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이커머스를 어떻게 바꿀까 | 고아라 교수 |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 2027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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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자율제작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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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이커머스 관점에서 피지컬 AI의 개념과 유통 혁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발표 내용입니다. 소비자의 디지털 행동 데이터와 현실의 물류 및 오프라인 데이터가 하나로 연결되며, 이를 통해 유통 과정의 진단과 정확한 수요 예측이 가능해지는 흐름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피지컬 AI는 단순한 로봇을 넘어 현실 세계의 모든 유통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디지털과 연결하는 혁신입니다.
  • 소비자 관점의 AI 활용(질문, 추천, 결제 등 에이전틱 AI)을 넘어 판매자 관점의 물류, 포장, 배송 영역에서도 피지컬 AI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 현실의 오프라인 데이터가 디지털 데이터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면서 유통의 혁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가 통합됨으로써 문제점의 빠른 진단과 개선이 가능해지고, 수요 예측의 정확도가 높아져 미리 예측하는 생산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판매자는 로봇을 무작정 구매하기보다 자사 브랜드와 상품, 재고, 배송 현황 등을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주제

피지컬 AI이커머스물류 로봇데이터 흐름유통 혁명수요 예측에이전틱 AI
동영상 스크립트

제공된 자막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또 저희 쉬지 않고 한번 달려 볼 텐데요. 이분은 커머스와 거버넌스 파트입니다. AI가 화면 밖으로 나와 몸을 얻는 이야기로 시작하게 될 텐데요. 우리 아까네 우리 이커머스 아까에 대해서 굉장히 멋지게 사명감을 가지고 소개해 주신 우리 고아라 대표님께서 다음 발표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오시겠습니다. 여러분 쉬는 시간을 가질 줄 알았는데이 [웃음] 아가 끊기면 흐름이 끊기면 이게 진행이 쉽지가 않을 거 같아 가지고 이부를 바로 진행합니다. [콧방귀] 자 맡은 파트는 피지컬 AI입니다. 자 피지컬 AI라는 말 들어보신 분 혹시 어 어떤 걸로 알고 계세요? >> 로봇. 어 로봇 자 일단 [웃음] 어떻게 알고 계세요? 제 얼굴이 나왔는데요. 자 네. 저는 제 소개는 일단 생략하고요. 혹시나 제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QR코드로 예,이 얼굴은 안 나올 거고요. 저에 대한 프로필만 빼곡하게 나오는 홈페이지로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뭐 아까 충분히 소개는 드렸지만 저는 지금 AI 이커머스 사업학과 주임 교수를 맡고 있고 한국 쇼핑몰 협회 그리고 AI 에이전트 협회 협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자, 피지컬 AI라는 말 들었을 때 방금 전에 이제 앞에서 말씀도 해 주시고 했는데요. 제가 주변 분들께 여쭤봤어요. 어, 피지컬 AI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라고 이렇게 물어봤을 때 어, 나왔던 단어들입니다. 뭐 휴머노이드 이거 굉장히 많이 알고 계신 분이 저렇게 얘기하셨던 거 같고요. 물류 로봇, 공장 자동화, 뭐 자율주행, 드론 심지어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이제 좀 있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어 공통적으로 많이 나왔었던 단어가 뭐였냐면 바로 로봇이었었어요. 로봇. 자, 근데 저희가 오늘 이제 큰 축이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란 말이죠. 근데 여기 지금 안에 난대없는 피지컬 AI라는 굉장히 생소한 지금 단어가 들어왔습니다. 이게 피지컬 AI라는게 도대체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랑 무슨 관련이 있을까?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과의 정체성인 저는 이커머스 관점에서 피지컬 AI를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것인가에 대한 부분으로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자, 제가 아까 이제 처음에 말씀을 드렸었죠. 눈 뜨는 순간부터 눈 감는 순간까지 하면 저는 AI에 어 상담도 많이 하고요. 물어보고 싶은 것도 되게 많이 물어보고 제가 뭐 의문이 가는 것들부터 시작해서 정말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 질문부터 시작해서 AI가 답변도 해 주고요. 심지어 조언도 해 주고요. 그리고 저 대신에 판단도 해 줍니다. 근데 그 판단에 대한 신뢰도 저는 꽤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저에게 정말 딱 맞는 상품도 추천해 주고 있고요. 심지어는 지금 현재는 AI는 결제까지 해 주는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자, 그걸 우리는 이제 앞에서 들었던 에이전틱 AI라고 부릅니다. 자, 그러면 여기까지 제가 이야기 드렸던 건 소비자의 관점에서 소개를 해 드린 거였고요. 모든게 다 화면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자, 그렇다면 판매자의 시각으로 돌려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AI한테 물어봤어요. 고객이 물어보고 그것과 관련해서 AI가 답변도 해주고 상품도 추천해 주고 심지어 결제까지 대신해 줬단 말이죠. 자, 그러면 판매자 입장에서는 주문권이 들어온 겁니다. 자, 그러면이 주문이 들어왔을 때 판매자는 어떻게 해야 되나? 고객이 주문한 물건을 찾습니다. 그리고 포장을 하고 택배사로 보냅니다. 자, 택배사는 친절하게 고객에게 전달하고요. 고객은 받고 난 이후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또 반품과 교환하는 일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어떤 상품이냐에 따라서 설치하는 상품들이 또 있기도 합니다. 자, 이건 지금 [콧방귀]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일들은 화면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라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자,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 여기는 쿠팡의 물료 센터입니다. 자, 다 기계가 합니다. 자, 어떻게 되냐? 어 물건이 주문이 들어온 위치를 확인하고요. 그다음에 배송할 수 있게 싫어 나르는 일도 하고 심지어 포장하고 패킹하는 일조차도 현재 로봇이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자, 이건 뭘 뜻하냐? 사람이 하는 일들을 몸으로 하고 있는 일들을 로봇이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근데 이걸 우리는 아, 이제 그 우리 일자리를 잃는게 아닌가? 노동력의 대체로만 바라봐야 될 것이 아닙니다. 자, 저는이 관점으로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과의 정체성인 이커머스 관점에서 좀 이야기를 드리자면 로봇은 일을 하면서 일거수 일투족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들 뭐 예를 들면 어떤 상품이 잘 지어지지 않는지 패킹 포장이 잘 되지 않는지 뭐 설치할 때 어디서 막히는지 현실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모든 일들을 다 일거수 일투족을 데이터로 저장을 하고 있다라는 것에 주목을 해봐 해봐야 하겠습니다. 자, 뭐냐면 사람이 머릿속에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데이터로 기록을 한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고객이 질문한 그 질문부터 그 이후에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전부 다 데이터로 기록이 되게 됩니다. 자, 그러면이 모든 단계가 하나의 데이터의 흐름으로 연결이 되는 거죠. 자, 지금 현재는 화면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인 고객이 질문을 하고 그리고 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결제하는 것들은 이미 데이터로 기록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걸 우리는 고객의 행동 데이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런데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까지는 기록되지 않았던 것들이 피지컬 AI가 들어오면서 기록이 되고 있는 겁니다. 포장되고 배송되고 고객의 손에 도착해서 반품 교환 설치하는이 1년의 과정들이 데이터에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즉 현실의 데이터도 어디 안으로 들어와 있냐?데 데 디지털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저는이 흐름을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데이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고 있다. 물론 지금 다 연결된 것은 아닙니다. 흐름이 끊긴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되고 있는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는이 흐름을 유통의 혁명이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이 모든 단계, 고객이 물어보는 단계부터 도착해서 가는 1년의 과정들을 전부 다 데이터로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되면 이커머스의 플랫폼의 역할은 저는 두 가지로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자, 우선 아, 모든 데이터가 다 하나로 일단 모이게 되니까요. 어느 곳이 막혔는지를 굉장히 빠르게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그 진단의 툴로 활용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요. 수요의 예측이 정확해진다라는 겁니다. 저는이 부분을 가장 무섭게 봐야 되는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자, 예측이 정확해진다는 건요. 물류의 흐름이 완전히 바뀐다는 겁니다. 어느 시즌에 어떤 상품이 잘 팔리고 언제 어디서 결함이 나는지 앞으로 나아가서는 소비자가 이런 상품을 좋아할 것 같다라는 그 정확도가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모든 과정이 전부 예측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 지금까지는 유통의 흐름이라고 하면 생산 그리고 판매, 제고의 결함 이런 흐름으로 흘러갔었습니다. 그렇지만 피지컬 AI와 이커머스가 만나는 순간 미리 예측이 가능한 생산 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춰지게 됩니다. 그 맞는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이 바로 제작이 되고 바로 배송이 되는 것이 이루어지는 현실이 되는 것이죠. 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미리 예측하고 미리 생산하는 단계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이 커머스의 역할은 저는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준비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지금까지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의 역할에 그쳤었습니다. 자, 그렇지만 지금부터는 유통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해서 저장하는 데이터의 집합소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 이커머스 학과가 앞으로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는 제가 강연한 2 시간 이후에는 피지컬 AI를 로봇스로 기억하지 마시고요. 뭐라고 나옵니까? 네. 데이터로 여러분들이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고객이 아무도 고르지 않을 상품을 우리가 만드는 그런 헛된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측하는 것이 만들어지는 세상. 자, 이것이 우리가 이커머스가 피지컬 AI라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데이터에 흩어져 있는 것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냈을 때 어, 저희 학과가 앞으로 가야 될 방향성은 저는 여기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지금까지는 아,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 수 있을까라는 도구로서의 역할도 많이 했었고 교육 현장에서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많이 진행을 해 왔습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커머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자, 그렇지만 우리는 앞으로 물류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학과로 가려고 합니다. 현재 그 프로젝트는 시작했습니다. 자, 피지컬 AI는 먼 미래가 아닙니다. 정말 코앞에 있습니다. 저는이 흐름이 정말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자, 우리 생각했을 때 2023년도에 처음에 채 GPT 이야기 나왔었을 때 무슨 얘기들이 정말 많이 나왔었냐면 아, 그 한번 써 봤어. 근데 거짓말을 너무 잘하는 거 같아. 라고 얘기했었을 때가 불과 지금 2, 3년 전 일입니다. 근데 저는 진짜 작년부터 무섭게 느껴질 정도로 급성장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래도 뭐냐? 피지컬 AI는 이미 시작이 됐어요. 이게 AI 미디어 커머스 트렌드라는이 다소 생소한이 분야의 피지컬 A 아이가 들어온 것이 아니라 이건 곳입니다. 제가 봤을 땐 곳이에요. 자, 그렇다면 우리는 로봇부터 먼저 사야 될까요? 제가 그 혹시 보셨어요? 엔비디아 그 오리 로봇 혹시 주문하신 분 있으십니까? [웃음] 자. 어, 우리 로봇부터 사야 될까요? 아, 뭐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근데 어, 뭐 이미 대기업들은 어, 사람보다 로봇이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이미 도입을 많이 했죠. 그리고 그지만 우리가 이제 1인 기업으로서 어 판매자 입장에서는 사실 이것을 도입을 하기에는 또 사업자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리스크가 조금은 크다. 그리고 가격이 많이 낮춰졌지만 아직은 조금 더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오프라인 매장에가 봤었을 때 벌써 사람 대신에 서빙을 하는 로봇을 많이 보고 있어요. 네. 점점 더 이제 늘어나겠죠. 자, 그렇지만 우리가 어 로봇부터 먼저 사는 것이 아니라요. 그 이전에 먼저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이제 먼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브랜드 그리고 우리 상품 그 우리 상품의 재고들 그리고 배송에 대한 현황과 반품들 이런 것들을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것입니다. 읽을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웃음] AI는 왜 옆가게만 추천할까? 자, 제가 지금 방금 전에 얘기드린 아, 그러면 AI가 도대체 읽을 수 있는 구조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이 이 책은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쓴 책입니다. 음. 여기 출판사 대표님께서 한 달 전에 내 주셨어요. 여러분이 책도 같이 좀 읽어 보시면 이거는 실전에 대한 해답을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요. 두 번째는요. 어, 로봇이 상용화가 되는 순간일 겁니다. 근데 저는 여러분들의 마음의 기준에 두고 싶습니다. 뭐냐면 아,이 정도의 가격이면 내가 도입해도 무리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드실 때 그때가 상용화의 시점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것이 우리가 AI가 변화되는 속도를 지금 굉장히 빠르게 체감하고 있듯이 다음번은 저는 피지컬 AI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훨씬 빨라질 수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미리 생각해 놓으시고 상용화가 되는 시점에 바로 구입해서 두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 앞에서 말씀드렸던이 두 가지만 해도 여러분들은 미래가 바뀔 준비가 되신 상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피지컬 AI는 먼 매 아닙니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아, 이제 이렇게 오겠구나. 이게 아니라 우리는 미리 마음에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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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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