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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알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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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자가 시청자들의 주문을 받아 다양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대행 배송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핵심 내용

  • 진행자가 새벽시장을 직접 돌며 마늘, 콩, 생강, 깻잎, 고춧가루, 고구마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합니다.
  • 시청자들이 미리 주문한 내역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물품을 집계하고 매입을 진행합니다.
  • 농가 직거래를 통해 유통 마진 없이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연결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일부 농산물(무말랭이, 토란대 등)은 물량이 없어 구매하지 못해 환불 처리를 안내합니다.
  • 배송비 및 박스 비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산자 연락처를 공개하여 직거래를 돕습니다.

주제

농업인 새벽시장구매 대행농산물 직거래제철 채소택배 배송산지 직송로컬푸드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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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대학해야 돼. 여기 영공 팔아 달라는게. >> 뭐 >> 내 거 영 팔아 달라. >> 너 여기 >> 어디야 되고? >> 내고. >> 너 무 안 팔 거 아니고. >> 아, 저 안으로 쓰고. >> 너 너 무 안 팔 거 아니야? >> 잠깐. 거. >> 어, 내가. 아주 많 어디 될 거야? 여기 내 거 반 옆에 여기다가 여기도 팔라 안잖아. 야 뒤로 들어가 일로 일로 들어가 그래 >> 뒤로 들어가지고 >> 아주 자리 고 >> 아 귀신 아우 귀신어 아우 귀신어 >> 아 빵 못 가져올 거 아 >> 목소리어요 목소리 준 거 목소리 언니가 이거 안 줬어? >> 아니야. 이렇게 연속도 쭉 삶아. 안 된 거 같아.이 >> 오빠는 오빠라고 무슨 걸 지켜다? 이 마지 빨리 나왔어. >> 어우 잘 춥다. >> 추워. >> 야씨 >> 야 추워 지금. 예 안녕하세요. 예, 잼프사랑님 반갑습니다. 네, 꽃개만자님 반갑습니다. >> 네. 맘마미 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거 막 요자야 나 여기 저거 빵자 좀 줄래? 응 빵자 >> 빵모자 없어 >> 빵모자 >> 어 빵문자 안 가졌네 >> 아 것 같은데 나네가는 추운다 >> 야 여기 근데 여기네 야 머리 치 안 추워 와서 아해요. >> 네. 경기님 반갑습니다. 아유다락 그래 >> 하고 말 우리 >> 아 이때 안 하는데 몸에 맞는다고. >> 야 나 거냐? 누가 그런 얘기해? 죽겠다고 >> 아니 여기는 내가 해 편하니까 같이 해보면 또 그렇잖아. 야, 너 해. 너 해. 오늘 >> 어, 이제 지나오셨네. >> 네. >> 아, 동사차이 차였었구나. >> 네. >> 저스 좀 팔라고 서했지. 자격파야지. 판 날리라. >> 다들 차 바고라고 난리요. 왔다리 갔다리. >> 저님 자기 물건 자기가 팔아야 되는 거야. 하나만 나누면 되지. 목소해나? >> 저 자리도 올려 주세요. >> 네. >> 여기다 올려놔도 돼. >> 야 날만 남았네. >> 어 >> 추운 날만 남았어. >> 아이고. 추운 날만 남았어요. 맞아. 잠깐만요. 음. 여기장 영님 팔여번 >> 아 다들 당번이시네 오늘 완전히 >> 이래 당번은 >> 그까 전부 다 저 >> 장각 가자 저 바르게 갔다 >> 어디다가 여기 여기 차 들어온다고 >> 그거 무걸 어떻게 들으려? >> 그러니까 남자들 서학 다리 밑다고. 네. 장현이 님 안녕하십니까? 정현이 님 반갑습니다. 네. >> 아 오늘 제가 화면을 좀 돌리도록 할게요. >> 예. 다들 그냥 들 장에 나오셔서 웃음 소리가 많이 들려요. 예. 이렇게 나오시면 예. 웃음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다들 농업인들이 새벽을 깨우는 소리예요. >> 아니야. 금방 안 나가 충분해. 아니요. >> 아, 어제도 내가 계속해서 세시간 전부 다 찍었어요. 요거 이거 들고 다니는게 힘들어요. 이거 다 놔요. >> 저기 머리가 깨 >> 그림자가 생겨 가지고 이게 >> 안녕하세요. 핸드폰 진동했어요. >> 네. 지나요. >> 4시를 4시에다 4시에 명 >> 알파리 >> 아 그림자가 생겨 가지고 여기 보면은 되게 불편해. 수도 그런가고 >> 자기 여기 가지 말고 자기만 혼자 가는 거야. 그면 되잖아요. 그렇게 하면 그림자 안 생기잖아. 여기 대놓고 가지 말고 핸드번. >> 일단 좌후에 꼬들 빼기하고. 예. 오늘 물량 집게를 더 했는데 경규님 들게 더 살 수 있을까요? 예. 경개님 들기는 제가 시간 날 때 해 드리니까 문자만 오늘 남겨 주셔도 되는데요. 제가 오늘 문자 전화번호를 안 띄웠어요. 오늘은 어제 그저께 이틀 동안 주문하신 분들만 이렇게 물건을 제가 집게를 해 왔습니다. 이렇게 앞뒤네 군데 양이 되게 많아요. 오늘 구매할 물품이. 예. 그래서 한번 지금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가보죠. 오늘은 집사람이 카트를 끌고 예. 제가 물건을 사람하고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예, 이렇게 그림자가 지금 짓고 있어요. >> 예, 현장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누나 >> 안녕하세요. >> 네. 에어. >> 어. 예. 나오셨어요. 예. 지금 뭐 좀 보고 있느라고 말 인사도 못 드리고 그냥 지나가네요. 예. 나고. >> 어. >> 파. 하나도 있고요. >> 네. 램배추. 예. 배추하고 알타리 초록무 있습니다. 고구마도 있고요. 아, 여기서 매입을 하고 갈까요? 아예 깜마늘을 >> 안녕하세요. >> 깜마늘이 >> 까마늘이 되게 많단 말이야. 오늘 >> 많이 가져 나오셨어요. 깐만늘 >> 요게 다예요. 여기 >> 아 >> 깜마늘이 먼저는 많이들 가져나 많이 가지고 나왔었는데 사장님이음 >> 여기 오늘 다라고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 아니, 왜 차가 여기 있어? 가보. >> 어, 여덟 개지. 세 개, 두 개, 세 개. 요거 다 다 가져갈게요. 예. >> 더 없죠? >> 없지. 지금 더 예. >> 지금 있어. 없 >> 더 있어요. >> 없어. >> 내일 >> 없어 없어. 오늘 해야 택배를 다 붙이니까. >> 아 양이 충분히 있을 줄 알았는데. 예. 오늘 양을 많이 안 가자. 딴데 또 있을 거예요. 까는 거. 있네. 하나. 몇 개 있는데? >> 예. 다 끊어 보세요. >> 뭐이 아 그 다 끊어 있네. >> 몇 개 되는지 다 끊어 보세요. 일곱개. >> 예. 더해. >> 자 여기 세 개 두 개 세 개 여덟 개 됐고. >> 둘 셋 다섯 여섯 일곱 개 더 있어야 돼. >> 여섯 일곱 개. 딱 일곱 개예요. >> 예. 다 주시면 되겠네. >> 여덟 일곱 총 15개. >> 만 얼마야? >> 15개만 8만 원하고 오프란 40만 원. >> 12만 원. >> 네. >> 예. 깐마늘을 다 매입했습니다. 네. >> 예. 현정님 반갑습니다. 도덕노이 님 반갑습니다. 네. 12만 원. >> 응. 12만 원. >> 응. >> 10 11야. 12야. >> 12. >> 예. 좋은. >> 예. 예. 자, 많이 파세요. >> 양파 좋다. >> 양파 좋다고. >> 되게 좋아하는 >> 예. 자, 수고하세요. >> 네. >> 자, 그다음에 이제 깻잎 쪽으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깻잎이 있는가요? 오늘 살게 품목이 굉장히 많아요. 다행해 가지고. >> 콩 안 사요, 오늘. >> 예. 아, 콩. >> 아, 콩이 의회를 생각하는 대로 주문이 많지 않아요. 오늘은. 예. 저는 오늘 되게 주문이 많을 저 어제 많을 줄 알았는데. 아, 안 사도 돼. >> 거 아니야. 마늘이에요. >> 콩이 아니고 마늘이 많. >> 예. >> 자, 콩 울타리 콩 >> 다음에 안 쓰려고 >> 봅시다. >> 울타리콩에 한 집이 있었는데. 어 울타리 콩 만 원치 하나 좀 담아 주세요. 까은 돼요?네 상관없어요. >> 동부가 섞였어 이. >> 음. >> 네. 울타리콘 하나 샀어요. 공부하고 조금 섞여 있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 네. 이게 원래 이게 주문량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늘 생각보다 주문량이 없었어요. >> 어저께 다 팔고 이거 세깔음 >> 잘하셨어요. 자 수고하세요. >> 예 감사합니다. >> 자 그리고 올라갔다 내려와야 되겠다. 여기는 생강 >> 생강은 5,000원 만 원 만 원 2만 원 담아 놓으셨나 보다. >> 그건 뭐야? 아홉. 예. 저 올라갔다 내려올게요. 예. >> 올라갔다 내려올게요. >> 거기가 >> 아홉 아홉 가져가. 아홉단. >> 아홉단. >> 예. 원래 3원 >> 어인데 아홉단. 거요. >> 아, >> 알겠습니다. 많이 거 >> 같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많이 사세요. >> 자, 수고하세요. >> 네. >> 네. 자, 들기름 하면서 뭐 여러 가지 등등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저께 꿀주분 나가 전화 왔었나요? 혹시 전화 안 왔어요? 꿀 >> 어, 너무 비싸서 그런가이? >> 어, 가격대가 너무 세서 그런가 봐.이 >> 안 파는 건데. >> 그러니까 예. 가종류장님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세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뭐가 필요하세요?도 도 있고 아홉도 있고 다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물건이 어, 오늘은 깻잎 안 가져 나오셨나 봐요. >> 가져 나오고요. >> 아, 가져 나오셨어요? >> 저린 깻잎하고 이제 저린 깻잎 그런 거 밖 삶은 깻잎 >> 예, 삶은 깻잎 예, 볼까요? >> 예, 잠깐요. 내놓을게요. >> 이제 물건을 내놓기 시작하신 분들도 있고요. 다 물건 세팅하신 분도 있고. 물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못 깻잎은 이제 요게 다고요. 올해. >> 예. 요거는 이거는 뭐예요? >> 저린 저림깻잎하고 >> 아직도 안 해놨어요. >> 얘 얘는 뭐예요? >> 얘는 >> 고추. 아. 아. 예. 살목개님은 여기 다 해요. >> 예. >> 아, 양이 얼마 안 되네. >> 예. 이제 오래. 일단 >> 음. 일단 요거 잘 담아 주시고. 저거 서질를 못해 갖고 못봐. >> 저도 있구나. >> 예쁘다. 어떻게 해야돼? 예쁘지. >> 여기 사모님 살문깨잎도 예뻐. 자, 살문깨님 담아 주세요. 2만 원치 하나 담아 주시고요. 단 먼저 너무 >> 바역 안 되나? >> 안녕하세요. 2만 원씩 먼저 담아 주세요. 예. 2만 원죠. 일단 먼저 2만 원 다주고 두 개 세 개네 개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 아홉 개 열 개 11개 12개 13개 14개 15개 16개 17개 18개 20개 2개 2개 >> 단은 하나의 예. 안색을 잘 넣어 주시고요. 마 많이 >> 그다음에 예. 양이 많아요. 만 >> 원짜리 하나요? >> 예. 만 원짜리 하나요? >> 네. 바르면 다해. 두 개, 세 개,네 개. 물 좀 짜 주세요. 확물러져 있. 그다음에 3만 원짜리 하나 담아 주시고요. 써놔야겠다. 이게 이게 만 원짜리지 >> 이거 2만 원 2만 원 >> 밑 내려가야지 3만 원씩 되겠어요? 15 16개 15개 15,000원 >> 여기 또 왜 안 다돼요? >> 그거는 저꽃이 달라 >> 열 15,000원짜리로 그럼 계산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 예예. >> 예. 2만 원 15,000원 만 원 그러면은 안 쓰셔도 >> 3만 원 4만 5,000원만 그러 한번 해 보니까 정신은 2만 원 3만 원 4만 5,000원 15,000원에서 3,000원 2만 원 3만 원 15,000원에서 45,000원 4만 원 하고요네 >> 5,000원도 더 드릴게요. 여기 있습니다. >> 예. 고맙습니다. >> 예. 여기서 지금 주문하시는 거는 주문이 안 돼요. 죄송합니다. 지금 매입 어저께까지 주문 주신 분들 총 집계에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 예. 많이 파세요. >> 네. 고맙습니다. >> 예. 또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기가 여기쪽으로 다 있죠. 네. >> 봅시다. >> 음. 얼마지? >> 고들배기를 잘 봐야죠. 예. 고들빼배기 >> 깻잎을 먼저 사고 올게요. 일단 예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 우리 여기 대표님내는 생각을 다 파셔 가지고 예. >> 예. 고들 빼기 좋아요 여기. 아 여기서 하나 일단 사도록 하겠습니다. >> 모기버섯 주문이 있었거든요. 어디 보자. 모기버섯 만 원짜리. 자 여기는 모기버섯이 여원 이게 이거 5,000원이에 생기는 >> 생모이 버섯인지 그냥 모기버섯 말린 건지 모르겠네. 가발 >> 여기 아니 그냥 모기버섯이라고 쓰셔 가지고 >> 맛은 어떻게해요? 혹시 모기버섯 주문하신 분 중에 생목이버섯을 신청하셨는지 아니면음 겉모이버섯을 시켰는지 모르겠네요. 차르기다. 그래서 >> 아 차가 >> 고배기를 먼저 섞 아직 대답이 없어. >> 표고 생표고 5,000원짜리 생표고 >> 만 원 5,000원. >> 예. 생표고 하나하고요. >> 예. 생표고 뭐 5,000원짜리 하나 주세요. >> 이게 모기버섯이 이게 만 원인가요? >> 네네예. 요거는 5,000원. >> 아, 요걸 가져가면 되겠구나. 만 원짜리라고 얘기하신 거 보니까. >> 그러면 15,000원. 024 >> 맞습니다. 13 1네 >> 수고하세요. >> 뿌리가 >> 끝났 >> 여기 어머니는 >> 5,000원 >> 응. 어때? 이것도 괜찮아. 빨 >> 아까 거기 거기 사모님 내가 더 가느다라고이 주가 뻗지. >> 일단 한번 보고 어 전체적으로 보고 예 >> 그다음에 담배 일로 와 봐. >> 담배 >> 됐어. 이제 소리 들 질르거든. 음 >> 잔부 너무 많데 >> 잔 잔부는 너무 많은 >> 이거 자연산이라서네려 이거 >> 네 >> 자연산이라서 >> 못밭에 나왔다 >> 있는데 여기가 더나 냉 >> 냉이 하나 가지고 여기 사모님 어디 가셨지 >> 여기가 아니 >> 아니야 자리가 틀려끝 >> 자 냉이 사 달라 그러신 분이 있어요 냉이 좀 볼까요 이 와. >> 빨리 내리고 와. >> 여기는 어디 가셨어요? >> 예. >> 하나가 >> 냉이 하나 얼마죠? 이게 >> 냉이 살아요. >> 아 저머니구나. 갔다 와. >> 냉이 한 바구이 얼마예요? 3,000원. >> 예. >> 3,000원. >> 3,000원. >> 네. >> 그러면 두 개 5,000원 주시나? >> 아니에요. >> 그러면 5,000원씩 주세요. 어머니. >> 예. 냉이 5,000원원 어지 주세요. >> 조금씩 오지. 어느 분이 달라는 >> 아 제가 달라는 거예요 지금 어머니. 같은 분에 >> 네 >> 맹이가 없어 가지고네 네. >> 누구도가 문자가 한 바네 정이 님 예문 받은 거만 지금 집계에서 하는 것도 제가 어제 밤 10시 넘어서까지도 집게를 못 끝냈어요. 예. 집계 한 거만 오늘 추가를 받지 않고 쏘는 거예요. >> 예. 더 추가 구매하지는 않고 예. 지금 저기 어제 집게 한 부분까지만 해서 구매를 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 그다음에 고춧가루 아니 고춧가루는 조금 천천히 사도 돼. >> 호박 무말이 사과대충배 누구 깻잎 깻잎이 더 있어야 되는데. >> 안녕하세요 어머니. 아 그 전화드리려 그러다가 >> 오늘은 같이 나왔네. 예, 저 혼자 안 돼요. 양이 까는 행이 세 개. 근데 두 개 >> 두 개밖에 안 가져왔는데. >> 아, >> 어떻게 >> 어떡해? 나 될 줄 알았지. 전화 드리려 그러다 너무 늦어 가지고. 예 가세요. >> 예. 까는행 일단 두 분 두 개만 먼저 매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사모니 >> 8,000원. 7,000원. >> 어머니, 집에까 놓은 거 있으세요? >> 7,000원. 하나 있는데 >> 하나는 있어요? >> 네. 내일 모래 월요일 날도 붙여줄 것도 아주 자아오래 자아가지고 얼마나 까기가 손이 아픈지 >> 그렇지 >> 예 오랜 너무 자아주 굵은게 없어 >> 더 없죠 더덕 >> 예 더덕도 하나 있는데깐 더덕이 아니고 그냥 더덕인지 모르겠어깐 더덕 같아 내가 볼때는깐 더덕이 더덕이 만 원짜리 있어 만 원이면깐 더덕인데 만 원짜리 얇잖아 더덕이 깐도덕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일단 깐도덕 하나 은행 세 개 매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덕 하나 없는 >> 은행 두 개 >> 할머니 집에 어디예요? 할머니 씨. >> 네. >> 여기 어머니 집이 >> 어머니 여기 집이 여기 소유 쪽이라 그러셨나? 아니 여기 여기를 알으셨나? >> 저예요. >> 크게 하셔야지. >> 저라고요. 저 >> 알아요 하는데. >> 예. 집사람하고 같이 나온 거예요, 지금. >> 내가 말소리가 잘 안 들려. 그래가지. >> 집에 은행이 하나 더 있때에. >> 집이 집인 있지요. >> 근데 집이 여서 가까운데 오늘은 안 되잖아. >> 오늘. >> 예. 우리 집 아저씨가 가주 나오. >> 아니, 지금 갔다 놓으시면 제가 가지러 올게. 조금 있다가 갔다 아저씨 보고 나와다가 갔다 나올려나 모르겠네. >> 아, 장 끝나기 전까지 오시면 되지. >> 몇 시에 들어가죠? >> 저희는 8시 반이면 >> 들어가죠. >> 예. 한 8시쯤 나오실 거예요. >> 그러면 하나 더 >> 하나 있어. >> 네. 그러면 제가 매입을 돈을 아예 다 드리고 다 드리고 갈게요. 또 다른 사람 봐요. >> 그 >> 더덕 하나 >> 이거는 은행 하나 없네요. >> 어 >> 만 원 >> 3만 원 더덕 은행이 만 원이죠? 예. >> 예. 은행 만 원. 만 원. 더덕 하나. 그러면 3만 원에 4만 원. 4만 원. 돈 다 드리고 갈게요. 예. >> 예. >> 나올 때 가져오라. 그 8시쯤 우리 가니까. >> 음. >> 춥죠? >> 둘이 다니니까 이쁘네. >> 아, 이뻐요. >> 봐봐요. 좀 쳐봐요. >> 운행은 이렇게 해서 만 원이야. >> 아니요. 안깐 거잖아. 깐만 원 깡만 원 >> 또 깠어 벌써 >> 응 >> 벌써 깠어 >> 아 그거는 틀리지 뭐가 팔릴게 있어 >> 아니 유튜브 회장님이 팔아 줘서 많이 팔았어 >> 우리는 이게 엄청 무지무지 많은데 요즘 다 >> 아주 오랜 자 >> 안 자아도 >> 자른지 안 자른지 볼 때도 없고 아이 국아 아주 아주 아주 까기가 힘들어. >> 조금 있다 제가 찾도 하나 어머니가 갖다 주셔도 되고 >> 제 저 아래 아시잖아요. 저 앞에 위에 >> 많이 파세요. 예만 조금씩 >> 이파리 봐봐. 이파리 괜찮아. 이거 조금 더 조금 한번 보고 >> 여기다 깻잎 >> 아 깻잎 안녕하세요 >> 네 >> 깻잎 삭힌 거 저린 거 삶은 거 >> 깻잎 그거 앞에 거 삶은 거 이건 안 삶은 거 >> 어 삶은 거 >> 예 >> 삶은 거 이게 다해 >> 다 똑같아요 >> 아니 양이 이게 다냐고 >> 이거는 절은 거 이거는 삶은 거절 그거 속금 >> 아 저런 거도 상관없고 삶은 것도 상관없는데 >> 저거 3만 원 어찌 되겠어요? 아니 >> 아니 15,000원 샀잖아. 2만 원 15,000원짜 만 원짜리 샀고 3만 원 2만 원 남았단 말이야. >> 하나 >> 남은 게 >> 15,000원 >> 없었는데. >> 네 >> 아까 15,000원 저 샀잖아. 2만 원짜리 15,000원짜리 샀고 만 원짜리 샀단 말이야. >> 3만 원짜리가 없어 안 됐다고 개수가 그래서 3만 원 3만 원 >> 열 될 거 같은데. >> 예. 담아 봐요. 12 13 14 15 16 >> 17 >> 18 >> 깻잎 >> 19 >> 물 하나 2 25 26 27 >> 26 >> 예 좀 더 담아 주시네요. 또 3만 원이에요. >> 응. 여기 또 2만 원짜리 또 하나 더 해야 된다고. 5만 원 끝났네. >> 그 물 안 세게 좀 잘 담아줘. 택배 보낼 거래서. 여기 여기 다 여기 얘 양은 집에서 조금들 하시는 거라서 많이 안 나세요 조금씩 소량씩밖에 없어 여러 집에서 사야 돼. 저거 놓게. 3만 >> 원고 >> 2만 원 넣었 어지? 요거 >> 이거 2만 원. >> 네. 그러면 3만 원, 2만 원 다어야 >> 은혜도 놀아 여행도 가고 해야 돼. 여행하고 잘하네. 안 되겠다. 말씀 >> 15 >> 16 >> 중독성이가지고 못 >> 열데 이거 두 개 더 넣어서 >> 예예 같이 넣어 주세요. 궁금해 진짜. >> 아 거기다 같이 넣어도 되 >> 안 나올 리들이 아니잖아. >> 따로 넣어야지. 나 안 나오다. >> 그냥 같이 넣어도 되지 않나? >> 같이 넣어도 돼요? 어머니. >> 그래서 어때? 다행한 거니까 >> 그냥 다주지. 어 없는데. 하나 더 끝나. 거기다 같이 넣어 주세요. >> 안 세개 넣어 주세요. 그럼 5만 원씩 깻잎은 다 샀습니다. 아,여 깻잎 그냥 다 샀네요. 아예 그냥. >> 예. >> 예. >> 다른 거 봐도 없어니까. 일단은 올라가서 땅콩 맞아고. 세요. 아직 돈을 안 맞았다고. 고고 저는 사 >> 저고추. 아, 저림고추도 있어요. 그거 다 일단 5만 원 맞죠? >> 예. 많이 파세요 >> 이거 가시 필요하면 좀 줄까? 아 아니에요. 아니 그런데 >> 은혜 하나 놓은 거 있어요 >> 빠른 거 거기 앞에 하나 있잖아 저 앞에 그거 가져와요. >> 혹시 청양 고추 있을까요? >> 삭킬 거 >> 그거 청양이에요. >> 어느게 청양이에요? 요거 청양이에요. >> 두 개 다 >> 예 보트 청양 요거는 간장하는 새끼 청량 >> 아 이게 얼마예요? >> 청량 지금 이거 얼마 봤지? 2만 원 받 넘기 봤나? >> 23,000원 >> 어 23,000원요? 아 지금 안 되겠다. 여기 이분은 지금 만 원어치 주문을 했는데 사킬 청양고추를 만 원어치 주문을 했는데 만 >> 원어치 주시나요? 만 원치게 있어요? 담아놓으신 게 >> 없어요. 담아놓은 건 없는데 이 >> 예. 만 원 어찌 주시면 주세요. 주실 수 있으면. 예. >> 예. 여기 지금 예. 청양고추가 지금 많이 센데 가격이. 음. >> 어. 사킬고트를 만 원 넣는데 달라 그러셨는지 단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비사 >> 아 탕 비싼 건 알지 >> 밥먹게고 좋다 그래 >> 합편 다아준 >> 어 아니에요 예 >> 고생하시는 나도 추운데 나와가지고 고생들어 하시고 >> 예 우리 도근호님 예 >> 예 현정님 님 예 새벽에 방송들 들어오셔서 고생이십니다. 예 같이 고생하고 계시네요. 예 만원 어추. 예. 예. 청양 고추이 일반 고추보다 같이 많이 비싸요. 예. 알겠습니다. 사모님. 많이 파세요. >> 네. 많이 파세요. >> 네. >> 자, 예. 땅콩 보어봅시다. 땅콩. >> 땅콩 좀 주세요. >> 같이 가나요? 우리만은 없어서. 안녕하세요. >> 오늘 주문 주신 한 집이 양이 많은 집이 있었는데 거기 전화를 안 받아 가지고 확인이 안 돼요. 그래서 일단 두 개만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 네. >> 땅콩 두 개요. >> 2만 >> 얼마? >> 원씩 12,000원씩. 24,000원이요. 여기요. >> 네. >>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한 몇 뭐예요? >> 고춧가루 한 근에 몇백g 담냐고? >> 어? >> 고춧가루 한 근에 몇? >> 어? 510g? >> 500g 조금 넘게. >> 500g 네. >> 음. 실 빼고 뭐 수공비 하고 그래서 마른 고추로 파는게 더 나아. 음. 또 쉬어야지. 닦아야지. 되니까. 쉬어야 되니까. >> 그 이거 이거 가먹. >> 자.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예. 대단하셔야 이 >> 예. 올라가 봐. 건고추. 건고추. 건고추를 좀 사 가지고 할까요? 건고추 사장님. >> 건고추 좀 주세요. >> 네. 자, 건구추 한 근데 >> 한 근이면 >> 600g이 >> 예 얼마예요? >> 15,000원. >> 예. 하나 주시면 됩니다. 한근 없어요. 제 집계를 해 가지고 물건을 매입을 해 드리고 있어서요. 예. 예, 구독 좋아요는요. 예, 우리 아라 TV가 성장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원래 구독, 좋아요, 알림 이런 말을 잘 안 해요. 근데 어, 제가 구매를 하면서 구매를 하면서 뭐 여러 가지들을 말씀하시겠지만 그래도 또 뭐 구독, 좋아요, 알림을 해 주시면 많은 힘이 돼요. 저희 아라TV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많은 힘이 됩니다. 예. 시청자님들. 예. 아저씨 아침에 내시 9시 되면 들어가시죠? 아닌가? 내일 9시만 들어가셔. 예. 여기 9시. >> 아, 그래요? 아, 그래서 내가 그때는 >> 예. 오뚜개처럼 님 반갑습니다. 예. 밝은 편님 반갑습니다. 예. 어서 오십시오. 전자저를 쓰셔야겠다. 우리 사장님은 >> 적드릴네 >> 알겠습니다. >> 아 현정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 시청자 스패너님들은 늘 항상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요. 15,000원이요. 예. >> 자, 그리고 또 뭐가 있나 볼까요? 유지훈 님 대파.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예. 아, 쪽파깐 거 있고요.깐 쪽파. 그리고 여기는 대파. 당근 안녕하세요. 예. 마늘 어 아 마늘은 다 샀구나. 참을 한번 봅시다. 대파는 두 다요 한금이 얼마예요? 2,000원 두 개 주세요. >> 아, 대파 반 접으면 돼. 접어서 보내면 돼. 이렇게 하나씩 볼까? >> 네. 구독 좋아요는 TV 어 아라 TV가 성장하는데 많은 밑걸음이 됩니다. 네. 예. 그렇습니다. 3 4,000원요. 네. 아 수고들하세요. 많이 파세요? >> 네. >> 대파 샀고 꼬들백으로 갑시다. >> 언니 자는 거 오뎅 고들백기로 갑시다. 고들백기. 아까 그 집이 제일 났죠. >> 오늘 다 오 5오. >> 예. 자 여기도 >> 도토 저게 감자가루가 오늘 했다가 취소를 했던 거 같은데 목표고가 >> 호박 예 호박이 있어요. 호박이 좀 긴 호박이 호박을 호박을 한번 돌아보도록 합시다, 여러분. 일단 꼬들빼기 먼저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예. 오늘 뭐 가져 나오신게 없네. 오늘은 아직 안 꺼내 놓으신거요. >> 오늘 한 단 얼마요? >> 6,000원. >> 6천 이거 세개 >> 더 있어요. 얼마나 있어요? 봐요. >> 많지 않아. >> 예. >> 많이 해우지 커. >> 음. 안 내놓었구나. 아직 물건을 뿌리는 >> 몇 개 살 >> 다 꺼내 봐요. >> 예. 양 그 좀 보고 아홉 개 꺼야 못 >> 잠깐 이제 다 포장을 어떻게 해 주냐면 >> 아 >> 아홉 개죠. >> 아홉 개예요. >> 그럼 다섯 개네 개 담아 주세요. >> 다섯 개네 개. 다섯 개짜리 먼저 담아 주세요. 2원 받아요. 그러면은 어머니 나 3,000원 3,000원 더 3000원짜리 >> 여기 감자가루 아니까 >> 감자가루했어 네개나? >> 알아. 써놨어. 9 5 >> 예. >> 아, 우리 농민들은 좋잖아요. >> 예. >> 우리 농업인들은 좋잖아. >> 예. 자. 힘들면 되는 거죠. >> 안 돈했어. >> 음. 농업인들 좋고. 이게 이게 >> 저는 우리 구독자님들 늘어나서 좋고 3,000원씩 너무 힘들 집에 집에 가면 >> 하루가 >> 이거 박스 포장하고 택배 하는데만 하루예요. 하루 >> 예 물량이 많아서 려어 감사합니다. >> 예 무지개님 예 어저께 이제 제가 전화번호 주시면 미리 구매대행하시기 전에 제가 전화번호를 올려요. 그럼 전화번호 올리면 그때 주문을 주시면 돼요. 이제 다음에 오늘은 매입하는 거는 어제 그제 이틀 동안에 주문 주신 분들 총 집게를 해서 매입을 해 드리는 겁니다. 네. >> 여기 고춧가루 100g이네. >> 600g이요? >> 600g? >> 이거 무슨 고주예요? >> 18,000원. >> 아니 무슨 고추 가루냐고? 아, 매운 거 아니면 중간 매운 거 일반 아니, >> 일반 꽃이에요. >> 중간 매운 거. >> 중간맛. >> 보통 매운 거요. >> 왜 왜 >> 고춧가루 >> 이거? 6 600g 달아보. 이게 600g 맞아요? >> 예. 가만 달아요. 여기 저울이 있어요. >> 예. 저울로 한번 달아봐 주세요. >> 예. 저는 대충 대충 사는데 집사람이 사니까 >> 예 저울이 있네. 여기 저울 좀 달아보세요. 하나 달아 보시면 됩니다. 예. 보여요? 예. 600g 맞아요. 예. >> 몇? >> 그러면 18,000원이에요. 하나가. >> 예. >> 다 닦근 닦근짜리 따로 >> 그게 닦근짜리예요. >> 예. >> 닭자리를 그냥 주시면 되지. 가 >> 어 닭님은 3kg 아니야 3kg 우리는 좀 더 아는 거 맞아 >> 이거 밥에서 딱 빨게 다씩 담어 달라 그래 >> 그래서 담는 거예 >> 하나 고춧가루 중간 매운 거 닫고 5 그 18,000원이니까 5만 원에가 5만 원 오라 그래서 갔다 왔더니 언니면 면 얼마예요? >> 예. >> 박근혜 얼마냐고요? >> 한근에 18,000원이 9만 원. >> 그러니까 >> 9만 원. >> 9만 원. >> 5만 원에다가 5판 49만 원이네요. 예. 예. 9만 원 끊어 주세요. >> 예. 고춧가루 9만 원. 예. 매입했습니다. 예. 백함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 한번 다 >> 예. 헤이줄러 커피님 예 감사합니다. 계산을 해 주셨네요. >> 맞아요. >> 예. >> 고춧가루 괜찮아요. 다시 한번 봐요. 다 좋아. 잡고 봐야돼. >> 예. 괜찮아요. >> 안 매운 건 안 해. 그래도 뭐 먹지? >> 중간맛. >> 예. 중간 매운 맛. 예. 예. 지금 고춧가루 중간 매운 맛. 예. 중간 매운 맛이래요. >> 예. 예. 많이 파세요. 예. 예. 많이 파세요. >> 여기 살리려고 >> 예. >> 농민들 살리려고. >> 자, 예. 수고하세요. >> 자. 버섯 >> 어 버섯은 샀어요. 모기 버섯 날린 거 하나 하고 생표 하나 샀고요. 단이 조금 작았는데 >> 아 >> 무릎가 괜찮아. >> 뿌리는 괜찮은데 단이 좀 작아요. 그랬잖아. >> 응. >> 좀 늦다 그랬잖아요. >> 네. 단 조금 작아. 단이 조금 작은 단래서 >> 요거 굵은 거는 저 떡잎을 싹 뜯어냈더니 이게 원 몸 목피가 가늘어지네요. 이 여름 같으면 이게 뭐 떡잎을 안 따냈는데 여기서는 막 못 먹을 거 많이 붙여 가지고 그렇지 다 떼야지. >> 그래서 아주 알뜰이 뜯어내서 >> 버릴 거 없이 >> 그래서 여기 몸피가 뿌리긴 많은데 몸피는 가늘어지더라고 >> 저 단수를 골라봐요. 자기가 가져갈 거를 집사람이 오늘 집사람이 고르고 있습니다. 여기도 있긴 있는데 >> 여기도 다 돼요. >> 예. 내가 안쪽으로 좀 난 거 하고 이래 해가지고 해줘. >> 예. 오늘은 집사람이 고르고 있어요. 제가 고르는게 아니라 예 제가 항상 골라서 가고 그랬는데요. >> 예. 해줄래? 커피님 여기는요. 농업인 새벽 시장에는요. 묵은 거 그런 거 장난치는 거 없어요. 농업인들이 직접 농사져 가지고 그때 그때 해가지고 가져 나오는 거예요. 예. 농업인 여기 일반 시장이 아니라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농업인 새벽 시장입니다. 담아요. >> 개 열 개예요. 잠깐만 그러면 몇 개 몇 개 담아야 되냐면은요. 어디갔짜리 하나 있어요. 그냥 열 개짜리 한 한 군데로 담아 주세요. >> 또 >> 또 두 개네 개 일곱 개. >> 네. 여기 농업인 새벽시장은 전부 다 여기 농업인들은 제가 농사 짓는 분들을 대부분 다 여기 회원들은 >> 본인들이 직접 농사를 져야지만이 물건을 가지고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열개. >> 예. 열 개짜리 하나 있고요. 또 >> 일곱 개짜리 있어요. 여봐. 일곱 개짜리. >> 아유 거기. >> 응. 한쪽에는 좀 낮고 한쪽에는 못한 거 하고 그래서 똑같이 했어요. >> 예. 고들빼기 한 단에 5,000원짜리가 있고 6,000원짜리가 있습니다. 지금 시세가요. 예. >> 예. 보살님. 예. 보살님. 여기 농업인 새벽시장 물건 정말 좋죠. 예. 우리 시청자님들 매입하셔분 매입하셔서 보신 분들은 예. 아실 거예요. 예. 받아보신 분들은 제가 일일이 하나씩 소프장 또 다 해서 보내 드리고 그러니까 아 참고로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제가 먼저 택배비를 4,000원 받는게 있고 5,000원 받는게 있고 그랬어요. 근데 예 전부 다 지금은 그냥 택배비를 5,000원씩 잡고 있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박스를 박스비 안 받고 이런 거 안 받고 그냥 >> 제 거 그냥 썼어요. 박스가 지금 한개가 넘게 나갔습니다. 실제로 나간 박스 양이. 근데 그 박스는 제가 복숭아 농사를지면서 써야 하는 박스를 다 그냥 써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제가 그냥 일괄적으로 택배비 택배비는 5,000원이고 4,000원 나가는 택배비 실제로 저희 집에서 가져가는게 4,000원 5,000원짜리 무게별로 있는데요. 예. 그 일괄적으로 그냥 5,000원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차피 저는 또 박스를 내년에 농사를 지려면 또 매입을 전부 해야 되거든요. 예.이 >> 열 개 일곱 개 남았지? >> 네. >> 더 고르실 수 있어요. 그러면 >> 딴 데서 또 사 드릴까요? 아니면 예. 딴 집에서 또 살게요. 그러면 열 개 일곱 개만 살게요. 여기 한 농가에서 다 사는 거보다 예 다른 집에서도 팔아들려야 되고요. >> 5만 원하고 일곱 개 4은 28. 28,000원입니다. >> 이것다 24,000원. >> 예. 예. 오늘은 집사람이 직접 고르고 다니고 있어요. 2,000원만 주시면 돼요. >> 예. >> 이 >> 여기 일곱 개데. >> 일곱 개니까 아 아니지. 어 35. 우리가 5,000원을 더 드려야 돼. 계산자. >> 제가 잠깐 다른 생각했어요. 괜찮아요. >> 예예. >> 예. 제가 농사질 과일 박스가 지금 다 나갔어요. 택배로. 그래서 어차피 저는 또 그거를 돈 주고 제 돈을 주고 또 매입을 해야 됩니다. 박스를 박스가 예, 지금 가격보다 제가 드리는 지금 그냥 보내는 가격도 마이너스로 해서 보내 드리고 있는 거예요. 예. 저희가 박스 보조 사업을 하게 되면 복숭한 박스가 1,000원이 넘거든요. 다 1,500원대예요. >> 네. 네. 많이 파세요. 예. 그러면 >> 예. 고돌배기가 더 사야 돼요. 예. 예. 많이 타세요. 예. 여기는 오늘 무 알타리 무주 나오셨고요. >> 쪽파.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저기 보들배기를 봐봐. 어떤가? 아, 여기 사모님 내 거네. 여기 사모님내 깨끗하게 손질해 가지고 오셔요. 항상 몇 단이야? 어 우회집에서 오늘 새 집에서 나눠서 사는 거야. 다 안 사고 한꺼번에 >> 여러 집 여러 집 팔아 주려고 단지랑 본거 >> 응. >> 일단네 단짜리 예 단짜리 >> 똑같냐? 예,네 단짜리 오늘 여러 농가에서 제가 팔아드리고 있습니다. 예,네 단짜리 하나 담아 주시고요. 그다음에 또 두 단짜리 하나 담아 주시고 두 단짜리도 골라 주세요. >> 똑같으면 골라봐요. >> 네. 응.네 단, 두 단 적어 놔야지. >> 안 되나? 아까 그거는 많으니까 많으니까 서티가 나. >> 예. 고돌배기는 예. >> 예. 고돌백이 지금 전체적으로 다 좋은 집에서 딱 이렇게 세 집에서 나눠서 담았어요. 저는 제가 지난번에 한 집에서 다 팔아들이고 그랬는데 예. 집사람은 여러 군데서 이렇게 좀 좋은 거 보고 골라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예. 예. 지금은 주문이 안 됩니다. >> 예. 어제 그저께 이틀 동안에 >> 6,000원. 6,000원. >> 어. 6,000원씩 >> 그러면 요것도 투크를 해 놓을게요. >> 36,000원. >> 예. 여섯 단이니까 6이 3 36,000원 >> 그게 다 틀린 대로 해서 보내주면 되지. 해놨잖아. 예. 예. 세미 님. 예. 다음에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 감사합니다. >> 예. 많이 파세요. >> 예. >> 예. 자. >> 응. 그냥 또 가져가. 아, >> 갔다 한번 >> 갔다가 차에다 실어 놓고 한번 더 와야 되겠다. >> 예. 맵 다고. >> 응. 다 먹고 목포가 있으니까 일단 갖다 놔놓고 한 번 더 오자고. 안녕하세요. >> 예. >> 예. 예.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이런 시간부터 지금도 물건을 가져 나오셔서 예. >> 돌상. >> 예. 철갓 돌쌍갓. >> 돌상 한 단 얼마예요? >> 요거 싸게 줄게. 1,00원씩 쳐서 줄게. >> 음. >> 돌가시 청가시 있었나? >> 응. 어. 있었어. 요거는 김치야. 맛있어. >> 이거 청가시고 이건 돌이잖아. >> 응. 요거는 청갓. >> 이거는. >> 응. 음 청갓 청갓 한단 가지고 해야 되겠다. 그냥 까면서 상관없어. 어 아니야. 청갓이야. 청갓. 그냥 >> 걸로 빼줄까? >> 청갓. 청은게 많지 않아. 하나밖에 없어. 주문. >> 예. 청은 하나밖에 없어요. 예. 하나 주세요. >> 2,000원. 나 있다. 20만 원. >> 20만 원이에요. >> 2만 원. 2,000원. 감. >> 네. >> 감사합니다. 이거 좀 팔아라. >> 아, 순무. >> 강화순무 맛있는데. 예. 나중에 한번 택배 반응하면 제가 한번 오겠습니다. 네. 네. >> 감사합니다. >> 예. 많이 타고요. >> 무가 집에 많은 >> 예 알겠습니다.네 >> 콩 나왔다. 태콩에 >> 서리 태콩. 어 서리 태콩까지 나오셨네. 예. 나중에 주문들 주세요. 주문 지금 이제 주문 받은 걸로 계속 물건을 매입하고 있어요. 어세. >> 예. 예. >> 자만 >> 아니 아니야. 아니야. 자보가만은 아니고 여기 네 >> 예 구독 좋아요 알림은 아라 TV가 성장하는데 많은 미걸음이 됩니다. 아 더덕 일반 더덕이고요. >> 이게 여러분 쪽파가 있는데 >> 이따가 이따가 당당 당당근 >> 당근가 안녕하세요. 당근가 >> 아 당근 >> 당근가 얼마? 당근이 한무대 한무대 2,000원 >> 음 >> 잠깐만 당근이 있어 몇 집이 >> 근데 갔다 와서 했는데 >> 당군 두 무대기 한 무대기 따로따로 두 무대기 먼저 하나 담아 주고요 >> 네네 네. >> 아 손가스 잡고 나와 가지고 신경쓰 >> 어든 걸로 >> 예 아 담아 주세요. 불모데기 한무대기 >> 불모대기 맥주가 한자에 네. 당근 쌉니다. 예. 여기 있습니다. 자기가 잔돈 가지고 있었어. >> 많이 빠세 형님. >> 예. 자. 나왔다. >> 아 어디 보자. 허박도 있고 무말랭이 >> 자 봅시다. 안녕하세요. >> 아 현장님 괜찮아요. 너무 그러지 마시고요. 예. 우리 시청장님들이 손님 열심히 해 주시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네. >> 던고 >> 음거 >> 예. 어 >> 저거 무말랭이 >> 없어. >> 무말랭이 없어요. 어 >> 없어. >> 어 없대. 저 위에 무말랭이 있는가 모르겠다. >> 응. >> 아, 비 와요. 보살님. 인천 지금 비 온다고요? 인천에 비 오면 한시간 뒤면 여기가 비오가 오는데 원주 쪽에도 >> 예. 인천엔 지금 비가 온답니다. 많이 >> 예. 구독 좋아요는요. 아라 TV의 밑바탕입니다. 안녕하세요. 예. 얼 >> 5,000원. >> 한무대기가 5,000원이래요. 자 나중에 밭으로 한번 가겠습니다 형님. >> 예. 옥수수도 있어요. 이렇게. 예. 자, 차에다가 짐을 실어 놓고요. 정리 정돈해서 좀 실어 놓고 다시 한번 시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안에 >> 응. 어우. >> 아, 내가 좀 치울게. 예, 하늘님 처음 보는 방송이에요. 예, 김명이 님,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예, 처음 보는 어떤 방송일까요? 지금 제가 구매 대행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들 물건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에 오시고 싶어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여기 못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주변에서 제가 지금 구매 대행을 직접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 예. 이벤트를 하는 거예요. 예. 제에서는 제가 직접 우리 소비자님들과 구독자님들과 소통하면서 어 물량을 여기서 구매하시고 싶은 분들 이거는 저희 일반 장사하시는 분들이 장사하는 시장이 아니라 농업인들이 생산한 물건을 가지고 직거래 할 수 있는 직거래 장소에서 지금 물건을 어 구입을 해서 주문 받은 거를 구입을 해서 매입을 해서 제가 택배를 해 드리는 방송입니다. 예. 마진을 남기고서 장사하는게 아니고요. 어, 제가 직접 여기서 사는 금액 그대로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에게 보내 드리는 겁니다. 예. 택배비만 받고 제가 보내 드리는 거예요. 예. >> 예.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자세하게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네.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수장이에요. 예.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농업인 새벽수장입니다. 예. 저도 똑같이 농사를 짓고 있는 여기 회원이에요. 예. 농업인 농부입니다. 농부 예수 >> 같은 농부의 입장으로서 다 같은 농부의 입장으로서 우리 여기 싱싱하고 좋은 물건을 우리 소비자님들과 시청자님들에게 연결해 주는 교각 역할을 하고 있고요. 우리 농업인 새벽 시장이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그나 발전할 수 있도록 조그만 밑받침이 될 수 있는 >> 그런 활동을 할하할 하는 의미에서이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됐습니다. >> 예. 저도 똑같이 굉장히 바쁜 농업인이에요. 굉장히 농업 농업인 바쁜 농업인이에요. 같이 >> 제 물건은 지금 우리 감사하게도 우리 시청자님들이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이 예. 제 어 제 거 보이시나요? 예 품명 보이시고요. 배복숭아 오이 야채 생산진호 호전면 생산자는 이성섭이고요. 제 연락처와 전화번호 이렇게 떠 있습니다. 예.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우리 농업인 새벽 시장이 조금이나마 그나마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금 약간의 침체가 있지만 그래도 많은 활성이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지금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계신데요. 예. 나오셔서 예. 저를 찾아오시면 제가 잠깐에만 어 커피를 같이 한잔할 수 있는 시간도 갔던 갖는 여유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 예. 송재아 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예. 구독 좋아요는 구독 좋아요 알림은 아라 TV에 성장을 하는데 밑바탕이 되고 있어요. >> 좋아요. >> 네. >> 좋아요. >> 네. 네. >> 아. 너무 많다. 종류가. >> 예. 오늘은 집사람하고 같이 물건을 제가 가지고 저 >> 어 사러 다니고 있어요. 예. 차에 한 차 갖다 놨고요. 자, 다시 한번 더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준비 못한 물건은 지금부터 예, 농산물을 지금부터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기예 이렇게 농업인 새벽 수장이 여기 입구예요. 입구. 또 입구에서 시작을 해서 다시 저 밑으로 다시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내려가면서 물건을 매입하도록 할게요. 여기가음 요거요 쪽가 두 단, 한 단, 두 단 있거든.음 한번 보고 >> 뭐를 안 써나? >> 산단이요? 얼마예요? >> 3,000원. >> 2,000원? >> 3,000원? >> 3,000원? >> 아, 3,000원. 한단에 3,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예. >> 언니는 얼마? 나도 3,000원. 아. 야, 유정엄마 >> 안 묶었네. 단을 단어 놓지. >> 단을 묶지. >> 아, 여봐. 여봐. 저거 토란떼. >> 야, 말린 거. >> 아, 말린 거 말고 생란대 있어. 없어요. 이제 이제 토란는 갔습니다. >> 생란대 토란대가 있었는데 말린 거밖에 없네요. >> 토란는 >> 아 이제 토란떼가 다 저기 이제 설이 맞았나 봐요. >> 아 토란때 다섯 개 말린 거 >> 아 여기 안 말린 거 있어 >> 안 말리는 거네 >> 그러니까 안 말린 걸 지금 보는 거예요. 말린 거 안 말린 거는 지금 토란대가 다 들어간 거 같아요. >> 네. >> 5,000원에 5,000원. >> 아, 여기 요거 요거 요거 하나 가져 가야 돼. 우리 어머니한테. 청양고추 한 바구니. >> 아이 청 청양이 요새는 아주 맵진 않은데. >> 예. 마지막 짠 거라 >> 그래도 줘. 예. 아, 청양 아니 짝네. 한번 보고요. 그러면 청양은 청이지. 려. >> 아니, 아니 이따가 얘 한번 돌아볼게요. 예. >> 장님 내가 보여줬어. 안 보여줬어? 누가 보는지 아는 거 가르쳐주세요. 예. >> 아, 진짜 언니 키크죠. 미숙기 언니 어제 와서 보니까. >> 자, 언니 내가 있잖아. 내더라고. 두토리가루 집에 있는 거 있고 작은 거 있고 삼기름 >> 그리고 도라지 목표기 청양추 반쪽파 >> 고추부 호박 무말랭이 아 무말랭이 >> 무말랭이 없나랭이 없어 아 다소다했어 >> 어 깐쪽파도 있는데 이게 깐쪽파가 너무 얇지 않아 >> 너무 겨울 거야 >> 한번 올라가 아 >> 아물이거 뭐데?네 >> 불동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네, 반갑습니다. 예, 쉬어가는 페이지님, 예, 도토리가루 주문하고 싶습니다. 예, 도토리 가루는요. 지금 제 주문 주시는 분들은 따로 제가 주문 받는 날이 있습니다. 그날 제대 어, 그 전화번호 올리면 그 상황에서 그 상황에 전화번호 올리시면 주문 주시면 됩니다. 예. 고추 부각도 있고요. 고사리 말르는 거 있어. >> 응. >> 고리 >> 고사리. 아, 고사리 주문 없어. >> 코키 코 한잔이 못 드려. 아 예 한 잔만 주세요. 예 커피 한 잔 마시고 가야지 >> 여기 있어 그 뭐 이거 거좀 받아주세요. 아 >> 같이 드셔 >> 고추 부각 많이 했어. >> 아 이게 다야 말 팔아가지고 이게 다야 >> 뭔 >> 이것도 마실래? 이스 이걸로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 그거 마셔 이걸로 드셔. >> 아 자기가 마실래? 이거 이거 블랙같이 먹어 봐. >> 그래 같이 먹어. >> 같이 먹어. 같이 먹어. >> 예. 오늘 무말랭이가 없어요. 무말랭이가 예 무말랭이 좀 살려 그랬는데 예 무말랭이가 없습니다. >> 고추부가 우리 사 놓은 거 있지 어제 >> 그게 2만 원짜리하고 한 만 원짜 고추부가 누나 하나가 만 원이요? >> 이거 만 원이지. 요건 5,000원인데 보다리가 없는데 5초 >> 아 큰 거 5만 원이요? >> 큰 거 하나만 주세요. >> 네. 어제 그거 안 부서질까? >> 고추부가 >> 안 부서질까? >> 아 박스는 넣서 잘 보내면 돼요 >> 진짜? 오에서 하는데 하나가 더 거야. >> 알아요. >> 주고 나중에는 거야. >> 미 받았어. >> 아 저요? 아 다 제 돈부터 먼저 >> 고맙습니다. >> 예. 먹어 >> 간다고 좀 볼펜 좀 끊서 좀 하자고요. >> 장갑 끼고 장갑. 아니요. 유튜브 부가 끝났고 >> 놀라야지 >> 호박 무말랭이 사과대초 쪽파 이렇게 >> 다원고 청양고 축쪽파 목표고 목표고 가주 나온 분이 없네 도라지 내 거 택배 보냈는지 봐주세요 정이 님 예 정이 님 >> 아 도라지요 >> 도라지까 >> 아 도라지 사장님 >> 예 보냈냐고 물어봐 달라고요 어느 분한테 매입하시는 어 뭐야 이거 전화고는 내가 뱃소리를 죽여 놨는데 >> 장기 위에만 내려 >> 소리가 안 들까 >> 모자가 산타다 산타 그 소 펑장 갔다가거든 최해니까. 예. >> 아, 예. 도라지 사장님 어느 분인지 모르겠네요. 정현이 님, 저 맨 위에 언니 분이실까? >> 예. 정이 님 도라지 문자 예. 사신 분 전화번호 있으면 문자로 한번 띄워 주세요. >> 팩 하나 있어야 되겠다. >> 응. >> 차팩 요거 하나 줄까? 아니야 아니야. >> 장갑 이거 세 장갑인데 이거 줄까? 고모 물어봐요. >> 아니야. 아니 >> 안 자자 >> 인천 전주 보살님 예. 예. 도라지. 예. 보살님 도라지 패스. >> 네. 어. 아, 네. 여기 >> 잘 마셨습니다. >> 네. 도라지가 이게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금 만 원짜리가 있었는데 요거는 패스를 하겠습니다. 도라지가 아마 여기 보살님 거였었던 거 같은데. 예. 많이 파세요, 누나. 예. >> 토란도 말린노밖에 없고요. >> 참기름은 >> 어 참기름도 여기 형수님이 참기름이 있나 모인데. 형수님 혹시 참기름 없어요? >> 어. 저 그런 거 안 하잖아. 한기름은 안 하시나? >> 저 앞에 있잖아. 제철 >> 누구? 제철형 어 유 >> 제철형은 저거지. 들기름기름 >> 들기름만 하지. 예. 조금 올라가면 여기 있어. 그게는 응. 더 잘 >> 아 미국에서 보고 계셔요. 예. >> 예. 김영님 예 왜 달라 >> 아유 멀리 멀른 곳에서 보고 계시네요. 네 >> 예 감해가 새로오시겠어요?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이에요. 농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시장이라죠. 로컬 시장 예 뻥튀기 있어요. 예 팔았대. 아, 뻥튀기가 봐드릴게. 보내 드릴게 있습니다. 뻥튀기 꺼내 놓으셔서 뻥튀기 사 가지고 갈게. 꺼내 놓으셔서 >> 다섯 개. >> 뻥튀기가 하나 둘 해서네 개입니다.네 >> 개. 여지. >> 예.거다 넣어 주세요. 하나 둘 그러니까네 개. >> 예. >> 무말랭이 주세요. >> 없어요. >> 빨리요. >> 어. 저 물 말려서 주세요. 빨리. >> 말려서. >> 예. 저 불에다 말려서 주세요. 물 말래. 없는데 >> 무말랑이가 없대요. 예. >> 자, 여기 있습니다. 2만 원. 2만 원 맞나요? 예. >> 자, 뻥튀기 샀고요. 예. 먹고 어제 다치겠어요. >> 예. >> 뻥튀기 어제 다 팔아가지고 다 맺치겠어요. >> 아. 아, 근데 왜 보내 주시지? 안 보내 주셔 가지고 내가 사게 만들어. >> 밤에 튀겠어. 밤에? >> 예. 알았어요. 어제 밤에 튀겠다고 합니다. 네. 아 샀어 여기는. 응. 됐고. 응. 자. 그리고 >> 안에서 >> 까는행. >> 자, 보도록 할게요. >> 응. >> 5만 55,000원에 한 박스 가야지. 그럼 >> 5,000원. 그냥 나는 53,000원 가. 어 배 가격 좀 물어봐 달라고요. 여기 여기 사모님들 배가 굉장히 많아요. 원강식 대표님네. >> 근데 여기 쭉쭉 보내야 되. >> 응. 택배를 안 하시 >> 택배를 하셔요. >> 택배를 해주 >> 아 택배를 해 주셔요. >> 자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에 나오면 배가 이렇게 지금네 개 다섯 개 좀 작은 거는 일곱 개 여덟 개 이렇게 >> 올려 놓으셨어요. 요게 한 무대기 얼마씩 놓으신 거예요? 만 원씩. >> 어 예. 만 원씩. 백값 엄청 저렴합니다. 지금 이게 백값이 오르질 않아요. 저도 지금 배농사를 짓지만 농사를 지면은 가격이 농사물이 가격이 좀 올라야 되는데 얘나 지금이나 몇 년 전에 가격이 항상 똑같죠, 어머님. 똑같. >> 예. 가격이 너무 똑같아지 가격이 올라가지를 않아. 가격이 올라야 배 농사지시는 분들도 좀 이렇게 좀 편한데 일은 힘들고 가격은 안 올라가고 어 원자재값은 계속 올라가고 예. 농가의 현실입니다. 농가의 현실. 자. 여덟 개짜리 있고요. 여섯 개짜리 있고요. 다섯 개짜리 있고네 개짜리에 만 원씩입니다. 정말 싸죠. 마트에 가면 하나의 배가 요거네 개짜리는 하나 이게 하나의 마트 7,000원 8,000원씩 합니다. 예. 큰 배가 농업인 새벽 시장에 이렇게 나오시면 물건이 좋고요. 어 물건값도 저렴하고 과일도 좋습니다. 예. 근처에 계신 분들은 시장에 나오셔서 이렇게 매입을 하시면 좋아요. 예. 그리고 멀리 계신 분들은 제가 구매 대응을 하니까 구매 대응하는 날 그때 전화번호 올려 주시면 가능하고요. 여기 사모님 혹시 전화번호 없으세요? 생산좌표시 >> 아 여기 여기 있어요. 아니 안 나오셔도 돼요. 거기 계세요. 올려 드릴테니까 보시고 택배 저화 주문하시면 여기 사장님하고 통화하시면 예 배 택배 보내 드린다고 합니다. 예 자 잠깐 보여 드릴게요.네 여기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원강식 대표님 지정면 월성리에서 배농사 지시고 계시고요. 010 4405에 4589예요. 4405에 4589. 예. 사과하고 배가 있다는데 지금 배만 가져 나오셨습니다. 예. 한무대 만 원이에요. 한무대 만 원. 예. 아, 미국에서도 지금 보고 계시죠? 예. 미국에서 보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예. 보시고 한 무대에 만 원씩 드리고 있어요. >> 배값 너무 싸요. 자, 한무대기 다시요. 여덟 개 만 원, >> 일곱 개 만 원, 다섯 개 만 원, 여섯 개 만 원,네 >> 개 만 원 이렇습니다. 예. >> 자, 원강식 대표님네요. >> 응. 알았어요. 자, 많이 파세요. 어디? >> 예. 예. 알았어요. 빨간 거를 >> 예. 아, 오이 예약하신 분 나오셨네. 예. 안 >> 어, 쪽파깐 >> 거 두 단, 한 단, 두 단, 다섯 단이에요. 처음 안 돼. 딴 거 병원에는 안 돼. 이거는깐 거는 >> 아, 괜찮아요, 어머니. 아, 아니야. 여보 깐쪽파 그렇게 안 많아. 깐쪽파는 세 단. 깐쪽 반원 세 단만 있으면 돼요. >> 예. 표경숙님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 이거 정육자네. >> 예. 깐쪽파 세단. >> 네. >> 예. 새 한 분이 깐쪽파를 원하시기 때문에. >> 예. 어제 가졌는데 그냥 다 팔려가지고 >> 9,000원 >> 예 >> 자 깐쪽파 다 샀고요. 예. 다시 이제 한번 또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거를 하나 사야 되는데. 요거 >> 기름 자주 나왔단 말이야. 참기름이 >> 참기름은 일단은 요거는 한번 패스를 해보고 한번 보자고. 참기름은 >> 예. 곰금주님 예. 첫자 거 보여드려 보내 드려. 저에 감자가 >> 도라지 사장님 문자 보냈어요. 문자 아 채창으로 감자 주로 내일 붙여준다고. >> 예. 제가 한번만 볼게요. 저 위에 도라지 하시는 사장님 사모님 대표님 계시니까 제가 올라가면서 한번 >> 정이 님 정이 님 거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네. 상강 >> 장아치 도토리로 됐고 >> 청양고추 도란 청양고 있파 >> 예 >> 예 올라갈게요 >> 아 형수님은 저거 안 가져 나왔어요 혹시 >> 참기름음 >> 참기름은 안 가져왔어 먹는 거만 >> 샀어요. >> 예. >> 사라 그래. >> 예. 한제 한 번 더 돌고 있어요. >> 아 생강을 좀 사 가지고 할까? >> 생사 거 >> 요렇게 조는 건 얼마예요? >> 3,000원 5,000원 만 원 1만 원 이렇게 쪽이 좋고 만원 >> 응이 여봐. >> 여기는 거야. 어 이거 기름 이게잖아. 아기름 >> 예. 꼬들빼기는 전체가 다 예 짧은 거로 다 올라가 있습니다. 네어. >> 예. 정명전님 감사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 짬 기름 짜. 아니 더 맛있 고추가 >> 장아지 고추가 한이 있거든. >> 근데 아까 저기 만원 온 사람들 >> 아 그거는 청양 청양은 다른 거 있잖아요. 여기도 있고 >> 여기도 있어. >> 예. 아 일반 일반 일반 고추 일반 고추 일반 고추 >> 일반 고추 없고 아사이 청년 >> 이거 진짜 어 여기 검게 있다. 검정 아니야. 내가 내가 맨날 맨날 헷갈려 해. 흑찰이야. 흑찰 >> 내가 지나다니면서 계속 헷갈려서 보잖아. >> 무말랭이 없어. 무말랭이는 없어. 호박 말랭이하고 여주말랭이 본질에 >> 큰네. >> 다 몰랭이고 아직 안 말려서 >> 네. 김무현님 예. 반갑습니다. >> 안수 얼마예요? >> 2만 원. >> 아, 여기 있어요. 참기름기 >> 여기 참기름 오래 거예요. >> 예. >> 얼마씩 해요? >> 3만 원. >> 예. >> 3만 원. >> 아, 참기름은 3만 원이라고 합니다. >> 어떡해요? 한번 더 돌아봐요. 일단은 참기름은 >> 6,000원이라 이 >> 예 시장에 스님들이 많이 오셨어요. 나오는 거는 누구? 어, 오이가 그분, 오이 예약하신 분 한번 나왔는 전화를 주셨는데 지금 아까 거기 계셔야 되는데 일단 찾아오시겠지. >> 자기가 거기 있으면 모르는데 오일을 꺼내 놔야 되는데 >> 내가 일단은 >> 어 그러니까 여기 지금 오이 보시는 분, 오이 예약하신 분 있는데요, 지금. 예. 함을 제가 잘 모르겠어요. 예. 지금 나오셨는데 전화 주신 거 같은데 제가 지금 물건 매입을 하느라고 예. >> 나를 어떻게 찾아오실까? 저기 가게로 오셔야 되는데 전화통화가 돼야 되는데 전화통화가 지금 안 되잖아. 대동 >> 지금 어느 분인지 모르니까 그 오이 예약을 하고 이름을 성함을 해 주셨는데 참기름 참기름네요. 아, 참기름 올해 짜신 거예요? >> 예. 9월 15일 날 짜. >> 아, 어디 한번 볼까요? >> 예. 참기름 하나. 아, 예. 오이가 없어요. 없는데 저희가 이제 오이를 걷어 저 줄기 이제 오이 덩을 걷기 전에 >> 먹어야 오이 넘프를 거기 전에 제가 지금 어제 저에 지진부터 예약을 하셨는데 못 사셨어요. 집안에 일이 있으셔서 예, 집에 일이 있으셔서 못 사셨는데 그래서 제가 걷기 전에 조금 따 가지고 나눠 드리려고 어 제가 오늘 시장에 나오시면 제가 좀 나눠 드리겠습니다 그랬거든요. 예. >> 예. 들기름은 예, 2만 원. 예. 바로 요즘에 들기름 시즌이에요. 예. >> 예. 예. >> 것 좀 드릴게요. 좀 >> 네. 요즘에 들기름이 제일 시즌이라서 들기름이 제일 많이 나와요. 예. 저희 농업인 새벽시장에는 아, 일반 고추 >> 근데 너무 저기하지 않아. >> 저림용. >> 이거는 너무 작아. >> 너무 자아 그거는. 음. >> 이거는 너무 작아고. >> 음. 꽃은 한번 어 조심해 뒤에. 어. >> 예. 예, 들기름은 2만 원씩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 참기름은 3만 원씩 판매를 하고 있고요. 이 >> 어떻게해요? 아니요. >> 너무 짧지? >> 음. 최우승님, 박부현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제가 한 분 한 분 미리 저 인사를 못 드려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리 따로 >> 그다음에 거 이거 아까 >> 그 없을 거예요. >> 까놓은게 지금 다 떨어졌을 거예요. 까는 거는 예뻐날리 해가지고 >> 똑같은 >> 자 여기 우리 사모님 또 매입을 하도록 해보세요. 예. >> 맥단. >> 어. 예. 쪽파. >> 몇 개? >> 예. 몇 개는 봐야 돼요, 지금. 아니 공지하려고. >> 예. 두 단, 한 단, 두 단. 예. 두 단, 한 단, 두 단. 렇게 포장이요. >> 네. >> 자, 집사람이 직접 보고 있어요, 오늘은. >> 아이, 이거 참 >>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 자, 두 단, 한 단, 두 단 잡아 주세요. 두단. 단짜리 하나 >> 한 단짜리 하나니 >> 두 단짜리 하나 >> 또 또 몇 개 >> 두 단 한 단 들어가 두 단 >> 또 두 단 >> 예 >> 이렇게면 총 다섯 15,000원 >> 3호 >> 3호 15 >> 예 15,000원 차에서 >> 갖다 드릴게 >> 아 예예 >> 다내냐고이 없어 >> 예세요 많이 파세요 가지 없어 여기는 오늘 가지 오늘 주문 받은 거 없어 가지 안 이뻐. 이거 며칠 딴 거야. >> 아, 호박 호박이 호박이 많지 않네. >> 아니, 그냥 여기다가려 그랬는데. 많이 파세요. >> 예, 감사세요. >> 예. >> 예. >> 호박이 전체적으로 지금 날이 한 번에 지난번에 어, 서류가 오면서 호박이 많지를 않아요. 지금 나와 있는 게 >> 호박이 저기도 두 개밖에 없네. 아쉽다. >> 뒤에서 풀고 다기고. >> 네. 오늘은 집사람 양이 많아서 제가 혼자 안 돼요. 양이 너무 많아 가지고. >> 대단할까? 대단할까? >> 호박이 있어요. 뭐? >> 호박 여기 세 개 있어요. >> 세 개. >> 어, >> 세 개가 돼요. >> 상 안 돼요. >> 아. >> 아, 호박이 많이 안 좋다. 실제로 >> 이게 호박이 이제 서류 효과가 >> 했는데 어느 거 같진 않지 뭐. 이제 >> 그러니까 >> 좋은 거 사가. 아. 호박이 지금 서리들이 계속 와 가지고 요거 세 개 하나 가져갈까? 세개 세 개짜리가 한 집 있거든. >> 2,000원. 예. 하나 담아 주세요. 예. >> 아 호박이 지금 물량이 물건들이 이렇게 많이 조치지가 않아 지금. 응. >> 세 개 2,000원면 버쩍해. 여기 찍어가지고 >> 509638196 3819 381 9 전화 >> 예 호박 예 한지거 지금 호박이 너무 없어요. 시중에 예드네요. 아 좋아요. >> 아 여보세요 맛은 좋아. >> 몇 개? 두 개. >> 아 지금 제가 여기 밑에 쪽으로 많이 내려와 있어요. 물건 매입하러. >> 아 지금 아 지금 아니 저희 제 차 아시죠? >> 아 제 차 노란색 저 카바 호로색 있는 거 모르시네. 입구 쪽에 있는데. 맨 앞에 >> 맨 앞에 예 제 차는 입구 쪽에 있고 >> 제가 우리 지금 구매대행 하는 거 예 구매대행 이벤트 하는 거는 지금 물건을 매입하느라고 제일 밑에 있어요. 그 뭐 오늘 시장 보실 거 있으신가요? >> 가지가 이게 없어. 이것도 덮어보는 거야. >> 그러면 지금 어디쯤 계실까요? 화장실쯤 있는데 계시나요? 뭐 >> 가지 >> 2,000원? >> 또 >> 다 2,000원인데 거 >> 파는데 그 여기 밑에 계신 거잖아요. 다리 밑에 저 불켜져 있는데 >> 아 거기 계시면 >> 제가 저 사람 커트를 끌고 다니고 있거든요.이 >> 큰 걸 드려. >> 오인는 제 차에 있어요. >> 너무 자르나마는 없어. >> 예. 그러니까음 보시면 예. 저를 좀 제가 지금 어 머리에 랜턴 끼고 다니고 있어요. >> 예. 보시면 뵙겠습니다. 일단 제가 오늘 저 드릴 거는 가지고 나왔습니다. >> 예. 예. >> 고맙습니다. >> 예. 오이를 나누어 먹느라고. 예. 예. 많이 파세요. >> 고마워요. >> 자, 호박을 이제 하나 더 사야 되고요. 무말랭이가 없고요. 사과 대추는 오늘 다 끝나서 없다 그럽니다. >> 사과대추 있어? 고집에 >> 예, 큰 저 요거 이렇게 말고 팩으로 담은 거 팩으로 담은 거 없 >> 예, 팩으로 담은게 없죠.도 좋아요. >> 어, 사과대추 이렇게 있긴 있는데요. 지금 팩으로 담은게 없어요. 사과대추 너무 좋은데. 이쁘고. 예. >> 이게 서리 맞고 따는 >> 음. 그러니까 >> 아 큰 거 대자 사과 대자 얼마씩 파시는 거예요? 만 원씩 >> 알겠습니다. >> 자, 사가대추 나오신 데가 지금 이제 대추가 끝물이라서 없어요. 거의 >> 예, 호박이 호박을 찾아말리입니다. 호박 찾아리 >> 네. 브라피랬더니 반갑습니다. 네. 예. 구독 좋아요는 알라 TV에 밑받침이 됩니다. 예.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제 방송에도 빨리 들어오실 수 있고요. >> 예. >> 생강운 요게 얼마 얼마치예요? >> 그거 16,000원씩. >> 저쪽 거는 >> 요거는 8,000원. >> 아, 8,000원. 16,000원. 아, 생강이 엄청 크네요. 보시, 보이시나요? >> 네. >> 응. 가지고 나오셨어요? 아이고 힘드셔라. >> 월요일 날 붙이려고 해놨. >> 이렇게. 예. 감사합니다. >> 이게 여기 안 오면 안 나오죠? >> 아 누구요? >> 가져와 보여야 되지. >> 아 그렇죠. 아니면은 제가 전화드리면 아버님이 전화를 또 잘 안 받으셔. >> 그래서 여기다 했어요. >> 예. 아 전화번호 다른 걸로. 네. 아니 한 이틀씩은 후회를 해야지 나오 >> 아 제가 주문을 받으면 그러면 어머니한테 전화를 드리든지 아니면 어머니가 붙여 주시든지 그렇게 연결을 해 드릴게요.이 >> 이게는 거예요. 이거 다른 분께 전화번호 >> 그분 갖다 드리면 되는데 >> 예 >> 아 추우니까 나오기 싫어 이제. >> 그렇죠. >> 대표님 전화번호 요거 누가 따른 따님이 받으시나요? >> 예. 아 그럼 따님한테 주문하면 되겠네요. >> 예. >> 예. 알겠습니다. 아 >> 먼저도 한꺼번에 내 집이 들어오니까 그냥 좀 >> 도토리가루는 얼마나 있어요? 도토리가루는 얼마나 있어요? >> 도토리가루 >> 예 >> 도토리가루는 또 해야 되는데 이제 한 있는 건 별로 없을 걸. 하나밖에 있는 >> 아 지금은 하나밖에 없고. 예. 네. 알았어요. 제가 어머니한테 연락드릴게요. 도라지하고 더덕하고 이런 거 은행 >> 어 도프리 요런 거는 제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도리가루 많이하시면 >> 네 >> 연락 주세요. 우리 지금 청양이에요. >> 만드시고 계시는 중이에요. >> 예. 말리고 있어요. 지금 요거 하나 주세요. 2,000원인가? >> 예. 이게 저는 거 >> 청양 맞아요. >> 누구 짠 기름이 세개가 올려 있거든. >> 사모님이 직접 전화 받으시나요? >> 예. 이거 이분 사과 배주 바꾸시 그냥 사주세요는데 >> 저기가 그 시가 안 봐 그 시로 >> 사과대출 시키신 분 >> 아 여기 파란하늘님 예 사과대추 바구니로 그냥 사 달라고요 우리 저 파란 하늘님이 주문하신 건가요 예. 사과대추는 이제 거의 끝물이에요. 완전히 끝물이서. 야, 파란 하늘님이 저한테 주문 주신 건 거예요. 사과대추 대자로 하나 이렇게 시켜 달라 그러신게 예. 혹시 들으시면 예. 답변 좀 주세요. 네. 파란 하늘님. 예. 사과대추 그 주문 파란 하느님이 맞으시면 사과대출를 제가 하나 사 가지고 하겠습니다. >> 여기 사과대. >> 예. 예. 아까 사모님 요거 한 바구님만 주세요. >> 예. 사과대축. 맞춰보세요. 진짜 맛있어. >> 기꺼지니까 앞에거니까. >> 예. 안 먹어 주세요. 어머니가 마음에 사모님 마음에 드는 걸 사가 >> 안 들어잖아. 딱하게. 예. 예. >> 아유, 또 덤까지 담아 주시느라고. >> 자, 이게 농심입니다. 농심. 예. 농부의 농부님들의 마음이에요. 예. 조금 드리면 좋죠. >> 예. 그러니까 아, 저는 뭐 제가 먹는 거보다 우리 소비자들한테 보내드리니까. 예. >> 얼마예요? >> 청양. >> 청양이에요. >> 엄청 맵겠다. >> 진짜 연애고 맛있어요. >> 매대. >> 성이 좋지. >> 성향 좋죠. 그거 사키는 것도 괜찮아. >> 사키는 것도 괜찮지? >> 자, >> 천히. >> 아유, 매운해요. 나 진짜 그럼 얼마? >> 자, 호박하고 무말랭이하고 이제 등등 토란 알타리도 있고 생강도 있고 장아치고추도 하나 더 있고 목표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양고추 한 바 청양고추 아까 한 바죠? >> 네. 그 >> 만 안 >> 아, 여기 청양고추 사모님 여기 >> 청양고추예요. 청양고추 한 바구니 이거 매워요. >> 매워죠? >> 예. 하나 주세요. >> 예. 하나 얼마죠? >> 2,000원이에요. >> 예. 2,000원이요? >> 네. >> 아 그거 3,000원 주세요. >> 3,000원어치 주세요. >> 예. 조금 더 담아서 예. 3,000원 주세요. 주문하신 분이. >> 네. >> 예. >> 네. 아, 넉넉히 담아 주고 계십니다. 제가 그냥 3,000원째. 우리 선 시청자님이 주문하신 여기 한 바구형 2,000원이에요. 근데 제가 3,000원원치 주문하셨기 때문에 예 3,000원원 삽니다. 많이 습니다. >> 예. 커피 라떼님 여기는 저희 5일장 뭐 3일장 그런 거 아니고요.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 네. 농업인 새벽시장으로 매일 추석날 당일 하루만 쉽니다. 4월 중순에 개장을 해서 12월 10일 날까지 12월 10일 날 폐장을 하고요. >> 예. 일 어 그 기간에는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예. 농장 새벽시장이 기상악화로 인해서 여기 강 둔치가 넘치거나 강이 어 장사를 없는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때는 저희가 장사를 쉽니다. 예. 이번 고추 >> 일반 고추 아사이 이건 일반 고추예요. >> 일반 고추 저림 고추 >> 뭐 저은 거 이거 새끼 >> 너무 커. >> 해양초 고춧가루 찾는 사람은 없어요? >> 네. >> 예. >> 해양초 고춧가루. >> 아 고춧가루요? 고춧가루는 좀 샀어요 오늘. >> 예. 내가 >> 고춧가루는 샀어요. >> 어버님이 일찍 나왔다 가셨나 봐. >> 다 차오니까. >> 예. 그러니까 >> 예. 인천에서는 아까 한시간 전에 비가 온다러니 지금 정확하게 한시간면 여기 원주가 비가 오는데 비가 떨어진 거. 빗방울이. 예.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요, 지금. 예. 아까 한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네. 아까 인천에서 보살님이 비 온다 그랬었는데 제가 한시간 되면 온다 그랬더니 정말 비가 여기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호박 이렇게 두 개만 >> 예 레드양님 반갑습니다. 오래간만 뵙네요. 레디 형님. 예. >> 자. 예.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요. 예. 이게 >> 안녕하세요. 아, 예. 고구마가 별로 안 남았네. 여기도 조그만 고구마 다 나갔네요. >> 좀 >> 자 김나이 님이 아 정이 님이 도라지 보내 주셨냐고 물어보는데 >> 도라지 안 보내신게 있나 본데요. >> 그래요? >> 예.왜 뭘 >> 여기 전화번호가 >> 응. >> 어 정현이 님 맞나요? 아까 도라지 아 못 받으셨다고? 예. 예. 도라지 못 받으신 분 있다 그러는 거 같아요. 문자 주시거나 전화 보시면. 예. >> 입금은 했는데 >> 그런가 봐요. 그러니까 확인을 한번 전화번호를 저한테 띄워 줬는데 제가 문자를 못 봐 가지고 아니면 제가 이따 한번 다시 전화드릴게. 형수님한테. >> 네. 전화번호가 몇 >> 응. 정이 님 예 정이 님 맞죠? 예 나이 님 예 맞아요 여러가지 >> 예 정이 님이 입금까지 다 하셨나 봐요. 근데 도라지를 뭐 예 저 정현이 님 >> 도라지 뒷자리 전화번호 아 정현이 님 뒷자리 전화번호가 어떻게 될까요? 뒷자리만 여기서 지금 확인해 보고 갈게요 제가요. >> 예 유튜브 지금 제가 방송 중에는 열어볼 수가 없어요. 정이 님 예 뒷자리 내 자리가 어떻게 돼요? 성이 님 채창으로 올려 주세요. 우리 여기 형수님 지금 저 뭐야? 전화번호 찾고 있어요. 예. >> 예. 고구마 밤이냐고 물어보시네요. 요거는 꿀고마 같아요. 하루가. >> 근데 밤은 짜리한게 없어요. >> 아, 이거 큰 거는 밤이에요? >> 아, 그렇구나. >> 엄청 크네 밤. >> 엄청 얘는 크고 얘는 이런 거 한 폭이 하나밖에 안 달려서. >> 어, 374살에 뒷자 번호가 검색으로 374 치면 나와. 나 못 해요. 그런 거. >> 줘봐요. 제가 해 볼게. >> 어, 문자 문자 검색해 보면 여기다 여기다가 >> 내려. 다시 내려. >> 374. >> 어. 어. 검색 결과가 없네. >> 정현이 님 혹시 정현이 님 이름으로 문자 저 입금하셨을까요? 음. 그럼 이제 정희 님을 검색해. 줘라고. >> 언제 언제 어제? >> 아니요. 모르겠어요. 저도 날짜를 정확하게. >> 어 정혜 님 이름으로도 전화번호로도 검색이 안 뜨거든요. 원래 검색하면 바로 뜨는데. >> 근데 이거 >> 예. 아 정순희 아 죄송합니다. 예. 안 되는데 이거 어떻게지지 몰라가지고 >> 예 떴으 떴네요. 여기 이제 정순이 님 >> 이름으로 치니까 25,000원 입금을 해 주셨어요. 날짜가 10월 29일 날 입금을 해 주셨는데 도라지가 안 받았대요. 아 보내드린다 그래. >> 예. 예. 정현 님 예. 예. 여기서 보내드 잠깐만요. 제가 문자 확인하고. >> 아니 주소가 있는 >> 예 주소 있음. 주소가요? 정순이 님 아 주소가 안 들어와 있는 거 같아요. 정순이 님 예 한번 주소를 한번 다시 띄워 주세요. 없어졌. >> 예. 정순희 님 주소를 다시 한번 띄워 주세요. 여기 주소가 지금 없는 거 같아요. 주소도 바로 뜨는데 문자에서 입금 확인 됐는데요. 주소가 안 떠요. >> 예. 다시 한번 >> 저기 저 >> 수요일 날 내라고 올해는 안 나오거든. 러지게 가고는 >> 예. 수요일 날 보내 드린다고 합니다. >> 예. 정순이 님 문자가 안 뜹니다. 예. >> 아, 문자가 지금 안 떠요. 저금 여기 사모님 전화번호에 우리 저기 박아사장님 전화번호 그런 문자들 주셨나? >> 예. 사모님 저기 잠깐만요. 정순이 님 입금은 뜨는데 문자가 박깥사장님 거로 지금 문자를 보내 주신 거 같아. >> 여기 전화번호가음 잠깐 형수님 전화번호가 >> 요쪽으로 제가 전화번호 알려 드릴게. 잠깐만요. 예. 정수님 >> 그래서 그래서 난리가 나는 거야. >> 응. 아저씨한테 전화 문자가 다 간 거 같아. 아저씨가 문자를 안 보시나 봐. 형님이. 저 여기에 >> 아 저기 저기 >> 아니 여기 여기에 명암이죠. >> 예 명암이 >> 예 선미 농장이고요. 전화번호가 밑에 거죠? >> 예. 밑에 계신 거예요? >> 예. 27 >> 2762에 17 2 3이에요. 예. >> 2762에 173. 예. 돈 들어간 거는 통장으로 떴는데 예. 계좌번호는 여기 형수님이 가지고 있고 전화번호가 위에 걸로 주셔서 형님이 전화를 안 보신 거 같아요. 문자를 예. >> 눈이 안 좋으셔서 그럴 거예요, 형님이. >> 예. 2762에 17 2 3. 예. 자리를 뜨겠습니다. 제가 예. 수요일 날 보내 주신다고요? >> 예. 수요일 날. 알는 어디 가서?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 그렇게 돼서 그래서 >> 이거 먹어야 돼? 이게 이제 빠지면 소비자들은 계속 기다리고 있거든. 음. 음. >> 자, 여봐. 문 저거 좀 주세요. >> 이번 고추. >> 아, 장아찌용 고추. 응. 장아찌원 고추. 저 밑으로 내려가서 한번 볼게요. 여기 위에는 이제 없어요. 저 우리. >> 예. >> 예. 오이 우리 집으로 지금 오실겠지? 어디? >> 어떻게 먹어? 이거 너무 커가고. >> 응. >> 호박이 여보 요거 호박을 여기서 하나 가져 갈까? 호박을 보고 >> 호박이 >> 어디? 아, 호박이 있네. 예쁜 거. >> 형수님 호박을 얼마씩 해? >> 이게 한 무대기 2,000원씩이에요. >> 이거 한무대기 >> 농담도 진하셔. >> 이거 한무대기 아니면 저거 한무대기 >> 저쪽에서 좀 예쁜 걸로 좀 골라주면 안 될까? 응. >> 없어. >> 아들 봐봐요. >> 아니. 아, 내가 봤으면 좋겠다. 요런 사이즈면 좋은데. >> 그게 동그란 건 없는 거 같아. >> 어, 요런 요렇게 예쁜 사이즈. >> 없어. >> 얘 얘도 그 에호박 그거랑 그거랑 >> 또 하나 더 골라봐 봐. 없어. >> 얘도 괜찮지 않아? >> 걔 개가 괜찮아. 어, 이렇게. 오케이. >> 이건 얼마예요? >> 2,000원. 예. 산무대기 2,000원이요? >> 걔는 3,000원인데. >> 걔는 3,000원. 어, 3,000원 주세요. 예. >> 예. >> 근데 얘는 채 못 하잖아요. >> 아, 다 제가 포장해서 보내요. >> 아이고, 참 좋 많이 하시네. >> 예, 많이 팠어요. 영수님. >> 아, 안녕하세요. 예. 아이고, >> 내 쌍한데. >> 아이고, 아이고, 이거 이거 제가 물량을 지금 매입을 해 주느리라고 구매 대응해 주느라고. 이게 한 3, 4일. 아이, 누구시도 했어? >> 다 식었겠네. 아이 >> 저 내려가셔야돼 올라가셔야 돼요. 제 차가 그쪽에 있으니까 한번 천천히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제 물건은 안 하시는구나. >> 예. 지금 계속 아, 제 물건은 다 팔았어요. 물량이 아예 없이 예, 다 팔았어요. 한번 내려갈게요. 오히 제가 좀 드리려고 지금 그냥 가져왔어요. 안 매고 맛고. >> 네. 그거 없. >> 자, 일단 저 오이 예. 예. 오이 가지러 오신 분 안녕하세요. >> 자 오이를 제가 드린다고 해서 오셔서 지금 오이 가지러 오셔 가지고 만났습니다. 자 제 차로 잠깐 먼저 갈게요. 자 스피드하게 자리를 이동하겠습니다.네 자 구독 좋아요 알림은 아라 TV의 밑걸음이 됩니다. 예 아라 TV의 밑걸음이 돼요. 예. 아라 TV 성장하데 있어서 밑걸음이 됩니다. 얘는 얼마씩 파는 거예요? >> 만예 만. 1만양입니다. 생강 >> 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요. 한 방 한 방울. 어 오세요. >> 예. 이제 시장이 이렇게 손님들로 북쪽해지기 시작했어요. 예. 자, 스피드하게 오늘 약속 시간이 있어서 예, 여기 시장에서 우리 시청자님 오셔 가지고 예, 제가 오늘 잠깐 오일 좀 드리려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네. 예. 최은아 님, 예. 방장님 번호를 모르는데요. 예. 제 전화번호 문자를 주시면 지금부터 문자 주시면 너무나 많은 문자가 오기 때문에 밀려 버려요. 계속 쭉 밀려 버립니다. >> 자, 생강 도라지 제가 조금 올라올게요. >> 예. 집사람은 먼저 내려갔어요. 후르 돌고 내려갔습니다. 네. >> 예. 예. 예. 정이님. 예. 주소 한번 더 보내 주세요. 수스럽고 번거롭지만. 예. 한번 보내 주세요. 예. 요렇게 빠지는 경우도 있고 빠티는 경우도 있고 예. 이해를 좀 해 주시고요. 예. >> 지영아 이거 3,000원이래. 마필이야. >> 네. 제 차에 오면 >> 물량이 또 있어요. 보여 드릴게요. 예. >> 언니. >> 언니. 예. 안녕하세요. 없어요. >> 아, 또 뭐를 장가? >> 아이, >> 우리 아들이 >> 예, >> 차인데 두 개가 나와서 >> 그래서 그때 손실다가 한번 뛰보다. 모델님 처음 또 이렇게 >> 아, 너무 감동이다. 감동 >> 손이 싫어. 예. 그때 손이 굉장히 싫었다고 굉장히 추운 날이었어요. >> 작아요? >> 아니요. 아니. 어우. 딱 좋아요. >> 예. 딱 좋아. >> 딱 두 개가 나와서. >> 아. 아, 너무 감사해서 어떡해? >> 아니, 뛰셔요. 추우신데. >> 그 나도 >> 아, >> 저기 >> 택배도 되는 거예요? 오이가? >> 오이. >> 아, 오이는 이제 끝났어요. >> 나중에 나중에 >> 예, 나중에는 예, 계속 저희가 택배를 해 드려요. 멀리로. >> 예. 예오는 없 >> 예 올해는 이게 마지막으로 이래서 저희가 아들이 지난 거기서 두 개가 나는데 그 손실다 이어 >> 아 그럼 제가 이거 사먹는 거예 예. 이거만 이만 있어 가지고 예더라고. 다 먹어. >> 가른 오일을 수 있지 않아요.이 오일을 드셔. 우리 구독자님인데 제가 지난번에 소이 너무 싫었다 그랬더니 장갑을 직접 나오셨어. >> 유튜브 구독해 주시는 거. >> 유튜브 이렇게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 아 유튜브 채널이 여기 이렇게 있거든요. 저기야. >> 찍어 찍어. >> 예. 예 구독했 고맙습니다. 예. 들어가세요. 여기 저 채널이에요. 큐 >> 알다 알다잖아요. 그렇죠. >> 커피 >> 알겠습니다. >> 예. 유튜브 채널 제가 요걸 하는 거는 농민들하고 우리 시청자분들하고 구독하고 직접 연결을 해 주고요. 좋은 물건 그 제 유튜브 방송 지금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서 예. 이분들하고 제가 다 소통을 하고 얘기를 하고 전화통하고 다 하고 그래요. 지금도 오신 분도 저희 모델님이라고 모델님이라고 유튜브 닉네임이 이제 모델님인데 지난번에 제가 손이 실어 되게 추웠어요. 며칠 전에 굉장히 추웠어요. 이게 손이 좁아서 펴지지도 않을 정도. 그때도 이제 구매을 제가 해 드렸어요. 그랬더니 아유 알아님 제가 전감 하나 가져야. 이게 마음을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거 같아요. 예. 네. 이거 구독해 놓겠습니다. >> 아, 예. 감사합니다. >> 아, 실패라세요. >>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맛있게요. 감사합니다. 네. >> 들어가세요. >> 예. 들어가세요. >> 예. 이렇게 우리 시청자님이 오늘 이렇게 쌍아탕 따뜻하게 >> 쌍아탕도 두 개 해 주셔서 두 개 이렇게 >> 집사람거하고 저하고 같이 마시라고 이렇게 또 쌍아탕 두 개를 주셨습니다. 여기어요. >> 아 그리고 우리 저 어 우리 구독자님 모델님 예 모델님이 이렇게 또 제가 지난번에 추위에 장갑 되게 손이싫러웠었잖아요. 또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또 장갑 주고 가셨어요. 눈물나라 그래 진짜. >> 예. 지금 비가 옵니다. 네. 예. 우리 시청자님들. 예. 거주는 지금. >> 어. >> 예. 우리 시청자님들께서 이렇게 신경 써 주시고 구독자님들께서 이렇게 마음 써 주시고 늘 감사해서 아, 정말 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예. >> 예. 해운나아 님 예. 예, 어서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 나도 좋아요. 도건노이님 제가 보내 드릴게요. 도건노님 건 제가 보내 드릴게요. 예. 먹었어. >> 먹어. 아. 예. 땡큐. 예. 커피. 예. 감사합니다. >> 우리 주변 시청자분들이 이렇게 또 예, 커피 따뜻한 커피 한 잔 보내 주셨습니다. 네. >> 아니에요. 보살님. 예. 아, >> 자, 오늘 물건 매입한게 아직 다 매입 못 했어요. 예, 지금 여기 매입한게 두 번째 카트에 가져온 거고요. 요게 지금 첫 번째 카트에 가져온 거예요. 차 한 차예요. 제가 팔무원은 없어요. 예. 예. 팔무원은 없고. 예. 이렇게 우리 시청자님들 주문하시는 거 이렇게 제가 직접 다 지금 두 번째 지금 비가 두 번째 카트를 가져왔습니다. 아, 고추 집 사람이 가서 사 가지고 왔네요. 예. 고추 한관 저림용 고추. 예. 저림용 건추 집사람이 하나 사가지고 왔어요, 벌써. 예, >> 없어 없어. 이제 마지막 없어요. >> 예. 어서 오세요. 예. 예. 지금 이게 3일 동안 이틀 동안 제가 다 주문을 보여 드렸잖아요. 예. 보여 드리기만 하고. 예. 어디가 있어? 15,000원이에요. >> 아, 15,000원요? 네. 두 개만 했어. >> 어, 그랬어. >> 잘했어. 집사람이 얼른 갔다 왔어요. 제가 감동의 순간을 맞는 동안에 집사람이 얼렁 갔다 왔네. 그래서 사킴. 예. 김고추. 예. 뻥튀기 빨리 먹고 싶어요. 예, 부살님. 예. 알겠습니다. 너무 크니까. >> 자, 오늘 구매를 못 한게 있어요. 이렇게 일찍감씩 다녔는데도 구매를 못 한게 몇 가지 있습니다. 자, 무말랭이가 없어요. 무말랭이가 예, 무말랭이 시켜 주셨는데 두 개를 시켜 주셨는데 무말랭이가 없습니다. 네. 무말랭이 없고요. 음. 그리고 토란. 예. 생토란 때가 지금 없어요. 예. 둘중 하나님. 예. 반갑습니다. 네. 아, 불정님. 예. 우리 불정님도 어, 계속 들어와서이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시청자님들 계속 글 남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자, 비가 지금 빅방을 떨어져요. 빗방울. 예. 예. 방에 들어오시면 우리 시청자님들 정말로 이렇게 시청자님들끼리 제가 댓글을 못 답변을 못 하더라도 시청자분들끼리 소통을 하셔도 너무 좋아요. 예. 서로서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자주 보시는 분들끼리 인사도 나눠 주시고 예 눈팅 기팅하시는 분들도 예 분위기 예예 세미님 세미님 분위기 >> 고마이 한번 찍어줘 >> 예 알겠습니다. 예 제가 >> 언니 도토리도 찍어 달랐는데 >> 어 그래요 예 알았어요 >> 딴 사람보다 1,000원 더 비싸요 >> 그죠 알타리무 장아찌형 두 단이라 그러는데 이것도 사야 되거든요. 생강 5,000원짜리. 지금 생강이 좀 많이 가격이 올라가지고 가격이 전체적으로 조금 비싸요. 토란대는 말린 토란대는 있는데 어이 생토란대가 없어요. 커피 좀 자기 커피 마실래? 먹어. >> 안녕하세요. >> 어 나오셨어요? 양수님. >> 아 >> 그 알타리 돈단. 아 >> 알타리 두단인데 이거 >> 듀농구 >> 아니 알타리. 아, >> 무장아치용하실 거라 그러는데 뭐를 해야 될지 모르겠어. 이거는 나도 짱아치용이라고 하시는데. 우리 시청자님 중에 들어와 계신 분 계시나요? 예, 정원경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네, 어서 오십시오. >> 예, 이렇게 우리 시청자님들 많이 들어오셔서 서로 소통 좀 해 주시고 예, 서로 인사 나눠 주시고 예, 인사 받아 주시고 예. 예. 아, 예. 이렇게 다들 인사 받아 주시고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보기도 좋고. 예. 예. 꽃님 예. >> 예. 감사합니다. 예. 꽃님 예 알타리무 장아찌용 두단이라고 저한테 주문을 주셨는데요. 요게 어느 물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알타리무 장아찌용. 초록무로 알타리를 하시는지 아니면 아니야. 초록물로 장아질를 하시는지 아니면 알타리로 장아질를 하시는지 어떤 물을 좀 구체적으로 원하시면 예. 예. 제가 이거 두 단 매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알타리 매입이라 그러면 크기 사이즈. 예. 임명이 플라우님 안녕하세요. 아 >> 아 임영이 님이 주문하신 거구나. 네. 장아찌용으로 작은 사이즈 말씀하시는 거죠? >> 무지 무지. >> 예. 알타리예요? 아니면은 초록무예요. >> 모예. 모가 작은 사람들이 있어. 아 아니 >> 예 플라워님 >> 예 알타리무예요 아니면 작은 무를 말씀하시나요 >> 알타리요 알타리 작은 거요 예 >> 예 초록무가 있고 알타리가 있어요. 원래 제가 요거는 매입을 잘 안 해 드리는데 원래 직접 구매하게 하시는데 합배를 하시기 때문에 제가 지금 구매해 드리는 거예요. 플라워님. 예. >> 어저께 그 무슨 뭐죠? 뭐 어 무슨 기름이죠? 산초 기름. 예. 산초 기름하고 산초 기름 하나만 있으셔서 예. 제가 같이 합해 드리려고 예을 해 드리겠습니다. 네. >> 비가 와요. >> 네. 비가 와요. 지금 물건 들여놔야 돼요. >> 자, 비가 와요. 비가 이제 뭐가 나머지? 하지 말라는 거. >> 네. 저는 이렇게 우리 시청자님들이 방 안에서 서로 음. >> 예. 새로운 것도 많아요. 우리 저 플라워 님 그거 한번 소개 좀 해 주세요. 알타리로 장아찌를 담근다고 하시는데 그거 한번 좀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여기 방에 계신 분들도 궁금해하실 거예요. 예. >> 예. 정혜 님 반갑습니다. 네. >> 예. 아까 보살님이음 더 인터넷 비 온다고 얘기하셨을 때 제가 여기 1한시간 뒤면은 비 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정확게 한시간 뒤면 비가 떨어집니다. 인천에서 비가 오면 여기 원주는 한시간 뒤면 비가 와요. 예. >> 자, 플라워님 한번 그 장아치 소개 좀 해 주세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 >> 아, 땅콩도 한봉지요. 땅콩이. 예. 주문을 어저께 주문 주신 거면은 제가 매입을 해드해 드립니다. >> 예. 문자 주신 거는 제가 매입해 드려요. 예. 이명이 플라워님 한번 저 저거 잠깐 글로 소개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짱아치. 예. 알타리 장아찌에 청양고추 몇 개 넣어 담그면 맛이나요? 아 근데 알타리 장아 김치 알타리 김치인가요? 일반 아 피클론 간장으로 옛날 알타무리물을 갈라서 담가 놓으면 오 아 요런 방법도 있네요. 또 예 이명이 님이 새로운 또 레시피를 알려 주셨어요. 자 궁금하신 분들은 우리 이명이 플라워 님한테 한번 물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정이 님 오늘 제가 다 몇 밖에 돌아봤는데 산초기름 나와 있는 거는 없어요. 예. >> 네. 이명이 님이 예. 하나 또 소스를 주셔서이 알타리로 장아찌를 담그면 어 피클용 장아질를 담그면 맛이 있다고 합니다. 네. 예. 최선호 님 감사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우리 스페너님 예. 세머니 님. 예. 알타리 무청요? 아, 무청이 아니 무청 아니고요. 알타리로요. 알타리로. 알타리 두 단을 제가 사가져 오겠습니다. 그럼 짜른 짜른 알타리 두 단을 사 가지고 와야 돼요. 예. 지금 어 생강하고 알타리하고 토란 돌아지는 우리 저기 우리 보살님 패스했고요. 예. 목표고 목표고 가주 나오신 분 있을 거야. 표고버섯. 어. >> 집에 키우는 거. >> 어. 집에서 키우는 거 오늘 안 나오셨나? >> 오늘 안 나오셨어. 어, >> 그리고 장아찌 고추는 산 거잖아요. 상관. >> 네. 네. >> 그러면 장아찌용 고추는 샀고요. 예. 시중에 피클용 간장 팔아요. 따로. 예. 피클론 간장을 따로 팔아요. 예. 꽃바라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자, 지금 오늘 이벤트 오늘 오늘 완전 플라워 님이 완전 히트예요. 플라워 님이 예, 플라워 님이 장아찌 알파리 예, 지금 메인입니다. 장아치 예, 청양고추 통으로 넣어도 좋아요. 예, 이명이 플라어 님이 오늘 메인입니다. 예, 선이 님, 여기는 저희 중국산이 없습니다.이 시장 안에는요. 예. 농업인 새벽이래서 농업인 분들이 직접 재배해서 직접 그 자기 물건만 가지고 농업인 새벽시장에 가져 들어오게 돼 있어요. 자, 아직도 여기 농업인 새벽사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은데요. 자, 새벽시장 농업인 새벽시장을 잘 모르시면 물어보시면 예, 답답해 드립니다. 예, >> 농업인 새벽 시장은요. 저희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건을 가져놔서 직거래 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예요. >> 예. 도 안 봐주고 >> 예 없 야개 다 있어 >> 예 간네님 예 예 숙 님 예 참기름 참기름 예 구입 가능한데요 예 그거는 어 지금 오늘은 제가 주문을 따로 받지를 않아요 예 먼저 주문 받은 것만 지금 매입해 드리고 있고 제가 지금 비가 지금 비가 점점 굵어져서 안에 들어와 있어요. 예. >> 예. 다시 한번 농업인 새벽 시장 설명해 드릴게요. 여기서는 원주시 강원도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농업인 새벽 시장이라고 제가 강 누리는 이유는 농업인만 들어와서 여기서 장사를 자기 본인들이 직접 농사를 짓고 어 가져 나온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자리가 직거래 할 수 있는 장터가 여기 농업인 새벽시장입니다. 예. 그래서 수입이 있을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 그리고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에 가입할 수 있는 조건이 또 있습니다. 제가 요것도 상세한 한번 지나가는 말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예. 가렌님 산초기름 예. 산초 기름은 제가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신 분들이 이제 저희 그 정말 귀하 드물어요. 해 가지고 오시는 분이 그래서 기름도 굉장히 비싸고 우연치 않게 그래도 지난번에 세 개 샀고 두 개 샀고 그래서 다섯 개를 샀습니다. 나가지 마요. 여봐. 아직 비 와요. 예. >> 예. 비가 오니까 >> 짱 안 봐. >> 짱 봐야죠. 아 쓰시려고요? 예. 한번 쓰시고 또 갖다 주시면 돼요. 예. >> 예. 의 산초름이 굉장히 귀하더라고요. 예. 국산 산초기름 보기가 쉽지가 않아요. 예. 그니까 여기는 저희 농업인들이 직접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농업인 새벽 시장이라 하면 농업인들이 생산한 물건을 가지고 직거래 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고요. 여기 운영은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농업인들이 여기 해에 가입할 수 있는 조건은 300 강원도 원주시에 거주하면서 300평 이상의 농지를 가지고 본인이 농자를 짓는지 안 짓는지 농지 농작 증명원을 첨부를 해야 돼요. 본인이 직장 농사 짓는 경작 증명원을 동 13개 음면동 지역에서 그걸 제저 끼어 줍니다. 예. 그거를 가지고 어 여기 농업인 새벽시장 협회에 서류를 가지고 등록을 하시면 협회에 들어오셔서 장사를 하실 수가 있어요. 농민이지만 >> 예. 그래서 제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수입산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요 안에는요. 예. 농업인 새벽 시장 안에는 수입산 가지고 들어왔다 큰 일을 납니다. 예. 바로 진짜 태출당해요.이 농업인들이 굉장히 큰 시장인데 어 그렇게 물건을 함부로 가져들어서 자기 물건 아닌 거는 가져들어서 판매를 할 수가 없어요. 예. 농업인 새벽 시장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더 질문 주시면 제가 답변을 해 드릴게요. 지금 비가 와서 물건을 더 매입을 해야 되거든요. 물건을 또 매입을 해야 되는데 지금 나가지 않고 지금 카트가 많이 다 떨어졌나 봐요. 그래서 카트 좀 잠깐 빌려 드렸어요. 네. >> 전에 옷사는 없어요. >> 일로 와. 일로. 형수 여기 와서 그냥 비피하고 있다. 손님 오면 받으면 되잖아. 어떻게 가져왔어? >> 뭐 이렇게 말 가져왔어? 이거 다 산 거예요. >> 다 산 거예요. 전부 택배 보내야 될게. 하루에 보통 >> 아침에 유튜브 봤을 잘 >> 굉장히 바빠요. 많이 >> 형님 이거 옆에 이거 펴 놓을까? >> 요거 옆에 펴 놓으면 >> 있어. >> 응. 옆에 펴 놓으면 그래도 비 안 맞으니까. >> 예. 지금 비가 점점 빗방을 굵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들. 예. 저기 생강하고 또 뭐지? >> 생강하고 어 살게 생강하고 도라지. 도라지 아니고 목표고 생강 토란. 토란은 없잖아. 지금 알타리무 장아찌용 두 단. >> 아 타야돼. >> 음. 자, 비가 와서요. 우산을 들고 또 이동합니다. 자 없고요. 예. 이렇게 또 비맞지 말라고 덮어 놓으셨어요. 아 정현이 님 맞아요. 산초기름 두부 얻으실 때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 예 맞아요. >> 어 비가 정말 많이 굵어졌어요 이제. 예. >> 예. 이런 거 레시피 같은 거 같이 공유하시고 그러시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제 방에 이제 들어오시는 분들 같이 대화하면서 >> 아, 좀 전에 우리 플라워 님 오늘 이벤트였습니다. 완전히 레시피 이벤트. 아주 희귀한 알타리 알타리 장아치 예 알타리 장아치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알타리 당 장아치였다는 거만 여기 알타리 있는데요. >> 알타리가 어떤지 한번 보여 볼게요. 예. 플라 플라워님. >> 자, 플라워님. 님요 정도 사이즈면 어떨까요? 한번 보세요. 예. >> 아줌마 찾다가 예.요 알타리 이쁘죠? 플라오님 혹시 보실까요? 요거 알타리 한번 봐주세요. 자, 내려서 보겠습니다. >> 예, 송경이 님 옥수수 건대측마늘이요. 예, 송경이 님 주문 주신 거는 어, 오늘 주문 주시면 제가 사실 매입을 못 해요. 예. >> 알타리가 얼마씩요? >> 2,500원. 3,000원. >> 2,500원 3,000원. 그렇대요. 예. 알타리. 네. 뿌리덤님. 예. >> 예. 여기 사모님한테 알타리 직접 택배 해 달라 그러면 택배도 해 드린다고 합니다. 예. >> 보이실까요? 예. 전화번호. 예. 아, 송경이 님 어제 전화 주셨나요? 아, 송경이 님 맞다. 저거 있을 텐데 저거 저거죠? 꼬들빼기. 예. 꼬들빼기 일곱단 주문하셨나요? >> 예. 예. >> 예. 하세요. >> 예. 심이 없으면 된다고요. >> 예. 지금은 지금 심 없대요. 그러면 제가 요거 두 단 매입해 드릴게요. 알타리 작은 걸로 작은 사이즈로 주세요. 큰 사이즈 말고 알타리뭐 작은 사이즈로. 예. 아, 이거 너무 작지 않나? >> 아, 요거 한번 보실까요? 예. 저거 괜찮나요? 예. 요거 좀 작은데 >> 더 작은 것도 있. 더 작은 것도 있어요. 아, 너무 작은 거는 한번 보여 드릴게요. >> 손가락 >> 자, 손가락으로 비교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카메라하고 지금 들고 있으니까. 예. 자, 제 손을 보세요. 예. 요게 사이즈 >> 예. 손가락하고 비교해 드릴게. 요렇게. 요거 요거 완전 손가락 굵기. 제가 어느 사이즈일지줄지 몰라 가지고. 예. 플라워님. >> 아, 사킨님 2만 원 했어요. 송경이 님. 모르겠다. 성경이님 거는 제가 다시 한번 봐야 되겠어요. 문자를 저거만 봤거든요. 2만 원. 꼬들빼기 일곱단. 꼬들배기 송경이 님 꼬들빼기 일곱단 맞아요. 예. 아, 지금 요거 보여 드린 거예요. 요거 손가락하고 제가 비교해 드린 거. 예예. 요걸로 하겠습니다. 요걸로 두 단. 요걸로 두 단이요. 예. 사이즈에 담아 주세요. >> 예. 금년아님 어서 오세요. 예. >> 아, 송이 님 사행견님 아, 그럼 다른 분이신가 봐요, 제가. 예. >> 얼마예요? >> 예. >> 5원. >> 5,000원. 아저씨 비와 그 있는데 어디 >> 써보세요 >> 맞아요니이가 >> 점점 붉어지네요. 어 >> 머리 아픈데 어떻게 >> 예 다 해요. 머리 >> 자, 알타리부터 이제 또 갖다 놓고요. 또 장을 한번 더 볼게요. >> 예, 안녕하세요. 가요 님. 아, 반갑습니다. >> 예, 구경가 님 반갑습니다. 네. 자, 알타리 샀고요. 예. 예. 우산 쓰고 있습니다. 현정님 감사합니다. 네. >> 예. 예, 야콘은 자꾸 깨져서 안 보내 드린다 그래요. 예. 야콘 자체는 자꾸 깨져 가지고 안 보내 드린대요. 예. >> 자, 생강 좀 사러 갔다 올게요. 다시 생강. 예. 자, 우리 시청자님들 어 레시피가 좋은게 있으면 같이 나눠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예. 친구야, 넌 왜 그러고 다니니? 비 맞고 다니니님니? 우산 좀 쓰고 다니지. >> 나 우산 가라 가고 있어. >> 없어. >> 어 그래. 얼른 없어. >> 어 우산 안 가져왔어. >> 어 얼른 얼른 우산 가져가어. 어디 차와 어디 있어? >> 내 갔다 오겠어. >> 어 괜찮아. 갔다 와. >> 예. 친구가 지금 오늘 새벽시장 근문할 날짜인데요. 우산도 없이 다니고 있네요. 예. 아, 우산도 고쳐야 될 거 같아요. >> 자, 생강을 사러갔다 오겠습니다. 네. 야콘이 얘 탁배를 제가 택배를 해 드리려 그랬는데 야콘은 택배를 보내면 이거 고수네. >> 고수를 뿌리 뽑아 가지고 왔어. 아이고 죽겠다 내가. 예. 예. 야코는이 깨진대요. 자꾸. 예. 택배를 보내면이 충격만 받아도 야콘이 깨진다 그래요. 그래서 택배가 잘 안 된다고 얘기를 하셔요. 예. >> 네. 아, 생강이 아까 어느 집에서 생강이 괜찮았었는데 생강 조금만 사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비가 빗방울이 많이 굵어져서 물건들 막 주서 담고 있어요. 덮어 놓으시고 담아 놓으시고 정신 없이 지금 막 번가 번접합니다. 예. >> 예. 번접하죠? 예. 빗바울이 굵어지니까. 예. 막 번접번해져요. 예. >> 자, 우리 시청자님들 예. 초록무 알타리 여섯. 네. 단순무식 시령님. 예. 반갑습니다. 예. 자, 오늘 제가 구매 대응을 하는 거는요. 미리 주문 받은 부분을 지금 구매를 하고 있어요. 갑자기 비가 와가지고 큰일이네요. >> 호박이야. 호박 >> 아, 안녕하세요. 마늘은 여기 제가 아까 새벽에 그냥 일찍간 다 사 버렸어요. >> 아유, 별 말씀을요. 예. >> 예. 아까 생강 아, 생강집 다 왔어요. 예. 생강 살게요. >> 예. 주문할 수 있는 날 주문집에 왔습니다. 예. 생강 5,000원짜리 두 개 담아 주실 따로따로요. 아이고. 네. 장 5,000원. 5,000원. 예. 예. 드릴까? 파. 요거요. >> 예. 생강 두 개 샀습니다. 5,000원. 5,000원. >> 2,000원. 비가 이렇게 갑자기 오주세요. >> 다가. >> 네. 알겠습니다. >> 예. 생장 매입했어요. 매입했어요. 그 그냥가 안 들고. >> 예. 많이 파세요. >> 예. 생강 샀고요. 이제 어 도라지 목표고 토란대가 없어요. 예. 예. 일단 구독 감사합니다. 네. 예. 단수님. 예. 길님. 예. 네. 우리 지금 태 저기 스페너님들께서 어 직접 얘기해 주고 계세요. 예. >> 아 그리고 또 살게 있습니다. >> 아이고. 물건 많이 파셨어요? >> 예. 많이 파셨냐고요? 얘 더덕집이에요. 얘 도덕 이렇게 아주 선별해 놓으시. 와 저 더덕 겁나 큽니다. 더덕 엄청 좋아요. 아 >> 자네 예 토란은 지금 말린 토란밖에 없습니다.네 토롱님 말린 토란. 예. 예. >> 토란 >> 어 토란 알토란 때를 말씀하시나요? 토란을 말씀하시나요? >> 알토란. 요즘에 알토란이죠. >> 예. 더덕 제가 너무 좋아서 지금 여기 잠깐 보여 드리고 있어요. 예. 주문하셔도 되고요. >> 더덕 제가 여기 사장님네 직접 캐 가지고 오신다. 그래서 예. 한 어저께 어저께 그저께 캐셨어요. 바로 예 캐 가지고 오신 거예요. 농가에서 직접 가져 나오신 겁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에는 수입산 자체가 들어올 수가 없어요. 예. 본인들이 직접 농사진 것만 가져와서 판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 예. 더덕 한 소크리에 다 틀려요. 가격이 보시면 이렇게 가느다라 2만 원짜리가 있고요. 큰 거는 35,000원인가요? 어제 말씀하신게 >> 이건 3만 원짜인데 저기 저 태배 말고 태 태 태배미까지 그거는 저기 55,000원까지 해드 >> 아 두 팩에 두 바구니 3만 원짜리인데 >> 요게 한 바구이 3만 원짜리래요. 근데이 굉장히 굵거든요. 지금 보시면 제가 펜을 하나 놔 드릴게요. 예. 펜하고 보시고 비교하시면 됩니다. 예. 거 >> 보여주거예. 요게 3만 원짜리예요. 한 바구니 3만 원짜리인데 두 바구니 사시면은요. 55,000원에 택배비 무료로 해 드린답니다. 와 완전 엄청 싸게 주시는데 그럼 >> 예 택배비도 무료고요. 두 바구이면은 55,000원이에 또 더군다나? >> 네는 >> 요게 2만 원짜리. >> 예. 요거는 2만 원짜리예요. 옆에 거. 예. 보시면 제가 펜을 이렇게 놔 드린게 보여요. 비결가 되시죠? 예. >> 거 아닙니까? 예, 보세요. 예. 와, 더닥 35,000원짜리요. 엄청 좋아요. 아주 동굴동굴하네요. >> 예, 3만 원 먼저 35,000원 파셨어요. 근데 오늘은 예, 매일매일 시세가 틀려요. 농산물이 저희 시청 어, 생산자분들이 물건 가져 나오는 거는요. 매일매일 시세가 조금씩 틀려요. 근데 이렇게 좋은덕이요. 지금 요게 35,000원 먼저 파셨어요. 며칠? 어, 그저께. 그저께. 그렇죠. 근데 오늘은 3만 원에요. 두 개 가져 가시면 6만 원도 아니고 55,000원에 무료 배송을 해 주신답니다. 자, 선착순에 몇 개 안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바구니 있어요. 일곱 바구니. 네. >> 예. 예. 정말 싸죠. 사장님 전화번호가 예. 윤영수 대표님 전화번호가 여기 7037로 전화 주시는데요. 지금 계산 제가 며칠 방송을 했었어요. 여기 더 더더. 예. 예, 여기 전화번호 있죠? >> 예, 밑에 전화번호예요. 3378에 7037. 여기도 전화번호가 두 갠데 두 분 가니까 한 분이 문자를 다 확인을 못 해요. 예. >> 예. 여기 더덕 맛있어요. 예. 드셔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더덕 맛있습니다. 네. 예. 윤영수님이에요. 윤영수님. 예. 윤영수 대표님 예 하탕수 형님 예 구매에서 보내 주시 구매 대응해 드리고 있고요. 직접 제가 이렇게 생산자 표시를 보여 드릴 때는 직거래 하시면 됩니다. 직거래. 제가 농민들하고 직거래 장로 직거래를 할 수 있게 다리 역할을 해 드리는 거예요. >> 예. 제가 이렇게 생산자 표시를 보여 드리는 데는 직접 택배를 해 주시기 때문에 직거를 하실 수 있게 연결시켜 드리는 거니까 물건을 전화 상담하시면 예, 전화 상담하시면 예, 바로 직거래에 배송해 드리고요. 지금 3만 원짜리가 하나에 이게 원래 35,000원씩 판매를 했었어요. 그저께 이틀 전에 예, 35,000원씩 판매를 했었는데 지금 3만 원씩의 두 팩을 가져가시면 55,000원의 무료 배송이에요. 예. 아, 이런 기 없어요. 진짜로. 정말 여기 대표님 싸게 해 주시는 겁니다. >> 예. 더덕도 보시면 제 손하고 비교하시면 굵기 자체가 엄지 손가락보다도 더 굵어요. 제가 보여 드리고 있죠, 지금. 예. >> 두바구니. >> 예. 두바구니 55,000원 무료 배송입니다. >> 예. 예. 예. 제 방송 제 방에 들어오시면 소통하실 수가 있고요. 참고로 요거 짜리자리한 저덕 보시면 요건 만 원씩 판매를 하고 있는 거예요. 비계가 엄청나게 되죠. 예. 저 같으면 저도 더덕 바로 이걸로 갑니다. 그냥 만 원짜리도 있고 어 여러 가지 필요하신 분들마다 다 틀리겠지만 만 원짜리도 있고 2만 원짜리도 있고요. 네. 여기 제가요 세 개 놓은 거는 2만 원짜리고 요쪽으로 저 뒤에 가까지 둘, 넷, 여섯, 일곱 개 놓은게 3만 원에 드리는데 하나씩 사시면 3만 원이에요. 근데 두 개 주문하시면 55,000원에 무료 배송 해 드립니다. 예, 55,000원에 무료 배송. 예. 물건 보시고 그냥 담으시면 돼요. 정말. 예. 제가 봐도 더덕이 너무 좋아요. 비가 오니까 비 오는 관계로 얼렁얼렁 파시고 들어가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 대표님 언제 갑자기 이벤트 갑자기 이렇게 저렴하게 드리는 이유는 뭐예요? 예. 먼저는 >> 또 캐면 되고 >> 아, 또 캐면 되니까. 예. 또 캐면 되니까 간단합니다. 또 캐면 되니까. 예. 캐서 많이 나오면 좀 싸게 드리고. 예. 아 단더덕은 믹서기에 바나나랑 우유 놓고 갈아먹으면 된다고요. 아, 그런 방법이 있구나. 잘 안 까져도. 예. >> 아, 그렇구나. 예. >> 예. 잔더은요 만 원씩 하는 거.요 잔더덕은 아 우리 지금 조건님이 얘기해 주셨는데요. 믹서기에 바나나 이런 거 같이 넣어 가지고 갈아먹으면 좋대요. 어 >> 예. 같이 넣어 가지고 갈아먹으면 좋다고 하십니다. 예. 예. 저덕 전화번호 보여 드릴게요, 현정님. 예. >> 예. 밑에 전화로 하시면 돼요. 3378에 7037. 3378에 7037로 전화 주시면 돼요. >> 예. 위에 전화번호 말고요. 3378에 7037. >> 그리고 이제 요거 우리 생산자 표시 전부 다 새 걸로 좀 바꿨으면 좋겠어. 전화 너무 이게 깨끗하게 나오질 않고 방송하면은 시청자님들이 지금 불편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 전화번호가 틀리다고. >> 어. 요거 제가 사무실 가서 어저께 문의 주신 거 제가 상담하고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따가 어저께 시청자님들이 >> 새벽에 이걸 보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번호가 이상하게 걸려가지고 뭐 경찰에 신고하니 막 되게 고생하신 분이 계시더라고. 새벽부터 전화 줘가지고 >> 아 우리 정현님 똥순이라서 더덕 좋은 뒤유깐 더덕은 저 위에 할머니가 깐더덕 하고 계시니까 못 가시는 분들은 제가깐 더덕 소개시켜 드립니다. >> 예 더덕 정말 좋아요. 아, 뭐 술 담금면 짱이겠는데. 하나만 갖다 넣어도 그냥 짱이겠어요. 그냥 술 담으면. 예, 더덕 정말. 자, 제가 방송 해 드렸고요. 저 이렇게 캡처하셔요. 얼렁 필요하신 분들은. >> 예, 3378에 7037이에요. 3378에 7037. 예. 오늘 정말 저렴한 가격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그저께 제가 얘기했을 때는 35,000원 정도 사이즈였었어요. 예. 제일 좋은 사이즈. 근데 오늘 3만 원. 하나 사시면 3만 원. 두 개 사시면 55,000원에 무료 배선까지 예배 배송 55,000원까지입니다. 자, 얼렁돌 주문으 얼렁 사실 거 같아. 진짜로 예, 너무 좋아요. >> 예, 두 개 사시면 55,000원에 무료 배송까지 하는 겁니다. 하나에는 3만 원이에요. 여기서 판매하는게 예, >> 계좌번호가 안 보여요. 예. 계좌번호 보이실까요? 예. 307023 52 04590입니다. 예. 농협 3070 23204590 >> 그렇게는 옆에 >> 나생이라 그래요. 3년생 >> 3년생이러면 알아. 바구니로 >> 예. 요렇게 다 이렇게 담아 놓은게 좋아요. 바구니에 예. >> 봉다리 하나만 주자. 어 화면 꺼지는 줄 알았어요. 물 빗방 떨어지면서. 예. >> 예. 옆에 대파요. 옆에 대파는 택배를 해 드리는지 안 해 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예. 제가 주문 받을 때는 이영숙님 예. 대파도 택배해 주시나요? >> 예. >> 아 택배 돼요? >> 예. 요요 잘라. >> 아 그럼 사장님이 택배를 해 주셔요. >> 어 그래 택배 해 주신대요. 그러면 여기 전화번호요 >> 생산자 표시 어디 놓으셨어요? 예. 제가요 택배 해 드린데요. 바로 연결해 드릴게요. >> 자. 예. 여기 김은식 대표님 >> 예. 상단부를 잘라서요 박스에 담아서 택배해 드린대요. 보여 드릴게요. 대표님 전화 주시면 돼요. 얼마씩이에요? >> 6,000원 간에. >> 예. >> 4kg 일간에 6,000원. >> 한에 >> 6,000원. >> 6,000원. 아. 굉장히 싸다. >> 예. 자, 택배 해드린다고 합니다. 대파. 예. 여기 대표 여기 김은식 대표님이고요. 소초면 아, 소초면 수암 3삼리 전화번호 있고요. 전화 주시면 됩니다. 예. 상담부 잎사기 자르고 박스에 넣어서 택배해 드린다고 하시니까 전화 주시면 돼요. 여기 김은식 대표님. 예.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얼른 캡처하세요. 예. >> 예. 예. 김나라님 더덕 사셨어요. 예. 감사합니다. 농민들 물건 이렇게 구매해 주셔서 감사하시고요. 감사하고요. 항상 이렇게 직거리 장대에서 좋은 물건 소개해 드리도록 노력합니다.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 좋아요, 알림은요. 어 아라 TV가 성장할 수 있는 밑걸음이 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아라 TV니까 많이들 눌러 주시면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 예. 김은식 님 소촌면 수암 3삼205371 0223 아버님 전화기 가고 계세요? 예. 예. 문자 주시면 아버님이 문자 확인하고 택배를 다 해 드린다고 하니까 예. >>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 한관의 가격이 얼마라고요? >> 6,000원. >> 한 관에 6,000원. >> 예. 4kg. >> 예. 한에 6,000원이래요. 근데 택배비가 5,000원 별도로 들어가니까 11,000원 되겠죠? 네. 예. 문자 주시면 됩니다. >> 예. 한두 택배를 해 드리나요? >> 되게요. 예. >>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얼른 캡. >> 예. 캡처해 주시고요. 예. 감사합니다. 문자가 갈 거예요, 아마. 예. >> 아이, >> 됐어요. >> 예. 아 니까요. 바뀌네요 화면이. 예 죄송합니다. 뜨면 안 될까? 마감옥 열매예요. 마감옥 열매. >> 두 개 남아서 15,000원에 가져가시. >> 아 15,000원. 마감옥. 예. 마감옥 열매입니다. >> 자 더덕들 지금 계속 구매를 하고 계시는데요. 예. >> 2만 원 나시고 저 저 오갈 필 거 >> 오피죠. 아니 그렇게 해. >> 자 제가 살 거. >> 어 아이고 아이고 따로따로 >> 제가 그걸 싸을 수는 드리는 >> 예 도덕 도덕 계좌번호 다시 한번 불러 드릴게요. 도덕 예 계좌번호에 농역 307023 52 044590이에요. 윤영수 대표님. 예. 전화번호는 3378에 7037로 전화 주시면 돼요. >> 마감옥 열매예요. 조금 전에 봤던 거. 마감옥 열매. 예. >> 마감 열매 다 나갔어. >> 예. 완판입니다. 마감목 열매. 여기 오프라인에서 다 완판 한 분이 다 가져가셨어요. 예. >> 예. 구매하셨어요. 예. 자, 더덕 구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더덕 여기 계속 해가지고 나오니까 연락 주시면 돼요. >> 네. 많이 파세요, 사장님. 예. 많이 파세요. 예. >> 더덕이 제가 지나가다가 너무 좋아 가지고 잠깐 찍었어요. 예. >> 예. 더덕이 너무 좋아서 한번 더 찍고 갑니다. 네. 그다음에 또 사야 될 게요. >> 사야 될게 뭐가 있나 봅시다. 예. 아저씨 어디 갔어? >> 가세요. 어디가 있는 거? >> 네. 무말랭이는 없어서 못 사고요. 예. 프라떼 목표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오늘 목표가 나오신 분이 없어요. 예. 생표고 저 돼지 표고는 나와 있는데 목표고 가주 나오신 분이 없습니다. 네. 자, 우리 시청자님들 예 구독자님들 들어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렇게 또 어떤 레시피가 있으시면 예. 아까 얘기했죠. 저 더덕 작은 거는요. 우유하고 해서 이렇게 갈아드시면 좋다고 하십니다. 예. 여기는 가지 말린 거하고 여주 말린 거 있고요. >> 예. >> 안녕하세요. >> 네. 비가 갑자기 비가 와 가지고 >> 접었어. 접었어. >> 아, 다 접으셨어요. 넣으시려고. 예. 예. 비가 갑자기 와서 완전히 농민들한테는 안 좋은 거예요. 이게 손님들 다 쫓아요. 비가 오면 예. 농업인 새벽시장에 비가 오면 손님들을 다 쫓아보네요. 많이 타셨어요. >> 예. >> 세요. >> 전화가 오나요? >> 전화 못 받으셨어요, 혹시? 예. >> 비가 와서 망했어. >> 비가 와서 망했어. 예. 도건님 만성 신부전에 좋은 운수심 추천해 주세요. 예. 목표고 금주님 건데 오늘 안 나오셨어요. 예. 건금주님 목표가가 매일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옵니다. 자 고구마 한번 찍으러 왔습니다. 와 고구마 보세요. 어마어마합니다. >> 보기 좋았는데 >> 가나가 아 들여놓셨구나. 예. 예, 여기 우리 지영복 대표님 지난번에 제 쌀 소개시켜 드리고 고구마 지금 이제 캐가지고 나오셨어요. 여기 형님의 특징은 뭐냐면 유황고 유황이에요. 유황 밭에 농사 짓는게 대부분 다 유황으로 농사를 주세요. >> 고구만 너무 좋습니다. 보세요. 예. >> 이게 얼마데요? >> 25,000원에 >> 얼마요? >> 25,000원. >> 25,000원. 이게 택배 하면은 >> 아 10km에 25,000원이랍니다. 엄청 싸게 드리는 거예요. 예. 지금 저 전체적인 가격대를 보면 >> 예 10km 호박고마고마 전부 다 10kg가 35,000원대예요. 지금 새벽 시장에서는요. >> 아니 신품중 호박꼬구마 신품 호박고마요. 호박고마. 예. >> 맛있는 호박구마가 예 지금 10kg에 25,000원이라고 합니다. 택배이 별도고요. >> 예. 엄청 싸게 드리고 있어요. 고구마 너무 좋아요. 아주 그냥 싹 싹 사이즈가 아담 사이즈입니다. >> 예. 고구마 아직 못 사신 분들 있으시죠? 요거 제가 추천드립니다. 고구마 지영복 대표님. 네. 이렇게 놓으시면 됩니다. 네. >> 예. 호박꼬구마예요. 호박꼬구마. 호박꼬구마 너무 좋아요. 지금 보시면 예. 제가 가까이 보여 드릴게요. 호박꼬구마. 예. 아, 유황 뿌려가지고 맛도 좋아요. >> 예, 여기는 항상 형님이 항상 강조하시는게 유황농법이에요. 유황농법. >> 예. >> 저거를 형 음악을 잠깐 꺼 줘야 돼. 음악이 들어가려면 내 이게 방송이 >> 예. 음악이 온전 이게 풀로 들어가 버리면 방송 스트리밍이 안 올라가요. 저작권 때문에. 자, 제가 예, 보시면 얘 호박 꼬구마예요. 자꾸 이게 빗물이 떨어지니까 하 화면 화면이 바뀌어요. 예. >> 아, 누룽지사 아직도 못 받았어요. 25일 날 주문하신 게 >> 권금주님. >> 아, 예. 저기 제가 저기 월요일 날 보내 드릴 >> 예. 월요일 날 보내 드립니다. 금주님. 예. 예. >> 25,000원. >> 예. 호박구마 너무 좋아요. 이게 10kg 25,000원이면 >> 많이 싼 거예요, 지금. 현 전체적으로 시장에이 고구마 좋은 거 상품은요. 10km면은 3만 원대 나가고 35,000원대 나가고 그럽니다. 네. >> 예. 가을하우님. >> 예. 예. 고구마 지금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잠깐 말씀드릴게요. 가을 하느님 수양미는요. 누룽지 향이 나는 거 갖다 수양미라 그래요. 예. 누룽지 누룽지살. 밥을 해 먹으면 밥기 전에도 쌀에서 누룽지 냄새가 나요.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엄청나게 많이 나가 여기 많이 소개시켜 드렸고 판매가 엄청나게 많이 된 쌀이 누룽지살 수영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우리 대표님이 밭에 작물하시는 거 요거는요. 항상 유형농법으로 용사를 주세요. 호박고마 아주 사이즈 굉장히 좋고요. 아담해요. 10kg예요. 10km. 10km 박스가 일반 여기 시장에 저희 농업인 새벽 시장에 돌아다니면 3만 원 3만5,000원대 합니다. 근데 여기 대표님은 지금 3만 원에 드리고 있고요. 택배이 별 아 25,000원에 드리고 있고요. 택배 별도 3만 원에 택배 무료 배송이나 마찬가지예요. >> 예. 차라리 그렇게 얘기하는게 낫겠네요. 3만 원의 무료 배송. 예. >> 예. 3만 원의 무료 배송. 자, 10km. 예. 10km예요. >> 예. 10km. 10km. 호박고마 10kg에 3만 원 무료 배성입니다. 네. >> 예. 연어 조기 무선 꾸준히 보충 단백질. 예. 신장에는 이게 좋다고 합니다. 명태 좋다고 합니다. >> 자,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 예. 보세요. 제가 요거 소개시켜 드리는 거 유황고마예요. 유황고구마. 예. 유황농법으로 짓는 유황고마고요. 어 호박고마예요. 호박고마. 신품중 호박구마. 예. 지영복 대표님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면 돼요. 예. 한 박스 10km에 3만 원이고요. 무료 배송하고 있습니다. 예. >> 네. 쌀도 무료 배송 해 드릴 거예요. 아직까지는요. 지금 며칠 전서부터 지금 무료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쌀도요. 무료 수양살. 수양미살. 예. 수양미. 10kg에 45,000원 무료 배송입니다. 예. 먼저 사신 분들은 다 배송력 자기 유료 배송으로 했어요. 많이들 이게 양이 엄청나게 많이 나간 쌀입니다. 네. 네. >> 예. 우리 도권이 님 정말 완전히 어 박학다식 박사님으로 인정해야 돼요. 저희 아라방에서 박학다식 박사님. 예. >> 자 수양미는 45,000원. 무료 배성이고요. 고구마 3만 원. 10kg 3만 원. 무료 배송입니다. 예. >> 예. 무료 배송이에요. 레드양님 지금 고구마 그냥 사셔도 35,000원 가요. 예. 이거 고구마 정말 좋아서 제가 다시 한번 찍어 드리는 거예요. 고구마 보시면 정말 사이즈 좋습니다. 예. 아까고 >> 가. 하 이런 고구마 없는데 >> 예 다 다니셔도이 고구마 이렇게 좋은 사이즈가 없어요. >> 제가여 시장을 다녀서 >> 유황을 뿌려보니 아 >> 예 유황 고구마예요. 유황 고구마 10kg 10km에 예 10km에 25,000원 택배비 5,000원 원래는 35,000원 지금 형성이 돼 있어요. 고구마 아주 좋은 상품은 이렇게 선별돼 있는 상품은 예 고마 35,000원씩 형성돼 있습니다. 제가 시장 다 돌아면서 소개시켜 드렸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 실질적으로 파는 가격은 25,000원에 드리고 있고요. 에팩이 5,000원에 들어가서 지금 원래 다른 데보다도 무료 배송으로 해놓은게 더 쌉니다. 이게 그냥 3만 원이에요. >> 10kg 5 >> 아 고구마 정말 좋아요. 사이즈 제가 볼 때 정말 좋아요. 예. 아담 사이즈 특입니다. 특주 크지도 않고 아주 작지도 않고 중간 사이즈 너무 좋아요. 선별된 고구마입니다. 네. >> 네. 문자 주시면 됩니다. 가자님. 예. 주문 여기 주용국 대표님 전화번호 보이시죠? >> 예. 생산자 표시 전화번호 계좌번호 다 있습니다. >> 예. 10kg 3만 원이면 정말 싸게 사시는 거예요. 택배비까지 3만 원이면. 예. 지금 일반 고구마 정말 좋은 거는 예. >> 자, 캡처하시면 됩니다. 예. 저저 이게 이게 박스가 좀 저거씨. >> 네. 네. 네. >> 네. 우리 시청자님들도 많이 보고 있어. 어떻게 작업해? >> 고마 일일이 작업을 하셔 놓으시. >> 고구마. 너무 맛있어요. 저 깔을 보세요. 아마 깔이 틀려요. 여기농법으로 재배하시는 >> 이거 어제 토요일에서 박스를 못 사 가지고 감자 박스에다 한번네 >> 원주예요.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 예 밤 밤고구마 아니고 2원 >> 호박 고구마예요. 호박고마. 예. 전체적으로 여기 새벽시장에 지금 호박고마 10km 상품은요 35,000원 형성되 있습니다. >> 예. 가격 다 물어보고 다니셔도 최고 상품은 35,000원씩이에요. 근데 여기 지금 택배비 포함해서 3만 원을 보내 드린다고 합니다. 예. 여기 현장에 계신 분들은 현장에 나오셔서 하시면 25,000원 드리는 거예요. 지금 엄청난 싸가게 드리고 있는 거예요. 제가 여기 시장 조사를 계속 하기 때문에 가격은 딱 설 형성이 되어 있어요.이고 >> 먹어 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 자, 지영복 대표님이고요. 쌀 수양미 2 45,000원. 예. 10kg. 예. >> 예. 뱃살은 제가 직접 밥을 해 먹어 봤기 때문에 너무 맛있는 거 압니다. 우리 시청자님들 계속 재금매하고 계시죠. 예. >> 예. 구독자님들 계속 재금하시니까 이거저 탈 수 있으면 샘플 놔도 차에 차에 >> 내가 비가 와서 안 >> 아까 들여 놓으셨어? 비가 오는 바람에 >> 제가 요거 방송을 해 드린다고. >> 아 이거 가져가죠. 이거 가져가. >> 예. 아무거나 꺼내 놓으시면 돼. 형님 이거 드리고 아무거나 꺼내 놓으시면 돼요. 예. 전화 오네요. 주문 전화 계속 옵니다. 예. 주문 전화 받으시면은요. 전화가 안 되니까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네. 내가 >> 아, 건금지님 사김깻잎도 다 샀어요. 아까 한 집에서 그냥 한 집, 두 집, 실집 두 집에서 다 샀습니다. 사킨님 오늘 사킨니 구매하는게 너무 많아서 예, 두 집에서 다 샀어요. 예. 예. 고구마도 지금 계속 나가고 있어요. 예. 지금 차에서 더 꺼내 놔야 돼. 비가 와서 형님 갖다 드리고 오세요. 그냥. >> 예. 자, 고구마 지금 계속 전화오고 있습니다. 예. 문자 주시고요. 여기서 꺼내 놓은 거는 제가 방송하려고 꺼내 놨는데 거기 지금 가져가셨어요. 시청자 여기 소비자님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 잘 나갔더라고. >> 네. >> 아니, 담은 없고 저는이 신품 호박 고구마예요. >> 예. 호박구마요. 맛있는 호박 고구마. 신품면 한 박스만 꺼내 놔 주세요, 형님. 그냥 네. 전화 천천히 받으셔도 돼요. >> 네. >> 잘 찾더라고. 자꾸 찾더라고. >> 네. 나도 비 200. 예. >> 한 박스에 지금 택배비까지 3만 원이면요. 정말 싼 거예요. 싼 거지. >> 예. 이게 상품으로 다 선별해 놓은 고구마하기 때문에 보시면 아무 박스나 열어놔도 이게 물건이 정말 좋아요. 까다고 좋아. >> 예. 보시죠. 이게 유황 고구마라는 거예요.이 밭에 유황으로 키우는 고구마. 예. 그게 여기 현장에 오시면 25,000원에 드렸어요. 35,000원 받아도 모자를 파는데요 형님 너무 싸게 드리고 있어요.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 예. 고구마 아무거나 까도 좋습니다. 이렇게 박스 보시면은요. 아주 선별을 해서 담으신 거예요. 예. 택배 택배비까지 포함해서 3만 원이니까 얼렁 전화 주세요. 많이 지금 고구마가 많이 지금 작업을 해 놓으셨다고 합니다. 얼렁 주면 주셔야이 가격에 사실 수가 있어요. 예. 예. 고구마가 너무 크면 맛이 없어요. 딱이 제가 그니까 특품이라고 말씀드리잖아요. 저도 농사를 짓는 사람이라서 고구마 딱 보면은 벌써 이게 특인지 하품인지 상품인지 예. 상중하의 특이에요. 특. 예. 제일 특. >> 예. 쌀은요. 예. 여기 수양미 계속 대금에 이루어지는 쌀입니다. 지금 >> 예. 수양미 10km 45,000원이고요. 택배이 없습니다. 예. 먼저는 이게 택배비 포함해서 5만 원씩 나갔어요. 물량이 엄청 많이 나갔습니다. 예. 수양민은 제가 굳이 설명을 안 해도 이제 우리 드셔 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예. 계속 재매가 이루어지는 쌀이에요. 자, 고구마는 지금이 가격이면 어디 가서이 가격에 특품 사지 못해요. 예.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네. 예. 우리 도권노이 님이 청가로 또 소개해 드리네요.이 쌀은 제가 소개를 많이 해 드렸기 때문에 계속 재구매가 이루어집니다. 예. 987님. 예. >> 여기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면 돼요. 예. 택배비 없이 3만 원을 보내 드리는 거예요. >> 예. 예. >> 마 지금 방송하는 거예. >> 박스 살니까 문자 드릴게요. >> 예. 예. 예. 예. 알. 근데 고구마 달아요. >> 아 이거 맛있는 고구마. >> 예. 유황농법으로 재배한 고구마기 때문에 고구마가 굉장히 달고 맛있어요. 예. 자 고구마 캡처해 주세요. 제가 자리를 의동하니까 얼렁 캡처해 주세요. 이거 얼렁얼렁 사셔야지이 가격에 못 사요. 어디 가셔도이 가격에 못 사십니다. 10km 한 박스고요. 지금 시장 다 돌아다니시면 이렇게 특으로 다 선별해 놓은 건 기본 35,000원이에요. 10km가. 근데 택배비 펌 드리고요. 여기 현장에 오시면 25,000원에 드립니다. 한 박스에. 예. 어디 가셔도이 가격에 사실 수가 없습니다. 10kg 25,000원 없어. 이렇게 축품으로 골라 놓은 거는 다 35,000원씩이에요, 지금. >> 자, 지영복 대표님이고요. 예. 고구마 빨리 캡처해 주세요. 빨리 사셔야 이거 사실 수 있어요. 선착군입니다. 선짝. >> 예.이 가격에 사실 수가 없어요. 예. 진짜로 여기 새벽 시장 나와 보시면 농업인 새벽시장에 나와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가격에 절대로 구입할 수 있는 고마가 아닙니다. 네. >> 예. >> 예. 전화 통화 중이시니까요. 통화가 안 되시는 분들은 문자로 남겨 주시는 겁니다. 문자로요. >> 예. >> 네. 알겠습니다. 제가 문자가 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예. 얼렁얼렁 사셔야이 가격에 사실 수 있어요. 예. >> 예. 이거 이런 거는 나왔을 때 선점을 하셔야 좋은 고구마를 먼저 싸게 구입을 하시는 거예요. 마무리 단계에 가면 고구마도 이게 좀 이어저것 여러가 막 섞여요. 입금했어요. 고구마예요. >> 아 벌써 입금을 그냥 바로 하시고 전화 주시네요. 네예. 내가 차근차근해 보내 드릴게요. >> 네. >> 예. 수양미살 보름달님. 예. 보름달님. >> 예. 수양 미살 보여 드릴게요. 보름달님. 예. 수양미살 10km예요. 45,000원이고요. 무료 배송입니다. 네. 예. 시장 아무 데나 돌아다니셔서 보셔도 돼요. 이렇게 특으로 선별해 놓은 고구마는 없습니다. 어디 가도요. >> 예. 이거 뭐 제 거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자신있게 설명을 드려요. 고마도 너무 좋아서. >> 예. 쌀도 여기는 재구매를 계속 이루어지는 쌀이에요. 예. 수양미 10kg에 45,000원입니다. 무료 배송이에요. 무료 배송. >> 예예. >> 예. 우리 조건호인님이 유기농살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요. 예. >> 제가 굳이이 쌀을 설명을 안 해도요. 재구매해서 드셔 보신 분들은 계속 재구매를 하십니다. 예. 너무 맛있어 가지고 쌀이 다 온다. >> 예. 0812 맞습니다. 0812 지영복 대표님. 0812. >> 예. 현장에서 사시는 분들은 정말 싸게 사시는 거예요. >> 아이고. 예, 보름달님 제가 보고서 쌀 예, 보름달님 제가 문자를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예, 방어리님 >> 예, 보름달린 거 제가 작건 확인할게요. 보름달님 물품이 뭔가요? 예. >> 예. 수양미살 예, 아까 제가 계속 말씀드렸어요. >> 예. 건금지님 예. 예. 보내드린다고 말씀 통 얘기했습니다. 도권이님. 예. 하려고. >> 예. 방님 0812님 0812 맞습니다. 끝. >> 예. 바니님. 예. 지금 여기 제가 보여 드리는 판으로 여기 생산 표시 가운데 보이시죠? 예. 소비자하고 직거래 하는 거예요. 집거래 제가 지금 연결해 드리는 거는요. 예. >> 메디큐어 님. >> 아, 대봉이요? 대봉. 여기 원주에는 감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예. 대봉 있긴 있어요. 예. 아 여기 사장님한테 잘 여기 >> 자 지금 자 고구마 얼렁얼렁 주문 이런 고구마는 선점을 하셔야 돼요. 선점예네 >>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고 지금 전화 주시면은 더 통화 안 되는 분들은 문자를 남겨 주세요. 문자를 >> 저기 택배비 포함해서 3만 원이 >> 예 택배비 안 받는거나 똑같습니다. 실제로 여기 시장에서는 춤 고구마는 35,000원씩이에요. 고구마 >> 너무 좋습니다. 고구마 제가 가까이서 보여 드리면 예. 고구마가 짧지 않고 크지 않고 아주 좋아요. 특사이즈예요. 특사이즈. 예. 될까요? >> 예. 주소하고 저기. >> 예. 저기 주문하시는 분은 >> 주소 받으시는 주소 성함 입금자 성함 그리고 구매자 성함 받으시는 주소 성함. 동일하면은 저희가 헷갈 여기 지영복 대표님이 헷갈리지 않고 바로 잘해서 보내 드릴 수 있어요. 이렇게 틀리면 입금자 성함하고 받는 분 성함이 틀리면 많이 찾는데 에러가 먹습니다. >> 자, 택비 없이 받으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 3만 원이 한 박스에 예, 입금하셨나 봐요. 예, >> 요거 요거 >> 예, 원하시는 대로 가져가시면 돼요. 자, 이게 고구마 여기 형님은 이제 고구마 가죽 해 가지고 나오는 거기 때문에 선점을 하시면 좋은 고구마를 먼저 딱 가져가실 수 있어요. 예. >> 아, 대덕리는요? 원주시 원주시 호전면 대덕리예요. 원주시 호전면 대덕리. 예, >> 원주시 호전면 대덕리예요. 강원도 원주시 호전면 대덕리. 예. 문자 주시면 되고요. 전화통화가 안 되면 문자를 남겨 주시면 돼요. 자, 고구마. 이렇게 좋은 고구마 있을 때는요. 선점을 하셔야 돼요. 선점. >> 예. 고구마 너무 좋아요. 특구마고요. 호박 고구마데요. >> 예. 요게 지금 25,000원이래요. 말도 안 되게 저렴한 가격이어. 유황 고구마예요. 여기 농법을 밭에 유황을 뿌려서 유황으로 제배하는 고구마서. >> 예. 고구마 사이즈 엄청 좋잖아요. 크 크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 예. 문 아, 돈. 예. 돈 보내는 거 봤어요, 제가. 예. >> 예. 돈 보내는 거 봤어요, 형님. 저기 은행장으로 들어가면 되잖아, 은행. >> 아, 요게 잘 안 써요. 예. 예. >> 자, 고구마는 최상품입니다. 지금 예. 아주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호박 고구마 신품종으로 굉장히 달고 맛있다고 하고요. 여기 형님내 제가 농사 짓는 방법을 알아요. 여기 형님내는 노하우가 뭐냐면 밭에 농사 정물은 전부 유황으로 농사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구마 자체가 굉장히 칼슘도 굉장히 많고 좋아요. >> 마요. >> 예. 한 박스 10kg에 35,000원도 아니고 25,000원이래요. 여기 원주 현장에 계신 분들은 25,000원 너무 싸게 가져가시는 거예요. 예. 지금 택배로 나가는 거는 지금 25,000원에 택배비 5,000원 포함. 예. 무료 배송보다도 더 싸게 지금 보내 드리고 있으니까. >> 예. 호전명 깡총 시골입니다. 맞습니다. 우리 덕권이님. 예. 고구만 너무 좋습니다. 아무거나 박스 딱 까도 똑같아요. 못 팔아. >> 지구 25,000원이면 여기 새벽세 다 돌아다녀는데 이런 고구마 없습니다. 예. >> 달래 달래. >> 제가 여기 현장 농업인 새벽 시장을 전체적으로 다 돌고 있잖아요. 예. >> 한 개. 아, 예. 문은 님 주문하시지? 박스 아무거나 꺼내놔도 저렇게 다 균열적으로 똑같아요. 고구마가. 예. 너무 좋아요. 다으세요. >> 아, 감사가요. 광금주님. 예. 감사가 아직 팔고 있습니다. 제가 일단 그럼 일단 소개를 해 드릴게요. >> 예. 자, 25,000원 님은 진짜 거져 가지고 가시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고구마. 예. >> 예. 10kg짜리가 25,000원짜리면 엄청 싸게 드리는 겁니다. 물건도 그렇다고 안 좋은게 아니라 특이에요. 특. >> 예. 정말 싼 겁니다. 제가 그래서 제 라이브 방송 우리 시청자님들한테 소개를 시켜 드리고서 해 드리는 거예요. 지금 >> 우리 시청자님들 좋은 물건 사시라고 제가 소개시켜 드리는 거예요. 예. >> 자,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 예. 이렇게 좋은 물건 제가 나올 때는 바로바로 소개를 시켜 드립니다. 너무 좋아요. 고구마. 예. 사이즈도 아주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딱 특검 사이즈예요. >> 아 진짜 적. >> 제가 학생 때부터 고구마 알바를 많이 했어요. 군고구마 알바. 근데 이런 고구마는 정말 뚜껑입니다. 특.이 잡아야. >> 예. 밤고구고마 아니고요. 저기 호박 고구마예요. 예. >> 사장님. >> 예. 987님 뭐를 확인해 드릴까요? 예. >> 입금하고 문자 보냈어요. 예. 987님. 예. >> 예. 확인하라 그럴게요. 987님 지금 문자 지금 물건이 여기 온라인에서도 아니 오프라인에서도 고구마가 많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손님들이 계속 가져가세요. 여러 놈은 가져가고 여러 놈은 가져가고 계속 그렇습니다. >> 싸니까 그래. 싸게 좋은 거. >> 네. 고구마가 싸고 좋잖아요. 너무 좋으니까 제가 지금 방송하는 거예요. 좋은데. >> 예. 아이 거기서 거기 >> 거기 어머니 그냥 가져 가시면 돼. 가격 정말 싼 거예요. 10kg 25,000원짜리이 상품이에요. 상품 특품 >> 상품이 하나 특이라고 해야 돼. 특 >> 예 고구만 지금 주문 주시면 됩니다.네 여기 전화번호 제가 보여 드렸죠? 전화번호로 문자 주시고 형님 저기 지금 전화번호 >> 어 들어오신 분이 문자 좀 확인 좀 해 봐세요. >> 아유 못 했어요. >> 예. 아, 그이 여러만 보시면 돼요. 여러번 보시면 확인이 되니까 그분들이 송금했고 입금한게 다 나와요. 그냥 >> 예. >> 예. 예나님. 예. 요나 예나님. 예. 10km 주문. 예. 1110님. 예. 어, 예. 지금 주문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어서 저 문자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 이거 이거. >> 예. 전화통하고 여기 오프라인에서도 지금 물건이 꺼내 놓으면 나가고 꺼내 놓으면 나갑니다. 예. >> 자리 계속 제가 다세포 >> 아, 그전래. 조금 넣고 하나 더 >> 네차가 올 >> 예 실어 드릴게 >> 여기 나도 실어 로가 지나갈 때 >> 예 정말품이 아니고이 고구마 정말 너무 좋아요. 제가 봐도 우리 시청자님 그냥 그냥 사시면 돼요 이거는. >> 예 가격도 25,000원이면요. 이거 저거 얘기할 거 택배비 5,000원 더 되는 거 이거 아까운 거 아니에요? 지금이 정도 상품이면 35,000원짜리입니다. 무조건 택배이 없이도 35,000원짜리 옥수 고구마가 맞아요. 무조건 예. >> 예. 예. 비비 님 입금하고 문자 드렸어요. 예. 저기 문자는요. 어 9시 이후가 되면 확인해서 답변을 해 드릴 거예요. >> 아우 입금 하셨다고 벌써. 아 >> 벌써도 다들 >> 양이 >> 잘러가려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입맛. >> 예. 계속 해고 계실까요? 예. 선점하셔야 돼요. 무조건 물건 좋은 거는. 예. >> 예. 입끔하신 분들 먼저 보내 주시면 돼요. 예. 보고 순서대로 보내 드릴게요. >> 예. 밤고만 아니고요. 여기 호박 꼬모합니다. 쌀 10kg. 예. 쌀 10kg입니다. 10kg. 10kg짜리 있고 20kg짜리 있어요. 수양미 20km는 9만 원이고요. 10kg짜는 45,000원. 3,000원. >> 두 개. >> 예. 택배이 없습니다. 오늘 쌀. 예. 살두 택배이 없이 무료 배송이에요. >> 자, 고구마 라이브 방송을 잠깐 멈춰야 될 거 같아요. 물량이 워낙에 또 많이 들어와서 있을 감당을 못 하겠습니다. 지금 각 >> 예. >> 예. 정말로 그래요. 지금 이렇게 좋은 고구마를 선별을 일일이 다 했어요. 이거 워크걸 탄 것 너무 깨끗하고 너무 좋아요. 예. 아 >> 계좌번호 좀 크게 올려 달라고요. 예. 자가지고 >> 자 계좌번호 보이실까요? 예 >> 예.네 >> 지영복 대표님입니다. 지영복 대표님 계좌번호도 크게 올려 드릴까 시타하시면 됩니다. >> 예. 고구마랑 쌀이랑 20km. 야 고구마랑 쌀이랑 같이 주문하셔요. 예. 문자 주시면 돼요. 문자 주시고 형님이 여기 지영복 대표님이 어 새벽시장 끝나고 집에 들어가시면 예 문자 다 확인하고 댓글 달아 주실 거예요. 형 집에 가서 주무시면 안 돼요. 그냥 바로 댓글 다 달아 주셔야 돼. 예. 저 물량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판단해서 그렇게 해서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예. 자, 오늘이 형님 그 대표님 집에 들어가시면 잠도 못 잡니다. 새벽부터 나와 가지고 어제 오늘 그냥 잠 한숨 못 자고 일하셨을 텐데 제가 일거리를 또 만들어 드렸어요. >> 예. 일거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예. >> 싸게 싸게 이렇게 >> 예. 고구마 25,000원. 10kg 25,000원. 저 여기 새벽 수장에서는 지금이 정도 사이즈면 무조건 35,000원입니다. 네. >> 예. 이제 다른 데로 이동하겠습니다. 예. 형님 많이 파세요. 예. 예. >> 자, 우리 시청자님들 궁금한게 뭐가 있으실까요? 예. 예. 고구마들 오늘 완판 끝날 것 같습니다. 농사 현장에서 그냥 거의 완판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고구마. 예, 안녕하세요. >> 아, 배추 >> 쌈배추 이렇게 해서 가져 나오시는데요. 예. 쌈배추 이렇게 잘 나갑니다. 이렇게 농장에서 직접 해가지고 나오시는 예 마이 >> 감사합니다. 자 오늘 고구마도 완판. 한직 고구마 완판. >> 들기름 >> 아 들기름요. 들기름 지난번에 여기 해 드렸죠. 산초기름 어 한번 한번 주시고 하나 팔고. >> 이거는 한번 얼마야? >> 5,000원이. >> 자 유제철 대표님 예 >> 야. >> 자 들기름 2만 원씩 나가 볼게요. 햇들기름입니다. 햇들기름. 예. 햇들기름. 예. 직접 주문하시면 배송까지 해드립니다. 유재철 대표님 제가 소개 많이 해 드렸습니다. 예. 5367에 3484 사무실 가서 요것 좀 얘기하고 와야 되겠어요. 지금 저 명판이 생산자 표시가 정말 안 돼 있어 가지고 전화번호가 어마한데 전화하시는 분이 많아요. 예. >> 쌀은 이명이 님 20km 수양미 20km 9만 원입니다. 20km 9만 원. 예. 네. 감사합니다. 불동님. >> 예. 들기름. 요거 들기름은 지금 2만 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요. 예. 여기 유재철 대표님 제가 소개 많이 해 드렸어요. 배소개시켜 드렸고 또 다음에 제가 알타리모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타리모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도록 할게요. 예. 자, 우리 시청자님들 방에서 나가지 마시고요. 방에서 나가지 마시고 계실 수 있는 분들은 끝까지 남으셔서 예, 주문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게 하시 주문을 어떻게 하는지 그런 부분들도 끝까지 들으시면 다 아실 수가 있어요. 제가 이렇게 무료 구매 대행을 해 드리는 거는 우리 시청자님들과 구독자님들과 우리 농민들 농 농민들과 직거래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직거래 장터를 만들어 드리고 거래를 할 수 있는 교감 역할을 합니다. 예.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 거예요. >> 예. 전번이 안 보여요. 예. 전번 보여 드릴게요. 0105367에 3484. 예. 못 들으 못 보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목소리를 알려 드릴게요. 유재철 대표님 들기름 핵 들기름 010 5367에 3484예요. 예. >> 5367에 3484. 예. 프리님 고구마 택배비 별도 아닙니다. 그냥 3만 원에 나가는 거예요, 프리님. 예. >> 예. 초록무 >> 리가 더 드릴게요. >> 얘 싸다고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은 어 구매를 안 하셔도 돼요. 그 구매를 하시는 거는 본인들 의지에 사시는 거고 본인들 느낌에 사시는 거예요. 예. 이제 싸다고 느껴지지 않는 분들은 굳이 그렇게 얘기 안 하셔도 돼요. 싸다고 느끼시는 분들 물건 좋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매매 구입을 하시면 되는 거고요. 예. >> 예. 들기름은 2만 원입니다. 예. 김혜숙님 20km로 샀는데 좋네요. 예. 감사합니다. >> 예. 수양민은 제가 아까 얘기했지만 드셔 보신 분들이 계속 재구매가 이루어지는 쌀이에요. 저은요. 예. 예. 들기름. 예. 핵들기름 2만 원이라고 합니다. 예. >> 예. 요렇게 들기름은 갈아왔는데요. 앙금이. 예. 저는 그런 건 잘 몰라요. 예. 제가 농사 짓는 거 외에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요렇게 들기름 정말 좋다고 합니다. 알타를 택배해 주는 곳 전번 안 부탁드립니다. 예. 프리덤님 제가 다음 주에 여기 초롱무 알타리 초롱무 농장에 가서 직접 영상 찍어 가지고 올리고요. 그리고 농장에 있는 영상 올리고 그리고 저 택배를 해 드릴 수 있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방송 갈 거예요. 예. 라이브 방송 예 알타리 전문 알타리로 라이브 방송 들어갑니다. 네. 안돼. >> 초모죠. >> 예. 맛있게 엄청 많으 >> 예 사시는 거는 본인 판단하시는 거예요. 본인이 판단하시고 저는 좋은 물건 소개해 드리는 것뿐입니다.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께 좋은 물건 소개해 드리고 또 구매 대행을 해 드리는 거는 여기 오시고 싶어서 사고 싶은 분들만 해 드리는 거예요. 예. 사고 싶은 분들 제가 물건 소개시켜 드리고요. 여기 어 농업인들이 택배를 못 안 보내시는 분들 또는 못 보시 보시 못 보내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대행해 주는 역할을 해 주는 거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거기서 100원 200원 남냐 100원 200원 남는 거 한 개도 없습니다. 제가 순수하게 순수하게 정말로 우리 소비자들과 농업들과의 연결을 해 드리는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뿐이에요. 예. >> 예. 감몽사가 한번 잠깐 갈까요? 예. 감사가 예. 감사가 우리 사자 사모님 예. 잠깐 보러 가겠습니다. 예. 감사가도 호브로가 갈려요. 예. 좋다 하시는 분도 있고 예 안 좋다 하시는 분도 있고. 어 감몽사가 가셨나? >> 어 들어가셨나? 벌써. 차들이 여기 빨리 벽거든요. 자 감호사가 한번 잠깐가 볼까요? 예. 예. 범기다리 님. 예. 제가 어떤 마진을 보고 하는게 아니에요. 여기는 제가 저도 같은 농업인으로서 우리 농업인 분들과 예, 감사가 들어가셨네요. 일찍 들어가셨어요. 비가 와서. 예. 사과가 들어갔어요. 예.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구독자님들하고 연결을 해 드리는 아 저 시청자님과 구독자님과 또 농업인들과 연결을 해 드리는 역할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대응해 드리는 거는 뭐 제가 여기서 뭐 장사를 장사를 뭐 이익을 남기는 거 그런게 전혀 없어요. 오히려 저는 마이너스예요. 구매 대응해 드리면 제가 박스 박스비만 마이너스입니다. 박스비만 >> 올해 제가 택배로 나간 것만 해도 1천000개가 넘어요. 박스가 그러면 저 그 천개를 제가 제돈 주고 다 사는 거예요. 박스도 예, 이거는 이제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예, 이거 모르시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저는 제 돈으로 박스를 1천000개면 1천000개, 2,000개면 2,000개를 제가 다 사 가지고 우리 소비자분들한테 돈 안 받고 다 그냥 보내 드린 거예요. 예. 그걸 아셔야 돼요. 제가 이런 걸 말씀을 잘 안 드리는데 어떤 분들이 오해하시는 분들이 간혹 많으시더라고. 제가 이거 하면서 돈 많이 버내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 제 손가락이 장을 짓습니다. 여기서 넘겨 먹으면 제 손가락에 장을 지어요. 왠 표현을 해야 될 거 같아. 오히려 많이. >> 예. >> 박스 하나가요. 1,500원. 심지어는 제가 배박스도 보내는데요. 배박스는 하나에 3,600원, 3,500원합니다. 예. 저희가 사는 가격이. 근데도 저는 그거 그냥 해서 다 보내 드린 거예요. >> 제가 왜 갑자기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떤 분들이 저보고 이거 장사하는 거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가끔 그런 얘기 들으면 속상해요. 표현을 안 하려고 해도 표현을 안 할 수가 없게 만들어요. 안해도 >> 예.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순수한 마음으로. 그리고 제가 취지를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유튜브로 이제 수익이 발생하면 우리 구독자분들 저는 시청자분들도 중요하지만 제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지금 몸을 뛰고 있는 거예요. 예. 시청자님들도 중요해요. >> 예. 예. 우리 시청자님들 그냥 모르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확하게 말씀만 드리고 표현을 하려 그래요. 예. 저는 제가 순수한 마음으로 방송을 했지만 예.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말 표현을 합니다. >> 저는 하면 할수록 피해예요. 저한테는 마이너스예요. 해면 할수록 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저는 마이너스지만 그래도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 예. 시청자님들은 제이 행동을 보시고 또 구독을 눌러 주실 거고요. 예. 심지어는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리려 그랬는데요. 아. 아, 이거이 말은 제가 하지 않을게요. 그냥 예, 넘어가겠습니다. 예. 우리 시청자님들이 더 잘 아시고 구독자님들은 방송을 많이 보시니까 이제 아실 거예요. 예. >> 그리고 이렇게 방에 들어오셔서 서로 인사 나눠 주시고 저는 제가 어떤 목적이 있는게 제 장사, 제 물건 장사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 물건 장사도 하지만. 예. 제 물건 장사도 하지만 제 물건이 없을 때는 예, 참송이 버섯 있나요? 참송이 버섯은 김신실님 예, 반갑습니다. 참송이 버섯은 들어와 있는게 없어요. 예. >> 예. 건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초심 그대로 우리 여기 최선호 매니저님이 얘기한 것처럼 초심 그대로 계속 나갈 겁니다. 예. 누가 알아주든 안주든 예. 열심히 해서 우리 시청자님들도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구독자님들이 저는 더 중요해요. 우리 구독자님들에게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네. >> 아, 여기 농업인 새벽시장에서 저보고 이걸 왜 하네요. >> 왜 하냐고 물어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뭐 돈이 많이 벌어.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근데 언젠가는 제가 이러한 행동이 자그한 불씨 하나가 큰 불을 만든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항상 제 신조 마인드는 작게 시작해서 작은 불씨가 큰 불길을 만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 예예. 쓰는 거예요. >> 네. 쓰세요. >> 예. 쓰시면 돼요. >> 예. >> 형님 오늘 저 가져나온 거 없고 이거 산 거만 저렇게 차나야? 오늘 물건 산 거만 차 하나야. >> 어, 여보 이거 오늘 어, 자, 거기 어, 더덕은 빼 놓고요. >> 어, 생강 두 개만 넣어 놓으시면 돼요. >> 뭐 새벽시장 회원분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농업인들도 예. 저한테 이걸 왜 하냐? 힘들게 하 일과 다 벌어가면서 왜 하냐 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습니다. 여기 회원들 회원님들은 이제 제가 걱정이 되니까 이제 또 그런 얘기들을 하셔요. 근데 형님 제가 시작한 거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여기 새벽시장에 회원님들이 아 격려해 주시는 분도 많고 위로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 시청자 구독자님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예. 바로 가면 >> 아녕건이 님. 예. 제 물건은 이미 다 팔아서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들이 다 팔아 주셔서 없잖아요. 예. >> 예. 다 팔아 주셔서 저 매대에는 항상 물건이 요즘에 나오는 거는 우리 시청자님하고 구독자님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제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예. >> 제 물건은 이렇게 하나도 없습니다. 예. 다 나가고요. 예. 예, 콩순유 님 감사합니다. 예, 좋은 일보다는 우리 구독자님들에게 많은 제가 혜택을 드리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 예, 방송은 끝까지 봐 주시고요. 예, 정말 그러면 제가 힘이 나요. 우리 시청자님들 방송 끝까지 봐 주시고 예 구독해 주시고 좋아요 해 주시고 알람 해 주시면 저는 그 아라 TV의 어떤한 원천적인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예 그리고 그 원천적인 힘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제가 분명히 보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팅 >> 예 제가 한 잠깐가 볼게요. 보구마가 주문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제 거의 물량이 아까 제가 주문을 안 받으려고 그랬거든요. 물량이 한꺼번에 쭉 빠져 버려서 예. 다시 한번 물어보러 갈게요. 고구마 주문이 가능할까요? 예. 이거래. 아이고 갔는데 이것도 다 없잖아. >> 형님 고구마가 어떻게 더 주문을 받아도 돼요? >> 아유 >> 너무 많아요. >> 너무 많았고 >> 어 주문해도 될까요? 하고 무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 아 이건 이제 입금부터 버터 시키는데 이거 보면일어 예 이거 모자르면 어떻게 다시 한해 >> 예 한불해 드리면 되지 그때는 >> 야 고구마는 제가 더 이상 주문을 안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형님이 지금 문자 들어온 거하고 먼저 입금 주신 분들 그냥 막 입금 주셔 가지고요. 겁나 겁내하셔야지금 겁내하셔 다시 함부해 드려야 되니까. 자 누룽지살은 제가 굳이 다시 설명을 안 드려도요. 예. 자동차님, 예, 반갑습니다. 예. >> 예. 이렇게 보시면 예, 쌀 10kg요 누룽지살 45,000원. 예, 판매를 하고 있어요. 20km는 9만 원. 택배비 무료로 해 드린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무료 배송이 있고 또 조금이라도 좀 더 좋은 거를 싸게 받을 수 있게 한다는 저는 그 자체가 기뻐요. 우리 구독자님들이 받을 수 있으셔서 기쁩니다. 예. 형 그럼 많이 봤어요. 제가 더 이상 얘기를 안 할게요. 전화 문자 들어오면 제가 안 받는다고 얘기하겠 할게요. 다리는데 배예요. 파얀 거 >> 하얀 거 배 같아요. 배? 예. 황금 배. 예. >> 예. 반갑습니다. 갈리님. 예. >> 제 방송에 들어오시면 항상 활기가 차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예. >> 예. 정미숙님 고춧가루요. 예. 고춧가루 여기 시장에 판매하는 데가 지금 이제 많이 이게 고춧가루는 말라 있는 거잖아요. 말라 있는 거라서 예. 다들 넣어 놓으시고 담아 놓으시고 그러셨을 거예요. 예. 지금 보통 보면지가 비가 오는 관계로 많이 담아 놨습니다. 네. 네. >> 예. 시청 끝까지 남아 계셔서 예. 봐주시면 아무래도 우리 구독자님들과 시청자님들에게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랑 2,000원 2,000원 오늘 와서 2,000원 >> 아 2원 이것도 그래가지 >> 예 그렇죠 자꾸 제가 이제 얘기하면서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연결시켜 드리는데 무료 배송 쪽이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저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원주시 농업인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의 농업인 회원분들이 그런 혜택들을 좀 많이 주시는 거 같아요. >> 예. 들게 한말 가격이에요. 최부촌님. 예. 원주시 농업진 새벽시장에서는 지금 8만5,000원이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네.은 >> 정신 차려이지. >> 예. 8만 원 85,000원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고요. 택배비 무료 배송하는 집도 있고요. 제가 무료 배송하는 집 소개시켜 드렸어요. 8만 원에 무료 배송. 그러면 실제적으로 7만5,000원이 되는 집이에요. 제가 무료 배송도 했었고요. 예. 그리고 8만 원 8만5,000원에 무료 배송을 하게 되면은 9만 원어. 8만5,000원이 되겠죠? 예. >> 2,000원 2,000원. >> 아. 예. 정금수님. 예. 청양고춧가루. 예. 3만 원 세금 구매 잘했어요. 예. 감사합니다. 네. 거기 거기 다 >> 제가 오늘 구매를 못 한 거는요. 토란하고 예. 목표고만 구매를 못 했어요. 주문 주신 것 중에 아, 무말랭이도 있네요. 무말랭이, 토란, 그리고 목표고. 요거는 구매를 못 했습니다. 예. 요거는 제가 다시 환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부분은 예. >> 그리고 돈 더 오버돼서 입금해 주신 우리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 제가 그 돈 입금된 부분 오버돼서 된이 부분들은 박스에 넣어서 다시 한급해 드릴 거예요. 절대로 돈 보내지 마세요. 예. 돈 더 많이 보내 주신 분들은 제가 박스에 넣어서 한급해 드릴 겁니다. 계산해 보고요. >> 예. 감사합니다. 금수님. >> 아 오늘은 비지나 사 가지고 늘어져야 되겠다. >> 예. 유드님. 예. >> 예. 그냥 그 생각해서 유드리 님이 농부의 마음이라 생각하시고 예 조금 입금해 주시면 돼요. 예. >> 알타르 사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그냥 먹으라고 해요. >> 예. >> 그냥 좀 입금을 해 주시면 된다. 알파리가 한 박스에 2만 원씩 아마 해서 보냈을 거예요. 여섯 달. 예. >> 네. 네. 그냥 입금해 주시면 농민들은 그 우리 시청자님과 구독자님들이 그 말씀 한마디에 마음이 다 녹아내려요. 예. >> 그리고 저 역시도 우리 시청자님과 구독자님들에게 예. 아이고 감사합니다. 네. >> 예. 송경이 님 예. 제가 한번 확인하도록 할게요. >> 예. 성경이님 오늘 제가이 문자 주신 거 문자가 한 번에 쫙 늘려버리면 담당이 안 돼요. >> 예. 죄송합니다. 성경이 님. 물량이 많다 보면 제가 특히나 우리 구독자님들 걸 놓칠 경우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예. 그 부분은 제가 한번 다시 한번 찾아뵐게요. 송경이 님. 예. 송경이 님 거 문자로 한번 다시 한번 찾도록 하겠습니다. >> 네. 한 번만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하는데 >> 예리 님 예 감사합니다. 예 성경이 님 만약에 누락이 있다라면 제가 한번 다시 한번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자 농업인 새벽 시장은 이렇게 지금 전체적으로 물량들이 좀 어 오늘은 많이 빠지지는 않았어요. 많이 빠진 분들은 많이 빠졌고요. 예. 예. 택배비는 별입니다. 네. 5,000원 택배이 별도로 들어갑니다. 예. 그리고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료 배송하는 농민들이 좀 많이 늘어날 거예요. 농업인들이 농민들이요. 예. 농업인 새벽 시장에서 무료 배송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겁니다. 네. >> 아, 대본감. 대본감이 있네요. 감이. >> 자, 감이 있는데요. 감 한번 잠깐 볼까요? 감은 내 배송이 택배를 잘 안 하세요. 감 자체를 보시면 >> 감배 돼요. >> 아 감니 택배 돼요? >> 네. >> 네. 감 한번 볼까요? 대봉이 >> 장감도 있지? 이건 장감. >> 자, 전화번호 어디 있어요? 생산자 표시. >> 예. 대본감 있네요. 여기 지금 대본감이 이렇게 많이 나온 집은 없는데. 광원도 원주권은이 감이 잘 되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가 있고 그래요. 거의 대부분이 강릉온도에는 >> 강릉 쪽에 이제 감이 좀 많이 되고요. 원주권에는 감이 이렇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 예. 기대면 용암니 이종남 대표님인데요. 지금이 감이 얼마씩 하나요? >> 미륵산 자라에서. >> 아, 그러니까 감이 얼마씩 해요? 여덟 >> 아홉 개의 만 원. >> 예, 여덟 개. 여덟 개 만 원짜리가 있고요. 아홉 개 만 원짜리가 있습니다.이 이렇게 큰 거는 이렇게 큰 거는 좀 즉수대로 해서 >> 킬로수대로요? 예. 대본감 키로스대로 택배 저 주문해 주시나요? 아 >> 배달해 주세요. >> 네. 너무 많이는 안 되고 딱 >> 20km 미만까지만. >> 네. 20km 미만까지 얼만큼 주문 받으실 수 있어요? >> 좀 받을 수 좀 받을 수 있어요. 나무에 아직 있으니까. 네. 그러면 자 볼게요. 전화번호 >> 문자로네 >> 이종남님 전화번호가요. 01051478291예요. >> 01051478291 이종남 대표님 기회면 용암리 예 대본감 예 택배 해 드린다고 합니다. 네 >> 단감도 있고 단감 >> 대본감도 있고요. 이렇게 단감도 있다고 하십니다. 예. 전화 주시거나 문자를 주시면 돼요. 전화기 오늘 가지고 나오셨나요? >> 네. >> 예. 전화 받으시면 되고요. >> 예. >> 다시 한번 가격 물어볼게요. >> 아아. >> 예. 이렇게 >> 보시면 전화 문자 주시면 >> 개봉이 큰 거는 좀 덜 들어가고 >> 작은 거는 많이 들어가고 그래. >> 네.로 >> 그 5kg로 기준할까요? 20kg >> 10kg. >> 10kg. 10kg. >> 어, 10kg 기준으로 하면 가격이 어떻게 돼요? 10km. >> 예. >> 모르겠어요. >> 그거는 확인해 봤어야 돼요. >> 예. 내가 >> 예. 그럼 전화를 주시고요. 예. 여기 지금 그거 안 달아보셨다러니까 박스 개수 안 달아보셨다러니까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전화보는 아 >> 넉넉하게 드리니까 믿고 사실하래요. 가격만 얘기하면 >> 아니 그거는 저희 여기 이종남 대표님 자 전화번호 스셔타시고요. 예 >> 스샷 타시고 >> 문자로 >> 예 문자 주시고 >> 전화 주시면 상담을 직접 해 드립니다. 대번감 아까 물어보셔서 제가 지금 찍어 드려요. 예. >> 보이시죠? >> 예. 네. 다시 한번 전화번호 보여 드릴게요. 이종남 대표님 기회면 용암리니 01051478291. 예. 대본감 하고 있고요. 단감하고 두 가지 다 있습니다. >> 근데 약을 많이 안 쳤다고. >> 네. 전화 주시면 상담을 직접 해 드릴게요. 제가 설명하는 거보다는 직접 연락을 받으시면 됩니다. 예. 많이 파세요. 예. >> 감사합니다. >> 와, 너는 뭐 이렇게 많이 샀니? 물거를 사 갖고 가야지요. >> 어 >> 물 >> 야 이거 하얀 건 뭐야? >> 뭐예요? >> 배지 상금배 >> 드릴까요? >> 하나만 줘봐 좀 보자. 예 소개를 잠깐 쉽게 드릴게요. 어디서 샀어? 저기원 원강식 씨대 이름 >> 같아. 근데 먹 >> 원강식 씨는 아니야. >> 코너 이쪽에 맨 끝에 >> 어 화장실 가는 코너 >> 어 그 원광학식해. >> 아 그래 이름은 몰라. 어. 아, 이렇게 황금배예요. 요거 황금배. 하얀 복숭아도 아니고 사과도 아니고 배예요. >> 배요? >> 예. 한번 볼까요? 까서 먹어 볼게요. 바로 친구 거 그냥 샀는데요. 제가 하나 >> 바로 뺏었습니다. 그냥 뺏은 거예요. 준 거야? 빨리 얘기해. 아유, 제가 드렸죠? >> 아, 준 거지. >> 아니, 작아도 맛있다고 하도 그래서 >> 아, 근데 사과벤지 황금 벤지 한번 먹어 보도록 할게요. 먹방입니다. 먹방. 자, 오늘 먹방. >> 네. 살 그렇게 연했는데. 아 이게 저 이거 연애 배 >> 연애 >> 배 자체가 원항 배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 >> 음 >> 이거 뭐들어 근데 아까 맛보기보다는 >> 어 좀 틀리지 너무 이겁니다. >> 이거 저장한 건데 >> 저장한 거 >> 이거는 >> 이게 원래 시기상으로 벌써 나와야 되는 배거든요. 네. 이제 저장했다가 가져 나오신 거 같아요. 그거는 >> 제 입맛에 제가 배과일 농사를 지니까 제 입맛에는 조금 빠집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예 있는 그대로 표현합니다. >> 과수 농사를 하기 때문에 과일은 저는 먹어 보면 그대로 얘기합니다. 당당면 >> 아니요. 요거는 저 우리 시청자님도 제가 소개 안 할래요. >> 너무 이거 요거는 소개 안 할래요. 제가 우리 시청자님한테 제가 혼나요 이거는 더 나와. 아까 맛보기는 아삭하고 맛있더라고. >> 좋을 거 아니까?가 >> 아니까 >> 이게 더이 걷을 때는 또 식품해라고 해라고 >> 원낭 배가 나왔다. 한 달을 가져가니까 >> 예이 배는 패스하겠습니다. >> 차라리 저 성장 호르몬제 발라도 바른 배라도 신고 배를 드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예. 패스 >> 과일은 제가 냉정하게 표현합니다. >> 난 더 냉정해. >> 어 사신 분이잖아. >> 아니 잘도 좋 >> 야 나 이거 허벅거린 걸 제시라고. >> 어 >> 야 그것도 많이 샀구만. >> 어 >> 알았어. 들어가. >> 야 오늘 금무쓴 거야 이거. 아,이 길에 길에 갈 거야, 오늘. >> 내일까지. >> 나 내일 올 거야. 저거 하러. >> 내일? 나 내일 병원가. >> 아, 그래? >> 어, 내일 병원 가는 날인데. >> 그럼 모래 와? >> 어, 그거 가지고 올 거잖아. 저거 >> 저림 배추. >> 아, 저림 배추. >> 음. >> 아니면 보내 보낼게. >> 어, 일단 보내 보내고 여기 형내 것도 내가 사진 영상 찍으러 한번 갈 거야. 아니면 내일 가든지 내일 병원 갔다 가서 내가 영상을 찍든지 택배를 보내든지 내일 전기적 정기 정기적인 병원 가는 날에 그 심장. >> 어 그래. >> 어 그거 잘 준비해 가지고 와. >> 내일 거야? >> 어 >> 내일 뭐 >> 내일 병원 가는 날이잖아. >> 언니야 가자. 고생했다.음 >> 맞아. 경산이야. >> 예. 현정님 경산 진짜 대본감 엄청 쌀 거예요. 맞아요. 엄청 쌀 거예요, 아마. 거기 경산이. 네번감이. >> 음. 이제 시간이 >> 거의 >> 8시 23분이에요. 제가 라이브 방송한지 벌써 3시간 반이 지났습니다. 예. 3시간 반이 지났어요.한테 보고해. 아니 장가버려라는 소리지. 언니 그거 좀 안 돼. >> 자 오늘 비가 계속 아마 이게 늦은 비까지 제가 날씨를 하늘을 보니까 비가 제가 많이 올 거 같아요. 예. 언니만게 아니야. >> 아 경산에 가서 진짜 감사러 가고 싶다. 저 작년에는 어 어디 갔지? 여보 >> 어디 갔지? 작년에 감사러 갔던 데가 >> 아 감 굉장히 유명한 지역이거든요. 예. >> 거기 가서 감지 왔었어요. 감 사 와가지고 그지 택배 안 보네. 배 안 보네. >> 감을 엄청 사가지가 꽃감을 엄청나게 만들어서요. 다 나눠 먹었어요. 그냥 팔지도 못하고 꽃감 판다고 만들어 놓고. 예. 자, 오늘 아, 이제 방송을 좀 마칠이 된 거 같아요. 우리 시청자님. 예. 구독자님 예, 정말 감사하고요. 예. 오늘 제가 아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좀 묶혀 놨다가 좀 했어요. 사실 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아무 보수 없이 예 아무 대가 없이 우리 시청자님과 구독자님들께 우리 농민들의 좋은 물건을 연결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이 라이브를 시작을 했습니다. >> 예 참으로 감사하고요. 힘주셔서 감사하고요. 자 오늘 >> 라이브 방송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과 구독자님들과 소통도 재밌게 했습니다. >> 예. 인사들 나눠 주시고요. 오늘 방송을 아, 천사님 오자마자 방송 중회가 아니고 방송 엔딩으로 갑니다. 엔딩 오자마자. >> 예. 김혜승 님, 현정님, 천사님, 예. 최선호님, 구름님 또 눈팅 기팅하시는 우리 시청자님. 예. 님, 예, 감사합니다. 예,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 아, 오뚜기 님, 예, 감사하고요. 이름 올라오면 제가 다 읊어드리고 싶어요. 예, 방어리 님, 예, 키팅 눈팅하시는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들 예, 루비 님, 예 한결같이 방에 들어오셔서 예, 황혜진 님, 예, 감사합니다. 자, 인사들 나눠 주시고요. 예, 천사님, 예, 서로서로 인사 나눠 주시고요. 오늘 방송 예 아 >> 아, 저는요. 어, 병원 결과는요. 어, 원래 제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저도 저도 로보트의 로보트 인주 인간 어 신장에 스탠스 두 개를 받고 삽니다. 네. 예.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가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 그래도 열심히 살고 우리 시청님들하고 열심히 살고 싶어서 예. 구독자님들과 열심히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예. 항상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네.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 방송 엔딩하겠습니다. 자 손흔들어 주세요. 바이바이. 오늘 손 손바닥이 까매졌어요. 예. 건강이 최고입니다. 대추 3,000원입니다. >> 예. 예. 예. 신경수님 예. 감사합니다. 예요. 손 흔들어서. 예. >> 예. 정국님. 예. 감사합니다. 네. 정님. 항혜준 님. 예. 점남 암한우입니다. 어, 우리 시청자님 중에 암 암자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아. >> 예. 아 >> 감사합니다. 우리 시청자님들 감사해요. 인사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예. 빠이바이. 자, 내일 뵐 수 있으면 백고요. 못 빼면 못 뵐 수도 있어요. 예. 내일은 확답을 못 합니다. 제가 병원으로 가기 때문에. 예. 일단은 배시으면 좋겠습니다. 예. 아, 모델 님 감사합니다. 들어오셨네요. 다시 예. 장가 아주 매 끼고 다니겠습니다, 그냥. 예, 예. 황혜 님 예. 네. 감사합니다. 자, 오늘 방송 엔딩합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일,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 안녕히 계세요. 안 >> 나가요. 장났어 >> 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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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Logística e pagamento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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