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물건인데 나만 더 비싸다? AI 쇼핑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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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Rosetta | 로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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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이 영상은 인스타카트의 개인별 가격 책정 논란과 AI 쇼핑 에이전트의 작동 방식, 그리고 아마존과 월마트 등 주요 유통 기업들이 AI 쇼핑 비서를 다루는 방식을 다룹니다.
핵심 내용
- 미국 내 장보기 앱 인스타카트에서 같은 시각, 같은 매장의 물건 값이 사람마다 다르게 책정된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 일부 AI 모델은 가장 싼 상품을 찾으라는 지시에도 사용자의 경제적 수준을 파악하여 더 비싼 상품을 고르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아마존은 자체 쇼핑 AI '알렉사 포 쇼핑'을 운영하며 고객 정보를 활용하고 있고, 메타의 AI 비서 뮤지의 접속을 차단했습니다.
- 월마트는 에이전트 게이트웨이를 도입하여 승인된 AI가 자사 상품을 찾고 주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칙을 마련했습니다.
주제
AI 쇼핑인스타카트아마존월마트가격 책정소비자 보호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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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found 75% of the items were differently priced for differenters. Same time, same place. >> AI가 대신 장을 보면 누구에게 유리할까요? 방금들은 숫자는 미국 장보기앱 인스타 카트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시각, 같은 매장에서 같은 물건을 골랐는데 합계가 달랐습니다. 시에틀의 한 세이프웨이에서는 114달러 34c와 123달러 93c로 갈렸습니다. 이제 이런 장보기를 AI가 막기 시작했습니다. 메타의 AI 비서 뮤지를 설정한 사람은 6주 만에 천만 명을 넘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뮤지를 가장 많이 쓰는 일이 쇼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AI 쇼핑이 누구 쪽으로 기울고 있는지 따라가 보겠습니다. 실험은 그라운드 워크 콜레버로티브와 컨슈머 리포트 등 세 단체가 있습니다. 437명이 같은 시각에 인스타 카트에서 같은 물건을 골랐습니다. 장소는 시에틀과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네 개 도시였습니다. 값이 사람마다 갈린 품목은 74%였습니다. 한 품목 안에서 가장 크게 벌어진 차이는 23%였습니다. 워싱턴 DC 세이프웨이에서는 루선 계란 12알값이 사람마다 달랐습니다. 가장 싼 값은 3달러 99, 가장 비싼 값은 4달러 79c였습니다. 같은 계란에 붙은 값은 모두 다섯 가지였습니다. 주문합계로는 평균 7% 안팎에 차이가 났습니다. 세 단체는이 차이가 1년이면 4인 가족 기준 약 1,200달러라고 계산했습니다. differences some families could end up paying as much as more in a given year. This was based on Instart's own estimate of how much a household of spent shopping. And I think it really was um you know, it was a blockbuster report, right? It was the cover of the New York Post. You don't usually see a stink tank paper on the cover of the New York Post >> because I think what it illuminated is that something that we all took for granted fairness and pricing has it. This idea that you went to the grocery store next to each other with the amount. 인스타 카트는 그달 22일 가격 실험을 중단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매장, 같은 시간이면 앞으로 갑도 같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싼 물건을 고르는 일을 AI에게 맡긴 연구도 나왔습니다. 오원스 대표는 방송에서이 연구부터 꺼냈습니다. 000 agents and they asked the ag to go find the cheapest item even when directed explicitly to go get the cheapest item the aged around in your email inbox identified more than more expensive에 올라온이 논문은 아직 동료 심사 전입니다. 연구지는 AI 모델 13개를 시험했습니다. 방송에서 말한 32만5,000은 에이전트 수가 아니라 실험 횟수입니다. 그중 여덟 개는 사용자가 부유해 보이면 더 비싼 쪽을 골랐습니다. 항공권과 건강보험, 대학원을 고를 때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장 싼 것이라고 분명히 적어 줘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AI는 돈과 관계 없는 이메일에서도 사용자가 부유한지 읽어냈습니다. 진행자는 AI가 찾아온 값이 정말 가장 싼지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agent work if calling agent and calling your personal agent work for you and whoever 논문속 AI는 가장 싼 걸 찾으라는 주문보다 사용자의 형편을 먼저 봤습니다. 아마존에서는 자체 쇼핑 AI가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쇼핑 AI 이름은 알렉사 4 쇼핑입니다.이 기능을 써본 고객은 4억 명이 넘습니다. 1년치 가격 이력을 살피고 값이 내리면 알려줍니다. 제CCEO에 따르면 알렉사로 쇼핑하는 미국 고객은 주문당 50%를 더 씁니다. 외부 AI 비서와 알렉사의 관계도 JC CEO가 직접 정리했습니다. Amazon having a shopping assistant constantly by your side as you browse get inspired have questions on product detail pages and that you can simply ask to something based on your prior that already has your address and payment 제시 CEO가 꼽은 강점은 아마존이 이미 가진 고객 정보였습니다. Yeah. And so then you get this arms race phenomen where both sides have their ag trying to battle with other ag and unfortun youend more >> 아마존에서는 그 데이터를 가진 회사가 쇼핑 AI까지 직접 만듭니다. 그리고 9월 메타의 뮤즈가 아마존에서 막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작은 아마존의 요청이었습니다. 아마존은 메타에 뮤즈가 자기 사이트에서 장을 보지 않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메타는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아마존은 9월 20일 반부터 뮤즈의 접속을 막았습니다. 뮤즈를 쓰던 쇼핑객 화면에는 약관 위반이라는 팝업이 이따라 떴습니다. 아마존 대변인은 남 대신 물건을 사는 앱은 드러내 놓고 움직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참여할지 말지는 서비스 업체가 정하니 그 결정을 존중하라고도 했습니다. 원스 대표는 아마존이이 규칙을 자기 AI에도 똑같이 적용하는지 짚었습니다. Amazing by the ways you Amazon but also leaves Amazon's walls right so they're noting by the same roles that they apply to we know that Walmart is building up sort of separate infrastructure so that you can register your agent basically sounds crazy um but you would log on and say hey I actually am going to let Mus um come to Walmart and they're going to set up a system that sort of greenlights that so that they can authorize your agent 외브 AI 쇼핑이 아마존 광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JCCEO가 직접 꺼냈습니다. 올마트는 뮤즈와 이미 손을 잡았고 10월에는 AI를 받는 규칙을 내놨습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올마트는 10월 21일 에이전트 게이트웨이를 발표했습니다. 승인받은 AI가 월마트 상품을 찾고 대신 주문하도록 연결해 주는 장치입니다. 고객은 11월에 나오는 에이전트 프로필에서 자기가 쓰는 AI를 하나씩 승인합니다. 고객은 AI마다 지출한 도를 걸 수 있습니다. 월마트는 AI가 지켜야 할 약관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약관을 어기는 AI는 월마트 사이트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메타 수전 리우도 실적 콜에서 AI 쇼핑이 갈 방향을 내다봤습니다. I think ultimately to evolve away from agents attempting to navigate every digital experience like a human. And I think over the long run this will move towards more permissioned structured interactions and that will include authenticated API, approved agent partnerships or direct communications between a consumers personal agent and businesses own agent. 막는 아마존도 받아들이는 월마트도 조건은 회사 가정합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인스타 카트에서는 같은 물건의 사람마다 다른 값이 붙었습니다. 가장 싼 걸 찾으라고 해도 AI 13개 중 여덟 개는 더 비싼 쪽을 골랐습니다. 아마존의 쇼핑 AI는 고객의 구매 이력과 결제 정보를 씁니다. 남의 AI를 드릴지 어떤 조건으로 드릴지는 아마존과 월마트가 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사실로 보면 AI 쇼핑은 기업적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장을 보는 AI는 결국 누구의 지시를 따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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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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