만두게 되셨어요? 제가 저만에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는 처음에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이제 1천만 원대가 넘어가고 했을 때는 사실 기분은 좋지만 어쨌든 매달 직장에서 받는 월급이 더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그거를 그래도 3개월에서 5개월 동안은 매출이 1,00만 원 이상을 유지를 하면 그만두고 여기에 더 전념을 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직장에서는 돈을 매달 받는 금액을 제가 9인투 6여서 9시간씩 일을 하면서 금액을 받았지만 구매 대행은 제가 쓰는 시간이 2두시간밖에 안 되는데 그거보다 더 벌어지는 거 같다는 느낌을 들어 그만두고 좀 더 시간을 전념하면은 더 잘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 직장일도 재밌었지만 가성비가 지금은 더 좋은게 생겼다. >> 네, 맞습니다. >> 그럼 처음에 구매대행은 어떻게 하게 되셨어요? 처음에 구매대행은 제가 원래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막 취업을 준비하고 제가 축구를 가르쳤지만 어쨌든 평생 운동을 하다 보니 아 다른 쪽도 좀 접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고민을 되게 많이 하고 있을 시기에 제가 어렸을 때 축구할 때 선배가 아까 트부님 강의를 들었는데 되게 좋다고 한번만 들어보자고 계속 얘기를 했는데 친한 형이 >> 아 그분 성함 동제님 아네 >> 맞아요 맞아 한 3년 전에 듣고 매출을 한 500만 원대를 유지를 하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는 형이 있었는데 저한테도 같이 한번 들어보자라고 해가지고 제가 1년 동안 사실 못 믿어서 거절을 하고 계속 그런 거 안 믿는다. 그런 거 해봤자 어차피 다 사기다. 이렇게 1년 동안 사실 그거를 계속 거절하다가 제가 [목을 가다듬음] 진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너무 머리가 아플 때 아 그냥 그러면은 한번만 이거를 들어보고샘 치고 한 번만 해보고 나서 결정을 하자라고 해서 그래서 듣게 되었습니다. >> 사실 도전하셨다 했지만 이전에 다른 부업들도 도전 많이 해봤다고 들었어요. 좀 어떤 거 도전해 보셨어요? 제가 처음으로 했던 거는 블로그로 수익 버는 거였는데 잘은 기억이 안 나는데 구글 에드센스 뭐 이런 걸로 광고 벌려 가지고 돈 버는 그런 블로그 강의를 들었었는데 돈도 되게 많이 주고 들었는데 제가 수익도 못 벌다가 갑자기 한 두 달 정도 진짜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전체 계정 정지가 돼 가지고 >> 전체 계정 정지요? >> 네. 그래서 나중에 들어보니까 강의에서도 설명을 해줬던게 블로그가 정지를 좀 잘 먹는 사이트에서 수익을 내다 보니 정지도 좀 잘 준다. 근데 그걸 해결해 나가야 된다라고 이렇게 알려줬는데 저는 그걸 해결하는 거보다는 그냥 아 이거 돈만 쓰고 돈 못 버는 거네 이렇게 생각하고만둔 적이 있었고 두 번째는 인스타그램에서 정보성 이거 하시면은 뭐 달에 1천만 원 받습니다. 뭐 이런 걸로 정보를 주는 인스타 릴스도 해 봤는데 >> 어 저 그런 영상 되게 많이 본 거 같아요, 금. 네, 맞아요. 그거 저도 많이 봐서 제가 한번 해 볼까 해가지고 했는데데 이제 사실 그것도 뭐 정보를 주기보다는 어쨌든 인스타로 수익화를 만들려고 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제가 제 얼굴이 막 나오면서 하는 설명하고 이런게 너무 오글거려 가지고 그거는 그거는 저랑 안 맞는다 싶어 가지고 그것도 그만 뒀었습니다. >> 좀 태토스럽진 않은 느낌이죠. 마지막까지 할까 말할까 고민하실 때 어떤 생각이 좀 가장 오랫동안 발목을 붙잡았나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 어쨌든 저는 이런 거를 믿지를 않았고 첫 번째로는 사실 집에서 컴퓨터로 돈을 번다는 제 입장에서는 상상이 안 같고 저는 무조건 몸으로 밖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된다고 살아오던 사람이어 가지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고민을 계속했고 무엇보다는 제가데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 가지고 적금을 들고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그러려면 적금을 깨고 여기에 진짜 올인을 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당장 모아둔 돈이 더 중요할지 아니면은 한번 이런데 도전을 해 보는게 중요할지에 대해서 끝까지 고민을 을 많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 초반에 기억나는 실수나 뭐 시행처 좀 있으셨나요? 진짜 제일 기억에 남는 거는 강의 초반에 제가 강의를 수강하고 상품을 등록시킬 때 저희가 상품을 등록시키는 방법을 영상에서 다 알려 주셨는데 제가 혼자 판단을 해 가지고 상품명을 바꿔서 올리면 좀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그날 하루에 거의 150개씩 100개씩 계속 등록을 시키면서 했는데 한 700개에서 1,000개 정도의 상품을 제가 실수로 올려 가지고 한 번도 주문이 안 들어와 가지고 1천000개 상품이 그게 제일 기억에 담습니다. >> 어 근데 그 상황을 어떻게 알아차리게 되셨어요? 제가 의연이 만나뵙게 될 자리가 강의에서 마지막에 끝나고 다 같이 오프라인 만남을 하는데 그때 제가 여쭤봤었거든요. 제가 상품명을 조금씩 수정해서 올리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했는데 이제 트보님이 아 그렇게 하면은 주문 하나도 [웃음] 안 들었군데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아 진짜 큰 실수를 했구나 거의 [목을 가다듬음] 진짜 시간을 많이 날렸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그 겪고 나서 좀 다 교정하시니까 어떠셨어요? 그때 올린 1천000개의 상품은 주문이 하나도 안 들어오고 그냥 시키신 대로만 하니까 주문이 그때부터 계속 주문 혈이 뚫려 가지고 점점 점점 많이 좀 들어왔던 거 같습니다. 주문이 >> 작업실 한번 소개해 주수 있을까요? >> 어네 알겠습니다. >> 어 집에서선 작업을 여기서 앉아 하시나요? >> 어네 맞습니다. 여기서 그냥 작업하고 있습니다. >> 그럼요 구매대행 현업하고 계신 거 좀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첫 주문 받으셨던 상품 기억하시나요? >> 어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 어떤 거 받으셨어요? 첫 주문이 2층 침대에다가 안 텐트처럼 치는 거였는데 그게 처음으로 주문이 들어왔었습니다. >> 배송은 무리 없이 잘 됐나요? >> 배송은 무리없이 됐고 상품이 처음에 하나가 첫 주문으로 들어오고 연속으로 똑같은게 몇 번 더 들어와 가지고 초반에는 그 상품만 주문이 들어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 어, 제가 기억하기로 그 상품에 대해서 나중에 뭔가 알게 된게 있다고 들었어요. 뭐 놓쳤던게 있나요? 이게 처음에는 제가 잘 모르니까이 [웃음] 상품을 계속 운동만 하고 마진이나 이런 거 계산도 안 하고 그냥 주문 들어면 아싸 주문 들어왔다 이러고 이제 처리를 했는데 나중에 알게 됐던게 이제 그 상품을 판매해도 역으로 마진이 안 남는 상품이었어 가지고 >> 영맞은 상품 >> 예, 영진 상품이어서 제가 쓰는 돈만 있었던 상품이었던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 아, 마이너스 번 거네요. >> 예, 맞습니다. >> 요즘은 그럼 어떤 상품 좀 팔고 계세요? 어 막 정해진 상품을 팔기보다는 그냥 영상에서 알려 주신 대로 그대로 소식을 해서 그대로 그냥 상품을 등록하고 있고는 건 다 판다. >> 예, 맞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주문이 너무 많아지니까 이렇게 마진이 남는 상품 위주로만 팔려고 하고 있습니다. >> 하루에 주문은 어, 어제 같은 경우는 몇 개 정도 받았어요? 뭐 어제 같은 경우는 주문을 그래도 10 개에서 20개씩은 들어오는 거 같고 너무 다양하게 주문이 들어와서 그거를 이제 매번 보기보다는 한 번에 몰아서 보기 때문에 한 20개 정도 돌아왔던 거 같습니다. >> 아, 이게 처음 시작하실 때는 이렇게 주문 받을 거라는 거 생각하셨나요? >> 아니요. 저는 사실 처음에는 저기 신규 주문에 한 개만 떠 있어도 저는 너무 신기해 가지고 내가 올린 상품이 누군가가 구매를 해 준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좋았는데 지금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 최근에 팔았던 상품 몇 개만 좀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 어, 네. 알겠습니다. >> 어, 첫 번째 상품 요런 거 주문 받다고요? >> 네, 맞습니다.이 >> 상품은 어디에 쓰는 거죠?이 >> 상품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주문 한 번은 어쨌든 상법 알 거니까. 네, 맞습니다. >> 저 상문 소싱 왜 하셨어요? >> 저도 그거는 그냥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업에서 알려주신 내용대로 그냥 소싱해서 등록을 시켰을 뿐이고 제가 전문적으로이 상품에 대해서 지식이 있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 사실 뭐 이런 상품구는 뭐 그렇죠. 국내에서 사입해 가지고 쌓아 놓고 팔기 힘들거나 >> 외국보다 국내가 원가가 엄청 싼 상품 사실 이런 것들이 구매 잘 팔리죠. 그렇죠? >> 네, 맞습니다. >> 또 다른 상품 하나만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아, 두 번째 상품은 이런 거군요. 컵인가요? 아니면 밑에 받침대인가요? >> 밑에 받침 때데 이게 카페나 이런 데서 용품으로 쓰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상품은 저도 용도를 보자마자 알 수 있었어요. >> 네. 이거는 알고 판매를 하고 있긴 합니다. [웃음] >> 어, 근데 신기하네요. 저런 상품들이 진짜 구매으로 좀 들어오나요? 저도 그래서 신기해 가지고 가끔 이렇게 고객가 들어오고 나면 전화를 해서 이거를 어쩌다가 구매를 하게 되셨지 가끔 그냥 궁금해서 여쭤 볼 때가 있는데 구매사분들한테 대량으로 국내에서 주문하는 거보다 해외에서 주문하는게 더 싼 금액들이 있고 그리고 좀 독특한 모형이 더 있는 상품들이 있어 가지고 해외 중국 구매대행에서는 디자인 같은 거 왔습니다. 그래서 구매를 여기서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국내에 잘 없는 디자인 아니면 외국이 훨씬 쌀 때 참 그런 상품들 덕분에 구매 대행은 참 망할 순 없는 일인 거 같아요. 참 다양한 상품들 판매하고 계신데 혹시 월매출 처음 1천만 원 넘겼을 때 기분이 좀나요? 아직도 기억나는데 제가 처음 1천만 원 달성하려고 한 매출이 700만 원, 800만 원 대에 있을 때 한 일주일 정도 남았었는데 명예 전당이 매출 1천만 원 이상인 분들만 모이는 자리인데 제가 이번 년도 목표가 거기를 한번가 보고 싶다였었거든요. 근데 마침 제 매출은 800만 원대를 달리고 있는데 다음 달에 명예 전당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아 제발 조금만 더 주문이 들어왔으면 [웃음] 좋겠다. 그래서 매일 진짜 주문 들어온 거 다 하나씩 확인하고 했어 가지고 너무 기억에 남고 다행히도 한 5일 정도 남기고 1천만 원을 넘겼었어 가지고 좀 여유롭게 그래도 달성한 기분을 만끽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저도 기억이 나요. 그 수업 시작하실 때 완강하셨을 때가 1월이었죠. >> 네, 맞습니다. >> 그때 저희 행사가 4월 아니면 5월쯤 진행됩니다. 꼭 들어오세요라고 했는데 >> 네. 네. >> 아, 진짜 뿌듯하고 멋있습니다. 진짜 다양한 상품들을 정말 팔고 계신데 혹시 내가 상품 고를 때 난 이런 건 따진다 하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세요? 저는 상품을 고를 때 사실 조금 많이 이렇게 보수적으로 많이 고르는 편이어서 제가 아는 선에서 많이 고르려고 하고 최대한 좀이 상품은 올리기 좀 그런 거 같다. 좀 이상하다 싶으면은 저는 그냥 다 안 올리고 있습니다. >> 팔면 안 되는 것들은 과감하게 걸른다. 혹시 좀 어떻게 걸르는지 보여줄 수 있을까요? >> 네. 알겠습니다. 어, >> 요거는 어떤 프로그램이죠? 이거는 수업에서 배운 그 상품 수집하는 프로그램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상품이 수집됐을 때 저는 이런 상품이나 이제 뭐 여성 수용보 그런 상품이나 아니면 이런 식으로 뭔가 디자인이 들어간 캐릭터 같은 상품 이런 것들도 저는 올리지 않고 있고 이런 것들도 어쨌든 배터리나 뭐 카메라 이런 제가 잘 모르는 분야 브랜드 같아 보이거나 아니면은 좀 아 이거는 진짜 오지 싶은 거는 그냥 전 다 안 올리고 있습니다. >> 사실 캐릭터 인형 이런 거 초보자분들 환장하는 거잖아요.네 >> 맞습니다. 이게 잘 팔릴 것 같이 생기기도 했고 뭔가 팔면은 많이 사겠지 싶은데 저는 이게 혹시나 누군가가 이미 어딘가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상품이거나 뭐 이럴까 봐 저는 그냥 아예 애니메이션이나 이런 캐릭터성 상품은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뭐 누가 디자인권 권한 가지고 있거나 하면 지식 재산권에 걸리죠.네 네, 맞습니다. 이런 상품도 저는 어쨌든 음식이고 어쨌든 넘어오는 과정에 상할 수도 있고 뭐 이래저래 저만의 그 이거는 먹는 음식이나 이런 거는 판매를 하지 말자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상품들도 다 이렇게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쇼핑몰 사업이라면은 사실 반품을 빼 놓을 수가 없잖아요. 혹시 반품 받으신 것도 있으세요? 반품 받은 상품들도 많고 실제로 배송이 오돈도 중에 그냥 고객님이 갑자기이 상품 안 사고 싶다라고 변심으로 단순 변심으로 이제 반품을 하신 경우도 있었고 중간에 검순까지 다 했는데 반품을 하셔 가지고 근데 제가 보기에는 상품이 괜찮아 보여서 저희 집으로 가져온 상품도 있습니다. >> 지금 집에 있어요? 어. >> 네.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어, 좀 보여줄 수 있어요? >> 어, 네. 알겠습니다. >> 자, 여기서 반품이 뭘 제가 맞춰 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네, 들어서 바로 알았지만 모르겠는데요. >> 지금 생긴 걸로는이 선풍기처럼 생기긴 했지. 저 사실 저 계단도 받습니다. 아, >> 저것도 맞고 저는 이제이 상품을 반품받아 가지고 제가 사실 어디에 쓰는 용도인지는 이제 제가 판매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알았지만이 정도로 퀄리티가 있게 올 줄은 상상을 못 해서 >> 너무 멀한데요. >> 어, 네, 맞아요. 저도 그래서 사실 반품을 가지고 와서 지인을 주거나 아니면은 뭐 무료 나눔을 당근해서 하거나 이렇게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가지고 왔는데 조립해 보고 너무 괜찮아서 그냥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까 매출이 한 2천만 원 정도 든다 하셨는데 단품률은 한 달 하면 몇 % 정도 나오세요? 반품율은 한 평균적으로는 4%에서 5% 해서 한 5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나오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전체 맞진율은 몇 %쯤 되는 거예요? >> 전체 마진율은 달마다 상품마다 다르기는 한데 주문마다 평균적으로는 그래도 25%에서 30%는 유지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럼 사실 반품이 그렇게 나와도 엄청 부담스러운 상황 아니겠네요. 지금 매출은. >> 어, 네. 맞습니다. >> 반품 소개도 너무 잘해 주셨는데 혹시 구매대행 사업 시작하기 전이랑 비교해서 가장 크게 달라진게 좀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사실 구매대행하기 전에는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하고 무슨 일을 해야 될지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할 때였어 가지고 그냥 취업에 대한 고민만 항상 하고 있었고 이랬는데 요즘은 어쨌든 일하는 시간에 비해서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하고 있다 보니까 아 나도 역시 그런 강의가 다 사기는 아니고 이렇게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겨 가지고 실제로 사실 지금은 제가 매출이 이렇게 빠르게 올라가다 보니 조금 자신감을 얻어서 실질적으로는 제 통장에 돈이 쌓이고는 있는 거기 때문에 자신감 얻어서 더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아니면은 아 더 열심히 하면 더 잘 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좀 생겼던 거 같습니다. >> 일하기 잘했다 싶었던 순간도 있으세요? >> 네. 왜냐면은 이제 사실 누군가의 아 모든 사람의 로망이듯이 어디 직장에서 사람들한테 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일을 하는게 아 진짜 이거를 해서 이렇게 돼 가지고 너무 행복하다라는 생각은 진짜 매일 하고 있습니다. >> 어 근데 아까 집에서 컴퓨터로 이렇게 돈 벌면 사기라고 하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살아오다가 해보니까 [웃음] 아 사기도 아니구나 좋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 제가 사실 사전 인터뷰 들었는데 부모님께 특별히 기억나는 순간이 좀 있다고 들었어요. >> 아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는 이제 정산을 받고 수익이 좀 많이 생겼을 때 사실 어버인 날 때 그동안은 용돈을 이렇게 큰 금액을 들여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월급이랑 정상금을 같이 받아서 한번 큰 금액을 어버인할 때 각각 부모님께 따로 드렸을 때가 저는 정말 뿌듯했었습니다. 멋있습니다. 주변 친구분들이나 지인들 반응은 좀 어땠어요? 직장분들도 저거 왜 타사하지? 나이도 되게 젊은데 뭐 이런 생각 했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실제로도 힘들게 들어와 놓고는 왜 갑자기 그만두냐라고 저보다 한 10년 다니신 분들도 저한테 그렇게 말을 하셨고 주변에서 제가 이거를 한다고 했을 때 친구나 지인들도 처음에는 그거를 뭔데 뭐 하는데 이렇게 물어보고 관심을 안 가지다가 제가 이제 장난으로 말을 했거든요. 6개월만 기다려 봐라. 성과 내서 보여 줄게. 이렇게 해서 실제로 빠르게 성과가 조금 나왔을 때는 배워보고 싶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어떻게 하는 건지 좀 많이 궁금해하면서 부러워하는 동생이나 지인들도 있었고 직장에서도 실제로 제가 그만둘 때 갑자기 그만두겠습니다 한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설명을 드리고 그만뒀을 때 10년 넘게 다니신 분들도 저한테 나도 한번 배워 보면 안 되겠냐로 [웃음] 조금 주변에 시선이 조금 달라진 거는 있는 거 같습니다. >> 앞으로 개인적으로나 뭐 사업적으로 이루고 싶으신 목표가 좀 있으세요? 어, 제가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는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은 어느 정도의 수익을 벌고 있는 거지만 더 공부를 하고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제가 살면서 벌어볼 수 없다고 생각했던 돈을 벌고 싶은게 저의 가장 큰 목표고 그 목표의 이유는 저는 계속 일을 하고 살아도 되는데 저희 부모님이나 저랑 가까운 제가 챙기고 싶은 가족이나 식구들은 은퇴를 시켜 주고 싶은 마음에 그게 가장 큰 목표인 거 같습니다. >> 들어보니까 본인보다는 본인 주변을 많이 떠서 챙기시는 거 같아요. 혹시 그럼 본인이 아직 못 해 본 것 중에 꼭 해보고 싶다 싶으신게 있으신가요? 제가 어릴 때부터 운동만 하기도 했고 그리고 나서 뭐 대학교 준비하고 그래저래 좀 바쁘게 지내다 보니 그리고 또 딴돌이어 가지고 쓰는 거를 조금 많이 아까워하는 편이어서 해외 여행을 한 번도 안가 봐 가지고 좀 제가 안정적으로 수입이 생기거나 했을 때 뭐 유럽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일본이나 이런가운 해외 여행을 한번 마음 편하게 다녀오는게 제 꿈입니다. 어, 이제 끝으로 예전에 대표님처럼 뭐 의심도 많고 이것저것 해 봤는데 잘 안 됐던 분들 그런 분들께 혹시 한마디 하신다면 사실 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거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누구나 집에서 돈을 벌고 싶고 직장을 퇴사하고 싶고 다 그렇지만 사기라고 의심도 하고 걱정도 하고 이러고 나서 아 저 어차피 해도 안 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그렇게 머리도 좋지도 않고 했는데 저도 그래도 어느 정도의 매출이나 수익을내는 거를 봤을 때 한 번쯤은 한번 해보고 나서 판단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해보고 안 됐을 때 그냥 아 나는 이거랑 맞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해도 늦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진짜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수익 목표가 있으세요? 발성하시면은 제가 제 채널에 꼭 한번 또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사실 정말 큰 금액을 벌고 싶은게 사람의 목표지만 저는 조금은 현실적으로 잡고 싶기도 하고 근데 이게 누군가가 들었을 땐 비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달의 순익으로만 5천만 원을 버는게 제 최종적인 목표인 거 같습니다. >> 그럼 5천만 원 찍으면은 저희 또 다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 아네 알겠습니다. 제가 3년 안에 어떻게 해서든 일어서 오겠습니다. >> 오늘 출연해서 감사하고 저희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 네.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 네. 저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거주하고 있는 일곱살 아들의 엄마이고요. 저는 서비스업을 한 8년 정도 하다가 2년 전쯤 퇴사를 하고 지금 현재는 해외 구매대행 사업을 통해서 경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저희 실은 작년에 뵙었죠. >> 네. 아, 제출한자로 만나니까 너무 기분 좋습니다. 혹시 구매대행 하기 전에는 서비스 수업하셨다고 했는데 좀 어떤 일들 하셨는지 소개 가능할까요? >> 음. 네. 저는 이제 처음에는 리조트 프런트에서 근무를 했었고 두 번째 이제 회사에서는 교육 업계에서 좀 그 회원님들 관리하는 그런 전화 상담 업무 위주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어, >> 이유가 많으셨겠지만 혹시 회사를 그만두게 된 계기가 있었을까요? 첫 번째 회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원래 하고 싶었었던 일이었어서 되게 재밌게 했는데 스케줄 근무도 조금 힘들었고 계속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것 때문에 육체적으로 무리가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결국에 이제 퇴사를 하게 되었고 두 번째 회사 같은 경우에는 첫 번째 회사의 그 단점은 다 커버를 해 주지만 아무래도 전화로만 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보니까 목소리로만 진심을 전달해서 컴블린을 좀 핸들링 하는게 너무 쉽지 않았었어요. >> 어 그래도 얼굴 안 보면 좀 편하지 않나요? 얼굴 안 보니까 오히려 더 불편하고 핸들링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압박감이 더 커지는 거예요.이 컴플레인을 점점 다루는 그게 쉬어지는게 아니고 더 힘들어서 맨날 맨날 출근하는 거 자체가 막 압박감에 시달리고 연휴 끝나고 이제 출근하려고 하니까 눈물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쌓여 있을까? 오늘은 이제 어떤 고객님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아 진짜 그만해야 되나라고 생각하던 그 찰라에 저 이제 엄마 갑자기 수술을 하게 되셨어요. 근데 이제 수술 때문에 이제 제가 그 병원을 갔는데 그 와중에도 회사 안 가서 좋다라는 이제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제 자신한테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아 이제는 이제 그만해야 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여차저차 그냥 정리를 하고 그냥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아 회사를 그럼 그만두셨는데 구매대행 사업은 좀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구매대행 사업은 사실 제가 먼저 찾아봐서 알게 된 건 아니고 남편이 알려줘서 이제 알게 됐습니다. >> 어, 남편분은 그럼 개인 사업하시나요? 어 아니요. 남편 이제 회사 다니는데 워낙 이제 막 부업 이런 거에 관심이 많았어서 중국 구매대행을 이제 우연히 알게 돼서 자기 해보고 싶다고 저한테 말을 하더라고요. 해 봐라라고 했더니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남편 시키는 이제 소싱이랑 업로드를 좀 알바처럼 하듯이 그렇게 하면서 좀 구매라는 거를 이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혹시 남편분은 이번 달에 매출이 얼마 정도 예상되시나요? >> 남편도 이제 이번 달에는 거리 한 1천만 원 되지 않을까?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웃음] >> 아, 그럼 소개시켜 주실 만 하네요. 아, 제가 듣기로 구매 처음 시작하실 때 상황이 조금 특별하다고 들었어요. 좀 어떻게 시작하신 거예요? >> 구매 이제 시작할 때 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남편이 시키는 거 하면서 이제 좀 하게 됐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주인 의식 없이 그 이제 진짜 알바하듯이 이렇게 했었거든요. >> 남편분의 재택를 마셨군요. >> 어, 네. 맞습니다. [웃음] 그래서 이제 할 때마다 너무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 하긴 또 억지로 하는 느낌도 있었겠네요. >> 네. 그런 부분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하면서도 계속 툴거리면서 많이 했었던 거 같아요. >> 남편분 중국 구매 대응하시는 거 좋아하셨었는데 지금 대표님 경우는 좀 어떤 구매 대행 하고 계세요? >> 지금은 중국 구매대행을 전 하지 않고 있고요. 저는 지금 현재는 일본이랑 미주 유럽 브랜드 구매대행 중심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처음 하신 거랑 좀 바뀌었는데 혹시 어떤 계기로 바뀌셨어요? 그니까 중국 구매대행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게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고 이제 누군가 시켜서 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애정이 일단 가지 않으니까 당연히 할 때마다 너무 힘들고 그리고 그 중국 상품들이 너무 방대하더라고요. 그 제가 이거를 모르는데 소싱해도 될까? 이런 것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도 받고 또 수정하려고 하면 옵션이 너무 많으니까 >> 할 때마다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러던 중에 이제 일본 구매도 있다고 이제 알게 돼서 도피하듯이 일본 구매대행으로 이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 일본 구매대행으로 그럼 입문하신 건데 시작은 언제쯤 하셨어요? >> 일본 구매 대행은 작년 1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 걱정도 많으셨을 것 같은데 막상 시작해 보니까 좀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어떤 거였어요? 어, 저는 경제적인 그런 매출이 빨리 안 나와서 그런 부분도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일 어려웠던 거는 루틴 잡기가 제일 어려웠었던 거 같아요. >> 어, 루틴 잡는게 왜 어려우셨어요? 보통 이제 제가 그동안 했었던 회사 업무 같은 경우에는 그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업무를 하는 식으로 계속 그렇게 8년을 일을 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이 구매대행도 어쨌든 사업이잖아요. 제가능적으로 나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맨날 아침에 시작하는 시간 끝나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오늘은 소싱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소싱하겠어 했는데 또 그 시간에 많이 이제 못하면 많이 못 올리고 매출이 안 나오고 매출이 흔들리면 내 루틴 때문이해서 또 루틴을 바꾸고 이런 식으로 막 반복하다 보니까 루틴에 딱 정확하게 잡아서 진행하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 혹시 루틴을 깨는 가장 큰 요인이 뭐였나요? 음, 매출 계속 악순환이었던 거 같아요. 루틴이 안 잡히면 결국 매출까지도 이어지기가 힘들다는 걸 제가 이번에 완전히 깨닫게 됐거든요. >> 매출이 좀 안 나오면은 의제가 꺾여서 또 약간 하기 싫어지고. >> 네, 맞습니다. >> 진짜 악수인 거네요. 루틴을 잡고 나서는 좀 어떤 부분이 힘드셨어요? 루틴 잡고 나서는 이게 힘들었던 부분은 오히려 이제 그런 부분은 많이 해소된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올해 4월부터 이제 다시 좀 정신 차리고 루틴을 확실하게 잡아서 거의 한 3개월이 제 바짝 열심히 했거든요. 그랬더니 매출이 갑자기 확 오르더라고. 루틴이 개선되니까 매출도 개선돼서 제가 그 힘들게 느껴졌던 그 두 개가 다 해소되면서 지금 현재는 어렵다고 느껴지는 건 없는 거 같아. >> 올해 1월 달은 매출이 얼마 정도셨어요? 올해 1월은 한 300만 원인가 400만 원인가? [웃음] >> 이번 달은 얼마 정도 마감 예상하세요? >> 지금 거의 1,200만 원 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도 한 1,300, 1400에서 마무리되지 않을까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 와, 거의 한 네배 정도 오른 거네요. >> 네, 맞습니다. >> 그럼 이제 루틴이 잡혀서 좀 성장한다는 말이 이제 이해되네요. 혹시 또 특별히 기억이 남는 순간 있으세요? >> 네. 그 메론빵 소녀 인형을 판매를 했었거든요. 메론소녀요. >> 호빵맨에 나오는 그 캐릭터인데 고객님께서 이제 한국에는요 메론빵 소녀는 잘 없어서 이제 구매딩을 하게 되셨다고 아이가요 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다고 후기를 남겨 주셨어요.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고객님께서 또 이제 한 달 허기를 남겨 주시는 거예요. 그 이후에 아이가 메론 소녀만 계속 맨날 맨날 밤에 같이 안고 잔다고. >> 아, 애차기형 된 거네요. >> 네. 그래서 저한테는 그냥 인형이었는데 또 누군가한테는 이렇게 또 애착하는 제품이고 찾는 상품일 수도 있겠구나 이러면서 한 번 더도 구매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되게 뿌듯하고 아직도 너무 그 귀여움이 자꾸 떠올라서 되게 기억에 남는 상품입니다. >> 어 그러면은 하루 일과를 아침부터 한 저녁까지 요렇게 순서대로 루틴 한번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네 네. 아침에 일단 아이 등원을 시키고 거의 한 9시 정도 자리에 앉아요. 그래서 오전에는 이제 주문이랑 CS 처리 일차적으로 끝내 놓고 그 이후에는 소싱 해 뒀던 거 업로드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중국 구매대행을 계속 놓지는 않고 있거든요. 딱 한시간만 타이머 맞춰 놓고 이제 업로드 수정을 열심히 해서 그렇게 오전 마무리를 끝내고요. 오후에 이제 아이가 이제 3시 반 그 전까지는 또 그 소싱 업무를 하고 그리고 이제 팔렸던 상품들 한번 더 이제 살펴보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육태하고 나서는 뭐 이제 좀 소식 많이 못 해 둔 거 같으면 좀 추가적으로 해 놓고 그리고 알바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매칭해 주신 거 한번 이제 검수하면서 다 가공해 두고 그다음날 아침에 바로 올릴 수 있게끔 내일 할 일을 좀 미리 준비해 두고 그렇게 이제 자는 편이에요. 제가 들어보니까 낮에는 한 네다섯 시간 그리고 저녁에 또 시간 쓰시면은 뭐 한 두세 시간 쓰시는 거 같은데 매출이 안 나오던 1월에도 이렇게 하셨었나요? >> 그니까 그때 컴퓨터 앞에는 앉아 있었는데 앉아 있는 시간은 지금이랑 크게 다르진 않거든요. 근데 이렇게 루틴적으로 이제 딱딱 정해진 업무를 막 클리어하는 식으로는 못 했었던 거 같아요. >> 아 좋습니다. 상품 등록할 때 약간 본인만의 기준이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한번 좀 작업실어서 소개 좀 가능할까요? 아, 네. 가능합니다. 상품 같은 경우에 저는 한 30개씩 그 하루에 등록을 하려고 기준을 딱 세워줬어요. 이제 30개로 정한 그 이유는 50개, 60개 이렇게 올리고 싶은데 오히려 그렇게 하니까 제가 못 지키는 날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나와의 약속도 못 지킨다 이러면서 자책감이 너무 커져서 나랑 이제 지킬 수 있는 그런 딱 접정 개수가 30개라고 생각을 해서 30개씩 그렇게 맨날 등록을 하고 있어요. >> 아, 그럼 본인만의 기준이 매일마다 그래도 30개는 등록하자 이거인 거네요. >> 네, 그렇습니다. 혹시 최근에 주문 받은 상품들 좀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 아, 네. 지금 요렇게 보시면 이런 제품들이 이제 주문 받았었고요. 하나 좀 소개해 드리자면 이제 스타벅스 커피 캡슐 판매를 이제 했었어요. >> 어, 스타벅스 커피 캡슐이요? >> 네. >> 완전 대기업 아니에요. >> 네. 근데 이제요 그이 모델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는 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교하기가 힘들어 가지고 있을 때 좀 쟁여두는 고객님들이 꽤 있으시더라고. 그래서 요것도 좀 판매를 했었습니다. >> 스타보스 커피 캡슐이면은 우리 같은 개인들한테 안 살 줄 알았는데 참 신기하네요. >> 네. 네. 그러니깐요. 저도 이게 꽤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좀 놀랐습니다.도 >> 다른 거 좀 서이 가능할까요? >> 네. 요거는 그 키 머신 이제 부속품이에요. 물탱크. 이거를 이제 제가 처음 이제 미주 유럽 시작하면서 처음 받던 주문이었는데 여기 이질만 하면 또 들어오고 고객님들도 물통 깨졌는데 좀 빨리 보내 줄 수 있냐고 찾으시는 분들 있으시더라고요. [웃음] >> 대표님이 늦으면 그분들 물 못 드시네요. >> 아. 네, 그렇습니다. >> 하나만 더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 네. 뭐 이런 제품들도 나가는데 이런 응방 같은 것도 되게 많이 이제 주문이 들어오더라고요. >> 어, 되게 독특하네요. >> 네. LP판인가요? >>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주유럽 같은 경우에는 요런 LP판을 좀 구하기가 나쁘지 않아서 이런 것들을 이제 찾으시는 그런 고객님들도 많으세요. >> 아, 저런 건 국내에 유통하는 사람도 없고 재고도 없으니까 좀 유명한 아티스트든 안 유명한 아티스트든 고스 팬들 있으니까 이렇게 주문 하나 보네요. >> 네. 네. 그런 거 같습니다. >> 지금 보여진 상품들 너무 잘 봤는데 이런 상품들 혹시 등록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 등록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제 셀러피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쪽에서 이제 상품을 소싱을 하고 등록을 해서 하나씩 투정을 합니다. >> 아까 보셨을 때 주문 내용도 다 뜨던데 그러면 주문 내용도 보고 상품 등록도 하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여기서 주문 내역도 보고 바로 이제 주문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상품 수정이라든지 요런 부분도이 셀러픽 프로그램으로 모두 다 합니다. >> 간단하게 혹시 어떻게 수정하는지 좀 소개 가능할까요? >> 네. 이제 우선 상품을 이렇게 소싱을 해서 가지고 오고요. 그리고 이제 그 상품에 밖에 이렇게 카테고리를 이제 한번 이제 확인을 해 줘요. 이제 상품력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요렇게 상품이 오는데 저는 상품명을 긁어서 채치피pt에 도움을 받아서 상품명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상품 >> 오 상품 짓는데 5초도 안 걸리네요.네 >> 맞습니다. 요렇게 딱 정확하게 상품을 채피가 만들어 주면 옵션 확인을 해요. 그래서 옵션을 다 할 때도 있지만 저는 보통 그렇게 선택권을 많이 주진 않고네 개 세트로 가져올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맞는지 한 번 더 확인을 해 보고 필요 없는 옵션을 삭제를 해줍을 해 주고요. 그리고 이제 판매가 조정을 해 주고 그리고 마켓 숙성에서 요런 거는 다 이제 검색 필터는 일단 비어둡니다. >> 저번에 보니까이 검색 필터가 이상한게 들어가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 네. 예. 그래서 애초에 그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저는 이제 필터도 다 지우는 편이고요. 그리고 이제 썸네일이랑요 상품 설명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여기서 끌어온 내용 같은 경우에는 조금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저는 요거는 그냥 다 삭제를 하고 상품명을 넣어 준 다음에 다시 그 상품 원래 사이트로 들어가서 여기에 있는 내용을 다 이렇게 긁어 줍니다. 그리고 이것도 또 채치피티에서 수정을 하고 있어요. 채집피티한테 어느 정도 여기 없는 내용 절대 말을 그 하면 안 돼. 과장하면 안 돼. 이런 식으로 주문을 해 주니까 많이 이제 알아서 딱딱 잘 도와주더라고요. 요렇게 그냥 해서 붙여 넣으면은 끝입니다. 마지막으로 썸네일 같은 경우에 저는 딱이 제품을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되도록이면 이제 좀 하얀 배경에 제품이 또렷하게 나오는 그 썸네일을 좀 주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 아니 그럼 제가 옆에서 지금 같이 봤는데 이거 작업하는데 시간이 한 1분이 안 걸린 거 같아요.네 >> 맞아요. 지금 이렇게 설명하면서 해서 그렇지 그냥 혼자 하면은 정말 뚝딱뚝딱 금방금방 끝납니다. 이러고 그냥 올리시면 끝인가요? >> 네, 그렇습니다. 여기 상품 업로드 하면은 그걸로 끝이 납니다. >> 사진을 별도로 가공하거나 뭐 손님 후기 같은 거 만들진 않나요? >> 어, 일단은 처음에는 그렇게 하면은 상품 등록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좀 판매가 많이 된 상품이라든지 판매가 이루어진 상품에 대해서는 좀 다르게 가공을 하기는 해. 현지 고객의 리뷰라든지 썸네일이라든지 요런 부분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와, 그럼 처음으로 있을 땐 저렇게만 해도 판매가 되는 거네요. >> 네, 맞습니다. 처음 이렇게 해도 충분히 판매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아까 소개해 주신 상품들이 뭐 미국 거, 유럽 거 그랬잖아요. 제가 알기로 예전에 외국에서 지내보신 경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그때 경험이 좀 도움이 되시나요? >> 네, 되게 이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가 영국에서 거의 한 10년도 전쯤에 워킹홀리데이를 했었어요. >> 10년 전이요? 어, 네. 10년도 더 된 거 같은데. 그래서 1년 동안 이제 런던에 거주하면서 이제 계속 지냈었는데 그때 제가 뭐 사용했던 샴푸라든지 뭐 바디 로션, 바디워시, 그리고 맨날 먹었던 젤리 이런게 지금까지도 똑같이 팔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그때 한번 직접 그 사용도 해 봤으니까 그 기억을 토대로 소싱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런 기억이 있어서 미주 유럽 상품을 볼 때 더 이제 친밀감이 느껴진다거나 할까요? 어,이 상품 나는데. 어,이 브랜드 나도 썼는데. 음게 잘하고 있는 거. >> 제가 알기로 대표님 블로그도 하시고 이렇게 뭐 SNS도 하시는 걸 알고 있는데 혹시 그런 데에서 보이는 상품들 가지고 이렇게 판매해 보신 적도 있으세요? 네. 밤에 자기 전에 이제 쓰레드 엄청 막 보고 있는데 어떤 음료수 분말 파우더가 이제 홍보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딱 보고 어 나도 궁금하다 마셔 보고 싶다라는 이제 생각도 들면서 이거 올리면 괜찮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제 캡처 해 두고 그다음날 올려야 하자 하고 잤어요. 그래서 이제 그다음날 큰 기대 안 하고 일단 상품으로 올렸죠. 근데 금방 바로 구매가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냥 운이 좋았다 한번 하고 말겠지 했는데 이게 연이어서 그래서 결국 열 개 넘게이 상품을 팔았었거든요. >> 와 단기간네요.네 >> SNS를 또 이렇게 활용해 볼 수도 있겠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야이 자기 전에 그냥 재밌는 것만 볼 줄 아는 센스인 줄 알았는데 이게 돈이 되네요. 혹시 구매등 시작 전이랑 비교해서 좀 삶에서 많이 좀 크게 달라진게 있으세요? >> 네. 어. 네. 정말 많은게 달라졌어요. 제가 되게 목표 없이 사는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구매대행을 하게 되면서 진짜 뚜렷한 목표가 생기고 조금 제 삶이 주체가 되는 삶을 살게 됐다거나 할까요? 되게 그런 부분에서 삶이 엄청 많이 달라졌다고 느낍니다. >> 그럼 혹시이 일 하길 정말 잘했다 크게 좀 느꼈던 순간 있으세요? >> 네. 반영코 이제 아무래도 저는 엄마니까 육가에서 잘했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해요. 제가 회사 다닐 때는 아이를 1등으로 증언하고 그리고 이제 먼저 꼴찌로 하원시켜서 마음이 이제 늘 그 신경이 쓰였었거든요. >> 제일 먼저 보내고 제일 마지막으로 데려오고 네. 되게 완전 아기 때부터 그렇게 키웠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연장반을 안 해도 되고 그냥 평범하게 등원하면 제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그럴 때 정말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특히 아기 아프고 방하대 남편이랑 뭐 누가 연천할 거야 이렇게 싸우지 않아도 되고 제가 그냥 온전히 케어하면 되니까 남편도 더 집중해서 회사 일을 할 수 있고 저도 이제 아이를 온전히 케어할 수 있어서 그럴 때마다 진짜 구매대행 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뭐 이런 생각이나 감정을 갖기까지 좀 고생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남편이 저를 가까이서 제일 많이 보니까 응원도 많이 해 주지만 답답함도 제일 많이 느꼈었거든요. >> 남편분은 옛날에 중국금에 된 고용 주셨잖아요. >> 네. 그러니까 이제 남편이랑 저랑 조금 성향이 달라서 [웃음] 그 많이 답답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하는데 왜 매출이 안 나올까 이러면서 >> 막 그런 답답함도 계속 저한테 호소를 하고 그리고 또 그 대신 응원도 엄청 많이 해줬어요. 그래도 포기하지만 할 수 있어. 좀 버틸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아, 두 분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아까 되게 수동적으로 사셨다고 하셨었는데 예전에 좀 어땠고 지금은 좀 어떠세요? >> 예전에는 그냥 진짜 회사 갔다가 퇴근하면 누워서 맨날 유튜브 보고 넷플릭스 보고 그런게 저의 일상이었거든요. 그래서 뭐 남편이 좀 생산적이게 시간을 보내 보는게 없네라고 하면 >> 말투 굉장히 좀 짜증나는 [웃음] 느낌인데요. >> 바로 이제 화내죠. 지금까지 돈 벌도 왔는데 무슨 말 하는 거냐 이러면서 그런 걸로 이제 많이 좀 치격태격하고 했는데 이제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까 이제 역시 돈이 많이 좀 이게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하면서 좀 어떻게 열심히 살아야 될까 그 방법을 계속 찾지 못했었는데이 구매대행 사업을 하면서 하나하나 이제 차근차근 조금 클리어를 해 나가는 저를 보니까 목표도 생기고 예전에는 저에 대해서 한계를 많이 뒀다면 이제는 나도 하면 할 수 있어. 뭐든지 할 수 있어. 좀 이렇게 도전적으로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 혹시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은 소개 좀 해봐 줄 수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 구매대행으로 제가 좀 그 도달하고 싶은 그런 최종적에 그 도달하는게 일순위로 제가 하고 싶은 거고요. 그리고 이게 어느 정도 이제 기반이 잡히면 이제 다른 사업 같은 것도 좀 도전을 해 보고 싶습니다. >> 예전에 대표님처럼 목표 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 분들께 뭔가 한 마디만 해 주시겠다면 >> 네.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어 뭐라도 하라고 뭐라도 해 보라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면은이 나이 돼 가지고 뭘 해 뭐 이런 생각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 혹시 대표님 면사가 >> 저는 지금 36살이거든요. >> 아 예 >> 그래서 뭐 아이 나이 먹어 가지고 이제 뭐 해 이제 끝났어 나는 이렇게 생각을 되게 많이 했는데 진짜로 그 나이는 숫자이 불가하고요. 일단 뭐라도 도전하면 뭐라도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꼭 뭐라도 해보는 거를 진짜 적극 추천드려요. 그리고 되게 삶이 무료하고 지루하고 도이 터지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시면 이제 구매 대응을 저는 진짜 적극 [웃음]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매일 아침에 설레면서 일어날 수 있어요. 오늘은 내가 올렸던 그 상품에 주문이 들어올까? 몇 개 들어올까? 나 이번 달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이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뭔가 좀 심심하거나 지루할 때 구매대행 해 보시라고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고 만약에 구매대행이 아니더라도 일단 뭐라도 시작해 보시는 거를 추천합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다음 목표 매출은 숫자로 얼마 정도면 되세요? >> 네. 일단 지금 현재는 12월까지 목표 매출은 3천만 원입니다. >> 그럼 저희 1천만 원 달성하고 만났으니까 다음번에 또 3천 달성하고 뵙도록 하겠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어,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네. 지금 밖에 많이 더우시죠? >> 너무 덥습니다. >> 네. 제가 커피 한 잔 타 드릴게요. >> 아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 네,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사는 29살 김지은입니다. >> 아, 네. 반갑습니다. 군산에 내려오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아, 군사이요? 지금 한 1년 정도 됐어요. >> 1년 정도요? 그전까지는 어디 사셨어요? 그전에는 서울이랑 경기도 살다가 작년에 제가 결혼했거든요. 결혼하면서 남편 사는이 군산으로 내려오게 됐어요. >> 보통 하루는 어떻게 보내세요?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면은 이렇게 커피 한 잔 내려 가지고 작업방으로 가서 일을 하고 그리고 뭐 밥 먹고 집안일 하고 또 일하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편이에요. >> 일정이 되게 자유로우신 거 같은데 예전에는 어떤 일 하셨어요? 예전에는 요리를 했는데요. 요리를 하면은 보통 9시 정도에 집에 나와 가지고 어 한 10시 11시까지 일을 보통 했던 거 같아요. >> 12시간 넘는 거 아니에요? 어,네 맞아요. 꽤 오랜 시간 일을 했고 그때는 좀 여가 시간이 많이 없기도 했었어요. >> 그러면은 뭐 요즘 저희가 유행하는 뭐 파인다이닝 요런 데서 금하신 건가요? >> 아, 네. 맞아요. 파인 다이닝이나 아니면은 양식 레스토랑에서 보통 일을 했어요. >> 거기 일이 엄청 힘들다던데 좀 어땠어요? >> 음. 거기서는 보통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고 장시간 서서 일을 해 가지고 필요도가 좀 많아 가지고 집에 가서는 뭐 운동하거나 다른 시간을 보낼 그런 여력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 커피 그 저 주시기로 한 거 아니? >> 아, 네. [웃음] 아, 잘 마시겠습니다. 근데 그렇게까지 늦게 마치면은 개인 일상은 아예 없는 거 아니에요? >> 아, 네. 맞아요. 그래서 보통은 주말에 좀 많이 잠을 자고 어, 제 개인 시간은 주말에 보통 보내는 편인 거 같아요. >> 요리 쪽 하시면은 주 5일인가요? >> 네, 맞아요. 주 5일이고 뭐 바쁜 곳은 주 6일이라기도 해요. >> 와, 주 6일이면 일주일 하루시는 건가요? >> 아, 네. 네. 뭐 바쁜 곳이나 파인라이닝은 그런 경우도 있어요. >> 아, 근데 요리 쪽을 하셨으면은 군산 오셔서도 그런 쪽에 관심이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어느 쪽 일을 하고 계신 거예요? >> 지금은 집에서 구매 일을 하고 있고요. 요리는 하고 있지 않아요. >> 그러면 뭔가 아쉽거나 다시 좀 돌아가고 싶다 이런 생각 없으신가요? 저는 일을 할 때 이거는 좀 모래 일을 지속할 수가 없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 이유는 일을 장시간 서서 하다 보니까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기도 하고 미래를 생각했을 때 막 결혼이나 출산을 생각했을 때 이게 불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요리를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거를 많이 정리를 했었던 거 같아요. >> 마음에서 많이 덜어났다는 말씀이시죠? >> 네, 맞습니다. >> 어떤 부분이 좀 제일 좀 문제가 될 것 같았어요? 일단은 제가 한 4년 정도 일을 했었는데요. 20대 때는 괜찮아요. 근데 30대 넘어가서부터는 몸이 조금씩 고장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웃음] 그리고 주변에 친한 친구가 호텔에서 일을 하는데 임신과 출산을 하고 육가 휴직을 냈는데도 내부적인 압박과 이런 것 때문에 결국에는 일을 그만두게 됐어요. 사실상 육가 휴직을 제대로 보장해 주는 회사가 많이 없기 때문에 제가 미래를 생각했을 때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기에는 유리사로서 일하는게 쉽진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 시간도 많이 쓰이고 오랫동안 정사하기도 쉽지 않겠다. >> 아, 그리고 또 큰 이유가 주방에서 일을 하다 보면은 월급이 좀 많이 적어요. 그래서 10년을 일하든 뭐 15년을 일하든 좀 상방이 많이 막혀 있는 느낌을 받아 가지고 제가 주방에서 3년 차 정도 됐을 때 내가 가진 월급으로 앞으로 몇 년을 더 살아야지 서울에서 집을 살 수 있을까 계산을 해보다가 한 80년 정도는 일을 해야지 [웃음] 서울에서 집을 살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는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주방에서 쉬는 시간 있을 때마다 한 책을 조금 찾아봤던 거 같습니다. 요즘에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같은 거 솔직히 엄청 비싸잖아요. 근데 월급이 낫다는게 전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재료값이 많이 좀 비싼가요? 어때요? 이게 실제로 좋은 재료를 쓰기 때문에 좋은 재료를 쓰고 일단 서울에 하인라이닝이나 오마카세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임대료값이 비싸고요. 인건비도 많이 나가고 뭐 와인이나 그런 술 관련된 그런 주류비도 많이 나가고 그리고 운영 유지비 같은 거 전기색 가스 이런 것들도 많이 나가고 그리고 인테리어 그냥 아무 인테리어나 쓸 수 없잖아요. 거기서 좀 최고급 시기나 아니면은 인테리어 이런 것들 때문에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들이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월급도 솔직히 말해서 많이 오르지 않는 것도 크고요. >> 그런 삶을 살았던게 그럼 벌써 한 3년 전인가요? >> 아, 네. 그 정도 된 거 같아요. >> 요즘은 그러면은 아침 10시 9시 출근하던 거랑 좀 삶의 루트이 어떻게 받으셨어요? 예전에는 한 6시간, 5시간에서 6여시간 잤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알람을 안 맞춰 놓고요.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일어나서 커피 내려마셔서 일하러 방에 들어가서 일하다가 뭔가 집중이 잘 안 된다. 아니면 좀 답답하다 하면은 뭐 집안일 조금 하다가 아니면 요리 좀 하던가 다시 일하러 들어가고 이렇게 조금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 뭐 취미 생활이나 뭐 이런 거 있으세요? 취미는 구매대행 일을 하다 보면은 혼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과 교류를 할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런닝 모임 이런거나 아니면 독서 모임 이런 것들을 들어서 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는 시간들을 좀 가지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 아, 이건 또 개인적으로 궁금한데 레스토랑에서 근무하실 때 맡았던 파트가 있다면서 소개가 좀 가능할까요? 아, 파인라이닝에서는 뭐 샐러드나 에피타이저, 뭐 아유즈, 디저트 이런 것들을 담당을 했고 양심 레스토랑에서는 해산물이나 육류 파트에서 스테이크를거나 아니면은 전반적인 뭐 소스나 피레나 뭐 이런 것들, 음식들 만드는 일들을 했습니다. >> 완전 전문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셨는데 전공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따로 좀 많이 배우셨나요? 아, 저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를 너무 좋아해 가지고 대학교를 우송 프랑스 도리 폴키즈 학과를 나왔어요. 그래서 학교에서는 외식 경영하고 프랑스이 무수 전공해서 요리를 배웠고요. 그리고 나서 학교를 다니면서 파인다이닝에서 너무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살에 수학계를 내고 서울에 있는 파인다이닝 시프님한테 직접 메일을 써서 보냈어요. >> 네. 네. 제가 경력이 없다 보니까 저를 써 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취학계를 낸 이상 그 시간 안에 6개월 동안 한번 인턴으로 한번 일을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돈을 안 받아도 좋으니까 그곳에서 최대한 배워보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태프님께서 일해 보라고 하셔 가지고 6개월 동안 목페이로 일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그 >> 너무 신기한데요. >> 네. 열정 페이라고 하죠. >> 어. 네. 열정패도 열정 페이지만 이게 그렇게 연락할 사람이 전 잘 없을 거라 생각해요. >> 아, 맞아요. 그 보통 해외 유럽에서는 정페이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한국에서는 거의 없죠. >> 어, 그렇게 연락할 생각을 어떻게 하셨어요? 아, 원래는 해외로 사지를 나갈 생각이었는데 해외로 나가는 준비 과정에서 그런 막히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국내로 눈을 돌려고 국내에서 제가 가장 궁금했고 일해 보고 싶었던 해외에서도 많이 알아줬던 그 곳에 직접 연락을 하게 됐어요. >> 학생 때부터 전공도 하셨고 올해 근무하셨는데 애정이 남다릴 것 같기도 해요. 혹시 일을 그만두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아, 일을 그만두게 된 계기는 솔직히 그때를 생각하면은 엄청 힘들기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일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새로운 뭔가 음식을 만들어서 레시피를 개발을 하고 서비스를 해서 좋은 리뷰 그리고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 줬을 때 그 뿌듯함도 너무 좋고 그런데 한 3년 차 정도 됐을 때 내가 과연 얼마나 모아야 결혼을 하고 그리고 서울에서 집을 살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됐어요. 계산을 해 보니까 한 80년 정도가 걸려서 아 이대로는 안 되겠다. 부업을 하든 뭔가 다른 일을 하든 그런게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한 거 같아요. >> 자칫하다간 결혼을 80살 할 수 있겠다. >> 아네 맞아요. [웃음] 맞아요. >> 그럼 여러 가지 부업을 알아보셨을 것 같은데 좀 어떤 부업들 알아보셨어요? >> 처음에 알아봤던 거는 과일 위탁 판매를 알아봐서 어 농장 한 20군데 전화 돌려 가지고 딸기 농장에서 그 딸기 받아 가지고 위탁 판매를 1개월 정도 했었어요. [웃음] >> 그때도 이메일로 보내셨나요? 전화를 직접 돌렸어요. >> 전화를 직접 돌려서 아마 강원도 쪽이었던 거 같아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렇게 하다가 대차이 망해서 바로 한 달 만에 폐협 신고를 했던 거 같습니다. >> 어 그때는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망했어요? 일단은 그 농장주께서 보여 주셨던 딸기와 실제 주문이 들어왔을 때 보내줬던 딸기의 퀄리티 차이가 너무 컸어요. 사이즈라든지 아니면은 물음 정도라든지 그리고 뭐 맛 이런 거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너무 차이가 커서 내가 직접 보고 보내지 않은 이상 좀 하자가 있는 제품들을 시급의 상품들을 보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이대로는 못 팔겠다 싶어 가지고 바로 접고 또 다른 부업을 알아봤던 것 같습니다. 다음 부업은 어떤 거 알아보셨어요? 다음 부업은 유튜브나 블로그 이런데 찾아보다 보니까 해외 구매 대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책도 읽어보고 유튜브 계속 찾아보다 보니까 아 이걸 한번 해 봐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 해외 구매대 관련 책이 있다는 거 처음 들어봤거든요. 어떤 책을 >> 아 제가 보여 드릴게요. 여기 지금 아이 책인데 제가 조리목을 입고 밖에 나가서 가까운 교복문고 가서 사왔던 책이에요.이 이 책을 맨 처음에 읽고 나서 뭐 인터넷 찾아보다 보면은 무료 전자책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무료 전자책도 읽고 일단 무료로 되는 그런 강의나 이런 것들을 많이 찾아봤던 거 같아요. >> 구매을 처음 하게 되셨을 때는 좀 어떠셨어요? 아, 처음에는 좀 막막했어요. 무료 정보다 보니까 구체적인 방법이나 어떤 체계가 있는게 아니라서 중요한 뭔가 액게스들을 쑥쑥 빼 놓은 느낌이어 가지고 일단 모르겠는데 해보자라는 생각에 사업자를 내고 시작을 했던 것 같아요. >> 시작하고 나서 무료 정보들 막 뻗어가면서 했을 때 좀 성과는 나셨나요? >> 어, 이게 요령이 없으니까 상품 하나 등록하는데 12시간이 걸리더라고요. >> 12시간이요? >> 네. 쉬는 날에 카페 가서 이렇게 짬짬히 해 가지고 총 12시간 걸려서 상품 하나 올렸고 그리고 나서 되게 올리는 시간이 더어요. 그래가지고 올리고 주문 처리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 가지고 막 헤맸던 기억이 나는데 수개월 동안에는 수익이 많이 없었고 한 6개월 했을 때가 그때부터 수익이 조금 조금씩 나더라고요. >> 하시던 요리랑 완전 다른데 좀 느낌이 어떻을지 궁금해요. >> 어 요리는 즉각적인 결과가 바로 나오는 거 같아요. 신선한 재료를 요리를 해 가지고 뭔가 맛이 불안정하거나 고칠게 있으면은 다양한 기법을 통해서 맛의 레이어를 쌓아가는 그런 거라면 막상 그 당시에 해외 구매대행은 뭔가 A부터 Z까지 제대로 알고 있는게 없기 때문에 뭔가 모래 사장에 모래 성을 쌓는 느낌. 그래서 강의를 들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 수업을 들어봐야겠다 생각하셨다 했는데 수업을 들어보니까 확실히 좀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 네. 사실 혼자서 이렇게 구매대행을 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너무 많았고 궁금한 점도 너무 많아 가지고 내가 뭔가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선생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 있을 때마다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고요. 그리고 정확한 방법 그리고 올바른 소싱법 그리고 업로드하는 방법 CS나 이런 것들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지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려 주셔 가지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던 것 같아요. >> 어떤 공가로 입문하신 거예요? 아, 처음에는 중국으로 입문을 했고요. 지금은 중국이랑 미국 유럽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중국 하시다가 미국 유럽으로 이렇게 넓 >> 하고 있다가 쿠팡 정지를 한번 당했는데요. 알아보니까 쿠팡 정지는 사업자 가지고 계신 분들이면은 한 번 이상은 다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정지 맞는 기간 동안 뭔가 국가를 넓혀 봐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과 유럽 구매대행을 시작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 여러 국가를 함께 하시면서 좀 느끼는 차이가 있을까요? 중국이라면은 마진이 일단 많이 남고요. 그리고 대량 주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저렴한 상품들이 많은 거 같아요. 반면에 미주유럽은 마진이 중국보다는 좀 적고 브랜드 상품이다 보니까 확실히 상품을 소싱하는데 재미가 있고 이런 것들이 적어 가지고 그런게 편한 거 같아요. >> 요즘은 하루 루틴이 좀 어떻게 되세요? >> 요즘은 아침에 눈이 떠지면은 그때 일어나서 커피를 한 잔 내려 가지고 작업방으로 들어갑니다. >> 눈이 안 떠지면 어떡하죠? 눈이 안 쪄 그날은 늦잠 자는 거예요. 늦잠 자고 일어나서 커피 한 잔 내리고 작업방으로 들어가서 일단 전날에 있는 어떤 CS나 이런 주문 처리를 한번 확인을 해 주고요. 그리고 전날에 그 작업자님 알바분들이 올리신 상품 같은 거 소싱이나 업로드 같은 상품들을 한번 싹 확인을 해 주고 마켓 검수를 한번 합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점심을 먹을 음식들을 준비를 하고 점심을 먹고 나서 알바분들에게 드릴 소싱 이런 것들을 준비를 해 가지고 업무를 넘겨 드리고요. 그리고 나서 유니패스로 통관 관련된 업무를 좀 보고 그리고 사고권이나 아니면 메일이나 이런 것들 뭐 어떤 신고가 들어왔거나 이런 것들 봐야 되는 거 있으면 그런 거 한 번씩 확인을 해 주고요. 그리고 나서 저녁에 주문 처리 연락을 돌리면서 주문 처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하루가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시는데 점심은 밖에서도 드세요, 집에서도 드세요? >> 어, 보통은 집에서 먹는 것 같아요. >> 요리를 잘하시는데 직접 그럼 만들어 드시나요? >> 네. 네. 근데 점심은 간단하게 보통 혼자 먹어서 샌드위치나 파스타나 아니면은 간단한 음식들 주러 먹는 거 같아요. >> 작업은 그럼 보통 어디서 하세요? >> 어, 작업은 작업실에서 하는데 한번 따라와 보시겠어요? 어, 네. >> 여기가 제 작업실인데요. 보통 이렇게 앉아 가지고 작업을 합니다. >> 와, 이게 조도가 엄청 제가 좋아하는 조도인데요. >> 아, 정말요? 다행이네요. >> 네. 뭔가 동굴에 갇혀 있는 느낌. >> 맞아요. 집중하기 엄청 좋아요. >> 오늘은 조금 밝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 아, 네. 네. 알겠습니다. >> 제가 몇 가지 꿀팁을 좀 받아갈까 싶은데 중국이랑 미국 유럽 상품 고르는 기준이 좀 각각 다른가요? 네.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금액대가 너무 비싸지 않는 상품들을 주로 올리는 거 같고요. 왜냐면 비싸면은 주문이 좀 잘 안 나오는 경향이 있어서 보통 1만 원에서 한 10만 원 이하 정도의 상품군으로 보통 올리고 있고 그리고 요새 유행하는 상품들 제가 처음 보는 특이한 상품들 위중으로 많이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상품은 그렇게 찾으신다는 거죠? >> 미국 유럽적 같은 경우는 좀 어때요? 미국 유럽을 5만 원 이상의 상품들 위주로 보고 있고요. 금액대는 상관하지 않고 있고 팔렸던 상품 위주로 확인을 해서 마진이 남는다 하면은 그것들을 소싱을 해 가지고 올리고 있어요. >> 최근에 파셨던 상품들 중에 좀 기억에 남는게 있으세요? >> 아, 네. 네. 있어요. >> 좀 소개 좀 가능할까요? >> 아, 네. 가능해요. 잘 나갔던 상품들 중에 기억이 남는 거는이 인형 뽑기 기계인데요.이 상품은 아이들이 코인을 넣고 거기에서 이제 인형을 뽑는 그런 기계예요.이 상품이 좀 잘 나가기도 잘 나가는데 어 실제로 조작법이나 아니면은이 상품이 고장 났을 때 고치는 방법 같은 그런 영상들을 중국에서 받았을 때 저도 살짝 당황을 했어요. 너무 어렵고 중국어가 잔뜩 적혀져 있는 글들이라서 당황을 했었는데이 상품을 고객님들이 문의를 많이 주셔 가지고 제가 영상도 만들었어요. >> 영상이요? >> 네. 기본 세팅 조작법이라고 제가 영상 편집을 할 줄 모르거든요. 근데 혼자 배경 음악 깔면서 아래 자막을 달고 >> 대박인데요. >> 예. 세팅법을 알려 드렸던 것 같아요. 뭐 이런 식으로 알려 드리고 인형뽑기 설명서도로 만들어 가지고 번역을 해서이 PDF도 같이 보내 드렸던 거 같아요. >> 와, 정성이 상당한데요. 또 다른 상품 몇 개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 아, 네. 그리고이 재밌었던게 인형뽑기 기계를 계속 보내 드렸는데 뒤에 유리 판이 깨져서 도착한 거예요. 그래서 고객님께서 반품을 원하셔서 반품을 받아 가지고이 상품을 현재는 제 남편한테 팔았습니다. >> 아, 그래요? 네. >> 남편분은 어떤 일하세요? 남편이 지금 촬영 감독하고 행사 기획일을 맡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군산 시에서 행사가 있을 때 그 인형 뽑기 기계를 배치를 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안에 이게 뽑기 안에 경품도 다양하게 구비를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도 가끔씩 하고 있어요. >> 와 대박 창조 경제였네요. >> 그리고 또 잘 팔렸던 상품 중에 하나가이 상품인데요. 어이 상품은 파라솔이에요. 예형 파라솔. 제가 강의 듣기 전에 혼자서 이렇게 올렸던 상품인데 생각보다 마진이 많이 남더라고요. 한당 10만 원 정도 마진이 남았는데 잘 살려 가지고 제가 이게 상세 페이지를 크에다가 맡긴 적이 있어요. 그래서 크몽에 맡겨서 실제로 여러 개를 팔았습니다. 그런데이 상품을 현재는 내렸는데요. 내린 이유가 장고장이 조금 많은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이 창살 창살이 잘 부러지고요. 그리고이 윗부분에 구멍이 조금씩 나 있더라고요. >> 아니면은 물통에 구멍이 나던가. 그래서 이런 것들을 중국에서 그 재료들을 받아 가지고 고객님께 직접 교환을 하셔라 이렇게 해가지고 전달을 드리기도 했는데 솔직히 교체하기 쉬운 이런 창살이나이 물통 같은 경우는 쉬운데 이런 천이 구멍이 나 버리면은 얘가 교체하기에 정말 까다로워요. 그래서 불만이 많으신 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을 하셔서 제가 반품을 도와드리곤 했는데 아시다시피 경동태배 같은 경우에는 박스가 없으면 반품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못 모르고 그때 경기도 어떤 안산이었나 차를 빌려 가지고 아버지랑 같이이 상품을 전원 주택에 가서 수과하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웃음] 근데 한 군데만 있었던게 아니에요. 그때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 가지고 여기 말고도 또 다른 지역 다른 지역에가 가지고 물품을 수거해 오고 직접 고쳐 드리고 이런 기억들이 나 가지고 그때 막 노이로제가 걸려서이 상품은 결국엔 내렸어요. >> 보통 이런 상품을 우리가 크비라 하잖아요. 그런 상품들 여전히 취급하시나요? 네,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긴 하는데 실제로 뭐 마진이 많이 남는 경우도 있긴 하는데 이런 크무비에서 반품이나 아니면은 분량 아니면 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좀 애를 먹곤 하는 거 같습니다. >> 이런 시행 차고가 있으셨는데 그럼 지금은 좀 본인만의 상품 고르는 노하우가 더 생기셨을까요? >> 아, 네. 네. 크후비도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긴 하는데 잘 고장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좀 튼튼한 배송을 보내면서 많이 깨지거나 부러지거나 이러지 않을 것 같은 상품들을 취급을 하고 있고요. 어 지금은 크무비의 양을 조금 줄이고 있고 아까 말했다시피 한 만 원에서 10만 원 이내에 상품군들을 판매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크비 중에 잘 안 깨주고 파손 안 나는 뭐 그런게 있다면 소개 좀 가능할까요? 아, 네. 네. 나무를 자르는 전기 같은 건데 이렇게 손잡이를 잡는 거 말고 그 탁상에 올려 놓고 나무를 이렇게 자르는 그런게 있어요. 그런 상품들이 포장이 어떻게 꼼꼼하게 잘 되어 있는지 그런 상품들은 파손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더라고요. 그런 상품들 좀 괜찮은 거 같아요. >> 어, 노하우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추가로 더 상품 보는 기준이 있다면 소개 좀 가능할까요? >> 아, 네. 네. 중국 상품을 팔다 보면은 어 신고나 제재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어 실제로 상품을 올릴 때 팔면 안 되는 상품들이 좀 있어요. 그런 상품들을 소싱할 때 미리 일차적으로 거리고 가는 거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은 어린이 용품, 화학 제품이나 아니면은 뭐 성인 용품이나 아니면 동물성 어떤 재료가 들어 있는 그런 용품들 그런 상품들을 거르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 유럽 같은 경우에는 프레이류 아니면 화학 용품 아니면은 임산부나 분유나 아기 관련된 용품 이런 것들을 좀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신라 안 되면 혹시 최근에 매출은 좀 어땠는지 소개 좀 해 줄 수 있을까요? >> 아네네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잠시만요. 저희는 매출 통계 프로그램을 마인을 사용하는데요. 이걸로 모든 사업자와 쇼핑몰에 매출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이 화면 한번 보시겠어요?이 이 화면에 여기 정산 예정 금액 이걸로 확인을 해 주시면 되고요. 저번 달에는 한 2,200 정도 나온 거 같아요. >> 지난달 7월 매출이 2,200이 나오셨는데 그럼 하루에 상품 등록은 몇 개 정도씩 하시는 거예요? >> 하루에 상품 등록 50개씩 하고 있고요. 중국도 한 50개 올리고 있고 미국 유럽은 한 50개 이하로 올리고 있는 거 같아요. >> 아 그럼 둘 합치면은 한 7, 80개 정도인가요? 한 80에서 100개 정도 그 정도 되는 거 같아요. >> 혹시 그렇게 상품 개수를 꼭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 아, 네. 네. 네이버에서는 그 최신성 점수를 받기 때문에 가장 최근에 올라온 상품을 위에로 띄어 주는 그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올바른 상품들을 쌓 올리다 보면 더 유입도 많이 되고 주문도 확실히 어 느는 것 같습니다. >> 혹시이 일하시면서 좀 재밌는 일 있었다면은 소개 좀 가능할까요? 기억에 남는 일. 제가 정자를 한번 판매한 적이 있어요. 어 조립식 정자라서 저도 이렇게 처음 주문이 들어와 가지고 설치 영상 그리고 조립 설명서를 고객님한테 보내 드리는데 마음이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너무 어렵고 이게 일반인들이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조립 퀄리티였어요. 그래서 아 이걸 고객님께서 반품하신다고 하면 내가 저걸 어떻게 쓰고 해서 어떻게 처리하지? 이런 걱정이 되게 많았는데 고객님이 또 맥가입셔 가지고 그걸 뚝딱뚝딱 조립을 하셨더라고요. [웃음] 그런데 어떤 나사 하나가 없어 가지고 이거 어디냐라고 물어보셔서 제가 그때 서울 살 때였는데 철물점 한 다섯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그 나사를 찾으려고 돌아다녔는데 결론은 못 찾았어요. 그래서 사정을 설명을 드리면서 고객님께 주변 철물점에서이 나사를 구하면 제가 그 금액을 드리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다행히도 고객님께서 그 나사를 찾아서 직접 조립을 해 가지고 조립한 모습을 이렇게 셀카까지 해 가지고 멋있게 자랑하시는 그런 사진들을 엄청 보내 주셨어요. 굉장히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 오후에는 알바분들 일감을 준다고 하셨잖아요. >> 어떤 식으로 일감을 만드시는 거예요? >> 네네. 아, 먼저 일차적으로 셀라 소싱기라는 앱에서 상품을 수집을 하는데요. 팔리는 상품들만 수집을 해서 거기서 또 한번 필터링을 거칩니다. >> 팔리는 걸 가지고 또 필터링 한다 하셨는데 팔릴 만한 것만 해도 충분한 거 아닌가요? >> 아, 물론 맞죠. 그런데 그 속에서도 저희가 팔면 안 되는 상품들 그리고 조금 더 잘 팔리는 상품들을 구분 지어 가지고 그 상품들만 남겨서 알바분들에게 전달을 드리고 있습니다. >> 어떤 프로그램인지 화면만 좀 보실 수 있을까요? >> 아, 네. 네. >> 아, 이게 프로그램인가요? >> 아, 네. 맞아요. >> 이걸 어떻게 쓰시는 건가요? >> 여기서 보시면 키워드 소싱이 버튼을 클릭해 보면 여기에서 이제 필터를 설정할 수 있어요. 가격, 구매 건수, 리뷰, 인기 상품, 3일내 판매 상품 이런 것들을 제가 입맛대로 클릭을 해서 상품을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 아, 이런 식으로 하면은 지금 시장에 잘 팔린 상품들이 수집이 되는 건가요? 아, 네. 맞습니다. >> 그럼 오후에 그렇게 일감을 주시고 나면 일이 끝이에요. >>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셀러픽에서 주문 처리를 하는데요.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이 셀러픽이 좋은게 여기서 상품을 소싱을 해서 업로드가 가능하고 그리고 배돼지까지 하고 있어 가지고 굉장히 편하더라고요. >> 중국과 미군 유럽 다 저쪽 쓰고 계신가요? 아, 네, 맞습니다. 여기 보면은 신규 주문 상품들이 있어요. 여기서 배돼지까지 맡고 있어서 여기에 직접 구매 요청이 있어요. 구매 요청을 클릭을 해서 항공으로 보낼 건지 해운으로 보낼 건지 선택을 해 주면 여기서 직접 구매를 해 가지고 배송까지 해 주십니다. >> 와, 그럼 주문만 받으면 사실 그 뒤는 엄청 쉬운 거네요. >> 아, 네. 맞아요. >> 중국은 이렇게 처리를 하시고 미국이랑 유럽 같은 경우는 주문 처리 어떻게 하세요? 미국이랑 유럽 같은 경우에는 주문 들어온 것을 확인을 하고 나서 마진이 남는 상품인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는데요. 확인을 하는 이유는 환율 그리고 그때 가격이 막 오르거나 내린 경우가 있어서 주문이 들어온 시점에 다시 마진을 확인을 하고 마진이 낮는다 그러면은 제가 직접 여기 아마존에 들어가서 해당 상품을 직접 구매를 합니다. 구매를 해서 배송 대행지로 보내고 그 배송 대행지에서 검수 후 고객님한테 보내 드리고 있어요. 주문 관리 시트를 통해서 저희가 어떤 상품이 주문이 들어왔고 어떤 고객님에게 보내 드리면 되는지 이것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 이건 어떤 걸 도와주는 건가요? 어, 여기서는 주문이 들어온 상품, 어떤 마켓, 그리고 가격 이런 것들을 쭉 정리를 해 주는 그런 시트라서 여기 있는 내용들을 복사해 가지고 엑셀에 넣은 다음 제가 쓰는 배송 대행지에다가 입력을 해 주면 그러면 이제 배송대행 요청이 끝나게 됩니다. >> 업무가 그럼 중국도 미국, 유럽도 일단 주문 받기만 하면은 되게 편해지네요. >> 아, 네. 맞습니다. >> 업무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이 시스템화된 거 같아요. >> 네, 맞아요. >> 업무 루틴도 잘 잡으신 거 같고 지금 장소 상관없이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 예전이랑 비교하면은이 부분은 좀 어떻게 느껴지세요? 아, 예전에 요리를 할 때는 잠자는 시간이나 아니면은 밥 먹는 거라던가 아니면 여가 시간 이런 것들이 힘든 부분들이 많았어요. 왜냐면은 잠자는 시간도 한시간 이하로 많이 잤고 그리고 밥 먹는 것도 한 3시에 첫기를 먹고 집에 와서 한 11시쯤에 저녁 간단하게 삼각김밥이나 샌드위치 먹고 그리고 여가 시간도 거의 못 보냈거든요. 아니 요리 엽을 하시면서 삼각김밥으로 떼오셨다니 사실입니까? 어, 근데 솔직히 집에 와서 요리를 다시 해 먹기가 쉽지가 않아요. 자취를 하면은 더욱 그런 거 같아요.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뭐 만들어 먹고 싶은 요리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여유롭게 장도 볼 수 있고 그리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좀 더 먹을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정말 좋고요. 그리고 잠자는 시간도 최소 8시간 이상은 꼭 자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외에 여가 시간 같은 경우도 약속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바로바로 참석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지금 업무 만족도가 굉장히 높으신 거 같은데이 일을 시작하길 좀 가장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으셨나요? >> 아, 네. 있어요. 평상시에 직장을 다니면서는 직장내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이 좀 있었고 혼자서 일하면서는 스트레스도 많이 안 받고 뭐 이런 것들 좋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가장 큰 장점은 가족 어떤 사고나 아니면은 중요한 순간들이 있을 때 제가 바로 만나러 갈 수 있다라는 거 그게 가장 큰 것 같아요. >> 사고가 안 나면 좋지만 혹시 가까이 누가 다치셨었나요? >> 네. 네. 저희 아버지가 일을 하시다가 갑자기 사고가 나셔서 급하게 수술을 해야 될 경우가 있어요. 얼마 전에. 그래서 그때 저희 집에 가족들이 모두 직장을 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제가 혼자서 이렇게 올라가가지고 아버지 수술하는 그 과정을 한번 지켜봐 드리고 병문안도 같이 도와드렸는데요. 그때 아버지가 큰 힘을 좀 얻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마음이 좀 많이 편하기도 했고 그것 외에도 실제로 살다 보면은 예측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많잖아요. 다양한 변수도 많고 그런 순간들 제가 어떻게든 케어를 할 수 있다라는게 좀 큰 장점인 거 같아요. >> 앞으로 사업적으로든 인생 방향으로든 목표하시는게 좀 있으신가요? 해외 구매대만 했을 때는 안정적인 뭐 수익으로 꾸준히 매출을 내보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부미사 강의를 듣고 나서 명예전당이라는 행사가 있었어요. 근데 그 행사에서 각자 어떤 최고 매출을 찍으신 분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셔서 그 사업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그 행사에서 정말 많은 영감을 받았던 거 같아요. 그중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던게 화장품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분이 한 분 계셨는데 구매 대응을 하면서 모은 시드로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실제로 판매를 하시고 매출을 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궁금증도 많이 생기고 한번 배워보고 싶고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해외 구매대행으로 좀 수익을 좀 많이 모으고 나서 한번 그 사업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직장을 다닐 때는 가족 여행을 떠나기가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왜냐면은 가족들이 다 스케줄이 다르고 그리고 월차나 연차 내기가 어, 눈치가 많이 보여서 많이 못 냈었는데 해외 구매 대행을 하면서 장소나 시간적인 제약이 많이 없기 때문에 덕분에 가족 여행 계획도 잘 세울 수 있고 앞으로도 이런 계획들을 잘할 수 있어서 가족들과 시간을 좀 더 많이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랑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 주신다면요. >> 솔직히 직장만 다니기에는 불안함이 조금 있잖아요. 아,이 직장에 과연 언제까지 나에게 월급을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월급으로는 조금 부족한 순간들도 꽤 있고요. 그런 생각이 드실 때 부업을 한번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실 때 구매대행을 시작하는 거는 정말 좋은 시작인 것 같고요. 그리고 다양한 강의 속에서 어떤 강의는 강의를 하고 나서 그 강의가 끝나면 카톡방이 폭발되는 경우가 많은데 조미사 강의는 끝까지 수강생들을 챙겨주고 카톡방도 끝까지 유지가 돼 가지고 다양한 행사나 아니면 업데이트되는 신규 내용들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공유를 해 주기 때문에 이게 정말이 부미사 강의를 듣는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이 강의가 아니더라도 다른 강의를 들으셔도 너무 좋지만 구매대행을 한번 시작해 보시는 것도 너무 좋은 선택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 귀한 시간 되서 감사합니다. 저희 또 기회되면은 다음 번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네.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두 명의 자녀가 있는 평범한 유감맘이고요. 전업으로 중국 구매대행 셀러를 하고 있습니다. >> 아, 네. 반갑습니다. 혹시 자녀분들은 나이가 좀 어떻게 되세요? >> 어, 네.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고요. 둘째 아이는 그 일곱살 여자아이예요. >> 벌써 4학년이요? 결혼을 좀 일찍 가셨나요? >> 어, 네. 결혼을 좀 20대 중반에 일찍 했습니다. >> 혹시요 아이들 두 분 있데 애들한테 좀 어떤 엄마이고 싶으신가요? 아무래도 다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 먹고 싶은 거 있을 때, 하고 싶은 거 생겼을 때 조금이라도 더 해 주고 싶음들이 있는 거 같고요. 어, 구매대행일 하면서 아이들이랑 함께 시간도 가지면서 일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일이라 좀 만족하며 지속하고 있는 거 같아요. >> 엄마의 마음 멋있네요. 혹시 구매되는 일 시작하시기 전에는 좀 어떤 일을 하셨어요? 저는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일을 했고요. 원래는 서울에 살다가 청약이 되면서 경기도로 이사를 오게 됐거든요. >> 와, 청약이 되게 당 힘든 거 아니에요? >> 네. 다행히 자녀가 두 명이 있어서 근데 이제 연고 없는 대로 이사를 오고 저도 출퇴근이 어려워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부업들을 찾아보게 됐던 거 같아요. >> 지금은 구매대행 사업 전업으로 하고 계신데 처음부터 전업이셨어요? 아니면 좀 부을 >> 뭔가 부업을 도전한 건 구매대행이 처음이기는 했거든요. 근데 도전할 때에는 그래도 회사 다닐 때만큼은 벌어보자라는 목표가 있어서 한 순익 200 정도를 목표로 잡았었고 그래서 어 단순한 무엇보다는 조금 더 전업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시작을 했던 거 같아요. >> 아 그럼 처음부터 전업으로 하셨던 건가요? >> 어네 그렇죠. 다른 일은 하고 있지 않하고 이제 구매대행만 일을 했습니다. >> 근데 부업이 왜 진짜 많잖아요? 혹시 구매대행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교육비 부분도 고정비 같은게 늘어나고 이제 집 대출비 같은 것도 있다 보니까 투입은 또 벌린 상황에서 외버리로 줄어드니까 좀 불안한 마음들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구매대행이 상대적으로 리스크 없이 시작하기 좋고 저자본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을 해보게 됐습니다. 그래도 막상 시작하는게 쉽진 않았을 것 같은데 시작 전에 좀 제일 망설렸던 부분 있으세요? >>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일이 처음이다 보니까 약간은 무섭기도 하고 좀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있었기는 한 거 같아요. >> 그렇죠. 누구나 좀 막연하게 두렵기도 하고 아 하다 잘 안 되면 어떡하지 생각도 들 거 같아요. 혹시 대표님은 구매대행 사업하기 전에 다른 부업을 좀 시도해 보신 적 있으세요? 두어분 구매대행이 처음 시작이기는 했고요. 근데 이제 이걸로 수익화가 되다 보니까 다른 것들도 한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어 많이 벌 수 있는 일은 없을까라고 해서 뭐 셔츠도 도전해 보고 중간중간 다른 길로 당황의 시기가 있었기는 합니다. >> 다른 거 해 보시니까 구매대행이랑 비교했을 때 좀 어떠셨어요? 뭐 아무래도 구매대행을 쌓아가는 구조라서 매출이 어느 정도 이제 안정화되는 구간들이 생기기는 하는데요. 쇼츠 같은 것들은 콘텐츠 수명이 좀 짧다고 느껴졌고 스위카 부분에서도 구매대행만큼 이제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른 것들을 같이 병행하면서 하는 거보다는 하나에 집중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구매대행에만 전하고 있습니다. 구매대행 사업은 계속해서 쌓아가는 느낌이 있다고 하셨는데 몇 달 전에 올려던 상품들에서도 주문이 좀 들어오시는 편이에요. >> 네. 아무래도 뭐 몇 달 전에 올려 놓은 상품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요. 살릴 만한 상품들을 계속 깔아둠으로써 계속적으로 판매 확률을 좀 올리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 전체적으로 그 안정적으로 매출이 좀 이어지는 구간들이 생기는 거 같아요. >> 꾸준히 상품을 올리면 주문도 들어오고이 쌓아간다는게 굉장히 매력적인데 혹시 또 구매대행 사업에 매력적인 포인트가 또 더 있을까요? 아무래도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거든요. 예를 들어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할 때 예전에는 그 회다 다닐 때 그 당장 출근부터 이제 걱정이 들잖아요. 그죠? [웃음] >> 네. 근데 어 구매대행하면서부터는 아이랑 병원도 다녀오고 집에서 아이 케어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 점이 굉장히 장점인 거 같아요. >> 아이가 사실 안 아픈게 제일 좋은 거죠. 네. 안 아프게 제일 좋은데 시간 장소 자유롭게 좀 일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어, 혹시 실뢰 안 되면은 지금 가장 최근에 좀 월 매출이랑 순수익이 어느 정도 되는지 좀 편하게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평균적으로는 월 2천만 원대 매출이 나오고 있고음 순익은 20% 초반 정도 나와서 월 500 정도 순익이 나고 있고요. 어 최근 5월 달 같은 경우는 월출이 2,800 정도 되어서 많이 나올 때는 순익이 600에서 700 정도 나고 있어요. >> 와 그러면은 예전에 근무하실 때랑 비교했을 때 어떤 월급이랑 비교하면 얼마나 오르신 건가요? 어, 그래도 정말 두 세 배 오른 거 같습니다. 아, >> 대박입니다.이 일을 시작하기 전이랑 비교하면은 요즘 삶에서 좀 실제로 어떤게 좀 많이 변한 거 같아요? >> 어, 아무래도 시간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좀 삶이 많이 주체적으로 바뀌었다.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드는 거 같아요. >> 주체적이라 하셨는데 좀 주체적이라 표현이 좀 어떤 느낌인가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회사에 되게 의존하는 삶을 살았던 거 같아요. 근데 회사를 나오면 막연하게 나 이제 뭐 먹고 살지 이런 걱정들이 들잖아요. 근데 이제 회사 나와서도 제가 온전히 저의 힘으로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이런 경험들이 되게 삶이 주체적으로 변화해다 이런 생각들이 드는 거 같아요. >> 예전과 지금이 되게 많이 달라지셨을 것 같아요. >> 네. 단순히 뭐 누군가는 수익적인 분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직장인일 때 갖는 느낌과 말씀하신 것처럼 주체성을 갖는 거 이거 되게 느낌 다르잖아요. >> 그렇죠? >> 이거 한번 해본 사람만 느낄 [웃음] 수 있는 그죠. 주변에 가족들이나 뭐 친구들 좀 반응은 좀 어떠세요? 사실 주변에 많이 알린 편은 아니에요. 근데 이제 가족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저도 시행 착오의 기관들이 있었잖아요. 처음에 정말 일하는 요령도고 하다 보니 뭐 밤낮 없이 주말 없이 요렇게 좀 생활을 했다 보니까 야, 너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 [웃음] 어, 밖에 다시 나가서 일하는게 낫지. 해서 제가 생각했던 건 약간 디지털 노마들을 생각을 하면서 일을 시작을 했는데 너무 디지털 노가적인 예 [웃음] >> 어 삶을 사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제 가족들도 걱정을 했었거든요. >> 초반에는 그랬다는 거죠. >> 네. 초반에 이제 그런 시기들을 겪고 저도 일을 이제 지치지 않게 장기적으로 지속하려고 루틴을 계속 바꿔 가면서 이제 투보님께도 상담 많이 했었고 꾸준히 하다 보니까 이제 어느새 이제 매출이 그 안정적으로 이어지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이제 꾸준하게 그 순익이 나고 있으니까 가족들도 제가 뭘 도전해 보겠다라고 해도 믿고 응원해 주려고 하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이 구매대행 사업이라는 건 처음에 어떻게 입문하게 되신 거예요? 저도 이제 유튜브에서 검색 같은 것도 해보고 하다가 와디즈에 펀딩을 해서 굉장히 저렴한 강의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이제 입문을 했는데 처음에는 크고 뭐 비싸고 무거운 그런 물건들을 팔아야 한다라고 그런 방식으로 배웠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뭐 저리스크 방식도 아니었고 생각보다 수익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느낌이 아니었었거든요. 그러다 이제 트보님 블로그를 통해 다시 또 그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적은 소수 사업자 뭐 한두 개의 사업자만으로도 충분히 매출을 낼 수 있다라는 점이랑 차곡 가벼운 것들, 저렴한 것들을 차곡차곡 매출로 쌓아가서 충분히 수익을 만들 수 있다라는 그런 점이 굉장히 제가 기존에 배웠던 방식과는 다르면서 많은 성장을 좀 하게 된 거 같아요. >> 그렇죠. 작가싸 저희가 좋아하는 거 작고다고 싼 거. 어, 와디에서도 배워보셨고 아마 말씀은 안 하셨지만 유튜브에서도 이런저런 정보 진짜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 이거 혼자 하는 거랑 배우고 시작하는게 좀 어떤 차이가 있으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행 착오를 많이 줄여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결국에는 올바른 방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뭐 오프라인에서도 무언가를 시작할 때 배우는 기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강의 비용이 매뉴얼을 이제 배우는 투자 비용이다. 요렇게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 식당 청업할 때도 메뉴 레시피 사는 것처럼 그런 느낌으로 수업 들으시면서 가장 좀 도움이 됐던 부분은 좀 어떤 부분이었어요? 아무래도 뭐 마켓 정책도 계속 바뀌고 그 시장 흐름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강의가 끝나고 나서도 계속 최신 트렌드라든지 마켓 정책에 대한 대응 방법 같은 거를 뭐 강이든 이제 여러 공유를 해 주시면서 도움을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사업하면서 이런 점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보통은 기수가 강의가 끝나면 뭐 단톡방 같은게 사라지는 강의들도 되게 많거든요. >> 예. 근데 단톡방도 계속 남아 있으니까 언제든 뭐 질문 같은 거 편하게 주고받을 수가 있어서이 점이 되게 좋은 거 같습니다. >> 대표님이 일 하시면서 좀 기억에 남는 일 하나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 아무래도 그 황당한 반품 같은게 되게 많이 들어오는데요. >> 반품이요? >> 네. >> 혹시 [웃음] 집에 있는게 있나요? >> 네. 제하주죠. >> 네. 반품을 창고에 너무 커서 넣어 놨거든요. >> 어떤 녀석이 있을까요? [웃음] 랜덤 박스 느낌에요. >> 네. 네. 요게 이제 조립식 가구든요. >> 와, 덩치가 좀 큰데요. >> 어. 네. 이게 조립식 가구인데 제가 옵션명을 조립이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했어요. 근데 그 코팡에 상품 등록이 될 때 이게 번역이 좀 잘못 매칭이 되면서 기사 방문 설치로 옵션이 [웃음] 네. 올라갔더라고요. >> 기사 방문이요? >> 네. 네. 그래서 이제 고객님께서는 조립을 할 수 없다라고 이제 반품이 들어와서 요렇게 저희 집으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 아, 가끔씩 가구들이 이런 좀 매물단지가 나오기도 하죠. >> 네. 아무래도 좀 가구는 조립 CS라든지 이런게 있다 보니까 좀 까다로운 편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 자잘한 상품들은 혹시나 뭐 반품 나오면은 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는 사실 웬만하면 고객님께 폐기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회소 자체는 잘 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 그렇게 했을 때 그럼 어 전체 매출분의 반품 비중은 한 몇 % 정도 되는 거 같으세요? 그래도 5% 미만 아닐까 싶고요. 저 같은 경우는 워낙에 객단가가 높지 않기 때문에 그 반품 비용을 한 20만 원 정도까지는 로스 비용으로 자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반품 같은 경우는 별도로 크게 관리하려고 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 와 그러면은 매출 아까 2천만 원이라 하셨는데 방금 말씀하신 로스를 한 2 30만 원 생각하면은 5%가 아니라 거의 1 2% 수준이네요. 어, 네. 정말 5만 원 미만 반품 같은 경우는 꽃빵에서 보상 접수도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큰 건들은 이제 가끔씩 뭐 10만 원, 20만 원 객단가 상품들이 반품이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런 것들도 그 이상은 제가 반품 처리를 해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 혹시 또 시 관련해 가지고 재밌는 일, 또 뭐 좀 특별한 일 없으세요? 아무래도 구매대행하다 보면 고객님들이 이것 좀 찾아 주세요 하면서 연락을 정종하시거든요. >> 어떤 상품 있어요? 어 예전에 한참 트로트 경대가 유행이었을 때 아드 님께서 이제 공연을 하셔야 된다고 무대 의상을 찾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찾아드리고 응원도 해 드리고 했는데 막상 받아보시더니 소재가 덥다고 반품을 또 주시면서 다른 걸 또 찾아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디자인 취향은 좀 있으시던가요? 아, 디자인 체향도 있으시고 근데 뭐 소재라든지 배송 기간이라든지 너무 이제 좀 까다로운 고객님이셔서 제가 사실 그 반품까지는 처리해 드리고 이후 연락은 받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제가 CS에 너무 큰 비중을 두거나 하지 않고 좀 문자로만 간결하게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문자로만 상담을 진행을 해도 간혹 또 대량 조문이 들어올 때는 또 신기한 점이 있거든요. 어, 사람들 보통 꼭 대량 주문은 전화로 막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생각하잖아요. 전화도 해야 된다고. >> 네. 그렇긴 한데 저 같은 경우는 문자 같은 경우 사실 실시간으로 대응을 하는 건 아니다 보니까 뭐 다들 좀 전화보다는 못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저 같은 경우 그 견적서 대신 그 견적 가격에 대한 그 상품 링크를 바로 보내 드려요, 고객님께. 그래서 뭐 구매전환을 좀 그런 식으로 높이기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리조트에서 어 수영장 바닥 바닥을 까는 깔팡 같은게 또 대량으로 주문이 들어왔거든요. >> 아, 지금 여름이니까 수영장 쪽 지금 성숙이겠네요. >> 네. 네. 그래서 이렇게 뭐 시즌에 맞춰서 어 뭐 큰 업체나 아니면 관공서에서 문의가 좀 올 때가 있어서 그때는 좀 신기하고 또 뿌듯하기도 한 거 같아요. >> 오 방금 꿀팁 엄청 많이 지나갔는데요. [웃음] 그러면은 작업은 어디서 하고 계세요?네 >> 저는 여기 공부방이자 작업방인데요. [웃음] >> 와 드디어 저희 작업실러 왔습니다. 혹시 하루는 좀 루틴이 어떻게 되는지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오전 10시 이전에 아이가 등원을 하고 있고요. 어 아이 등원을 마치고 저는 집으로 바로 와서 일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보통은 오전 한두 시간 정도 주문 처리를 하고 있고 그 간단히 점심 먹고 집안 정리한 다음에 그리고 오후에 서칭이랑 업로드 하고 있고요. 보통은 이제 아이 하원하기 전인 4시 전에는 일을 끝내려고 하고 있어요. >> 10시 출근해서 4시 퇴근 말씀이시죠? 그중에 점심 시간 지켜고네 >> 그럼 하루에 한 4네시간 내외 다섯시간 내외 쓰시는 거네요?네 >> 한 세네시간에서 다시 6여시간 요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 일찍 끝날 때는 또 얼마나 일찍 끝내세요? 솔직히 한두 시간 안에도 급한 것들 위주만 먼저 처리하고 사실 구매대행 같은 경우는 바로 당일 처리하지 않아도 그 되는 건들이 있기 때문에 좀 일정이 있거나 바쁜 날에는 간단한 뭐 주문이나 급한 CS 정도만 처리하면 그때는 한두 시간 정도도 가능한 거 같아요. 아, >> 지금은 네다섯시간 정도 근무를 하시면서 매출 2천만 원 정도 하시는데 맨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좀 어떠셨어요? 맨 처음에 시작했을 때에는 거의 사실 하루 종일 일을 했거든요. >> 오빠 사는 거 빼고 다 >> 네.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아이랑 시간 많이 보내려고 시작했던 일인데 아이랑 놀이터 가는 것도 힘들고 저한테도 되게 어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다르다 보니까 좀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었던 거 같아요. >> 아 그래도 그 고난을 뚫고 안정화의 성공하셨군요. 자리 잡으시는 데까지 정말 그 힘든 시간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매일마다 그러면은 처음 업무 딱 시작하실 때 어떤 생각을 갖고 시작하세요? 아무래도 뭐 눈치 볼 사람 없으니까 그게 또 회사랑 다른 편한 점은 있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뭐 성격이 내양적이기도 하고 해서 이제 혼자서 일하는 이런 환경도 되게 마음도 편안하고 집중도 잘되고 저한테 되게 잘 맞는 거 같아요. >> 저는 일할 때 항상 옆에 커피 끼고 있거든요. >> 아. 어. 네. >> 대표님은 좀 어떠세요? 뭔가 자기만의 그런 루틴이 있으신가요? >> 네. 저도 아이 등원하고 그 잠깐 동네에 산책하면서 뭐 [웃음] 커피 사 먹는 걸 좋아해 가지고 커피 들고 또 배고프면 빵 사들고 [웃음] 와 가지고 이제 같이 업무를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 하루 보내시는 루틴 소개 너무 잘해 주셨는데 혹시 주말에 또 업무를 하시나요? 어 저 같은 경우 이제 주말에는 최대한 업무를 좀 안 하려고 본도 아예 꺼 놓고 있고요. 다만 이제 일요일 저녁 정도는 다음 주 소싱 데이터들을 미리 좀 준비하는 정도로만 간단히 업무를 하고 있고 다른 업무는 주말에는 하고 있지는 않아요. >> 평일에는 한 10시쯤 출고 나셔서 네다섯시쯤 마무리하시고 주말에는 일요일에 조금 업무를 보시고네 >> 그렇습니다. 일요일에 상품 소싱하는 거 좀 본다고 하셨는데 상품은 좀 어떤 기준으로 고르세요? 저 같은 경우는 1만 원에서 3만 원대 그 작은 객단가 상품들도 많이 취급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상품들 같은 경우는 일단 CS가 좀 적은 편이고 반품 리스크도 적다 보니까 취급하기에 좀 부담이 없어서 어 요런 상품들도 좀 놓치지 않고 같이 가져오려고 하는 거 같아요. >>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진짜 그 작가사를 잘 활용해서 집중하시는군요. 네. 아, 그렇습니다. >> 그러면 최근에 팔았던 것 중에 좀 소개해 주실 만한 것들 있을까요? 몇 개만 좀? >> 어, 네. 그 몇 가지 우선 이렇게 매장에서 사용하는 뭐 진열대 같은 것들도 이제 꾸준히 잘 팔리는 품목이고요. >> 저런 상품은 어, 이런 건 미용실이나 어디 뭐 뷰티샵 요런데 많이 볼 것 같은데요. >> 어, 네, 맞아요. 그래서 그 매장 오픈하시면서 주문을 주시는 거 같더라고요. >> 어, 다른 것도 어떤 거 있어요? >> 그리고 댄스복 요런 거. 많이 팔리거든요. 근데 요런게 이제 보통은 뭐 한 장씩 팔리기도 하지만 단체처럼 주문이 들어올 때가 있어요. >> 음. 아, 하긴 저런 거 혼자 사서 혼자 입고 춤추진 않으니까. [웃음] >> 그래서 요런 공연 의상들도 굉장히 대량 주문을 좀 누릴 수 있어서 괜찮은 묵목이고 또 공연 부채 요런 것들도 같이 잘 나가거든요. >> 봄여름 가을은 또 외부 행사 많으니까 많이 또 찾으실 수도 있겠네요. >> 네. 네. 그리고 뭐 간단한 요런 좀 예쁜 디자인의 포장용품 같은 것들도 이제 카페에서 주문을 주시더라고요. >> 어, 이런 거 특히 저는 5월이랑 12월에 행사 많은 시즌에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 어, 네, 맞아요. 요게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이라든지 시즌에 맞춰서 많이 나가는 손목이에요. >> 잘 팔리는 상품까지도 다 소개를 너무 잘 혹시 딱 한 가지만 더 뭔가 상품 고르는 노하우나 기준이 있다면은 소개 좀 가능할까요? 네. 저는 매출 대비 그래도 좀 마진이 괜찮은 편인게 어 한 달에 그래도 종종 대량 조문을 많이 좀 받는 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상품 볼 때 한 개 팔렸을 때는 마진이 없거나 아니면 있더라도 되게 조금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게 두 개 이상만 팔려도 마진이 계속 커지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대량 주문이 올 것 같다라는 상품들 같은 경우는 마진을 좀 적게 보더라도 가격 세팅을 좀 공격적으로 해 보는 편인 거 같아요. >> 단건으로 마진이 별로 안 커도 계량으로 들어오면은 조금 마진 커질 것 같은 것들. >> 네. 네. 그렇습니다. >> 아, 저도 예전에 과수원에서 쓸 만한 그런 그물망 같은 거 팔았었는데 마진률은 70%인가 80% 먼저 있거든요. 좀 그런 개념인가 보네요. >> 맞. 네. 그렇습니다. >> 구매대행 하는 분들이 아마 모두가 궁금해할 질문일 것 같아요. 혹시 상품 등록은 몇 개 정도 하세요? >> 음. >> 양심적으로 최근 7일 동안 몇 개 하셨어요? >> 사실 최근 2주 동안 업로드를 제대로 못 했어요. 지금 아이가 방학 기간이기도 하고 그리고 둘째 아이가 수적 때문에 2주 동안 등원을 하지 못해서 >> 네. 좀 힘든 과정의 시간을 겪고 있었고 >> 네. 그렇다면 개수는 몇 개인 거죠? 개수는 사실 없습니다. [웃음] 다음 주부터 열심히 또 해 보려고 합니다. >> 어, 아기들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네, 감사합니다. >> 지금은 좀 사정이 있는데 그럼 평소에는 좀 어떤 거 같으세요? 지지난 달쯤에는 >> 평소에는 그래도 주 5일 동안 1 70개 정도 올렸고요. >> 하루에 70개. 네, 그렇습니다. 근데 사업자가 두 개라서 양쪽에는 한 30개, 40개 요렇게 분배해서 올렸던 거 같고 다만 그 최근에 네이버 그 상품 등록 제한이 생겼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는 좀 더 상품 등록 개수를 줄여서 주 3일 정도를 업로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네이버 상품 등록 개수 제한이 생겨서 줄이는 거 맞는 거죠? >> 네. 네, 맞아요. 예전처럼 많이 올리는 거보다는 오히려 판매 가능성 있는 그 상품을 선별하는데 좀 집중을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아, 너무 [웃음] 좋습니다. 상품 등록할 때 혹시 뭐 사용하시는 프로그램 있나요? >> 어, 네. 저는 셀로픽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고요. 어, 업로드부터 주문 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프로그램이라서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 등록과 주문 처리 한 번에 다 가능하다. >> 네, 맞습니다. 주문 처리 같은 경우는 구매만 하면 사실 그 이후의 시스템들이 자동화에 가깝게 통장인력도 자동으로 처리가 되고 해서 어, 손위가 이렇게 거의 없는 편이거든요. >> 너무 좋은데요. >> 네. 예전에 비해 정말 많이 편해졌습니다. >> 등록이랑 주문차린 그렇게 하시고 혹시 상품 소싱 같은 경우는 좀 어떤 거하세요? >> 상품 소싱을 셀러 소싱기라고 하는 이제 소싱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어, 이거 좀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아,이 프로그램이 셀라 소신기군요. >> 네, 맞습니다. 어, 이렇게 그 팔릴 만한 데이터들을 소신기로 수집을 하고요. 이렇게 타워바우 이미지까지 한꺼번에 수집이 돼서 편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맞게 내려받기가 가능하거든요. 그렇게 셀러팩으로 바로 전송해서 업로드를 하고 있어요. >> 그러면은 팔릴 만한 상품들을이 프로그램으로 수집을 다 하고 그거를 그냥 좀 간단하게 등록하신다는 거죠? >> 네. 네, 맞습니다. 이거는 소싱기에서 이렇게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뭐 네이버에서 판매된 해외 배송 상품을 수집을 할 수 있고 뭐 구매권수가 있는 것들을 체크를 해서 저장을 누른 다음에 이제 수집 누르시면 이렇게 좀 다양한 상품들이 수집이 되고 있고 어이 수집된 상품 전부 다 올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보면서 살릴 만한 상품들을 체크해서 따로 이제 그룹을 다시 이동을 시키고 그렇게 이제 타워버 이미지를 하고 있어요. 이거 사용법은 어떻게 아신 거예요? >> 네, >> AS 특강에서 이렇게 소싱기를 소개를 해 주셨거든요. [웃음] 그때 제가 동결 때문에 소싱이 너무 힘들었던 때라 신세계를 경험을 했던 거 같아요. >> 사업버 개정도 필요가 없고 >> 네. >> 저 프로그램이 정말 많은 사람들을 다닌 거 같습니다. [웃음] >> 네. >> 혹시이 프로그램 없이 혼자 다 하려고 했다면은 좀 어땠을 것 같으세요? 아무래도 업무 효율이 지금 굉장히 많이 좋아진 편이었고요. 예전에는 단순하긴 하지만 그 반복 업무들이 많다 보니까 좀 디지털 노가다 쪽에 좀 가까웠던 부분이 없지 있었거든요. >> 저거 전부 다 제 수기로 했잖아요. >> 네. 그래서 사실 그 한시간 안에 할 수 있는 그 업무량도 어 속도 많이 지금보다 뒤쳐지기도 했고 이전에는 사실 저도 그 육가를 하면서 한정된 시간 안에 목표한 업로드 양을 올렸어야 됐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꼭 프리랜서 그 아르바이트를 고용을 했었어야 됐거든요. 네. 네. 근데 지금은 사실 소신기가 그런 뭐 아르바이트분들 하시는 것들을 많이 좀 대체를 해 주면서 어 그리고 또 셀러그로 옮기면서 주문 처리 시간이 굉장히 많이 단축이 됐어요. >> 두 개 조합이 참 좋아요. 그죠? >> 네. 그렇다 보니 제가 이제 소싱과 업로드를 할 여가 시간이 생겼다 보여야 되나? 그러면서 이제 지금은 저 혼자도 충분히 운영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 지금 소싱 프로그램 잘 쓰고 계신데 그럼 소싱을 도와주시던 분들은 지금 다 정리가 되신 건가요? 그 작년 초석 때쯤에는 사업버 동결 때문에 소싱 알바분께서 일을 못 하시는 날이 더 많았거든요. 그래서 아 이렇게는 운영이 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 이제 아르바이트들을 다 정리를 하였고요. 그리고 이제 셀러 서신기랑 셀러픽 특강에서 소개를 해 주시고 좀 더 공부해서 지금 혼자 운영을 하고 있고 인건비를 아무래도 줄이게 된 점이 굉장히 좀 좋은 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지금 프로그램 같은 거 쓰시는 거 보니까 컴퓨터를 원래 좀 잘 다루시는 편이셨어요? 아니면 시작하면서 좀 익히셨나요? 컴퓨터는 진짜 누구나 할 수 있는 뭐 인터넷 검색 용도로 많이 사용을 했고 제가 특출한 기술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었고요. 저희가 상대 페이지를 새로 만들 필요가 있거나 어떤 전문적인 기술이 들어가는 것들은 아니라서 평범하게 컴퓨터 다를 줄 안다라고 하시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 거 같아요. >> 자꾸 같이 웃고 있는데 그 정도로 표현하기도 민망할 정도의 프로그램인 건가요? 정말 사용하기 쉽다. >> 네. 네. 저 같은 경우 번역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말 프로그램이 많은 것들을 해 주고 있고 셀로핏 같은 경우 업로드가 굉장히 또 쉬워졌어요. 옵션 같은 경우도 예쁘게 다듬기가 클릭 한 번에 잘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는 거는 가격 설정 정도만 조금 신경 써서 썸네일 한 장 정도만 좀 깔끔하게 가공하는 이제 그런 정도를 하고 있어요. >> 어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구매 시작하신지가 한 2년 되신 건가요? 본격적으로 한 건 23년 11월쯤부터였어서 이제 3년 다 되어 가는 거 같아요. >> 와, 3년 대박이네요. [웃음] 지금 돌아보면은 아, 시작하길 잘했다 하는 순간이 좀 있으신가요? 네. 아무래도 그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일이다 보니까 아이 키우면서 하기에 진짜 좋은 일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좀 힘이 들 때에도 아이랑 시간 보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으니까 좀 만족하면서 계속 힘내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 앞으로 혹시 목표하시는 것도 있으신가요? 어, 저 같은 경우 생각보다 온라인 커머스가 적성에 좀 맞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뭐 수동 등록이라든지 여러 가지 판매 방식들도 경험하고 배워 가면서 최종적으로는 내 상품을 직접 브랜딩해서 판매까지 해 보는게 목표이기는 한데요. 지금 가족들과의 시간이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너무 무리해서 가지는 않으려고 하고 있고 지금 이제 반자동 계속 열심히 유지하면서 조금씩 공부를 해 나가는 중입니다. >>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 한 마디 해 주신다면 어떤 얘기 해 주시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고 하면 이제는 후회없이 한번 해 보자라는 생각이 좀 많이 하고 있거든요. 처음에는 뭐 쇼핑몰이라고 해서 굉장히 거창하게 생각했다가 막상 해 보니까 또 부딪혀 보면 또 단순한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구매대인 같은 경우도 상품을 찾는 뭐 기준만 잘 세운다라고 하면 상품을 등록하고 주문 처리하는 일은 그 몇 번의 반복만 되면 그 쉽게 익숙해지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만 생각 안 하시고 어 도전해 볼 수 있는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어 제약이 없는 일이다 보니까 저처럼 뭐 유가하시는 분들 그리고 뭐 직장인 분들 같이 병행하기 너무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는게 없다라는 그런 말도 있는 것처럼 고민된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말씀드려 보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 네. >> 그러면은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저희 또 기회가 든다면은 다음 번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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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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