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쿠팡 허브 첫 출근… 진짜 죽을 만큼 힘들까? | 일용직 알바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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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해나의 먹고 노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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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출연자는 쿠팡 부천 2센터 허브 공정 심야조 근무를 경험한 후기를 공유하며, 생각보다 엄청 힘들지는 않았지만 체력적인 부담과 래핑 작업의 어려움 등을 언급하고,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한다.

핵심 내용

  • 부천 2센터 허브 공정의 심야조(밤 9시부터 오전 6시까지)로 근무를 진행함.
  • 처음 약 2시간 동안은 영상 시청 등 교육 및 대기 시간을 가짐.
  • 허브 담당 관리자가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불만이 없었다고 언급함.
  • 상자들을 규칙에 맞게 쌓은 뒤 지계차 이동을 위해 래핑하는 작업이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함.
  • 휴게 시간 이후 후반부에는 체력적으로 지치고 팔과 다리가 아팠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버텼다고 함.
  • 쿠팡 아르바이트를 통해 자신의 일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게 되어 가끔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평가함.

주제

쿠팡 알바부천 2센터허브 공정심야조물류센터 근무후기풀필먼트현장 업무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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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수 이게 가지고 금일 함으로 근무 확정받고 오셨을 경우 주황색 두끼의 관리자님을 따라가 주시면 면 진짜 >> [기침] >> 감사합니다. 세상 드디어 집에 왔어요. >> 불피곤 집에 와고 싶다. 지금 씻었고요. 진짜 레전드로 개 피곤하거든요. 지금 시간 거의 8시 8시가 돼 가는 상황이고요. 어쨌든 너무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다려고 누웠습니다.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냥 빨리 자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나입니다. 우선 제가 카메라를 켠 이유는 앞에서 아마 영상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우선 쿠팡을 제가 다녀왔고요. 쿠팡도 센터도 되게 많고 공정 과정도 되게 여러 개가 있잖아요. 우선 제가 다녀왔던 곳은 부천 2센터였고 퍼브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제가이 펀치에다가 검색을 한번 해 볼게요. 희망 업무를 이렇게 또 고를 수가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허브 입고 출고 뭐 재고 관리품 뭐 요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도연 오빠랑 같이 가기로 했어서 오빠가 눌러 주는 대로 해서 제가 뭘 신청을 했는지 못 보고 갔었거든요. 근데 오빠가 허브를 신청을 해 놨더라고요. 자기랑 같이 하려고 허브를 신청을 해 줬는데도 이제 근무가 채택이 되면은 그 근무 취소를 하게 되면은 그게 영향이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도우빠가 이제 근무 취소를 한 두 번인가 세 번 정도 한 걸로 알아요. 원래는 그래서 같이 가려고 했는데 저 혼자 쿠퍼 허브를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결론부터 진짜 딱 얘기를 하자면 생각보다 엄청 힘들진 않았다. 죽을 것 같진 않았어요. 막 많은 사람들이 얘기 하기를 이제 허브 가면은 진짜 죽는다, 도망쳐라, 막 이런 후기도 되게 많고 제가 후기를 검색해 봤을 때 굉장히 안 좋은 후기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저는 생각보다 버틸 만 했어요. 제가 선택했던 거는 밤 9시부터 오전 6시까지 심야 조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 처음에 가면은 교육이라는 거를 받아서 두시간 정도는 놀 수 있거든요. 영상 시청하는 시간이 거의 한 2두시간 정도 돼요. 그렇게 해서 이제 대기하고 있다가 관리자분들이 와서 데리고 가는데 그리고 우선은 제가 허브를 신청을 했잖아요. 근데 다른 분들은 보니까 허브를 신청한 분이 거의 없어요. 다 대다수가 출고에 해당이 되는 비를 많이 신청을 하셨더라고요. 교육을 받고 담당 관리자분을 따라서 가게 되었었는데 이제 급한 그 후기에 보면은 대다수 평이 안 좋았던게 관리자분들이 굉장히 분친절하고 막 엄청 꺼드럭된다 막 이런 얘기를 많이 봤었는데 이제 저희 허브 담당해 주셨던 관리자분은 엄청 친절했어요. 되게 설명도 엄청 잘해 주시고 솔직히 처음이니까 실수도 좀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런 실수할 때도 나무라거나 타박하지 않으시고 아 이런 부분 실수하셨다 이렇게 설명도 되게 친절하게 잘 해 주셔 가지고 관리자분들에 대한 그런 불만은 딱히 없었습니다. 제가 심야조를 갔잖아요.이 허브 같은 경우에는 레인에 따라서 마감하는 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마감 시간에 도달이 되면은 물이 화다 막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엄청 막 옆레인에서도 같이 도와주고 푸시하는 그런 구조인데 가운데 레인에 해당이 되는 조였는데 그쪽이 조금 많이 물건이 나오는 구간인지 뭐 그런가 봐요. 그래서 저한테 처음에 오자마자 여잔데 왜 이거 허브 왜 신청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강제로 혹시 배정 받았어라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오비나비를 신청을 해도 그렇게 강제로 배치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 아는 오빠랑 같이 오려고 허을 신청했는데 그 오빠는 떨어지고 저만 됐다. 이렇게 하니까 그 오빠를 때 그 정도로 이제 힘들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 이제 그 상하차라고 해 가지고 레일에서 떨어져 오는 상자 박스들을 규칙이랑 배열에 맞게 차곡차곡 얹어 가지고 9단 정도까지 쌓아서 올려 놓고 지계차로 옮겼을 때 그 택배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래핑을 하는 작업이 있어요. 오히려 상아는게 더 힘들고 그럴 것 같지만 래핑하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거든요. 할 [콧방귀] 수 있겠어? 어차피 못 할 거 같은데 어차피 하루하고 갈 거면은 래핑 굳이 배우지 마. 그냥 자기가 다 하시겠대요. 아 그래도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하고 열심히 했어요. 심야조 같은 경우는 혼자 해야 돼요. 그래서 래핑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지. 금물 시간 거의 2시 반까지는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일을 하고 2시 반부터 3시 반까지 휴계 시간을 보낸 다음에 또 2시간 반 정도는 거의 혼자서 작업을 한단 말이죠. 그리고 나서 휴기 시간에 막 쉬는데 다리가 막 달달 떨리는 거예요. 그 점심 먹는 것도 밥이랑 라면이랑 선택을 할 수가 있거든요. 제가 그날 또 속이 안 좋아지 먹은게 체한 상태로 가서 또 열심히 움직이다 보니까 소화는 또 다 되더라고요. 이제 밥을 열심히 먹을 준비가 돼서 라면을 끓여 가지고 야무지게 먹으려고 했는데 진짜 그것도 다 안 들어가다고 라면 한 개도 다 들어가지 않았어요. 휴계실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그래서 한 30분 정도 쭉 쉬었고요. 5, 6분 전에 다시 내려가 가지고 이제 혼자 일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앞에 경험했던 사람이 있잖아요. 도윤 오빠가 있잖아요. 계속 깨 가지고 저를 위해서 깨 있었던 건 아니고 근데 하루 종일 같이 오빠가 카톡으로 뭐 이렇게 하면 돼, 저렇게 하면 돼 알려져 가지고 저는 좀 수월하게 하긴 했는데 진짜 완전 모르는 상태로 처음 가면 좀 헤매는 것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밥을 어디로 먹으러 가야 되는지 이런 것도 사실 잘 모르고 이래 가지고 만약에 미리 알아보실 수 있는 분들은 찾아서 보고 가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바로 뭐 AS 센터마냥 대기하고 있었던 돌오빠가 있어 가지고 실시간으로 어디로 가면 돼라고 물어보면은 오빠가 바로 답변해 주고 이렇게 해서 좀 수월하게 찾았던 건데 만약에 저처럼 길치인데다가 잘 모른다 그럼 무조건 검색을 해 가지고 센터 센터 위치나 요런 것들을 파악하고 가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어쨌든 휴계를 하고 나서 혼자 했던 시간이 있는데 저는 7, 89 이렇게 세 개 레인을 맡아서 했는데 이미 에너지를 많이 쏟아 놓은 상태다 보니까 생각보다 팔이랑 이런게 잘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무거운 프레시백이나 이런게 있으면은 그거를 9단에 올리는게 엄청 힘드는거 팔이 안 들려 가지고 막 그래서 달달달 떨리고 발도 너무 아프고 다리도 너무 아프고 진짜 다 아팠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저 혼자만 여자였거든요. 그 이제 심야 남아 있는 조언에. 그래서 제가 나름 빨리 한다고 막 서두르는데도 일이 막 밀리면은 계속 막 떨어져 가지고 엄청 쌓이게 되는 거예요. 근데 그 지계차 담당하시는 분이 일이 밀린다 싶으면 그분이 막 나서 가지고 한 레인 다 해 주시고 막 이래 가지고 덜 외로웠어요. 거의 5시 56분 55분쯤에 그 관리자분이 가라고 퇴근하라고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버스트에 타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 가지고 눈을 뜨니까 홍대였어요. 솔직히 말해서이 쿠팡 알바를 추천하냐?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 개 힘들어 가지고. 내가 만약에 인생에 무료함을 느끼거나 내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직업이나 직장에 대해서 현타가 왔다. 보세요. 이게 일이 진짜 힘들어요. 물론 이거를 현업으로 계속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이 일을 전혀 무시하거나 그러는 건 아니에요. 저는 진짜 하루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고 아 내가 쿠팡 진짜 시키는 것도 신중하게 시켜야겠다 막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개 힘들었고요. 저 같은 경우도 지금 프리랜서로 일하는게 되게 사실 현타도 많이 오고 솔직히 막 매일 날고 막 이렇게 그 패턴이 들쑥날쑥한게 진짜 너무 피곤해 가지고 아 나랑 적성이 안 맞나? 내가 이걸이 일을 계속 해도 되나? 이런 좀 생각 고민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쿠팡을 다녀오고 나니까 아 내가 하는 일은 진짜 이게 힘든 일이 아니었구나. 진짜 버티려면 정신 요국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진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쿠팡 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 같이 베테랑 아저씨가 저를 엄청 잘 챙겨 주시기도 하고 간식도 엄청 나눠 주셨어요. 배탱 아저씨가 보고 싶어서라도 한번 더 가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방을 다른 공정도 한번 해 봐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 보고 싶기도 하고요. 다음에 또 만약에 쿠팡을 하게 되면은 그때 후기로 들고 와 볼게요. 아, 그리고 이번에 구독자가 40명이 됐거든요. 어쨌거나 제가 솔직히 말하면 영상을 막 되게 잘 만든다거나 기행력이 엄청 뛰어나다거나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저도 제가 프리랜서로 일을 전영을 하면서 앞으로 나가고 싶은 생각도 있고 조회수나 구독자가 막 그렇게 많이 막 오르지 않을 때 되게 기운이 많이 빠지거든요. 제 의지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빨리 그렇게 막 100명, 200명 쌓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사실 조급회 하지 않고 저는 제 삶을 기록하려고이 유튜브를 시작을 한 것도 있고요. 이렇게 구독을 해 줄 때마다 감사하더라고요. 도대체 내가 뭐라고 그냥 저와 함께 해 주시는 40명의 젊은이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100명 그다음에 뭐 진짜 1천명 이렇게 성장할 때까지 여러분들이 어 같이 함께 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어쨌거나 새로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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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Plataformas e marketplace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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