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팔고도 6천억 적자…쿠팡, 수익성 고민 커진다 / 한국경제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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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한국경제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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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쿠팡은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인천 물류센터 화재 등 일시적인 비용으로 인해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김범석 의장은 실적 부진이 일시적인 역풍이라고 설명했으며, 경쟁 심화와 추가 과징금 제재 등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이 과제로 지적됩니다.
핵심 내용
- 쿠팡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4조 2,209억 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 기존 고객의 상품 판매 확대와 쿠팡이츠, 대만 등 신사업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 인천 물류센터 화재 관련 손실 비용 약 3,500억 원이 반영되면서 3분기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은 3분기 실적 부진이 구조적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역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후발주자들의 공격적인 전략과 공정위의 추가 과징금 제재 등으로 인해 수익성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주제
쿠팡3분기 실적이커머스물류센터 화재영업 손실수익성
동영상 스크립트
제공된 자막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쿠팡이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거뒀지만 6,억 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본업이 부진한 영향보다는 인천 물류센터 화제 등 회성 비용이 반영된 점이 컸는데요. 김범서 쿠팡 INC 의장은 구조적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역풍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쿠팡이 분기 기준 최대 매출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쿠팡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4조 2,2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고객의 상품 판매가 확대됐고 쿠팡이츠와 대만 등 신사업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6,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적자 엔진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쌓인 영업 손실만 1조 8,억 원을 넘긴 건데 불과 9개월 만에 최근 3년간 벌어들인 영업 이익을 고스란이 반납한 셈입니다. 적자폭을 키운 결정적인 원인은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입니다. 화재 관련 손실 비용인 약 3,500억 원이 이번 3분기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은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실적 부진이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 올해 상반기까지 쿠팡의 누적 매출은 25조원.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인 SSG닷컴 G켓 11번과의 누적 매출을 전부 합친 것과 비교하면 19배 차이가 납니다. 롯데온과 비교하면 무려 468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처럼 쿠팡의 몸짓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문제는 수익성입니다. 실제로 올해 3분기 1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영업 손실이 3,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쿠팡을 추격하는 후발주자들이 공격적인 전략에 나서면서 텃밭을 지켜할 부담도 커질 전망입니다. >> 쿠팡이 매출액은 늘어나는데 영업익이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는 네이버 쇼핑과 같은 경쟁사들이 쿠팡의 사업 모델 흔히 말하는 빠른 배송 같은 것들을 추가해서 경쟁에 나서는 것이 있지 않느냐 이런 것을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공정의 추가 과진금 제재로 오는 4분기에도 적자가 예상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한국경제TV 박승원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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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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