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사지않고 재고 없이 주문부터 받습니다" 일본 구매대행 자동화로 돈 버는 구조 [온도스토리|부업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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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온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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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본 영상은 대기업 퇴사 후 파일럿의 꿈을 꾸었으나 코로나로 좌절된 뒤, 일본 구매대행 부업을 통해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된 출연자의 스토리와 구체적인 업무 방식을 소개합니다.

핵심 내용

  • 출연자는 CJ제일제당 퇴사 후 미국으로 갔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종사 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되었고, 약 1년 반의 백수 생활 끝에 일본 구매대행 부업을 시작했습니다.
  • 재고를 쌓아두거나 직접 상품을 매입할 필요 없이, 주문이 들어온 뒤 라쿠텐이나 아마존 등에서 구매하여 고객에게 바로 보내는 무재고 자동화 방식을 사용합니다.
  • 엔저 현상으로 인해 일본 상품을 저렴하게 소싱할 수 있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며, 판매자들의 수익도 극대화되고 있다고 언급됩니다.
  • 프로그램의 브랜드 레시피와 자동 수집·등록 기능을 활용해 클릭 몇 번으로 상품을 검색, 마진율 확인 및 쇼핑몰 등록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일본어를 몰라도 마우스 우클릭 번역이나 한글 검색 기능을 통해 쇼핑몰 이용과 상품 소싱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 초기 자본이 거의 필요 없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활용해 운영할 수 있으며, 현재 네이버 등에서 최근 30일 기준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제

일본 구매대행부업무재고 위탁판매이커머스엔저 효과온라인 유통자동화 프로그램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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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티선은 할 수 있는게 사실 그런게 이제 부업의 장점 아닐까요? >> 인기 있는 것들만 모아놨다는 거죠. >> 돈 되는 것들만 정확하게 표현해 주세요. 돈 되는 것들만 모아놨어요. [음악] 그 과정 이후의 모든 단계가 이거 안에서 하나로 다 >> 어, 너무 간편한데요. >> 더 설명드릴게 [음악] 없어요. 끝. >> 아, 정말 끝이에요? >> 네. 끝. >> 돈은 며칠 정도 입금되는데 걸리나요? >> 5일 [음악] 있으면 돈입니다. 4일 5일. 3개월 반만에 1억을 돌파했는데 그 이후로는 좀 편찬 [음악] 평균적으로 1억 이상의 매출는 계속 만들고 있어요. 이게 네이버 하나에서 발생한 매출이고요. >> 1.1억 원이요? >> 네. 요게 최근 30일. >> 네. 요마나 책상 하나 두고 노트북한데 [음악] 그리고 신용카나 한 장으로 시작했어요. >> 그중에 한 1년 반 정도를 제가 백수로 지냈어요. 부모님 집 얹혀서 나이 서른도 잘 살 먹고 이게 대체 뭐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을 다 드려 보겠습니다. >> 구독 버튼 꼭 한번 눌러 주세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 아 안녕하세요. PD 님. >> 안녕하세요. 대표님.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 어, 네. 저는 일본에서 국내 고객들을 위해서 대신 신부름을 해 주고 있고 어, 닉네임은 돈링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신부름이요? >> 어, 네. 해외에서 물건을 대신 구매해 줘요. 거기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저의 수익으로 가져가는 그런 판매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 아, 어떤 일인지 궁금한데 한번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아, 네. 알겠습니다. 그 사무실에서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네. PD님 들어오세요. >> 아, 여기가 사무실이에요? 네, 저희 사무실입니다. >> 어, 근데 대표님 여기가 하남이잖아요. >> 네, 맞아요. >> 어, 그러면은 하남에서 거주하시고 사무실도 여기 있는 거 맞을까요? >> 어, 아니에요. 제가 원래는 아시는 분은 벌써 느끼셨겠지만 사투리스죠. 네. 원래 고양이 대구입니다. 성과가 잘 나서 한 3년 전, 4년 전 저 어 2022년이었던 거 같아요. 2022년에 경기도 하나 올라왔고 그때는 여기 근처에서 거주했는데 지금은 이제 결혼도 하고 저희 신호집은 또 서울에 있고 제 하나은 사무실로 두고 왔다 갔다 출택은 하고 있습니다. >> 아 그럼 처음에 일은 대구에서 시작하신 거 맞을까요? >> 어 여기 한번 찍어 주시겠어요? 진짜 요만한 공간에서 제 컴퓨터 하나 두고 일을 했습니다. >> 여기 이거 한 평 정도 되려나요? 요만한 공간 맞아요. 업무 공간이 이만한 사이즈요. >> 아, 물론 여기 침든 있었겠지만 제 집에 방에 본가 방에 요만한 책상 하나 두고 노트북한데 그리고 신용카드 한 장으로 시작했어요. >> 어떻게 시작하시게 된 거예요? 아, 이게 좀 이야기하자면 좀 슬픈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대기업을 다녔어요. CJ 제일재당이라는 회사를 다녔는데 한 3년에 보니까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3년에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아, 이건 내 길이 아니다. 그 사표를 쓰고 제가 하고 싶었던 꿈이 있었어요. >> 어떤 건가요? >> 자, 파일럿시 주고 싶었거든요. >> 파일럿이요? >> 탑건 >> 아, 이거 너무 궁금한 얘긴데요. 탑건이요? 조종사가 되고 싶었어요. >> 정말 약간 되게 힘들 거 같은데요. >> 돈도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제가 바로 퇴사하고 갔다고 했잖아요. 저는 9월에 퇴사하고 9월에 바로 미국으로 갔어요. 근데 아시다시피 항상 요즘에 불행한 이야기 하면 나오는게 코로나잖아요. >> 아, >> 제가 2월에 왔거든요. 2월에 코로나가 시작됐어요. 근데 코로나 여파로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은 곳이 어디다? 항공. >> 아, >> 여행이 못 가니까. >> 네. >> 그래서 사실 휴지 조각이 됐죠. 제 자격증 아무 쓸모가 없어졌고 그래서 한 1년 8개월 한 1년 그중 한년 1년 반 정도를 제가 백수로 지냈어요. 부모님 집에 얹혀서 나이 32살 먹고 그래서 이제 뭐라도 해야 된다. 취업 안 되지. 그런다고 해서 뭐 제가 장사를 할까요? 뭐 그런 영향도 없고 방구석에 앉아서 온라인으로 돈을 벌 수 있대요. 안 믿었죠. 안 믿었지만 그래도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돈 버는 방법을 찾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그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서 경기도 한원까지 올라오게 되고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 아 너무 흥미진한 스토리인데요. 대표님 >> 되게 슬픈 이야기예요. [웃음] 되게 슬픈 이야기긴데 이제 와서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 결론적으로는 훨씬 잘됐다. >> 어 지금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 아네 알겠습니다. >> 그럼 그 방법을 저희한테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 아 다 알려 드릴 수 있죠. 제가 처음 하시는 분 이게 대체 뭐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을 다 드려 보겠습니다. >> 아, 네. 그럼 알려 주시죠. >> 가보시죠. >> 대표님, 그 처음에 업무 시작하셨을 때 딱 요렇게 시작하셨다는 거죠? >> 네. 딱 진짜 방구석에서 책상 하나 요만한 거랑 의자 하나 그리고 모니터 한 개 작은 거 요렇게 시작했어요. >> 그럼 지금이랑 마찬가지네요. >> 맞아요. 이렇게 하고 많은 분들이 그냥 이렇게 일을 하세요. >> 아, 네. 뭐 거쳐놓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 하나 있으면 뭐 저 밖에서 해도 되고 뭐 공원에서 해도 되고 카페에서 해도 되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게 사실 그런게 이제 부업의 장점 아닐까요? >> 아 너무 좋은데요 대표님. 그럼 대표님 아까 일본 구매대행이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정확히 어떤 일인가요? 어 쉽게 말해서 일본에 있는 쿠팡 예를 들어서 라쿠텐 아마존 요런 데서 판매하는 물건을 국내에서도 어 거기서 판매하는 물건을 사고 싶은 분들이 계실 거잖아요. 어 근데 상 여건상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내가 직접 라쿠텐에 가입해야 되고 아마존 가입해야 되고 뭐 물류사 이용해서 물건 받아야 되고 어렵잖아요. 그거를 대신해 주는 업무를 제가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여러 플랫폼들 있잖아요. 네이버나 쿠팡이나 이런데 올려놓고 주문을 먼저 받아요. 그럼 주문을 받고 그제서야 물건을 구매해서 보내 주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나 손해 본게 없어요. >> 어 직접 물건을 사입하시는 건 없는 거예요? >> 제고도 없어요. 광고도 필요 없어요. >> 아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바로 보내나요? 어, 지금은 엄청 자동화가 잘 돼 있어서 내가 먼저 주문을 받잖아요. 그러면 클릭 몇 번으로 그 물건을 구매해서 고객에게 바로 보냅니다. 내 손을 거치질 않아요. >> 아, 그러면은 저한테 물건이 쌓이거나 재고가 생기는 일은 절대 없겠네요. >> 그런게 없어요. 저는 실제로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실제로 보지 못한게 99% 이상이에요. [웃음] >> 네. 실제 본 적이 없습니다. >> 아, 그러면 대표님 그거 직접 하는 거 한번 보여 주실 수 있어요? >> 네. 다 보여 드릴 거고 그리고 저는어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혹시 환율에 관심 있으신가요? >> 아 지금 일본 환율이 엄청 싼 걸로 알고 있는데요. >> 요거 한번 보시겠어요? 이거 보시면 환율이 그냥 절벽 밑으로 떨어졌어요. 이게 불과 작년 5월이거든요. 아 올해 5월이거든요. 2026년 5월인데 2026년 5월에 9.5였는데 지금 8.48이에요. 8.5입니다. 아 그러면은 원화의 가치가 훨씬 큰데요. >> 어 사실 철저하게 국내 소비자 입장에서만 판단해 보면 일본에서 물건을 사는게 너무 저렴해졌어요. 그리고 실제 9.5의 환율을 경험했던 판매자들은 지금 8.5까지 떨어지면서 수익이 극대화되고 있어요. >> 아 네. >> 그때 당시에 판매하던게 지금 수익이 너무 많이 남는 거예요. >> 정말 그렇겠네요. >> 네. 지금 하기에 너무 좋은 부업이지 않나? 딱 1번이라는 그 점이 정말 장점이 되겠네요. >> 그 또한 장점이고 실제로 이러한 방식으로 판매 활동을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1천명도 되지 않습니다. >> 천명도 되지 않는다고요? 그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이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 블로오션이네요. >> 제가 판단할 때는 여러 판매 방식이 있지만 뭐 쿠팡, 뭐 중국에서 물건 사는 거 이런 거 들어 보셨을 거예요. 뭐 국내 위탁. 네. >> 사실 그거는 사실 어느 정도 레드오션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 안에서도 정말 숨겨진 틈세 시장로오션 중에 블로오션이라고 보시면 돼요. >> 대표님 요건 뭐예요? 돈슐랭의 황금 브랜드 레시피. 이제 돈랭이니까 또 이제 막 깔락게 황금 레시피를 황금 브랜드 레시피를 제가 준비했거든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사실 시작부터 막막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브랜드는 뭐고 뭘 팔아야 되고 어떤게 돈이 되고 >> 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제가 딱 황금 리스트 열어보기 요거 딱 클릭하면은 요거 클릭하면 리스트들이 쏟아집니다. 요거는 >> 요거는 가려 주세요. 네. 요거는 >> 모자이크 >> 아 네네. 아, 진짜 돈 되는 정답이고 진짜 돈 되는 정보들만 모아 놓은 거예요. 돈 되는 브랜드들만 모아 놨어요. 자세히 보시면 유명한 것도 있고 무라코, 뮤베르 이런 거 들어보셨나요? >> 요런 거 모르겠어요. >> 블라크라더 이런 거 들어보셨나요? >> 모르겠. >> 아, 네. 그런 브랜드 리스트들이 모아놨어요. >> 인기 있는 것들만 모아놨다는 거죠. >> 돈 되는 것들만 정확하게 표현해 주세요. 돈 되는 것들만 모아놨어요. >> 아, 돈이 되는 것들. 네. >> 실제로 인기가 많아도 한국에서 이미 한국에서 크게 판매하는 뭐 국내 업자들이 있으면 저희 못 파는 거거든요. >> 아, 네. 네. >> 실제로 일본 시장에서 한국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돈 되는 것들만 모아놨어요. 요거의 또 장점은 제가 클릭을 한번 해 볼까요? >> 네. 브랜드 하나를 클릭하면 현지 사이트로 바로 넘어갑니다. >> 아, 그러네요. >> 그러면 여기에서 판매되는 물건들을 직접 보실 수 있어요. >> 어, >> 신상품, 인기 많은 것들, 요즘에 어떤 제품들이 팔리는지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딱히 따로 우리가 준비하고 공부하지 않아도요 리스 하나만 가지고 클릭, 클릭, 클릭하면은 들어가서 볼 수 있거든요. >> 아, 어렵지 않은데요, 대표님. >> 어렵지 않죠. 그리고 혹시나 나 일본에서 물건 한번 팔아보고 싶다. 일본 물건 하 하나 팔아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이거는 선물로 드려요. >> 어, 선물로요? >> 네, 선물로 이건 드려요. >> 어떻해요? >> PD 님께서 고정 댓글에 링크 하나 달아 주실 거예요. 그 링크로 들어오시면은 제가 모든 분들에게 이거는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아, 네. 네. >> 자, 그리고 이거를 가지고 있어도 우리가 돈 볼 수 있냐? >> 어렵죠? >> 이걸 어떻게 쓸 거야?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다 보여 드릴 거예요. 여기에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있는데 >> 혹시 PD 님 >> 토이즈 매코라고 하시나요? 어 전혀 모르겠는데요. >> 요거 이렇게 일본 패션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거든요. 네이버 화면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목을 가다듬음] 토이즈 메코이 재팬을 검색해요. 쇼핑을 눌러요. 쇼핑을 누르고 여기 이렇게 2026년 10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이 브랜드의 제품을 올리고 있잖아요. >> 네. 네. 그리고 여기 잘 보시면은 버튼이 하나 있어요. 라코텐에서 찾기라는 버튼. >> 어, 그러네요. >> 요거는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 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다 있네요. 여기는 >> 맞아요.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이런 툴만 가지고 있다고 돈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툴만 가지고 있으면 돈을 벌 수가 없어요. 잘 활용해야 되잖아요. >> 어떻게 쓸 수 있는지를 또 바로이어서 보여 드릴게요. >> 네. 라쿠텐 찾기를 클릭합니다. >> 네. 클릭 한번 하신 거죠? >> 맞아요. 네. 클릭하면은 알아서 이제 상품을 찾죠. >> 어, 상품 확인 중이라고 뜨는데요. >> 이게 단순히 상품을 찾는게 아니라 똑같은 상품을 라쿠텐 사이트에서 찾아 줘요. >> 아, 바로 나오네요. >> 똑같이 생겼죠? 자, 이거를 얼마에 팔지를 팔 수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을 해야 되는데 아까 전에이 제품을 버튼 하나 클릭해서 찾았죠? >> 네. 네. >> 찾고이 제품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이것도 원래 없어요. 프로그램 설치가 안 돼 있으면 이게 없거든요. >> 네. >> 여러분들이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그대로 정보가 입력이 됩니다. >> 아, 여기 바로 올라가네요. >> 네. 정보가 바로 입력이 돼서 얼마 남는지와 얼마만큼 퍼센티지를 몇 퍼센트가 남는지 또한 바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마진율 18.6%라고 6%라고 뜨네요. >> 맞아요. 그러면 이거 하나 팔았을 때 그냥 못해도 4만 원 이상 남는데 PD님 이거 팔 건가요? 안 팔 건가요? >> 아, 바로 팔 거 같은데요. >>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다음에 또 이제 버튼을 클릭하셔서 등록하면 끝. >> 아, 그럼 끝이에요. >> 끝. >> 아, 네. 어떻게 하는 거예요? >> 그것까지 보여 드릴게요. 자, 우리이 제품 등록할 거잖아요. >> 네.이 >> 제품 등록할 거잖아요. 여기 또 마우스 가져다가 버튼 하나 클릭합니다. >> 셀로픽 수집. 수집중. >> 네. >> 이게 지금 뭐가 수집되고 있는 거예요?이 >> 제품의 정보를 있는 그대로 그냥 수집하는 거예요. 그 업로드 프로그램으로 가지고 오는 겁니다. >> 아, 정. >> 자, 수집이 완료가 됐어요. >> 네. 네. 바로 되네요. >> 수집이 금방 완료가 되죠? >> 네. >> 클릭 한 번으로 셀러픽이라는이 프로그램을 가지고 와줬어요. >> 네. >> 요게 뭐냐면 셀러픽이라는 프로그램이 어, 되게 좋은게 업로드도 되고요. >> 네. >> 물건을 보내는 것까지 다 해 줘요. >> 아, 그래요? >> 네. 그래서 업로드하는 것도 클릭 몇 번 하면은 쉽게 할 수 있고 주문이 들어오면 휴대폰으로 갈 수 있거든요. >> 네. 네. >> 휴대폰으로 그냥 주문인 몇 개 버튼 클릭하면 고객에게 그냥 바로 보내줘요. >> 아, 그 물건까지 여기서 다 보내 주는 거예요. >> 그 상품을 선택하는 그 과정 이후의 모든 단계가 이거 안에서 하나로 가능해요. >> 어, 너무 간편한데요. >> 실제로 자, 상품을 등록하는 것 또한 이게 되게 어렵게 생각하시거든요. 상품을 등록하려면 뭐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야 되지 않아요? 뭐 AI 써서 사진을 바꿔야 되지 않아요.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 어, 그러면요. >> 브랜드 제품을 팔잖아요. 그래서 네. 브랜드 이미지를 그대로 가지고 오거든요. >> 어 >> 이거 그대로 그냥 쓰시면 돼요. 올리면 돼요. >> 아 요거를 요대로 그냥 등록만 하면 돼요. >> 등록만 하면 끝입니다. 등록은 어떻게 하냐면 이미 수정 다 됐거든요. 클릭하면 내서 수정이 다 돼 있어요. 그래서 >> 네. >> 여기 보면은 업로드 버튼 있죠? >> 네. >> 요거 하나 클릭하면은 >> 끝났어요. >> 어. 방금 몇 조에 업로드가 바로 끝난 거예요? >> 네. 끝났어요. 그래서 요거 눌러 보시면은 이렇게 상품 전부 다 들어와서 업로드 끝. >> 어. 네. 진짜 다 들어와 있네요. >> 네. 끝났어요. 요렇게 하면 상품 끝. >> 어. 지금 버튼 몇 개만 딸깍딸깍 한 거 같은데요? >> 그 딸깍딸깍 별로 안 좋았는데 이제는 진짜 딸깍딸깍하면 상품 올리는 거는 일도 안다. >> 아, 네. >> 네. 그래서 여기서 일단 중간 과정을 제가 한번 정리하자면 돈랭에 황금 브랜드 레시피를 써서 돈되는 키워드를 검색한다. >> 그다음에 남는지 안 남는지 확인한다. >> 이거 다 좀 클릭클릭으로 다 했죠. 그다음에 클릭클릭해서 상품을 등록하면 끝. 끝나요. >> 네. 벌써 끝이에요. >> 그다음에 올려놓고 주문 들어오면은 그때 이제 여기서 구매해서 보내면 돼요. >> 아 그러면은 누군가 주문이 들어왔을 때 이제 다시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거죠? >> 네. 주문이 들어오면은 아까 우리 봤던 봤던 거죠. 요거 똑같은 거잖아요. >> 네. >> 그렇죠. 요거 뭐 핑크 라지 해서 이거 버튼 누르면 준끝. >> 아, 네. 네. >> 네. 끝나요. >> 아, >> 그러면 그 이후에는 알아서 여기서 이제 보내줍니다. >> 아, 그럼 정말 끝이에요? >> 네. >> 그럼 바로 돈도 입금 받을 수 있나요? 배송이 완료되면 들어와요. >> 아, >> 배송이 완료되면 들어오는데 뭐 그 과정 그 시간 속에서는 그 시간 동안에는 좀 돈이 어떻게 보면 네이버가 보관을 하고 있죠. 쿠팡에서 보관해 주고 네이버에서 보관해 주고. >> 아, 네. 네. >> 근데 이게 모든 과정이 사실 이게 끝입니다. >> 어, 너무 간단한데요, 지금. >> 되게 간단하죠? >> 네. >> 더 설명드릴게 없어요. 끝. >> 아, 정말 끝이에요? >> 네. 끝. >> 아, 그러면은 배송이 완료된 후에 돈은 며칠 정도 입금되는데 걸리나요? 쿠파는 사실 뭐 그렇게까지 좋게 말씀드리긴 하고 네이버는 5일 있으면 들어옵니다. 4일 5일. >> 아 그래도 오래 걸리진 않네요. >> 그래서 신용 카드 하나 있으면 충분히 다 운영을 할 수 있어요. >> 아네 네네. 왜냐면 카드가 카드값이 바로 빠져나가는게 아니잖아요. 보통 카드값 정해 놓은 다음 달 10일, 15일 요때 나가잖아요. 그럼 그때 동안 정산 받고 다시 돈 채워지고 정산 받고 돈 채워지고 하면은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다. >> 아, 초기 자본도 필요 없고 그냥 요렇게 하면 운영이 바로 가능한 거군요. >> 맞아요. 체크 카드로도 가능해요. >> 아, 네. >> 그래도 현금이 많다. 현금으로도 가능합니다. >> 음. 지금은 얼마 정도 벌고 계세요? 그래서 오신다고 해서 제가 준비했는데 최근 30일 판매 금액이거든요. 이게 네이버 하나에서 발생한 매출이고요. >> 1.1억 원이요? >> 네. 요게 최근 30일. >> 네. 한 달만에이 정도라고요? >> 그리고 지난달 9월은 한요 정도. >> 어, 이게 얼마예요? >> 1억 4,3481803원. 와, 엄청난 숫자인데요. >> 정말 감사하게도 제가이 판매를 시작하고 4개월 만에 1억을 돌파했거든요. 매출. >> 4개월 만에요. >> 네. 4개월 만 3개월 반만에 1억을 돌파했는데 그 이후로는 좀 편창 있었지만 평균적으로 1억 이상의 매출은 계속 만들고 있어요. >> 평균 1억이요? >> 맞아요. >> 그러면은 여기서 순서익은 얼마가 남는다고 봐야 돼요? 평소에는 제가 한 15% 정도 내외로 남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환율이 너무 엔저가 심해 가지고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시장에 계시는 분 20% 가까이 수입을 던지고 있어요. >> 접근성도 좋고 사실 일본의 물건 자체가 좋으니까 >> 맞아요. >> 많이 살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 맞아요. 그리고 아까 전에 제가 휴대폰으로 구매하는 거 보여 드렸잖아요. 근데 그것도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이 셀러픽이라는 곳에서 대신 구매도 해 줘요. >> 어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실 수 있어요? 제 여기 보시면이 상품이 있죠? 상품 네. 주문이 들어왔어요. 주문이 들어왔으면 >>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AI가 알아서 주문 들어온 옵션을 선택. >> 어, 네. 네. >> 그리고 구매 방법이 있죠? >> 네. >> 직접 구매, 구매 요청. >> 직접 구매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구매 요청을 하시면 돼요. >> 아, 네. >> 별도의 추가 비용이 없어요. >> 무료로 가능해요. >> 네. >> 주모스 접수. 어, 주문이 엄청 깔끔하게 빨리 끝났네요. >> 끝났어. 그러면 이다음 단계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얘가 알아서 여기에서이 셀러픽에서 알아서 고객에게 보내줘요. PD 님이 주문하셨다면 이거 PD님이 집으로 갈 때까지 쭉 얘네들이 알아주. >> 아, 너무 간단해요, 대표님. >> 너무 간단하죠. 근데 막 거창하게 여러분들한테 1천만 원 보세요, 2천만 원 보세요. 이렇게 말할 수도 없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100만 원, 200만 원을 벌고 싶다. 이거보다 쉬운 방법은 없을 것 같아요. >> 아, 네. 근데 좀 걱정되는게 보여 주시긴 했지만 일본어를 알아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 요즘에 사실 번역 다 되잖아요. 보면 여기 보시면 다 일본어잖아요. >> 근데 일본어인데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한국어로 번역하면이 사이트가 다 번역이 돼요. >> 어 그러네요. 바로 한국어로 번역이 되네요. 그리고 요즘에 사실대 AI 시대 얘네들은 한국어도 인식을 해요. >> 아, 그래요? >> 내가 물건 하나 찾겠다. 원문 사이트잖아요. 그냥 일본어 범벅이잖아요. >> 어, 네. 네. 네. >> 저 까눈이라서 아무것도 읽을 수가 없어요. >> 네. >> 저 못 읽어요. 근데 여기에 아까 전에 토이즈 매코이 티셔츠 >> 지금 한글로 치고 계시네요. >> 네. 요거 검색하면요. 토이즈 메커이 티셔츠가 검색이 돼요. 이렇게. >> 아, 네. 검색이 됩니다. 한글로 검색할 수 있다. >> 어, 그럼 전혀 문제가 되지 않네요. >>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아, 대표님 그러면은 대표님께서 판매하시는 물건 몇 가지만 직접 보여 주실 수 있나요? 마침 사무실 몇 개 있는데 좀 기상 차한 것들 몇 개 보여 드리겠습니다. >> 대표님 이게 직접 판매하시는 물건들이에요. >> 맞아요. 이게 제가 보여 드리려 이유는 뭐 옷만 단순히 옷만 판매된다. 뭐 단순히 신발 같은게 판매된다. 이런게 아니라요. 정말 생각하는 걸 그 이상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팔리는 걸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 아, 어떤게 있나요? >> 이건 뭘까요? >> 템퍼 방석이요? >> 방석입니다. 네.요 >> 의자에 깔아서 쓰는 방석. >> 네. 요런 것도 판매가 되고요. >> 신발이네요. >> 부츠. 네. 요런 것도 판매가 되. 요건 또 PD 님이 좀 혹할 수 있는데 여성분들이 쓰는 또 시계. >> 어, 시계인데요. 네. >> 요거는 좀 관심 가져. >> 어. 네. [웃음] >> 요런 것도 팔고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팔려요. >> 대표님, 근데이 물건들 중에서 혹시 대표님께서 제외하고 판매하시는 것들이 있을까요? 아, 요거는 조금 비기이긴 한데 우리가 브랜드 제품을 팔잖아요. 브랜드 제품을 팔 때 제일 중요시된게 뭐냐? 가짜를 팔면 안 됩니다. >> 아, 가자. >> 짝죽을 팔면 안 돼요. 네. 그거를 또 이제 걸릴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거든요. 라쿠텐이나 아마존의 대부분은 99%는 정품입니다. 근데 만에 하나 가품이 나올 때가 있어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콧방귀] 쉽게 판단할 수 있는데 중국 판매자냐 아니냐 이것만 보면 돼요. >> 아, 네. 일본에서 판매하는 일본 판매자면 100% 정품입니다. >> 아 그럼 그것만 딱 조심하면 되겠네요. >> 그것만 딱 조심하면 되고 뭐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어린이 관련 제품들 요거는 KC 인증이 필수예요. 근데 우리가 이런 제품들 하나하나를 내 브랜드도 아닌데 KC 인증을 받을 받기도 어렵고 받을 이유도 없죠. 사실 >> 한번 해보고 싶은데 >> 아 돈 벌 마음이 생겼나요? >> 아네 그럼요. >>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돼요?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황금 브랜드 레시피 클릭, 브랜드 하나 선택 그리고 검색 그리고 검색해서 나오는 상품 또 버튼 클릭 하셔서 남는지 안 남는지 판단하시고 셀러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등록하면 끝나요. >> 대표님 아까 그 파일럿 얘기하셨는데 >> 혹시 파일럿을 못 하게 된게 아쉽진 않으신가요?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한 번씩 꿈에 나오거든요. 제가 조종하는 꿈을 꺼요. 근데 현실은 달랐죠. 현실이 달랐고 그래도 그 실패의 아픔을 발판삼아 또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서 좀 지금은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니까 저한테는 좀 큰 의미가 있죠. >> 네. 대표님 그러면은 이제 저처럼 뭔가이 일을 해 보고 싶다 하는 사람한테 해 주고 싶으신 말씀 있으실까요? 저도이 일을 시작할 때는 목표가 크지 않았거든요. 이걸로 뭐 가세를 역전하겠다. 우리 집을 이렇게 세우겠다. 이러지 않았어요.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만 더 벌자고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100만 원, 200만 원 버는 거는 어렵지 않거든요. 그래서 [음악] 좀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좀 스스로를 낮추고 좀 겁내지 마시고 좀 그 두려움의 벽을 깨서 [음악] 일단 시도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 아, 네. 대표님, 저희 채널명이 온도 스토리예요. 네. >> 지금 하시는 일을 온도로 표현한다면은 몇 도일까요? >> 99.9도로 하겠습니다. >> 어, 왜요? >> 제가 정말 밑바닥을 칠 때 제 인생에서 자존감이 가장 낮을 때 시작한 [음악] 거거든요. 근데 제가 정말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저는 최선을 다했고 제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만큼 불태웠어요. 그래서 저는 99.9도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 아, 네. 알겠습니다. [음악] >> 네. 대표님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 피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네. 안녕히 계세요. >> 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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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Plataformas e marketplaces, Marketing e SEO,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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