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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안녕하세요. >> 어,
>> 네. >> 왜 이제 내려와?
>> 차에서 설정하느라고. >> 아.
>> 아우. 고체 열려도 가져오시네. >> 어, 코로 갖고 와. 마다
>> 맞았어 뭐가
>> 그냥 나왔어 형 찍으려고 그냥 나왔어 배집 안 갖고 왔어. 아유 팔리다는게
19만 다니고 >> 팔리지도 않아요. >> 유튜브 방송이네 여기.
>> 엄마 이거 우리도 뭐 이렇게 나와. >> 이거 뭐 뭐는 거예요? 보세요.
>> 아 >> 이거 뭐 얼마 찌는거나 하지 떼는 거
그거예요? 아니 그냥 들어 있는 >> 깡통에 들어 있잖아.
>> 연료가 나 있는 거. 연료 >> 아예 안 나오시
>> 요새요. >> 요새 며칠 안 나왔어요.
>> 강강하자 오 강아치고이 많았어요. >> 잘해. >> 아니 망을 하나 망
없어. 안녕하세요. 그래도 안 날라가지고 튀어나와도 안 나왔나? 아직
>> 나왔어. >> 나왔어. 더 이쪽으로 갈까요? 아니 상관없어. 언니 그거 팔아가지고 기사거는 거야
여기. >> 예. 안녕하세요. 그룹님 반갑습니다.
예. 고마라 님 반갑습니다. 예. 부살님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들
나오셨네요. 일찍 깨셨어요. 띵 소리 때문에 깨셨나 봐요.
예. 예. 보살님 반갑습니다. >> 예. 조전보라님 반갑습니다. >> 어 여기면 불멍 열려 고체 열렸고 있네.
고체 열려. 가 예. 예. 반갑습니다. 박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오늘은 주말이에요. 오늘 주말.
예, 주말이래서음 풀 어제는 제가 매입을 안 했어요.
일 때문에 현장 답사가 오느라고 매입을 하지 않았어요. 자, 오늘은 어, 내일 오늘은 주문을
저 뭐죠? 어, 구매 대응을 준비를 좀 해 보려고 해요. 이제
물건 나온 것들 좀 소개를 시켜 드리고 여기서 직접 연결해 드리는
소비자분들은 직접 연결해 드립니다. >> 아, 덕분이 님. 예. 네.
어서 오십시오. 프리 님. 반갑습니다. 예. 예. 아. 나가나? 오늘도 마귀막이라.
>> 언니 진짜이 또 있다고. >> 다들 일찍들 물건 넣어 놓으셨네. 내가네 >> 뿌리님 예
새벽 포터도 다들 열심히 나오셔서 준비를 하시기 때문에 예 거의 저희
잠들을 많이도 못 주무시고 나오세요. 이제 보통 또 주말에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면요. 예. >> 아, 모든 물건이 좋아요. 예,
감사합니다. >> 나오셨어요?
날이 점점 추워져. >> 이제 겨울이야. 겨울.
>> 어, >> 안녕하세요.
>> 겨울이 지금 너무 늦어서 안
>> 네. 네. 제 오늘은 저도 가져갈밖에 없었어. 집사람 같이 나왔는데 고추
좀 다 넣는다고 하네요. 고추 >> 어 날이 이제 본격적으로 좀 많이
추워졌어요. 이제 점점 비가 한씩 내리고 나면 기운이 푹 떨어지고
>> 또 비 한번 뚝 떨어지고 비가 한 번씩 올 때마다 이제 기운이 뚝뚝
떨어지는 거죠. 오늘도 온다인 거 아니야? 오늘도
>> 오늘도 뒤 잡혔어요. >> 오늘 내일 모래까지 잡은 거 같아.
>> 어 감사
>> 오빠 >> 이렇게 많이
>> 돼. 나는 엄마까잖아. 살라져 간다고 살아서 달라는 거 >> 어가
보니까 못 월요일 날 일요일 날 잡혔다
월요일 날 일요일 날 월요일 날 >> 월요일 날은
자동차님 반갑습니다 >> 예 어서 오십시오 자동님 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다 배팅 없어졌네.
>> 잘래가 깨달아 되는데. >> 여기 형원 다 보여
>> 작년이 저작년이 >> 아니 형님은 저기 안 고쳐.
어 >> 아 저기 형님 저거 안 고쳐요. 안
고쳐요. >> 태양광
>> 태양광 해야지. >> 아이 그거 할려 빨리빨리 해야지.
저도 이제 좀 바빠져요. >> 바질 것 같아.
>> 예 >> 한집 어저께 여기 형님 영상거는
>> 했어. 다 했어요. >> 오.
>> 아니, 태양강을 >> 이탄
>> 태양강이 여기 있고 여기 두 개 있어요.
>> 그 요거 하나를 여기 갖다 붙이려 그랬는데 그런 것도 해요.
>> 이동 설치를 해 달라 그러면 이동 설치 해 주죠. 그거
>> 그거를 내가 사진을 찍어올까? 내 보 >> 아니 제가 나가 봐야 돼요. 가서
보야 되시타기 갖고 와서 >> 찍어 봐야 돼. 이게 제대로 정상
작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 테스트하기 갖고 다 찍어 봐야 돼.
전화드리는지는 나가는지 그런지 다 찍어 봐야 돼.
한번 저거 저주소를 저쪽으로 >> 예 주소를 남겨 주시고 제가 나가서
보고 인버터만 문제가 있으면 인버터만 교체하면 되고
>> 저기 형님내는 인버터가만 문제가 있었는데 연시 이제 오래됐다고 한
20년 조금 안 됐다고 그냥 인버터 교체할 때 모듈까지 그 아예 교체를
해 달라 그래가지고 싹까 교체해 줬어요. 그리고 증서를 해 줬어요.
3kg에서 3kg 가정에서 증설해서 4kg형으로 만들고 있어요.
>> 우리는 18kg. >> 예. 토 20km짜리겠죠.
>> 18km면은 인버터가 예. 사업자통이 따로
있어야지. 예. 사업 >> 우리도 18km 이렇게
>> 분리를 해 놓은 이유가 있겠죠. >> 아 처음에
>> 조금 해했어요. 이쪽 지붕에. 근데 근데 나중에 더 크게 이만큼 이쪽으로
또 공간이 있어서 했거든요. 근데 이쪽 집을 허을려니까 그걸 일로
옮겨야 될 거 같아서 >> 아 집을 흐르신다고 통 이동 설치를
하셔야죠. >> 그거는 제가 현장에 갔다 와야 돼.
집에 가서 보고 상황을 어떻게 움직일 건지 설치 한번 시간 나실게 한번
>> 예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 건지 그런 거 다 계산을 해 봐야죠. 응.
>> 집 주소를 제가 >> 형님 내거도 좀 빨리 해서 해요. 저
이제 날 추워지면은 >> 저희가 이제 거의 지방으로 내려가서
지금 주소를 주소를 저한테 써 주시든지
주소 다주세요. 다가 다 보내 놓고 못하니까
>> 지금 한꺼번에 해야지 할 때 16이니까
지정 >> 찍어 가면 되지
>> 찍어갔다 찍어다가네 >> 공수님 반갑습니다. 그냥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 의원자님 반갑습니다.네 어서
오십시오. 잠깐 얘기 좀 나누라고요. 예
>> 예명 님 반갑습니다. >> 어 뭐
>> 거 변냐? 이나마 그냥 그 저기
>> 날아야 돼. 길 옆에다가 >> 한 5m
>> 왜 날러? >> 하나씩 하나씩 달라서
>> 아 그래타 이게 끌고 가는데 이게 뭘 >> 아이고 그 뭔데?
>> 예 아우 뭘 뭐라? >> 아 그냥 그 저기서 거기서 멀지
중방서 >> 어디까지요?
서원 >> 중방 서원이요 >> 아 뭐지 >> 아 야컨
>> 야컨이요 야컨 야콘 보여 달라 그러시는 건가요 비가 올듯이 날씨가 안 좋습니다.
네. 네. 우리 삼천어 지금 전체적으로 좀 비가 오후에 또
잡힌 거 같아요. 박홍님. 예.쪼개로. >> 야콘이 최고예요. 오늘 야 좀 한번
볼까요? 얼마나 있나? >> 오늘 도코노이 님이 또 약권 얘기해
주시네. 약건. >> 자. 아, 유재철님 어저께 제가 잠깐
보여 드렸는데요. 이거 흑마늘이에요. 흑마늘. 예, 흑마늘. >> 흑마늘. 형님, 이게 1kg인가?
>> 1km. >> 어, 예. 용기 빼고 순수하게 마늘만
1kg. 가격은 >> 3만 원.
>> 3만 원입니다. 흑 3만 원. 직접 흑마늘 농사 주셔 가지고 예. 며칠
전 알고리즘 예. 네. 어 뭐라고 쓰셨는데? >> 네.
>> 도장에서 나온 그 고어나 열매가 맛있지 않아. >> 네. 네. 이명님 두 바구니 어느게
두 바구니일일까요? 예. 흑마늘로 바구니가 아니고 이거 시식령으로 넣은
거예요. 요거 시식령으로. 예. 이렇게 흑마는 시식용 시식용 드시라고
놓은 거고 이렇게 박구니는요 병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예. 한 1kg
정도 만들어 놓으신 이거 한나 담은게 1kg 정도 되는데 3만 원이라고
합니다. 네. 직접 주문하시는 분들은 여기 명패를 보여 드리면 요번에게
주문을 하시면 돼요. 유재철 대표님. 예. 기대면 운기 0105367에
3484. 예. 여기로 전화를 주시는데요.요 흑마늘은요. >> 네. >> 들기름. 들기름은 예. 이렇게
보시면요 들기름이에요. >> 보이시죠? 이렇게. 네. 2만 원
>> 보이실까요? 2만 원이요? >> 2만 원.
>> 예. 들기름 한 병에는 2만 원 나가고 있습니다. 네. >> 기름면 되는데. >> 김규식 세상님 이명이 엄마 무슨
말이에요? 예. 김규신님 채팅 매너 부탁드릴게요. 맘 이명이 맘님
진짜 네네 이거는
많으로 아 밑에서부터 한번 돌아볼까요? 아
무 이건 초록무야 형님. 어. >> 아 뭐가 엄청 크네.
창동이는 어디 갔대? 창동이 저 건너
건너 작업하고 있네. >> 아이 명희 님이 우리 친 엄마예요.
아 그렇구나. 줄 알았지. >> 네. 꼬우노님.
이명이 님이 친 엄마라고 말씀하시네요. 김교식 세상님 없잖아요. >> 예. 허재명님장고추장도
안녕하세요. 예 된장 고추장도 나와 있습니다. >> 버섯 국사가도 나오고네
>> 가지도 엄청나요. 야, 내무 그좀 봐씨.
>> 응. >> 무 불 섞아서 섞어가지고 >> 고기도 먹고 먹게.
>> 예. 먹고 먹게. 원래 불도 못해야 되는데 뭐 지금. 달래맘 님
반갑습니다. 샤이님 반갑습니다. 신세경님 반갑습니다. 어
>> 커피 먹었어요. 커피? >> 어. 아 한 바퀴 돌고.
>> 어 한 바퀴 돌고. 오래간만에 뵙네요.
>> 예. 아 쪽파 좋습니다. 아주 쪽파게요. 안녕하세요. 어
무총 두 가주 나오시고 어 요거는 알타리무예요. 미치 똥그는
알타리무 배추도 있고요. >> 페프한테 나왔습니다. 해프한테
나왔어요. >> 왜 이렇게 힘들어요?
>> 힘들어요. >> 예.
>> 힘들어요. >> 힘이들어요.요
>> 앞에게 1,000원이요? >> 예.
요건 다원이 또 >> 예. 숙비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 다해. 이거
>> 도원이에요. >> 예. 숙비 님 아까 제가 전화번호
하나 보여 드렸죠? 그거 보시면음 직접 주문하시면 돼요. 오늘은 제가
주문만 구매대 주문만 받는 거고요. 여기 직접 주문하시면 택배 발송해
드립니다. 예. 여기 >> 들기름하고 예.
>> 들기름하고 흑마늘. 예. 흑마늘은 3만 원이고요. 1km 예
>> 여기 전화번호 제가 지금 보여 드리죠. 예. 0105367에
3484 흑마늘 >> 들기름 예
>> 자 들기름은 2만 원이고요. 예 들기름은 2만 원이고 흑마늘은 3만
원이라고 합니다. 1km 예 전화 주시면 바로들 주문들 하실 수
있어요. >> 예 저한테 전화 주지 마시고 여기
지금요 저 생산자 표시 판에 보면 전화번호가
있어요. 예 >> 캡처하시면 됩니다. 캡처 필요하신
분들은 흑마늘하고 들기름 뭐 들개도 있으시고요. 예.
문자 주시면 돼요. 아, 문자가 아니라 요분 저기 통화를 하시면
됩니다. 0105367에 3484예요.
흑마늘 >> 그리고 들깨
>> 들기름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네. 자, 다시 한번. 예, 안녕하세요. >> 아, 네.
>> 커피 한 잔 마시고 갈게요. 일찍감씨 또 커피를 한 잔 주셔서. 네. >> 한번 차례. 아우 눈이 매워. >> 흑마늘. 예. 흙마늘은 마늘을 어
뭐라 그래야 되나? 흑마늘로 만들었다 그래. 서 몇 번 쪄서 만든게
마늘이에요. >>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 자, 흑마늘은 안녕하세요. 이거 안 먹어.
>> 형, 홍마늘은 어떻게 만드요? 만들어서 이게 만든 게
>> 어떤 식으로 만들어요? 그 쪄서 만드는 거예요?
>> 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 아, 이거는 저저 건조 있잖아.
건조기 원래 원래 바통에도 조금 해는 건 바통했는데
>> 이건 건조기에다가서 한 20일 동안 50도에서
>> 한 20일 동안 있었 >> 한 50일 동안 만든 거래요. 이게
50일 동안 >> 20일 20일에서 한 달
>> 예 20일에서 한 달 동안을 만든 거래 찍 거죠. 예. 예.
홍삼 같은 물건이 홍삼 예 쉽게 >> 빨리 내려와요 자다가 늦잠자고 이제 나오는 사람이
있어지 >> 예가
>> 아니면 그냥 >> 장도아 바쁘냐 어.
>> 응. 커피 안 주려고. >> 커피 마시고 있어. 나. 넣 거
아니야. 미안해. >> 오.
>> 저기 건너집에서 준비해줬어. >> 오. >> 오.
>> 응. >> 예.
포키리스 포카리스웨터 님. 네. 맞습니다.
네. 야식은 모참님. 예.
>> 흑마늘은 생산자분께 직접 문자 드리면 됩니다. 그럼 바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홍마늘 >> 들기로는 다 문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네. >> 덕분에 물건 담느라.
>> 주문 >> 주문. 어 >> 비닐지 안 쏘라서 가
>> 구멍이 안 생겼어.음 >> 안 생겼고 화란게 많고 >> 떠나보는 오늘 안 할데.
>> 응. >> 아 택배 안 할 거라고.
>> 아 오늘은 아 오늘은 택배 못 >> 하지.
아 주문을 받아가지고 더 편하지이 사람아. 주문 받아 가지고 일요일 날
작업을 해서 월요일 날 보내면 되는 거. 근데 일요일 날 보냈다고
손님들이 조금 >> 아 일요일 날 작업을 해서 월요일 날
보 >> 그거 그러니까 그 3일이 걸렸다고
뭐한 사람이 >> 그거는 내가 여기 방송에 얘기를 하면
돼요. >> 자 시청자님들 오늘
초록무 지금 우리 대표님 김창동 대표님이 지난번에 이제 뭐 작업을
하시는게 토요일 날 일요일 날은 배송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배송이
안 되기 때문에 주문을 미리 주시면 월요일 날 발송이 되는 거예요. 예.
월요일 택배사가 월요일 날 하기 때문에 월요일 날 발성이 됩니다.
네. 그리고 저희 여기 김창 대표님이 일요일 날 작업을 다 해 가지고
일요일 날 작업을 해서 월요일 날 바로 배송하는 거니까 하루 전날
작업을 해서 바로 배송을 하는 거니까 그때 받으시면 돼요. >> 예. 여유 있게 시간 내서 장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야시근모 참주님. 예. 제가 될
수 있으면 현판을 이렇게 보여 드리는데 생산 표시 보여 드리는데는
직접 매입을 하실 수가 있어요. 예 제가 어 해 드리는 것도 있겠지만 예
>> 하신 분들은 저기 전화번호하고 주소하고 미리 누으면은 내가 계좌번호
찍어준다고. 음. 문자 주시면 예. 아, 문은 안
되고요. 문은 지금 분노 자체 무게가 많기 때문에 무배 배송은 힘들고요.요
알. 음. 뭐죠? >> 제가 따로 하기 바쁘니까
>> 이게 이게 무슨 무라 그러죠? 이게 >> 초록무.
>> 아, 초록무요. 알타리 초록무예요. 알타리 초록무.
>> 주소하고 이름을 꼭 넣 먼저 넣어 놓으세요.
>> 예. 주 문자로 보내실 때 주문 문자를 보내 주시면
>> 단단 >> 이게 예 한 박스 예 제가
나가려고요. 예 아 달래맘 님은 여기 나오세요.
예 >> 문은 다 팔렸어요.
>> 문은 조금 1,000원짜리 조금 남았어요.
>> 예 문은 조금 남았대요. 1,000원짜리. 예. 달래맘님은
여기 근처신가 봐요.네 밭에 가면 또 있지.음
>> 밭에는 있는데 시청에 모시고 밭에까지 갈래?
예. 무 이렇게 조금 하네요. 예. 아주 엄청난 큰 무가 아니고 무가
하나에 1,000원씩이랍니다. 1,000원. 예.
>> 예. 김창동 대표님 나오시면 예. 김창 대표님
>> 비지 안 쉬운 물예요. 그래서 >> 창공도 안 생기고.
>> 예. >> 구 속에 구멍도 안 생기는 물래요.
이건 비닐 씌우는 무가 아니라서 예. 잘 모릅니다. 저는.
>> 파란 부분이 많고. >> 음.
>> 파 파란 부분은 이렇게 많아. >> 비닐이 안 씌우면.
아, 그렇군. >> 예. 알타리 택배됩니다. 초록무 택배
돼요. 예. >> 택배 2만 원에 여섯 단 정도
되나요? 그렇죠. >> 2만 원에 여섯 단 정도 돼요. 한
박스에 여섯 단 정도 들어가면 꽉 들어가요. 꽉 들어가.
>> 여섯 단 딱. >> 예. 예. 달래맘님. 예. 시장 여기
금계 원주 금계에 계신 분들은 시장에 나오시면 돼요. 예. 시장 나오셔서
좀 보시고 예. 그렇게 하셔요. 예. >> 예. 전화 주시면 문 전화도 받고요.
문자 주시면 전화 중에는 문자 주시면 돼요. 문자 주시면 >> 예예. 안녕하세요.
>> 예. 전화 주시면 전화 통화 중이면 바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예. 아,
>> 큰 거는 저기 안 돼요. >> 예. 이거는 박스에 그게 두 개가
너무 많이 나가서 >> 너무 많이 나가서 얘는 택배에서 안
받아요. >> 택배. 예. 택배비만 택배비만 많이
나와요. 가
>> 그만큼 좀 묶으시면 >> 초록무
>> 예 초록무 알타리무 여섯 단에 >> 알타리 알타리 식으로 김치 담그는 거
초록무 >> 예 초록무
>> 예 여섯 단에 2만 원부터 배송돼요 2만 원부터 배송 >> 자 이렇게
도 >> 나오고요.
호박 말린 것도 있고요. 가지 말린 것도 있고요.
>> 요거는 뭐죠? 도토리가루 >> 여주 도토리가루
>> 아 도토리가루 >> 예
>> 도토리가루도 있고 >> 여기 사모님도 택배 해 주시나요? 나 잡네. >> 예. 이렇게 보시면 예. 제가 보여
드리는 데는음 택배를 아 고토리가루가 이게 조금만
이게 몇 얼마 양을 얼마 담은 거예요? 500g.
>> 음토리가루 500g에 18,000원이라고 합니다. >> 예. 장이 님. 예.
갈람님 반갑습니다. 네, 어서 오십시오.
>> 자, 건녀주 말린 것도 있고요. 도토리가루 있고 가지 있고 호박
꼬다리 말린 것도 있고요. 하세요. 영수님이 >> 그래 있으면 먹지 말야돼. 나는 정거 약을 먹으면은
>> 숨이 가거 주소요. 주소
>> 숨이 갖고 감아 봐. 주소
>> 주소 하나 적어 주세요. 명 명 명암에다가 명암 있어요.
>> 네. >> 네.
>> 명암 있으면 하나 주세요. 가로 가요.
>> 자기님 >> 들개 있습니다. 들개 5kg 한 말.
5kg 한 마리에요. 들개 원주는요. 예. >> 네.
쌀고요. >> 여기 사모님네도 가서 제가 태양광을
한번 잠깐 봐 줘야 될 거 같아요. 집을 철거를 한다 그러니까 이동
설치를 해야 된다고 하시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예.
그 태양광 하실 때 보조 사업 받으셔서 하나요?
>> 우리 보조 안 받았어요. >> 아 자담으로 하시는 거구나. 그러
이동하면 됩니다. 그냥 1618로 하셔. 내 걸로.
>> 응. 우리 신랑건 잘 안 터져요. >> 음.
>> 우리 집이 잘 안 터져. >> 거기가 또 핸드폰이 잘 안 터져요.
>> 아주 청정 지역이라 >> 안 터져야지.
>> 의리집 같은 데가 또 있네. 우리 집은 그래도 요즘에 좀 낮았는데.
>> 우리는요 안 터져. 그래서 전화기 홀드폰 저 뭐야? 무슨 폰 두 개씩
갖고 있잖아. >> 예. 들게 얼마씩 하시나요?
>> 네. 8만 원이에요. >> 8만 원입니다. 8만 원. 예.
농업인 새벽시장 지금 들개값이 8만 원, 8만5,000원 이렇게 형성이
돼 있어요. 예. 주문하실 분들은 전화번호 여기 직접 전화 주시면 배송
특배해 드립니다. 네. 예. 제가 시장을 전체적으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한 바퀴 천천히 걸고 오겠습니다.
예. 오늘은 이렇게 가면은 시장을 돌면서 보면은 지금 물건들이
전체적으로 뭐가 이렇게 나왔나 보이실 거예요. 그리고 마음에 드시는 거는
스세타셔서 그집 물건을 직접 거래하시면 됩니다. 예. >> 네. 현장님 어서 오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할머니가 나요. >> 아 우리 물건도 좀 내려놔야지. >> 고추 고추 내려놔야 되는데. 우리
물건 매대는 써요. 지금 제가 고추를 안 내려놓고
>> 고추 내려놔야 되는데 >> 고추
>> 고추 다 >> 이제 고추가 덮어놨다. 덮어 놨었지.
>> 음 >> 삶아지지 말라고 고추 덮어 놨었는데
고추 내려 >> 안 나오셨어?
>> 차에 있어요. 차에서 좀 쉬라 그랬어요.
>> 뭐 이쯤 나와 있으면 뭐예? 그렇게 팔리는 것도 예. 천천히 나오
>> 사람이 나와야지. >> 어 전화 못 받으셨어야지.
어 저는 아직 요거 물어보셨는데 흑마늘하고 들게 분위기 어 들기름은
좀 나갔나요? 근데 >> 다섯 병 더
>> 응 >> 여기는 고추 부각을 해 가지고
나오셨네요. >> 맞춰 보세요.
>> 예 제가 한 바퀴 돌고 올게요. 예. 자, 옥시기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일요일 날도 옥시기가 나올 거 같아요. 일요일 날
여기 함접시에 >> 한마 한 접시에 얼마씩 파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전화 통화 중이십니다. 예. 고구마
현레님 자 지금 한집에 또 같이 써 올라가고
있습니다. 네. >> 네. 여기 사장님
들개가 지금 얼마씩 해요, 사장님? >> 8만 원씩던데.
>> 아, 8만 원씩 여기 사장님네.게 좋아요. 예. 자 아주 자잘잘하게
요런게 기름이 많이 나와요. 둘게 좀 굵은 거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 굵은
거보다는요 짜잘한 물을 줘가지고 >> 최상칠님 >> 전화번호가 근데 잘 안 보여요.
015375에 >> 썼더니 물을 묻으니까
이 >> 이러면은
>> 다시 해서 써놔야 >> 예 다시 한번 깨끗하게 써 놓으시면
보기가 좋을 거 같아 >> 자 호박다리 >> 제가 조금 멈춰 있다가 하는게 나을
것 같아 방송을 지금 두 분이 하시는데 예
조금 있다가 여기 지영복 대표님 지난번에 제가 몇 차례 방송을
했습니다. 네. 보이실까요? 예. >> 010326810812
지영복 대표님 누룽지살이에요. 누룽지살.
>> 예. 누룽지살 20km. 20km 9만 원이고요.
10km 45,000원입니다. 10km 45,000원. 지연 대표님. 예. >> 예. 최선호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 예. 누룽지 만나는 누룽지살이에요.
예. >> 오늘도 무료 배송하시나 형님?
>> 예. >> 아, 요즘 계속 이제 무료 배성이야.
당분간은. >> 예. 쌀 맛있는 쌀이에요.
>> 아 원래 고구마를 그만 못 씻고 왔어요.이 먹고
>> 고구마를 못 씻고 오셨어. >> 고마좀 찍어버려.
>> 짐을 짐을 못 챙겼지. 아이고. >> 아 이뭐 무보다 밥.
>> 음. >> 예. 홍성호 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예. 같이 가네. >> 같이 올라가네. 양쪽에서. 예. 배치
찍고 올라가네. 오늘은. 예. >> 자, 배추. 배추하고 무요. >> 아니, 야콘을 왜 배달을 안 해줘?저
배송을 안는다 그랬어. 아, 괜찮아. 안 깨져. 약간 아주 애먹어.
>> 음. 약혼이 깨져요. 별이야. 해가지고 다 아니지를 시어보내면
세상에 길이 밟아놓은 것처럼 해놓 거야. 내가 상당
>> 아 그렇게 됐다고 >> 응 막 이게 폭삭이 왜 그냥 그냥 쭉
잘라진게 아니라 >> 그러면 약은 택배를 못 보낸다고
얘기를 해야 되니까 여기서 그냥 >> 생산자들이 여기서 직접 살실 수 있게
해야지. 자, 뻥튀기는 주문 많이 안
들어왔어요. >> 어제 세 개. 세 개.
>> 아. 예. 뻥튀기. 예. >> 이렇게 나갑니다. 정광이 대표님.
예. >> 아, 약는 그럼 내가 주문을 받지
말아야겠네. >> 응. 깨져서 받는다.이 절이 있어서
그런가? >> 벌이 있어서.
>> 아, 충격 빠지면 깨진다는 얘기네. >> 그렇지. 아, 이게 엄청 약해요.
>> 음. >> 무지 약해요.
>> 음. 그렇구나. 배수.
>> 네. >> 배수
>> 장을 많이 보셨네요. >> 네.
>> 네. 예. 안녕하세요. >> 아니 배는 안 벗어요.
>> 예. >> 배는
>> 배는 다 팔고 없어요. >> 아예 아예 다 팔고 없어요.
>> 일찍감시 배 다 팔고 과일은 뭐 아예 그냥 일찍감시 다 끝났어요. 저도
물건 팔을게 없어 이제. >> 예. 예.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예. >> 여기 사모님도 혹시 택배를 해
주시나요? >> 택배요?
>> 예. >> 뭐를요?
>> 아, 예. 이런 거 이게 손님들 이제 주문 오면 택배를 해 주셔요.
>> 아, 이런 것도 택배가 돼요? >> 예. 이것도 열무는 아, 열무라.
알타리는 택배를 하죠. >> 아, 그래요?
>> 예. 쪽파도 있고. 예. 얼마? >> 아니 진짜
>> 자 제가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땅콩 같이 가고 있네. 양쪽에서 오늘은
이중 방송 양쪽에서 같이 가고 있어요. 예
>> 같이 해버려. >> 예. 가지
>> 저는 그냥 보여 드리고 흙고 지나가요. 그냥 저기
>> 제가는게 아니고 >> 여기 있는 안 나오네. >> 예. 주문하셨어요. 보살님. 네. >> 안녕하세요. >> 자 오이. 어 형 형 아직도 오이가
나와? >> 아거 한 두 번 더 나와야 돼. 아
꼬돌배기가 많이 좋네. >> 누가 해가지고 나오는 여기 >> 어 뭐 뿌리가 엄청 굵어요. 삼
같아. 산 >> 예 준주님. 예. 들기름 들깨기름은
들기름은 예 아까 제가 말씀해 주셨던 전 유재철 대표님 있죠? 유재철
대표님 예 들기름 많이 작아져 나오셨어요. 예 들기름 많이 작아져
나왔으니까 아 꼬들배기도 이렇게 좀 많이도 이제 치기가 좋아서
꼬들배기들도 많이들 가져 나오셨네요. 예 정도에 제가 주문 받은 거를 토탈
예 토탈 주문 받은 거를 매입을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보시면 예
오늘 주문 주신 거는요. 예 제가 토탈
아 예 보살님 뻥튀기 주문하셨어요. 예.
얻어서 양파. >> 이건 작두콩 아닌가요?
>> 작두콩. >> 아, 작두콩 아주깐게 있고. 이렇게
콩은 안 까셨고 따놓은 따 놓은 거 있습니다. 울타리 콩. 예. 사람이 아니야.
안 >> 그도개 먹.
>> 두포기 배추값이 두폭기 5,000원입니다. 배추값 엄청
저렴해요. 새벽시장 나오시면 됩니다. 물건들이 굉장히 저렴하게 팔고 있어.
무 1,000원. 예. 가시 2,000원.
예. 순무 한 단에 3,000원. 아, 가격 정말 다들 엄청나게 오늘
저렴하네요. 당근무. 당근무가 2,000원이에요.
2,000원. 예. 아주 예쁘게 싸밤해 가지고 오셨어요. 여기
전화번호 좀 한번 볼까요? 어디가 있나? 여기 어느 사모일 거예요?
뭐가? >> 네.
>> 오이지만은 야콘은 탁배가 배송이 안 된다고 하네요. 야콘들이 깨져서
예.까지 깨져서 많이 나온다고. 저거 좀 줘 볼까요?
야콘이 깨져서 많이 나온다고. 여기 당근 엄청나게 잘해 가지고 오셨어요.
아주 예 보시면 >> 호전면 대덕리에네 저희 구역이네요.
호전면 예 >> 한춘택 대표님데요. 호전면 대덕리에서
최소농사를 이렇게 지시는데 예 쪽파 예쁘고요. 또 이렇게게 연락 주시면
택배를 어떻게 해 주시나 모르겠네요. 요거는 순무 강화 순무 아주 손질을
엄청나게 깨끗하게 해가지고 나오셨어요. 각도 한 단에
2,000원입니다. 2,000원. 예. 1,000원. 두폭이
5,000원. 예. 예. 한춘택 대표님게 연락을 한번 해
보세요. 연락해 보시면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당근도
이렇게 나와 있고요. 아, 지금 시절에 토마토. 예. 엄청
좋아요. 한 한 바구에 만 원입니다. 한 바에 만 원. 예. 현지에 계신
분들은 근처에 계신 분들은 나오셔서 매입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택배가
힘들어요. 야, 한무대기 한묶음에 만 원. 예,
배추 엄청 많습니다. 세 개 5,000원. 이야, 오늘
올해 올해 배추값이 엄청 싸네요. 네. 올해는 배추값이 많이 쌉니다.
네. 네. 이명이 님. 네.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쪽으로 옮기셨네.
>> 오늘은 반대로 오시는 줄 알았지? >> 예. 자, 보시면 여기 예. 어제도
제가 요거 매입을 해서 보내 드렸는데요. 예.
>> 예. 여기 보시면 고돌배기가 양을 굉장히 많이 해 가지고 오셨어요.
고들배기 밤 깻마늘. 예갓요
갓 청갓도 있고 돌라도 있고요. 2,000원 갓에 2,000원씩
판매하고 문은 1,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오늘 이쪽으로 앉으셨네. >> 우리 지각생이래요.
>> 우리 지각생이래요. >> 지각생들은 다 이쪽에 앉는 거예요.
>> 시 좀 넘쳤는데 여기까지 왔어요. >> 아
>> 장하겠어. >> 12시에 들어갔어요.
>> 12시에 >> 어우
>> 12시 12시 반에 들어갔. 아우 잠은 언제 자 그래가지고 진짜
>> 분관이었나 1시 넘어면 도착했는데 12시에 일어나 갔어
>> 아 세상에 >> 잠들을 주무셔야 되는데 잠들도 전혀
못 주무시고 그냥 하겠어요 >> 그러니까 잠들을 좀
>> 주무셔야지 아네 >> 오늘은 제가 반대 방향으로 드리고
있어요 따오셨고
안녕하세요. 우리 꼬들이도 또 이렇게 많이 해 가지고 오셨어요. 뿌리
미워요. >> 예.
>> 우리 건 뿌리가 다고. >> 쪽쪽 안 뻗었어요.
>> 이제 어 못 뻗어 이제. >> 예. 왜 그러지?
>> 좀 다리를 펴고 누을 수 있게 좀 해 주셔. 꼬부리고 눕지 말고.
>> 안녕하세요. 예. 서리택 사과 이렇게 나와 있을요. 네. 날타리모 나와
있습니다. >> 아 진짜 잠들도
못 주무시고 나오셔가지고 여기 지금 안녕하세요. 예마다
이렇게 만나 유튜브 올려 주시느라고 >> 아유 고맙습니다. 이렇게 예
감사합니다. 예 한동수님 화얀 거는 감자가루 같아요. 감자가루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저분 감자가루인가
봐요, 어머니. >> 예, 감자가루예요.
>> 아, 이렇게 하얗게 보니까 감자가루 같아.
>> 음. 들기름하고 들기름은 한 병에 2만 원씩 파시나요? 얼마씩 파셔요?
>> 그렇죠. 예. 공통적으로 다들 비슷하게 파시는 거 1kg에 만 원.
>> 아, 감자가는 1kg에 만 원이라고 합니다. 예. 여기 한동수 대표님.
예. 한동수 대표님 전화 주시면 아, 이런 거는 택배가 가능할 거 같아요.
그렇죠. >> 어머니, 택배 해 주시나요?
>> 감자가 괜죠? >> 음.
야채고 다 저기 희장님 이거 유튜브 보고 이거 태배 많이 날아가지 않아.
아 예 알타리요 >> 한짜리 500분짜리 다 해내고 이것도
새로 오는 거예 >> 아이고 예
>> 태백을 그러면 날아가는지 아주 바빠요 예
>> 혼자 해 드시려니 바쁘죠 예 >> 아니 다 팔고 올라가니까는 가서도
따듬어 가지고 뽑아서 해드려 보내려니까 바쁘지 맞아요 저도 여서
구매 대응을 하면 >> 어
>> 박스 하루에 나가는게 보통 한 50 박스 이상씩 나가요. 그러면 하루
종일 포장해야 돼요? >> 예. 뭐 이렇게 예 농민들이 이렇게
물건 가져 나오게 너무 싱싱하고 좋잖아요. 예 원주 근에 계신 분들은
여기 새벽시장 나오시면 좋은 물건을 빨리 나오시면 그만큼 또 좋은 물건을
빨리 가져가실 수가 있어요. 예. 사람은
>> 아주 다섯 번을 시켜 먹었는데 아주 나기 조심하라고 날 문제가
고맙다고 하는 사람 있는데
>> 아 초록무 알타리 여섯 단 한 박스 2만 원 예 맞습니다. 조건호인 님이
설명을 잘해 주고 계시네요. 우리 예. >> 자, 시장에 있는 물건 전체적으로
제가 지금 보여 드리고 있어요. 우리 농민들이 오늘 가져 나오신 물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종류 안녕하세요. >> 네.
>> 어디도 여기 아이고 돌산갓. >> 아이고.
>> 요거는 돌산갓입니다. 돌산갓. >> 예. 한무대기 2,000원. 우리도
상가 야채를 많이 하는데
>> 아 표고 예 목표고 버섯이네 이건 거 목표고 버섯
>> 와 고사리 말린 것도 있고요 굉장히 많아요 여러 가지
한번 해지 >> 이거 좀 주세요
>> 몇개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예
갓 보라지 >> 도라지를 보는데
아주 쫙쫙 보던가면 안 보냈다고 문자가 왔어. 아
>> 아유 이렇게 톡 걸 보낼 수가 있어. 아이고.
>> 예. 도라진 켜다 보면은 예. 이렇게 선별해서 보내는데요.
>> 어 예. 요건 파도라지로 나온 거고요. 예. 쪽쪽 뻗은 거 일일이
다 선별해서 보내기 하는데 거기 이제 섞인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네.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세요. 도라지 가격도 많이 싸게 드리고
있거든요. 네. >> 어떤 분은 너무 좋다래. 문자.
>> 예. 받으신 분들. 예. 그게 굉장히 여러 종류의
>> 어 이제 소비자들이 계세요. 예. 일단 그런 부분은 서로 조금씩 조금씩
이해를 하시면 돼요. >> 어떤 사람은 너무 좋다거든 장고
>> 아우 잘 먹겠다. 그래고 >> 지금 도라지 같은 경우 수위산이 너무
많아서 저희가 어디 가서 소개를 못 해 드리겠어요. 근데 여기는 우리
농민들이 직접 가져오시는 거니까. 예. 그러니까 소개를 하는 거죠.
예.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은 물건을
어디다 사서 파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이 직접 농사지은 물건만 가져
나오는 거예요. 예. >> 많이 타세요. 형님은 그런 말이
없는데. >> 예.
>> 아, 도라지는 사람이 그지는
>> 아, 도라지 같은 경우는 워낙에 수입산 이렇게 쭉쭉 뻗은 애들이 많이
나와요. 그런 거 보면은 이제 고하는 거는 비교가 되니까. 예.
>> 예. 고구마도 너무 맛있다고.
>> 고구마 다들 맛있다 이러시죠? >> 고구마 너무 좋아요. 저 10kg짜리
저 엄마 좋아요. 10kg짜리 3만 원이고요.
이렇게 작은 거는 >> 이제 작은 건 없어. 이제
>> 이제 이렇게 작은 건 요게 다합니다. 고구마 선별해서 다 나갔고요.
>> 아 8,000원짜리 딱네 박수 남았습니다.네 박스. 선착순인 거
같아요. 선착순. >> 예. 먼저 고구마 주문 주신 분들.
예. 굉장히 맛있었죠. 고구마요. 예.
>> 네. 구름님 반갑습니다. 네. 네. 샤이 님 반갑습니다.
>> 전화번호를 항상 안 내 놓으시니까 >> 이게 지나갈 때마다 그래도 전화번호
내놓으시면 음 >> 아유 우리 아저씨가 누가
>> 하나 만드시려니까 형님.네 >> 선미 농장이에요.
예 >> 예 보이시죠? 선미 농장 고구마다
>> 고구마 작은 거 불빛이 보이실까요? 아 이게 지금 이제 두 명이 옆에서
예 보이시죠? 예. >> 네. >> 네. 선미 농장에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복숭아는 끝났고요. 예. 지금 고구마하고
어 도라지하고 생강 이렇게 보이실까요? 요거는 파도라지예요. 그
골라서 이제 보내시고 저거는 이제 약 줌 내리고 그런데 섞어서 하셔도
되고요. >> 예. 택배 가능하고요. 선민장이고요.
북숭아 마늘 수수 조 여러 가지가 있고요. 예.
유영순 대표님한테 전화 통화 주시면 됩니다. >> 자, 물건이 오늘 전체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예, 뽀들백에도 와, 뿌리가요. 산삼산 뿌리가 그냥
주렁주렁 많습니다. 엄청 많아요. 예. 여기는 6,000원씩에요.
많이 내려갔어. >> 네. 고돌배기도 가격이 예, 작고요.
안녕하세요. 아버님 오랜만에 나오셨네요.
>> 네, 안녕하세요. >>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 아유, 바쁜 나올 시간이 없어요. >> 갖고 나올 시간이 없어요. 여기
이렇게 내일은 나오시나요? 내일은 못 나와요.
>> 내일은 못 나오셔요. 아, 이렇게 흑인자하고 참하고 우리 여기 아버님
항상 가져 나오시는데 >> 네. 나오시는 날짜가 흔칠 않아서
예. >> 예.
>> 전화를 주시면 택배 해 주시나요? >> 예. 해주셨어요.
>> 아, 택배는 해 주실 수 있어요. 그러면
>> 여기 공제 대표님 흑인자하고 밤하하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제가 보여
드릴게요. 자, 흑인자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자, 요렇게 나오 때 딱 사셔야 되는데 저도 뭐 내일 구매 내일
매입을 할 텐데 내일은 안 나오신다 그러네요. 예. 참게 조금 더
흑임자가 얼마죠? 25,000원이라 그러셨었나요?
>> 예, 25,000원. >> 예, 흑임자 25,000원이에. 요거
한봉에 야, 구입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흑임자. 예, 뭐 밖에 나가서 여기저기서 살려 그러면 많죠. 근데
여기는 농민 중에 농민 대표자 대표님 중에 고흥제
대표님이 지금 유일하게 흑인자를 가지고 나오십니다. 네.
예. 모델님 반갑습니다. >> 아요. 고구마는 제가 지금 보여
드렸죠? 예. 양이 무겁고 그런 거는 제가 될 수 있으면 예. >> 여기 직접 주문하세요. 내일 안
나오신대요. 제가 내일 나오면 구매를 해 드리려 그랬는데 전화번호 주시면
흑임자 해 드린다고 하니까 예. 택배 해 드린대요. 예. 흑임자. 예.
>> 예. 흑임자 전화번호 직접하시면 고홍제 대표님 연락 주시면 예 바로
내일 택배 드릴 겁니다. 고홍제 대표님
소촌면 둔둔 예 흑임자는 여기 대표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전체적으로 며칠을 다녀봐도 예 고홍제 대표님 몇게 없습니다. 흑인자 예 강혜 님 어서 오십시오. 예.
예. 택배 해 드린다고 합니다. 구흥제 대표님이 흑임자 참 흑임자께
이렇게 다 택배 해 드린대요. 예. 전화 주시고 상담하시면 돼요.
캡처하시면 됩니다. 예. 참게는 요게 2만 원이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아버님. >> 예.
>> 이게 km수를 1kg씩이에요. >> 아 6kg 작은 거.
>> 예. >> 예. 요거는
>> 요건 이건 500g니까 이게 >> 예 여기 요게는 500g 흑임자는
500g 요것도 500g >> 1kg 500g
>> 똑같은 거 같은데 500g 예 >> 예 500g씩 갑니다 예 캡처해
주시면 돼요 흑임께 흑임자가 많아요 아버님 집에네
>> 많아요 >> 예 흑임잡게가 좀 있다고 하십니다네
캡처해 주시면 돼요 >> 말다 한 말 사셔 도음
>> 지금 단말이 있냐? >> 다섯 마리 있어요.
>> 다섯 말? >> 예. 여기 정라인이 여기는 꽤 볶과
가지고 나오는 거는 없어요. 농업인 새벽 시장에 깨 볶과 가지고 나오는
거는 없고요. 예. 흑임께 주문 겁니다. 예. 흑임자께 제가 지금
흑임자께 보 보여 드리고 있어요. 흑임자.
어떤거죠? >> 직접 주문 주시면 예. 이런 거는
바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예. 참 한 마리는 18만 원에서
20만 원 하는 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예. >> 네.
>> 밤요 가격은 얼마씩 해요? >> 이게 지금 한대 5,000원데 이게
양이 없어요. 이거는 밤은 양이 없대요. 여기 남아 있는게 여기
다라고 합니다. >> 자, 흑임자께 연락 캡처하시고. 예.
내일 살려 그래도 내일 못 살 거 같아요. 안 나오신다 그러니까. 예.
오늘이에요. 예. 예. 많이 파세요. 예.
>> 예. 예. 문자 가면은 연락이 택배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 네. >> 자, 저 위에서 또 보면은 예. 농업인 새벽 시장이
여기서까지예요. 여기까지. 예. 농업인들이 직접 가져 나오는 시장은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예. 저 위에도 지금 불빛이 보이지만.
네. 저 위에는 농업인들이 저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에요. 장사하시는 분들. 예.
자, 이제 한쪽 오른쪽은 올라왔고요. 왼쪽을 내려가면서 복이에요.
자, 물건들 보시고. 예. 우리 아버님은 오늘 이쪽으로 옮기셨네.
>> 예. 안녕하세요. 예. 대파. 예. 여동 대표님. 대파. 예. >> 예. 참깨 볶음 거는 안 나와요.
여기 농업인 새벽사는 볶음깨를 가져 나오지 않습니다. 예. 정부
생물이에요. 그런게
하셔. 한
>> 예 전부 다 생물이에요. 농업인 시장에는 가져 나오는게 바로 본인들이
농사진 물건을 바로 가져 나오시는 거기 때문에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 돼지검 나왔어요. >> 네
>> 오늘은 그냥 쌍으로 다니네. 쌍으로. 그렇죠. 예.
찹쌀 예. 김은영 >> 원투리님 누가
>> 일품예요. 나
>>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추 저림 고추로
해가지고 오셨네. 예. 예. 저추도 오늘 이제 마지막에 하면서 많이들
나옵니다. 저추. 예. >> 요번 연.
>> 예. 같이 또 이렇게 >> 아 훈는훈에 이렇게 해 놓으니까
아내가 >> 어 날로 석유로 놓으니까 굉장히
훈훈하네. 하우 거래도 >> 아직. >> 예. 정이 님, 예. 흑인제는 아까
그 전화번호 제가 캡처하시라 그랬죠? 예. 그분은 전화 문자 주시면
하신다합니다. 배송. 예. 얘기를 안 >> 자, 들게. 사장님. 예,
안녕하세요. 들게 많이 나갔어요. 예. 아, 그날 그래고 뭐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날만 다쳐줬어요. >> 정.
>> 아, 그러셨어요. >> 들어가세요.
>> 예. 여기 사장님 지난번에 우리 들개 잠깐 방송 잠깐 했었죠. 예. 예,
들게 아주 넉넉하게 담아 주셨어요. 보통 보시면 예,
>> 정말 넉넉하게 담아 주셨어요. >> 예, 최재명님 고추장은요. 제가
방송에 나가면 물건이 있으면 보여 드려요. 근데 지금 물건이 없으니까
지금 한번 더 올라가 봐야 되는데 내려면서 보니까 된장하고 고추장은
지금 보이진 않습니다. 네. 거리 안 무이 많아서 내려다가
지금 눈감 아파
>> 예 신호여수님 반갑습니다. 예 사장님 건고추요. 예 건고추 볼까요
혼자서 >> 아 여기 어디 나가셨네요
>> 아니 >> 아 건고추 여기 사장님은
15,000원 써 놓으신게 있네요. 네.
한 근에 15,000원인 거 같아요. 지금 자리를 잠깐 비셨어요. 나가
잠깐 올라가셨으니까 제가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건고추나 또 많이 하시는 분이 나오셨으면 그분
한번 연결시켜 드릴게요. 문은혜 님 반갑습니다. 강혜 님 반갑습니다.
최화자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오늘은
>> 다른 거를 가져 나오신 것들 같아요. 이렇게 보면 고들빼기하고 예.
>> 예예. >> 택배를 하시는 분들은 제가 바로 다
연결을 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예. >> 아, 이렇게. 아,요 파란 거는 무슨
기름이 >> 이게 산초. 그 유명한 산초
기름이네요. >> 유명한 산초기름.
>> 어, 사모님도 택배해 주시나요? 택배 못 하는데요.
>> 아, 택배가 안 돼요. 택배가 되면 요런 거는 많이 금방 나갈 텐데
특수한 >> 거래서
>> 요런 거 찾으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예.요 청색 뚜껑으로 돼 있는 건
요거는 산초기름이라고 합니다. 산초기름. 네. 예, 산초 기름이
보였어요. 저도 지금 올해 산초기름 가져 나오신 거는 한 분 하고 지금
처음으로 된 거 같아요. 산초기름이 려가셔.
>> 산초기름이 가격이 만만치 않죠? >> 아니요. 6만 원.
>> 그러니까 6만 원 정도. 예. 예. 지금 합니다.
>> 초록모 두 단에 5,000원 가져가요.
>> 아 그거야. 두 단에 5,000원씩 두에
>> 와보셔. >> 일로 와 보셔.
그냥 가다 말고 아 도권이님 >> 그다음에 5,000원씩
>> 산초 6만 원 내가 사야지 그러시네요. 예 안녕하세요. >> 예 저고추문 >> 아 고돌벽이 참 이쁘네요. 여기
>> 그죠? 자, 이거 보덕이 제가 지금 다 돌아봐도 미국도 그렇게 많지 않고
예, 보이 참 좋은 거 같아요. 구돌배기은 지금 5,000원씩
하나요? 6,000원씩 5,000원씩 하죠, 지금? 예. 자, 고돌백이
아주 좋아요. 상태 봐서. 예. >> 예. 현장님 많이 추운 거 같아요.
아, 작년에 8만 원이었었어요. 예. 아, 그렇구나. 산초기름이
>> 자네. >> 안녕하세요. 영수님
많이 파셨나요? 예. 만정의 김남분 대표님이에요.
여기 어제 그 전에는 >> 건고추
>> 6kg 500 시켰는데 그냥 8kg에 그냥
>> 없었어. >> 음.
>> 800만 원씩 해가지고 넓게. >> 예. 간나님 산초기름은 어디에 좋은
건가요? 덕근노이 님. 예. 덕구노이 님이 소통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나그라. >> 네. 이렇게면 >> 네. 사가됐고요.
>> 오늘 마지막이세요. >> 아, 축하드립니다. 저는 그런
소리들을 때가 제일 좋아. >> 맞아. 오늘 마지막 얼마? 아 물건
한 방 다 끝내 버리고 또 이제 슬슬 정리하실 때 되면 저도 이제 설거지
계속 해야 되는데 이제 전지해야 되고 나무 전지해야 되고
>> 아 전지는 원래는 가을 전정이 >> 제일 좋은데 사람들이 바쁘니까 가을
전정을 못 하는 거예요. >> 아니 우리는 어을까 봐
>> 사과는 지금 하면 안 돼. 저기 복숭화들은 벌써 다 했는데 아네
>> 복숭아하고 배도 마찬가지로 다 가을 전정하는게 가장 좋아요.
>> 사과는 할 수가 없지 >> 사과는 지금도 열매가 달려 있으니까 >> 많이 파세요네
>> 가세요. 도 엄청많고
아직도 고요. 산초기름의 혀은 위를 보하고 몸쪽
노을 제거하고 위를 보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염증을 가라앉친다고
합니다. 산초가 네. 네. 일부러 삐딱하게 해 놨습니다.
옆으로 살짝 돌려서요. 예. >>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세요. 글도 좀 글을 좀 잡고 있느로. 예.
벽거버섯 >> 야콘이요. 야콘은 제가 여기서 야콘을
택배를 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제가 배송해서 해 드리려 그랬더니 야콘은
결이 있어서 깨진다고 합니다. 예. 택배 보내면 결이 있어서 야콘이 많이
깨진대요. 예. 그래서 약코는 제외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받으신 분들이 너무 먼저 배송을 해 드렸는데 받으신 분들이
>> 어 상태가 너무 안 좋게 받았다고 예 >> 야코는 택배를 안 하는게 좋겠다
말씀하십니다. 네. >> 예. 건금주님
>> 아 알람을 못 들으셨어요. 네. 어
>> 이제 지금 먹으시 >> 와 생각은 다 끝나셨나 봐 이제 와
역시 >> 역시 끝나죠.
예. 양파 다 끝났어. >> 다 끝났어. 이제 남들은 이제 시작할
텐데 >> 시작해야 지금 이제 가격 떨어졌지.
>> 어. 그러니까 아이고 안돼. 나는 항상 30일이면 딱 끝내.
>> 선수야. 선수. >> 예. 30일이면 딱 끝내는 그 이런
거야. >> 야채 여러 가지 야채 이제 쪽파 가져
나오시고 >> 저도 쪽파를 심었는데 예. 예.
>> 그거 언제 해란지도 모르겠어. 김장대. 단 김장대 뭐 한 그릇
잡을래요? 어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드세요. 예.
예. 네. >> 예. 초록무. 예. 초록무 알타리
여섯 단 한 박스 2만 원. 크기는 랜덤이고요.
예. 들기름 >> 들개. 예. 한말 5kg 8만 원
드리고 있고요. 예. >> 자. 아이고. 들깨 많이 가져
나오셨어요. 이제 들개 많이 털으셨네. 난 >> 예, 작두콩도 있고요. 자, 오늘은
이렇게 보여 드리고요. 제가 오늘 주문 주신 거 집게 해서 전체적으로
매입을 해 드릴 거예요. 내일 예, 1일 매일 발성 예정입니다. 일요일
매입해서 발성 예정입니다. 오늘 주문 주신 거는요.
예, 그거는 제가 답변을 드릴 거예요. 집게 하시면서 안녕하세요.
아, 버섯 볼 때마다 예뻐요. 예. 꽃 같아. 꽃. 우리 장 이거 크지
않은 걸 오늘 나온다고 이렇게 막 크지다는 걸 따아봤어.
>> 막 크지다는 거 막 따라가져서 바빠 가지고
>> 날씨가 수가 커. >> 회장님은 어디 가셨어요?
>> 오늘 장권이라고. >> 아 오늘 근무 아
>> 임원들 마릴 근무 예 우리 새벽시장은 임원분들이 근물을 쓰세요. 마릴라
또. 예. 자, 오늘 어제도 보여 드렸고 오늘도
이렇게 보여 드리면 자, 택배 포장 안 되는 분들은 제가 택배를 주문을
받아서 택배를 해 드려요. 아, 이거 도라지 엄청 크네요. 문막론 지정.
이제 도라지 캐시는 거예요? >> 예.
>> 아, 해주시고. >> 예. 제가 농사를 직접 지고서 저도
이제 거의 이제 설거지를 또 해야 돼요. 과수원 이제 전정도 가지
전정도 해야 되고 예 굉장히 많이 좀 서로 바쁜 시기예요. 이제 예 보면서
우리 농민들이 가져나온 농산물을 소비자분들과 직접 연계를 시켜 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 안녕하세요. >> 예. 아 기업죠. 예. 알타리뭐
2,000원. 한 단에 2,000원. 여기는 특별 안 하신다. 사장님
굉장히 밥은 관계로 여기서 우리 사장님 투자하시는 사장님이래서
>> 네. 시장에 나오시면 여기 오시면 물건 아주 예쁘게 세팅해 놓고
정갈하게 이렇게 깔끔하게 세팅해 놓으셨습니다. 가격도 아주 예뻐요.
2,000원 2,000원 3,000원 예
>> 가격도 아주 예쁩니다. >> 많이 파세요 사장님
>> 다 팔고 가세요 >> 아 여기 봐요. 우리 저 시장에서도
다 팔고 가요. 그러잖아요. 많이 파세요 형님. 예.
>> 예. >> 야, 오늘 예.
>> 오늘 토요일 날에서 그래서 이제 시청자 구독자님들 시청자님들도 많이
나오셔도 되고요. 여기 오프라인에서도 지금 손님들이 많이들 나오셨어요.
시장 전체. >> 아, 여기 사모님들도 흑임자가 있네.
이거 흑임자 아니에요? >> 흥미.
>> 아, 이거 현미구나. 내가 맨날 보고서. 응. 어.
>> 흥미. 흥미. 음. >> 뭐예요?
>> 아, 누룽지 찹쌀인데 흥미예요. >> 누룽지 찹쌀도 있고 흥미도
>> 음.요 음요 쌀을 요렇게 소분해서 가져 나오셨어요. 소분 소분해서
가져나서 필요하신만큼 가져가실 수 있어요. 한석기 대표님게 오시면
한석기 대표님게 오시면 쌀을 소분소분해서 가져왔습니다. 종류별로
다 있으니까 나오셔서 구입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소중 벌꿀. 지난번에도 제가 방송 몇
차례를 했었는데요. 요렇게 벌 밀납하고 다 같이 한꺼번에 담면 벌
있어요. >> 네.
>> 보이시죠? 예. >> 이영수님 때 예. 이영수 대표님 때
토종벌꿀입니다. 토종벌. 예. >> 보이셨죠? 예. 토정벌 내린 거.
요렇게 내린 거하고 안 내린 거하고 가격 차이가 따로 있을까요?
그 >> 어 내린 거는 여기 40만 원
얘기하셨었던 건가요? 이게 >> 35만 원까지 팔아. 3만
>> 아 35만 원까지 그리고 요거는 밀랍이 들어 있는 거예요.
>> 요거는 뭐 한 15만 원.음 >> 가격을 채정을 안 하셨구나. 한
15만 원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그냥 밀납채 들어 있는 거는.
>> 그리고 이렇게 내린 거 순전형 완전히 내린 거는 35만 원. 40만 원에서
35만 원씩 했었는데요. 어. 구입하시면 35만 원을 드린 35만
원까지 드린다고 합니다. 예. 토중꼬이에요. 토중. 예.
오심는 >> 올해 꿀이 엄청 좋대요. 예.
이영수님 여기 연락 주시면 배송 직접 해 드리거든. 택배 해 드리거든요.
예. 꿀 한번 보세요. 꿀 제가 지난번에 한번 먹어 봤어요. 예.
>> 아, 카드요? >> 카드가 되나요? 카드. 아, 여기
농민들은 이제 카드 하시는 분들이 잘 없어요. 예. 실질적으로. 예.
>> 그냥 송금 예, >> 뱅킹 뱅킹 송금하시면 될 거 같아요.
>> 꿀을 제가 지난번에 한번 이렇게 한쪽 떠서 먹어 봤어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여기 있어요. >> 또 가야지.
>> 갔어요. 진 여기 있어요. >> 네. 이영수 대표님 >> 이영수 대표님 기면 기렐리
0107600번에 0257 연락 주시면 예 상담해
주십니다. >> 파를 많이 놔야네
>> 이렇게 가래도 있어요. 가래? 거 가래요. 호드가 아니고 가래입니다.
가래? 예. 가래는 약으로 쓰는 거 같은데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거 이 >> 아, 먹어 봤잖아 지난번에. 아이.
>> 네. 이렇게 >> 이반밖에.
>> 예. 요거 보세요. 예. 요게 토종꿀이에요. 토종꿀.
>> 오리지널 토종꿀. 이 >> 네. 오리지널 토종입니다. >> 지금 사모님이 꿀을 주셔가지 한
먹었거든요. 말을 못 하겠어요. 입이 딱 발 엎어
가지고 입이 형가 딱 달라붙어서 저만 지금
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시청자님들요 >> 가래가 얼마예요, 사모님?
>> 만 원.요 >> 가래요 한박원이 요게 만 원입니다.
한 바이 만 원. >> 예. 여기 캡처하셔서
예. 물어보시고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리고요. 배송도 여기 배택배도 해 드립니다.
여기 약초도 많이 가져 나오세요. 아버님이. 예. 자, 꿀이 예, 토종꿀입니다.
토종꿀. >> 예, 제 입이
잇몸에 좀 제가 요즘 잇몸이 좀 헐어 있었어요. 면역력이 많이 좋아질 것 같아요.
예. >> 예. 정현님.
네. 네. 네. 네. 토종입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하나 집어서 먹어
봤어요. 여기 사장님이 조금 잘라 주셔서 먹어 봤는데요.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일반 꿀라고는 좀 많이 틀려요. 맛이. 네. >> 네.
요거 가래도 있고요. 가래는요 한 바구니 만 원이고요.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배 발송해 드립니다. >> 네. 흔치 않습니다. 이런 거는
흔치가 않으니까 상담하시면은 네. >> 예. 천사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예. 흔치 않은 물건이라서 이렇게 보여 드리는
거예요. 농업인 사벽 시장에서도 이렇게 흔치 않은 물건들을 이렇게
가져 나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있습니다. 요건 본인들이 직접 가지
나오시는 거예요. 어서 뭐 사고 이런게 없습니다.
>> 저희 농업인 새벽 시장은 농민들이 본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건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예. >> 뭐야? 냉이
>> 막을 다 따듬어서
>> 그러니까 다 따듬으셨. >> 음. 자.
많이 파세요. >> 아이 귀여워
>> 대표님. >> 네.
>> 네. >> 아, 이렇게 보시면
>> 아, 아이 장는 안 하고 깜빡 만들려 주겠어.
>> 그러게 말이에요. >> 감사합니다. 고구마. 네. 네. 고구마 이렇게
나와 있고요. 쌀 전반적으로 지금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이제 갓종류가 김장종이죠. 김장에 필요한 야채들. 예. 김장에
필요한 야채들. 메호리. 예. 메호리. 우리 장순호
대표님 같은 지역이네요.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네. 어서 오세요.
>> 예. 여기는 우리 대표님은 이제 생장이 한참 시작이에요. >> 자, 내일 제가 전체적으로 매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취합을 해서 예, 매입을 내일 하겠습니다. >> 아니야. 아니, 아니, 고마워서 오는
건데 주시면 제가 고맙나. >> 아니, 그 자주 가려고. 얘
농심이에요. 농심. 그죠? >> 어 그러니까 미안해 할 수가 없어요.
괜찮아. 안 미안해. >> 항상 많이 와 주시면 돼요. 예.
농심입니다. 농심. 그래서 >> 안녕하세요.
>> 예. 오늘은 주문만 받고 내일 매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수님네 여기
깜마늘 제가 계속 보내 드렸죠? 예. >> 늘이 단단하고 짱짱합니다. 작아도
짱짱하고 맛있어요. >> 예. 예. 마늘 자체가 짱짱해요.
예. >> 네. 요렇게 싸게 파는데 그렇게
>> 아니 이렇게 감자를 이렇게 늦게 가지고 나오셔.
>> 어 많아요. 우리 지금 >> 많아요. 감자가
>> 감자를 택배를 하시면 되겠다. 그럼 >> 택배를 하면은 설명을 해야 돼.
왜냐면 >> 응
>> 기계가 이게 감자가 크니까 기계로 덜덜이득 했더니
>> 이게 약간 기 자국이 나서 >> 먹는 데는 이상이 없으니까 다
말랐어요. >> 그래서 내가 못 보내겠더라고. 그래서
말할까 봐 >> 택배는 계속 들어오는데
>> 보여줬더니 감자 보내 주세요. 이러는데 그 상
>> 예. 감자가 이렇게 상 저 멍이 기계로 캐
>> 덜덜 하면은 감자는 좀 싸게 드리는데요.
>> 맛은 되게 좋아요. >> 예. 택배는 보내 드린다고 하는데
요거를 감안하시고 받으셔야 된다 그래요. 이게 말들이 많이 나올 수가
있어요. >> 설명하기가 힘들더라고.
>> 예. 한 분 한 분 설명하기가 굉장히 힘들죠.
>> 이게 전체적으로 이게 한 박스에 이게 10kg 박스잖아요.
>> 15,000원 엄청 싼 거거든요. >> 예. 이게 10 20kg 박스인가?
>> 10kg. >> 아, 10kg 박스구나. 예.
10kg 박스에 15,000원이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을 드리고 있어요.
예. 감자 근데 감안을 하셔야 돼요.
이렇게 기계를 캔 거기 때 손으로 캔게 아니고 이렇게 자국이 기계로
캐니까 얘네들이 다 말라 있는 애들이에요. 예. 젖어 있는 애들이
아니고 다 말라 있는 애들이기 때문에 썩지는 않습니다.
>> 예. >> 감자 맛이 좋아요. 풍
>> 감자 예.에 풍롱이라는 감자예요. 전이 풍은 분이 나는 건가? 아니면
분이 안 나고 수미처럼 반찬용 예. 그렇죠. 쪄 먹어도 되고. 예.
>> 옛날 조풍. >> 예. 옛날 아 옛날 조풍.
>> 자 김동수님 지난번에 마늘 제가 많이 보내 드렸어요. 김동수님게
>> 캡처하시고요. 예. 감자 있습니다. 감자는 제가 다시 한번 보 보여
드렸어요. 이렇게 한번 보여 드릴게요. 감자 박스로 10km인데
15,000원이면 엄청 저렴하거든요. >> 네. 이렇게 보이시죠? 네.
예. 김동순수님 감자. 예. 캡처하시고요.
네. >> 주문 주시면 감안하시고 받으셔야
돼요. 기계로 캐으니까 다 말라 있는 상처예요.
겉으로 겉으로 말라 있는 상처입니다. 예. 예. 한 박스에
15,000원이라고 합니다. >> 그래도 많이 싼데요.
>> 예. 엄청 싸요. >> 그래서 감자가 저당고 지금 많이
있거든요. >> 음. 감자가 많이 있다고 하십니다.
여기 김정수 대표님. 네. 예. 전화 한번 다시 한번 캡처를 할게요. 예.
예. 캡처하신 분들은 연락 주시면 됩니다. 많이 파세요.
>> 네. 감사합니다. 아니요. 택배. >> 택배 아저씨가 배상해 줘요.
>> 얼마씩이에요? 좋다.
>> 농사가 잘됐나 봐. >> 자, 배추 가지고 이렇게 저름 배추
예약. >> 어. 어. 아이씨.이 지금
>> 집이 어디? >> 오늘 집어 있는 그 사람 못 받고
들려고. >> 어. 그 기로
>> 쉬운 사람 이렇게 많아.기로 >> 찾아오시든가 아니면 저
>> 아 진짜로? >> 아니면 택배로.
>> 어 그래? >> 응.
>> 너 저 한다고? >> 응. 어디어 나? 자, 나 오늘
회의하러 왔어. 물건을 만 >> 어 그러면 저걸 만들어 놓은지 빨리
먼저 선점을 하지. 그래야지 방송 나가면 바로바로 받지. 예약을
받아볼까? >> 응. 그래 하나 만들어 가져 와.
>> 알겠어 >> 그러면은 아니면 나한테 띄워 줘.
>> 띄워주고 사진하고 내가네 거 홍보해 가지고 올려 줄 테니까
>> 배추 농사 찍는 거 하고 사진하고. 어. 알지? 사진. 음.
그럼 내가 한꺼번에 우리 지금 하기로 했던 지역거 거기를 못 하게 됐어.
왜냐면 그분이 너무 힘드셔서 이제 워낙에 양을 많이 하시거든 그분도.
근데 그분이 너무 힘드셔서 지인들 것만 조금 하고 마신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방송을 내가 안 한다고 그러면 방송을 안 해도 되겠네요. 그렇지.
알았어. >> 그러면 나는 >> 그게 낫지.
배추도 좋고. >> 뭔데? 돈은
>> 무슨 돈이야? 아우 열나 12개 현 저기 저기 해리미가 줄래 쌀파른 거래
그날 12만 원 그때 주머니까 오토 있어
>> 아 내 언니 보면 >> 아 저는 안 줘요. 저도 줘도 되는데
>> 어 저기 왔으면서 날 보라 >> 사모님 저한테 주셔도 되는데 제 거는
저한테도 줘도 돼요 >> 예 많이 팠어요 어
>> 고추 조금 가져놨는데 집사람이 뭐 손질한다 그랬는데 모르겠어
>> 알았어 좀 있다 올게 >> 응
>> 아니야 거기 차 모시웠어 >> 예 제가 저림배추는 어 저 태미는
농장. 예. 거기 농장 거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배추 하신다
그러니까. 네. 친구가 또 저름 배추를 한다 그러네요.
>> 예. 저배추 지금 여기서도 지금 한 분 하셨는데 예. 한 분은 가져
나오셨는데 예. 저음배추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예.
>> 네. >> 예. 토정불 사고 싶었대요. 예.
최정님. 예. 정희님네 토종골 한번 다시 보여 드려요.
토종골 전화번호 캡처하셨을까요? >> 깜마을 8,000원씩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 깐만을 아까 저게 8,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어요. >> 자, 토종은 다시 전화번호 한번
캡처하시라고 제가 올라갔다 오겠습니다. >> 바로 먹.
>> 아, 멀어요. 예. 토종불 가는 데까지가 멀입니다. 아까 걸어내려온
거리가 좀 있네요. 아직 >> 아 초종 거리까지가 꽤 뭐네요. 예.
자, 오늘은 메이를 하지 않고 주문만 봤습니다.
그럼 내일 추가 집계를 해서 >> 한꺼번에 매입을 해서 배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네. >> 다시 왔어요. 초롱 초종으로 다시
왔습니다. >> 지나갈게요. 어. 아이고. 어.
>> 예. 토종. 예. 토종 전화번호 시작하시면 돼요. 예.
자, 밀랍까지 같이 들어 있는 꿀이 있고요. 하나.
>> 자, 내려갔다가 전화번호 다시 한번 수해 드리러 왔습니다.
>> 어,힐 뻔했잖아. 왜? 왜?
>> 어서 밀어갖고 엎힐 뻔했어. >> 음. 엎으시면 되지 뭐.
>> 안 돼. >> 그래요. 좀 뻔했.
>> 네. 자, 이영수님. 이영수 대표님 예. 기회면 기회리. 예. 010
7,600번에 0257이에요.
네. >> 예. 토종꿀입니다. 원래 40만 원
파는데 예, 35만 원까지 예, 고구마 구매하고 싶어요. 예, 제가
보여 드릴게요. 조금 있다가. 예, 고구마는
>> 예, 택배는 필요하신만큼 구매하시면 돼요. 예. 양이 많아지면 택배비가
많아지는 거고 양이 적으면 택배비가 작아지는 거고요. 요렇게 제가 생산자
표시를 보여 드리는 분들은 직접 거래하시라고 예 금액이 작은 금액이
아니라 큰 금액이기 때문에 제가 다시 보여 드립니다.
>> 자 요렇게 밀라까지 같이 들어 있던 거 아까 사모님 대표님 얼마라
그랬죠? 요게 15만 원. 예. 15만 원대고요. 이렇게 통으로
완전히 내려 놓은 거는요. 요게 원래 40만 원대 해야 되는데 예. 토정권
40만 원대 얘기하시는데 지금 35만 원까지 해 드린다고 하십니다. 예.
택배비는 별도로 아마 받으실 거예요. 예. 예. 토중. 자, 제가 다시
한번 내려갑니다. 이제 아까 제 스샷 해 드리려고 다시 한번 올라왔어요.
예. >> 자, 보셨으면 예. 스샷 타십니다.
예. >> 자, 내려가겠습니다. 예.
>> 여기 채창에다가 주문하시면은요. 제가 예, 많이 파세요, 어머님. 예.
채창에다가 주문을 하시면음 안 되고 여기 제 전화번호 문자가 있어요.
>> 예. 전화번호 문자로 주문을 주시면 돼요. 예.
꿀이 뚝뚝 떨어지는 꿀고합니다. 꿀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꿀고.
>> 또 왔잖아. >> 하나 가지 와.
>> 어. 가져가. >> 아니야. 못 가져. 또 사러 가야
돼. >> 더 사야 돼. 자, 보세요. >> 여기도 지금 바쁘셔 가지고 손님들
판매하느라고 제가 조금 있다면 다시 올게요. 전화번호 찍어 드릴게요. >> 예. 시장에 이제 많은 신분들이
나왔어요. 예. 예. 마트에 보시면 이제 깜마들이
많이 싸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마트에서도 보면 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네요.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 예. 마트하고 여기 농민들이 가지고
나오는 거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예.
>> 지금 마트에 가시면 깜마는 엄청 많이 싸요. 실제로. 예.
근데 뭐 그거 뭐 수입산을 갖다 깠는지 뭐를 했는지 표시를 해 놔야
되는데 요즘에는 표시도 안 해 놓고 그냥 깜만을 이렇게
>> 전체적으로 하나 이렇게 딱 써 놓고 봉투에 써 놓어야 되는데 봉투에 써
놓는게 잘 안 보이더라고요. 제가 못 봐서 그런 건지. 내가 뭘 안 하는데
남의 떡이니까 나도 못 먹었네. 아 우와 여기 다 어 뭐야 다 파대 또
사로 넣는 거 다 파시고 >> 자
>> 예 사과 하고 예 보들의 여단 깐땅콩 깐땅콩 제가 보도록 할게요. 오광살
신품종 오광살입니다. 예 오광살은 찹쌀이 찹쌀을 넣지 않아도
돼요. 따로 예 밥을 하실 때가 저 찹쌀 넣지 않도 되고요. 일반 그냥
밥을 하시면 찰지고 맛이 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오늘은
>> 요거 이거는 이거는 사모님 내게 아닌가요? 사모님 내 건가?
>> 쪽에 저렇게 따로따로 놓으셨구나. 네.
>> 네. 이렇게 갓하고 지금 이제 김장철 갓 준비하고 있습니다. 갓. 네.
이런 거는 이제 택배보다는 직접 나오셔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가정류 >> 대파. 요건 대파죠?
>> 예. 대파. 대파 한다발에 2,000원이에요. 2,000원.
와, 막 물러져. >> 야, 문은 1,000원씩
2,000원. 알타리 2,000원. 엄청 쌉니다. 진짜.
>> 것도 2,000원. 요것도 2,000원.
>> 많이 싸네요. 알타리 아주 그냥 예쁘네. 예배. 똥골뱅이가. 예.
>> 예. 서리꽃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예, 여기 사장료는
고구마가 만 원이네요. 만 원. 와, 뭔 고구마가 이렇게 싸요?
>> 만 원. 2만 원. 여기 사장님은 택배 안 하시죠? 예.
택배하시면 정신 없다고 택배를 못 하신다고 하십니다.
>> 2만 원이면 싸네. >> 예. 고구만 만 원, 2만 원이면
엄청나게 싸게 팔고 계시. 여기는 싸 가지고요. 직접 나오셔야 될 거
같아요. 예. 새벽에 나오셔서 구입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5,000원 10km 엄청 싸게 드리고 있어요. 예. >> 네. 배도 양이 많고 예.
>> 달고 맛있는 배 제가 지난번에 소개시켜 드렸고요. 23,000원까지
>> 네. 보이시죠? 네. 한바구에 만 원씩 드리고 있습니다.
>> 하나 주세요. >> 아, 예. 야호님 잘 사셨어요. 예.
지금 된장하고 고추장 사시고 싶다는 분이 있는데 가주 나오신 분은 없는
거 같아요. 오늘은요.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맨날 이렇게 바쁘게 그냥 진짜 손실 시간도 없을 것 같아. 집에 가시면
>> 밤에는 꼬들백기 따듬지 대단하다. 튼튼히 또 떨어야지 고
>> 아니 우리 언니들은 집에 가시면 도대체 잠도 안 주으셔.
>> 잠은 자 >> 잠은 잠감 자리 봐. 여기 고추입에
그냥 냉이에 냉이하얗게 손질해 가지고 와가지고 손질할 것도 없어. 그냥
갔다가 바로 그냥이 된장찌개 끓여 먹으면 될 거 같아. 그냥
>> 지금보다 맛있잖아. 그래. 어제 사가돼. 냉.
>> 어 냉이가 된장 끓여놓으면 진짜 뭐 밥도둑이잖아요. 밥도둑. 예. 산나물
중에서는 냉이 달래 보이시죠? 예. 달래 고들빼기. 아이고 하나하나
손질을 해야 되는 제품들이에요. 저걸 못 따
>> 그러니까 >> 오늘 좀 토요일 날이라고 많이
해왔거려. 내일도 일요일 지금 연휴 연휴가
아니라 토요일 날보다는 어떻게 보면 또 일요일 날도 잘 팔리더라고요.
제가 지금 계속 보니까 일요일 날도 매출이 좀 많이 일어나요. 요거는
>> 네. >> 오늘도면 체육대이잖아 그죠?
>> 예. >> 오늘면 체육대회잖아.
>> 아 예. 오늘 몇민 체육대예요? 오늘.
>> 예. >> 오늘 몇 체육대인데 그걸 가실 거
아니에요? >> 작년에 갔다 왔는데 그래.
일하면 내일 갈까 말까? >> 아, 저도 고민 중이에요, 지금.
일은 일은 잔뜩이고. >> 그러니까
>> 1년에 한번 하는 거니까. >> 그러니까이 일은 잔뜩이고 오늘 저
호저 면민 체육되 이래서 또 다들 모이실 텐데.
아, 갔으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아요. 해마다 참석하는게 한두 번 거의 뭐
거의 지금 몇 년 참석을 안 못한 거 같아요.
>> 점심 잘 먹고 >> 하루또이 사람 저 사람 만고 보고
오는데 >> 중요한게 경품 추천하잖아.
>> 그래서 정신만 먹고 올래도 그것 때문에 뭐더오고 다니잖아. 타든 못
하든가 >> 아이 그놈의 경품 주차 때문에
>> 예 청양고추 예 청양고추는 지금 여기에 아 여기 청량 있네요.요 한
바구에 >> 2,000원. 이거는 싸게 파는데도
한물 지냈나? 안 팔려. 간장에 하는 거 열인데.
>> 예. 청양고추는 이게 한마 한 >> 한관
>> 요건 한근 >> 아 이건 방관.
>> 응. 방근. >> 아 반관.
>> 이런 게. >> 자 요거는 반관. 요거는 한 관.
해서 얼마예요? >> 그냥 이건 2만 원. 이건 만 원.
18. >> 아, 청량은요 지금 2만 원 만 원씩
판매를 합니다. 예. >> 이게 원래는 2,000원.
>> 네. 리님 반갑습니다. 예. 청량이 원래 비싸거든요. 근데
지금 청량이 안 나가나 봐요. >> 그래서 지금 한 관에 2만 원,
반관에 만 원씩 환배를 하고 있습니다. 네.
>> 아, 오전 시간이 바꾸셔서요. 예. 예. 최선우님. 예. 김경희 님.
예. 청추 제가 말씀드렸어요. 지금 챗을 보고서 말씀드립니다.
>> 이제 나도 이거 팔라. >> 지금 이제 다들 농민들이 이제 슬슬
설거지 하느라고 설거지할 때 이제 물건들 설거지할 때니까 예 그리고
내년 농사 준비를 또 하시고 그래야 될 때 그니까 이제는 예 올해 김장
시장 들어가고 나면은 여기 농 농민들도 장이 거의 다 마무리가
들어가요. 예. 김장시장이 이제 11월 달부터 저희가
김장시장에 들어가는데요. >> 하나 사가지.
>> 자,이 방송 보시고 여기 원주 근에 계시는 분들은 많이들 나오시고 계십
보시고 나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 어머니 많이 파세요. 예. 대표님. >> 네. >> 네. 네.
>> 있어요. 아저끼. 에우박이 이렇게 아주 나오네요.
>> 야 배 굴러간다. >> 네. 이렇게 농민들의 소리가 정겹소
즐겁죠. 예. >> 정겹도 즐거워요. 농민들 소리가
>> 배가 막 굴러가니까. >> 배가 굴러가
>> 배가 어디서부터 굴러온 거예요? >> 3,000원 2,000원
막 때렸구나. 안 높아 가지고
>> 잡아뛰었더니 떨어지면 >> 껌꼼해가지고 몰랐어진네 >> 보님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유튜브만이
7만 원이던데. >> 음. 탕동이는 무팔담하고이는 어디
갔을까? >> 여기는 맡겨 놓고 갔나요?
>> 맡겨 놓고 갔어요. >> 예. 지금 많이 보이는게 예. 이렇게
실질적으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네. 옥수수도 이렇게 있고요. 이건
미백 미백이 옥수수고요. 미백 옥수수. 예. 아, 옥수수 택배해 드리시니까요.
여기 택배해 주시니까 예, 전화번호 캡처하시고요.
숨켜 놓으셨어. 신선잡시판을 아주 숨켜 놓으셨어요. >> 알았어요.
>> 자, 제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지금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지금 이제 한
바퀴 돌아서 왔어요. >> 네. 물건을 가지고서 이제 한 바퀴를
돌아서 가져왔습니다. 여기 한데 >> 예. 네. 추워서 저는 패스. >> 추우실까요?
아, 이제 한 바퀴 돌아서 >> 아, 이제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아자자 앉았어요, 이제. >> 어, 우리 사장님 얼굴이 순간에
찍혔어. 나가도 괜찮죠? 예. 형님 얼굴 잠깐 순간적으로
비쳤어. 내가 여기가 카메라 들리면서.
예. 예. 자, 이렇게 시장 바닥에서 또 쪽파도
다듬고 계시고 >> 불옆에서 예, 불옆에서 쪽파도
다듬으시고 예 >> 자, 이제 아침서부터 돌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 저 전체적으로 돌아오고 오는데 1시간 40분 걸렸습니다.
시장 전체 한 바퀴를 소개시켜 드리는데 1시간 40분 걸렸어요.
네. >> 야, 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예.
어두울 때부터 나와서 준비를 해 가지고 돌아왔는데 1시간 40분 동안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네. 주문 주신 거는 제가 오늘
아 예.여 불 떼는데 연기가 막 눈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 아이 불이
연기가 미남을 알아본다 그러는데 저 제쪽으로만 계속 쫓아다니는 거
같아요. 아 웃자고 하는 얘기입니다. >> 마수도 못했어. 아씨
>> 여태 마수도 못 했어요. >> 난 시장을 한 바퀴 다 돌고 왔는데
>> 갓대표 굶어 죽을 거 같아. >> 3만 원했어요.
>> 아유 축하드립니다. 네. 아
이게 여기가 농민들한테는 작은 시장이 아니에요. 굉장히 큰 시장입니다.
예. 농민들이 여기서 물건을 가져놔서 소비자들과
직거래로 할 수 있는이 장터가 굉장히 큰 장이에요. 예. 밤 따라가자니까
>> 아우 아우 한시간뭘 뭘 따라가요 >> 한시간 같은 소리에 두시간 걸리게
>> 낫겠다 >> 감 따로
>> 났겠다 >> 두시간 걸린다고 두 시간도 더 걸려
>> 가서 이게 한 시간 반반 잡으면 시큰 잡는데 거기 그걸 걸어 갖고 있어
>> 아이고이 사람들이 정말 >> 나왔다 싶으면 또 있어 또
>> 있어또 >> 그걸 따 갖고 그 무거운 걸 매고
와야 될 거 아니야 >> 야나 돌배지고 오다 죽을 뻔했다고
>> 돌배지고 오다가 원락
>> 어우 >> 아 청주에서 여기 원주까지 시간이
>> 10분 >> 1시간 10분이면 온답니다. 예
건중님 예 >> 저쪽으로 빠져다 오면 돼요. 제천
제천강 고두고 >> 제천강 고두고
>> 예 1시간 10분이요 예 청주에서 여기
>> 제천 고도 >> 예 제천간 고속도로 타고 오면 1시간
10분 걸린다고 합니다. >> 네.요 화로불을 화로불에 고구마 그냥
바로 호일 싸 가지고 넣어 놓으면 끝내 주겠죠. 예.
근데 거리에다 1시 10분도 안 걸릴 수도 있어.
>> 금방에 청에서 >> 음성으로 빠지면은
>> 아 다쳐서 >> 우와 거야.
>> 네. >> 아 예. 좋아요가 아직네 개
남았네요. 제가 한번 더 돌아야 되나? 좋아요. 어머 쌀 뭐야? 너로
온겨? >> 응.
>> 쌀 팔았어요? 아니 있어. >> 쌀 맛있어요. 기대살
>> 찹쌀 >> 뻥치지 마세요. >> 탑살이에요.
가요. >> 그건 놔 주려고.
>> 아 배달 간다니까. 뭔 소리 하는 배달한다 그러니까 >> 자리 다리로 와서 그래도 땀 >> 자 보실까요? 예.도
나오고. >> 예. 건검주님 한번 오세요. 예. >> 예. 지난번에 우리 최소호 형님은
왔다 가셨어요. 예. 한번 왔다 가셨어요. 예. 아. 예.
>> 구독 좋아요. 예. 좋아요가 이제 어 오늘 오늘 시청자님들이 많이 또
빠졌어요. 금방 오늘은 이제 세 분이 여기서 지금 촬영을 하고 계시니까요
방 저 방 이제 많이들 왔다 갔다 하시는 거 같아요. 방에 예네 >> 자 오늘은 주문을 받고요.게
내일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 그거 우리가 캐준상 갖다 팔아먹으면서
그 말이 나와.을 >> 못 캐니까 불쌍해서 언니 캐줄 사위
갖다 빨아먹어서 >> 누가
>> 어 언니 그게 말이라고 하는 내 말에 있다가 그런 거니
>> 자 여기 보시면 다시 흑마늘 이제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왔습니다.
>> 흑마을 하나 팔았다. >> 아 그래요? 축하드립니다.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 하나 흑마 하나. 자, 주문이
들어왔답니다. 흑마늘하고 또 유기름하고 우리 시청자님들이 주문해
주셔서 예, 또 이렇게 물건이 나가고 있어요. 제가 아까 토종골도 보여
드리고 왔는데요. >> 토종골이 아까 먹어 보니까 되게
맛있더라고요. >> 이게 반쪽만 보여 드리면 안 되니까
저 이것도 하나 먹어 볼까요?이 토종이 뭐죠? 흑마늘
>> 아산소 아산서 들어왔다요. 아산 >> 아산에서요? 아이고야.
>> 아산에서 주문해 주셨대요. 흑마늘하고 예. 농민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흑마늘. 자, 흑마늘을 제가 하나 먹어 보도록
할게요. 요게 지금 흑마늘이에요. 흑마늘. 예. 이게 20일에서 30일
동안 만들어야 된다고 합니다. 흑마늘이요. 예.
홍마늘이에요. 이렇게 병에도 이렇게 있고요. 요게 한 병에 1kg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흑마늘 3만 원이라고 합니다. >> 흑마늘이 되게 쫀독쫀독해요. 먹어
보면 여기 드셔 보세요. 그냥 드셔 보시라고 이거 만들어 놓은 거니까.
꼭 젤리 같아요. 흑마늘. 20일에서 30일 정도 홍상처럼
만드는 거예요. >> 네.
>> 한통이 얼마? >> 한 통이 1kg. 마늘만
1kg인데요. 3만 원. >> 맛있어요.
3만 원 정도 하네요. 맛있어. 제가 하나 먹었는데. 꼭 젤리 같아.
젤리세요.게 >> 비어가지고이기 때문에
>> 먼지로 날아가고. >> 예. 젤리 같아. 젤리. 예.
>> 예. 이게 바람에 물이 날라갈 수가 날라고 >> 가
>> 고추 다 뜨어요. >> 자 우리 집 어 집사람 저거 하려고
고추 튀김하려 그런 거 같아요. 보 >> 돈이 입금 됐어. 월요일 날 또
보내줘야지. >> 아 월요일 날
>> 들게도 있습니다. 지금 형 들게 무배 하면 잘 나가. 느껴지는 거 다요.
>> 이게 다예요. >> 그냥 파셔야 되겠다. 하지 말고
간전입니다. >> 들개는 거 다요?
>> 예. 들게 8만 원입니다. 8만 원. 예. 주문할게 많아요. 예. 네.
보시고. 예. 주문할게 의외로 많습니다. 들기름은요. 제가 안 보내
드려요. 저는 이거 깨질까 봐 들기름은 제가 보내 드리지 않습니다.
구매 대응을 하지 않아요. 직접 구매를 하셔야 돼요. 예. 들기름 이제 제가 이따가 문자
확인해 보면 분명히 또 계실 거 같아.
>> 보내 달라고. 예. >> 아, 우리 독건우이 님이 병원 가는
날이에요. 토요일 날. 음. 그러시구나. >> 야, 사람은 많아도 여기는 없냐?
아 예 들게 탈피한 거는 없어까지 딱 있는데 없어내기까지만
여기까지만 얼마 >> 오빠예 얼마야 3,000원
>> 순간에 만 원에요 >> 안 들어보세요
>> 어우 단이 엄청 커요 초록물 들어보세요
>> 단이 이렇게 좋아요 아이 >> 초록물 진짜 좋네 구경주게
>> 얘너 뭐 하냐 들어오는가 보다 카메라만들이 되면 전화 와요.
>> 네. >> 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만원이 이렇게 좋아.
>> 흑마늘 두 개요. >> 네.
>> 알았습니다. >> 예. 흑마늘 두 개. 예. 또 분
방금 나갔습니다. >> 네. 제가 먹어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 예. 흑마늘 금방 나갔어요.
>> 흑마늘 두 개 나갔다. 지금 >> 또 두 개 나갔어요. 그러면 두 개.
>> 하나, 둘, 셋,네 개. >> 아, 천사님
뭐야? 생산자 표시요? 예, 전저. 제가 좀 안 끊어놔서 그래요.
>> 예. >> 무님.
뭐야? >> 이름표.
>> 아, 지금 물건을 안 내놨으니까 생산 자 표시를 안 내놓은 거예요. 물건
내놓지 않았으니까. >> 물건을 내놓으면 생산표 제가 안
내놓겠어요? >> 예. >> 회장님은 어느 지역 회장님이세요?
얼마나 >> 나요?
>> 예. >> 상거래.
>> 아. 아, 지금 상거래 꽤 오래 하셨죠? 상거래 감시.
>> 네. 네. 집사람 지금 부각할 거 오늘은
제가 나와가지고 물건 팔 거는 없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나와 가지고
>> 어 이렇게 부각 집사람이 손질해 가지고 지금 부각을 만들려고 합니다.
예. >> 네. 안녕하세요.
>> 네. >> 자, 흑마늘 지금 몇 개 안나면
된장. >> 된장 아니에요.
>> 된장은 모르겠는데 저는 된장은 없는데.
>> 예. 날타리무 좋아요 사모님. 예. 한 단 한 단에 아 세 단에 만 원. >> 네.
>> 오늘만이요? >> 네.
>> 네. 감사합니다. >> 네. >> 야 홍발 하나 또 또 들어왔어요.
이건 뭐 이거 또 들어올 이거 뭐야? 만은 오늘 다 팔고 가시면 돼요.
그냥 >> 여보세요. >> 예. 흑마을 지금 계속 주문하시고
계세요. 제가 지금 아까 하나 먹어 봤거든요. 이렇게 지금 먹어 보라고
이거 내놓으신 거예요. 예. >> 아,
>> 예. 젤리 같아요. 젤리. 제가 하나 먹어 볼까요? 홍마늘.
아주 젤리 같아 가지고 하나씩 골라서 먹어 봐야 될 거 같아. 보시면 예.
올네 >> 주셔 보세요.
>> 응. 젤리 같아. 젤리 >> 젤리. >> 네. 흑만원은 만드는데 20일에서
30일 걸립니다. 요렇게 만드시는데 3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예.
>> 네. 흑마늘하고 들기름 주문하셨어요. 예. 포카레스에. 예. 1kg 3만 원이에요. 3만
원. 콩만 원. 예. 아, 정이 님도 주문하셨어요. 예. 감사합니다.
>> 자, 우리 이렇게 시청자님들이 계속 주문을 해 주시니까 물건이 금방금방
빠지고 있어요. 흑마늘. >> 하나요?
>> 네. 감사합니다. >> 아, 예. 계속 띵동 띵동 계속
전화옵니다. 예. 예. 병무게 빼고 병무게 빼고 마늘 무게만
1kg입니다. >> 네. 여보세요.
>> 네. 바빠요. 지금 전화로 계속 바쁩니다, 지금. 아이고, 큰일
났다. >> 몇 개예요? 세
>> 개. >> 세 개요.
>> 아이구야. >> 하나, 둘, 세 개.
>> 지금 계산하셔도 돼요. >> 이제 수업입니다. 예. 품
마감입니다. 흑마늘 마감 땡 완판입니다.
아 이제 >> 예. 만드시는데 20일에서 30일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만들어 놓은게 다 나갔어요. 예. 흑마늘 완판입니다.
흑마늘 완판. >> 네.
>> 예. 흑마늘은 이제 길님 그냥 여기 병에 담아 놓으셨다가 붙으시면 돼요.
>> 네. 감사합니다. >> 이거 하나도 못 먹으면 안 되겠는데
이거 다 빨아서. >> 야, 전화 또 오르도 이제 없다고
해야 없다고 해야죠. 정확하게 말씀드려야 돼요.
>> 마감했습니다. 그래. >> 아, 흑마늘 흑마늘이 이제 다 완판.
완판됐어요. 이거 만드는데만 20일에서 30일 걸려요. 예.
>> 네. >> 아유, 죄송합니다.
>> 네. 흑마들은 방금 완판했습니다. 예. 만드는데만 20일에서 30일이
걸리기 때문에 긴 시간을 유효해요. >> 예. 저는 물건이 없습니다. 네.
고. >> 네. 네. 네. 라라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흑마늘 완판. >> 거 그 양산인데 없어.
>> 없어. 어. 주문 못 해 드려. 이렇게
>> 못 보내드려요. 제가 흑마늘 내일 사 달라 그러셔도 없어요. 오늘 주문
주신 분들 죄송합니다. >> 네. 네.
>> 도토리가루. 네. 도토리가루는 이제 주문 주신 분들 확인해 봐야죠.
그러면 연락을 하시면 도토리가루 가지가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 다
연락을 해야 돼요. >> 예, 산초기름 나왔나요? 예,
나왔어요. 길님 산초기름 아까 제가 전화번호 연결해 드렸는데 지금 6만
원씩 판다고 합니다. 산초 기름. 내일 제가 지금 올라가서 산초 기름을
한번 확인해 볼게요. 내일 나오시는지. 아, 형님들 원래
산초기름 있지 않았었나요? >> 산초기름 있었는데 한 명밖에 없어.
아, 지금 한 병 있어요. >> 응.
>> 아, 여기 지금 저기 길림 산초기름 한 병 있다고 합니다. 제철 여기
유재철 대표님네. 예. 흑마늘은 제가 안 보여 드릴게. 이제 흑마으로 다
나갔으니까 제거 보여 드리면 또 계속 주문을 하셔서 여기 전화 주세요.
산초기름 한 병 있답니다. 한 병. 예.
>> 저 위에서 형님 6만 원 팔던데 얼마 팔어요? 5만 원.
>> 5만 원? 와, 여기 형님 복받으셨다. 여기 한 분 5만
원이래요. 예. 명 있어. 한 병 있답니다. 산초기름 예, 얼른 연락
주세요. 5만 원이라 저 아까 저 위에 제가 올라가서 방송할 때 그
집은 6만 원이었거든요. 한 병이 한 세 병 정도 있더라고요. 예.
>> 예. 여기 지금 5만 원입니다. 얼렁 전어 주세요. 선착순입니다. 선착순.
아까 저기 누구셨죠? 어느 분 산초기름 나왔냐고? 길님.
>> 네. 안녕하세요. >> 예. 길님. 예. 선착수입니다.
선착순 한 병. >> 아, 산름이요?
>> 예. 바로 나옵니다. 예. 기름 한 병 딱 남았어요.
>> 예. 택배 보내 드리고요. >> 예.
>> 예. 산초기름 들기름은 2만 원씩이에요. 예.
>> 예. 산초기름 5만 원이면 엄청 잘 사시는 거예요, 지금. 예. 아까 저
위에서 제가 저랑 계속 >> 아, 산초기름 한 병뿐입니다.
끝났습니다. 완판. 예. >> 예. 산초기름도 완판. >> 예. 완판입니다. 완판.
>> 기름 한 명 있던 거. 예. 금방 금방 나갔어요. 예. 금방 전화
선착순으로 주셔 가지고 금방 >> 나갔습니다.
>> 금방 나갔어요. >> 예. 바로 제가 방송 드리자마자 예.
>> 예. 죄송합니다. >> 예. 들게 들게도 좋아요. 8만
원이요. 8만 원. 예. 요게 다 해요. 들게 나가고 다 나가고 요게
나갔어요. >> 아, 김나라 님이 사셨어요.
산초기름. 아이고. 야. 선착순 그냥 들어가가지고.
>> 예. 한 말인가 이게? >> 예, 한 마리요. 한 말 5kg 8만
원이에요. 예. 네돼. >> 예. 들게는요. 이렇게 알이 굵은
거보다 이렇게 자잘하는 애들이 기름이 많이 나는 거예요. 이거 요만큼
드셔서 씹어 보시면은 >> 고소한마다고 들기름이 쫙 나오는게
느껴져요. 이렇게 넣고 씹어 보세요. 되게 고소합니다.
>> 알이 작게 잘 >> 예. 알이 다른게 들게는 이게
계량종이라서 이게 알이 굵은 걸 가지고 나오신 분들이 있어요. 그거는
기름이 좀 덜 나와요. >> 아, 굵은 건
>> 들와 >> 한번 보세요. 자른 거는 밀폐량이
>> 꽉 눌러서 꽉 차 있잖아요. 근데 그런 애들은 빈 공간이 많죠. 그냥
기름 짜도 특별 >> 명쾌하게 해석을 해주셔야.
>> 예. 예. 아주 쉽게 이해를 하려고 >> 박하려고
>> 야. 아 산초기름 금방 그냥 뭐 한 라라님이 그냥 갔어요.
커피 >> 라라님 엄청 엄청 빠르셔 동작 와
>> 예 들기름 예요 들개로 지금 짜 가지고 가져나온 들기름이에요
빨리빨리 돈 많아
>> 예 산초기름 더 필요하시면 제가 저 위에 예 위에 가서 보여 드릴 수도
있어요. 예. 위에는 6만 원씩 세 병 나와 있습니다. 산초기름은
흔하지가 않아요. 네. >> 야, 길림이 조금 늦으셨네. 바로
했는데 경쟁이 붙어 가지고 전화 라라 님이 가져가셨어. 야.
아, 정이 님은 아쉽. >> 예. 예. 동작이 엄청 빠르십니다. >> 우리 길님이 예. 말린 고추잎이요.
말린 고추잎 보여 드릴게요. 나오셨나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부각이고요.
말린 고추잎 잠깐 갈게요. >> 예. 오늘 마주 저거고추
뭐죠? 어, 흙마늘 완판됐고요. >> 그리고 음, 산초기름 제가 아까 보여
드렸는데 예, 산초 기름 예, 한 분 정말 아주 한 병인 제가 물어봤어요.
아까 솔직히 우리 누구분 때문에 물어봤는데
예, 말린 고추입 여기 있어요. >> 어제 전화를 안 받아 가지고 이걸
내가 냈었다가 오늘 가져왔어. 왜도 >> 안 받아? 전화 주문이
>> 어 그랬더니 아까 전화가 와서 >> 그래 전화를 그렇게 안 해 놓고 뭘
그래 그랬더니 그만 아 >> 어떡해 이러잖아
>> 자 말린 코치님 이렇게 음 >> 전화 안 받아가지고
>> 그래서 어떻겠어요 그러면 오늘 토요일 못 해준다 그랬지
>> 아 내일 붙어 주면 되지 >> 일요일이잖아 내일
>> 내일 모래 한번 붙이면 되지로 내 >> 그냥 내비줬다가 내일 모래 붙이시면
돼 >> 예 정강일 대표님 아니 왜 주문을
하시고 전화들을 안 받으시 는 거예요. 확인 전화하는데. 아이, 참
>> 유튜브 보냈는데. >> 예. 우리 시청자님들 저 주문 주시면
확인 전화나 확인 문자를 하셔야 돼요. 우리 여기 생산자님들도
전화를 확인하고 다시 전화 문자를 하세요. 예. >> 제가 그랬어요.
바로 그러시네. 우리 철렁님 제가 그랬어요. 예.
빠른 인정. 예. 예. 고추님 말린 거하고 예. 고추님 말린 거 하고
예. 깜마늘도 이렇게 있고요. 예. 산초 기름도 주문해 주세요. 아,
산초 기름은 제가 보내지를 않습니다. 예. 기름은 제가 보내지 않으니까
직접 매입을 하셔야 돼요. 예. 기름병은 제가 혹도 깨지면 깨질 수가
있는데 여서 포장은 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서 보내시겠지만 예. 기름 종류
병에 들어 있는 건 제가 보내지 않습니다.기를 하나 보내주 잘 갔.
아 그래서 잘 갔대요. 저는 겁나서 못 보내겠어요. 가격도 있고. 어어.
>> 예. >> 보내 달라서 이거 꽃이 두 개 하고
한기름 하나 있나에서 따다 놓은게 있어서.
>> 예. 여기 제가는 안 해 드리고요. 예. 제가는 안 해드리고 생산자
판매하시는 분들은 예. >> 예. 생산자하고 판매하시는 분은 예.
저 초록님 예. 건고추님 여기 보이죠? 예. 다시 주문하시면 돼요.
예. 전광님 주문하시면 월요일 날 받아보실 수 있을 거예요. 예. 아,
월요일 날 배송을 하니까 화요일 날 받아보실 수 있겠네요. 네.
건고추입은 5,000원이에요. 그렇죠? 예. 건 고추잎은 한 팩에
5,000원이에요. 자, 그리고 다시 한번 올라갈게요.
제가 아까 뭘 보여자했냐면은 산초 기름 택배해 주시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 자, 산초기름 세 병어요. 세 병.
예, 아까 세 병 봤는데 세 병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들과 어, 우리 농민들과의
교각 연결시켜 주는 다리 역할을 해 주면서 어, 택배가 안 되시는 분들
가끔가 제가 택배를 해 드리고 개성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 자, 한꺼은 보러 갈까요? 상태는 너무 비싸서 안돼.
>> 아까 산초 기름이 어디 있었더라? >> 네. 산초 기름이 있었는데 차
올라가겠습니다. 이렇게 많이 따셔.
>> 아유 더 살포이 놓고 천안 해주면 이게 갔다가
안돼. >> 걱정이 왜요?
산처 기름을 아까 봤는데 안 보이네요. 산초 기름이 아까 어느
정도에서 자리를 봤나 모르겠습니다. 산초기름 >> 예 제피가루요.
>> 어 샤킹깨잎은 하나에 1,000원씩에 예
>> 고추님 예 초롱 사킨개님은 1,000원씩이고요.
>> 예 제 피가루는 잘 모르겠네요. 맛있는 알타이 누가 있을까요? 지금
산초기름 다 중국산인데 원주산이면 무조건 사이죠. 예. 지금 산초기름
여기서 직접 다 짜신 분들이에요. 여기 원주 농업인들이 직접 짜져
오시는 분들이니까 믿으시면 돼요. >> 아 여깁니다. 네.
>> 자 산초기름 찾아 여기까지 다시 왔어요. 자 우리 시청자님들
>> 이거 어머니 직접 짜가 오신 거잖아요. 산초기를 그렇죠. 예.
그러면음 >> 믿으시면 됩니다. 여기 농업인들은
무조건 믿고 사시면 됩니다. 예. >> 언니 혹시 이거 산추기름 택배 안
되실까? >> 네. 못 합니다.
>> 아 절대로 못 하십니다. 살살 꼬셔야 되는데 택배 달라고. 예
>> 그러면 내일 사 갖고 택배로 보내 >> 나가.
>> 어 >> 아이 나 힘만
>> 원인데 >> 나가 힘들잖아.
>> 5만 원씩 >> 정말로.
>> 어 >> 알았어. 그럼 내일 내일가 내일 내일
가져 나오실 거요? >> 내일은 안 와.
>> 아니 왜 그러냐면 얘네 내가 이거 주문한 분들 해서 총 매입을 해서이
>> 집계를 내야 돼. >> 집계를 내 가지고 원래 내가 이거 병
종류는 택배를 안 해 준단 말이야. 자주 나올게 없어.
요게 다는데 용을 가지고 매일 >> 아 참 미치겠다.
>> 네 >> 제가요 여기 우리 언니가
>> 응 >> 산초기름 잠깐 주문하세요. 제가 지금
사 놓을게요. 아예 >> 내일 안 나오신대요.
>> 어 내일 안 나와. >> 내일 나오시기만 해. 안 나오신다
그랬다. 내일 나오시 >> 아 안 나오네. 갖고 뭘
>> 자 산초기름 손 지금부터 세 명.네 네. 저쪽엔 완판했고요. 여기 우리
사모님내 거. >> 예. 저거 원래 6만 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어머니가 오늘 가져가시면 그냥 세 명 5만 원씩
드린대요. 예. 둘 중 하나님 손 예. 닉네임 지금 문자 주세요. 바로
>> 제가 돈을 현차를 주고 매입을 해야 돼요. 세 명. 예. 둘 중 하나님
손 됐고요. >> 길님 손 됐고요. 두 명. 한
>> 한 명 더요. >> 하나만. 아, 다 완판이에요. 세
명인가요, 지금? 길님. >> 그다음에 손 둘 중 하나님. >> 아, 이명이 님. 예. 이렇게 세
명. 예. 알겠습니다. 예. 지금 미리 사 놓을게요. 이거
이러도 예. 보기가 쉽지 않아요. 예.
>> 귀한 거지. >> 네. >> 자, 길님.
이명이 님 >> 그리고 한 명이
어디갔지? 자, 둘이 글이 쫙 올라가 가지고
>> 어디 봅시다. 다시 예, 이명이 님 한 병, 길님 한 병, 둘 중 하나님
한 병. 자, 문자 바로 남겨 주셔야 돼요.
예, 요거는 제가 지금 선 구매를 해
드리겠습니다. 안 나오신다. 그러니까 선 구매를 해 드릴게요. 예,
완료됐습니다. 완판. >> 예, 산초기름 완판. 아, 보글님이 먼저예요. 어느 분이
먼저 그어. 예. 우리 >> 예, 제대로 얘기해 주세요. 제가 못
봐 가지고이 글창이 예, 글창을 한번 볼게요. 다시
올려서 제가 순서대로 먼저 하신 분들 순서대로 해서 이제 드을 때
아, 보리 님이 먼저네요. 그럼 자세 한번 밀어 보겠습니다. 순서대로.
예. 보글리 님 하나. 사실 글이 글을 지금 뒤로 밀어서
보고 있습니다. 보궐 님 하나 그다음에가 순서가
이명이 님 하나 >> 길님 하나 요렇게 분이 세변 세
분입니다. 둘 중 하나님 죄송합니다. 순서가 뒤로 밀렸어요.
>> 예. 호글님,
이명이 님, 길님 세 분 제가 수샷 해 놓을게요. 우리 아저씨가 손에서 딴 거예요.
>> 예. 수사 터놨습니다. 제가요. >> 아이고,
>> 미리 다 샀어요. >> 세 개 주세요.
>> 네. >> 예.
>> 돈은 제가 저 어 계좌번호 있으세요? 없는데요.
>> 없어요. 현찰로 바라들려요. >> 아, 지갑이 또 가지러 가야 되잖나.
오늘 가져오지 않았는데요. >> 예. 담아 오세요.
>> 예. >> 예. 예. 제가 돈 가지러 갔다
옵니다. >> 네. >> 아, 다행이다 하시는 분도 있어요.
예. 두리 님 죄송합니다. 예. 순서로 제가 위에 이렇게 하신 거를
못 봤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 세 분이 완판이 됐습니다. 예.
산초기름이 어디 홍 있나 볼게요 한번. 어디 여기는 없습니다. 기름병
있는데 딱 보고 다니면 녹색 뚜껑이 산초 산초기름이에요.
>> 네. >> 네. 길님
>> 제가 원래 진짜로 병 병제품은요. 택배를 안 보내요. 예.
>> 예. 예. 병제품은 택배를 안 보내는데요. 예.
>> 예. 지금 지각질러 갑니다. 현찰 드려야 되니까 지각질러 가요. >> 박치자. 예, 완판입니다. 예. >> 예, 완판이에요. 완판. 제가 지금
갔다 온데 물건이 완판됐습니다. >> 예. 초롱님. 예. 우리 도권이 님이
설명해 주실 거예요. 기름 산초 기름. 예. 산초 기름은 저는 잘
몰라요. 사실은. 예. 근데 어 도권노인님이 아까 설명해 주신 부분이
있어요. 예. >> 예. 산초기름 세 분 완판됐습니다.
순서대로. >> 자, 또 궁금하신 거 얘기하시면
갔다가 가서 보여 드리고 예. 매입할 수 있도록 설 도와드릴게요. >> 예. 보구르님. 예. >> 제가 수사 찍어 놨어요. 세 분
순서대로. >> 배추가 얼마씩에요?
>> 예. 맛도 너무 좋아요. 길님. 예. 길님은 잘 아시나 봐요. 예.
예. 나오는게 있으면 제가 매입을 해 드리도록 할게요. 원래 기름은 제가
택배를 제가 직접 보내지 않았어요. 여태까지.
>> 근데음 내일 안 나오신다고 하니
제가 내일 매입을 해야 되는데 내일 >> 안 나오신다고 하니 제가 지금 미리
매입을 해 드립니다. >> 여보 지갑 어디 있어요? 맛있어. 만
원. 저 들기름 아 들기름이 아니라 산초기름
>> 아 안녕하세요. >> 아 저기
>> 내일 안 나오셔? >> 내일 나오면은 주문을
많이 받으면 다 팔아들이면 되는데 지금 여기 사장님도 다 팔았잖아.
지금 저에 산초기름 세 병 있는 것도 바찰 내일 안 나오신데 그래서 내가
내일가 매입을 해 놓려고 >> 15만 원 >> 예 돈을 제가 갖다 드리고
오겠습니다. >> 안 배워요. 하나도 안 배워요.
내가 주답까 그냥 안 나오는 짓는 가전을
가지 수 있고 >> 아 내가 병제품은 잘 진짜 매입을 안
하는데 공공사는 >> 신문도 까고 배망 배망도
>> 아 장나이님 장나이 님이 1번이요 손하고 제가
들본 거는 장이 님은 아 제가 이거 글을 읽어봐 봤거든요.
전체적으로요. 많이 사 많이 사
>> 잠깐 제가 글을 한번 보겠습니다. 귀한길은 감사합니다. 장나 님 앞에
길 글씨 한번 한참 올려서 보시면은요. 예. 제가 손하고서
올렸을 때 >> 고구리 님하고 또 이렇게
세 분이 있었어요. 예. 산초기름 주문하세요. 보이시죠?
예. 이명이 님들는 얼마예요?
>> 산초기름 손. 예. 예. 들게요. 8만원이요. 예. 들께는 사모님
이렇게 알이 자아야 좋은 거예요. 알이 자잘한게 기름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 이게 알이 굵으면 기름통에 쉽게
들어갈 때 빈 공간이 많이 나오잖아요.
>> 그요 자잘한게 기름이 많이 나오고 고소해. 그냥 씹어 보시면 돼요.
씹어 보시면 기름도 잘 나오고 예. 고소합니다. 예. 저는 저는 이게
제게 아닌데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예. 예. >> 예. 들기름. 예. 그냥 산초기름을
양념으로 쓰나요? 예. 산초기름은요. 어, 두부어 먹을 때 저는 많이
쓰더라고요. 예. >> 자, 제가 예, 메이를 해 가지고
올게요. 네. 당연히 여기는요. 뿌링뿌림 님 농업인 새벽시장이기
때문에 저희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건만 가지고 나오게 돼 있어요.
예. >> 아, 정이 님.
>> 예. 지금 1번으로 하셨다 그러는데 한번 글을 읽어 보셨을까요? >> 정희님. 예. 정현이 님 그 위로 한번 글을 쭉
보세요. >> 예, 저도 지금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길님 손 그다음에
명희 님 그다음에 뽀구리 님 >> 예 제 글 대창에는요. 정이 님은
아까 한 개 있고요. 정현이 님 1번
산척 이름 택배 안 되잖아요. 거긴요. 있음 주세요.
예. 초롱님 있음 주세요. 있으면 주세요. 자, 이렇게 써 놓은
거고요. 손하면서 시작한 거는요. 예. 제가 정확하게 지금 글을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거꾸요. 예. 정이 님은
많아. >> 예.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예.
누구누구 이렇게 편해하는 건 없어요. 아까도 저는 제가 잘못 봐 가지고
글창이 예. 네.
>> 네. 네. >> 예. 정현이 님 나중에 나오는게
있으면 제가 또 더 매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산초
기름은 거의 나오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 아, 됐어요. 왜 회원들한테 팔으려 그래? 원들한테 팔아.
>> 아니, 아니. 여기 가격이 있어. 고.
>> 예. 알아요. 정현님 근데 글 쓰신 거 한번 까꾸로 올려서 확인 좀 해
주세요. 정현님 제가 세병 올라간다고 했을 때 거기서 손해가지고 주문
받습니다 해가지고 손해 가지고 한게 예.
>> 예. 예. 예. 서로 배려 부탁하고요. 제가 지금 글을 두 번
돈라인인 덕분에 글을 세창 글을 한 세 번 확인을 했어요. 다시 예. >> 예. 예.
제가 양이 많지 않아서 요런 기름은 양이 많지 않아서 아침에 새벽에도
일찍 한번 보여 드렸었어요. 근데 그때는 이제 아 못 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예 한번 보시면
됩니다. >> 자 현찰 드리러 갑니다. 예. 예. 아 원래 제가 기름 구매
안 해 드리는 거 아시죠? 얘 병에 들어 있는 거 원래 구매를 안 해
드립니다 제가요. >> 예. 도토리가루 있을까요? 예.
산초기름. 예. >> 예. 산초기름이 가져 나오시는 분
있으면 제가 또 소개를 시켜 드릴게요. 와 울타리 콩 많이까
놓으셨다. 내일 내일 다 팔아들려야겠다. 이거 내일 나오실
거죠? >> 예.
>> 내일날 >> 내일 나오셔야지. 안 나오면 안
되지. 내가 내일 다 팔아들릴 건데. 진짜로.
얼마예요? >> 양이 아니 일단 주문양이 보통 만 원
2만 원씩 하시거든. 이게 >> 얼만데? >> 네. 보시고 한번 내일 보자고요. >> 예. 장이 님네
개 >> 예. 초롱님 울타리콩 울타리콩 주문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내일 나오시라 나오신다 그랬어요. 예.
농민분들, 예, 농업인 분들이 내일 나오시는 분이 있고 안 나오시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예, 제가 필요한 물건들은 나오시면 제가 매입을 해
드릴 수가 있고요. 주문 주신게 나오시면 매입을 해 드릴 수가 있고
안 나오시면 매입을 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예. >> 네.
>> 자, 올라가서 예. 오늘 주말이라서 오늘 여기 오프라인에도
예, 시장 손님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셨습니다.
>> 사다가 한번 해보. >> 자리 다니기도 힘들어요. 예. >> 예. 이게 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산초 기름은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사실 예. 정말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산초기름 같은 경우는 >> 아 뭐네요. 예. 아까 제가 왔다고
한 길이 멀어요. 예. 제일 제가 초입에 있기 때문에
초입에서 있다가 또 제일 밑에까지 내려와요. 네. >> 제가 이렇게 구매해 드리는게 뭐
100원, 200원 남는 것도 아니고 우리 시청자님들에게 그냥 거의 무료로
봉사해 드리는 거예요. 예. >> 네. 하나, 둘, 셋, 넷. 둘
15요. >> 예. 고맙습니다.
>> 아, 내 집갑에서 털어 가지고 나오는 거야, 지금. 예. 안 나오신다 그래
가지고. >> 예.
>> 아, 죽었어. 진짜. >> 근데 내가 우리 사모님이 주신 가격에
대를 똑같이 보내 드려야. >> 맞죠?
>> 예. 안 나오신다 그래가지고 가면 내일
나오시면 내가 내일 매입하면 되는데 이제
>> 아 >> 여기를 지금 제가 몇 번을 왔다 갔다
다리살 엄청 빠지겠어 오늘 다리 근육이 엄청 생기겠어
>> 예 많이 파세요네 >> 고맙습니다. >> 자 다시 한번 그럼 보여 드리면서
가도록 할게요. 예 보사리 공보살리도 있고요. 깐마늘 한 개. 깐땅콩 작은
걸로 한 개. 깐땅콩은 작은게 아니고요. 땅콩이 있나 한번 미리
물어보고 가야 될 거 같아요. 땅콩 내일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이 있을
거거든요. >> 근데 여기 사모님이 깜땅콩을 가지고
나오세요. 근데 내일 가져 나오시려가 모르겠네.
>> 아 여기 깐땅콩 있어요. 이렇게형 >> 어디 가셨어?
>> 사장님 >> 저기
>> 사장님 >> 야
>> 내일 땅콩 얼마나 나와? 어 >> 땅콩 이게 다 이제
>> 많아요. 예 알았습니다. 그럼 내일 뵐게요. 예
>> 나 이거 들개값 5만 원 주고 내일 맞아 보이시죠? 그러면 되지.
>> 프링프링님. 예. 그 저번처럼 하면 >> 어 그러면 내가 지금 돈 5만 원
주고 >> 아 정현님 예
>> 아 둘개가 좋네. >> 괜찮습니다. 예게요. 아 알이
굵어요. 이거서 또 사가는 거 좋네. 그죠?
>> 예.을 때 기름도 깨끗하고 >> 많이 나오고 그래요.
>> 예. 쉽지만은 않아요. 제가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구독자님들에게 다 이거
일일이 해 드리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네.
거 >> 사장님 오늘도 무료 배송이에요.
>> 예. 예. 예. 똑같이. >> 아, 이거 아직 정신 못 차렸어.
>> 아직 정신 못 차리셨어. 정신 차리셔야 돼요. 이제 또 주문
들어가면 >> 전화가 얼마나 오면
>> 예. 아. 아우. 아주 저기 >> 기계 소리 때문에
떠르니 들게 떨는데 또 전화 받는다고 때.
>> 아, 예. 고춧가루 구매 가능합니다. 네. 고춧가루 구매 가능하고요. 예.
들깨가루 아, 들개 구매 가능하고요. 건고추. 아
>> 예. 건고추 구매 가능하십니다. 네. >> 여기 전화번호 다시 한번 알려
드릴게요. 사장님 저 요거 보고 >> 예 잠깐만요. >> 자 성대기 님 거 지난번에 한번 매입
해 드렸었죠. 예 다시 한번 예문 주시면 됩니다.
>> 예 들개 >> 땅콩은 얼마? 자, 들게 8만
원이에요. >> 예, 배송비 없습니다. 8만 원.
무료 배송이에요. 무료 배송. 여기 여기 사정님은 예, 고춧가루 금액
알려 달라고요. 자, 고춧가루 보시면 15,000원입니다. 요게
>> 이게 얼만큼 한 근 >> 다섯 근
>> 다섯 근 고춧가루가 고춧가루 완전히 말른 상태에서 빠져 가지고 고춧가루가
좀 곱게 빠졌다. 그래서 싼 가격이 드립니다. 일반 가게는요. 예, 지금
18,000원씩 하고 있습니다. 고춧가루가. 근데 여기
15,000원이에요. >> 아니, 여기는 아직 고춧가루 고춧가
>> 네. 고춧가루 고추가 간단하게 아 빠 싹 말라 있는 걸 빠셔 가지고 곱게
나왔다고 해서 싸게 드리는 거예요. 이런 걸 너무 리면
너무 >> 예 다근 다섯 근입니다. 다섯
끈말님.네 예. 예. 자, 보세요. 자,
전화번호 보시고 전화 주시면 들개는 여기 무료 배 8만 원이에요. 여기
사장님네. 엄청 많이 팔았어요. 많이 팔으셨겠는데.
>> 예. 지난번에 엄청 많이 나갔습니다. 들게 >> 예.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고
>> 예. 하시면 됩니다. 여기 대표님 제 전화번호 아니고요. 0105680에
1114번으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예.
아시겠지? >> 예. 김 고춧가루는 김장해도 되는
고춧가루냐고 물어보시네요. >> 예. 김장.
>> 예. 김장 고춧가루 하셔도 된다고 말씀하시. 식당에서 색깔 이쁘다고
식당에서 가지는. >> 예. 고춧가루는 여기 집이 제일
저렴하게 드리고 있어요, 지금. >> 예. 한 근에 18 15,000원.
한 근에 15,000원 맞죠? 예. 다근. 여기 다섯 근이니까 그러면
>> 아 5만 원에다가 5 25 7만5,000원이네요.요 마른 고추는
어떻게해요? 가격이 똑같아요? >> 예. 요것도
>> 한 근이 몇 그이에요? 요거 600이요.
>> 예. 마른 고추 건고추는 600g입니다. 600g
15,000원. >> 네.
>> 네. 네. >> 요거 매워요, 안 매워요? 이거 매운
건 아니에요. >> 아, 맵진 않고 중간 고추인 거
같아요. >> 예. 중간 정도 돼요.
>> 매운 고추는 아닙니다. 예. 서준 오빠님. 네. >> 예. 매운 고추는 아니고요. 자,
송대기님 들개 8만 원씩 >> 들게 8만 원입니다. 8만 원요.
>> 한 마에 몇 km인데요? 5kg입니다. 강원도 원주는
5kg씩이 엄청 많이 다 한대 빡 더 담아 드렸어요. 제가 여서 매을
했는데 정말 많이 담아드렸어요. 여기 >> 제가 가서 저울로 달아보니까 엄청
무거워요. >> 명함 좀 있으세요?
>> 명암은 여기 직전에 >> 네. 성대기님 실면 실림에서 예 들개
가져 나오셨는데요. 들개 엄청나게 풍부하게 많이 200g이 30식은 더
담아드렸어요. 한 말에 보면 예는
거다는게 아니고 >> 자 오늘 전신 바짝 차리고 배송해
주세요. >> 정신 정신은 반짝 차리가
>> 아이고 택배가 막 그날 전화가 >> 아
>> 너무 많이 와 가지고 뭐야 >> 예 문자 주세요. 예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저는 내려갑니다. 여기 사장님
소개님 고만하고 내려가겠습니다. 예. 예. 많이 파세요. >> 예. 청양고춧가루요.
얼마나 필요하실까요, 우리 정검수님? >> 예, 안녕하십니까? 예. 청양고 주가를 제가 한번 보도록
할게요. 대추도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 완판. 그
>> 아 까는행 어머니가 오늘 안 나오셨어요. 그러니까 오늘 까는행
가져 나오신 어머니가 안 나오셨으니까 정동혁 대표님의 집인데요. 정동혁
대표님은 제가 이따가 가서 한번 확인을 전화해 드릴게요. >> 예.
>> 오이 안 가졌어. >> 예. 오이가 끝났어요. 죄송합니다.
예. 오이는 마감했습니다. >> 예. 예. 3km요. 한번 물어볼게요.
제가 지금 얼마씩 하나 청양 고춧가루. 오늘 고춧가루 많이 가져
나오는 형수님이 안 나오셨어요. 여기 고춧가루 사장님 저 사모님 저 청양도
있어요. >> 청양은 없어요. 예.
>> 안녕하세요. >> 다 파셨네. 감사합니다. >> 예. 시장이 굉장히 좀 복잡해요.
오프라인 손님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셨습니다. 오늘내와 내려가요. >> 네. >> 나오고요. >> 네. 들깨가루도 됩니다. 네.
말이야. 금명 노인 잔체했었는데요. >> 어딘지 모르면 안 돼. 오
>> 저 체력시장 사무실 왔다 갔다 하다고 몰라. >> 빨간 거는 참기름.
>> 날 귀찮게 할 거야. 그 한 두 개씩 그냥
>> 예 한게 이게 좋아요 이게 저 >> 예 들개는 보관하셨다가 나중에 찌셔도
상관없어요자 자, 오늘 물건들이 오늘 오프라인에도
손님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셨어요. 그래서
>> 예. >> 아니 상태 자 상태가 단국 가지고 >> 네. 들게는 오시면 그래도 바로
뛰는게 좋아요. 네. 우리 시청기로 나누시다 보면 예 바로바로 뜨는게
좋습니다. >> 아 >> 우리 집사람 지금 추운데 나와서 따라
나와가지고 고생인다. 고생가 >> 예 들깨 가루는 없습니다.네 들개가루
가져 나오는 거는 없어요. 어디다 넣어놔야? 발로 놔야 되잖아. 아. >> 아. 예. 늦게 저 산초기름 세 개
사니까 주머니가 텅 비네요. 집사람 여기서 지금 예. 고추 튀김
할 거 이렇게 손질하고 있어요. 나와서 예. >> 어.
>> 어. 어. >> 가구에 넣. 가구에. 그렇게
해가지고. 어. 잘 세워놔. >> 아 불안해 가지고 아주 그냥 기름을네 >> 지금 많이 보여 드렸죠?
고춧가루 주문하고 입금했습니다. 네. 더 님.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 우리 시청자님들이 매입을 해
주시니까이 농민들이 물건을 또 많이 빼고 있어요. 예. 전체적으로 예. >> 이거는 오는
>> 없는 거. 근데이 보관이 되는 건 상관이 없는데 옆체류는 오늘 사 놓을
수가 없어요. >> 맛보고 가세요. 옆체류는 오늘 사놓을
수가 없어. 가세. >> 맛보
안돼 안돼. >> 아 들기름을 냉동을 하나요? 예.
>> 예.냉동. >> 예. 예. 들기름도 냉동한다고요.
현정님. 아, 그래요? 예. 산초기름은 지금 여기 시장에 있는
거네 개 다 끝났습니다. 오늘 가격도 아주 저렴하게 주셨어요. 정말. 예.
산초 기름 원래 6만 원 넘게 파는데도 많거든요. 근데 6만 원
주셨다가 제가 급하게 또 사러 갔더니 세개 한꺼번에 가져간다 그랬더니 5만
원씩 주셨어요. 예. 오늘 받아보시는 분들은 택배비 55,000원.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셨습니다. >> 다시 들기름을 한번 볼까요? 여기
형님들 들기름 다 파고 그냥 갈까요? 아예 그냥
>> 들기름은 많아. >> 들기름은 많대요.
>> 들기름은 많아. >> 자 산초 기름은 다 담아가지고
왔습니다. 아 청양고춧가루 참 >> 아 안 나오셨는데 그 형수 형수님 안
나왔잖아 오늘. >> 저기 저기 문을 지금 받는가 보.
근데 형님 청양 고추 없어. 일반 고추만
>> 일반 고추만 있어. 형님 청양고추 없어요.
>> 각이 없어. >> 없어. 청양고추고추 있어. 말린 거
말린 거 있어. >> 아 고추 가루
>> 고춧 가루. >> 응.
>> 고추 가루도 있어. >> 있어요.
>> 어. >> 아 그럼 여기 그 아예 여기 확내거
그냥 거를 내자. 창고로 오늘 >> 여기.
>> 어. 자 다시요. 어 어느 분이신가요? 청양고춧가루. 예.
여기 사장님 불기름 얼마예요? >> 2만 원.
>> 2만 원이요? 에 좀 있어요.
>> 아 자 문자 제 채창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 아 정이 님 청양 고춧가루 세근이요.
여기 전화 주시면 돼요. 청양 고춧가루 있습니다.
예 정이 님 전화 주세요. 유재철
대표님 청양 고춧가루 있습니다. >> 2만 원.
>> 예. 청양 고춧가루 한 근에 >> 2만 원.
>> 2만 원이라고 합니다. 예. >> 햇배기 별도
>> 네. 그 전화 주시면 직접 하시면 돼요. 예. 상담하시면 됩니다.
성경이 님 반갑습니다. >> 예. 들개는 이렇게 자잘한게 좋은
거예요. 알 굵은 거는 기름이 그렇게 많이 나오질 않아요. >> 예. 손나 정이 님 계실까요?
>> 예. 전화 주시면 돼요. 청양 고춧가루 세금 여기 청양 고춧가루 다
있으십니다. 유재철 대표님 네어 기름
>> 들기름 아직 많이 남아 있고요. 들게 이렇게 수학하셔서 들게 남아 있는 건
여기 두 자루가 다고요. 예. 들기름은 짜 놓은게 많이 있습니다.
네. 예. 고추 부각이요. 고추 부각.
제가 한번 문자 드려 볼게요. 여기 보여 드릴게요. 여기 택배를
하시나요? 예. >> 네. >> 네. 정이 님 아까 말씀드렸던 청양
고춧가루 여기다 전화하시면 돼요. 여기. 예. 유제철님
>> 고춧가루. 예. 날 >> 여기 사장님 국각을 이거를
택배를 하시나요? >> 택배요?
>> 예.이 >> 뭐
>> 하면 되는데 이거 뭐 >> 고추 부각을 얼마씩 파셔요?
>> 이거 하나에 만 원씩 >> 하나에 몇 그이에요? 이게
>> 400g. >> 예. 고추부각 제가 지금 하나 먹어
봤어요. >> 400g에 만 원씩이고요.
>> 택배 가능한 금액은 2만 원 이상 하면 택배가 가능하겠네요. 예. >> 예. 고추부가 요가 한 봉지 400g
정도 되는데요. 만 원씩 해서 예, 참깨도 넣고 뿌려 놓고
>> 예, 이렇게 보시면 고추 부각해 가지고 나가습니다. 고추
강정이랍니다. 고추 당정 예방 안 매운 꽃를 해가지고
>> 김성범 대표님이고요. 흥암면 흥합니에서 농사를 직접 계시고요.
예. 고추 갔다가 여기 고추 강정을 만들어 가지고 놓으셨는데요. 요게
400g 한 봉지가 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이 200음
800g씩 해서 2만 원 한 박스 해서 택배 배송을 해 드린다고
합니다. 네. >> 예. 문자 주시고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리고요. >> 예. 고추 부각요. 예. 아까 부각
물어보신 분들. 예. 드셔 보세요. 맛있어요.
>> 맵지 않은 거래서 맛이 있습니다. 네.
>> 이거 치진 거예요? >> 예. 예.
>> 예. 요거예. >> 고추 강정이라고 합니다. 강정. 예.
부각가하고 토리예. 맵지 않은 걸로 강정식으로 스타일 만는 거예요.
>> 이게 얼마예요? >> 하나에 만 원씩.
>> 만 원씩입니다. 하나에 한 봉지 만 원씩. 자, 주문 주실 분들은
얼렁얼렁 주문들 주시면 됩니다. 예. 제가 먹어 보니까 맛있네요.
>> 반찬이라기보다는 군거질거리예요. 금거질거리. 예.
>> 반찬보다는 제가 볼 때는 예. 그냥 먹어도
궁거질로 그냥 아무 때나 끊어 놓고 드실 수 있을 것 같아.
>> 밥반찬 하셔도 되는데요. >> 예. 그냥 그냥 깨물어 먹으면
과자처럼 먹으면 될 거 같아요. 예. 고추 강정입니다. 고추 강정. 예.
>> 예. 400g 한 봉지가 예. 만 원씩고요. 두 봉지 2만 원. 택배
4,000원. 아, 택배비 5,000원. 이렇게 나갑니다. >> 주문 전화 주실 분들은 한번 주문
전화 줘 보세요. 예. 제가 하나 더 먹어 볼게요. 갑자기 먹방합니다. 또 >> 소리 들리시죠, 이제? 예.
>> 네. 아삭아삭하고요. 참깨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네.
고소해요. 식감도 아삭아삭하고. >> 예. 김성범 대표님의 흥합 흥합니에서
예. 고추 농사를 지시 각종 최소 농사를 지시는데 이렇게 고추로 고추
강정을 만들어 가지고 오셨어요. 네. 나름 그냥 과자처럼 그냥 드셔도
되고요. 예. 반찬으로 드셔도 될 거 같아요. 맵지 않은 고추를 한거서.
>> 맛보시고 가세요. >> 예. 맛보시면 됩니다. 맛보시고.
예. 구매는 택배는요. 2만 원에서부터 두 봉지 한 팩에 한
박스에 넣어서 2만 원 택배 보내 드리고요. 예. 4 5,000원
택배이 별도입니다. 자, 탁자우에다 놓고 그냥
>> 아, 맛있어요. 예. 드셔 보시면 맛있습니다. 예.
>> 과자처럼 드실 수 있어요. 맵질 않아 가지고요. 예.
>> 먹어도 먹어도 좋주. 맥주 한주 최고라고 전해 주세요. 아, 전화주시면 제가 전화 요리로
전화 주세요. 요리로. 예. 여기 01076에
1292. >> 아이고. 아이고. 내 거네. 왜 내
거를 써놨어? 없죠. 당시 당시 >> 010776에
1292로 연락 주시면 문자 주시거나 연락을 주시면 예. 답변해 드립니다. 네. 예. 아직 좀 새롭죠. 예.
고추 강정이라고 해서 좀 새로운 건데 예 농업인 새벽장에서 농업인 분들이
직접 농사진 걸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오셨어요.
해놓은 거 >> 예 많이 파세요.
>> 예 감사합니다.네 네. 같지. >> 가지 >> 형님.
>> 명암 >> 적어 적어.
>> 아 내가 적을게. >> 유튜브 강보고 가세요.
>> 맛보고 가세요. >> 고추강장에 맛보고 가세요.
명원때 가도 된 거. 옛날에 해주고 우리 세
>> 우리 저 >> 거의이
18km짜리 >> 18k 회장님이 그때 했 우리 회장이
했던 그때 >> 18km에 지금 인버터가 몇 개가
가동이 >> 여섯 개
>> 가동이 안 되는 거 >> 안 되는 거가 하나 있는 거 같아
하나 >> 인버터가
>> 근데 봐서 한번 >> 습관에 만 원해요 습관에 만 원 만
>> 원 >> 제가 가서 체크를 해보고 교환을 해
줄지 아니면 모드를 봐야 되니까 그 나온 채널을 체크를 해봐야 요대길 지정면 요대길 >> 15대 길
>> 16- 10 >> 16- 10
>> 주창균 들어가고
>> 제가 찾아날 한번 전화해 드릴게요. 보면
>> 이런 거 찍는 거 >> 이런 거 찍는게 아니고 우리 지금
예, 이런게 아니고요. >> 아, 뭐라 그래야 되냐면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전국 계신 계신 시청자님들하고 우리 새벽시장
회원님들하고 연결을 시켜 드리는 거예요. 판매할 장사 누가고
>> 장사요? 제 거는 팔를게 없어요. 다 팔아서. 저는 물건 나갈게 하나도 없어요.
제가 많. >> 네. 네. 네.
>> 예. 감사합니다. >> 네. >> 네. 네. 더 드렸어요. 이거. 네.
>> 자. 들게 들어가세요. 들개 좋아요. 아까
우리 어머니 한 박 돌고 오신 거 같은데. 들개 제가 지금 다 보고
왔거든. 시장거 전체적으로 들게는 이렇게 자리자리 해야 기름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가 더 잘하시겠지만
>> 예. 들게 요거 8만 원이에요. 한 말 5kg 한 주머니 들어가면은
8kg가 들어가요. >> 예. 한 솥 들어가는 건 8kg가
들어갑니다. >> 이렇게 들기름도 많이 짜 가지고
오셨으니까 이거 직접 다 짜 가지고 오시는 거예요. 이렇게 들기름
가져가지고 들 가져가지고 >> 들기름 한가마 반 쌌어.
>> 들기름은 2만 원이에요. >> 네. 들기름은 한 병에 2만 원. >> 아이 아니야.
>> 야 택배 들어온 거 집에 가서 정리를 해야 이거 정신없이 해야 될 거
같아. 아이고 >> 정신없이 해야 돼요.
>> 뭐 그러고서는 매번 뭐 흑만을 >> 아이 뭐 형님 뭐 양이 몇 개 된다
그걸 정신없이 해요. >> 아씨 나 이게 이제 막 들어오는게
그러니까 섬이잖아. 그러니까이 >> 정
>> 가서 정리하려면 얇겠 >> 아 처음 당하면은 예 처음에 문자가
막 들어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 그러니까
>> 근데 몇 번 하고 나면 그때 요령이 생겨요.
>> 근데 이제 뭐냐면은 아니고 짬뽕이잖아.
짬뽕니까 >> 또 같이 보내 달라는 분도 있어요.
>> 흑마 뭐 예를 들어서 이렇게 다 한꺼번에 보내 달라는 사람 여러 개
사시는 분들 있잖아. 그런게 이제 헷갈리는 거.
>> 아니 그니까 그것도 지금 들어오고 뭐 한 가지 들어오고 막 이랬는데 뭐 뭐
뭐 이렇게 해서 해서 문자가 들어오면 되는데 그냥 전화로는 그렇게 해 놓고
입금만 딱 한 거야. 그러면 뭐가 >> 뭐
>> 그럼 황당하죠. 예. 예. 주소도 안 보내고 받으실 사람 이름도 안 보내고
>> 예. 그럼 황당합니다. 예. 연 보고 나가지고 가서
>> 예 정금승님 도토리가루가 가주 나온 집이 있긴 있어요. 근데
도토리가루가 있긴 있는데음 보시면 >> 도토리가루를 500g씩 해서 가지고
나와갔어요. 500g 1kg씩 담아가주고 나온 집이 저
위에 집이 있어요. 근데 내일 제가 주문 들어오신 거 보고 예 매입 해
드릴 수 있는 거는 제가 해 드리겠고요. 그리고 11월 달부터는
또 제가 현장 일이 굉장히 바빠져요. 11월 2일서부터는
제가 현장에 울산도 갔다 와야 되고 행성도 갔다 와야 되고 그래요. 울산
현장이 또 잡힌게 있어 가지고 울산도 갔다 와야 됩니다.
>> 우리 시청자님 중에 울산 계신 분 계신 거 같은데 지난번에 어느
분이셨더라. 예. 울산을 한번 또 갔다 와야
돼요. 예. 자, 도토리가루가 어디 있을까요?
도토리가루. 자, 아, 도토리가루 저기 지금 한 분에 보고 계십니다. >> 아, 우리 사모님은 도토리가루 안
하셨나요? >> 네.
>> 왜 안 하셨어요? 도토리가루 잘 팔리는데.
>> 들게 얼마씩해? >> 들개 8만 원.
>> 저기 평택에 뭐 물건 보낼게 있는데 저 두 개 같이 넣어 달라는데
>> 어느 거를요?이 이 고추부가 그 평택에 사장님한테 뭐 주문한게 있어서
네네.가 >> 같이 갈 때 이게 택배가 들어가면
이거는 진짜 너무 아까워서 거기다 같이면 된다래.
>> 아, 요거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 저는 지금 오늘 보내는게 아니에요. >> 괜찮아요. 오늘 안 보내도 이거
상관없 >> 요거는 제가 내일 나오세요. 그럼
장사를 >> 안 나와요.
>> 아, 그러면 또 힘들어요. 그러면 요거는 제가 튀김 거래 가지고
>> 저 어느 분이 주문을 하셨을까요? 예. 김성범님 거를 이제 국각 예.
국각 주문하신 분이 어느 어느 분이실까요?
상 >> 예. 흑마늘 또 담해 주세요.
흑마늘은요. >> 지금 저게 한 20일에서 30일
걸려요. 만드는데. 네. 그래서 바로 나오질 않습니다. >> 정이 님이 고추 부각을
주문하셨을까요? 네. 네. 네. 정이 님, 요거는
제가 내일 안 나오신데요. 내일 제가 매입을 하는데
>> 지금 바로 매입을 해냈다가 이게 담아드리가 제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예. >> 나이 님. 예. 내일은 여기 사모님네
김성범님 대표님이 안 나오신대요. 제가내 물건은 내일 매입을 하는데
>> 글쎄. 요거는 매입을 해 놔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괜찮아요. 이거는 >> 이거는 오래 두고 먹어도 우리집에
와서 뽑아가. >> 얼마든지.
네. 보살님 예. 들어가셔요. 예. >> 예. 일단 제가 문자로 집계를 해야
되거든요. 문자 받은 걸. 그래서 오늘 저녁에 제가 집에 들어가서 전부
다 문자 받은 걸 집계를 해야 돼요. >> 집계를 하고 나서 물건을 매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기서 바로 매입하는 거는 아까 그 산초기름 같은 경우는
너무나 저희 얘기들을 하셔 가지고 제가 산초 기름은 제가 매입을 해
드렸어요. >> 예.
>> 안 그러면 살 수가 없으니까. 예. 예. 예, 일단은 제가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 >> 예, 조금 있다가 일단은 고려를 해
볼게요. 저기 정현님. 네. 와서 뽑수님. >> 네. 많이 팔았어?
안돼요. >> 주문이 안 들어왔어.
>> 예. 초록무예요. 초록무. >> 아. 예. 우리 김창동 대표님
초록무. >> 예. 달래맘님. 네. 네.
감사합니다. 예, 반갑습니다. 네. >> 예. 김찬웅동님 초록무
2만 원 배송합니다. 2만 원 배송. 한 박스에 예, 땅콩 1kg 가격이
1kg가 아니고요. 저거 지금 500g에 한 만 500g에서
600g 정도 사는데요. 사이예요. 500g에서 600g
사이. 예. 두 개 지금 한 팩에 12,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네. 예. 깐콩이에요. 깐콩. 피땅콩 말고
깐땅콩. >> 네. 선리그님 감사합니다. 네. 자,
농민분들하고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역할을 연결을 시켜 드리는
역할이에요. >> 네. >> 예. 건금주님 제가 그 부각은 고려해
보겠습니다. 예. 일단 문자를 주세요. 내일을 안 나오신다고 하니
저거를 지금 사서 보관하기가 좀 그런 거 같아요. 음식물이래서. 예.
2,000원 >> 완전히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예.
>> 예. >> 튀김 종류해서 괜히 저기 될까 봐.
이걸 왜 5,000원? >> 예. 프링프링님 들게 사고 싶다고요.
아까 들게 전화번호 찍어 드렸는데요. 예. 어느 분이실까요? >> 우리 저희 최선우 매니저님이 들게
전화번호 아까 찍어 드렸어요. 거기 전화하시고 문자 주시면 되는데요.
깐콩 1kg. 1kg 이명이 님, 네. 깐땅콩 1kg면은 두 개예요.
땅콩 1kg가 아니고요. 한 500g, 400g 정도 데서
>> 하세요. >> 어 12,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네. >> 예. 들께 전화번호는 0105680에
1114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아니야. 이거 안 돼.
>> 5680에 전화번호가 계속 쭉쭉 올라가요. 예.
달아 놓은 게. 예. 아, 다른 집이요? 예, 다른 집.
>> 다른 집 보여 드리면요. 들개는 여기 지금 나오신 분들이 물건이 굉장히
많아요. 보시면 예, >> 여기 들기는 여기 사모님내는 8만
원씩 하시죠. 한 마리에. >> 예, 8만 원입니다. 한 마리에 8만
원. 예. >> 예, 다른 짓 거 보여 드릴게요.
여기 앞에도 바로 있습니다. >> 예.
>> 요건 한 마리. >> 아, 예. 예. 예. 예. 예.
프링프링님. 예. 거예요. 다른 것
>> 프링프링님, 여기 들게 남은 거는 이제 두 자루밖에 안 남았어요. 예.
다 나가고 >> 예. 여기 아작을 냅시다. 아주 그냥
들개를. 어 집중했죠? >> 예. 자, 여기 말씀하신데 들개
병으로 놓고 80전 집이에요. >> 예. 들개 한 마에 8만 원이야. 한
마에 8만 원. 예. 프링프링님 1kg에 만원. 네. 네. 지금
왔습니다. 프링님. >> 예. 전화 주시면 돼요. 네. 전화
주시면 됩니다. >> 예. 들개는 이게 남은게 이게
다예요. 이제 들개 들개 기름 짠게 요거고요. 들게 남은 거 요거 다
해요. >> 예, 맞아요. 프링프링님.
>> 5367에 3484. 5367에 3484. 예. 한번
>> 5367에 3484. 전화 주셔도 되고 문자 주셔도 돼요. 예.로
>> 가자. >> 얼마나?
>> 네. 537에 3484 >> 한 마리 5kg입니다. 5kg? 네.
한 마리 5kg예요. 그 다 됐어. >> 다 됐어.
>> 네. 완. >> 네. 한 마에 5kg예요. 5kg.
예. >> 예. 들기름 짜는 거 한 소은 8km
들어갑니다. >> 이렇게 한 마디요?
>> 네. >> 예. 문자 주시 요거 있는 건 지금
한 말 반짜리고 >> 예
>> 아 한 말 반짜리요네 >> 요게 요게 더 기분자는 한 걸려 한말 알았습니다. 제가
>> 아 보살님 다시 들어오셨어요 반갑습니다. 네고요좋 >> 예 보내드릴게요.
예. 택배 좀 별요 >> 예. 입금자 성함하고 받는 분
성함하고 일치해 주시면 편해요. 안 헷갈리고.
>> 자, 오늘 여기 형님내는 뭐 완판각입니다. 완판각. 오프라인에서
판매는 별로 못 하고 완전 온라인에서 판매입니다. 오늘은 재밌을 거 같은데.
>> 자, 들기름 한 병에 2만 원이고요. 예. 요 들기름 짜주 나오신 거예요? >> 예. 새벽장은 9시까지 합니다.
농업인 새벽장은요. 농업인 새벽장은 9시까지 열고 있습니다. 예. >> 새벽 3시 안서부터 오후 9시 오전
9시까지 해요. 9시까지. 오. 오전 9시까지 들개는 이제 한 자로
남았어. 한 자로 남고. >> 예. 들께는 이제 한 자로 한 말
반짜리 한 자로 남았답니다. 말 반짜리 한 자로.
>> 예. 오늘 완전히이어서 완판하고 갑시다. 그냥 완판하고 가려면 저
초록목까지 완판을 해야 되는데. >> 자 들개는 한 말 반짜리 남았습니다.
이제 하나 남았어요. 한 말반짜리 하나.
>> 말 내려. >> 얘가 초록가?
>> 네. 예. 초록요.
>> 초록예요. >> 예. 다 초록예요. 한 달에
>> 석단에 만 원에 >> 석단에 만 원.
>> 네. >> 세단에 만 원. 해야 되는 거 아니? >> 이렇게 맛있어. 이
>> 자 들기름 제가 이제 많이 찍어 드렸고요. 자 시장이 전체적으로 이제
마무리 단계 들어가고 있어요. 자 이제 거의 끝나갈 무렵입니다. 예게
예밀가루 일반 밀가루는 안 되고 철물가루
>> 너무 많이 묻히면 안 돼. >> 두 번 붙어야 돼.
가 >> 자 아직도 시장에는
>> 그냥 무프라 시장에는 우리 손님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계세요. 가요.
>> 조금만 조그한 박스 하는게 있나? >> 박스 조그만 박스 하는 거 있나?
>> 스려야 이거. 어 >> 아니 이거 이거 이거 한 벽씩 이거
두 벽씩 넣어서 보내려면 태페 보내려면
>> 조그만 박스에서 잘 해서 넣어야지 보내야지 뭐 이쪽 박
>> 만들어야지 잘라서 만들어 >> 아 신랑 친구가 저 혼꾹 할 때 먹게
해주면 안 되나 >> 뭐로
신장에 꽃할 때 먹게 해달라는데 안 되잖아.
누가 >> 자 오늘 이렇게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이 이렇게 아직도 이제 거의 마무리되는 시장인데 이렇게 다니시는
분들이 꽤 많이 있어요. 예. 안녕하십니까? 엄청만하면
>> 난리가 아니야. 이상
>> 이거 >> 다 진짜 많았거 조금 조금 잡으러
갔는데 너무 많 >> 치사하겠지. 혼자만 가서 잡아
>> 그지? >> 너 그거 한 한시간 판시간 그거 잡은
거야. >> 그냥 이렇게 모래 모래 옆에 이렇게
뭉쳐 있어. >> 들어가려고 가도 돼.
>> 엄청 많. 여보 나보고 오늘 가래 얘가 어떻게 지 >> 할 태산이에요? 태산
>> 아 태산이라고요? 아 이거 도망가 알아서 하겠지
>>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 다이 잡아라 주면 괜찮아 좋아해야 >> 뭐 초에 안 가려는 거지 뭐 아니야
아니야 아니 >> 지거지가 안 가려는 거지 그지
>> 아 >> 아 할 일이 많다
>> 집에서 할 일이 엄청 많아 >> 할 일은 많지 태산이고 어이 11월
1일부터는 또 이제 태가 또 들어가야 돼.
>> 어. >> 아이고. 예.
>> 장이고요. >> 네. 문자 주소 보내 계자 다 와요.
예, 맞습니다. 다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예, 허문 서류요. 예,
현이님. 예. 서류에 있을 겁니다. 도
>> 정리하고 이제 정리하죠. >> 서리태가 가져 나오시는 형님이 예. >> 나나 볼게요. 예.
>> 서류태가 내일 아마 시장 돌아보시면 또 있긴 있을 거예요.
>> 네. 이런게 돌아왔고요. 여기는 한 명을 아까 신청했는데
>> 오늘을 보냈대. 그런데 한 병을 더 한대. 그 한 명을 또 보냈대. 그
이게 아주 헷갈려는 거야. 이게 이게 아주
>> 치겠다. 치는 거야.
>> 아요. >> 네. 드판이요. 예. >> 자, 오늘 옆에 집거는 그냥
완판이네요. 그냥 완판. 예. 네입니다. 자, 오늘은
저희 농업인 새벽시장이 진짜로 보면 예, 활기가 넘치고 이렇게
시청자님들뿐만 아니고 구독자님들뿐만 아니고 이렇게
오프라인에서도 주말에는 시장이 엄청나게 많이 돈대요.
그리고 이제 >> 예.
>> 우리 초록무 심으면 초록무값 똥돼요. >> 우리가 심으면 똥값된다고.
아니 그러니까 안 심었으니까 제 가서 담글래 물어보는 거
>> 아 일거리 주려고
>> 미치겠다. >> 예 0105367대 3484 예
>> 네네 >> 5367 3484 조금만 주세요. 만
>> 예 정현이 님 도토리가루 감사합니다.
>> 아 도토리가루가 한 집이 있어요. 있는데 제가 지금 속개시키지 않는
이유가 가격이 좀 세요. 예 가격이 비싸서 예 물론 가격이 비싼 거 있고
싼게 있고 그런데 제가 여기 시장은 지금 전반적으로 다 돌아서 가격대를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가격대부가 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데가 있어서
내일 한번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화 문자 주시고요. 네. 제가
오늘 저녁 때 문자를 전부 취합을 해서 답변을 드릴 겁니다. 매입할 수
있는 물건, 없는 물건 이렇게 구별 주셔서 내일 매입을 해서 제가 내일
보낼 수 있으면 내일 보내고요. 내일 못 보내 택배에서 내일 받아 준다
그러면 보내 드리고요. >> 못 보낸다 그러면 저희가 어 월요일
날 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난리났다. >> 그 일거리야 형 세 개만 세 개만
줘도 돼. 세 개만 힘들어 지금 빼는 거야. >> 집에 일도 되게 바쁜데.
세상에 >> 세상에 >> 이쪽에다 집을 옮겨 놓으려 그러는
거야 지금 형이 알아요 >> 아니 세상에 형님이 지금
>> 여기 있던 물건을 갖다 제 차에다 다 옮겨 놨어요. 그 집사람 왜 깜짝
놀을 가지고 다시 다 옮겨 놓고 있습니다. 이게 다 일거이에요.
예. >> 집사람도 굉장히 바쁜데 이거 일 한
세 단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예. >> 깜짝 놀라. 형이 옆에 있던 걸
>> 여기다가 저쪽에다 옮겨 놨었어. 지금 >> 너무하는 거 아니야, 형? 일거리를. >> 예. 구매와 상관없이 우리 현장님
말씀말씀 그대로예요. 저희는 물건 구매하시고 안 하시고 상관이 없어요.
제 방에 들어오셔서 예. 르시르님 예 아 르시르님 반갑습니다.
>> 예 구매하고는 상관없이 들어오셔서 소통도 하시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가시고 예 한말 나왔어요. >> 들게 가루는 없습니다. 예. 들게
가루 나와 있는 거는 없어요. 예. 아유, 네. 감사합니다. >> 네.
>> 예. 아직도 시장에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네.
>> 네. 12만 원. >> 네. 네.
>> 네. 완판이에요. 돼요. >> 아이고. >> 어. 장사가 안 돼.
뭐했어? >> 팔라줘요.
>> 뭐 아까 찍고 갔잖아. >> 옆에서 다 빨고 찍고 갔잖아.
>> 아파. 아니야. 교통상고 당했어. 우리 삼
>> 오다가 두 박스는 한 박스 떨어졌다. 그 도로 갔어. 그쎄 다 짜부러졌는데
모가지가 하나 잘렸어. 그 >> 참 잘 났어요.
>> 디스카운트 해야 돼. 디스카운트. >> 장이 사고 당했어. 우리 삶.
아니 왜 떨궜어? >> 아 집으로네. 찌어졌어. 사
>> 박스가 완전 >> 아 뚜껑을 담고 다니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 아니 너무 안돼 날렸나 봐. 여봐
여봐 박스 교통 자고 당해서 >> 그러니까 뚜껑을 다 갖고 다니지.
>> 뚜껑 좀 만들어 >> 만들어 줘. 많이공
아 건주님 >> 형님이 얘기하는 거 다 들리시니까
>> 들기름 하나 보낸 거 또 보냈다고 금주님이시네.
완판. >> 예. 완판 축하드립니다.
>> 감사 >> 네.
>> 자, 우리 시청자님들이 다 완판해 주셨어요. 오늘 테이블 위에 있는 거
흑마늘 어 또 기름 나오지도 않았던 산초
기름 또 들기름 들게 >> 그 누구 내거요? 몰라. 씨 왜?
>> 아니 여기 떨어져. >> 굴러져 굴러. 좀 굴러온 거야.
>> 깔서 먹어도 >> 저기 코
>> 너무 누나 거 같아. 거 아니 >> 갈아앉아요.
>> 예. 들기름은 이렇게 들기름은 짜면 갈라
>> 국은 국산은 이게 갈아저 수입은 >> 수입은 맑은 거만 해 갖고 수입은
아주 맑은 거만 보이 있지 이렇게 저게 없고 >> 네 >> 예 안녕하세요
>> 매운 거 사왔어요 매운 거 >> 아 매운 땡초
엄마 자기가 팔아.
>> 저는 오늘 물건을 팔려나게 아니고 방송하러.
>> 아 >> 예. 물건을 아
>> 관계자 드세요. >> 예.
>> 관계자. >> 아 네네.
>> 아니 지난주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 그렇죠. 아 안 매워요.
>> 아 매워봐야 매워봐야 5,000원지만 예. 내가 저는
>> 저희는 이거 올려 놨다가 >> 양념으로 써요. 저기
>> 맵자리 할 때 좀 넣고요. >> 예. 그러니까
>> 일반 총양이랑 >> 겨울에 내가 갈아서 얼려 놓으면은
양념 다 들어가요. >> 네. 제가 갈아서
>> 이게 근데 철이 있나요? >> 아니요. 저희 지금 이제 끝나요.
고추 일반 고추하고 똑같이. 아, >> 그래요?
>> 일반 고추하고 똑같이 >> 업. 예. 5,000원짓도
먹어야 >> 제가 또 먹어야 돼요. >> 야, 너 먹어 안 돼. 큰일 나. 어,
>> 떨어진 거는 그냥 가져가면 되죠. >> 예. 감사합니다. 예. 예. 강아지
보세요. >> 아, 엄청 커요. >> 예, 형님. 저희 집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파를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농산물 저희
집은 설거지에서 없습니다. 아예. >> 예. 선호 형님 제가 저 선호 형님
형님 >> 예. 돌름해요.
>> 2만 원. 예. 땡 땡초예요. 땡초. 저희 지금
땡초는 갈아서 양념 해 놔서 얼려놔요. 얼려놨다가
>> 김치할 때 뭐 할 때도 없어요. >> 이제 팔를 것도 없어요. 근데 손님이
보시고 가져가시네요. >> 여보 안녕하시요. 그릇씨 전해
달래요. 우리 최선호님. >> 네. 현정님도 인사해요.
>> 안녕하세요. >> 집사람이. 예. 안녕하세요. 하네요.
최선호 형님. 현장님 예. 구간 맛보고 가세요. >> 자, 이제 새벽장도 장시간이
예, 8시 23분이에요. 저희도 이제 정리를 하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아요.
시장 전체가 분위기가 이제 예, 정리하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태영강 집은 두 집을 또
인버터를 수리를 해 주러 한번 갔다 와야 될 거 같아요. 두 집 시간 날
때 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를 하고 가면 제가 할 수 있으니까.
땡초 있으면 부탁게요. 예. 지금 땡초는 나갈 양이 저희가 물량이 거의
다 없어요. 이제 땡초 따도 양이 안 나오죠. 예. 저희도 저희 먹을 거.
예. >> 들게 완판년 마지막 제가 샀어요.
아. 예. 초롱님 예. 감사합니다. 우리 여기 예 여기 여기 들게 우리
초록님이 다 사셨대요. 네. 아이고 축하드려요. 예. 아, 네. 저는 항상 우리 현장님이
얘기하시는 것처럼 우리 구독자님들과 시청자님들에게 진심을 다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농업인 새벽시장 아라 아라의 농업인 새벽장
새벽을 깨우는 소리 예 방송을 시작해서 이제 벌써 세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시간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어요. 자, 우리 시청자님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예, 파이팅하는 하루. 네. 힘찬 하루
되시고요. 예, 오늘 인사들 나눠 주세요. 예, 오뚜기처럼 님
반갑습니다. 네, >> 같이 인사들 나눌게요. 제 방에서는
소통하시면 돼요.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 예. 소통하시고 예,
인사 나눠 주시고 오늘 알아서 어, 농업인 새벽시장 알아, 라이브
방송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우리 인사들 나눠
주시고요.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오늘 힘찬 하루 되세요. >> 자, 방송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
단에 만 원 팔던 건데네 단에 만 원 갈 거
>> 한 단는 원래 4,000원씩 팔았을 거
>> 3,000원을 갖고 하세요. 청각이에요.
Assuntos: Logística e pagamento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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