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한 달, 구매대행 100만원 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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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쿠대 구매대행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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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이 영상은 AI와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농수축산 상품을 판매하고 한 달 동안 테스트한 결과와 노하우를 다룹니다. 매출 목표 설정, 마진 구조, AI를 이용한 상세페이지 수정 및 검증, 지식재산권 이슈 방지 대책, 그리고 앞으로의 플랫폼 운영 전략을 설명합니다.
핵심 내용
- AI와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10월 한 달간 농수축산물 판매를 테스트한 결과 배송 완료 기준 207건, 약 100만 원의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 완전 자동화가 아닌 결제 전 단계와 CS 답변 검수 등은 사람이 확인하는 반자동 방식으로 운영하여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 상세페이지 수집 시 원 판매자의 상호, 상표, 전화번호가 노출되면 지식재산권 이슈나 연락을 받을 수 있으므로 텍스트 수집 안 함 설정 및 브랜드 고정값 적용이 필요합니다.
- AI가 생성한 이미지나 텍스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할루시네이션이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업로드 후 재검증하는 이중 잠금 장치 루틴을 구축했습니다.
- 원청 공급업체를 섭외하여 무재고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 리스트를 제공하는 '팔아줄게'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 쿠팡 외에도 지마켓과 네이버 등에서 중장년층 트래픽을 활용해 충분히 좋은 매출을 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제
이커머스온라인 유통오픈마켓디지털 마케팅물류결제AI 자동화
동영상 스크립트
제공된 자막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월 한 달 동안 제가 자동화로만 농수 축산을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실제 이제 그 배송 완료가 된 것이 이제 207건이고요. 지금 지난주 거 아직까지 이제 발송 중인 것들이 있습니다. 신규 주문권도 있고 고게 한 60하나 그래서 이제 배송 완료 기준으로 약 한 100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나왔습니다. 제가 처음 자동화하면서 세웠던 목표가 매출 천에 그 수익 100만 원이었었는데음 매출은 그 올레이에서 마켓별로 아직까지 그 정확한 매출 금액이 가져오지 못한 부분도 있어 가지고 정확하게 집게는 안 됐고 일단은 건수로만 제가 말씀드리게 되면은 이렇게 207건이 배송 완료가 되었고 그다음에 객단가가 한 4만 원 5만 원 정도 어 나왔던 거 같아요. 파포가 좀 많이 있었고 제가 이따가 프리셋의 그 마진 설정을 보여 드릴 텐데 평균 마진이 한 5,000원 정도 건당 요렇게 세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 입장에서도 이제 여러분들한테 자동화 돌렸을 경우에 실제 매출이 얼마나 나오고 주문이 얼마나 들어오고 특별히 사고가 없이 이게 우리가 자동화를 돌릴 수 있을까 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제가 테스트 삼아서 한 달 동안 돌려 봤었습니다. 저도 처음 하는 시도였고 그동안에는 뭐 하고 싶어도 굉장히 뭐 매크로를 활용한다든가 이런 부분으로 이제 우리가 할 수 있었지만 굉장히 좀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자동화였지만 지금은 이제 AI가 발전을 하게 되면서 우리가 구매대행도 자동화로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달고는 제가 시행 착오도 많았는데 앞으로 조금씩 더 가다 듬는다면 자동화만 가지고도 저는 충분히 3천만 원의 매출을 낼 수 있다는 그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처음 10월 2일부터 상품 등록을 하기 시작했고 하면서 또 여러 가지 시행 착오를 했었고 그다음에 또 10월 달에 연휴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어이 정도 성과는 제 나름대로는 그래도 굉장히 좀 고무적인 성과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은 저도 어느 정도 이제 궤도에 올랐고 아 자동화는 이런 식으로 세팅을 한다면 농수 축산뿐만 아니라 아 다른 카테고리도 이제 도전을 해서 넓혀 간다면 충분히 좋은 매출 올릴 수가 있다고 생각을 했고 제가 수집했던 농수 축산보다는 지금이 더 오히려 어 좋은 상품들을 더 수집할 수 있는 그런 그 툴 풀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런 상품까지 계속해서 상품이 업로드 된다면에 지금보다는 매출은 더 나올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주문수는 400건이 넘었고 오늘 기준으로 뭐 거의 500건이 넘은 거 같아요. 전체 건수로는요. 505건이거든요. 전체 지금 10월 달부터 오늘 것까지의 상황인데 10월 달은 실수가 많아 가지고 취소권도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취소 반품권이 137건.데 취소권은 이제 배송 전에 취소권이라 뭐 실질적으로 큰 리스크는 없었고요. 실제 반품권이 이제 26건이에 발생을 했고 어 많이 팔린 탑 10이 뭐 이제 연어, 닭발, 곱창 그다음에 [콧방귀] 생고들백 이런 순으로 굉장히 좀 많이 팔렸고 두루두루 밑에 이제 뭐 수량들이 빠져 있지만 대부분 다 대여섯 개씩 두루두루 많은 품목들이 골고루 주문이 들어왔기 때문에 한두 품목에 치우친게 아니어서 확실히 농수 축사는 여러 가지로 좀 메리트가 있다라는 카테고리라고 말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자동화할 때는 처음에 이제 소싱을 해야 되는데 뭐 AI를 통해서 소싱처를 추천받을 수도 있고 그동안에 이제 여러분들이 셀링을 하면서 어 나름대로음 본인들만 수집하는 그런 좋은 사이트들이 있을 겁니다. 그거에 따라서 이제 여러분들이 카테고리를 정하고 카테고리에 따라서 어 선택을 하는 거는 이제 여러분의 몫인 거죠. 예. 직접 사람이 이제 소싱처는 선택을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뭐 수집과 편집 다 AI가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자동화를 할 수가 있고요. 업로드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주문이나 무늬 이런 것들도 다 자동화로 처리가 가능하고 또 업로드하면서 실패했던 그런 상품들도 우리가 스스로 AI가 수정을 하면서 제 업로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자동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자동화는 그 발주는에 발주 전 단계까지만 자동화를 했었고요. 실제로 이제 사람이 첫 달이라 그러든지 다 완전히 맡기지 않고 결제 전 단계까지만 지금 올레이에서는 그 발주의 자동화는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달 초에 우리가 업데이트 할 예정인데 그냥 어사이드로 자동화를 돌렸었고요. 그다음에 CS 문의도 기본적인 답변들은 다 AI가 초안을 작성을 해서 사람이 한번 검수하고 그다음에 문구를 문의 답변에 보내는 그런 방식으로 자동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완전 자동화은 아니에요. 무인 자동화은 아니다. 그래서 결제 전단계 그다음에 CS 문의 답변까지는 한번 확인하고 보내는 왜냐면은 CS의 답변은 완전 자동화는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 그거를 나중에 제 연락드린다는 것들을 한 번 더 검술을 해서 다시 보내야 되기 때문에 두 번 일을 하기 싫어서 아예 그냥 초안에다가 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까지 확인해서 이렇게 한 번에 전성에서 보내는 그런 방식으로 일을 했기 때문에 결제와 CS 답변이 거 반자동이었고 나머지는 다 자동으로 이렇게 해서 이제 실제로 테스트삼아 농수 축산을 100만 원을 벌었다는 거는 충분히 셀러의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어 우리가 운영하면서 들어가는 부대 비용 웬만한 구독 비용 어 프로그램 사용이라든가 아니면 AI 관련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충분히 우리가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인 거고 앞으로이 자동화를 조금 더 고도화한다면은 매출은 수익과 매출은 더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리셋 관련해서 어 식품을 세팅할 때는 그 우리가 해야 될 중요한 부분들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제 업무하면서 저도 이제 어 깨달은 부분인데 그 브랜드 제조사는 이제 고정값으로 상세 정보 참조를 활용해야 된다. 그래서 원산지 표시도 우리가 다 정확하게 기재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상세 페이지 참조라는 형태로 어 우리가 가져가야 되는 거고 수집시 상세 텍스트는 어 예전에는 가져온 다음에 가공하는 방식이었는데 지금은 아예 MCP가 생겼기 때문에 가져오지 않고도 우리가 그 새로 MCP가 들어가서 원문 원문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새로 작성을 하기 때문에 가져오지 않더라도 우리가 상세 페이지 텍스트를 새로 작성할 수 있는 이제 기반이 MCP가 마련이 되었기 때문에 요렇게 이제 세팅을 하시면 됩니다. 대표나 상세 이미지는 AI로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거고요. 금지어 필터도 켜 놓으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했던 국내 산지 요게 제가 실제 자동화했던 프리셋입니다. 어 보시면 이제 AI로 상품명을 생성을 하는데 어 저는 생성을 안 했어요. 원본 유지를 시켰습니다. 왜냐면 여기에 들어오는 상품명은 실제 우리 그 올레이 상품 관리에 쌓이는 상품명인 거고 마켓별로 여러분들이 다른 상품명을 생성하기를 원했더라면 굳이 이거를 생성할 필요는 없어요. 왜? 얘가 마켓에 올라가는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마켓에 동일하게 할 때는 이제이 상품명으로 일곱 개 마켓이 동시에 올라가지만 여러분들이 그 마켓 설정에서 마켓별로 상품명을 생성하기를 눌렀다면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굳이 어 상품명을 생성하지 않고 원번으로에 갖고 오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뭐 옵션명은 뭐 그대로 수정 안 함으로 갖고 오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내가 식품 관련 업로드해야 될에 그런 마켓들을 결정을 하시고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했던 기본적인 것과 비슷한데 여기에 이제 가격식을 어떻게 했냐면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뭐 30% 마진을 붙여 놨지만 30% 마진보다는 저는 이제 구간별 마진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5,000원 단위로 최소 마진이 3,000원. 그러니까 이제 수집하는 가격대가요 안에 들어오게 되면은 자동으로 내 마진이 3,000원만 남게끔 수수료 댄 금액 그다음에 배송비는 마켓에 있으면 가져와서 원가로 덮해지니까 대부분 배송비가 여기까지 포함이 된다면은 객단가는 다 올라갔겠죠. 그래서 대부분 여기 2만 원에서 25,000원 사이가 이제 5,000원 정도 남는 마진으로 이렇게 책정이 되었고 대부분 합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마진이 한 건당 계산을 해 보니까 한 5,000원 정도는 나온 거 같아요. 근데 사실 국내 리셀 치구는이 마진 자체가 제가 저렴하게 세팅한 건 아닙니다. 제가 진짜 만 먹고 그냥 무조건 다 3천으로 올 통일했으면 주문은 지금에보다 더 나왔을 겁니다. 아까 500건 나왔지만 아마 더블 이상은 1천 건 됐을 겁니다. 왜냐면 제가 과거에 국내 리셀할 때 제가 주로 보는 마진이 3, 4,000원. 그다음에 이제 도메매처럼 완전히 내가 썸네일과 상품명을 바꿔서 내 상품처럼 올리는 것들은 내가 마진을 뭐 6,원, 7,000원도 받지만 오픈 마켓에서 퍼와다가 이렇게 파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한 3, 4,000원 띄게 하게 되면은 주문권수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이 세팅 자체는 굉장히 마진을 굉장히 많이 본 그런 세팅임에도 불구하고 어 주문이 이렇게 들어왔다는 거는 굉장히 이제 고무적인 거죠. 그다음에 이제 대표 이미지는 당연히 이제 수정을 다 했고요. 그다음에 보조 썸네일은 아예 수집 자체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토큰비를 좀 아꼈고 대표 썸네일만 수정을 했고 보조 썸네일은 아예 수집 자체를 안 했고 상세 이미지는 새로 생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세 페이지는 이미지 내장만 원본 이미지를 참고해서 이미지네 장만 생성하는 걸로 간략하게 상세 이미지 구축하는 걸로 이렇게 프리셋을 세팅을 했고요. 그다음에 상명, 어, 텍스트. 처음에는 제가 모르고 실제 수집을 다 했습니다. 수집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수집 안함으로 어 세팅을 해 놨는데 처음에 했던 문제점도 제가 이제요 뒤에 슬라이드에서 설명을 해 주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상세 설명 텍스트도 수집을 안 하고 있다.음 그다음에 습펙 고시 정보 추가는 여러분들이 여기 반드시 추가로 하셔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대동소의하고 여기 부가 정보에에 브랜드명을 어쨌든 우리가 그 페이지에 여러 상품들을 수집하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우리가 가져갈 수 없어서 상세 정보 참조라고 요렇게 쓰고에 되어 있고 제조사도 그냥 뭐 상세 정보 참조 혹은 상세 페이지 참조 요렇게 하시게 되고요. 그다음에 과세는 이제 면세로 대부분 면세니까 면세로 이렇게 세팅을 하시고 중요한 거는에 요겁니다. 브랜드 적용 방식 여기에 보면은 이제 기본값으로 사용 그다음에 고정값 사용이 있는데 기본값으로 사용을 하게 하면서 여기 브랜드에 상세 정보 참조를 하게 되면은 마켓별로 상세 페이지 첫 장에 그 뭐가 표시가 되면은 상품 정보가 표시됩니다. 거기에 이제 제조사 브랜드명 뭐 이런 것 상품 정보가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는데 거기에 이제 브랜드 명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자동으로. 그래서 어 우리가 리셀로 상품을 수집할 때는 요것이 이제 문제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세 정보 참조라고 되어 있다 하더라도 여기에 브랜드 적용 방식을 기본값으로 하게 되면은 수집 브랜드에 브랜드명이 있으면 그 브랜드명이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예. 상세 정보라고 표시가 되지 않고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원하는 상세 정보 표시 이렇게 세팅하려면이 브랜드 적용 방식을 반드시 고정값으로 사용을 해야 된다. 그래서 요것만 요렇게 세팅하시게 되면은 우리가 나중에 그 지재권 관련해서 문제되는 일이 급격하게 줄게 되어 있고 제가 세팅을 이렇게 잘못해서 몇 군데에 좀 연락을 좀 받았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떤 케이스인지 뒤에서 제가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고 아무튼 국내 리셀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브랜드 적용 방식은 고정값으로 그다음에 여기 브랜드는 그냥 상세 페이지 참고 요렇게 여러분들이 세팅을 어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상세 페이지에 이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뭐였냐면은 상세 페이지를 가지고 오면 우리가 수정하지 않으면 그대로 그 상대방 판매자의 상표 그다음에 상호, 전화번호 이런 것들이여 없이 다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상세 페이지를 텍스트를 다 가지고 온 다음에 업로드 하기 전에 어사이드로 한번 얘를 어 다 수정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판매자의 상호, 상표, 전화번호 이런 것들은 다 그 나의 상표, 상호 어 이런 것들로 교체할 수 있도록 어사인트 지시하게 되면 1, 200개 금방합니다. 근데 제가 이제 과거에 그런 식으로 이제 수정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수 안 했었는데 제가 그 AI로 썸네일과 상세 페이지를 다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상품이 한 500개 정도 올라가 있는데 제가 한 열 군데 예, 열 군데 정도 연락이 온 거 같아요. 예, 제 기억으로는 한 10열 군대 정도 됩니다. 근데 그 열 군데가 전부 다 제가 AI로 썸네일과 상세 페이지를 다 바꿨어요. 근데 어 요즘에는 그러니까 품목 이런 거만 팔고 있는 실제 원 판매자는 자기와 비슷한 상품이 있으면 상세 페이지까지 다 뒤지고 있구나라는 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지적을 받은게 그 상세 페이지에 인물이 들어가 있는데 AI가 완벽하게 그 인물을 바꾸질 않은 것들이 몇 개 있었어요. 그다음에 그것보다는 상세 페이지 텍스트 안에 그 판매자의 상호, 전화번호 이런 것들이 이제 여없이 노출되다 보니까 자기 거를 가져간 거를 그 판매자는 알게 되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저는 지금은 그 상세 페이지를 텍스트는 아예 수집을 안 함로 이제 프리셋을 설정을 하고 어 지금은 이제 MCP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 우리 OR 서버에 그 원본 텍스트가 그대로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거를 MCP가 다 읽어요. GPT나 클로드가 어 그래서 그거를 기반으로 여러분들이 상세 텍스트를 새로 작성해 달라고 하면은 작성을 해 줄 겁니다.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상세 텍스트를 채워 나가시게 되면은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미지 가지고 뭐라 한 건 없었어요. 근데 그 상세 페이지 안에 인물이 안 바뀐 거 그거는 이제 왜 전화 와 가지고 왜 남의 사진을 썼느냐. 물론 이제 배경이나 뭐 인물의이 얼굴 각도는 변했지만 그 어 얼굴 그 실제 페이스는 비슷하게만 바꿨지 실제 안 바꿨더라고요. 그런 오류가 몇 개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이미지 사용하라 사지 말라고 지적을 받았었고 그 외에는 뭐 썸네일이나 상세 페이지 이미지 관련해서는 지적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상세 페이지 안에 있는 텍스트의 상호, 상표, 전화번호 이런 것들이 문제가 [콧방귀] 됐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반드시 텍스트를 가지고 올 때는 상대방의 그 전화번호나 상호, 상편은 어, 다른 걸로 여러분 걸로 수정을 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실제 제가 10월 달에 여러 산지 업체를 직접 지방까지 내려가면서 많이 만났는데 실제로 그분들도 노출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자기네가 CS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고객들이 실제로 전화해서 뭐 배송문이나 상품의 상태 이런 걸 물어봅니다. 그러면 판매자는 뭐 예를 들어서 나는 네이버만 팔고 있는 판매자였는데 후팡에서 봤다는 동, 지막에서 봤다는 동 이렇게 이제 고객이 직접 전화하니까 그런 것들이 또 화근이 발생하는 그런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래서 상세 텍스트에는 그 원 판매자의 상호나 전화번호가 어 들어가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렇게 여러분들이 수정을 하시게 된다면은 주재권 이슈는 크게 우리가 문제가 되지 않으면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어 이거는 제가 만든 프로그램인데 스마트 스토어의 프리미엄 플래티넘급 판매자들을 찾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사이트가 있다고 하면은 네이버도 그렇고 11번과도 그렇고 어떤 마켓이든간에 이렇게 상세 페이지 내려가는 첫 단계에 상품 정보 그다음에 판매자 정보 그다음에 반품 하는 방법 이런 것들이 이렇게 요약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제 상세 페이지가 이런 식으로 이제 시작이 됩니다. 여기 보시게 되면은 이제 제조사와 브랜드명 이런 것들이 여가 없이 드러나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 세팅할 때이 여기에 이제 브랜드 명이나 제조사가 표시 안게 하려면 여기서 원 판매자가 자기 상품을 도용했다라는 부분들을 이제인지를 하기 시작하는 단초가 되는게 여기 부분하고 상세 페이지 안에 판매자 뭐 상호나 전화번호 이런 것들이거든요. 여기에 이제 이대로 우리가 상세 페이지 참고로 바꾸기 위해서는 세팅 자체를 아까 설명한 그 프리셋에서 브랜드 적용 방식을 기본값이 아닌 기본값으로 하게 되면은 원래 페이지에 있는 그 기본값으로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거기에 브랜드명이 있으면 거기에 브랜드명이 있으면 여기에 브랜드를 상세 정보 참조라고 해 놨다 하더라도 거기 브랜드명이 들어간다. 그래서 어 여기 부과 정보의 브랜드 적용 방식을 고정값으로 그러면 상세 정보 참조 요거를 나는 고정값으로 쓰겠다. 제조사도 마찬가지인 거고. 그래서 풀셋에 요렇게 세팅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우리가 그 상세 페이지 텍스트는 수집 안으로 하지만 그 올레이 서버에는 어 올레이 상품 관리에 여러분들이 수집한 페이지에는 텍스트가 없지만 우리 올해 서버에는 원본이 담겨져 있어요. 그 원본을 예 올레이 MCP로 어사이드든 GPT든 연결해 놓게 되면은 얘가 얘를 읽어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령어로 텍스트를 어떻게 새로 생성했으면 좋겠다라고 여러분들이 명령을 해 놓게 되면은 그 원본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얘가 다시 써 줍니다. 그러면 상세 페이지 우리가 수정한 상세 이미지와 그다음에 원본을 기본으로 새로 작성한 텍스트와 그다음에 그 상품 정보 고시까지 이제 상세 페이지가 완성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루틴을 하나 더 걸었어요. 그렇게 해서 일단 업로드하고 그 업로드된 상품을 한 번 더 훑도록 재검증하게끔 저는 루틴을 한 더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상세 페이지 이미지 중에 그 OCR로 읽어서 그 페이지 내에 상대방의 어떤 패키지, 상호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으면은 이미지를 삭제를 한다거나 혹은 그 텍스트 중에 혹도 또 그런 상표나 상황 있으면 그거를 수정하게끔 하는 루틴을 [콧방귀] 이중으로 잔금 장치, 안전 장치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게함으로써 이제 10월 20일 이후부터는 거의 한 차례도 받은 적이 없어요. 예. 초반에 좀 많이 받았다가 그 이후로 제가 이제 수정을 하면서 지재권에 대한 이슈가 이제 현저히 줄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휴먼 터치라고 하는데 사람의 눈으로 한 번쯤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근데 그 작업도 귀찮으면 그거를 대신할 수 있는 또 다른 작업을 AI한테 시키는 거죠. 그래서 AI가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습니다. 거의 90% 이상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만들어 주지만 가끔 이렇게 원문에 없는 유기농 인증 번호를 그럴싸하게 할루시네이션이 여전히 아직은 조금씩 남아 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그리고 실제로 뭐 다 정리했다고 나한테 보고했지만 실제 정리가 안 된게 몇 개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굴 상품인데 고구마 설명이 들어간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상품 업로드 이후에 다른 루틴을 걸어서 또 한 다 확인할 수 있게끔 이렇게 이중으로 점검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자동화를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AI가 만든 상세 페이지에 원 판매차의 애칭 상호, 포장 케이스, 포장 케이스 이런 것들도 상대방의 상호가 있는 페이지를 AI가 못 바꾼 경우도 몇 차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업체한테 왜 남의 이미지 썼냐고 이렇게 연락을 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 아까 설명드린 거 그게 초반에는 거의 그대로 다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원 판매자가 그거 보고 본인 상품인 거를 안 거죠. 그리고 대부분의 판매자들이 AI로 이미지를 새로 바꾼 거는 또 알고 계시는 분들도 또 상당 부분 있었어요. 하지만 본인 상품인지이 상호나 상표가 없으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죠. 근데 이제 이분들하고 통화하다 보면 어차피 발주 자체는 사장님한테 다 해 드린다 해도 기분이 상한 거예요. 예. 근데 또 실제 발주를 하게 되면은 어 또 별 말씀은 또 없으세요. 예. 한 판매자한테 여러 번 요청을 하더라도 크게 뭐 문제가 된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관련해서는 그 사람이 얼굴 있는 경우에 뭐 배경이나 사람의 이제 각도 이런 부분들은 바꿨지만 실제 그 페이스 자체를 비슷하게만 생성을 했지 제가 봐도 이거는 많이 바뀌지 않았구나 하는 이미지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들을 업로드하기 전에 매번 다 확인을 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또 여러 가지 업무라든가 또 대표님들 각자 또 바쁘다 보면 못 할 수가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AI을 통해서 이제 재검증을 시키는 거죠. 이미지도 마찬가지로 이제 그러한 것들이 있는지 시키게 되면은 굉장히 잘 수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올해 자동화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지금은 이제 어사이드라는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에 걔가 들어가서 점검을 하고 문제가 되는 것들은 이제 스스로 수정하는 그런 단계까지 여러분들이 세팅을 해 놓으신다면은 크게 문제 대미 없이 여러분들이 어 판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리셀로 상품을 문제되지 않게끔 뭐 구매 대행을 하든 그다음에 국내 리셀을 하든간에 일단은 내 상품이 아니고 내가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숙명이에요. 최대한 우리가 개인적인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제 수단과 장치를 들여서 이렇게 세팅 어 하는 거죠. 예전에는 이런 것들을 일일이 그때그때 받아서 대응하고 삭제하고 이런 식이었는데 지금은 AI을 통해서 우리가 선재적으로 조치를 할 수가 있고 또 자동으로 스스로 건를 하게 되어 있어서 예전보다는 훨씬 우리가 구매대행을 좀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이제 그런 환경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아니죠. 늘 스트레스 받는 일인데 이런 부분들을 그 오레을 사용하는 우리 그 대표님들한테 어떻게 어 서비스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제가 상품을 직접 팔아도 문제가 안 되는 그런 상품들을 섭외를 해서 아예 상품 리스트를 제공을 해야겠다라고 이제 시작을 하게 돼서 제가 어 산지 쪽을 이제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실제 발굴를 어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예,이 작업은 뭐 계속해서 ing가 될 거고 아마 조만간에 빠르면 이번 주에 그 여러분들이 상품 리스트를 받아볼 수가 있을 거예요. 뭐 우리 팔아 줄게라는 그런 탭이 하나 새로 생겼습니다. 예, 여기에 이제 어, 상품들이 담길 거예요. 대표님들은 그냥 팔고 싶은 상품 선택을 해서 업로드만 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어쨌든 또 여러 사람이 쓰다 보니까 내가 내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썸네일 정도는 수정을 하고 당연히 이제 상품명도 수정을 해야겠죠. 그렇게 해서 남과 다른 차별화된 남만의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그렇게 수정해서 업로드 하는 거를 추천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돌아다 보니까 플래티넘 프리미엄 엄청나게 많이 판매하는 판매자들인데 실제 플래티넘 프리미엄들은 어 원 제조업자 혹은 원물을 갖고 있는 실제 생산이나 채치나 실제 조업을 하고 있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많아 봐야 20. 여기 플래티넘 프리미엄 쭉 제가 한번 수산 쪽에 검색을 해 봤는데 상품수가 보세요. 다 이래요. 몇 개 안 아닌데도 플래티넘인 거예요. 근데이 중에는 실제 원물, 최치 조업 생산자인 사람들이 20%밖에 안 돼요. 실제 원청은 따로 있다. 그래서 그 원청들을 제가 정말 운이 좋게 맥 업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군데 뚫리니까 막 본물처럼 막 소개받으면서 많이 풀렸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런 플래티넘 프리미엄의 상품을 공급하는 원청을 제가 섭외를 해서 그 상품들이 그 상품들이 여기에 담길 겁니다. 그래서 그 작업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마 지금보다는 여러분들이 훨씬 더 편안하게 셀링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농수 축산 제품들이 들어올 거고요. 그다음에 반려, 반묘. 우리나라에서 넘버 원인 업체도 제가 또 아주 운이 좋게 또 잘 섭외가 돼서 여러분들이 무제고로 어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상품들을 리스팅을 담아 놓을 거고요. 그다음에 일부 어 패션 좌파 그다음에 생활 용품 요렇게 일단은네 개의 카테고리부터 상품들이 이제 쌓이고 시작할 거고 계속해서이 품목들은 늘어날 예정입니다. 단가 경쟁력이 어 좋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마진을 보고 팔아도 거의 이제 네이버의 최적가를 여러분들 마진을 어느 정도 포기한다면 최적가도 세팅할 수 있는 것들 굉장히 많고 아무튼 뭐 모든 것이 다 최적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 평균가보다는 굉장히 낮게 여러분들이 적정 마진을 보면서에 판매를 할 수 있는에 그런 공급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는 굉장히 이것들이 셀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저는 자부를 합니다. 뭐 마찬가지로 또 처음 시작하는 거라 또 시행 착오가 있겠죠. 아무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이제이 시작이 아마 내년에는 굉장히 우리 올 에이에서는 핵심 영향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음 나아가서는음 저희가 창고를 운영하고 아예 사입까지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 창고에 어차피 대량으로 상품을 들어오게 되면은 단가는 더 낮아지니까 그 단가를 여러분한테 제공한다면 여러분들이 그냥 갖다 팔기만 하면은 매출이 일어나겠죠. 예. 그래서 그런 구조도 내년 중에 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이제 시작인 거죠. 정말 무한 확장이 가능할 거고 어 여러분들은 올해만 잡고 있어도 정말 웬만한 월급쟁이 월급 정도는 쉽게 벌 수 있게끔 하는게 이제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 자동화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저가 이제 10월 달 한번 해 보니까 가능성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어 11월 달에 새로운 목표를 정했는데 그거는 또 제가 마지막 슬라이드에 준비했으니까 이따가 또 공유를 해 드릴게요. 상세 페이지에 연락도 남겨 봐야 좋을 거 하나도 없다. 상대방한테 스트레스를 주고 또 실제 우리가 고객을 뺏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상호 그다음에 상표 전화번호는 남기면 안 된다. 제가 이제 강의를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프리스 설명하다가 저도 모르게 중복 코형이 되어 있어 가지고 갑자기 뭐 어느 날 크레딧이 쭉 빠진 적이 있었어요. 보니까 허용이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것도 이제 막아 놨어요. 모든 상품을 수집할 때는 이거부터 먼저 확인해라. 아, 그렇게 이제 루틴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통 규칙에 들어가 있어요. 수집하기 전에는 혹시 중복 코형이 되어 있더라도 얘가 풀어 버리고 수집을 하는 그런 루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그룹은 여러분들이 꼭 하지 않아도 되는 필수이긴 한데 내가 나중에 매출 관리하기가 편합니다. 그러니까 그룹은 그냥 그 흔한 말로 그냥 카테고리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카테고리 그러면 이제 매출 집계가 될 때 카테고리별로 일목 요하게 여러분들이 어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그 수집을 할 때 그룹을 정해 놓고 수집할 수 있도록 또 수집을 할 당시에 그룹이 빠져 있더라도 수집들이 쉽게 그 GPT나 저기 어 MCP를 통해서 어떤 상품 수집한 거 얘네들 어떤 그룹으로 다 보내 뭐 그냥 한 마디면 예 금방 수행이 되니까 그렇게 여러분들이 들이 관리하셔도 됩니다. 또 한 번은 어 그 소싱처가 이제 로그인이 더 풀려 있었나 봐요. 근데 이제 이게 풀려 있으면 수집이 가격이 없으니까 수집이 안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수집하기 전에는요 중복 호형 확인하게 하고 그다음에 그 수집가 로그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루틴도 여러분들이 정하시면 돼요. 저한테 뭐 그 명령어 스킬 달라고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자연호처럼 지금 제가 말한 것들을 이거 [목을 가다듬음] 이거 이거 어 수집하기 전에 공식으로 저장해놔 그렇게만 하시면 됩니다. 어느 방에서 내가 명령을 하든간에 적용이 될 수 있도록 공통 규칙에 너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명령을 하시면 GPT던 어사이든간에 뭔가 행위하기 전에 그거부터 확인하고 일을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사고들을 이렇게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제가 시장 겪었던 것들을 이렇게 나누고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적용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담기만 하고 또 수집이 실제 안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그 수집기에 상품만 담겨 있고 실제 수집 버튼을 안 누르는 경우가 있으면 이것도 여러분들이 루틴을 만들어 놔서 그런게 있으면은 들어가서 수집 버튼을 눌러라 이렇게 해 두시게 되면은 웬만한 것들은 여러분들이 편하게 신경 안 쓰고 일처리가 가능한 겁니다. 그다음에 뭐 잘못 수집했다거나 뭐 여러분들이 테스트하기에 위해 수집했던 것들은 그냥 뭐 무작정 그냥 삭제하지 마시고 혹시 또 필요가 있을지 모르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룹에 뭐 관리할 필요 없음 뭐 이런 그룹명을 만들어서 일단 그런 상품들은 그쪽에서 다 일단은 모아 놨어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관리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10월 첫째 주, 둘째 주에 수집한 것들은 이런 것들은 모르고 수집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것들을 제가 한 번에 수정을 어떻게 했냐면 어사이드로 그냥 명령을 했습니다. 다 수정해라. 금방 얘가 다 들어가서 수정을 다 했었고 지금은 아예 이제 이것들을 루치나 시켰죠. 뭐 이런 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업로드된 상품들 중에 어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나한테 보고해라. 이런 루틴을 만들어 놨고 그다음에 그 상세 페이지에 텍스트가 없는 애들이 있어요. 이미지로만 되어 있는 텍스트 자체가 이미지로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텍스트에 원문이 없기 때문에 AI가 뭐 다 검수를 했는데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보고를 하는 경향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OCR 판독으로 인해서 이런 것도 있으면 잡아내라, 수정을 해라, 삭제시켜라 아 이런 루틴도 하나 또 만들었습니다. 그리고에 썸네일은 기본적으로 다 잘 수정이 되고 있으니까 문제가 오히려 발생 안 하는데 상세 페이지에서 그 일부 이미지들이 상대방의 어떤 패키지가 들어온다거나 혹은 그 인물이 아주 다른 인물로 바뀌지가 않다거나 이제 이런 오류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인물이 나와 있는 것들은 아예 인물이 생성되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프롬프트로 쓰게 되면은 그게 이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물이 들어가는 것들은 인물을 아예 배제하고 손과 발만 나온다든가 아니면 아예 상품으로만 이미지를 채우게끔 여러분들이 이렇게 상세 페이지 프롬프트를 명령을 하시게 되면은 뭐 이런 것들도 근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콧방귀] 다 차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집한 상품 중에 제가 이제 그 지원이 안 되는음 지금은에 지금은 뚫어놨습니다. 예, 그 페이지를 뚫어놔서 지금은 자동 수집이 되지만 예, 제가 10월 초까지만 해도 급한 마음에 급한 마음에 자동 수집이 안 되지만 그 URL로 수집을 다 했습니다. 근데 URL로 수집을 하게 되면 얘가 어 그 단일 수집으로 어떤 상당에 많은 제품들이 단일 수집으로 들어갔고 뭐 상품과 상세에는 여러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고객들이 모르니까 일단 주문해 놓고 나중에 뭐 CS로 문의해 주는 혹은 제품을 받은 다음에 본인들이 또 원하지 않는 그런 반품이 그런 반품이었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이제 지금은 다 개선을 해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시행 착고 없이 갈 수가 있고 AI를 통해서 수정하는 방법이 세 가지 정도가 있어요. AI 직원은 이제 AI 직원입니다. 뭐 글자수나 특수 문자나 이런 간단한 것들은 바로바로 나한테 승인 없이 바로 수정해서 업로드 하게끔 했고 그다음에 이제 브랜드명을 빼야 되는지 바꿔야 되는지 그다음에 문구 표시를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이런 것들은 사람한테 보고 해서 이렇게 수정할까요? 이제 묶게끔 이렇게 해서 이제 수정하게 했고요. 그다음에 어 하나의 그 특정 사이트가 아주 몰아서 전체에 에러가 난다거나 이런 것들은 구조적으로 우리 올레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가 이제 프리셋 설정을 잘못했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사람이 들어가서 어 설정만 바꿔 주면은 한 번에 또 업로드에다가 또 고쳐 주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요렇게 그 경우의 수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대처를 하시면 될 거 같고 이런 것들이 이제 학습 루트이 생기면 알려 주면 됩니다. 수정하고 네가 업로드 다시 해라.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쓰면 쓸수록 점점 이제 고도화되고 여러분들도 진화가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뭐 잘 쓰던 못 쓰든 AI를 잘 다루든 못하든간에 그냥 많이 대화하고 많이 시키고 조금 실수도 있고 시행 도도 있고 할지 언정 그래도 여러분들이 자꾸 어 사용하다 보면 그게 여러분들의 이제 어떤 사용에 대한 노하우가 되고 스킬이 되고 나중에는 점점점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AI 크레딧이 없어서 실제로 아무것도 못 했는데 이런 부분도 얘가 이제 성공으로 보고하는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성공 자체도 또 실제로 페이지를 보면서 점검할 수 있는 그런 루틴도 여러분들이 이제 만들어 놓고 점검하게 하시면 됩니다. MCP 연결은 뭐 GPT뿐만 아니라 이렇게 클로드, 어사이드 다 연결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느 브라우저를 쓰시던간에 MCP 연결 해 놓으시고요. 음. 그다음에 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예이 주소를 주고 대화창에다가 연결해 줘. 이렇게 그냥 하셔도 어 연결이 될 거고 아마 이런 팝업을 띄워 줄 겁니다. 그러면은 예 전체 허용을 하고 여러분들이 저장을 해 놓으시면 예 저는 이렇게 세 개 다 해 놨거든요. 그럼 뭐 어느 대화창이든간에 들어가서 올레이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쉽게 많은 정보들을 습득을 하고 또 일도 편하게 시킬 수가 있습니다. MCP는 뭐라 그랬죠? 그냥 USB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GPT나 클로드나 어사이드가 어 만물 박사는 아니잖아요. 모든 도구를 쓸 수 있는게 아니에요. 예. 근데 그 도구를 쓸 수 있는 것들을 USB로 연결하게 되면은 쉽게 쓸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뭐 캠바도 쓰는 거고 미리 캠버스도 꽂아서 쓰는 거고 피그마도 꽂아서 쓰는 거고 이런 겁니다. 그다음에 뭐 영상을 못 만드는데 영상을 잘 만드는 필드나 탑뷰 이런 것들 그냥 USB 꼽듯이 꽂아 주면 돼요. 예. 그 꽂아 주는 역할이 MCP인 거고 연결해 줘 하면 얘가 다 연결합니다. 예. 그래서 본질적으로 본인이 영상 생성을 못 하니까 영상 생성에 대한 요청이 들어오게 되면은 픽스나 탑뷰 가서 얘가 이제 영상을 만들어 갖고 오는 거예요. 이제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 올에다 그래서 올레이를 연결해 놔서 여러분들이 이런 대화창에서 올해 관련된 여러 질문들을 이렇게 간단하게 할 수가 있다. 예전에는 10월 달 주문 계조하면은 방법이 없었어요. 어사이드가 화면을 읽고 정리하는 방식이었거나 아니면 엑셀 내려받아서 본인이 정리하는 건데 지금은 우리 서버에 들어가서 그냥 받아옵니다. 그래서 금방 나오는 거죠. 상세 텍스트도 쉽게 정리가 되는 거고 고객 무늬도 자동화 할 수 있었어요. 전부 다 어사이드는 브라우저로 읽기 때문에 어사이드를 통해서 어 화면 들어가서 다 읽어오는 방식으로 이것도 굉장히 편하고 센시에이션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올해 서버와 연결되어 있으니까 창을 열지를 않아요. 창을 열어서 확인하는 과정이 없어지고 다이렉트로 그냥 받아 오는 거예요. 올레이 서버 들어가서 마켓 업로드 마찬가지고 판매 중지들을 찾는데 굳이 얘가 뭐 올해 띄워 놓고 올해 상품 관리 들어가서 상품마다 다 보고 7일내 30일 내 조회수 빵인애들 이런게 없다는 얘 다 그냥 서버에서 바로바로 받아오니까 토큰비도 아껴 속도 빨라 굉장히 좋아진 거죠 사용하게 업로드 실패 대상도 마찬가지인 거고 수집 이벤트도 예전에는 얘가 화면 켜고 실제 사람이 조작하듯이 했지만 지금은 아예 그냥 서버 단에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런 화면 속에서 다 작성을 하고 그 결과물들만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제 보여 주는 그런 시스템 MCP가 굉장히 편해진 거죠. 예. 그래서 MCP를 지원하는 도구가 있으면 지금은 뭐 거의 웬만한 것들이 다 AI하고 MCP로 다 붙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이제 점점점 더 세상이 무서워진 거예요. 못 하는게 없어진 거죠. GPT 클로드 재미나이가 이런 MCP를 통해서 세상에 그 수만 가지의 도구들과 다 연동이 되니까 이제 못 하는게 없는 거죠. 얼마 전에 코인 8조가 털렸다는 뉴스 보셨죠? 예. 북한에서 한 소행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AI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만큼 AI가 무섭습니다. 지금 뭐 그 [콧방귀] 성능을 죽여야 된다 이런 의견도 나오고 있긴 한데 아무튼 뭐 우리는 그 돈은 버는데 있어서 조금 편하고 쉽게 우리가 잘 활용하면 되겠죠. 그래서 MCP를 통해서 뭐 이런 질문들을 우리가 간단하게 다 해서 여러분들이 쉽게 답을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 여러분들이 굳이 이제 GPT나 클로드에서 골뱅이 해서 오레잇을 부르지 않더라도 그냥 아까 제가 말한 대로 내가 오레잇 관련 질문을 하게 되면 올레잇 MCP로 들어가서 답변을 하게끔 공통 규칙으로 저장해놔 그러면 이제 굳이 여러분들이 막 골뱅이 찾아서 오레이 하지 않더라도 어떤 대화창에서도 올레이 관련해서 질문 하게 되면은 알아서 얘가 올레 MC MCP로 올레에 접근해서 에서 이런 여러분들이 요청하는 답변들을 다 어 할 수가 있습니다. 단순 조회도 가능하지만 이렇게 실제로 액션 수집도 하고 수정도 하고 업로드도 하고 바로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불안하신 분들은 어 수행하기 전에 수행하기 전에 수집하기 전에 목록 보여줘. 업로드 하기 전에 목록 보여줘. 키워드 키워드 관리에 담기 전에 너 뭐 담을 건지 목록 보여줘.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한번 중간에서 거르는 역할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그 작업의 내용질 자체 퀄리티가 몇 번 시도해서 어 여러분들이 좀 안심하고 그다음에 인정할 만한 수준이 되면은 그때 가서 여러분들이 완전 자동화 어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몸 믿어오신 분들은 이렇게 실제 액션이 필요한 것들은 어 리스팅해 줘. 목록 보여 줘. 요렇게 여러분들이 통제를 하실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상품을 수집할 때 각자 우리 대표님들마다이 사이트가 주제권과 안심이 되는지 아니면 대표님들이 별도로 따로 허가받은 거래처인지 아니면 누구나 사용하는 도매 같은 도매처인지 이렇게 프리셋별로 나누어서 상세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할 것이냐 하게 되면은에 관리하기가 조금 더에 편할 것 같고요. 중복 수집은 늘 끄기를 가져가야 되는데 수집하기 전에 공통 규칙에 항상 중복 어 수집 허용이 꺼져 있는지 확인하고 수집해 이런 공통 규칙을 여러분들이 AAI한테 명령을 해 놓으시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루핑을 안 했다 하더라도 수집 당시에 수집할 때 그룹은 어디서 한다 그랬죠? 우리 올해의 수직기에 담을 때 할 하는 건데 그때 이제 여러분들이 AI한테 그 명시를 해 주셔도 되고 혹시 뭐 누락된게 있으면 상품 관리에서 누락된 것들 어떤 그룹으로 보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관리를 하셔도 되고 특히 URL 관련 수집을 할 때는 반드시 단일 옵션이 아니라 모든 옵션으로 수집할 수 있게끔 요거 잊지 않고 여러분들 잘 어 챙기시고요. 그다음에 상세 페이지에 있는 거래처, 뭐 상표, 상호도 마찬가지로 검증하는 시스템을 여러분들이 가져가신다면은 조금 더 안전한 셀링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다음에 AI가 오늘 지시한 루틴 성공했어요 하더라도 이중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실제 어 페이지하고 올레이 서버하고 비교를 해서 반영이 됐는지 이런 검증의 루틴도 여러분들이에 만드시면은 더 확실하게 상품 관리가 가능해진다. 그다음에 그 매입처 관리에서 이것도 이제 좀 있으면 이제 업데이트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여기 들어가 있는 매입처 관리는 자동으로 송장 번호를 가지고 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수집하다 보면은 그 자동으로 가지고 오는 송장 매입처 말고 여러 가지 또 소싱처가 있을 수가 있잖아요. 얘를 내가 네이버에서 수집해서 주문이 들어왔지만 여러분들이 최저가 검색한다고 네이버가 아닌 다른 마켓에서 또 할 수가 있잖아요. 그때 여기 메모에다가 그 내가 수집한 매입처 명을 적어 놓는 거죠. 무슨 무슨 마켓 혹은 뭐 URL이라던가 이렇게 여러분들이 메모를 해 놓시게 되면은 어사이드가 그 메모를 보고 지금 현재 올해 지원하지 않는 매입처까지도 얘가 다 들어가서 송장을 수집하고 그 송장을 입력을 하고 발송 처리까지도 가능한 겁니다. 이것만 되더라도 여러분들의 일이 엄청 수월하죠. 어, 이것만 되겠어요. 해외 사이트 다 가능한 거죠. 그래서 그럴 때는 메모 기능을 활용하 놓고 AI한테 그 메모에 있는 매입처 하루에 여러분들이 2회, 3회 특정 시간을 통해서 가지고 와라. 송장 번호를 주문 관리에 입력을 하고 발송까지 처리해라. 뭐 이렇게 여러분들이 명령하게 되면은 송장 업무도 간단하게 다 처리가 가능하다. 그럴 때 메모를 활용하시라는 겁니다. 아까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올레잇 관련 질문이면 내가 부르지 않아도 올레잇 연결을 먼저 쓰고 조회는 하되 가격 변동 업로드 주문 처리 삭제. 내가 승인한 뒤에만 할 수 있도록 어느 대화창이든 공통 규칙으로 넣어 줘. 이렇게 아예 넣어 버리면 여러분들이 굳이 뭐 올해 골뱅이로 부르지 않더라도 MCP 서버를 알아서 얘가 올해 서버에 1차적으로 먼저 접근해서 대표님들의 각자의 질문이나 요구에 대해서 얘가 응답을 해 줄 겁니다. 요렇게 그냥 명령어 쳐 놓으세요. 11월 달 미니 강의를 하나 제가 개최을 했는데 혹시 자동화가 조금 혼자 세팅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제가 했던 그 세팅 방법 그대로 모든 자동화를 그대로 다 세팅을 해 드릴 겁니다. 그래서 그 내용 좀 카페 여러분들 참고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AI를 안 쓰면은 손해 나고 있는 그런 시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똑하고 스마트하게 AI를 잘 활용하셔 가지고 자동화 한다면 충분히 여러분들이 많은 일을 하지 않고도 기본적으로 1, 2백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자동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한번 자동화에에 도전을 해 보시고 세팅을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11월 달에는 제가 또 어떤 목표를 세웠냐면은 그 우리 대표님 올해 사용한 대표님 중에서 그 아예 쿠팡 계정이 없으신 분들이 있어요. 예. 다 정진 먹어 가지고 그래서 그 네이버를 대안으로 삼고 네이버를 쿠팡처럼 키우는 예. 그래서 아예 자산처럼 제가 한번 그 동수 축산을 이렇게 자산물처럼 만들어서 매주 이렇게 기획전이나 배너 만들어 돌려 가면서 한번 또 성과를 내서 여러분들한테 이제 한 달 동안 또 제가 했던 것들을 이제 공유를 해 드릴 거고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한네 개 다섯 개 사업자가 가능하다면 그러면은네 개 다섯 개의대 카테고리의 내 자사모를 여러분들이 세팅하고 운영할 수가 있는 겁니다. 아까 그 프리미엄 플래티넘 보셨잖아요. 스마트 스토어 상품 등록 1천000개밖에 안 된다고. 이제 뭐 구매대행 망했다고. 어 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프리미엄 플래티는 보세요. 상품 50기도 안 돼요. 다 마찬가지예요. 근데 그게 거져 먹을 수 있는 건 아닌 거죠. 발로 뛰는 거죠. 그래서 발로 뛰는 거는 제가 여러분들 대신해서 발로 지금 뛰고 있고 그런 상품들을 많이 이제 그 팔아줄 게에다가 담아 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그런 상품들을 그냥 많이 활용을 해서 매출을 올려 보시고 또 제가 한 달간 또 실험했던 것들을 또 어 노하우드를 풀어줘서 여러분들이 스마트 스토어 하나만 가지고도 정말 몇백만 원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노화들도 제가 한번 먼저 테스트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도 제가 유료 강의 때 얘기했지만 스마트 스토어에서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기가 쉽지가 않아요. 근데에 조금만 하면은 누구든지 그 한 계정에서 월 1천만 원의 매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거를 다섯 개 만들면은 5천만 원이에요. 그러면 스스는 내가 평균 이익률을 20% 정말 저스트하게 내가 15% 가져간다 하더라도 5,000이면은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수익 구조기 때문에 쿠팡이 없더라도 우리가 스마트에서 충분히 수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아, 그리고 10월 달에 어, 정말 저도 상상을 못 했지만 어, 정말 어, 지마켓이 꿀이다. 예, 거의 쿠팡만큼의 주문 건수를 지마켓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마켓이 굉장히 요즘에 TV 광고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쇼핑 트래픽이 굉장히 많이 몰리고 있고 지금 50대, 60대이신 분들은 어 아마 중고등학생일 때부터 지마켓을 보고 자러왔을 겁니다. 지마켓 옥션 11번가예요. 그런 50대 60대들은 그 익숙한 UI를 떠나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그런 4, 50대 고객들이 지마켓드 옥션 11분과에 굉장히 많다. 그거를 깨뜨린게 쿠팡이죠. 로켓 배송 그 하나만 가지고 오늘 주문했는데 무조건 내일도 굉장히 편했던 거죠. 이거 어제 만들었습니다. 어제 어제 만들었고요. 오늘 아침에 강의 준비한다고 캡처 한 건데 이제 저도 딱 1일부터 세팅을 하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사업에 이제 한해가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11월 12월 가장 매출이 좋은 달입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 준비하신 것만큼 매출 많은 매출 어 나오기를 제가 기대를 하고요. 저희 올레이에서는 여러분들이 조금 더 그 편하고 쉬운 환경에서 셀링을 할 수 있게끔 계속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 제가 몇 가지 질문 받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 도매 사이트는 그냥 그대로 해당 업체 뭐 상호 상표 쓰셔도 되고요. 전화번호는 내전화번호로 어 왜냐면 제가 직접 만나 보니까 거북스러워하더라고요. 본인들이 이런 CS까지 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해 있어요. 그래서에 전화번호는 내 전화번호로 1차 CS는 우리가 이제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일단 농수 축산을 놓고 봤을 때는 코팡 말고도 우리가 지마켓과 네이버에서도 좋은 많은 매출을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능성을 받기 때문에 제가 요번에 그 사업자에다가 새로 한번 스토어를 한번 새로 꾸며서 쿠팡만큼의 매출을내는게 이제 11월 달 목표이기도 합니다. 연락이 올 경우에는 거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오픈 마켓에서 상품을 긁어다가 판매하는 리셀러인데 직원이 문별하게 그 상품을 수집을 하면서 상품이에 올라온 거 같다. 하지만이 상품에 대한 주문은 우리 해당 그 스마트 업체에다가 우리가 발출을 하고 있다. 불쾌하셨다면 바로 삭제를 해 드리는데 정식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방법 있으면 알려 달라. 뭐 이제 이런 식으로 얘기를 잘하시게 되면은 그쪽에서 한번 누구로 칩니다. 수구로 지거든요. 그러면서 뭐 아 그래도 말씀하시고 파셔야지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올 거예요. 죄송하다. 뭐 판매하는게 안 된다면 예 바로 삭제를 하겠습니다. 삭제하라고 하던가 아니면 뭐 또 다른 방법을 아마 알려 줄 겁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에 거래를 또 틀 수도 있는 또 어떤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열 번 중에 한 번은 그런 식으로 저는 뚫렸던 거 같아요. 네. 팔아줄게 저희 뭐 이제 처음 시작하는 모델이지만음 이게 나중에는 정말 저희 쪽에서 아예 그냥 창고에 비축을 해 놓고 사입을 해 놓고 여러분들이 위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이제 그런 구조까지 생각을 어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일단 저는 쌀을 하고 있을 거요. 쌀 쌀이 정말 대박입니다. 쌀 매출이 정말 잘 나오거든요. 쿠팡 발주하는 법이 따로 있는데 여러분들이 수고스럽지만 뭐 그런 식으로라도 여러분들이 할 수만 있다면 쿠팡에 쌀을 파십시오. 뭐 뭐 주문 장난 아닐 겁니다. 네. 팔아줄게는 오레 위료 사용자들은 다 사용 가능한 겁니다. 리셀은 편하잖아요. 일단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하지만 이제 근본적인 리스크가 해지가 안 되기 때문에 이제 파라조 서비스를 생각하게 된 거고 거기에 이제 기본적인 뭐 도매처 사이트들지만 어 원청은 대부분 아닙니다. 거기서도 이제 받아서 그 그러니까 그 뭐라 그럴까요? 핑퐁한다 할거요. 중개 무역 그런 업자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원 거래선을 찾아서 이제 그 상품을 가지고 와야지 어느 정도 우리가 조금 가격 경쟁력이 생길 수 있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물론 그 또 농사문몰 도매쳐도 잘 찾아보면 경쟁력 있는 곳들이에 몇 곳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와 여러분들이 다이렉트로 그 거래를 어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상품 뭐 오해 뭐 다 자동 수집은 안 되지만 수동 수집을 통해서 뭐 전부 다 어 자동처럼 다 수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직접 여러분들이 어 도매처를 확보해서 그렇게 리셀 하셔도 돼요. 예. 근데이 긁어 와서 팔아도 될 만한 그런 상품들이 그 네이버에 플래티넘, 프리미엄 그런 스토어 등급들 가진 스토어들이 경쟁력이 좀 있는 거죠. 지마켓에서도 그 특정 품목들을 파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결국은 여러분들의 다 손품이에요. 누가 많이 서치하고 조사하고 발굴하느냐 그 싸움입니다. 그 싸움. 그래서 AI가 그런 업체들 많이 리딩을 해 주지만 실제 검증은 사람이 해야 돼요. 실제 들어가서 가격, 비교, 퀄리티 이거 다 여러분들이 직접 해 보시고 최종 컨택을 하신 다음에 이제 운영을 하셔야지 어느 정도 어 매출을 가져갈 수 있는데 오픈 마켓에 맨 업체들이 원청들이 들어와 있는 것들이 있어요. 이제 그런 데들은 우리가 쉽고 편하잖아요. 그래서 긁어다가 리 하려는 이유가 이제 그런 겁니다. 예. 그런 소신처만 있다면 편하게 소통 없이 뭐 할 수가 있는 거니까. 예, 도매들은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이 썸네일이나 상세 페이지 활용하셔도 되고 나만의 상품으로 조금 차별화해서 팔고 싶은 샐러들 중국 샐러들은 뭐 알아서 다 기본 이미지 안 쓰고 자기만의 썸네일과 상세 페이지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사일 같은 경우에는 뭐 하루에 한 제품이 100개도 들어와요. 그래서 아이템에 따라서, 카테고리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맞은 세팅도 잘하셔야 됩니다. 욕심 부리지 마세요. 그냥 쉽게 매출 낼 수 있는 것들은 그냥 던지세요. 1,000원 2,000원 뛰기로 1,000원 뛰기 100개 하면 어때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나한테 내가 안정적으로 판매만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앉아서고 푸는 거죠. 근데 그거를 욕심 부려서 막 5, 6,000원씩 먹겠다고 하면 판매는 판매대로 안 되고 그래서 항상 뭔가를 판매하기 전에는 전략 전술 반드시 필요합니다.이 군사 영긴 한데 전략과 전술이 우리 판매에도 굉장히 중요해요. 어 근데 그게 단 5분 10분만 하면 되는 고민들입니다. 그것도 안 하려고 하는게 문제인 거죠. 접근 방식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인정하시죠? 모든 제품을 똑같은 기준으로 똑같은 마진율로 똑같은 이익률로 팔 수 있을 거라 생각하세요? 다 틀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상품에 따라서 그런 식으로 고민을 하게 되면은 영수산물은 어떻게 봐야 될지, 반려 쪽은 어떻게 팔아야 될지, 화장품 어떻게 팔지, 의류, 좌파 어떻게 가야 될지, 그리고 CS에 대한 리스크, 그다음에 지재권에 대한 리스크 이런 거 봐가면서 판매가도 여러분들이 거기에 맞춰서 세팅하는 전략을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런 고민이 여러분들의 실력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쌓여서 진니 대표님은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최고집은 세팅할 때 그래서 자채몰 도매몰을 운영하는 데들은 옵션에 대한 커리큘럼이 엄청 엄청 넓어요. 그래서 낮게부터 100개 묶음까지. 그러니까 실제 낮게 상품이 만 원짜리인데 실제 최고가는 100만 원도 있어요. 근데 그 중간 가격을 해 버리면 실제 낮게 판매는 안 되고 있는 거죠. 여기 이제 우리 옵션에 가게 되면은 대표 옵션이 있어요. 여기서 이제 중간 가격을 하지 마시고 이렇게 자체 사이트나 도매처들은 첫 번째 옵션을 해야지 우리가 이제 낮게 하나짜리 판매를 팔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것만 여러분들이 프리셋 세팅하게 되면은 자체 몰들에는 요렇게 세팅을 해라. 그러면 낮게 판매가 다 가능한 겁니다. 한이 몰렸네. 또 진희 대표님이 요거 내일 제 채널 토로 주실래요? 그 상품 번호를 저희가 한번 검증해 볼게요. 네. 나도셀러 대표님도 그 상품 전체 상품이 다 그랬나요? 그 상품 번호 하나만 어 내일 쳐놓시면 바로 저희가 테스트하고 시종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상품명 변경은 지금 제미나이 모델로만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그걸로 세팅을 해 놨습니다. 그 GPT로 하시고 싶은 분들은 상품을 내려받은 다음에 예를 들어서 뭐 수집한 상품을 이렇게 체크를 하게 되면은 그 엑셀로 추출이라는게 있거든요. 엑셀로 대로 받아서 거기 상품명을 통째로 그냥 그 GPT나 혹은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클로드나 놓고 상품면 변경 요청을 한 다음에 엑셀에다가 다시 수정하고 다시 업로드 하게 되면은 거의 상품 명역이 다 바뀝니다. 이대로 여러분들이 업로드가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엑셀로 여기서 추출을 함께 하시고 이거를 수정한 다음에 여기 엑셀 일과 수정 파일해서 하게 되면은 여러분들이 수정한 상품명이 수정이 될 겁니다. 그래서 원하시는 분들은 상품명을 수정할 때 원본 유지 수정하지 말고 그냥 원본 유지를 해 놓으시고 상품명을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엑셀로 내려받아서 일괄적으로 한 번에 AI를 생성한 다음에 여기 엑셀 일괄 수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김수현 대표님. 나도 셀러 님은 그 농산물 키워드 추가를 언제 활용하시는 건가요? 상품명 바꾸실 때 하시는 건가요? 어,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대표님이 어떤 명령을 했는데 AI가 말을 잘 안들을 때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시를 들어 주세요. 예시. 이런 상품명이 있는데 나는 이런 키워드를 추가해서 상품명을 바꾸고 싶어 해서 그 바뀐 상품명 예시를 주시고 농산물 관련된 키워드들은 대표님이 있는 거는 뭐 50개든 100개든 그냥 다 집어 놓으세요. 그래서이 상품과 연관된 키워드 있으면 상품할 때이 키워드를 사용해라고 이렇게 프롬프트를 아주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수정을 해 주세요. 요즘에는 AI 성능이 좋아져서 프럼프트 입력값이 만자 정도가 돼도 다 웬만한 거는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뭐 매천자 정도는 대부분 꼼꼼하게 대표님이 원하는 그런 디테일한 것들을 아마 다 반영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비단 상품명뿐만 아니라 다른 거를 내가 명령했을 때 안들을 때는 예시를 들어 주시면 돼요. 이미지도 야, 이런 이미지 이렇게 바꿔 줘. 이런 예시를 들어 주면은 그게 가장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물을 뽑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 올레이세에서는 그 자동 수비를 지원하는 사이트들이 이런 사이트들이에요. 그래서 국내 거, 해외 거 약 한 35개가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서 지원이 안 되면 우리가 이제 그 수동 수집이라는게 있어요. 수동 수집. 수동 수집은 이미지만 갖고 오는 수집 방식이에요. 자동 수집은 우리가 수집할 때 여기에 대한 상품명, 옵션, 가격, 상세 페이지를 한꺼번에 싹 다 갖고 오는 건데 대표님이 수집한 사이트가 어떤 사이트인데 그 사이트가 이제 여기에 있는 사이트가 아니다. 그러면은 그 사이트는 수집도 가능한 겁니다. 다 가능한데 수집 버튼을 누르게 되면은 어 이미지만 갖고 와요. 이미지만. 그래서 나머지들은 상품명, 옵션 구성, 상세 페이지는 대표님이 다 하나씩 채워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가 여기 어사이드 자동화에 이벤트 추가에 여기서 특정 사이트명 혹은 사이트 URL 넣어 주시고 여기 제품 뭐 수집해서 상세 페이지 옵션명 다 채워줘 하게 되면은 마치 우리가 자동 수집한 것처럼 다 채워 줍니다. 예. 그래서 요렇게 활용하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오레이는 전 세계 모든 사이트가 수집이 가능하다라고 이제 설명한 이유가 이겁니다. 물론 속도는 자동 수직보다는 조금 더 걸리지만 이런 식으로 어 올H에서 지원하지 않는 어떤 사이트라도 여기다가 여러분들이 사이트명 사이트 명보다는 그 사이트 URL 주소를 넣어 주시고 여기 들어가서 어떤 카테고리 혹은 어떤 키워드 대표님들이 원하는 그런 수집 방법을 여기다 적어 놓으시고 상세 페이지 옵션까지 다 채워 줘 하게 되면은 얘가 마치 우리 자동 수집한 것처럼 상품 관리에 다 채워 줘서 수집이 됩니다. 그래서 요거를 활용하시면 돼요. 상세 페이지는 대표님이 만들었으면 따로 추가가 가능한 겁니다. 상품 관리 들어가서 그 해당 상품 페이지 아니면 대표님이 그거를 뭐 URL 이미지 주소값으로 갖고 있다거나 혹은 파일로 갖고 있으면 그냥 시키세요. 어사이드한테 이걸로 상세 페이지 다 바꿔 하면 그냥 여러분 대표님이 들어가서 뭐 파일 불러와서 수정하고 기존 이미지 삭제하고 이제 이런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어사이드가 다 알아서 다 바꿔줘요. 구매 대응하기 정말 좋은 시대라고 제가 몇 번을 얘기했대 너무 편해요. 그래서 그래서 이런 자동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당장 10월 달에 자동화 한 달 테스트업 돌려 본 거고 우리가 셀링을 하면서 사실 셀링이 부호로 적당한 건 아니에요. 왜? 진짜 잔 일들이 많아요. 매출이 없어도. 그래서 실제 부업하러 왔다가 떠난 사람이 많았어요. 실제로 전업한 사람도 남아 있는데 부업으로는 구매 대행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은 오히려 부업으로 할 때예요. 최고입니다. 구매대행의 부업으로는. 왜? 그냥 AI가 다 알아서 한다니깐요. 나는 무엇을 어디서 무엇을 팔지 그거를 어디서 갖고 올지 여러분들이 그것만 정해 주시면 나머진 AI가 다 한다고 보시면 돼요. 물론 그 무엇과 어디를 AI한테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세상이 좀 많이 변했습니다. 해외 구매대행은 여러분들이 본질에 본질에 집중해야 된다. 기본으로 돌아가야 된다. 한 가지 힌트를 드리자면음 구매대행의 본질은 수요가 있으면서 국내에 없는 거를 파는게 구매대행의 본질입니다. 그게 가장 쉬운게 뭐냐? 명품입니다. 근데 명품은 허들이 있어요. 관부가세. 이거를 내가 면제받고 환불 받을 줄 알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객단가가 워낙 크기 때문에 초보자가 가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한 우리 주변 생활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거부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것들은 우리나라의 상품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판매할 때는 앞선 트렌드의 제품을 찾아서 업로드 해야 돼요. 그게 기본이 되는게 미국 아마존이에요. 거의 글로벌이거든요. 그 미국 아마존은 별의별 상품들이 다 있습니다. 예. 그거를 더 내가 싸게 팔고 싶다 그러면 타워바우나 1688 가는 거예요. 그게 아니면 생활 속에서 내가 불편한 거 그거를 찾는게 구매대행의 본질입니다.이 정도면 충분히 히트가 됐죠. 그래서 11월 달 소강하시는 분들한테는 뭐 이렇게 우리 카테고리별로 전부 다 플래티넘 프리미엄을 찾을 수 있는 스토와 그다음에 국내 최적가를 찾을 수 있는 찾아줘. 그다음에 내가 이제 불편들을 찾는 방법. 음.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바로 올레이 담아서 바로 수집이 가능하게끔 이렇게 다 만들고 있고 실제 제가 이런 방식으로 소싱을 하고 있습니다. 쿠팡 계정 경지 저 많이 당했죠. 제 계정은 없어요. 다 가족명이 계정이지. 저도 초창기 때 이미 다 아웃 당했죠. 농산물 꽃판 거 많이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스스가 좀 더디지만 한번 자리 잡으면 꾸준하게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그거의 단초는 리뷰. 예. 리뷰는 여러분들이 돈 주고서라도 쌓아놔야 돼요. 품목별로 한 세 개,네 개 정도만. 그다음에 초반에 리뷰 이벤트 해서 막 3, 4,000원씩 주세요. 그래 봐야 뭐 열명 해 봐야 3, 4만 원입니다. 그러면 그 리뷰가 리뷰를 부르고 결국은 주문 건수를 부르고 결국은 하루에 몇 천 명이 방문하는 스토어가 되는 거고 매출은 안정적으로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게 이제 스마트 스토어의 특징이에요. AI 공부는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투자하셔 가지고 공부를 좀 하셨으면 좋겠고 그걸 기반으로 되든 안 되든 예 자동화 하는데 여러분들을 세팅 하시고 그래야지 여러분들이 아주 슬기로운 구매대행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자동화이 너무 좋은게 이미 [목을 가다듬음] 올이 올잇 자체 도구 자체가 80% 자동화가 되어 있어요. 나머지 부족한 것들은 AI로 루틴으로 돌려 버리는 거예요. 그게 지금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부업으로 얼마든지 여러분들이 세팅할 수가 있는 거예요. 스스 다섯 개 카테고리를 그냥 자사월처럼 자동화하세요. 그러면 어떤 계정은 한 달에 500밖에 못 하지만 어떤 계정은 2,000도 하고 그래서 평균 1천만 원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스스에서 5천만 원이에요. 여러분들 마진을 15% 가져갈 수 있거든요. 그건 얼마예요? 5,000에 15. 근데 이게 한다고 바로 한두 달 뒤에 성과가 나오는게 아니에요. 스스는 난초에 난초. 난을 가꾸듯이 잘 가까워야 돼요. 쿠팡은 오늘 등록하면 내일 나와요. 정말 미친 트래픽이죠. 너무 좋죠. 그래서 쿠팡은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잘렸더라도 어떻게든 내가 사업자를 만들어서 낼 수만 있으면 쿠팡 계정을 만드시고 최대한 안전한 상품 위주로 운영을 하시게 되면은 쿠팡은 또 쿠팡대로 가져갈 수가 있고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스스를 나의 자사월처럼 여러분들이 운영을 하시고 나머지 11번과 지마켓이 굉장히 효율이 좋습니다. 그래서 11분과 제마켓을 활용해서 허리 때 중간대의 매출 건스를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마켓으로 활용을 하시고 장기적으로는 내가 스마트 스토어를 3개월 뒤부터 성적을 내겠다. 실적을 내겠다라고 여러분들이 접근하시고 운영하시게 되면은 좋은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래서 우린 너무 급해요. 쿠팡처럼 오늘 등록하면 내일을 받아야 되는데 정말 쿠팡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지만 아까 보셨지만 그 플래티넘 프리미엄 스토어들이 뭐 상품 몇 천개 이렇게 있지 않아요. 다 100개 미만이에요. 결국은 내가 한 땀 한 땀 거래처를 찾아서 그런 상품들을 내가 수급할 수만 있으면 스마트 스토어가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그러한 것들을 저희 오해 찾아줄게 해서 상품을 제공할테니까 이제 그렇게 여러분들 한번 시작을 해 보시고 사업은 정말 영속송으로 안전하게 가려면 나만의 거래처, 나만의 상품이 있어야 되는 거죠. 예.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꾸이 찾아내는 그런 과정들을 여러분들이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이 또 잔소리 아닌 잔소리가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도매치에서 수집한 제품은 개인 정보로 쿠팡에 성립 자체가 안 되죠. 왜냐면 어쨌든 내가 판매하는 상품을 내가 배송한 건데 충분히 여러분들 그거는 소명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매처에서 상품 공급에 대한에 그런 부분을 약속받았다는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이러한 그 난처한 상을 겪었을 때 아마 부탁을 해 주면 또 들어 줄 거예요. 뭐 그런 식으로도 소명하면 되는 거니까. 어쨌든 그 그 도매처는 여러분들이 실제로 사업자 등록증 내고 회원 가입을 한 거고 팔아도 된다는 그런 그 조건들로 명시가 되어 있는 부분이라 충분히 소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허락받지 않는 곳에서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거의 쿠팡에서 개인 정보 도형으로 해서 정지 당하진 않아요. 그래서 제가 그 쿠팡 상품을 올릴 때는 특정 플랫폼에 배송 박스라든가 이런 제품을 등록하면 안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쿠팡에서 고객이 주문했는데 올리브 영웅에서 온다든가 네이버에 N배 배송으로 온다든가 뭐 이런 식이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럼 고객은 나는 후팡에서 샀는데 왜 내 제품이 올리브형에서 오지? 이제 이런 식으로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코스트코 문제 되죠?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는 그냥 아예 대놓고 지금 스마트 스토어 보세요. 코스트코 구매 대놓고 판매하고 있거든요. 그 스토어명 자체를. 근데 코스코가 상품 유통 구조가 가만 보면은 실제 또 위탁이 있어요. 실제 코스트코 자사 창포에서 보내는 상품은 코스트코 박스인데 또 입점으로 되어 있는 상품들은 코스트코 박스가 아니라 일반 상품들이 있어요. 이제 그런 것들은 괜찮은데 그거를 이제 여러분들이 일일이 구분하기에는 상세 페이지를 다 뒤져야 되기 때문에 좀 공수가 많죠. 근데 뭐 그거 일도 아닙니다. 이제는 그냥 그것도 다 여러분들은 그냥 어사이드 시키시면 돼요. 얘가 다 분리해 줄 겁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또 다음 주 수요일 날 제가 또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들은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업느나 고생하셨습니다. 11월 달 여러분들 목표한 대로 매출 많이 올리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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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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