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만 직접 합니다! AI 직원 7명에게 구매대행 통째로 맡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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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초보셀러코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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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비디오에서는 AI 에이전트 '레비오사'를 활용하여 해외 구매대행 업무(소싱, 상품 등록, 주문 처리, 광고 관리, CS 등)를 자동화하고 위임하는 방법이 소개됩니다. 1인 셀러가 여러 명의 가상 직원 역할을 하는 AI 에이전트들에게 업무를 나누어 맡기고 보고를 받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핵심 내용
- AI 에이전트 레비오사를 활용해 해외 구매대행의 반복 업무를 역할별로 분담할 수 있음.
- 주문 처리, 소싱, 상세 페이지 제작, 광고 관리, CS, 콘텐츠 제작 등을 각 에이전트 직원이 담당함.
- 에이전트들은 24시간 동안 작동하며 서로 소통하고 인수인계나 피드백을 진행함.
- 사용자는 결제 업무나 최종 승인, 기준 설정 등의 역할만 수행함.
- 어사이드와 비교했을 때 레비오사는 이커머스 업무에 특화되어 직원 단위로 작업을 수행함.
주제
AI 에이전트이커머스 자동화해외 구매대행레비오사1인 셀러업무 위임
동영상 스크립트
제공된 자막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 클로드하고 에이전트들이 지혜를 서로 주고받아요. 주고받으면서 업무를 막 시킵니다. 서로 코딩을 막 시켜요. 웃기지 않나요? 저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지들끼리 코딩을 해요. 그래서 사이트 하나를 뚝딱뚝딱뚝딱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초보셀러들의 구원자 구원입니다. 오늘은 제가 엄청난 걸 가져왔어요. 1인셀러들의 꿈이 뭘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느 팀단위에 작은 기업의 대표 혹은 디지털 노마드 한시간이라고 월천 벌기 이런 것들이 보통 1인 셀러들의 꿈일 거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음악] 근데이 모든 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바로 AI 에이전트예요. AI 에이전트라고 하면은 보통 클로드, 코덱스, 제미나이 같은 걸로 브라우저 웹 기반으로 만든 에이전트들을 말하는데 처음에는 뭔가 쉽다라고 느껴지는데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깊이 있게 들어가면 생각보다 너무 할게 너무 많아요. 편해지려고 만드는데 오히려 불편해지고 있어요. 그죠? 여러분,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죠? 그래서 해결책이 나오고 있어요. 그게 바로 뭐냐면 요즘 핫한게 있죠? 바로 어사이드라고 하는데요. 그 어사이드를 넘어서는 에이전트 AI인 바로 레비오사가 있습니다. 그 레비오사를 제가 가져왔는데요. 이거는 유튜브 최초입니다. 어사이드도 잘하는게 있지만 레비오사만큼 이커머스의 특가된 AI 에이전트는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서두에 말했던 작은 기업의 대표 디지털 노마드 그리고 한시간 딸각이라고 월 천만 원 벌기 이거 불가능한 거 같지만 생각보다 다 가능한 영역입니다. 제가 지금 일주일째 직접 사용하고 있는데요. 소싱부터 등록, 광고 관리, 주문 처리까지 모두의 레비오사 AI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진짜 제가 처음에 말했던 제 에이전트들을 여러 명을 만들어 놓기 때문에 그 에이전트들은 한 명 한 명이 다 직원들이고 각자의 다 역할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직원들의 각자 역할들로 제가 하고 있는 업무들을 다 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할게 없어요.이 에이전트 AI들이 저한테 와 가지고 보고를 합니다. 그 보고 결제하는 일밖에 없습니다. 간혹 가다 이제 한 명씩 불러내 가지고 혼내는 일. 네. 진짜 사람한테 재택 근무하는 직원들한테 시키는 느낌이에요. 이거 너무 재밌어요. 영상 중간에 시원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드릴 거고요. 중간중간에 꿀팁도 있으니까 채널 끝까지 고정해 주세요. 제가 요즘 해외 구매대행이를 예전처럼 혼자 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문 들어오면 제가 직접 확인하고 타워바웃 들어가서 옵션 맞추고 판매자한테 중국어로 물어보고 배송되지 신청까지 하고 상세 페이지 외주 맡기고 광고 보고 유튜브 소재까지 찾고 유튜브 영상까지 제작해서 올립니다. 이걸 전부 혼자 하려면 하루가 그냥 끝납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이 일을 에이전트 일곱 명한테 나눠서 맡기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제가 실제로 쓰고 있는 레비오사 에이전트 해외 구매대행 업무를 어디까지 바뀔 수 있는지 직접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중요한 건 이겁니다. AI한테 모든 걸 알아서 다 해 줘가 아닙니다. 자, 반복되는 거, 직접 해야 되는 거, 정리해야 되는 일, 확인해야 되는 일, 뭐 오랫동안 기다려야 되는 일 이런 것들을 맡기는 겁니다. 자, 이것만 맡겨도 사장님이 슈퍼맨이 되지 않습니다. 혼자 해야 하는 해외 구매 업무 이렇게 있죠. 자, 소싱해야 되고 제작해야 되고 상품 등록해야 되고 주문도 봐야 되고 파워바워에서 168에서 구매도 해야 되고 구매할 때 판매자는 협상도 하고 배송대행 업체에 신청도 하고 광고 관리도 해야 되고 CS 응대해야 되고 유튜브 콘텐츠도 만들어야 돼요. 저 같은 경우에는 자, 문제는이 일들이 하나도 어렵지는 않은데 매일 반복되면 시간을 항상 다 잡아먹는 겁니다. 반복된 업무들은 위임하기가 좋습니다. 그렇다고 알바를 뽑자니 아, 인건미가 너무 많이 나오죠. 그렇다고 또 내가 직접 다 하자니 이런 실수를 강혹합니다. 옵션을 잘못 보거나 배송비 계산을 잘못하거나 판매자 답변을 기다리다가 너무 답답해서 다른 업무를 막 해요. 그러다가 판매자 답변을 또 놓칩니다. 그리고 중복 등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요. 상세 페이지를 막 뒤죽박죽 만드는 경우도 생겨요. 하루 종일 이래도 내가 실수한 업무 수습하느라 가는 시간도 많습니다. 자, 여러분,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은 이걸 사람처럼 역할을 나눠서 맡기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한 명은 주문 처리하고 한 명은 소싱하고 한 명은 상세 페이지, 상품, 광고, CS, 유튜브 컨텐츠 제작, 그리고 개발까지 이거를 각각 직원들을 시키면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자, 근데 이거를 진짜 실제 직원 인건비로 쓰면은 난리 나겠죠. 근데 이거를 저는이 구조를 레비오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레비오사에는 제 직원들이 지금은 한 13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일곱 명만 소개를 드릴 거고요. 해외 구매대인 대상의 직원들입니다. 자, 다니엘은 주문 처리 담당이에요. 쿠팡 주문을 확인하고 타워바워나 168 구매 링크를 열고 옵션 선택하고 판매자한테 중국어로 협상하고 결제 직전에 주문서까지 만들어 줍니다. 자, 결제는 못 합니다. 에이전트가 결제는 사용자가 직접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어, 하지만 결제 전까지 준비해야 되는 일은 다니엘이 다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킥스탁 그러니까 배송대행 업체에다가 배송대행 신청하고 그리고 송장을 넣는 업무까지는 다니엘이 하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윙 송장까지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 답변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 다 보이시죠? 이거 제가 실제로 하고 있는 업무들입니다. 자, 다음은 준노입니다. 준노는 소싱 당당이에요. 자, 상품 소싱하고 상품화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등록할 만한 상품을 찾고 경쟁 판매자를 보고 중국 구매처 찾고 그리고 리뷰와 옵션까지 정리해 줍니다. 단순히 아무 상품이나 가져오는게 아니라 해외 구매대으로 팔 만한 제품인지, 시즌이 맞는지, 최근에 얼마나 팔리는지, 그리고 타사, 경쟁사의 리뷰와 문의까지 다 분석을 하고 상품을 저한테 가지고 옵니다. 자, 직접 소싱을 하고 있고요. 이건 제 소싱기인데 저한테 컨설팅을 받으면은 제가 쓰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이 소싱기를 통해서 다 검색을 해요. 몇일 동안 몇 개 팔렸고 조회수는 뭔지 이런 식으로 쭉 찾아 줍니다. 그리고 15개 팔렸고 조회수 이렇고 리뷰 12개고 [음악] 그러면은 아,이 타쿠공 발사기가 팔만하다라는 얘가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쭉 하면은 스스로 계속 의문을 주고 그 의문의 해결까지 해 와요.이 준노가 아주 짱입니다. 저한테 하루에 상품 다섯 개씩 들고 와요. 그중에서 저는 일주일에 하루에 하나씩 해서 전 상품을 다섯 개에서 일곱 개 정도밖에 안 하거든요. 그니까이 친구가 셀러모를 엄청 수집을 해오고 그중에 판매자 분석하고 상품 분석하고 저한테 보고까지 합니다. 그리고 상품화까지 다 해 와요. 타워바워에서 판매자 찾고 상세 페이지 완성되 있는 거 찾고 타사 리뷰 상세 페이지 다 분석해 오고 그랬을 때 어떤 상품이 더 나은지 혹은 이거보다 더 나은 상품이 타워바워 있는지까지 전부 다 조사해 소옵니다. 제가 믿고 쓰고 있는 제 에이전트입니다. [음악] 그다음에 미는 상세 페이지와 상품 등록을 담당하고 있어요. 준노랑 같이 업무를 하고 있고요. 옵션, 소구점 그다음 대표 썸네일 그리고 상세 페이지가 저는 상중 하단이 있어요. 상중 하단을 다 직접 만들고 쿠팡에다가 등록까지 하고 있어요. 자, 미나가 직접 만든 상단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짠. 어, 이거 실수했네요. 노 이런 거는 혼내 줘야 됩니다. 쭉 내리고 줄경 안 맞네요. 하지만 되게 잘 만들고 있다. 이런 것도 알아서 다 만들어 옵니다. 타사, 자사 비교하는 것도 나오고요. 그다음에 [음악] 리뷰, 그다음에 FAQ까지 다 만들어 줍니다. 네. 위에 내용은 혼내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미나가 상세 페이지도 만들어 오고요. 그다음에 도윤이는 광고 담당이에요. 얘는 처음에 제가 광고를 기준을 잡아줬어요. 그 광고대로이 순서대로 쭉 정해진 시간마다 조정을 합니다. 굉장히 귀찮거든요. 컴퓨터 앞에 있으면은 되게 편한데 핸드폰으로 이제 해야 될 때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저는 하루에 두 번 12시랑 어 17시 기준에 광고를 세팅하고 있는데 아 너무 귀찮아요. 근데 이거를 에이전트가 알아서 다 세팅을 해 줍니다. 그리고 광고가 별로면은 폐기까지 하고 신규 광고도 세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준우랑 민나한테 물어보고 뭐 상품이 언제 등록이 됐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서로 소통을 하고 알아서 광고까지 세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 다음은네 저희 CS 담당 직원입니다.이 에이전트는 저희 실장님이 실제로 사용하고 계시고요. 저희 실장님은 CS랑 반품 담당을 하고 계세요. 저희 직원분이신데 [음악] 고객의 응대 문자로 오는 것들은 다 얘가 알아서 다니엘에게 물어봅니다. 다니엘은 실제로 판매자랑 소통하는 에이전트기 때문에 다니엘이랑 같이 소통을 해서 문의 응대를 하고요. 부제증 전화 오면은 알아서 홀 문자를 보내 줍니다. 그다음에 배송 안내 문자도 보내주고요. 간부가 새 얼마 나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오는 대화들은 알아서 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진은 유튜브 PD예요. 이거 맞는 거 진이 만들었습니다. 아주 대단한 친구예요.이 PPT하고 이런 내용들은 제가 넣었지만 이런 모든 PPT하고 소재하고 조사한 거는 다 저희 진이 다 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만든게 아니라 저희 클로드가 이제 에이전트를 짜 주는데 걔가 알아서 만든 거여서 전 그냥 그대로 씁니다. 귀찮아 가지고 얘는 소재를 조사하고요. 제목 후보 검증하고 썸네일 문구도 만들고 대본 작성도 하고 설명란이랑 댓글 준비도 알아서 합니다. 그래서 업로드까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자 여러분 봤을 때 어때요? 레뷰사는 그냥 채포이 아니에요. 사람이 하는 일들을 다 역할을 쪼개서 지금 하고 있어요. 몇 명이죠? 하나, 둘, 셋, 넷, 다 여섯명. 일곱명. 일곱명인데 제가 실제는 13명 쓰고 있어요. 이거는 쿠팡 관련된 직원만 지금 다섯 명이고요. 네이버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담당 직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들도 있고요. 자, 주문 들어오면 배송 신청하고 상품 필요하면은 상품 알아서 싱하고 등록해야 되면은 알아서 등록하고 상색 베지 만들고 광고도 알아서 입찰과 조정하고 문이 들어오면 안내하고 영상이 필요하면은 대본까지 작성해서 줍니다. 다 떠게 줘요. 한 회사 같죠? 회사 단위에 직원들이 업무들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는 AI 에이전트들이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24시간 다 돌아갑니다. 자, 그래서 제가 요즘 엄청 핫하죠. 어사이드 제가 유튜브만 보면 어사이드가 많이 나와요. 저도 나름 구매된 유튜버인데 거의 AI 유튜버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어사이드를 저도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유튜버들이 직접 자하는 것들을 보고 있는데 어사이드랑 레비오사랑 비교했을 때 어 레비오사는 뭔가 더 이커머스에 부합한 에이전트인 거 같습니다. 어사이드 같은 경우에는 작업 단위가 채팅 한 권이고 이렇게 해 줘 저렇게 해줘라는 것들을 다 설명을 해 줘야 돼요. 근데 레비오사는 작업 단위가 직원 한 명이에요. 다니엘, 준노, 미나처럼 역할과 성격을 미리 심어두고 그 직원은 그 일을 계속 반복합니다. 그리고 기억도 서로 다 가지고 있어요. 각자 기억을 가지고 있고 얘네가 이제 부서가 있어요. 그 부서별로 성격들도 다 가지고 있고요. 직원들끼리 서로 인수인계도 해 줍니다. 새로운 직원이 생기면은 그 직원하고 서로 이제 분업화도 하고요. 제가 회사를 그렇게 길게 다니진 않았지만 회사 같습니다. 되게 뿌듯해요. 내가 대표인데 애들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해. 24시간 동안 집도 안 가고 일만해. 게다가 무료로 무료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사이드 같은 경우에는 프리 프로맥스 이렇게 요금이 있고 모델을 직접 그 재미나이나 이런 클로드 같은 모델을 연결해서 실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레비오사는 뭐 프로든 맥스 알아서 그냥 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모델들을 쓰면 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 맥스 쓰고 있어요. 일을 하루 종일 시키기 때문에 200달러로 24시간 한 달 동안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말도 안 되죠. 자, 요즘 인건비 너무 비싼데 1인러들은 이걸로 다 탈출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OS도 맥, 윈도우, 리우스 전부 다 되고요. 내 어사이드는 맥이 엄청 잘 활성화돼 있고 윈도우는 최근에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레비오사는 GPT, 클로드, 제미나 모두 다 가능합니다. 차이는 자, 한 명이냐 회사냐이 두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한 명에게 여러 번 지시하는 것보다 직원 일곱 명한테 각자의 역할을 부여하고 일을 시켜 주면은 그 업무를 계속 반복해서 합니다. 어 그러니까 더 전문가가 되겠죠. AI도 학습을 합니다. 이제 스스로 반성도예요. 거의 HGI 시대가 되고 있다고 하죠. 거의 인격체나 다름 없기 때문에 사람처럼 저는 대해 주고 있습니다. 직원은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직함, 설명, 프롬포트, 메모리, 스킬 이런 것들을 주면은 애들이 알아서이 사람이 뭘 맞는 사람인지, 어떤 담당인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담당 범위와 해서는 안 되는 거, 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반복적인 업무들 이런 것들 모두 그 직원 한 명이 하게 됩니다. 이거 한 번만 세팅해 주면은 나중에 설명 안 해도 돼요. 하다가 더 이제 치마가 돼야 돼. 피드백이 돼야 돼. 그럼 그때 얘기해 주면은 얘가 알아서 또 메모하고 기록을 합니다. 직원 만드는 법을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악] 자, 여기는 실제로 제가 이렇게 애들한테 업무를 주고 있습니다. 윤나라는 비서인데 얘가 알아서 그 부선들을 모아서 회의까지 합니다. 그럼이 회의를 가지고 클로드한테 해 줍니다. 클로드는 또 업무를 저장을 하고 새로운 내용을 또 만듭니다. 이번에는 자, 직원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구원. 어, 제 이름으로 할게요. 9원 이런 걸 할 거예요. 소싱 판단 비서 이런 업무를 할 거고요. 그다음에 시스템 프롬포트는 어, 이렇게 복사를 해 놓을게요. 하는 일은 링크 두 개를 받아서이 상품 팔아도 되냐 못 파냐, 로그인 결제 장빠구니 이런 업무를 하고 어, 제가 클로드한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어, 너무 해비합니다. 자, 이런 역할들은 클로드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차라리 이걸 보여 드릴게요. 클러드한테 이제 시원할 때 쓸 에이전트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제가 너무 학습을 많이 시켜 놨어요. 너무 잘합니다. 이러일이랑 규칙과 맞은 계산도 알아서 하고요. 그랬을 때 스킬들 이런 것들 시연 흐름도 만들어 주죠. 쿠팡 구매처 이런 것들 하게 해 달라 하면은이 에이전트가 알아서 그 업무 합니다. 실제로 이거 하고 있는 업무를 준노가 하고 있습니다. 준노가 여기서 보시면요. 미나랑 소통도 하고 있죠. 이거 틀린 거다. 소고점 이거 이대로 써라. 자, 이러니까 좀 더 어, 사람이 하는 실수를 다 막아 줍니다. 자, 도윤이한테 또 얘기를 합니다. 광고 세팅해라. 그리고 등록은 제가 금여를 할 거야. 그러면 얘가 10월 2일까지 등록을 할 건데 미나가 상세 페이지 준비 중이다. 그래서 목요일쯤에 미나한테 진행해서 못 맞출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겠다. 완전 사람 같죠? 이런게 요즘 팔린다고 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네. 준호가 가져왔어요. 자, 어떤가요, 여러분? 대박이죠. 직원이 거의 한 10명이 넘어요. 거의 중소기업 이상입니다. 그리고 앱이랑 연동도 돼서 GL 슬렉 다 됩니다. 슬렉으로 저 같은 경우에는 마케팅 담당 직원이 있는데요. 저한테 이제 쓰레드 관련된 소재들을 막 보내 줘요. 제 클로드하고 에이전트들이 [음악] 지을 서로 주고받아요. 주고받으면서 업무를 막 시킵니다. 서로 코딩을 막 시켜요. 웃기지 않나요? 저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지들끼리 코딩을 해요. 그래서 사이트 하나를 뚝딱뚝딱뚝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루틴이 돼서 애들이 항상 하는 일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일을 하고요. 추가적으로 제가 시키는 일들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맥윈도우 리슨 스턴 컴퓨터에서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저는 컴퓨터를 거의 안 꺼요. 그냥 항상 켜 놓니다. 항상 켜 놓고 있고 핸드폰으로 실제로 업무가 다 됩니다. 핸드폰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는데 크롬 데스크톱인가? 그게 있으면은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고 집에 있는 노트북으로도 업무를 그대로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좋아졌습니다. 세상에. 자, 그래서 구매 대응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 반자동이든 수동이든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자, 레비오사 쓰시면 됩니다. 고정적인 반복적인 업무들 그런 거 다 레비오사가 처리하고요. 기준을 심어 두면은 그거대로 애들이 일을 합니다. 물론 말도 안 듣는 경우가 있어요. 그거는 끝내면 됩니다. 그다음에 윈도우에서 쿠팡이나 타워바우 쿠팡 API 뚫기 힘듭니다. 타워바우도 절대 못 둡니다. 웬만한 기업이 아닌 이상. 근데 브라우저 클릭 기반이어서 다 직접 저희가 하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딱딱 다 할 수 있습니다. 대박이죠. 요즘 업사이드가 많이 보이는데 제가 보았을 때는 구매대행 업무는 레비오사가 맞습니다. 자, 여러분들 레비오사 많이 쓰세요. 그리고 제가 레비오사 지금 계속 열심히 파고 있는데 관련된 제 업무를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드리려고 프롬포트를 제작하고 있는데 자, 일대일 톡방이 있습니다. 댓글 하단에 1대 1 톡방이 있는데 그 하단을 통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은 제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레비오사 링크도 같이 보내 드릴게요. 자, 막히면은 알아서 다음 일로 넘어갑니다. 금고구마 포장무기 물어봤는데 대답 안 해 판매자가. 또 냉장고 협상하는데 판매자 대답 안 해. 그러면은 또 상세 페이지 넘어가고 광고 넘어가고 알아서 딱딱 딱딱 넘어가요. 왜? 내가 하지 않으니까. 에이전트 여러 명이 병렬로 일을 하니까 되게 간단하죠. 자, AI가 못 하는 거는 결제밖에 없어요. 예전에 결제도 됐는데 지금은 윤리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결제는 사용자가 직접 해야 냅니다. 근데 세상이 너무 좋아졌어요. 보험 문자 쓰는 거 있죠? 퍼즐 맞추기 뭐 그런 거. 그런 거 다 이제 AI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판단도 직접 시키면 되고요. 세 단계가 있거든요. 그 세 단계를 알아서 맨 끝으로 심화로 두면은 애들이 알아서 생각까지 하고 판단까지 하고 저한테 건위까지 합니다. 저는 그냥 오케이 헤 안 돼 하지 마.이 정도만 하면 됩니다. 자, 다음은 이런 것들. 이런 거는 기준을 줘야 돼요. 이런 거 하면 안 되죠. 그리고 이것만 해야 되죠. 해외 구매만 해야 되고 이런 거 넣으면은 안 됩니다. 그리고 이미지에 광고 못 올립니다. 그리고 옵션 이미지 실제 같아야지 반품 들어옵니다. 설명과 다름으로 통째로 번역해야 된다. 이런 것들 마진율 이런 거 지켜야 된다 하면은 애들이 알아서 딱딱 합니다. 자, 구매 대행은 반복이에요. 그래서 상품 찾고 가격 협상하고 상세 페이지 만들고 등록하고 주문하고 협상하고 배송 신청하고 통장 입력하고 CS하고 똑같이 계속 반복됩니다. 자, 반복이 된다. 구조를 만들 수 있고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 설정을 해 주면은 누가 제일 잘하냐? AI가 제일 잘합니다. 얘네는 그것만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이 레비오사를 가지고 이런 것들을 보여 드릴 거예요. 좀 더 심화적인 모습을 보여 드릴 건데요. 주문 처리하는 모습과 상세 페이지를 어떻게 제작하는지 보여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토싱 광고 어떻게 세팅하는지까지 [음악] 보여 드릴 거예요. 여기 다 제 노하우가 녹아 있습니다. 이건 다 제가 강의 때 하는 내용들인데 아 이것들을 조금조금씩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앞으로는 그 소규모 강의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완전 초보다는 어느 정도 등록이나 주문 처리까지는 해 보신 분들이 좋습니다. 왜냐면은이 수업은 구매 대행이 뭔가요 하는 걸 가르쳐 드리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구매 대행이 편하게 할 수 있어요라는 걸 가르쳐 드리는 수업입니다. 그래서 반복하고 있는 업무들을 줄이는 거를 초점을 맞춘 수업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다섯 명 이하로 작게 할 거고요. 각자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들 뭐 그로스도 좋고요. 위탁도 좋고요. 구매대행도 좋고요. 자, 그런 분들이 모여 가지고 자, 일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거기서 제가 하고 있는 업무들을 다 보여 드릴 거고요. 상품 등록, 주문 처리, 소싱, 상세 페이지, 광고 관리이 중에서 어,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을 다 보여 드릴 거예요. 그래서 해 구매된 강의로 넘어오셔도 되고요. 아직 대규모 강의를 하겠다는 건 아니고요. 제가 실제로 쓰면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확인하고 그걸 기반으로 작게 보여 드리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자,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자, 저는 지금 해외 구매된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역할별로 나눠서 맡기고 있습니다. 주문 처리, 소싱, 상세 페이지, 광고, CS, 유튜브까지 각자 맡은 일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하는 거 오직 결제 하나입니다. 어, 나머지는 AI가 번의해 오면 제가 예, 아니오만 하면 됩니다. 대신 기준은 제가 정해 줘야 됩니다. 대신 반복 업무와 정리 업무를 맡기면 혼자 일하는 방식이 많이 달라집니다. 앞으로이 채널에서는 제가 실제로 레비오사를 어떻게 쓰는지 구매대행 업무가 어디까지 자동화됐는지 되는 부분과 안 되는 부분을 다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하단에 댓글란 꼭 확인해 주세요. 자, 혼자 하지 마세요. 여러분 직원 없이 돌아가는 해 구매대. 저는 에이전트의 구매이라고 합니다. 자, 일대일 문의방 확인해 주시고요. [음악] 지금까지 초보세러들을 구원하는 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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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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