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알아#원주시새벽시장#구매대행 #원주새벽시장#오이#오이지#배 #강원신선농장#신재생 에너지 #제철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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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알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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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진행자가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과일 등을 소개하고 판매 과정을 보여주는 라이브 방송 내용입니다.
핵심 내용
- 진행자는 늦잠으로 인해 지갑을 가져오지 못해 다른 대표에게 돈을 빌려 방송을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오일장과 새벽시장에서 판매되는 신나노 골드, 미안마 부사, 감자, 고구마, 들깨, 꼬들빼기 등 다양한 농산물을 소개했습니다.
- 택배 배송 과정에서 발생했던 실수를 시청자들이 이해하고 배려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 농업인 새벽시장은 중간 상인이 아닌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 초록무, 생강, 더덕 등 다양한 제철 농산물의 가격과 특징을 안내하고 시청자들의 주문을 도왔습니다.
주제
새벽시장농산물 직거래제철 과일라이브 방송 소통원주 농업인농산물 택배시골 장터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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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얼마예요? 20kg예요. >> 다 똑같아. 가게 >> 이거 맛있어요. >> 나 내려갔다. 아니 저기 어머요. 가게만 8만 원 >> 아 >> 오늘 지갑도 안 가져 나왔네 나오면서 >> 돈 필요해 >> 안녕하세요만신청 >> 예님 반갑습니다 니다. 반갑습니다. >> 예. 불멍이에요. 불멍. >> 예. 좋은 아침입니다. >> 예. 보름달님. 예. >> 예. 오늘 좀 늦었어요. 늦잠 잤어요. 새벽에 일어났다가 >> 눈 감았더니 그냥 다시 눈 떨어져 버렸어요. >> 우리 고모가 아주이 대표 칭찬이 자자예. 맨날 보는데. >> 아, 그래요? >> 태배 갔다 와서 보면. >> 아, 대단하대. >> 예. 딸님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 아 오늘 어 오늘은 제가 >> 지갑을 좀 가져왔어야 되는데 지갑도 못 가지 나왔어요. 아 큰일났습니다. 예 못 한게 있는데 >> 아 큰일 났어. 요즘에 계속 빠뜨리고 다녀 정신 몇 가지 >> 너가 필요한데 내가 빌려줄게. 내 계좌로 보내. >> 어 그러면 돼. 방송 끝나고 보내면 돼. >> 얼마가 필요한 거? >> 어 지금 한 20만 원만 빌려 줘 봐. 돈을 안 가져 왔어. >> 아 지갑을 전대로 놓고 나왔어요. 나도 있어. 돈 있어. 그리니까 멋있네. >> 예. >> 리 뭐 있어? 없. >> 아. 예. 불멍. 예. >> 자, 오늘 박대표님한테 돈 좀 빌리고 >> 돼지가 있으면 이게 한 100만 원은 돼요. >> 땡큐. 이렇게 오늘은 잠깐 빌려서 메일 못 한 거를 하고 우리 박대희 집한테 바로 방무선 끝나고 바로 킹으로 쏴 주도록 하겠습니다. >> 내 팔 거 있어. 아예 >> 나 이제 이거가 장사. >> 예. 불명이 겨울이네요. 그렇죠 레드형님. 예 정말 겨울이에요. 예. 아 >> 어제도 병원 갔다 와 가지고 몇 군데 답사를 갔는데 태양광 때문에 몇 군데 답사를 갔어요. 아 안녕하세요. 버살님 예 반갑습니다. 예 >> 예 옆에 버섯 사장님입니다. 예 박 대표님이에요. >> 커피 좀 시킬까요? 아저씨 돈이 많은 거 같은데 주체를 못 하시는데 >> 커피도 왕사 시킬까요? 아니 여기는 좋은 자랑들을 좋은 자랑들 >> 아 우리 우리 저기장님도 여기 형님도 있잖아 >> 커피값만 갖고 있는 >> 아 커피값이 한 몇 천만 원 되는 거 아니에요? >> 진짜 배기는 다 가지고 있지 뭐. 아 그렇지 딱 봐도 어 >> 경매 오빠 저예 >> 오뚜기 님 반갑습니다 어제 아 >> 커피하잔 먹자 >> 어제 잠깐 미담을 한깐 잠깐 들려 드릴게요. 예 방송 시작하기 전에 우리 여기 방송에 아직 안 들어오신 들어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네네 멍멍 벙벙해 너무나요? 너무 맛있어요. 예. 뻥튀기. 예. 파지. >> 예. 제가 미담을 잠깐 하나 빌려 드릴게요. 예. >> 어제 제가 >> 실수를 해서 어 물건을 바꿔서 보니 >> 일모하나 설탕 세 개 >> 물건을 바꿔서 못 드셔. >> 아 못 드셔. >> 나도 사준다고. >> 어. >> 우리 시청자님들께 제가 물건 주문한 거를 잘 못 보냈어요. 다 분에게. 안녕하세요. 초록님, 선호님 반갑습니다. >> 예. 근데 이렇게 전화통화해서 물건을 찾는데 아 예전 이제 다른 방송 같았으면 아마 서로 짜증내고 화내고 그랬을 것 같 >> 근데 같은 방에서 저희 방에서 다 같이 계시는 분들이라 가지고 이해해 주시고 >> 예 제가 아 택배비를 다시 물어서 한다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님들께서 아 그러면 방장님 또 따로 특를 누르셔야 되니까 제가 그 보내 찬양가 >> 예 프로폴리스 사셨어요 잘하셨어 누가 아니 사한 사람이 아니야 나 말고 그리고 >> 아저씨 내가 >> 또 한 분은 받으셔서 찾아서 받아서 너무 기분 좋고 예 또 한 분은 다시 화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서로를 위로해 주고 서로 예 마음도 따뜻하다게 보다듬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나가고 제가 어제 원이다 >> 명원이다 2,000원씩 하니까 지금 안 >> 예 그리고나 >> 또 또 물건 보내고 그니까 몇 가지를 갖다가 겹쳐서 막 하다 보니까 정신이 없었어요. 정말 어제는요. 예. 근데 우리 시청자님들 서로 이렇게 또 보다듬어 주시고 의로해 주시고 오히려 걱정해 주고 그러니까 굉장히 감사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어느 시청자님 어느 분이라고 밝히진 않을게요. >> 우리 시청자님들이에요. 구독자님들 예. 구독자님들이에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예. 어제 저도 프로폴리스 샀습니다. 네. 프로폴리스 어제 사 가지고 집에 집사랑 갖다 줬어요. 그런 곳이 아니고 >> 화분 >> 화분네 >> 네네 실리 아저씨 오라에 청소 아파트 있는데 뭐 >> 개집 >> 자 잠깐 불멍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예 >> 어제 데이트하셨나? >> 어제 프로폴리스 하나 사 가지고요. 어 집사람 갔다 주고 저도 한 입에 넣어 놓고 테스트 한번 해봤는데 오늘 코석이 깔끔해요. 저도 약간의 비염이 있었거든요. 예. 근데 프로폴리스를 수립하니까 >> 나가 >> 괜찮더라고. >> 저거 하던데. 꽃이 파던데. >> 응. >> 나는 내가 꽃집 파던데. 배달시킨. >> 뭘 뭘 파? >> 꽃집. 꽃집. >> 아 꽃집한다고. >> 저기 국화 화분이 필요하되. >> 음. >> 시오. 어서 오시요. >> 아 커피 한 잔 마시고 장. 믹스 믹스 >> 믹스 아저씨 >> 믹스 하나 더. 여기 있어요. >> 율모이 아저씨 오늘 아저씨가 물지야. 설탕 이게 남았진 설탕 >> 아네 땡큐 감사합니다. >> 사실은 좀 잘 걷네. >> 저기 저기 나왔나? 시현이 >> 시현이 나왔나? 언니 못 >> 못 봤어? 어, 내 한 바퀴 돌고 올게. 감사합니다. >> 아, >>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어제 계시 >> 아, 많이 마이셨어요? >> 어, 도토리가루 >> 어저께 어떻게 도토리가루 좀 남았어요? 세 개 남았는데 아니 이제 제가 얼린 거 얼린 거 다시 말려 가지고 하려고 어제 이제 >> 어 >> 어 하우스에다가 그 견조기 판에다가 >> 얼렁 말려 놓으세요. 그럼 또 한번 하면은 금방 다 나가니까 한번해. >> 그거를 다음 주 준다고 일곱 개 받은 거. >> 아 더 받아 놓은 거 있어. 차순위로. >> 예. 이번 이제 오늘 해서 내 오늘 보낼 거고 어제 받은 거 오늘 보내고. >> 어 그게 23개 들어왔. >> 아 그랬구나. >> 어 지금 말리는 거 아 진짜 일로 해서 >> 엄청 끌더라고. >> 예. 차순위를 좀 보내 주시면 되고 또 말려 놓으시면 얘기하셔요. 그러면 저희가 보통 지금 도토리가도 많이들 얘기하시니까 많이 나올 거 같지 않아. 그래도 반이라도 반이라도 한 번에 팔아버리면 좋잖아. >> 예. 많이 파세요. >> 안녕하세요. >> 하세요. >> 아, 여기 이제 가지고 나왔어요. 전에 한참 찾았던 작두콩이 이제 이렇게 한박이 나와 있습니다. 예, >> 안녕하세요. 어머니 >> 추운데. 예, >> 예. 이제 드릴게는 지금 예. >> 예. 건금주님 감사합니다. 네. 저희 이제 예. >> 네. >> 호두님 들개는 지금 3 8만 원. 5km에 8만 원 정도 지금 8만 원 8만5,000원 잡혀 있어요. 예. 형성돼 있어요. >> 네. 헤은님 도토리가로 얼렁 이제 주문하실 수 있도록 말씀해 드릴게요. 어, 누나 안녕. >>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커피 앉 >> 아이고 손실려 장갑 끼고 다니셔. >> 아, 그렇지 않아도 장갑을 낄까 그러다 아직 뭐 춥지는 않아. 오늘은 그 장갑 지난번에 우리 시청자님이 아, 구독자님이 보내준게 아직 차이 계속 시프다녀. 어. >> 아주 굉장히 좋은 장갑을 보내 주셨어. >> 차도 안 가져왔나 봐. 차요? 어, 차기 있잖아요. >> 제가 오늘 낮에 형님 어, 연장 가지고 한번 들러 볼게요. >> 예. 안 계시더라도 제가 올라가서 볼게요 그냥. 예. >> 예. 안녕하세요. 많이 피곤하신가 보다. 아. >> 예. 예.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사과 보이시죠? 여기 지난번에 안 나올 엊그적게 사과를 벌려 달라고 >> 손님이 시청자님 구독자님이 얘기를 했는데 >> 없어. 금방 와 보니까 전화보 사과 좀 찍으려고 봤더니 금방 가셔 가지고 또 안 계시더라고. >> 자 사과 보여 달라고 하신 우리 시청자님 여기 사가 보이시죠? 아주 빨갛고 노래예요. 이제는 완전히 빨갛고 노래예요. >> 네. 시나노골드. 시나노 골드. 시나노골드. 아주 놀하면서 빨간 빛이 돌아요. 요때가 가장 맛있어요. 시나노골드는 예. 금홍은 아, 감은 감도 이렇게 지금 굉장히 맛있는 사과고요. >> 아, 건금주님 어저께 뻥튀기 받아서 오늘 다 드셨어요, 벌써. 아이고야. 오늘 제가 시간이 좀 늦게 늦게 방송을 집에서 늦잠을 잤어요. 3시에 눈이 떠져 가지고 뭔 머릿속에 이렇게 걱정이 많은지 3시에 눈이 떠져 가지고 한 숨 잠깐 눈 붙였는데 이렇게 시간이 그냥 흘러가 버렸어요. 예. 예. 예. 신승근 님 금 감사하고 예. 시나노 골드예요. 감사과하고 시나노 골드. 전화번호 보이시죠? 예.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해 주신 그 부분 저희 사무실에 얘기를 했어요.이 생산자 표시 깔끔하게 안 되고 잘 안 보이는 거 이런 건 다 교체할 수 있도록 사무실이다 얘기했습니다. 예. 지난번에 전화를 전화번호 잘못 전화 주셔가지고 새벽에 아주 안 좋은 일이 겪으신 우리 구독자님이 계세요. 그래서 구독자님이 제보를 해 주셔서 바로 사무실에다 요청 더 수정할 수 있게끔 요청을 했습니다. 네. 예. 가세요. >> 네. 예, 곰주님. 예, 다시는 이제 그런 일 겪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제가요. 전화번호 다시 읽어 드리거나 할게요. 예. >> 아, 예. 보살님, >> 어제 일이 굉장히 많이 바빠 가지고 제가 새벽에 깼다가 늦잠을 자버렸어요. 예, 죄송합니다. 네. 아, 오늘 그리고 돈보다리도 안 가져 나왔어요. 두 배도 못 하게 돈벌다리도 안 가져 나와 가지고 돈 가방도 안 가져 나갔어요. 나오느라고. 아마 집사람이 또 잔소리 하번 하겠네요. 예. 예. 신한노골드도 다섯 개. 예. 예. 신 서울은 신한노굴 다섯 개 만 원이에요. 어. 예. 크기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겠지만 예. 여기는 지금 다섯 개짜리는 안 보이고요. 여섯 개 일곱 개 뭐 이렇게 났네요.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 아주 작은 거는 여덟 개 사이즈로 났습니다. 자 오강살. 지난번에 제가 잠깐 보여 드렸던 오강살이에요. 오강살. 예. 요거는 찹쌀을 섞꾸지 않으셔도 돼요. >> 요거는 찹쌀을 섞지 않아도 되는 오살입니다. 오강살. >> 누룽지 맞나요? 예. 오강살. 예. 오강살은 어 일반 찹쌀을 심품정이에요. 심품정. 보통 이제 삼광사을 재배를 많이 하는데 예 서류꽃 님 반갑습니다. 회원님 반갑습니다. >> 예 오광살은이 신품종 쌀쌀로 굉장히 찰지고 밥이 예전에 아기발이라 그러죠 악기발이 그 쌀을 그 쌀보다 더 좋은 쌀이라고 합니다. 여기 예 한 마리에 한 마 20kg가 얼마? 아 10kg가 얼마죠? 4,000원. >> 45,000원. >> 예. 10kg가 45,000원. 20kg가 9만 원. 택배비 별도고요. >> 예. 요거는 원주시네. 여기 딱 두 집밖에 없어요. 원주시. 여기 두 집밖에 없습니다. 농사 지으신 분이. 예. >> 아무거나 하나 가지 마세요. >> 이거 좀 큰 건 없어요. >> 네. >> 다 이런 거 가져온 거 같아. 오늘은 >> 자 제가 한번 돌아보도록 할게요. 요거 원치 해 놓고 >> 공판이는 건 없는데. 어디가 곰팡이 났어?서 >> 왜 곰팡이나? 응만.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네. >> 주문을 많이 받으시나 보다. 지금 계속 주문 받으시려고 정신 없으시네. 예. 이거 드려요. >> 이거는 좋은니다. >> 예. 어서 오세요. >> 오늘 늦잠맞아 가지고 늦게 나왔어. 아 여기는 아 사과 이름이 뭘까요? >> 미안마부사요? >> 예 >> 미안마 부사. >> 아 이건 또 미안마 부사라는 사과예요. 아 처음 들어보는데요. >> 예 사과 여기는 미안마부사라는 사과예요. 호조 고사님.음 음. 저희 동네요. 고산 호조 지역. >> 호조. 주산이에요. 고산이가 아니고. 예. 지난번에 한번 방송해 드렸죠. 미안마 부사라는데 미안마 부사라고 합니다. 한바 그냥 만 원씩 택배 해드리고 있죠. >> 예. >> 예. 지금 지난번에도 한번 방송 찍었는데 예. 잠깐 보여 드렸어요. 미안마 부사라는 부사 사과입니다. 부사 사과. 예. >> 아. >> 예. 한박구님. 예. 예. 미안마 부사라고 합니다. 아, 도꼬노이 님은 알고 계시네요. 신품종이라고. 예. 저 큰 바녀 한 바녀도요. 작은 사과는 만 원. 우와, 엄청 많아요. 여긴 둘, 여섯, 여덟. 여덟 개 만 원. 요건네 개 만 원. 와, 여덟 개 만 원짜리도 먹을 만한데요. >> 아홉 개만 원도 먹을 만한데. 예. >> 예. 도꼬노이 님, 여기 맛있어요. 예. 우리 박사님. 우리 도꼬박사님. 예. 아, 최선호님도 맛있다고 알고 계시네요. 예. 우리 시청자님들이 우리 구독자님들이 더 잘 알아요. 좀 맛있다고. >> 예. 저도 수차 찍어 놨어요. 그래서 예 전화번호는 김부술님이고요. 대표님, 대표님 대표님. 전화번호는 0104315에 0399예요. >> 예. 택배는 얼만큼씩 보내 주세요? >> 10kg >> 10kg 10kg짜리면 얼마예요? 같은 경우에는 >> 48,000원. >> 아, 10km는 48,원. 가격대가 여러 개 있으니까 주문을 여러분에 상담을 하셔야 되겠네. 전화받아 전화 받으시면. 그렇죠. >> 요걸 어떻게 고쳐야 되지? 잘 잘 고쳐야지 이쁘게 고치는데. 글씨를 바꿀 수가 없다. 고자는 주자로. >> 예. 주산 >> 24개. >> 아, 그래요? 음. >> 요거는 >> 예, 매담님 반갑습니다. 네. 어서 오십시오. 예, 오늘 제가 늦어 가지고 방송 안 주시는지 알고 안 들어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 자, 얼랑 오시고요. 기팅하시고 눈팅도 하셔도 좋고요. 또 이렇게 제가 소개시켜 드리는 거 매입을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요거는 미안마 부사라는 사과입니다. 미안마사. M비사과, 복숭아 사과. 아, 연군의 없냐고요, 초롱님? 예. >> 아, 올해 유형하는 신품종 사과가 미안마 부사, M비사과, 감사과, 신나노골드. 예. M비 사과는 저도 들어봤어요. M비 사과는 속이 분홍색 사과가 M비 사과죠. 예. 예. 분홍색 사과가 MB 사과로 알고 있어요. >> 예. 연군 우엉 특배되는 것이 없냐고요? 연구는 연근하고의 나온 집이 없어요.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에 연근이 나와 있는 집은 없어요. 자, 미안민사가 한번 자, 보시고요. 주문하실 분들은 한번 주문해 보세요. 전화번호 01043215에 0399예요. 예. 01043150399. 자, 많이 파세요. 예. 안녕하세요. 예. 얼마해? >> 날씨가 추워지네요. 아, 여기 고구마 한번 잠깐 볼까요? 꿀 고구마. >> 고구마는 얼마씩 해, 서머님? >> 25,000원이요. >> 25,000원. >> 네. >> 10kg? >> 아, 10kg 25,000원. 자, 고구마. 요건 무슨 아, 꿀고구마예요. 꿀고구마. 10kg 25,000원. 생산 표시가 없으실까요? 사모님 택배하세요. >> 있으니까 누군지 몰랐어. >> 아 택배하세요. >> 아 택배는 하셔. >> 아 내 생산 잡혀지 안 가져오셨어요? 예. >> 예. 한순도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오늘도 며칠 전에 못 산 꾸드루배기를 또 사야 되는데. 예. 나오셨을까 모르겠습니다. 가져 나오신 분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아니야. 한 말 남은게 아직 안 나갔어요. >> 얼렁 팔아야지. >> 매듭이 힘들어. >> 그러게. 안녕하세요. 예. 이승제 대표님. 아이고 춘대 나. >> 아이고 안녕하세요. 예. 와 여기는 진짜 사과가 보면은 명품에 명품. 예. 한 박스에 한 박스 5kg에 4만 원 지금 판매를 하고 있고요. 보이시죠? 요건 13짜리고요. 요거는 10과짜리예요. 예. 아, 사과 한번 또 보여 드리네요. 차가 많이 내렸고. 어, 전반적으로 지금 다운이 많이 됐던데요. >> 가격이. >> 음, 사각 가격이 전반적으로 좀 다운이 됐어요. 이제 부사 종류가 사과가 많이 나오니까 상각값이 많이 다운이 됐어요. 요거는 시나노 골드예요. 시나노 골드. 예. 어, 지금 라이브 방송 보면 사과 방송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 아, 감사합니다. 우리 이렇게 또 차를 따뜻한 차를 한 잔 주셨어요. 라이브 방송에도 지금 사과 방송이 굉장히 사과 농장에서 라이 젊은 분들이 사과 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예. 그래서 요즘 시대는 대세는 농장은 라이브를 해야 돼요. 진짜 대세는 라이브를 해야 돼. 가수원은 >> 경매 경매 사이트 예 만 원이에요. 만 원 아 예 한바운이 정말 많은데요. 만 원이에요. 만 원. 예. 황금감자님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예. 예. 고돌배기가 현재 안 보여요. 지금 제가 고돌배기 어제 못 산지 한번 사 가지고 꼭 보내 드려야 되는데. 예. 오늘 그것 때문에 나왔어요. 예. 자, 김정철 님이고요. 예. 택배되고요. 이렇게 어 생활 과일도 택배해 드립니다. 박스에 담아서 >> 요거 생활 과일이에요. 생활 과일 생활 과일이이 감인가 봐요. >> 예 >> 감인데 엄청 커요. 예. 와 >> 정말 맛있어. >> 근데 감인데요 생활과 2만 원이에요. 예. 감청 큽니다. 감사가. 제가 비교를 뭘로 해 드려야 되나? 크기를. >> 크기를. >> 아니요. 그거 예.이 보시면 예. 두 가지를 지금 같이 놨죠. 신나노 골드하고 감하고 봤는데요. 감이 엄청 큽니다. 예. 2만 원 것 때문에 생활가가 된 거고 >> 딴 거는 큰 효는 없어요. >> 예. 생활가에는 약간의 기스가 조금씩 조금씩 있습니다. 약간의 기스가 조금씩 있어요. 예. >> 아, 여보세요. >> 네. >> 예. 전화 주시고. 예. >> 예. 전화 주시고요 보시면 주문됩니다. 김종철님. 예. 예. 흥면 대한에서 가수를 하고 계십니다. 예. 연수야. 목소리가 남수기가 아니라서. >> 어. >> 알았어. 일단 갖다 들릴게. 8시 넘으면. 네. 네. 네. >> 아, 꿀차 생광 꿀차생차 꿀차. 예. 음. 여러 가지가 들어가서 >> 배도 들어갔고. >> 아씨. 따뜻하고 좋은데요. >> 자, 김종철님이에요. 김정철님 대표님. 예. 김정철 대표님. 예. 흥면 대한에서 예. 사과 사과하고 자두 농사를 짓고 계세요. 예. 신나노골도 엄청 깔끔합니다. 예. 과일이 아 깔끔이 깔끔 자체 가는 깔끔해. >> 음 >> 이거는 택배 45,000원.음 >> 택배비 별도 제 택배비는 별도로 5,000원 나갑니다. 예는 지금 한 박스 이렇게 보시면 5kg짜리 박스 박스인데요. 예. 4만 원 나가고 있고요. >> 사가 좋아요. >> 사과 좋아. >> 예. 크기도 보시면 크기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박스에 있는 거랑 크기가 커요. 예. >> 이게 딱 >> 아, 사과값이 많이 다운이 됐어요. 지금 굉장히 많이 다운됐습니다. 사각값이. 예. >> 그래도 사과값은 좋아요. >> 원란 교세기 전에 >> 예. 예. 예. 예. 전화. 예. 전화해서 안내 받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이렇게 여기 바구니에 담아놓은 거는 이렇게 생활 과일이에요. 조금 약간의 흠집이 조금씩 있어서 예. 망가진 건 아니고 요거 10k에 요것도 4 5천. 어 10km에 4만 원 생활 과일. >> 예. 대비 >> 엄청 큰데요. 예. 그러니까 차만 엄청 커요. >> 예. 자 많이 파세요. 저 올라갔다 오겠습니다. 예. 예. 얘기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 고추 부각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 우리 예, 여기 오프라인에서도 이렇게 고들거기를 지금 보십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예 안녕하세요 어머님 오늘 나오셨네요. >> 2,000원 >> 예 >> 아 여기 사모님도 고들빼지 잡으시려고 예 사가 주는 거 같요 다 나갔어. 예. 그러니까요. 예. 이제 다 나갔어요. 보사가 >> 아, 오늘 늦잠 자지. >> 아시 안 나오? 조그만. >> 아, 늦잠을 잤어요. 진짜로 늦잠을 잤어요. 못. >> 예. 그래도 우리 시청자님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계세요. 늦지났는데도. 자, 꼬들빼기 여섯 단 담아 주세요. 예. 좋은 걸로 담아서 역단 담아 주세요. 예. 한 군데 담아 드릴까요? >> 예. 한 군데 담아 주세요. 요것 때문에 나왔어요. 오늘 >> 어제도 나왔다가 살려 그랬는데 어제는 비가 와서 전날 작업들을 못 하셨고. >> 소리가 이렇게 좋아요. >> 예. >> 오늘 6,000원이에요. >> 예. >> 오늘은 6,000원이에요. 예. >> 아 >> 가라도 많이 줄게. 연습. >> 예. 거들 백이 좋습니다. 여섯 단. 예. >> 제가 우리 이게이 구매하시는 분이었으면은 여기 있는 거 다 샀을 거야. 근데 >> 하나가 딱 과보가 돼 버려요. 그죠? 여섯 단이면은 662 36 있습니다. >> 돈 많네. 오버셀만 나오네. >> 아 오늘 돈을 못 가져. 지갑을 못 가지 나와가지고 빌려가져 왔어. 네. >> 손이 고아요. >> 손이 고봐요. >> 아, 손이 고봐요. >> 예. 손이 시대요. >> 아, 저는 아직까지는 손실지 모르겠어요. >> 36 예, 14,000원. 예, 받았습니다. 예, 금수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그것 좀 높고 갈게요. >> 감사합니다. 예, 많이 파세요. 네. 예. 꼬돌배기 매입했습니다. 한 집걸. 야, 여기도 남아 있구나. 꼬돌배기가 >> 안녕하세요. 예. 사과 사장님 전화 좀 받으시라고 전화해 주세요. 예, 지금 어디쯤 내가 올라 제가 올라왔죠? 예. 내려가면서 전달을 하겠습니다. 네. 네. 천사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아 좋고요. >> 아이고 여건 감춰놨다. 이제 뜨거워 가지고 아 쳐 가지고 >> 막 얼어. >> 아 진짜 막 얼어요. 얼어 때에 예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예 >> 안녕하세요. >> 아우 여기는 이불 덮어놨다가 지금 열어 놓고 있어요. 날이 추워서. 예. >> 이제 추워서 안 돼요. >> 그러니까요. 예. 다돼. >> 아, 예. 박홍님 예, 반갑습니다. 네. 예. >> 예. 보살님, 금저님 반갑습니다. 예. 서로들 인사 나눠 주시고 감사합니다. 예. >> 저희 방에서는 서로들 이렇게 소통해 주시면 되게 감사할 것 같아요. 예. 안녕하세요. 아, 또뵙네. 우리 호족분. 예. >> 예. 우리 사장님 또 나와서 봉사하실 봉사 활동하시는 거예요. >> 자주 나오시나 봐요. 그렇죠. 며칠 한 번씩 >> 땅콩은 여섯 개씩 계속 가져가 많이 여기는 지금 어 총광물을 완전히 홀딱 벗겨 놓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냥 껍데기를 싹까 놓고 있어요. >> 그래가지 소비자분들이 여기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분들이 손 덫이 안 볼 수 있도록 손 안 보고 어 바로 김치 담글 수 있게 예 바로 이렇게 손질을 쏙 깨끗하게 해 놨습니다. 네. >> 많이 파세요, 사모님. >> 네. 수고하시고요. >> 자, 우리 여기 사장님네 들게 아직 남아 있네요. >> 두 개 드릴까? >> 통장에 얻어 드려야 되죠? >> 아, 예. 그래요. >> 네. 예. 오프라인에서도 여기 사장님의 두께가 가장 많이 나가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아예 다 뜰 것 같아요. >> 어이 그 좀 편안해서 그렇게 다 똑같아요. 한밭에서 떨은 거지 뭐 >> 이제 거의 다 나가셨나 봐. 다 나갔나 봐. 물건 >> 아 떨어야지. >> 아주 또 썰어야 돼요. >> 비가 와서 못 떨 >> 예. 비우면 많이 나온 거 아니? >> 어떤게 늦게 >> 늦은게? >> 예. 늦은게. >> 이게 다 늦게지. 이게 비들기 상나고 떼글때글 하면 기름이 깨끗 많이 나오는데. 아, >> 자, 사장님 많이 파세요. >> 아유, 고마워요. >> 예. 안녕하세요. >> 자, 우리 정정 대표님 안녕하세요. >> 음. 청개도 가져오셨네. 오늘은가지고 >> 음 >> 이렇게 택배 보내면 안 깨지지 않아요? 괜찮지 않나? 페 보내. >> 아, 태배 보내세요. 안 보냈어요. 안 보내 보셨죠? 계란은 좀 깨지면 또 냄새가 많이 난다 그래가지고. 예. >> 예. 우리 정정이 님 전화번호 깨끗하게 써 가지고 여기다 붙여 놓으셨어요. 예. 아시죠? 정동형님은 뭐 파시는지. 우리 저희 시청자님들여 보세요. 이렇게 까는 애 또 두 개. 제가 주문을 안 받아 가지고 >> 여기 남아 있어요. 저저 더덕도 깐더덕 이렇게 해 가지고 계세요. 예. 깐더덕. 예. 그리고깐 은행. 예. 지금 전화 주신 분들도 있었 주신 분도 있었는데요. 아 비 왔어요. 인천 언제요? 오늘요? 예. 여기 원주도 약간 비가 약간 새벽에 내렸던 거 같아요. 예. 예. 정동형님한테 주문하시면 돼요. 까은행깐 더덕. 예. 전화 주시고 주문 주시면 돼요. 예. 예. 많은 양은 들게는 한 마리 5kg예요. 원주는요. 김경자님. 네. 예. 경자님. 김경자님. 예. 은행 한봉지에 요게 만 원씩이에요. 전화 주시면 됩니다. 요거. 어. 이렇게 놔 드릴게요. 예. >> 보이실까요? 예. >> 예. 까는 깐더덕 이렇게 있어요. >> 예. 만 원씩입니다. 예. 까은행 깐더 택배 해 드리고 있어요. 우리 여기 어머님이 어머님이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 뭐 까놓자마자 다 팔려요 여기는요. 제가 지금 주문을 일이 바빠 가지고 지금 주문을 못 받아서 그러는데요. 예. 거의 금방 다 팔려 버려요. 예. 직구하시면 돼요. 예. 예. 까는 엔 깐더은 몇 개씩 안 돼요. 양이 많아. 막 이렇게 까고 그러지 못해요. 우리 보살님 어저께 깐덕 보셨죠? 예. 제가 여기 어머니 거 보내 드리는 거예요. 더덕 너무 좋아요. 예. 예. 맞습니다. 드셔 보신 분들이 인정하시는 거예요. 예. 어제 보살님도 아덕 보내 주셔서깐 더덕 보내 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예. 예. 깻잎 확인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잖아도 제가 깻잎 하거 확인하고 있어요. 깻잎이 있으면 사놔야 될 거 같아요. 몇 만 원 어이. 예. 지금 완전히 >> 다 들어가 가지고 거의 깻잎은 거의 다 들어갔습니다. 예. 그날 제가 사면서 깻잎 주문하신 분이 몇 분 계시는데 몇 개만 더 사 놓도록 하겠습니다. 있으면. 예. 지금 현재까지는 올라오면서 보면서는 없었어요. >> 예. 정동형님께 연락 쓰시면 지금 자재분 전화번호예요. 전화번호 바로 받아서 예실 수 있습니다. 예. 깻잎 제가 한번 더 보도록 할 거고요. 지금 다 녹아서 없는 상태고 저 깻잎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머님 많이 파세요. >> 예. >> 자 배트 보이시죠? 예. 배추도 속이 좀 이렇게 한무대게 만 원이 올해 배추값 엄청 싸요. 예. >> 소크리에 뭐냐고요? 아까 소크리 어디까요? >> 어느 스크림 물어보실까요? 부살님 소크 있는 거 뭐 고추하고 저쪽에 은행하고 깐은행 그거예요. 그리고 여기 어머니 스크리에 있는 거는 냉이 고추 그렇게 있고요. 아 저거는 야콘 예 아이고 >> 우리 사장님들도 늦잠 주으셨나 보다. >> 아예 안 나오려 그랬는데 >> 더덕 때문에 >> 손님이 전화와서 >> 아 전화 왔어요. 자 배추 보세요. 배추 속이 늘어났습니다. 자, 배트 가격이 자, 시장 나오시면 돼요. 공개에 계신 분들은 농업인 새벽 시장에 지금 나오시면 좋아요. >> 오늘날이 가물어가지고 >> 예. 야채가 너무 좋죠. 예. 해우님 예 그래서 보는 맛이 있어요. 나름 보시면 한무대게 만 원이에요. 보실까요? 너무 가까이서 보여 드렸나요? 양이 엄청나게 많아요. 제가 이거 사다가 배추하다가 김치 해 보니까 어 김치가 한네 통 정도 나와요. 세 통,네 통으로요. 예. >> 아 이거 무서워. 이게 잘라 놔서는 보이시죠? >> 예. 3,000원. >> 이거 하나 더볼까? >> 예. 하나 정말 많아요. >> 많이 파세요, 사장님. 네. 무도 이렇게 5,000원. 예. 자, 무 1,000원. 하나에 1,000원. 갓. 예. >> 병환기 님, 말리먼노님 예. 배추 사고 보고 싶은데 택배를 안 돼요. 택배가요? 예. 저임 배추 제가 조금 있으면 저림 배추 소개시켜 드릴 거예요. 네. 배추하고 무가 너무 좋습니다. 지금 예. 이렇게 보시면 예. 토마토도 여기 3번내 추원영 대표님내는 토마토도 이렇게 있어요. >> 이런 거 시장에 나오시면 직접 매입하실 수 있습니다. 농업인 새벽 시장에 직접 나오신 분들이 매입하실 수 있어요. 택배가 안 됩니다. >> 아 예. 아하 여기 무 보세요. 무 한 단에 5,000원이래요. 여섯 개. >> 예. 한 단에 여섯 개인데 5,000원이에요. 그리고 순무. 강화순무. 강화순무. 이렇게 순질 딱 해 놨는데 한 달에 3,000원입니다. 예. 여기는 우리 사모님은 스무 택배해 주신다 그랬었어요. 예. 한춘택님. 네. 잠깐만 볼까요? 예. 생산자 표시로 잠깐 볼게요. >> 자, 여기 한춘내님은요. 어,요 택배를 해 주신다 그랬습니다. 예. 강화순무 원주 순무예요. 강화도에서 놓게 >> 강화도가 아니고 원주무 강화도가 아니고 원주 순무예요. 원주 순무 이름은 강화선무인데 원주에서 재배하는 거 마릴먼노님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협인 새벽시장입니다. 농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장사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장사하서는 곳이 아니라 여기는 농업인들만 들어오셔서 본인이 직접 생산한 물건을 가져놔서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입니다. 직거래 장터. 예. 예.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농업인들이 운영하는 직거래 장토입니다. 농업인들이 예. >> 예. 고마리 님 감사합니다. 네. 자, 들어오신 분들은 예, 좋아요, 알림 설정해 놓으시면 아라 TV가 성장하데 있어서 많은 밑바탕이 됩니다. 네. 아, 여기 한춘대 님은 대표님은 무도 그렇고 순무도 그렇고 다 택배해 주시는 거죠? 어. 어, 배추는 힘들잖아요. 그렇죠? 배추는 안 되고 무하고요 순무 요거는 택배해 드린다고 합니다. 예. 알타리무도 있고요. 알타리모 한 단에 2,000원. 어, 여기 많이 싼데요. 생각보다 여기 한춘택 대표님 때는 많이 쌉니다. 예. 호전면 대학리에서 농사를 듣고 계 예. 보여 드리고 있어요. 아우, 단 좋다고요. 예. >> 네. 보이시죠? 예. 단이 좋다고 지금 보여 드리고 계시는 거예요. 여기 사모님이 대표님이 한춘택 대표님 호전면 대정리에서 저희 같은 지역이에요. 호전면 예. 호전면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고요.어요 강화도 순무 유명한 강화 순무에서 강화도에서 유명한 순무인데요. 요거는 원주에서 키운 순무입니다. 예. 예. 순무 한 다발에 3,000원씩 하고 있고요. 요거는 한 다발 작은 거 큰 거 사이즈 별로 크기가 틀려요. 예. >> 네. 자, 한춘택 대표님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면 요거 택배 가능하답니다. 예. 택배 해 드린답니다. 예. >> 많이 파세요. 예.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네. 언제 >> 안녕하세요. 예. 동생내고 아파서 했는데 동생내가 못 온데. 그래서 좀 때만이 있어. 얼마 살 >> 안녕하세요. 알지. 방송들를 많이 찍어서 좋긴 하네요. 새벽시장이 많이 홍보도 되고 하나 더 주세요. >> 깻잎이 안 보여요. 지금 깻잎이 다 녹은 거 같아요. 예. 잘 >> 네. 불동님 반갑습니다. 장이님, 정이 님 반갑습니다. 네. 우리 반짝반짝반짝 손은 들어 주고 계세요. 자, 요거는 뭘까요? 요건 감자가루네요. 예. 감자가루가 아주 하얗게 밀가루처럼 곱게 가져 나오셨어요. 예. 윤영수님. 아. 고구마가루. >> 아, 고구마가루예요 얘는. >> 아, 고구마도 이렇게 분마를 해가지고 나오시는구나. 이거는 고구마가루로 뭐 해 먹어요, 대표님? 편도 해 먹고 부친개도 해 먹고 >> 뭐 묵도 써먹고 >> 아 그래요? 아 고구마 분말은 전 처음 봤어요. 진짜로 처음 봤어요. >> 야 이거는 고구마 분말입니다. 고구마 분말. 예 고구마 전분. 예 저는 솔직히 저 태어나서 저는 고구마 전분 처음 봅니다. 감자 전부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계속 많이 하셔 가지고 워낙에 기억이 안 좋았던 기억이 많아요. 냄새가 엄청나게 나가죠. 어머니가 그래도 감자 전부는 많이 하셨었는데 감자가루를 >> 안녕하세요. >> 예. 고구마가루 요거는 제가 지금 처음 봐. 아 프리님 고구마 무하고 고구마묵도 해요. 예. >> 아 불동님도 아시네. 예. 예. 건금주님 지금 그래도 좀 신기한 거는 보여 드리고 가야죠. 빨리빨리 가기보다는. 지금 이쪽으로는 없어요. 제가 보니까. 예. 있으면은 메일이 가능한데요. 예. 보가루는 얼마예요? 1kg 담은 거거든요. 1kg 담은 거거든요. >> 2만 원씩 >> 아,요 한 1kg 담은 건데 2만 원씩 판다고 하십니다. 대표님 윤영수 대표님이에요. 예. 아래 전화번호 여기 윤영수 님은 아래 전화번호 하셔야 돼요. 3378에 7037. 예. 3378에 7037. 예. 장나 님. 예. 네. 쳐다보고 있습니다. 네. >> 예. 고구마가로 필요하신 분들은 예. 주문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예. 수현 님 감사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감자 좀 전분 사고 싶어요. 예. 일단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많이 파세요. 예. >> 이제 차 있거든요. >> 우리가 홍보대 써먹고. >> 예. 안녕하세요. 어제 프로폴리스 가져가 가지고 집사람 해 주고 >> 예 저도 좀 하고 그랬어요. 아줌마가 >> 예 >> 사준다 그러더라고 하는 사갔다 그래 >> 아 예 사 주시려고 사려고 안 사가 사갔다 >> 아이고 사갔다 예. >> 네. 어느 볼까요? 지금 깻잎이 없는 거 같아요. 깻잎 있으신 분 있나? 한번 제가 물어봐야 되겠어요. 다니면서 혹시 깻잎 안 가져 나오신 거 있나?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아, 감자 전분보다 고구마 전분이 한수 위에요. 예. 대체로 물건들이 많이 쌓요. 예. 저렴하고. 와, 이제 가져 나오셨네. 오늘 가져 나오신다 그러더니 진짜 나오어요. 뻥튀이 너무 맛있다고 큰 일 났어요. 아주 그냥. 아이. >> 예. 뻥튀기 왔습니다. 다시 우리 정강 대표님 왔어요. 뻥튀기 어제 보내줬더니 그냥 그날로 다 드셨대요. 앉아서. 양을 조금씩음 >> 양을 좀 많이 담아 주세요. >> 자 이게 무말량이도 나와 있고요. 예 건데 뻥튀기도 이렇게 또 생산자 표시합니다. 네 >> 요거는 초롱이 알타리 그래고 알타리고 >> 알타리 >> 우리 정강유 대표님이에요. 예. 뻥튀기 >> 오늘 말만 많 만고 샀다. 오늘 말만 많 만 많고 샀다 >> 그래요? 예. 말만큼 이게 많아. >> 아, 왜 그러실까? 얼렁 팔아들려야겠다고. >> 그러니까 이거 알타리가 말이 오 >> 어, 알타리가 많이들 물어보시는구나. >> 말만 엄청 많. >> 응. >> 많이 파세요. >> 네. >> 네. >> 자, 쪽파 단도 좋고요. 안녕하세요. 예. 무도 있고 배추도 있고 배추 여섯 개 묶어 놨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 형 그게 >> 어 >> 어 계량기 주소가 >> 어 >> 형 주소하고 일치가 안 되나 봐요. 왜 그러죠? 그게 >> 일왜 그럼 주소가 >> 기운팔니? 기운패 >> 그러니까 계량기 주소가 형님의 주소 형님이 주 살고 있는 주소 그거하고 동일해야 되는데 그게 틀리다고 상계 신청이 안 된대요. 그 계량기 주소를 형님내 주소로 그거 다시 바꾸셔야 된대. 일치되게 >> 유치대 >> 예 그게 지금 주소가 틀린 거 같아요. 그래야지 >> 그 내가 뭐 두곡 >> 자기네들이 그 다 우리 집 주소로 다 한 건데 뭐 >> 예. 그러니까 계량기 주소 한번 확인해 봐 주세요. 그거 >> 그 어떻게 알아봐요? 그럼 어떻게 알아봐요? 한전에 >> 아 한전에다가 >> 예 >> 그냥 한번 >> 한번 그거 확인해 주셔 가지고 계량기 주소를 형님 주소하고 일치되게 만들어야 돼요. >> 안 걸고 있잖아. >> 그래야지 그 상기 지금은 제게 많이 까다롭잖아요. 옛날에 그냥 대충 넘어갔는데 >> 지금은 그 상계를 신청을 해야 형님한테 니까 >> 그렇지. 어 그거 기껏 해놨는데 상기 신청 안 되면 >> 그래 옛날에 그 저 가정용 전기는 3km 해 가지고 남은 거는 그 한전으로 들어간다고 야들 얘긴 들었어. >> 그 >> 이게 마이너스로 풀러가요. 맨 처음에 제가 전기 태양광 전기 모자려면 한전 전기를 쓰고 있다가이 계량 돌아가잖아. 정방향으로 돌아가다가 얘가 남아는 잉어가 >> 한전 개변기가 꾸로 돌아가요. >> 그러니까 이때는 한 내가 한번 전화해 가지고 >> 가르쳐 주겠지 뭐. >> 예. 가르쳐 줄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변경 신청하라고 얘기를 하시면 돼요. 어떻게 하라고 얘기 할 거예요? 하나 알아볼게. >> 예. 수고하세요. >> 예. 무 창동아. 보세요. >> 예. 무 보세요. 무 3,000원이. >> 가발무 4,000원. >> 가발무 4,000원. >> 이게 얼마래요? >> 가발무 4,000원. >> 4,000원이요? >> 비지 아시 파란게 많아. >> 예. 요런게 맛있지. 팔란게 많은 게. >> 제일 나오시죠? >> 네. 나와야. >> 예. 원주 씨 마일문노님 원주 농업인 새벽 시장이에요. 예. 매일 열립니다. 저희는. 예. >> 예. 문이 님. 예. 병원에 잘 다녀왔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왔다 갔다. >> 네. >> 예. 어제 병원 잘 갔다 왔어요. 이것도 왔다 갔다 해가지고 실린가? 아, 실린 거예요. >> 영화도까지 저는 >> 기례로 돼 있고 집이 실용까지 용암리 >> 다오 학교 앞에 >> 아, 성남 쪽이 >> 아, 단무 사고 싶어요. 단무지무요 동골 세다 >> 예 건금주님 어제 택배 다 보냈을 거예요. 오늘 그 사장님도 안 나오셔 가지고요. 지금 택배 계속 보내고 계실 거예요. 맛있더라고. 네, 맞아요. >> 이렇게 허면 맛이 없어요. >> 큰은 위에가 파란게 많아야 좋은 맛있습니다. 예. >> 구멍도 안 생겼어요. >> 아, 아니요. 불정님 아픈 건 아니고요. 1년 중에 제가 두 번은 전기 검사를 받아야 돼요. 예. 심장에에 스탠스를 두 개를 박아 놓고 있어요. 심장에. 예. 이제 어제가 전기 검사 받는 날이었어요. >> 예. 어제 전기 검사를 받는 날이어서 이제 어제 전기 검사를 받고요. 예.도 >> 오늘은 배갑 내렸어. 그래. >> 담무사려면 어찌 해야 되나요? 김경장님. 예. 지금 단무 지문은 아직 안 나와요. 예. 단무지무는 여기 지금 농업인 새벽시장에 단무지무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 제가 알기는 없는 걸로 합니다. 네. >> 네. >> 아, 뭘 드신 거야? 또 >> 라면 끓여 먹었어? 아니야.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어, >> 컨벨 늦었어. >> 어, 괜찮아, 괜찮아. 자, 아까 불이 활활 타고 있었는데 이제 불이 소강생태입니다. 소강생태. 예. 오늘 나머지 더 싫어야 되겠다. 어차피 고춧가 >> 산 산에 갔다가 저런 약초만 해오지 말고 나무도 한 짐 해 가지고 와. >> 알았지? 그 나무하기 힘드면 그 나무꾼을 불러. 선녀니까 선녀와 나무꾼에서 나무꾼을 불러. >> 자 이렇게 고춧가루. >> 아 지금 감자 세 박스 남았는데. >> 어 >> 감자 세 박스네 박스 팔아야 되는데. 세 박스 남았. 감자 감자 싸게 주면 팔리지 그지? 예. 감자 감자예요. 알감자. 예. 아, 다발무. 단무지가 아니고 다발무요. 예. 다발무는 택배 해드려. 야, 청동아. 다발무 택배 좀 해주지. 다발무는 저 택배 한다 그러더라고. 한다 그러는데 저 같니다. >> 한 박스 몇 개 안 들어가요. >> 그래. 한 박스에 몇 개 안 들어가도 박스팔 만 >> 원도 안 나 >> 한 박스 사면은 >> 2만 원 보내면 되지. >> 2만 원씩 안 들어가 >> 갈래 하나 서비스 보내요 >> 두 다발 안 들어. 아 우는 다발목 판데 저 보내준대 >> 감다 새 박스 팔아요 >> 새 박스 >> 아니 이제네 개 남면어 이거 저럼 이요거 서비스 >> 달래 서비스 >> 달래 달래 사 달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제가 주문을 못 받았어요네 주문 받았어요 >> 그 산삼삼 산삼삼 언니한테 달래 좀 사 주세요 그런 분이 계세요 >> 어우 너무 좋아요 안 씻은 걸로 보내 준다래 >> 예 달래 제가 주문 받은 대로 달래는 앞으로 계속 나옵니다.네 네. 예. 얘는 아, 날이 추워도 위에 저기 >> 분는 감자예요. 이제네 박스 남았어요. 조림까지. >> 자, 분나는 감자라고 합니다. 예. 초롱로는 >> 감자스에 달라 보네요. >> 제가 요번 주에는요 전화번호 올리는 날이 그때 아마 배원을 받을 거예요. >> 어, 요번 주에는 제가 굉장히 많이 바빠 가지고요. 예. 일정이 굉장히 꽉 차 있습니다. 예.요 요 농업인 새벽 시장에 나오는 것도 사실 거 새벽에 제가 지금 우리 시청자님들 만나보고 구독자분들 만나려고 예 감자 한 박스에 얼마예요? >> 15,000원 택배 별도예요. 달래는 서비스 >> 예 단래하고 요거 사시면 아마 합발 합배로 보내 주실 거예요. 제가 택배를 못 하니까 우리 저여 저기 박 대표님이 택배 보내 주실 거 같아요. 제가 요번에는 거의 택배 힘듭니다. 예. >> 쪼림 포함네 박스 한 점. >> 예. 쪼림 감자. 요거는 쪼림 감자예요. 쪼림 감자. 한 박스에 아, 무요? 무 없냐고요? 나에게 반환견님. 예. 잠시만요.이 >> 쪼림 감자가 얼마라고요? >> 쪼림도 15,000원. 얘도 15,000원. >> 예. 다 한 박스에 15,000원. 5kg예요. 두 배이라 해서 분다는 거예요. >> 5kg 정도 되나요? >> 5kg예요. >> 예. 5kg입니다. 두백 감자. 예. >> 두백 감자래요. 두백 감자. 분나는 감자 15,000원이고요. 예. 감자가 >> 여기 언니한테 여기 여기 저기 저기 저 박 대표님한테 전화하시면 >> 요거 달래 달래도 같이 보내 사실 수 있을 것 같아. 전화를 한번 주세요. 예. 박 대표님 전화번호 있죠? >> 예. 제가 오늘 며칠 동안은 이제 택배를 못 해요. 며칠 동안은 제가 주문을 받지 못합니다. 예. >> 예. 고구마가루 신기했어요. 두 개 사셨어요, 초록님. 야. 예. 네. 이렇게 또 초록님 전화 주셔서 얼렁 또 사셨네요. 예. 자, 보이시죠? 감자 크기. 예. 감자 크기 작은 사이즈예요. 예. 중화 가격. 중하 사이즈. 예. 전화 주시면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면 달래도 필요하신 분, 감자 필요하신 분. 예. 달래 같이 이렇게 합계로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 예. 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예, 여기 벌라무. 예, 벌라무 있고요. 자, 또 오늘 우리 새로운 걸 또 하나 가져 나오셨네요. >> 자, 오가피 열매예요. 오가피 열매. 술 담그시면 정말 좋아요. 오가피 열매는요. 예. 아빠는 아빠 >> 원래 오가피가 산산보다 좋다 그러는게 사실은 오가피거든요. >> 사포님이 풍부합니다. >> 사포인 성분이 굉장히 많은 거예요. >> 전화하셨죠? >> 예. >> 밖에서 전화 전화 전화기에 일에다 잊어 먹어 가지고 늦게 찾았어. >> 어 전화를 하는데 안 부 안 받으시더라고. >> 그래서 늦게 전화하기도 그래 갖고 못했어. 아 그게 다른게 때문에런게 아니고 어저께 이제 태양광 때문에 몇 집 답사를 하고 더 가서 현장들 보려고 빨려오세요. 가서 현장을 보려고 이제 가서 현장을 보고 어떤 상황인가를 봐야 되니까 그게 저기 뭐 저기 보조 사업으로 하신 거잖아요. >> 아 자가 자가 부담으로 하신 거예요? 아 그러면 이동이 가능해요. 이동 설치가 가능하고요. 보조 사업을 받은 경우는 5년이 지나야지만이 이동 설치가 가능해요. >> 근데 이제 우리 신랑이 그러더라고. 그걸 다 부시고 집을 새로 지으면 몰라도 그 아직 이제 그걸 고민 중이에요. >> 음. >> 집 바쁘시고 집을 짓느냐 아니면 감 >> 수리를 하고 그걸 그냥 이쪽으로 옮기느냐 아직 결정을 못 하고 있어. 우리 신랑님 >> 이게 이름이 뭐야? >> 기다려 줘도 되지. >> 예예. 그러면은 그거 결정이 나면음 결정이 나면 얘기를 해 주세요. 그러면은 저는 말 나온 김에 >> 제가 이제 또 현장 들어가면 긴 시간이 또 빠져 있어야 되는데 요번 주에 계속 현장 들어가 있고 >> 그래서 내가 먼저 >> 번에 친랑한테 얘기하니까 집을 다 부시고 집을 새로 짓든가 이모델링을 하면 옆으로 옮기든가 아직 그 결정을 못 하겠다 그러더라고요. 음. 그 집을 부실지 안 부실지도 모르거 모르는 거. >> 예. 예. 조금 기간이 좀 더 있어야지 그게 >> 결정이 날 거 같아요. >> 아, 예. 그렇게 되는 얘기를 해 주세요. >> 안 그러면 제가 어저께 가서 현장을 보고서 같이 이제 상담을 해 드리려고 전화를 드렸었는데 그래서 어저께 전화 팔려가 >> 전화기를 >> 밖에 나가지고 잊어 먹어 가지고 늦게 찾았어요. 너무 늦게 전화하면 또 실려이고 그래서 전화도 못해 드리. 아이 괜찮아요. >> 오늘 나오시면 >>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 >> 아 들개가 아직 많이 남아 있나 봐요. >> 아 모래 이뻐. >> 어 >> 모래 이뻐 >> 어떻게 먹는 거예요? >> 그냥 그냥 먹도 되고 술도 되고 수수단가 되고 >> 이거 오가피 >> 예 오가피 열매 >> 이게 사인 성분이 굉장히 많고 >> 이거 그냥 차 끓여 먹어요? 말려서 >> 말려야 >> 말려서 >> 건 말려야 되고 >> 그냥 효소 담그신게 제일 >> 언니 다와야지 >> 대출 같이 끓여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자 오늘은 >> 예 오늘은 오가피에 대해서 잠깐 또 한번 말씀을 나눠 드릴까요? 예 오가피는요 사포인 성분이 굉장히 많고요. 산산보다도 더 사포인 성분이 많다 그러는게 오가피예요. 어 다른 나라에는 그 러시아 쪽이죠. 러시아 쪽에서는이 오가피가 산산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그쪽에서는 오가피 오가피를 굉장히 많이 먹어요. >> 오가피 얼마냐고요? 주인이 어디 가셔서 모르겠네. 얼마에 파는지. 야, 창동아 >> 이거 오가피 얼마에 판다 그랬니? 영미가 알아. 영미야? >> 이거 영미 거 아니야? >> 오가피야. 오가피. >> 오가피 얼마야? >> 만 원. >> 아, 만 원. >> 예. 오가피 만 원이라고 합니다. 예. 네. 오가피 만 원이라고 합니다. 오가피 열매. >> 오늘은 팔리는 애들 >> 예. 오가피 열매. 이렇게 해서 제가 오늘은 택배를 못 하니까 막 사신다른 박 대표님한테 >> 연락을 주시면 문자 주시면 >> 상자도 주문해 주세요. >> 택배 해 드립니다. >> 갈래도 있어요. >> 고춧가루도 한번 찍어 주세요. >> 네. 예. 지밍이 님 저요. 예. 여기 전화 주세요. 지이 님. 아니 고춧가루도 주면 들어오니까 고춧가루도 한번 찍어주. >> 제가 오늘 택배는 못 해 드리고요. 예. 고춧가루 달래 뭐 오늘 여러 가지 다 있네요. 예. 고춧가루 한번 잠깐 볼까요? >> 네. 색깔 너무 좋아요.요 >> 중간면 고추죠. >> 네. >> 네. 고춧가루 지난번에 또 필려서 사신 분도 있는데 예. 문자 주시고 전화 주시면 예. 바로 상담해 드립니다. >> 네. 예. 구독 좋아요는 좋아요 알림은요 알림 설정은요 아라 TV가 성장하데 있어서 어 밑바탕이 됩니다.네 우리는 분들 톡톡 좋아요 예 알림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아 백수개도 넣으신다고요? 예 아 전화 바로 주시고 계시네요. 예 우리 지밍이 님이 전화하신 거 같아요. 예 >> 예 만 원이면은 거저죠. 그렇죠. 1kg예요. >> 예. 아, 엄청 많아요. 아, 매운 고춧가루 있냐고요? 매 정현이 님, >> 매운 고춧가루도 찾으면 있지요. 예. 예. 현장님, 너들 >> 나에게 반환교님 예. 무은요? 예. 무도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예. 자양 당장 5,000원요? >> 네. 네. 1kg면 되겠어요? >> 네네. 아니면은 거기다 뭐 다른 거 늘른다고. 아 우리 박 대표님 목소리도 참 이쁘게 전화 받으시네요. 예 평상시 모습 같지 않아요. >> 예. 차기전 콩중류는 예. 콩중류 콩종류가 지금 사실은 제철이에요. 제철. 예. >> 콩종류는 지금 제철입니다. >> 있어요. 버섯도 넣고 뭐 저 벌라무도 좀 넣고 골고루 약해 놓으시면 돼요. >> 예. 예. >> 예. 요가피 많이 싸죠? 예. 저 정도 양의 만 원 엄청 다 5만 원이니까 >> 아니 5,000원이에요. 택배비가 10kg 안쪽은 >> 예 이렇게 보여드린 버섯도 있고요. 감자 달래 예 달래 있고요. 감자 있고 달래 있고 마감옥 어 마감옥 있고요. 아 벌라나무 벌라무예요. 마감옥이 아니고 벌라무 그리고 말 버섯 그리고 요거는 뭘까요? 굉장히 좋아요. 위험해. >> 그리고 송담도 있고 송담. >> 요거는 송담이에요. 송담. >> 상황도 있어요. 상황. 이거 >> 건 상황 직접 보여 드릴게요. 예. >> 송담하고 >> 예. >> 그런 것들은 이게 섞여서 여러 가지 약재 섞여 있는 건 >> 아니요. 섞어서 해 드려요. 3만 원, 5만 원. 섞어서. >> 네. >> 자, 잠깐. 저는요 손에 들고 있는 거 좀 차에다 넣어 놓을게요. 예. 구름님 반갑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 네. 네. 기름. >> 자, 오늘은 제가 지금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면서 >> 네. 우리 구독자님께서 마음의 선물을 주신 장가 마음의 선물 엄청 따뜻해요. >> 예. 마음으로 주신 >> 선물을 착용을 했습니다. 아이템 착용했어요. 아이템 착용. 예. >> 그러면 오늘 되도록 해 볼게요. 넣어주세요. >> 네. >> 예쁜 님 어서 오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우리 도꼬님이 >> 만물 박사요. 만물 박사. 예. 도꼬님이 우리 방에 박사님. >> 예. 예. 예. >> 도꼬 박사님이에요. 아이디 도고 박사님어요. 자는 거. >> 아 고춧가루 얼마예요? >> 고춧가루 500g에 18,000원. 600g에 2만 원. >> 예. 600g에 2만 원이고요. 500g에는 18,000원이라고 합니다. 예. 2kg. >> 예. 깻잎사로 한번 출발을 할게요. 제가 깻잎이 없어서 그래요. 번금주님 전체적으로 지금 깻잎이 가져 나오신 분이 지금 없어요. 예. 보시면 안녕하세요. >> 여기도 마찬가지. >> 네. 깻잎을 한번 다시 한번 돌아볼게요. 우리 검진님하고 정이님 예라 그랬는데 >> 여기 이파리까지 달렸어요. >> 혹시 저 위에 건잎이 있나 남아 있나 모르겠습니다. 나오신 분 조금하고 >> 예 회원님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 예 깻잎을 지금 보도록 할게요. 가서 지금 >> 전부 다 22,000원 >> 사놔야 될 거 같아요. >> 깻잎까지 나오시는 분 없을까? >> 깻잎 없면 저기 밑에 가면 힘들지 몰라. >> 예. 한 번 더 돌아봐야 되는데 큰일 났습니다. 깬 일이 >> 주문해져셨는데 예 >> 파 엄청 크죠? 예. 엄청 싸요. 예. >> 주소 보낼 때 >> 예. >> 주소 보낼 때 >> 그야. 신주소로 정확하게 보내. PC도 안 나오. >> 아. 아. 보낼 때. 예. 알았습니다. 예. >> 수서 보내실 때 >> 주문이 많이 들어와요. >> 아, 많이 들어와요. 계속 재금에 들어오죠. 예. 예. 어저께 세 명들한 몇 개 들어온 거예요? >> 어 아무래도 이게 사신 분들은 좋은 걸 알면은 계속 전화를 줘요. >> 예. 많이 파세요. >> 네. 감사합니다. >> 제 마늘이 굉장히 좋다고 계속 지금 재구매를 하시고 계시합니다. 예. >> 녹도 없냐고요? 예. 일단 깻잎부터 돌아보도록 할게요. 깻잎이 가져 나오시는 분이 아직 있으실까? 지금 고민입니다. 예. 네. 농업인 새벽 수장이에요. 예. 지금 얘기해 주시는 부분은 제가 찾고 있어요. 찾아다니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 예. 아유, 안녕하세요. >> 아, 예. 생대 기름은 이제 다 나갔죠? >> 아, 이제 또 짜요. 오늘 짜 가지고 주문들 분이 >> 오늘도 짜요. >> 아, 여기 저 그 저거는 안 내놓으셨어요? 생산 표시는 >> 아 생산음 >> 여기 생들기름 제가 잠깐 한번 전화번호 다시 찍어 드리고 갈게요. 생들기름 짜고 있답니다. 저 부족하신 분들은 예 바로 주문 >> 예 우리 박현 대표님 어제 생 들기름 금방 다 나갔거든요. 지금 또 짜고 계시다니까 어 짜고 짠 거 바로 나오면 구입하실 수 있으면 되겠습니다. 생들기름이에요. 공복에 한 숟가락 두 숟가락 더 드실 수 있도록 예 생들기름 박국현 대표님 예 전화 주시면 문자 주시면 짜는 대로 해서 저 순차적으로 배송해 드릴 겁니다.네 전화번호 한번 보시고요. 예 김나라 님 안녕하세요. 김옥키 님 반갑습니다. 많이 파세요. 예 >> 안녕하세요 형님. 예, 여기는 알타리무가 아주 깨끗해요. 네. 농민 농업인 세족 시장에 오시면 물건이 정말 좋은 물건이 굉장히 많아요. 예. >> 전체적으로 농들이 직접 가져 나오시는 물건들이기 때문에 물건들이 굉장히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예. >> 예. 자, 제가 지금 깻잎 가져오신 분들을 해서 물어볼 거예요. 참고로요. 이렇게 속 돌리다 보니까 빠져 버리네요. 많이 파세요, 형님. >> 안녕하세요. >> 예. 다시 여기 사과 농장도 지나가고 있어요. 예. >> 아, 예. 깻잎 찾아. 깻잎 찾아리. 예. >> 깻잎이 없어. 깻잎이 없어. >> 예. 깻잎이 없어요. 지금 그 주문 받은 거는 많이 있는데 큰일 났습니다. 깻잎이 쳤어. >> 깻잎 숨겨 놓으신 분. >> 깻잎 깻어. 깻잎 있어요. >> 그러니까 깻잎 혹시 깻잎 설명 저 숨겨 놓으신 분 없을까요? >> 혹시 깻잎 숨겨 놓으신 분? 예. 깨를 털기 때문에 깻잎이 다 사라진 거 같아요. 지금 깻잎 숨겨 놓으신 분 없어요, 혹시? 집에 한무대기 있어. >> 한무대기. >> 어, 내일 가게. >> 한무대기 얼만큼? >> 응. 물로 내일 가져 와볼게. >> 아니야. 아니야. 내일 가주 나오지 말고 >> 내일은 제가 여기 못 나올 거예요. 완벽에 나올까? 얼마나 될까? 양이 안 되는데. >> 아, 그냥 한 만 원치 정도밖에 안 되네. 일단 어머니 한 분 깻잎 내일 가져 나오시면 팔지 말고 제가 새벽에 들렀다 가야지 그런 뭐 여기 시장에 가져 와 볼게요. 봐. 왜 다니는지 모르는데 왜 단데? >> 어, 여기 지금 왜 치고 다니는 거야? 혹시 숨겨 놓으신 분이 있나 해가지고. >> 응. 내가 숨겨 놔서 내가 먹을게. 내가 먹어 가자고. 예. 알았어요. 여기 >> 저렇게 저렇게 했쓰는데 갖고 와요. >> 예. 김영경 대표님 수 숨겨 놓은게 있다 그러니까 집에 드시려고 숨겨 놓은 거 있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있어요. 예. 일단 한 만 원치는 될 거 같아요. 또 숨겨 놓으신 분이나 찾아가봐야 되겠습니다. 예. >> 예. 우리 김경 대표님. 예. 감사합니다. >> 혹시 깻잎 있으신 분이요? >> 없을까요? >> 깻잎은 없어요. >> 예. 깻잎 없어요. >> 혹시 집에 숨켜 놓으신 분 없어요? 깻잎? >> 예, 없습니다. >> 네. >> 아, 큰일 났습니다. 지금 한 집밖에 못 찾았어요. 혹시 깻잎 집에 숨켜 놓으신 분 >> 없어요? >> 깻잎 숨켜 놓으신 분? 집에 깻잎 숨켜 놓으신 분. >> 깻잎 숨켜 놓으신 분. >> 왜 있어요? >> 빨리 자수하세요. 깻잎 숨켜 놓으신 분. >> 아 실림원 >> 또트리가 아 세팔데원 정관 >> 그거 여기서 팔다가 여기서 치워서 갖다 놓고는 안 가지고 갔어. >> 앞집을 >> 예. 예. 예. >> 거리 꽃을 달린 거. >> 아 깻잎이 절 이거 저저거 단풍 깻잎 뜨는 거 절거는거나 섞힌 거 >> 그건 아니고 >> 저 저저 삶은거나 그런 거 >> 달린 거. >> 응. >> 예. 시크님 오늘따라 깻잎이 안 보입니다. 예. 진짜로. 예. >> 아. 예. 시프 님 반갑습니다. 예. 오키 님 예 마제에 마늘하고 울타리콩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유 감사합니다. 예 우리 받으신 저는 그게 즐겁습니다. 아 얘 우리 건주님 완전히 아 외치라고 학성기 되고 외쳐야 되겠습니다. 학성기 되고 예 피지는 빼지 말고네 >> 어머니는 혹시 깻잎 숨켜 놓으신 거 없어요? 깻잎 젊은 거. >> 자, 깻잎 젊은 거 숨켜 놓으신 분 빨리 자수하세요. >> 깻잎 절어 놓거나 삶아 놓거나 한 거 있는 분 숨 빨리 자수하세요. >> 그런 건 아니 >> 자, 몽 몽땅 팔아드립니다. >> 어, 안 나오셨어가? 네. >> 어, 그 어머니가 나오신 좀 있을 것 같은데.워서 >> 안 나왔네. >> 아, >> 내일 나올 거 같은 >> 예. 유명수 님 반갑습니다. 예. 어서 오십시오. 예.서 >> 안 나오셨나? >> 자, 이제 다 파시고 이제 쌀만 남았어요. >> 예. 김은영 대표님. >> 아니요. 찹쌀도 있는데 오늘 다 나갔어요. >> 찹쌀 다갔어. >> 아, 찹쌀은 다 나갔고 이제 쌀만 남았습니다. 예, 오늘은 내일 또 가져 나오실 거고. 큰일 났네. 깻잎 주문하신 분이 꽤 많은데. 깻잎. 어 살깻님 저 절금깻님 >> 지난번에 두 집에서 다 한번 쓸고 갔는데 >> 또 이제 안 나오네요. 물량이 >> 다 팔렸을 수도 있어. >> 어 지금 이제 깨를 털어 가지고 >> 깨들을 들개들을 이제 다 털어 가지고 예. >> 예. 해운님 예. 시원님 반갑습니다. >> 야 내년에 깻잎은 정말 일찍 사셔야 될 거 같아. 이제 2027년도를 기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두 바퀴를 돌았는데 깻잎 나온 집이 한 집도 없어요. 예. >> 자, 구독, 좋아요, 알림은요. 아라 TV가 성장하는데 밑바탕이 됩니다. 네. >> 자, 나온 물건이 많이 없어요. 제 실질적으로. >> 야, 오늘 늦잠 잤니까 3시에 눈이 딱 떠지는 거야. 3시에 눈이 딱 떠서 아 나갈까 막까 한 30분만 더 잘까 >> 딱 그때 딱 눈 뜨니까 6시가 넘었어나 가야 돼 가셔야 되는 거야 쏟아서 >> 갑자기 가야 돼 >> 갑자기 일이 생겼어요 자 많이 팔아 >> 예게 좋다요 예 >> 아 요거는 돼지감자네요 예. 자, 돼지 감자들 캐가지고 나오셨어요. 예. 요거 보여 드릴게요. >> 자, 돼지 감자예요. 요게 돼지. 예. 당뇨 당뇨 당뇨 혈압에 좋다라는 돼지입니다. 돼지 감자. >> 돼지 감자는요. 그냥 씻어 가지고 껍질째 의자 깨물어 먹어도 맛있어요. 달고. >> 예. 돼지자. 예. 돼지 감자는요. 이거 갖다가 뭐 바로 드셔도 되지만 >> 앞에 턴마당이 있으면 턴마당이 있으면 요거 몇 개만 심어 놓으면요. 마당 하나 꽉 차 버려요. 그냥 다음 해면 다 버려. >> 다 배려. >> 다 버려. 이거 막 터져 가지고. >> 아 그니까 못 쓰는 땅에다 심어 놓으면 >> 엄청 퍼지더라고. 얘가 >> 조율는 >> 지금 제취되 있었지. 얘는 제치었을 때 다가 버린다래. 예. 근데 이걸 일부러 심아가 >> 옛날에는 옛날에 밥 버린다고 그냥 그랬는데 지금은 그래도 또 일부러 심잖아요. 이거 새기가 심니까 밥값이 안 나와. >> 깊이 들어가 있어. 이게 돼지감자는 엄청 깊이 들어가 있어. >> 뒤잡아 놓을수록 깊이 들어가. >> 맞아. 계속 들어가니까 >> 없애기도 힘들어.데 떨어진 거가 또 나와서 점점 깊이 들어가. 근데 약으로 드시는 분들은 얘가 그만큼 생명 생명력이 좋잖아요. 그만큼 그게 사람 몸에 그렇게 좋다는 거야. 그래서 >> 생명력이 좋으면 좋을수록 우리가 쉽게 민들레 이런 거 되게 쉽게 생각하잖아요. 민들레도 가는 뭐 밟고 다니고 그냥 막 그러는데 걔네들 안 죽거든요. 질경이도 그렇고 >> 예. 걔네들이 생명력이 엄청 좋아 가지고 >> 어 사람 몸에도 그만큼 굉장히 좋은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 사모님네는 몸에 좋은 거 이렇게 야간문 예 야간문도 있고요. >> 남자한테 좋은 >> 예. 남자 남자한테 >> 아 이게 원래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되게 좋대요. 예. 야간은 남자나 여자는 다 좋다 그러더라고요. 예. >> 우리 여기 사장님 저 이저 뭐야? 생산자 표시를 좀 놓고 잠깐 소개를 시켜 드릴게요. >> 여기 알토란도 있고 우리 사장님들은 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시키면 택배해 주시면 굉장히 잘 나갈 것 같은데요. >> 맞아요. 택배 때 다 해. >> 예. 택배 여러 가지 섞어서 주문하시면 잘 나갈 거 같아요. 택배비는 별도로 5,000원 받으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여기 보시면 지금 제가 어 우리 보살님 원주로 이사가야 되겠어요. 예. 원주에 오시면은 아마 우리 보살님 매일매일 다니실 것 같아. 장보로. 예.일은 >> 예. 지금 보시면 조시아 대표님이고요. 소초면 장양리에서 지금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예. 010835에 2625 전화번호 띄워 드리고 있어요. 여기 지금 돼지 감자 돼지 이렇게 한 바구니 5,000원씩 판매를 하는데요. 예. 돼지 감자도 택배해 드리고요. 여기 또 뭐가 있냐면 요렇게 제가 여기 선가 잠깐 있어요. 요거 뭐죠? 알토란입니다. 알토란. 예. 이렇게 돼지자 토란 이렇게 한꺼번에 보여 드리려고 제가 지금 보여 드리고 있어요. 예. 보이시죠? 우리 알토란 얘기하시는 분 우리 시청자님들 많이 계시거든요. 예. 구독자님들 계시고요. 알토란 돼지 감자 보여 드리고 있어요. 예. 한 바구니에는 5,000원씩이고요. 예.이 이 뭐 필요하신만큼 주문하시면 택배 다 해 드린다고 하십니다. 여기 조시아님 대표님이에요. 이렇게 야간문도 있어요. 야간문도 예. 오늘 좋은 거 여기 다 한대 모아 놓고 모아놓고 하고 있어요. 자 한번 볼까요? 건강식이 이렇게 다 모였습니다. >> 예. 이렇게 다 모였어요. 모듬이에요. 모듬 모듬 건강 식품. 예. 보이시죠? 알토란, 돼지자, 야간문 요거 요거 요거는 파는 거 아니에요. 우리 조시아 대표님은 반니다.게 있어. >> 예. 우리 조시아 대표님은 파는 거 아니고요. 파는 거는 지금 야간문 있고요. 알토란 있고요. 그다음에 돼지자 있어요. >> 단호박 하나 가잖아. >> 예. 단호박. 아, 단호박도 있어요. >> 예. 길다른 거. >> 아, 길다란게 또 호박이 있어요. >> 예. 가자 보여 드려 봐. >> 아, 여기 넣어 드리면 >> 뭘한돼? >> 아, 뭘 돼요? 예. >> 자, 우리 조시아 대표님 되게 재미있게 얘기해 주고 계세요. 예. 농업인 새벽 시장 오시면 이렇게 재미있어요. 실제로 예. 재밌는 상황이 많이 벌어집니다. 예. >> 예. 돼지 감자 한 바구니 5,000원이고요.요 한 바구니가 한 얼마나 될까요? 그럼수가 >> 2kg 정도 될까요? >> 예. 그리고 저 알토란도 저 한 바구니가 굉장히 양이 많아요. 예. 자 5,000원. 5,000원이고요.요 야간문도 야간문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야간문은 효소 담그셔도 되고 술로 담그셔도 돼요. 예. 예.요 지난번에 제가 지나가면서 야간 한번 봤는데요. >> 예. 여기 주문 주시면 주문 전화 주시거나 문자 주시면 돼지자 또 어 뭐죠? 저게 알토란 요렇게 준비해 주시고 있습니다. 예. 자, 5,000원. 5,000원 한 바구님 필요하신만큼 얘기해 주시면 돼요. 네. 자, 우리 시청자님들 예, 보시고 예,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음, 글을 올려 주시면 제가 그 물건을 찾아가서 또 찍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조시화 대표님이고요. 소초면 장양리 01083352625 당뇨 혈압에 좋다르는 어 돼지예요. 돼지 >> 예 돼지 한부 한야에 돼지 한정반에 한접시에 5,000원입니다. 네. >> 예. 예. 열무님 이사 갈게요. 예, 반갑습니다. 단체로 이사가요. 큰일 났네. 새벽 시장 엄청나게 활성화되겠는데요. 우리 시청자님 단체로 이사 오시면 예. 예. 알타라국도 예. 맛있습니다. 예. 예. 보시면 돼지자 보이시죠? 돼지자. 그다음에 알토란. 아, 이게 이게 단호박이에요. 맛있어요. >> 야, 잘아. 아 이게 아 이게 무슨 단호박일까? 특이 맛있어. >> 아 이게 단호박이래요. 저 이거 지금 처음 봤어요. 단호박도 이렇게 긴 단호박이 있습니다. 예 >> 보이실까요? 아 여기 여기 요런게 이렇게 달려 있네. 단호박처럼 똑같이 꼼꼼 생겼네. >> 맛있어요. >> 예. 요게 단호박입니다. 단호박. 요거 단호박. 어머니 요거는 얼마씩 해요? >> 7,000원. >> 아 한 개에 7,000원. 우와. 괜찮네요. 저도 처음 봐요. 단호박인데이 긴 단호박이래요. 이게 >> 단호박은 전자 가장 간단하게 해먹는 방법이 잘라 요런 거는 잘라야 되겠는데 그 동그란 단호박은 그냥 통째로 전자레지에 돌리면 금방 되거든요. 근데요 단호박은 모르겠어요. 저도 처음 봐요. >> 건거리고 찌면 돼. >> 음. >> 그냥 일반하고는 거. >> 예. 예. 단호박은 요건 7,000원씩입니다. 한번 드셔도 괜찮아요. 예. 아, 초록님 키웠어요. 예. >> 행복만땅 님 반갑습니다. 네. 어서 오세요. 네. 자, 농업인 새벽시장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예. 조시아 대표님 내 잠깐 물건을 소개시켜 드렸어요. 정리 좀 해 드리고 갈게요. 다시. 자, 이건 여기도 여기 같이 놓고 원래 있던 자리로 갑니다. 다. >> 예, 요거는 아니요. 제가 해 놓고 이제 갖다 놓고 제가 찍었으니까 또 원이시켜 드려야지. 예. >> 예. 요거는 여기. 우리 조시아인 대표님. 요거는 여기. >> 예. 많이 파세요, 대표님. >> 예. 전화번호도 거기 했는데. >> 예. 예. 전화번호 찍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쓰셔서 아마 저문 전화 갈 거예요. 예. >> 아, 긴 단호박 저도 처음 보는데. 예. 수현백 님. 예. 저도 처음 봐요. 제가 농사를 짓지만 저도 처음 보는 물품이 굉장히 많아요. 예. 깻잎 찾아왔는데 한 분밖에 못 만났습니다. 한 만 원치 정도는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주문 주신 분. 예. 먼저 주문 주신 우리 누구 여러분 계시는데 다이바이보를 하셔야 될 거 같아. 주문신 거는 몇 분이 주문을 주셨거든요. 네. 네. 불정님. 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기도 우리 사장님도 지금 더덕을까 놓고 계시네. >> 아, 여기 오가피가 또 있어요. 여기도. 문 >> 깻잎자 선말리 >> 예 알고 있습니다. 회우님 산사 산사랑 깻잎 주는 거 알고 있어서 제가 한번 전화드렸죠. 예. 깻잎 확인해 본다고요. 깻잎 확인하고 나서 산사랑 같이 보내 드릴 수 있는지 아니면 제가 산사만 보내 드릴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예. 깻잎 한 장씩 나눠야 될 거 같아요. 진짜로. 예. 일 났어요. 깻잎을 한 장씩 나눠 드려야 될 거 같아. 아니, 너 다 팔았어. >> 아, 와. 천만 원 벌었네. >> 천만 원 벌었 >> 아줌마가 누구야? >> 예. >> 야 봐봐. 전화번호 >> 예예. >> 8792가 가진마가 뭐예요? 사서 이렇게 택배 보내신게 있었어요. >> 저한테요? >> 아니 아니 저한테 >> 택배를 보내 주신게 있냐고요? 뭐뭐 사 가지고 보내고 그래도 얘기했던데 >> 아 >> 둘이 보이셔서 하려 그랬는데 다시 내 예 아 예 아 지금 이것도이 장갑도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들이 >> 지난번 되게 추웠었거든 그때 장사 이거 이제 나왔을 때 >> 제가 뭐 이런 거 전혀 안 받거든요. 뭐 해 주시고 이런 거 전혀 안 받으니까 그러면 장갑 하나 제가 보니까 지금 너무 추워 가지고 고생하는 거 같다. 장갑을 직접 가져주고 나오셨어요. >> 가지고 >> 예. 가지고 나오셔 가지고 >> 예. 엄청 >> 좋더라고요. 오늘 보전 사고 살짝. >> 예. 극하세요. 예. 예. 우리 현장님 마음이 경상 몸은 경상데 마음은 새벽 시장이에요. 농업이 새벽 시장. 예, 안녕하세요. 예. >> 야, 이제 한짓 하았다, 이거. >> 네. >> 예. 보구마. 예. >> 먼저 먼저 다 >> 예. >> 아, 다 잘 팔렸어요. >> 아, >> 예. 그래도 이렇게 보여 붙여주셔 감사하고 그래요. 예. 음. >> 네. 행복만땅님. 행복만땅님은 되요. 예. >> 아. 예, 드루나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반갑습니다. >> 이게 담어보고 다어보고 맛있으면 또 올게요. 보시고 아시는 분들은 그거 맛있어. >> 와 떡 >> 우와 >> 진짜 겨울이에요. 겨울고 먹는 떡 안 >> 보이시죠? 우리 여기 형수님이 시장 형수님이 >> 떡워주셨어. 떡 예 겨울에 불에다 검은 떡 맛있는데 한 님 먹어 볼까요? 예. 와, 짱이다. 짱. >> 아, 이거는 진짜 꿀 찍어. 옛날 어렸을 때는 이거 꿀 하나 갖다 놓고 그냥 퍽퍽 찍어 먹고 그랬는데. >> 예. 가래떡이 벌써. 예. 잘 >> 맛 끝내줍니다. 예. 자, 우리 시청자님들 지금 얼렁 또 가래떡 하셔야 될 것 같아. 쌀 사셔 가지고 >> 자 보이세요? 쌀 사셔 가지고 오강쌀 사 가지고 가래떡해 주셔야 되겠다. >> 네. 그 생각이 나요. 가래떡하면 옆에 조청 하나 갖다 놓고 그냥 폭 찍어 먹던 생각 나요. 그냥 >> 냥 뺏길까 봐 먼저 그냥 찍어 먹고까 뺏길까 봐 먼저 찍어 먹고 형제들끼리 >> 왜요? >> 꿀집 옆에서 >> 그지? 아 맞아. 꿀집 옆에서 걷어야 돼. >> 정답이다. 형님 떡을 저기 꿀집 옆에다 가서 걸어야 돼. 그래도 꿀 찍어 먹지. 바로.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어요. 네. 도토리가루 있어. 어, 도리가루 아까 제가 설명해 드렸는데요. 지금 나 가주 나오시는게 계속 말리셔 가지고 예. 말리는 대로 계속 순차적으로 보내 드린다고 합니다. 네. 예. 현정님. 예. 도토리가루 지금 나와 있는 거는 없어요. 나와 있는 건 없고요. 지금 말리고 계시대요. 네. 내가 뭐 얘기하려 그랬는데 아까 >> 뭐 얘기하려고 >> 내가 조금 있다 갈게요. >> 기천에 넣는게 다리를음 >> 감자 엄청 커요. >> 그래서 팔 없어. >> 네. 윤사랑님 예 전번이요 도토리가루 >> 어 도토리가루 언니가 어디 가셨지? 갈 계셨는데 쓸어요. >> 썰어 >> 썰어서 얼렸으면 좋아요. >> 아 그냥 처음 보려서 먹는데 왜 그래? >> 먹 >> 어 아까 어디 가셨지? 5,000원 도토록 따로 언니가 아 저기 있네. 저기 손님이 쌓여 있어 가지고 제 전화번호 한번 다시 올려 드릴게요. 예 순차적으로 계속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예. 바빠요. 여기 가게가 지금 가게가 손님으로 꽉 짜 있어 가지고 제가 못 잡고 그냥 지나갔어요. 예. >> 저거 어디 갔어요? 생산 표시 >> 넣어 넣어 놓으셨어? 매운기를 >> 자 여기 >> 여기 대표님 예 도토리가루 >> 대표님 예 순차적으로 지금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예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대표님 >> 예기장 콩중류 찰기장은 초록님 찰기장은 나와 있는 집이 없어요. 예 기장은 >> 기장살은 지금 나와 있는 집이 없어요. >> 예 콩종류도 지금 전반적으로 오늘은 콩종류도 없어요. 예 제가 보여 드리고 싶은게 좀 여러 가지 보여 드리고 싶은데 없네요. 예, >> 제가 여기 글을 올려 주신 거는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 초롱님 찰기장하고 콩종류 보여 달라고 하는데 콩종류는 제가 한번 더 돌아볼게요. 근데 콩종류도 아까 안 보이고 예 한 집에서는 이제 그 생콩 말고 좀 저기했던 콩들은 있는 거 같아요. >> 자 여기는요 도토리가루 차 순차적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광로준 대표님 >> 예 들게 있고요. >> 들게 지금 대표님 8만 원인가요? >> 예. 보고 잘라주세요. >> 대표님 들게 8만 원이에요.만 >> 원. >> 예. 8만 원입니다. >> 버리시고 >> 예예. >> 네. 대표님이 지금 많이 바쁘세요. 물건 파시느라고. 예. 예. 초롱님 제가 또 이제 한번 또 가겠습니다. 우리 급하신 우리 초롱님 >> 어때 보자. 어느 쪽으로 가야 되나요? 아 여기는 뭐 천년초도 있고 >> 강남콩 아 콩보인 >> 예 콩동 5,000원 >> 어 뭐 >> 천년초자 이렇게 강랑콩 만 원입니다. 찹쌀요? 찰기장 기장살아 >> 찹쌀 초롱님 찹쌀 일반 찹쌀이요 >> 도토리가는요 지금 3만 원에 어 택배비 포함 택배비를 택배비 5,000원이고요. 도토리가루는 좀 전에 제가 도토리가루 저 전화번호 보여 드렸죠. 여기 우리 사장님 내에 지금 보토리가루가 있어요. 근데 지금 말리는 중이에요. 계속 말리는 중. 예. >> 얘는 물을 줘서 >> 예. 말리는 중이고요. 예. 요거는 강남콩이에요. 강남콩. >> 예. 강남콩. 요거 한 접시에 만 원입니다. 한 접시에 만 원. >> 그거 집에 하셔서 거기다 버리고 안 청소해야. >> 예. 감자박도 따로 있는데요. 감자박은 저 씨앗이라고 하네요. 씨앗 >> 감자박이 강남콩이 그게 그거 같은 >> 아 똑같은 거예요. 예 저는 콩은 잘 몰라요. >> 기장 기장이 뭐예요? 기장 >> 기장 기장은 조 >> 조를 갖다가 그러니까 좁쌀 그거를 기장살이라 그러잖아요. >> 그거 기장이 >> 우리 옛날에는 기장살 기장살 안 좁쌀 좁쌀 그랬거든. 큰게 기장이고 찰장은 좀 잔잔하고 차 >> 찰기장 >> 찰기장이고 >> 아는 그거 내가 안 하는 건 잘 몰라 농산물을 >> 다 멋쟁이 와 농사짓느라고 다 몰라 >> 진농해 가지고 >> 응 >> 아유 앞쪽에다 놓지 옆에다 놓고 그러다가 쓸어 넘어질까 봐 없나 >> 살살 잘 예, 난리 났어요. 지금 사시고 싶은데 없어 가지고 제가 지금 계속 이렇게 보여 드리는 거 다니는 거예요. 전체를. >> 아, 사장님은 장사 안고 그것만 하면 돈이 나와. >> 저요? >> 돈이 안 나오고 우리 시청자님들하고 소통하는게 너무 좋고 그래서 그래요. 구독자님들하고 소통하는게 아주 그냥 >> 강남콩이요? 아, 이거 강남콩 택배 되냐고요? 예. 하나를 어떻게 해? >> 여기 택배 여기 해 주세요. 다른 거 여러 가지 섞어서 택배 해 달라고 얘기해 보세요. 여기 이종남 대표님한테 강남콩이 요거 하나 만 원이고요. 강남콩 더 있으면 더 주문하시겠지? 예. 그러니까 여기 전화번호를 >> 보시고요. 어 상담하세요. >> 여기 이종님 내는요. 희한한 것도 있어요. 이렇게 제가 안 보여 드데기 >> 이만해요. >> 보이시나요? 엄청 큽니다. 해바라기가요. 왕 해바라기. 예. 이게 계속 풀어졌잖아. >> 예. 보시고요. 여기 사모님하고 한번 통화해 보세요. 여기 이종남 대표님하고 >> 이거 효소도 있고 복송화 효소. >> 예. 여러 가지 있으니까 예. 예. 강남콩 더 없냐고 물어보신는데요 두 개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예. 여기 하나 있나? >> 예. 이종남 대표님하고 전화 통화를 하셔요. 직접. 예. 아, 세 개 정도 된대요. 예. 통화해 보셔 가지고요. 예. 요게 세 봉지 정도 있네요. 예. >> 세 개. 예. 전 보이시죠? 0105147에 8291. 예. 이종남 사장님. >> 예. 왕 해바라기도 있고요. 뭐 없는 거 빼고 다 있어요. 여기 곤두의남을 말린 것도 있고 뭐 돼지도 있고 뭐 천년초도 있고 마늘깐 것도 있고요. 대번감도 있고. 아저씨 오늘 안 왔어. >> 이렇게 있어요. 예. >> 몰라. >> 고추 티각도 있어요. 여기 고추 티각도 티각도 있어요. >> 티각 5,000원. 여기 저 토란대 5,000원. 그 없는 거 빼고 다 있으니까 전화 상담을 한번 해 주세요. 이종남 대표님 >> 예. 캡처하셔 가지고요. 전화 상담을 해 주시면 예. 택배 바로 다 해 드릴 겁니다. 네. >> 5만 원 넘으면 택배이 안 받아. 아 5만 원 다 넘으면 택배이 안 맞는데요. 무료로 택배해 주신는데이야 짱이다. 내가 >> 그냥 시원 시원하게 그냥 택배비도 안 받는데 5만 원 넘으면 물건 보시고 예 5만 원이 넘으면 택배비도 안 받으신대요. 여러 가지 있으니까 보세요. 고추 티각 있고 토란떼 있고 해바라기 씨 있고 >> 예 전화 안 와요? 전화오시는 거 같은데요. 예. 바로 전화 오네요. 예. >> 예. >> 네. >> 이종남 대표님이에요. 네. >> 네. >> 네. 안녕하세요. >> 네. >> 네. >> 예. 이기수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 세개 있어요. >> 아, 개복숭아요? 예. 개복숭아 효소 보여 드릴게요. >> 강콩 더 없어. >> 네. 지금 전화 주신 분이 >> 있는 거 하나 써 봐. 다 전부 다 >> 요게 35,000원 어 하나 반 >> 그리고 한 5만 원 하면은 택배이 무련인데 >> 자 개복숭아 예 보시면 예 >> 저기 >> 예 초록님 목소리가 다 들려요 만 원짜리 하나 있고 대추 만 원 있고 >> 대추 >> 예 >> 대추 말린 거린 거 >> 아니야 아니야 대추는 >> 대추는 45,000원. 고추 튀리 있고 토란 토란떼 5,000원짜리 하나 있고 >> 대추 대추 뭐요? >> 저기 >> 제가 제가 설명해 드릴게. 토란떼 말린 거 >> 토란대 5,000원. >> 그다음에 고추가 못 >> 어 그럼 고추각 두 개 하셔. >> 4만 원. 응. >> 두 개 하면 만 원 그러면 35,000원 >> 45천. 55,000원 택배이 내가 보내고 >> 택배 다른 거는 없어요? >> 대추 대추 대추는 보세요. >> 초 가지고 가실래요? 천년초 이거 우리 밭에서 하나 나왔어. 만 원짜리 >> 이거 저 설탕에다 재원나 >> 병 재원났다. 내년 보면 먹으면 기침 감기 회 폐에 좋아. 지금 보고 계신 보고 있겠구나. >> 네네. 아는 것만 사셔. >> 아 제가 볼 때는 우리 저 >> 감 만 원 어치 사실래요? 단감 >> 반감. >> 예 까먹는 거 >> 아니 그거 저기 해바기 있잖아요. >> 기각 >> 해바하기. >> 해바기 >> 해바기 이거 되게 이뻐 보이던데 저 그거 한 번도 안 만져 봐고 그거는 어떻해요? 그냥 제 >> 그거 저기 저 5,000원짜리 하나 보낼게요. 그러면 그러면 >> 35,000원 고추 티각 하나 가져가실래요? 아니야. >> 그러면 3만 원, 4만 원 이러면 5만 원 되네. >> 음. 개복숭화 효소는 예, 두 개에 2만 원 하나에 만 원씩에요. >> 강난콩 35,000원 저거 4만 원 대추 만 원. 그럼 5만 원. >> 대추를 2만 원씩 주세요 그러면. >> 아, 저기 해바라기 말고. >> 아, 해바라기도 재밌으니까 하나 주시고요. >> 대추를 2만 원치를 주세요. >> 아, 대추가 대추가 2만 원. 4만 원 5만 원 6만 원네 >> 낙찰하고 >> 어 태배 부담하고 문자 >> 개발하기 씨 짜리고 >> 알았어요. >> 아니 아니 금액이 금액이 비타도 좋으니까 >> 아 그냥 5,000원에 드릴게요. >> 아 감사합니다. >> 그 문자로 쫙 놓으셔 저거 >> 지금네 저혀 있더라고 있더라고요. 하고 6만 원하고 계 >> 예 다른 거 보여 달라고요 예 강남콩 >> 대추 2만 원 또 강랑콩 35,000원 >> 예 저기 지금 초록님 >> 예 초록님 전화 끊으시면 저거 영상 한번 보세요. 예 지금 보세요. 이거 이거 이것도 문자로 넣어야 되나요? >> 예 문자로 주소 아니 내가 문자로 놓을게. 차라리 >> 초롱님 지금 들어오셔서 영상 한번 보세요. 예. >> 네. >> 네. >> 89물 >> 예. 초롱님 영상 한번 들어와서 보세요. 저 어느쪽 가서 손을 이보니 8792 감사해요. >> 예. >> 어디다셨어? 저는요 앞에 있어요. >> 예. 초록님 들어오셨나요? 뭐 있어? 이리고 >> 어디 보실까요? 예. >> 예. 이기수님 아니에요. 그건 아니시고요. 예. 본인 예. 예. 제가 시청자분들하고 구독자님들하고 다 말씀드리고 답변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 신경 안 쓰시는게 아니고요. 이기수님 제가 다 말씀드리고 있어요. 예. 초롱님 들어오셨으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초롱님 그 대추는 제가 봐도 좀 아닌 거 같아요. 대추 말린 거는 좀 제가 권하질 않습니다. 네. >> 예. 물건 이것저것 막 하지 마시고요. 제가 영상 보여 드리는 이유는 물건을 보시고 선택을 하신다는 거예요. 예. 대추는 제가 봤을 때는 대추 말린 거는 아닙니다. 네. >> 아, >> 안녕하세요. >> 대추도 괜찮죠? >> 예. 네. 대추 말린 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초록님 들어오시면 다시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그리고 이기수 님 오의장사하시는 유튜브이신데 본인 구독자들한테만 답드리고 아니에요. 그거는 절대로 아닙니다. 이기수님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지금 거의 시청자님들 웬만한 분들 다 신경 쓰어 드리고 있습니다. 네. 예. 다 똑같이 제가 그래서 회원 전용방도 만들지 않고 있어요. 일부러요. 이기수님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그럴 거 같으면 저희가 구독 저희 구독자님들만 신경 쓴다 그럴 거 같으면 회원 전용방을 만듭니다. 제가 그런 차별감을 느낀 기분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저는 제 회원 어 욕심 내고 막 그랬다 그랬으면 벌써 저도 회원 전용방을 만들었을 거예요. >> 예. 방금 더 왜지 내가? >> 예. 송행숙님 오늘 아까 제가 들게 아까 저우에서 보여 드렸는데 들개는 거기 사장님이 무료 배송하고 같이 해 드리고 있어요. 예. 제가 한번 다시 들게 올라가서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 네. 제 방에 오시는 분들은 다 같이 예. 다 같이 소통하시고 대화하실 수 있는 방을 만들어 드리는 거니까 >> 예. 뭐라 그데 많이 >> 제가 미쳐 인사를 못 드리고 댓글이 쭈르륵 올라갈 때 인사를 못 드리고 답변을 못 때리는 거는 예 >> 예 회원님 예 감사합니다. >> 예 초롱님 한번 들어오셨을까요? 방송에 제발 들어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볼 때 제가 제가 계속 방송을 좀 보시고 물건을 구입하시라 그랬는데 >> 걱정입니다. 저는요. 솔직한 말로 제가 영상을 보여 드리긴 했지만 걱정이에요. >> 예. 미자 님 감사합니다. >> 자 아까 보여 달라 그랬던 >> 아 좀 전에 보여 드렸던 전화가 계속 오지 사장님. 예. 고맙습니다. 네. 네. 제가 별 말씀을요. >> 아. 아까 아 >> 깻잎은 어쩌나요? 큰일 났습니다. 예. 깻잎은 한 장 저기 한 집 거 사 가지고 한 장씩 나눠서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예. >> 큰일 났습니다. 네. >> 예. 자, 빼네원 님 반갑습니다. >> 예, 들게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안 가셨으면. 예, 들깨 사장님 지금 가고 있어요. 들깨 사장님한테. >> 예, >> 제 마음은 항상 우리 시청자님과 구독자님들, 제 방에 들어오신 분들은 계속 같이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예. 많이 >> 아 초롱님 아 들어오셨네 초롱님 저 대추는 구매를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안 권해 드려요. 예 마른 대추는 예 마른 대출는 제가 권하진 않습니다. 좀 전에 했던 데는요. 예 아 저기 들개 아직 안 들어가셨어요. 있어요. 무료 배송으로 하는 집이에요. 들개가 여기 농업 새벽장에 들개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렇지만 제가 우리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에게는 좋은 물건을 소개해 드리는게 제 아무래도 어떠한 역할인 거 같아서 여기 성대기 사장님 들게 왔어요. 여기 사장님도 들개가 이제 거의 다 나갔어요. >> 8만 원에 무료 배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매 예 안 돼요. 초록님 전화하셔서 대추는 취소해 주세요. 예. 받으심을 실망하십니다. 저는 제가 여기 회원님들 예 말씀을 드렸어요. >> 예. 회원님들 물건은요. 예. 예. 대추는 경산에서 좋아요. 예. 제투 경산 대추 유명하거든요. 농담이 아니라 불덩님 맞는 말이에요. 예. >> 예. 택비 주시고 차라리 대추는 취소를 하세요. 예. 저는 물건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아야지 물건 끼껏 주문해서 샀는데 안 좋으면 정말 기분 망쳐요. 하루의 기본은 다 망쳐요. >> 네. 초롱님, 예. 즐거운 마음으로 전화 주셔서 아, 대추는 좀 핑계를대 주세요. 예, 대추는 제가 예, 핑계를 좀대 주세요. 예, 대추는 제가 몇 차례 계속 불러 드렸는데 초록님 초롱님 하고 제 말씀을 앞에서 못 드리잖아요. 우리 농민들 앞에. 예. >> 예. 들개는요. 여기 지금 8만 원이에요. 택배비 없이 보내 드리고 있어요. 원래 7만5,000원인데 택배비 5,000원에서 딴 집들은 저 농업인이 지금 보시는 분들은요. 들개가 5kg 8만 원씩 하고 택배이 5,000원에서 8만5,000원씩 가격이 형성이 돼 있어요. 근데 여기 성대기 사장님은 들개 양도 풍족하게 담아 주시고요. 예. 들깨양도 풍족하게 담아 주시고 어 8만 원에 택배비가 없습니다. 택배비 포함 8만 원이에요. 아 무 아까 했는데 반환견님 예 무 아까 해 드렸는데요. 중간쯤에 제가 무을 해 드렸어요. 무 해 드리는 집 있어서 제가 내려가면서 한번 안 들어가셨으면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무 순무 순무하고 무하고 계속 같이 했어요. 예. 태현 님,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 시장은 어 1년 10월 12월 10일까지 계속 열립니다. 예. 송행수 님 들개는 5kg가 한 마리예요. 강원도 원주는 5kg 한 마리고요. 한 소자심은 8kg가 들어갑니다. 네. 예. 12월 10일까지 계장을 하고 있어요. 4월 중순에서 12월 10일까지 사업 계장을 하고 있어요. 예. 여기 성대기 대표님은 자리를 비우시고 가시는게 일이신 거 같아요. >> 배달 가어요. 배달 >> 그 일을 자리를 많이 비우고 항상 가셔. >> 배달 배달 >> 응 연말 팔았어. >> 예. 건금주님 꼬들빼기 너무 좋으셨어요. 예. 오늘도 꼬들배기 산 것도 많이 좋아요. 오늘은 6,000원짜리 꼬들배기네요. >> 어느 요일이 시장이 크게 열리나요? 토요일 날 일요일 날이 우리 농민분들이 가장 많이 나오십니다. 네. 이점님 예 반갑습니다. 예 수양미살 정말 맛있었어요. 예 감사합니다. 우리 이렇게 예 프론트 님 들게 한 마리에 예 한 마리에 광원도 원주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5kg예요. 여기 지금 제일 가격 좋게 가격 착한 가격에 보내 주시고 계십 성대기 님이 예 들게 거의 다 팔아서 다시 또 한번 털어야 된대요. 한 마에 8만 원입니다. 택배 없이 8만 원이에요. 예, >> 여기 성대기 사장님은 무료 배송해 드리고 계세요. 8만 원의 무료 배송. >> 예, 다른 집은 유료 배송이고요. 거의 그니까 배송비 5,000원 포함해서 8만5,000원이고요. 여기 성대기 님만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에서 지금 무료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물건이 굉장히 많이 나갔어요. 물량이. 자, 저희 방에 들어오신 시청자님, 귀팅, 눈팅하시는 시청자님 소회감 같지 않도록 제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글이 빨리 올라갈 때 아 제가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 생산자분들하고 대화할 때 물건 구매할 때 어 글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다시 한번 글을 올려 주시면 제가 어 화면을 볼 때 또 글이 올라오면 다시 대화를 해 드리고 예 상담해 드리고 있으니까 서운해 하시지 마세요.네 저도 그런 기분을 많이 느꼈었어요. 옛날에 이제 유튜브 방에 들어가면 제글을 안 봐 주시면 많이 섭섭하고 어 뭐라 그럴까요? 소회감 느끼고 그런 걸 느낄 수도 저도 그런게 싫어 가지고 제가 전용 해원반 자체를 만들지 않아요. 전용 회원반은 회원반은 돈 내고 회원에 들어가서 그 영상을 봐할 수만 있어요. 근데 저는 그런게 자체가 싫었기 때문에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느낌 아니까 말 그대로 느낌 아니까 우리 개그에서 많이 얘기하죠. 느낌 아니까 해원 전용방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영상은 어 항상 모든 영상은 공개되어 있어요. 우리 유튜브 시청자님들이 항상 보실 수 있게 제 방동 항상 보실 수 있게 모든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네. >> 예. 우리 어 구매 저 스페너님들도 편견 같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예. 아 고돌배기 김치 너무 좋았어요. 예. 감사합니다. 저 물건에 만족하시면 저는 그거 이상 감사한게 없어요. 예. 마음속에 있는 얘긴 다 하셔도 돼요. 들어오셔서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다 하셔도 되는데 이제 매너 채팅. 예. 매너 채팅 제 저의 방에서는 매너 채팅을 해 주셔야지 매너 채팅 안 했으면 제가 바로 강퇴합니다. 예. 저는요 강퇴합니다. 예. 매너 안 지켜 주시는 분들한테는요. 예. 예. 저희 방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저는 한 분 한 분 다 매너가 서로를 배려해 주고 그런 마음만 있다라면 저희 방에 와서 예 아 좋아요 했다가 취소 하지 말아 주세요. 좋아요 취소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예 저는 잘 몰라요. 그런 거는 예 보름살님 예 >> 가방 영어 영어 닉네임 영어 닉네임은 어느 분이실까요? 글이 올라오신게 있을까요? 예. 근데 제 창에는 영어 닉네임이 안 뜨는데요. 어느 분이실까요? 폰트님. 어, 제 글창에는 안 뜨는 분이 또 있나요? 혹시? 아,이 언어가 >> 예. 제 창에 금지되 있는 단어들 쓰시는 분들은 예. 예. 아오은 나오고 있습니다. 예, 지금 예, 아홉 나오고 있어요. 예. 예. 어, 제 창에는 안 뜨는데요. 영어 아이디 가지고 계신 분이. 예. 예. 아홉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은 제가 현장에 들어가요. 예. 내일은 행성에 갑니다. 행성. 예. 아, 이명이 플라워 님. 예. 산초기름 잘 받으셨어요? 아, 감사합니다. 아, 산초기름 너무 귀해요. 지금 이렇게 찾아보니까요.가 가지고 계신 분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산초기름 사신 분들은 정말 잘 사신 거 같아요. 우리 지금 산초기름 더 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예, 지금 못 구해 드리고 있어요. 제가 아까 외치고 다니는 거 봤죠? 깻잎 사 드리고 싶어 가지고 다 외치고 다녔습니다. 외치고 다녔는데 한 집 나왔어요. 한 집. 아 예 초록기 님 예 감사합니다. 예 베네원방 님 예 눈팅망 우리 점 예 감사합니다. 예 베네원 님 예 눈팅하시는 분도 이렇게 어 눈팅 기팅하시는 분들도 점차적으로 이렇게 글을 써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베너원님. 예. 자, 여기 들게 제가 소개시켜 드렸어요. 예.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시면 돼요. 건고추. 물고춧가루 ,원. >> 예. 건고추. 예. 건고추도 있고요. >> 네. 거는 많 >> 요렇게 참 들게 있고요.요 성대기님 요까 빠노 고추도 요게 500g 15,000원씩 예 확인하셔야 돼요. >> 자 들기름 체 아 들게 스샷하셨을까요? 예. >> 예. 오늘은 서로 알고 계신 어 레시피나 뭐 이런게 있으시면 같이 얘기하셔도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예. >> 자, 이제는 이제 거의 시간이 마무리 될 거 같아. 우리 여기 사모님도 물건 다 파셨네요. 예. >> 예. 송행수님. 예. 아, 비 와요, 보살님. 아, 인천에 지금 비 오면 원주에는 한 30분이나 한시간 뒤에 비옵니다. 예. >> 예. 지금 인천에 비 온데요. 그러면 거기 인천회가 비가 오면 >> 여기 원주 쪽으로 한시간이나 30분 되면 비가 와요. 너무 많으신 >> 예. 와서 이렇게 >> 아 내일 깻잎 가져 나오세요 어머님.네 >> 꼭 가져습니다. >> 예. 내일 저도 요에 현장에 들어가야 되는데 깻잎 때문에 새벽에 일찍 들렀다가 갈게요. 예이 뭐야? 가 후보레오 갖고 와야 내일 >> 아니 뭐 내일 하고 계속 제가 현장에 일 들어가요. >> 어 요번 주 1일까지 아마 일이 들어가야 될거데 새벽에 잠깐 잠깐 들러서 녹 촬영 좀 하고 소개 좀 해 드리고 그래야 될 거 같아요. 예 >> 너무너무 왔는데 아주 너무너무 >> 내일부터는 제가 현장에 들어가서 새벽에 그냥 잠깐 나와서 촬력만 하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아요. 예. >> 수고하세요. >> 네. >> 예. >> 지금 조금만 더 있다가 >> 아니요. 아니요. 가자고. 어요. >> 자, 내일도 제가 예. 아, 모델님 반갑습니다. 저 오늘 이렇게 손실이지 않게 장갑 끼고 나왔어요. 예, >> 큰 일 났어요. 지금 깻잎이 만 원밖에 없어요. 만 원원치밖에 안 될 거 같아요. 물량이 그냥 한 장씩 나눠 드려야 되겠습니다. 진짜 이렇게 열 개무늬 열 개 하나 묶어 놓은게 고무줄 하나씩 해서 나눠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예. 예. 병원에 갔다 와 가지고요. 또 어제 현장을 몇 군데 갔다 왔습니다. >> 아 어디 봅시다. 이제 다들 조가시는 판이에요. 예. 우리 여기 대표님은 진짜 물건 항상 깔끔하게 아 아홉 보이시죠? 아오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 예 들게 한 말하고 도토리가루 세봉지 구입하고 싶어요 파더님 네 >> 아 저가 요거 들게 아까 전화번호 드 보여 드렸죠 전화번호 보여 드리는데 그거 직접 뒷꿈에 하시라고 제가 지금은 이제 내일서부터는 일이 굉장히 바빠서 이렇게 많이 택배를 못 해 드릴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직구하시면 예. >> 예. 님 감사합니다. 여기 우 이승제님 내 아오기 굉장히 좋은데요. 이승제 대표님 내 아오기 굉장히 좋은데 택배를 안 해 주세요. 아쉬워요. 진짜로. 택배해 주시면 이렇게 제가 아 보여 드릴게요. 예. 라카님 예. 예. 라카님 여기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요. 수입선이 없어요. 농민들이 직접 농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하고 가져오는 물건들이기 때문에 수입이 없습니다. 농업인 새벽 시장에는요. 그리고 저희가 제가 농업인 새벽 시장이라고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가 여기 농업인 새벽 시장은 농민들이 직접 재배해서 직접 가져놔서 직접 거래하는 직거래 마케팅 시장이에요. 네. 농업인가? 소비자와 직거래 할 수 있는 직거래 장토예요. 아 너무 좋죠. 여기 대표님도 성격이 칼 같으신 분이라서 이거 벌써 세팅해 놓은 거 보세요. 매드 딱 정리 정돈이 되어 있는 매드예요. 이렇게 아홉 택배해 달래요. 사장님 어떻해? 예. 아홉 택배해 달래요. 그럼 아홉 많이 사신단 말이에요. >> 택배할 시간이 없어요. >> 우리 여기 이승재 대표님은 투잡하셔요. 투잡을 하셨기 때문에 택배를 해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 웬만큼 제가 쫄르면 해 드리는데 예. 택배할 시간이 안 닿다고 합니다. 예. >> 예. 제가 될 수 있으면 시간 내서 아홉 대표님 아홉이 많이 있으시죠? >> 예. >> 예. 아 많이 있으시면 제가 여기 아 대표님 거 아 다 산다고요? 미치겠다. 여기 있는게 여기 차에도 있어요. 우리 초록님 차에도 아우이 있어요. 예. 예. 예. 맞습니다. 보름달님 아시죠? 예. 지난번에 제가 방송해 드렸잖아요. 우리 여기 대표님 투자하신다고. 예. 얘기할 때 얘기는 안 했지만 그 얘기한게 다 들어갔나 봐요. 알국 계시네. 투잡 정류를. 예. 4,000원 >> 아홉 다 산대요. >> 아, 큰일 났다. 내가 내가 해 드리고 싶은데. 우리 시청자님들. 아, >> 아오이 몇 단이나 있어요, 지금 있는 게? >> 지금 >> 예. >> 간은 요거 다섯 개고 >> 요거는 이제 안 >> 안 묶은 거. 어 그거는 안 묶은 거네. 그럼 안 묶은 거 이렇게 구람수로 달면 단수가 나오겠네. >> 그렇죠. >> 예. 아주 간절하게 외치시네. 아우이 너무 좋아요. 진짜 봐도 제가 봐도 딴짓 아우하고는 비교도 안 될만큼 단도 좋고요. 너무 깔끔하게 해가지고 나오세요. 예. 아 지난번에 여기 우리 대표님 거 보내 드렸었는데 예. 너무 좋죠. 탐납니다. 제가라도 보내 드리고 싶은데 저도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예.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에요.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농업인 새벽 시장이에요. 보이시죠? 아우 너무 좋습니다. 예. 너무 맛있었어요. 예. 너 지난번에 여기 대표님거 보내 드렸습니다. 네. 예. 보름달님도 오늘만 택배 안 될까요 하고 계속 외치네. 큰일 났다. 예. 네. 미선님 원주입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 시장이에요. 네. 이렇게 매대를 보시면 성격이 나와요. 그 어느 대님들 매대 정리하시는 거 보면 진짜 성격이 딱 나옵니다. 아주 칼같이 정리해 놓으세요. 칼각입니다. 칼각. 예. 민들레님 예. 하얗게 씻은 알타리는 수입인가요? 하고 물어보시는데 수입이 아닙니다. 여기 민들레님인 농업인 새벽시장에는요. 여기서 제가 지금 보여 드리는 건 자꾸 제가 말씀드리지만 농업인 새벽 시장이라고 말씀드리잖아요. 예. 여기는 수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본인들이 직접 생산한 물건만 가지고 나와서 판매를 할 수 있는 직거래 마케팅 시장이에요. 직거래 시장. 예. 로컬 로컬 마켓입니다. 로컬 마켓. 예. 강원도 원주시 농업인 새벽 시장 로컬 마켓입니다. 직거리 장터예요. 예. 배추도 탐나고 우리 큰일났다. 여기 사장님거 물건 다 탐난다고 막 하는데 자꾸 꼬셔야 되겠다. 사모님한테 저 택배 보내시라고 꽃 꼬셔야겠네요. 계속. >> 예. 사장님 많이 파세요. 하세요. >> 아 거요. 거예요. >> 뭐요? 아 이거 >> 아 해우님 그건 아니에요. 예.여 >> 대표님이 정말로 예. >> 예. 네. 여기는 여기 농업인 분들이 다 직접 가져나오는 물건이기 때문에 수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이 안에는 일반 장사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실 수가 없어요. 예. 제가 찍고 있는 부분은요. 저희 제가 이렇게 지금 소개시켜 드리는 부분들은 >> 전부 예. 농업인들만 찍어 드리는 거예요. >> 아, 시중에 있는 거예요? 아, 그건 제가 잘 모르겠어요. 시중은 다녀보지를 않아 가지고. 시중에 있는 하얀 거 그런 거 어 수입이냐고 물어보시는 거죠? 예. 예. 예. 그런 건 제가 알 수가 없죠. 그분들의 물건은 출처를 알 수가 없죠. >> 예. 제가 그분들 물건은 출처를 알 수가 없어요. 예. >> 예. 다른 장날 채널도 택배 없 택배 없으세요? 예. 예. 저는 다른 장난을 찍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 농업인 협의의 해원이고 같은 농사를 짓는 입장에서 다른 채널은 찍질 않아요. 지난번에 여기 제가 제일 밑에 내려가면 거기 장사하시는 분들 자리가 있어요. 예. >> 장사하시는 분들 그 자리가 있는데 그 장사하시는 분들 자리는 제가 촬영을 하지 않아요. >> 예. 그거 장사하시는 분들 모여서 장사하시는 자리가 저 밑에 있습니다. 근데 거기는 제가 촬영을 하진 않습니다. 농업인이 아니기 때문에 촬영을 하진 않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특배 잘 받으셨다고요. 예. 보이시죠? 물건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예. >> 쪽파가 살아서 밭으로 도망갈 거 같아. >> 보이시죠? 발 달려가지고 막 움직이는 거. 예. 쪽파가 발달 달려서 움직여요. 예. 막 도망가려 그래요. 다 밭으로 다시 도망가고 싶어요. 예. 여강도 보세요. 얼마나 찡싱해요. 어디 가서 이렇게 생각 이런 생각을 봐요. >> 예. 건금주님 끝내 깻잎은 못 쌌습니다. 예. >> 보세요. >> 야. 저 생각 보세요. 얼마나 싱싱합니까. 이런 거예요. 이런 거. 예. >> 아주 뭐 쪽파도 그냥 흙을 묻은 그냥 발에 그냥 흙이 묻어 가지고 애들이 생강도 와 핏깔도 너무 좋고요. 아주 싱 진짜 아주 싱싱합니다. 딱 봐도. 네. 엄청 좋죠. 예. 예. 여기 하얗는 씻음 무들 가지고 나오시는 거고요. 흙이 묻어 있는 무도 가져 나오고 있습니다. 예. >> 상추도 1,000원이래요. >> 예. 제가 무 이렇게 보여 드리면 이렇게 하얀 무은 씻어서 가져 나오신 무예요. 어. 이렇게 일일이 시청자님들 방에 흙 안 떨어뜨리려고 예. 우리 오프라인에서 가져가시는 분들. 예. 아, 생강 택배 되냐고요? 예, 생강 택배 해 드립니다. 여기 대표님도 택배 해 드려요. 네. 생각 너무 좋죠? 예, 정말 제가 봐도 빛깔이 최상입니다. 최상. 깔이 마트에서 보는 그런 생각은 비교가 안 됩니다. 예. 직접 보여 드리자. 내가 제가 너무 좋아서 보여 드리는 거예요. 깔이 >> 이렇게 양별로 담아 놓으셨어요. 제가 여기 저 주소를 한번 보여저 전화번호 좀 한번 더 보시 >> 특배 힘들어요. 이거 >> 해 주세요. 특배 생강은 예. 특강 생강을 해 주시면 많이 나가요. >> 제가 지난번에 생강 찍어 드리려 그러다가 안 찍었거든요. 일부러 >> 새게 해 주시면어요 생강은 많이 나가요. 이런 거는 예. 만 원이에요. >> 만 원. >> 음. >> 야, 요거는 생각 제가 지금 보여 드리고 있는데요. 우리 사모님은 어, 택배 너무 힘드셔 그러는데 우리 사장님이 또 옆에서 해주려. 그리고 옆에서 쿡 찍으셨어요. 제가 봤어요. 예. 예. 생강은 만만 >> 만 원. 예. 만 원입니다. 자, >> 얼렁들 주문하세요. 예. 예. 생강에 만 원 너무 좋고요. 택배 해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역시 잘 꼬셔야 돼요. 우리 사모님 사장님. 잘 꼬셔야지. 예. 택배 해 드립니다. 제가 택배를 해 드리지 못해서 그래요. 아쉬워서 물건이 좋은데 >> 제가 요번 주까지는 다음 주까지는 일을 들어가 있어서 택배를 잘 못 해요. 예. 물건 레이도 잘 못 하고. 어 전화 >> 예. 전화 바로 주십니다. 네. >> 예. 저 전화 받으시는 분 중에 문자를 주셔도 돼요. 예. >> 택배 엄 정말 너무 깔도 좋고 >> 가격만큼 합니다. 예. 쪽파. >> 예. 쪽파도 좋고요. 예. >> 쪽파 택배 얼마나요? >> 예. 예. 같이 합해 달라 그러세요. 예. 생강하고 쪽파하고. 예. >> 여기 지난번에 쪽파도 여기 우리 사장님 내 거 사서 제가 보내 드렸어요. >> 예. >> 네. 네. >> 세단. >> 네. 예. 문자로 남겨 주시고 구매자 계좌번호. 예. >> 예. 계좌번호 받으시면 어 입금하시는 분 성함하고 예. 받으시는 성함하고 일치하게 하세요. 예. 예. >> 엄청 좋죠. 생각. 예. 감도 있어요. 여기 땡감. 땡감도 있어요. >> 아, 예. 이거 있잖아요. 저여서 냉동에 넣어 놨다. 겨울에 잡고 너무 좋아요. 차 끓려도 되고. >> 갑자기 생각이라는데 도라지 비슷한 거 좀 보여줘. 아, 더덕 말씀하시는 거죠? 예, 더덕. 예. 더덕은 우리 사장님 안 들어가셨나 몰라요. 들어가신 거 같기도 하고. >> 아, 저쪽에 있습니다. 더덕. 제가 보여 드릴게요. 예. 조금 있다가 아직 안 들어가셨어요. 예. 예 그러면은 내일 보내 드려야 돼요, 저희가. >> 예. 예. 여기 전화번호 예. >> 내일 보내 드리면 오래. >> 예. 우재훈 대표님 생각 주문 많이 해 주세요. 주문 저 생각이 너무 좋습니다. 진짜 제가 좋은 물건은 이렇게 자꾸 찍어서 보내 보여 드리는 이유가 어 각 집집마다도 다 있지만 좋은 집이 있고 조금 안 좋은 집이 있어요. 물건이. 예. >> 예. 아, 생각 너무 좋습니다. 너무 싱싱해요. 아, 보기만 해도 막 막 애들이 살아 있는 거 같은 느낌. 생동감이라 그럴까요? 예. 생동감이 보여집니다. 생동감. 예. 쪽파도 그렇고. 어. 생강도 그렇고. 예. 전화 주시면 전화 주시고 문자 주세요. 예. 스샷 타세요. 0102312 5356이에요. 예. >> 예. 스샷 타시고 예. 전화 문자 많이 주시고. 이렇게 땡감도 있어요. 이것 저거 이건 떨은감이죠. 꽃감용. 자연으로 잡는 >> 예 홍시하고 예 그렇죠 예 >> 예 우리 사모님 저 욕하지 마세요. 괜히 또 저 때문에 택배한다고 많이 파세요 >> 잘아 고맙 >> 예 도라지하고 비슷한 거 더덕 찾으러 옵니다. 우리 아직 안 들어가셨어요. 여기 지난번에 여기 소개시켜 드린 집이죠. 예, 여기 도라지 도라지 아니고요. 더덕이에요. 이제 더덕 다 거의도 많이 파셔 가지고 또 캐신다고 합니다. 예. 아, 저도 이제 집에 들어가서 또 일 일 일갈 준비해야 돼요. 오늘 태양광 답사 또 가야 돼요. 한 군데. 예. 다시 가서 어 그 수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예 바꿔야 되는지 교체해야 되는지 예 얘기를 해 봐야 되고요. 가기 전에 이렇게 지금 더덕 한번 또 보여 드립니다. 김감말랭이 만들면 좋겠어요. 예. 더덕. 자, 전화번호 하나 주세요. 예. 여기 혁성농장이에요. 여기는 흑성농장. 요걸 얼마 찌르지죠? 사마님. 얘는 >> 2만 원짜리. 2만 원짜리. 어, 그 35,000짜리 그 다 나갔네. 이제 제일 큰 거는. 예. 혁성 농장이에요. 혁성 농장.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예. 자, 혁성 농장 전화번호 보이실까요? 어느 걸로 하냐면은요. 전화번호는요. 음. 밑에 어 3 아 7 3378에 요걸로 하면 되죠 사모님 예 >> 예 전화번호 3378에 7037로 전화 주시면 되고요. 예 캐사 타시면 돼요. 예 도라주 잘 드시고 계세요? 아, 감사합니다. 네. 아, 생강 전화번호요. 보살님. 예. 다시 한번 찍어 드리도록 할게요. 예. 요거는 아까 우리 행정님 예, 2만 원짜리입니다. 더덕 지금 보시면 요거는 더덕 2만 원짜리. 예. 한 하나에 2만 원짜리. 예. 여기 전화 통화하시면 예, 2만 원짜리 달라 그러시면 돼요. 3378로 전화 주시면 돼요. 3378에 7037. 예. 지금 잘 보이실까요? 전화번호. 예. 전화번호 일단 수샷 타시고요. 제가 더덕 다시 보여 드릴게요. >> 안 보여요. 예. 예. 전화번호 잘 보이죠? 아, 건금주님. 아, 사과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거기 거 사세요. 거기 거 맛있어요. 예. 생긴 거는 좀 안생 잘 안 생겼어도 들어가셨나 모르겠어요. 사과 아직 안 들어가셨습니다. 제가 얼렁얼렁 이동할게 이제 다들 들어가시려고 준비들 하시고 계십니다. 예. 더더. 자 보세요. 네. 송행수님 보이실까요? 예. 생강 제가 전화번호 찍어 드릴게요. 예. 자, 이동하겠습니다. 송행수 님. 예. 다들 이제 들어가시는 분이기라서 얼렁얼렁 이동해야 돼요. 다들 들어가셔서. 자, 전화번호 우리 생강 전화번호 얼렁얼렁 또 수사하시라고 보여 드릴게요. 예. 생강 전화번호 또 보여 달라 그러시니까. 예. >> 예. 생강 전화번호 보시고 수사 타시고 예 얼렁얼렁 이동학교에 다른 분 또 있으니까요. >> 예. 없는 거 빼고 다 있어요. 여기 대표님. 네. 우재훈 대표님. 네. 없는 거 빼고 다 있습니다. >> 예. >> 네. >> 흥면 매질위에 우재훈 대표님 전화번호 수셔하셨을까요? 예. 캡처해 주세요. >> 자, 지금 들어가는 분위기서 얼렁얼렁 이동할게요. 헷갈려서 거기다가 양파 얼마지? 생방 얼마지? 이렇게 문자 >> 예 문자로 남겨 주세요. 문자로 예 그러면 답변드립니다. >> 예 지금 예 캡처하셨습니까? 예예 송수님 예 감사합니다 >> 예 우재 대표님 전화번호 빨리 캡처해 주세요. 빨리 이동하겠습니다. 예 문자 남겨 주시면 배송 다 해서 해 드릴 거예요. 문자 남겨 주시고 입금자 성함 받으시는 분 주소 꼭 남겨 주세요. 안 남겨 주시고 여기 쿠팡 아니에요. 쿠팡 쿠팡인 거 아니에요. 쿠팡 아니에요. 그래서 주소를 꼭 남겨 주셔야 돼요. 예. 캡처 완료했습니다. 자, 이동하겠습니다. 저 사과 보시고 싶다 그러니까 사과 또 올라 많이 파세요. >> 예. >> 자, 사과 들어가시기 전에 지금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속 들어가시니까. 자, 사과 여기 거 맛있어요. 짜아도. 예. 생활 사과예요. 생활사가. 음. 예. 신승군 대표님네. 예, 신승근 대표님. 네. 시나노 골드하고 예, 전화번호 있고요. 예, 주문 주시면 됩니다. 시나노골드하고 감옥 감사가요. 감사가 예, 흑기별로 예, 주문하시면 돼요. 전화 주셔 가지고 상담을 하세요. 예. 예. 감사가 있고요. 시나노골도 있고요. 예. 사과 전화번호 보세요. 예. 스샷 캡처 하시면 됩니다. 캡처. 예. 가이즈 상품도 >> 예, 캡처하시면 돼요. >> 자, 이제 들어가시는 분위기서 얼렁얼렁 캡처하셔야 돼요. 그리고 전화 주시고 문자 받으시면 됩니다. 예, 캐치하셨어요? 캡처하셨으래 문습니다. 예, 자리 이동합니다. 아이고야. >> 가야지. >> 예, 이제 들어가셔야죠. 저도 들어가서 택배 하나 못 보낸 거는 맞아 보내고. 예. 들어가세요. >> 예. 예. 건금주님 지금 사과 전화번호 제가 해 드렸잖아요. 다시 읊어 드릴게요. 그러면 010 자 010 404530이요. 예. 차가 전화번호 캡처하세요. 010 40451230이요. 404530이요. 전화 주시면 됩니다. 바로. 예. 많이 파세요. >> 네. >> 자, 이제 친구의 집으로 갈게요. 친구의 집에 알타리모 팔고 있어요. 알타리모. 자, 알타리모 씻고 있습니다. 다 들어가고 이제 저도 들어가야 되는데. >> 네. >> 자, 우리 친구님한 우리 친구한테 구매대행 시키지 마시고요. 친구 많이 바빠요. 우리 여기 친구 저 초록무하고 예. 이렇게 초록무 택배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택배드리고 있고요. 아, 얘가 왜 넘어질까? 예. 친구하고 저 민물고기 한번 잡아서 매운탕 한번 또 해 먹어야 되는데 제가 민물고기 잡을 시간이 없네, 진짜. 예, 배추 너무 탐이나요? 예. 배추 보세요. >> 배추 1,500원이래요. 예. 현장님 제가 어저께 이거 가져가서요. 어 닭갈비랑 같이 집에서 집사람이 닭갈비 해 놨더라고요. 닭갈비에다 쌈싸 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예. 집사람이 닭갈비 해 놔 가지고 예. 닭갈비 했더라고요. 그래서 닭갈비 해서 그걸 쌈싸 먹었어요. >> 그러니까 >> 네. >> 그러니까 2,000원이 안 되. >> 예. 4045요? 예, 4045. 아까 제가 읊어 드렸는데요. 707 아까 전화번호가 뭐였더라? 예. 자, 여기는요. 예. 김창동 대표님 010304에 7621. 010304에 7621. 예. 상추 옥수수 쪽파. 예. 예. 길의 은남길이고요. 예. 예. 쪽파. 아, 쪽파 아니고요. 여기는 알타리무예요. 초록무. 초록무. 이렇게 이제 초록무 씻은 거보다는 안 씻은게 이게 낫습니다. 예. 씻은 거는 좀 맛이 좀 빠진대요. 씻어 놓으면. 예. 예. 무도 이렇게 지금 보시면 비늘을 안 덮힌 그냥 흙에서 자연 그대로 올라와서 초록색이 많은무가 맛있대요. 예. 좋고 나온데 오늘만 배추 오늘만 >> 예 >> 거 나오고 다 팔려고. 자, 여기 배추도 지금 다 팔려 가지고 싸 놨고요. 요거 남았어요. 다 팔려가지고 팔려가 2천. >> 네. 천사님 예. 쪽 봐도 채가 짧은게 맛있어요. 네. 이렇게 얘기해 주셨고요. 저기 여기 김창동 대표님한테 전화하셔 가지고 꼬셔요. 살짝살짝. 예. 옆구리 찔러 가지고 무드 무청 잘라내고 보내 주세요. 같이. 예. 초롱하고 같이 보내 주세요 하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아, 인천지 보살님 여기 따로 시키셨나요? 무시키셨어요. 알타리 여기 창 김창동 대표님한테 시키셨을까요? 한번 해도 좀 보세요. 예. >> 예. 배추는 지금 여기 오늘 완판입니다. 완판. 예. >> 예. 배추는 다 파셨네요. 진짜네 개 남았네요.네 개. 예. 예. 여기는 지금 알타리 여기 초롱무 알타리예요. 초록무 알타리 택배요. 여기 지금 드셔 보신 분들 너무 많 맛 맛있다고 계속 재금매들 해 주고 계세요. 지금 예. 양이 모자라서 조금 사셔 가지고요. 예. 한 단에 한 단에 3,000원이네요. 예. 초록 >> 네. >> 그냥 2만 원 어찌 사시면 택배 빼드리는 거 같아요. 예.이 한 단에 3,000원이면 어떻게 되는 거야? 만 원에 몇 단이야? 예, 2,500원 3,000원 하는 거 같아요. 아, 다 3,000원씩인 거 같아. 작은 것도요 작은 것도 예, 3,000원. 큰 것도 3,000원. 예. 작은 거는 수량이 굉장히 많이 높아서 이거 3,000원 아니야. 이거 원래 그 세 개 세 개 만 원 거 요거 >> 아 그게 이쪽 거예요. 어 예 요거는 세 개 세 개 만 원이고요. 예 친구예요. 예. 제가 버살님 잠깐 물어볼게요. 두살님 거 예 지금 보냈는지 >> 창동아 혹시 길미령님 거 초록목 보냈니? 예, 보냈어. >> 아, 예. 길령님 거 어제 보내셨다고 합니다. 예. 보살님 오늘 들어간답니다. 네. 들어갔. >> 예. 지금 드셔 보신 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하시고 또 주문하시고 또 주문하시고 그래. 다른 데는 이렇게 깨끗이 씻어 가지고 나오잖아요. 근데이 친구는 씻으면 맛이 떨어진다고 해서 예, 씻지 않습니다. 예. 물 다들 씻어 가지고 오시는 분 있고요. 이렇게 또 그냥 가지고 나오시 뽑아 가지고 가로 나오시는 분도 있어요. 예. 초록무 예. 여섯 단. 예. 한 박스에 여섯 단에 예. 택비 포함 25,000원입니다. 예. 예. 우리 현장님이 정확하게 지금 불을 올려 주고 계세요. 초록무 하시고. 요거 무. 요것도 살살 우리 대표님 꼬셔 가지고 같이 보내 달라 그러세요. >> 꼬시지 마세요. >> 예. 꼬셔 꼬시면 넘어가요. >> 넘어가요. >> 우리 친구는 많이 약해 가지고 계속 얘기하면은 보내 줘요. 넘어갑니다. >> 내 물에 영어 17등요. >> 예. 박선미 님. 예. 큰 문은요. 요게 한 다발에 얼마예요? >> 한 달 4,000원. 한 다발이 4,000원이에요. 한 다발이 요렇게 지금 다섯 개 정도 다섯 개짜리가 있고 >> 예. 다섯 개짜리 있고 여섯 개짜리도 있고 그래요. 예. >> 무 엄청 좋죠. 초록색이 많은 무가 맛있는 무예요. 예. 요렇게 초록색이 길게 땅에 묻혀 있는게 요만큼만 묻혀 있는 거거든요. 굉장히 맛있는 무예요. 안 넘어가요. 불덩리 한번 잘 꼬셔 보셨어요? 안 넘어간다고요? 넘어가요.이 >> 친구 옆에서 사살자사살 긁으면 잘 넘어가요. 네. 아, 전화요. 어, 지금 전화 안 받기를 차여 놔 가지고 전화기 끄고 나왔네. 예, 루시르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유미님 반갑습니다. 초록 여섯 단 주세요. 예, 전화하시면 돼요. 네, 전화 지금 가지고 나왔어요. 사랑별님. 예, 여기 초록무 제가 유난히 여기 방송해 주는 데가요 친구네데 정말 맛있어요. 예. 그래서 제가 지금 방송을 해 드리는 집들은 물건이 정말 다 맛있습니다. >> 예. >> 예. 무. 요거 택배 원래 안 되는데요. 초록무하고 같이 하시면서 택배 달라고 살살 꼬시면 다 넘어갑니다.이 친구. 난야 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예. >> 예. 동치미모 하시면 돼요. 예. >> 큰 거요? >> 예. 큰 큰뭐한 거. >> 예. >> 예. 살살 꼬시세요. >> 한 박스 그렇게 안 들어가요. 어머님. >> 예. 그러니까 두 박스로 시키세요. 박스. >> 두 박스로 시키세요. >> 택비비가 있어도 맛있는 거는 두 박스로 시키셔. >> 네. 예. 예. 양이 크기 때문에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제거는이 요것만 조금 그런데 좋은 거 하나도 없어요. >> 서리가 내려 가지고 예. 무청은 예. 너무 추워서 시이 다 망졌어요. >> 예. 무총은 지금 서리가 내려 가지고 녹으니까 예. 그건 감안하시고요. 무총 먹는게 아니잖아요, 물은요. 예. >> 예. >> 예. 없습니다. 시중에 이런 물 진짜 없어요. 예. 이거 자연 그대로 이렇게 키우시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 예. 전부 다이 무 왜 시중에 나와 있는 분 위에 파란색이 조금 있고요. 밑에 다 하예요. 예. 예. 드셔보고 저도 먹어보고 맛이 있어서 예. 생강 사셨어요, 초롱님. 우리 초록님 너무 막 급하게 결정하지 마세요. 제가 물건 보여 드릴 때 한번 더 보시고 결정을 하세요. 영상을 이렇게 영상을 제가 보여 드리는 이유는 >> 보시고 사시는게 좀 나아요. 그래도요. 예. 예. 물건이 좋아야 예. >> 예. 그거는 안 돼요. >> 우리 보살님 초록무 두 번 사셨어요. 벌써. 예. >> 두 번 해도 몇 개 안 들어가요. >> 음네. 동치미무 맞습니다. 네. 아 근데 제가 그거 무 저기말 해 봐야 >> 무 많이 안 커요. 보시면 무가 큰 무가 아니에요. 여기 보시면 제 손바닥하고 비교를 해 드릴게요. >> 두 개 빼면은 이 >> 예. 요마 제 손바닥 비교해 드릴게요. 제 손바닥 보이시죠? 예. 비교해 드리는 거예요. 제 손바닥하고 예. 물 사이즈는 요만해요. 예. 동치미 하셔도 되고요.이 초록색이 많은 물을 하면 동치미도 맛있고 물김치가 맛있어요. >> 싸잖아. >> 네. 초록무 >> 야, 요거 무 한 요거 4,000원 >> 한다래 >> 박 3,000원이에요. >> 네. 동치면뭐무 탐나죠님. 네. >> 문은 물은 안 해요. 안 >> 야 문은 끝까지 안 해 준다고 고지 피우네. 내가 해서 해서 합대를 해 드리고 싶다. 와, 이런 거는 진짜 합대해 드리고 싶어요. 예. 저도 마음이 >> 예. >> 예. 여기 전화번호 보시고 직접 주문하시면 돼요. 문자 주셔도 되고요. >> 예. 문자 주셔도 되고요. >> 예. 초록무.요 초록무 알타이에요, 지금. >> 예. 선배님 안 하신데요. 어쩔 수가 없네요. >> 예. 뭐가 초록색이 많아 자라요? 예. 크진 않습니다. 제가 손바닥 안에 들어갔죠요. 난나야 님. 예. 감사합니다. >> 예. 이렇게 보시면 초록무. 요거 정말 초록무는 제가 여섯 단 2만 원 해 드리고요. 무한단 배추 네통은 택배 되나요? 예. 김님 >> 전화번호하고 이름하고 >> 예. 저기 >> 사랑별님 다른까요? 지금 다 들어가셨습니다. 무배추는 택배하는 데가 없어요. 예. 거의 무배추는 아까 한 집 한 집 해 드렸는데 >> 거기는 지금 들어가셨습니다. 예. >> 자리가 >> 예. 감사합니다. >> 예. 초록 너무 좋죠? 건금주님. 예. 이제 거의 폐장 시간이 다 됐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데 가야도 이제 물건들이 지금 차들 나가시는 거 보이시죠? 예. 다들 이게 나가고 나가고 계십니다. 네. 자,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우리 김창동 대표님이 지금 아직 물건을 가지고 계시고 작업을 하시기 때문에 지금 찍어 드리는 거예요. 네. 다른 분들도 물건을 가지고 계시지만 거의 이제 다들 집에 들어가시는 분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여 드릴게요. 이렇게 예, 보이시죠? 많이 다들 들어가셨어요, 이제. 예, 저도 이제 들어갈 거예요. >> 네. >> 예. 알타리 요거 여섯 단 들어갑니다. 예. 아, 건주님 제가 좀 보내 달라고요. 저는 지금 요번 주에는 택배하기가 힘들어요. 예. 거의 택배하기가 힘들고 >> 요번 주에는 왜 택배하기가 힘드냐면 택배 박스 포장하려 그러면 제가 낮에 시간에 있어야 되는데 >> 예. 낮에 있지 못해요. 저 현장 들어가 있으면. 예. 그 배추 세 개 배추 두 개는 많은도 안 돼요, 문이. >> 예. 위에 다 안 들어가요. >> 제가 택배 해 드리고 싶은데 지금 마음은 그래요. 예. >> 그랬는데 >> 보내 드릴 수지를 못해서 죄송하고요. >> 예. 사실 작업 비용 우리 사랑별님 말씀하시잖아요. 예. 작업 비용이 안 나옵니다. 예. >> 예. 농민들은 그런 에로점도 있어요. >> 네. >> 택배비는 5,000원이에요. 예. 로즈 님 반갑습니다. 예. 사랑별님. 예. 난나야 님. 예. 큰 문은 양이 박스에 많이 들어가질 않아요. 로즈 님. 예. 여섯 단이면 2만 원이고요. 예. 만 원에 요게 지금 한 단에는 지금 3,000원씩 판매를 하고 있어요. 실제로. 예. 아오을 그러니까 아홉을 제가 옆에서 계속 오늘 찔렀는데도 택배를 못 해 주시는 분은 정말 방법이 없어요. 제가 해 드려야 되는데. 예. 제가 택배를 해 드려야 되는데 저도 지금 요번 주는 일정이 너무 꽉 잡혀 있어 가지고 어 제가 택배를 못 해 드려요. 예. 자, 요번 주는 한번 좀 쉬워 보도록 할게요. 예. 택배비는 택배는 요즘에 조금 제가 시간이 되면 집사람이 이제 왔다 갔다 하면 되는데 저희도 농촌 일이 농사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우리 저 시청자님들, 구독자님들 아시겠지만 제 농사일도 제가 말씀드렸죠. 기본적으로 8,평이라고요? 예. 제가 가지고 있는 농사일도 8,평이에요. 예. 그래. 이제 정리하고 설거지 해야 되고 그래요. 예. >> 예. 안녕하세요. >> 예. 어지럼 중에는 천마가 가장 좋습니다. 예. 천마 있으시면 첫마 구하셔서 >> 두토 두 어 머리 계열이거든요. 어지럼 중에는요. 예. >> 예. 천마 있으시면 천마가 좋아요. 예. 뇌혈 관계이기 때문에 예. 천마가 굉장히 좋고요. 빈열. 예. 어지럼증은 또 빈열도 같이 오고 있어요. 예. 만한 >> 우리 여기 독꼬 박사님 어디 가셨을까요? 예. 여기 원주로 오시면 예. >> 초록무만 됩니다. 초록무만. >> 네. 예. 초록무 지금 초록무만 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조금씩 줘서 그런 조금씩 줘서 뭐 >> 무조물이 >> 무가 너무 좋잖아 맛있게 보이고 >> 근데 이게 무막 안 받아 시대에서 20개는 안 받아 >> 받아 >> 안 받아 20km가 넘어가는데 >> 아니지 20km를 넘게 담지 말아야지 그러니까 두 박스로 신청을 해야지 >> 다루 따지면으로 20개 들어가야 돼. 응. 야, 20기는 무겁지. 너무 안 >> 자, 오늘 하루 저도 마감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이제 농업인 새벽시장. 자,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 제가 오늘은 늦게 시작을 해서 늦게 방송을 마감을 합니다. 예. 내년에 찜이어 보살님. 예. 복숭아 세 박스 찜요. 자, >> 그 이게네 개면 20개잖아. 안 받아. >> 알았어. >> 자,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자,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예. 아, 애성님. 애성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미전 님 감사합니다. 자, 우리 인사들 나눠 주시고요. 오늘 고생하셨고요. 기팅 문팅하신 우리 구독자님 시청자님. 예. 예. 애성님 제가 복숭아 농사가 전문이에요. 복숭아하고 배가 전문입니다. 올해 초에 복숭아 일찍 나갔습니다. 네. 신비 복숭아서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예. 잼프 사랑님 아, 들어와 계셨네요. >> 택시 갔어. >> 아. >> 아, 이거 예. 우와 맛있겠다. 맛있겠다. 맛있겠다. >> 자 예. 애성님 복숭아 전문이에요. 예 >> 감사하세요. >> 자 올해 예 올해 제가 복숭아둘 시청자님 구독자님들이 많이 사 주셔서 일찍 끝냈고요. 예. 복숭아도 일찍 끝냈습니다. 잼프사랑님 다시 한번이 자리 빌어서 감사합니다. 어제 이해해 주시고 또 어 어떻게 또 어 뭐라 그래야 될까요? 정말 감사한 마음이 그지 없습니다. 네. 예. 안주인 님도 복숭아 찜이에요. 예. 애성님 저희 복숭아 진짜 농담 아니고요. 복숭아 엄청들 좋아하세요. 예. 일찍 팔렸어요. 일찍 신비 복숭아서부터 시작해서 어 반 납작 복숭아부터 시작해서 희한한 복숭화 많이 있습니다. 네. 자, 우리 시청자님, 구독자님. 아, 예. 자꾸 이제 질문을 주시네요. 복숭아는 저희는 6월 달부터 시작이 됩니다. 네. 예. 복숭아 끝나고 나면 복숭아 전서부터 저희는 봄서부터 봄나물서부터 시작을 해요. 집이 산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저희 농장 강원 신선 농장 소개해 드릴게요. 강원 선전 신선 농장에서는요. 어, 봄나물서부터 시작합니다. 봄나물서부터. 어, 봄나물 하면 제 봄나물의 대명사 그러면 치나물 있잖아요. 그렇죠? 치나물, 곤두레, 예, 또 어, 두룩, 어, 또 오가피 등등 곰나물숲도 시작이 돼서 복숭아 시작 연결이 되고요. 복숭화에서 연결이 돼서 또 배로 연결이 되고요. 오이는 초반서부터 계속 나옵니다. 예, 옛날 오는 초반서부터 계속 나와요. 그래서 내년서부터는 물건이 또 계속 연결이 될 겁니다. 자, 우리 시청자님들 감사하고요. 인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알람해 놓으시고요. 예. 계속 알람해 방송해 놓으시면 저희 물건 나갈 때 한꺼번에 알려 드려요. 예. 자, 오늘 고생하셨어요. 알바트로스 님. 예. 고생 반갑습니다. 네. 예. 인사 나눌게요. 자, 우리 시청자님들 방에서 같이 인사 나눠 주세요. 서로들 기팅, 눈팅, 채팅. 예. 매너 채팅 좋았어요.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한 분 한 분 이해해 주시는 마음들이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 저희 방에 오시는 분들은 매너 최시 기본으로 다 돼 있으셔 너무 좋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내일 제가 새벽에 잠깐 찍고 현장으로 저는 들어가도록 할게요. 예, 우랑 님 반갑습니다. 간람자 정정자님 반갑습니다. 이연수 님, 예 고생하셨습니다. 예. 예. 문은유 님, 감사합니다. 다 이렇게 손 흔들어 주시니까 한 방에서 우리 다 가족이에요. 가족. 가족같이 너무 좋습니다. 예. 이렇게 인사해 주시고. 예. 네. 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자, 파이팅되는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방송 엔딩하겠습니다. 네. 예. 그럼님. 예. 예. 선미 님, 성경이 님. 예. 우리 글을 많이 남겨 주고 계세요. 김옥회 님 감사합니다. 네. 네. 이렇게 인사들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자,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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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Logística e pagamento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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