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클로드로 구매대행 자동화, 셀러 업무 90%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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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쿠대 구매대행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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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영상은 AI와 MCP 기술을 활용하여 해외구매대행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과 '올에이즈' 프로그램의 신기능 및 활용법을 설명합니다.

핵심 내용

  • 가격과 재고 연동을 위해 여러 PC에 올에이즈 수집기를 설치하고 지정 또는 분산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주문 관리에서 판매 이력이 있는 상품의 삭제 방지 기능과 마켓별 상품명 전체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토스페이 결제 활성화 및 무재고 위탁 판매를 위한 '파라줄게' 탭이 도입되었습니다.
  • GPT, 클로드, 어사이드 등 AI와 올에이즈 MCP를 연동하여 시장 조사, 키워드 관리, 상품 수집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상품 관리 단계에서 AI를 활용해 조회수가 없는 부실 상품을 분석하고 정리 및 삭제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주제

구매대행 자동화올에이즈 수집기AI MCP 연동시장 조사키워드 관리상품 관리어사이드파라줄게
동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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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레이와 그다음에 여러가지 GPT, 클라우드 이런 AI를 통해서 우리 구매대행을 좀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을 잠깐 드리기 전에 저희 오레이 기능에 대해서 몇 가지 새로 생긴 거 제가 잠깐 소개를 하고 강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 여기 수집기에 들어오시게 되면은 음 여기 연동 실행 PC라는 게 있어요. 어 저 같은 경우에도 그 메인 컴퓨터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서브로 노트북을 두 대를 또 돌리고 있는데 음 그 각각의 내가 사용하는 모든 PC에 그 수집기를 설치가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 여분의 컴퓨터가 있다면 아마 대부분 그 메인 PC 하나 있고 노트북 이렇게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이 되고 뭐 메인 노트북 하나만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무튼 그 PC마다 우리 올 에이 수집기를 다 설치가 가능해서요. 이렇게 이제 그 가격과 재고 연동을 어 그 서브 PC에다가 따로 돌릴 수가 있어요. 그것만. 그래서 저는 현재 지금 노트북으로 한 대 돌리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노트북에서는 굳이 오레이을 실행하지 않더라도 오레이 수집기만 여러분들이 실행을 하고 그 노트북에다가 여기 이제 이 PC로 변경 이렇게 하게 되면은 그 노트북에서만 이제 돌게 되고 있는 거죠. 만약에 어 한 대만 쓰고 계신 분들은 그냥 이 PC에서만 하게 되면 자동으로 이 PC가 적용이 되고 여기에 이 PC에서 이제 다 뭐 재고 연동부터 수집부터 여러분들이 그냥 하는 업무들이 돌아가 돌아갈 텐데 음 조금 더 원활하게 조금 재고와 연동을 수집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혹시 이제 뭐 그 남는 PC가 있다면 그렇게 사양이 좋지 않아도 되니까 거기에다가 여러분들이 그 오레이 수집기만 어 크롬 웹스토어 들어가셔서 설치를 하신 거기에서 어 재고와 가격 연동만 돌릴 수 있게 함. 그래서 이 PC에서만 연동하게 되면은 이제 노트북이 연동이 돼서 거기서만 돌고 있고 이 PC에서는 돌고 있지가 않습니다. 근데 만약에 그 노트북이 꺼져 있거나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는 자동으로 여기서 또 감지를 해서 자동으로 가격과 재고 연동이 다 돌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 특정한 PC 지정하지 않게 되면은 어 내가 두 대든 세 대든 네 대든 간에 그냥 동시에 가격과 재고 연동을 알아서 배분을 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업데이트를 해 놨다는 거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음 그다음에 그 주문 관리에서 어 여러분들이 뭐 어 이렇게 주문이 신규 주문이 들어온 게 있으면 이 상품명을 클릭하게 되면 여기서 어 이 상품 주문 들어왔네 일단은 이렇게 상품 삭제 방지를 하게 되면은 이 상품은 나중에 내가 정리할 삭제가 안 되는 그래서 주문 관리에서도 어 우리가 삭제가 어 안 되게끔 설정을 할 수가 있다. 보통 여러분들 아마 상품 관리에서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음 주문 수 최대 한 개 이상 예 적용을 하시고 그럼 리스팅이 되면은 전체 걸고 저는 이미 이제 삭제 방지를 다 걸어 놨거든요. 여기서 이거를 이렇게 해제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삭제를 온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상품 정리할 때 이렇게 판매 이력이 있는 애들은 자동으로 어 삭제가 되지 않는 그런 기능을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주문 관리에서 주문 들어와서 발주할 때마다 여러분들이 하나씩 설정해도 되고 여기에서 이제 주문 수 한 개 이상 리스팅 한 다음에 전체 선택하고 여기서 삭제 방지 온 온이 걸려 있는 거는 또 이렇게 오프도 어 할 수 있다는 거 요런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마 그 마켓마다 다른 상품명으로 대부분 노드를 많이 하셨을 거예요. 어 이렇게 이렇게 수집이 됐지만 어 우리가 마켓 설정에서 상품명 변경을 우리가 그 설정을 활용했다면 어 지금 수집은 에 수집은 이렇게 됐지만 이게 일곱 개 마켓에 똑같이 올라가게 되면은 우리는 그 노출의 빈도를 스스로가 우리가 낮추는 결과이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마켓마다 에 스스, 쿠팡, 지옥션, 11번가, 롯데온, 뭐 토스 다 다르게 상품이 올라갈 수 있게끔. 그러니까 이제 뭐가 문제였냐면 그 마켓 상품명이 검색이 안 되는 거예요. 뭔가 CS 혹은 문제가 생겨서 그 상품을 찾아야 되는데 그래서 마켓 상품명 이제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전체 상품 검색을 하시게 되면 다 검색이 되게끔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편리하게 상품을 좀 찾을 수 찾을 수가 있다. 요거를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이제 결제를 보시게 되면은 어 뭐 이런 식으로 토스가 이제 오늘부터 활성화돼서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 뭐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기존에는 이제 결제 선생 하나가 부득이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뭐 여러 가지 편하게 각종 카드라든가 그다음에 무이자가 되는 것들도 여기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 토스를 사용해서 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는 거 요 기능이 이제 오늘부터 토스 결제가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어 아마 여러분들한테는 요 탭이 아마 지금 안 보일 겁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테스트 중에 있는데 어 팔아줄게라는 탭이 생겨서 어 저희가 그 제가 직접 공급처를 어 다 방문해서 어 상품들을 좀 에 무재고 위탁으로 판매할 수 있게끔 다 허락이 에 된 상품들이 여기에 아마 쌓일 겁니다. 그래서 아마 한 4,000개, 5,000개 정도는 아마 다음 주부터 어 여러분들이 상품을 확인할 수 있고 바로 여기서 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내가 담아갈 수가 있어요. 어 그래서 뭐 단순히 우리가 지금 현재 에 리셀 위주로 오픈마켓에서 상품을 긁어오는 형태로 하고 있지만 이제 도매가로 형태로 어 상품들이 여기에 많이 쌓일 겁니다. 그래서 음 어 그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또 상품을 여기다가 그 등록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데 그거는 또 저희가 별도의 그 앱을 만들어서 어 쉽게 상품을 등록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우리의 오레이스에 연동이 돼서 우리가 상품을 이렇게 보고 어 상품을 내가 마음에 드는 것만 네 네 가격 비교해 보시고 여러분들이 경쟁력 있다고 생각하는 거 하고 싶은 거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기에는 농산, 수산, 축산 그다음에 패션 잡화 그다음에 생활 그다음에 반려와 관련된 상품들이 이제 기본적인 카테고리로 상품들이 한 4, 5,000개 여기에 담길 겁니다. 그래서 어 되게 음 제가 직접 농수축산은 산지를 다니면서 그 섭외한 업체들, 도매처들 위주로 상품이 들어오고 뭐 반려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업계 1위 업체 가서 제가 사정을 해서 예 무재고 위탁으로 여러분들이 쉽게 판매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들 그냥 선택만 하시고 예 업로드할 수 있는 그리고 어 주문이 들어오게 되면은 여러분들 자동 발주가 돼서 뭐 발주 개념이 없어요. 예 자동 발주가 되고 그다음에 바로 배송이 되고 송장 번호를 넘어오는 이제 그런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조금 더 어 지금보다는 더 편하게 어 셀링을 할 수 있고 어 기본 시작은 뭐 한 4, 5,000개지만 상품은 어 계속해서 늘어날 거고 그다음에 카테고리도 늘어날 거고 어 여러분들이 굳이 뭐 도매처나 그다음에 오픈마켓을 뭐 기웃거리지 않고서라도 여기 팔아줄 게 내에서 어 대표님들이 상품 더 어 나름대로 커스터마이징 하면서 뭐 상품명도 바꾸고 썸네일도 경쟁력 있게 여러분들이 선택을 해서 올리시게 되면은 매출에 많이 도움이 될 거고요. 뭐 그 도매처별로 약간의 이제 가격 정책이 있어서 그 준수 가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수 가격은 그 소비자 가격을 지켜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어 준수 가격 없이 그냥 내가 알아서 마진을 뭐 100원을 붙이던 100만 원을 붙이던 뭐 그렇게 판매 가격에 제한이 없는 그런 상품들도 있고 다 표시가 겁니다. 근데 이제 준수 가격은 실질적으로 대표님들이 가격을 준수해도 잘 나가는, 판매가 잘 잘 어 활용하시고 여기에서 리스팅이 되는 그 상품들만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시고 여러분들 마켓에 업로드 하시게 되면 아마 매출에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어 이제 시작이지만 아마 내년에는 그 더 좋은 상품들이 많이 여기에 들어올 거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올레이스에서 어 사입을 제품을 해서 여러분들한테 아주 그냥 저렴하게 도매가로 이제 제공할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어서 자동화 잠깐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동화로 할 수 있는 게 기본적으로 우리가 시장 조사라는 걸 해야 돼요. 우리가 아무거나 팔 수가 없잖아요. 뭘 팔까? 그다음에 그 상품을 어디서 가져올까? 이런 고민들을 해야 되는데 이런 시장 조사를 우리가 늘 해야 되는데 그 전에는 못 했죠. 굉장히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알면서도 못 하는 것이 시장 조사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AI로 그냥 시장 조사를 여러분들이 시키시면 돼요. 특정 키워드 주고 나서 이게 현재 네이버나 쿠팡에서 얼마에 팔리고 있고 내가 가격을 얼마 정도 가져가게 되면은 판매가 경쟁력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조사 시킬 수도 있고 근본적으로 내가 어떤 상품을 또 수집해야 되는지, 지금 내가 어떤 상품을 올려야 판매가 될 수 있는 건지 이런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하나의 시장 조사인 거죠. 우리는 시장 조사를 어떻게 하죠? 온라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주로 모니터에서 온라인으로 우리가 확인을 하는데 어쨌든 다 우리가 일일이 페이지를 열어 가면서 품을 팔아 가면서 시장 조사를 해 왔었습니다. 그 시장 조사의 기본이라는 게 키워드예요. 기본적으로 우리는 데이터 랩을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스마트 스토어의 베스트 키워드를 봐야 돼요. 그것들을 조금 더 편하게 우리가 어 볼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키워드 도구 업체들입니다. 예. 대표적으로 뭐 아이템 스카우트나 판다 랭크나 블랙 키위나 이런 것들이 다 데이터 랩의 데이터 랩과 네이버의 베스트 키워드를 그대로 가져와서 이제 본인들이 약간의 어 가공을 한 거죠. 예. 실제 경쟁 제가 얼마나 되는지, 상품 등록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뭐 이런 걸 통해서 경쟁 강도라는 수치를 뽑아내기도 하고 그 외에 각종 데이터를 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는 기본적인 어 우리의 그 시장 조사 대상은 데이터 랩과 네이버의 베스트 키워드이지만 예 이런 것들을 수치화해서 제공하는 것들이 아이템 스카우트나 이제 판다 랭크 이런 키워드 도구인데 어 우리는 이제 이렇게 제공되어져 있는 그런 키워드 도구 쪽에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의 인사이트를 예 거죠. 어떠어떠한 기준으로 아이템 스카우트 들어가서 이런 키워드를 뽑아 와라. 그래서 그 키워드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특정 사이트 들어가서 상품을 수집을 해 와라. 이렇게 이제 명령을 내리는 겁니다. 근데 그거는 단발성이에요. 휘발성이 강해서 그냥 수집하고 날아가요. 데이터가 없어요. AI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축적입니다. 예. 이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예 여러분들은 무한하게 확장이 가능하고 응용이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모아 둘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단순히 오 이거 지금 팔아야 될 키워드야 발견했다 하더라도 그 바로 수집하면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그 데이터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이걸 모아 둬야 됩니다. 그래서 모아 드는 게 우리가 어떻게 했어요 그동안은 주로 로 했던 얘긴 거죠. 하지만 그 오레이스에 그 키워드 도구라는 게 있어요. 여기 관리. 그러면 여기다가 여러분들이 키워드 추가해서 하나하나 예 정보들을 예 담아놓을수도 있겠지만 AI를 통해서 이 여러분들이 채워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아이템스카우트 들어가서 다음 주의 팔 키워드, 다음 달에 팔 키워드를 뽑았다면 그 키워드들 여러분들이 뭐 메모를 한다던가 이렇게 나름대로 각자 기준으로 예 그룹핑을 한다던가 그래서 이런 제품들은 내가 어디서 소싱할 것인가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정해주시고 여기다가 정리를 해 놓는 거죠.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해두게 되면은 3개월, 6개월, 1년 뒤에는 예 어떤 결과가 있겠어요? 여기에 내가 1년 동안 했던 키워드들이 다 쌓이고 있겠죠. 이것들이 여러분들이 수작업 하려고 그러면은 힘들죠. AI한테 GPT나 클로드한테 그냥 시키면 됩니다. 여기다가 담아놔라. 그룹은 뭘로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명령을 하게 되면 크게 어려움 없이 여기다가 데이터를 계속해서 축적해 나갈 수가 있는 거고 이게 모이면 모일수록 여러분들한테는 크나큰 재산이 되는 거죠. 주문 관리도 뭐 내가 나중에 뭐 여기서 뭐 다 주문 내역 내려 받아가지고 관리도 여러분들이 할 수 있겠지만 매일매일 그날그날 주문 거를 핵심 키워드만 담으라고 하세요. 여러분들이 담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시키면 돼요. GPT나 클로드한테 야 이거 여기 핵심 키워드 담아놔 여기다가. 그러면 그룹핑을 하나 하세요. 실제 매출 상품 해가지고 왜 그것들이 주별로 쌓일 거 아니에요. 매일매일 날짜. 이렇게 여러분들이 어 AI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기록으로 남기는 거. 모든 거를 기록으로 남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지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진짜 눈덩이처럼 돼서 여러분들이 무한한 응용력을 가지고 여러 가지 소싱도 디테일하게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죠? 여러분들이 팔아야 될 키워드도 모았지만 실제 판매된 상품의 키워드도 여기다 담아 놓으시고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해요? AI 실제 판매된 키워드 여기 담겼어요. 그러면 어떤 그룹에 들어가서 매 주차 키워드들 연관 상품 네가 수집해 와 이제 이런 것들도 응용이 가능한 거죠. 그래서 시장 조사를 했으면 그 결과치를 올해의 키워드 관리하다가 담아놔라. 담아놨으면 뭐가 가능하냐? 올해의 키워드 관리 들어가서 담겨져 있는 그 키워드들 수집해 와. 아니면 내가 어디서 수집할지 모르겠다 하면은 AI한테 그것도 물어볼 수도 있는 거고. 기본적으로 올레이즈에서 지원하고 있는 현재 35개의 소싱처 거기 웬만한 기본적인 것들은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거 기준으로 여러분들이 그 키워드들을 수집을 해오라고 명령을 하는 거죠. 그러면 초보자들은 어렵잖아요. 여기 요청 내용에 뭐 해야 되고 어려워요. 그죠? 근데 지금은 MCP MCP라 그래 가지고 제가 MCP 뭐라 그랬 뭐라 그랬죠? 여러분들 쉽게 이해하게끔 USB 어사이드나 클로드가 아무리 똑똑해도 세상의 수많은 도구들을 다 다루질 못해요. 근데 그 도구들을 갖다가 쓸 순 있어요. 그 갖다가 쓸 수 있는 것을 유 MCP라고 합니다. 예. 쉽게 USB 꽂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그 올레이 MCP를 만들어서 GPT에 꽂을 수 있게 했고 어사이드에 꽂을 수 있게 했고 클로드에 꽂을 수 있게 했고. 클로드 우리 올레이 서버에 접근한다는 거예요. 그 MCP는. 그래서 초보들은 여기 들어가서 이런 것들을 다 하나하나 세팅하고 막 해야 되는데 이럴 필요 없이 그냥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GPT, 클로드, 어사이드 대화창에다가 그냥 자연어로 키워드 관리에 있는 어떤 키워드들 뭐 메모나 태그가 돼 있을 거 아니에요. 1월 첫째 주차 키워드 다 수집해 놔.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한 달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기간을 부여할 수 있어요. 이게 이제 자동화의 시작인 거예요. 매주 키워드 관리에 키워드들이 먼저 쌓이죠? 그다음에 그 키워드들을 보고 계속해서 자동적으로 여러분들이 뭐 이틀이던, 3일이던, 일주일 특정 기간을 정해 주게 되면 보통으로 GPT는 클로드가 이거를 만듭니다. 예. 그래서 이게 쌓이게 돼요. 이게 차곡차곡. 그렇게 이제 자동화가 굴러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물론 벌써 익숙해진 사람들은 이큐즈 대표님도 저 같은 경우에도 그냥 여기서 바로 만들어요. 만들지만 저도 귀찮아서 지금은 그냥 사이드한테 시킵니다. 그러면 얘가 알아서 이걸 다 그냥 만들어요. 그래서 우리 오레이 도구에 익숙해지고 잘 사용하신 대표님들은 들어가서 여기서 바로바로 내가 내 명령을 주입하고 바로 여러분들이 클릭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처음 오시는 대표님들이나 아직까지 어 이 도구 사용에 부족한 분들이 많은 분들은 여러분들이 그냥 네이버에 뭐 검색을 하듯이 GPT 클로더한테 그냥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이미 GPT 클로드는 우리의 오레이 서버에 접근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여러분들이 한 번만 예 설정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연결해 주면 되는 겁니다. 근데 그 연결조차도 아주 편하게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그러면 시장 조사하고 내가 뭘 팔아야지 정했어요. 그 정한 키워드를 담았어요. 그래서 우리 오레이 샸다가 명령을 해요. 수집을 해라. 그러면 알아서 얘가 프리셋은 뭘로 할까요? 이렇게 뭐 물어볼 거예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얘는 이 A 프리셋을 써. 얘는 B 프리셋을 써.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했더라면 묻지도 않고 얘가 만들 거고 정하지 않았으면 어떤 프리셋을 쓸 거냐고 이제 물어볼 겁니다. 그럼 상품 관리에 수집된 게 모이면 뭐 사실 업로드는 뭐 자동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큰 의미가 없죠. 그죠? 의미가 없어요. 뭐 선택해서 여기서 그냥 음 마켓 업로드 하는 거니까 이거는 뭐 크게 큰 일 아니잖아요. 근데 이것도 귀찮으면 이것도 그냥 여러분들이 명령하면 돼요. 자동화로.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동안 구매 대행을 해 오면서 정말 마찬가지로 시장 조사만큼이나 중요한 게 마지막 뒤 단 관리예요. 웃긴 거는 정말 중요한 것들이 얘와 얘였는데 우리가 그냥 간과해 왔죠. 대충 했죠. 안 했죠. 근데 이건 반드시 해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상품 업로드 했어요. 얘를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뭐가 팔리고 있는지, 왜 안 팔리는지, 그럼 안 팔린 걸 어떻게 해야 될 건지, 이런 거에 도움을 AI를 받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올레이스로 예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거의 대부분 100%는 구매된 관련된 것들은 다 할 수 있지만 안 되는 것들 그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아예 그 AI 브라우저한테 그냥 시키시면 됩니다. 오레이 상품 관리 들어가서 뭐 두 달 동안, 세 달 동안 어떤 조건을 줘서 조회수가 없는 상품들 리스팅 해 놔. 먼저 이런 식으로 해서 여러분들이 어 이제 관리할 대상들을 찾아서 삭제를 한다거나 혹은 상품명을 바꾸거나 썸네일을 바꿔서 한번 판매 기회를 가져간다고나 뭐 이제 이런 후속 작업들이 필요한 거죠. 이런 정리 정돈 작업을 이것도 AI를 시키시면서 여러분들이 작업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 AI 통제하려고 하면은 MCP가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뭐 매뉴얼 여기 뭐 여러분들 그 보시게 되면은 뭐 이대로 그냥 하시면 되지만 이렇게 하셔도 되고 그냥 요 주소 있잖아요. 비트나 클라우드 집어넣고 이거 연결해 줘. 그리고 내가 오레이 관련된 질문을 하게 되면 무조건 오레이 MCP 들어가서 대답을 대답을 해. 그거를 통합 규칙으로 저장해 놔. 그러면 여러분들이 뭐 그 대화 창에서만 뭐 며칠 할 수가 없잖아요. 무거워지고 뭐 더뎌지거든요. 한 대화 창에서만 대화를 오래 하게 되면. 그러면 새로운 대화 창에서 할 건데 어느 대화 창이든 간에 얘가 이제 통합 규칙으로 정해 놨기 때문에 오레이 관련 질문 하게 되면 알아서 얘가 오레이 MCP를 활용해서 우리 오레이 서버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어 준 것들이 있어요. 이거 이거까지 봐서 정보를 제공해 준 것들이 있어요. 거의 대부분을 다 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물어보면 돼요. 뭐냐. 판매 이력 보여 줘, 안 된 거 보여 줘, 뭐 확인해 줘, 뭐 확인해 줘. 이렇게 읽는 건 다 거의 대부분 읽고 있어요. 쓰는 것도 돼요. 쓰는 게 된다는 건 뭐냐면 이제 편집, 수정도 여러분들이 시킬 수가 있는 거죠. 뭐 삭제해 줘, 뭐 수집해 줘, 그다음에 루틴화해줘. 이런 것들을 얘가 알아서 에 서버에서 작업을 해서 다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GPT나 클라우드나 어사이드한테 오레이 MCP를 연결해야 돼요. 그냥 연결해줘 하면 되는 거야. 대화창에다가 요 주소를 넣고. 그렇게 쉽게 여러분들이 연결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확장 프로그램이라 가지고 오레이 서버 아니 아니 오레이 수집기를 다운 받잖아요. 오레이 수집기라는 거는 얘를 말하는 거예요. 얘가 오레이 수집기예요. 요거는 이제 확장 크롬 웹스토어 들어가서 확장 프로그램 받는 겁니다. 에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얘가 수집도 하고 재고 연동도 하고 수집기 역할이 그 역할입니다. 그래서 얘만 그냥 계속 켜져 있으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어사이드 여러분들이 내려받아서 각자 PC에 설치를 하고 우리 또 오레이 내부에서 얘가 또 설치를 한번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어사이드가 자유롭게 다 일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 세 가지만 여러분들이 되어 있으면은 기본적으로 AI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올 에이스를 통제가 가능하다. 컨트롤 가능하고 여러가지 많은 것들을 업무 지시를 내릴 수가 있다. 그래서 어제 주문건이 몇 건인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주문건이 몇 건인지. 아 물론 여러분들이 오레이 들어가서 봐도 되죠. 근데 이제 뭔가 여러분들이 어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 뭔가를 좀 시킬 때, 복잡한 일을 시킬 때, 오늘 주문건 중에 특징이 뭐야? 뭐가 많이 들어왔어? 뭐 이런 것들 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시킬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은 오레이 서버 접근해서 오레이 페이지를 열지 않더라도 GPT나 클라우드가 그냥 대화창에서 여러분들한테 대답을 다 해줍니다. 그다음에 어 우리 그 오레이에서 자동 수집을 지원하는 사이트들에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어 수집을 직접적으로 이렇게 도메메 와서 상품을 수집해줘 할 수도 있고 이를 매주 월요일마다 수집할 수 있게 예약해줘 뭐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마켓별 상품명 수정도 가능하고 새로 이미지도 수정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뭐 금지어 추가 가능하고 아니면 이번에 수집한 제품들 금지어가 있는지 확인해 줘. 뭐 이렇게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다 오레이와 관련된 왠만한 명령들은 알아먹고 얘가 여러분들한테 답변을 잘 해 줄 겁니다. 초보분들은 처음에 이제 마켓 설정, 프리셋 설정이 좀 어렵잖아요. 그 마켓 설정도 도와달라고 하시면 돼요. 클로드나 GPT. 그러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세요. 예. 그냥 옆에 그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씩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 오레이 직원이 내 옆에 앉아 가지고 세팅부터 도와주고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뭐 업로드, 판매 중지 다 가능하고 그다음에 송장 번호 긁어 와서 발송 처리 다 해 줘. 이게 다 가능한 거예요. 그다음에 문의에 답변도 해 줘. 가능한 겁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한번 중간에 걸을 수도 있어요. 답변 달기 전에 어떻게 할 건지 나한테 보고해. 그럼 얘가 이렇게 답변 달고 보고를 합니다. 이렇게 보낼까요? 하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다 각자 상황에 맞게끔 통제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금 바로 수집해라 것도 가능하지만 이거보다는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인사이트를 발휘해서 이 제품은 내가 3일마다 반복적으로 수집해야지, 일주일마다 수집해야지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지금은 이제 예약 자체도 한 달이 아니라 1년 동안 예약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러면 1년이 풀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네. 팔아줄게 올라온 제품들은 지재권 이슈가 없습니다. 저희가 이제 허락을 받은 이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거고 혹여나 그러한 케이스는 없어야 되지만 그 공급자가 본인도 그 원청한테 대부분 원청이긴 하지만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품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목을 가다듬음] 거의 뭐 오레이스에 올라온 제품들은 지재권 이슈는 없는 거 위주로 저희가 초이스를 해서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11월 특강 수강생만 팔아줄게를 등록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누구나 다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유료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이 제품들을 본인들 마켓에 등록해서 판매할 수가 있는 거예요. 어 일반적으로 어 gpt나 클로드는 어 로그인을 못해요. 그래서 우리가 어 사용하는데 약간의 좀 불편함이 있고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확장 프로그램을 깔게 되면은 이제 로그인까지 가능해서 여러 가지 깊은 정보를 가져올 수 있지만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에고라이트라는 에 이런 또 AI 브라우저가 생겼는데 이거는 음 어떤 그 그 사용자 위주라기보다는 에 개발자 위주의 그런 성향이 있는 좀 프로그램이라 어 저도 어 많이 써봤는데 저는 어사이드가 어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쓰기 편합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그냥 어사이드를 쓰게 되면은 그냥 다 어 프리패스로 모든 것들이 다 가능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저는 요즘에 뭐 거의 제가 웹페이지를 열거나 로그인하거나 요즘에 그런게 없어요. 그다음에 뭐 회원가입을 하고 하여튼 뭐 그런 것들 안 합니다. 알아서 다 뭐 홈택스 들어가서 뭐 계산서 떼고 뭐 아주 별걸 다 합니다. 그냥 알아서 지시만 하게 되면은 그게 고정적으로 해야 될 일이면 그때 내가 또 그냥 루틴화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엄청 세이브 돼요. 우리가 해야 될 아주 중요한 일은 아니지만 그 업무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자동화하는게 AI 도움을 받으면 우리 업무가 너무 편해지는 거죠. 쉬워지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는 저는 지금 어사이드한테 엄청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거죠. 정말로. 그래서 여러분들도 얘를 잘 좀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국내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구매대행도 어사이드 이제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게 되면 어 구매대행하는데 훨씬 좀 편하게 수가 있다. 그래서 로그인이 안 돼 있으면 알아서 로그인하고 뭐 상품 수집도 하는 거고요. 기본적으로 그런 기능들은 이미 오레이 어사이드에 다 기능이 돼 있어서 다 이제 가능한 일인 거고 그다음에 예약 어사이드한테 야 이거는 언제 언제 해 이렇게 미리 이제 선약 예약을 해 놓는 거죠. 이 예약을 할 수 있다는게 우리가 이제 자동화한다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늘 반복적으로 해야 될 업무들을 내가 신경을 안 쓰더라도, 내가 잊고 있더라도 알아 돌아간다. 저는 정말 요즘 신세계에 살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제가 자동화를 언제부터 했죠? 정확히 10월 2일부터 했습니다. 그것도 일단은 농수축산 상품 가지고 자동으로 수집을 하고 판매를 하기 시작해서 여러분들한테 그 결과치를 알려 드렸는데 그거 말고도 구매 대행 말고도 구매 대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 제 업무에 많은 일들을 저는 다 자동화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약간 시간적으로 자유스러움이 있으니까 그때 이제 저는 더 정말 뭐를 더 잘 팔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은 올인 회원들한테 더 편안한 셀링, 돈을 잘 벌게 해 줄 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을 더 깊숙이 하게 되고 그래서 제가 10월 달에 여기저기 막 지방 내려 다니면서 산지도 가고 여러 협력 업체도 만나고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한 것들이 제 업무에 많은 것들을 이미 자동화했습니다. 저는 하루에 아무것도 안 해도 일은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엄청나게. 엄청나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이제 헤드쿼터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저의 모든 업무를 다 넣어 가지고 다 해 놨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 자동화 모니터에서 지금 86개의 일들이 이렇게 자동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이렇게 업무하는 데 편해졌겠어요. 그리고 또 스스로 진단해서 이것들을 또 자동으로 또 업데이트하고 스스로 개선하고 수정하게끔도 또 만들어 놨습니다. 이 해 보니까 이게 되더라고요. 저한테는 이게 너무나 좋은 기능이고 그 기능의 중심에 있는 게 어사이드입니다, 어사이드. 어사이드가 나타나서 정말 많은 일을 쉽게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꼭 어사이드는 정복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쓰면 쓸수록 여러분들 아마 신세계를 만날 거예요. 그러면은 어 키워드 관리에 자동으로 이제 우리가 키워드를 수집하고 담고 있는데 이렇게 여러분들이 지시문을 만드시면 돼요. 그래서 오늘 날짜로 이거는 이제 예시입니다. 하나의 예시. 오늘 날짜로 계절 행사를 생각해서 지금 잘 팔릴 카테고리 대 카테고리 두 세 개를 골라라. 그래서 시장 조사 시키는 거죠. 이 시장 조사가 바로 여러분들의 인사이트죠. 여러분들의 어떤 철칙, 철학, 소싱의 기준 이것들을 그냥 어 다 해 줘. 어떻게 어떻게 해 줘. 그러면 얘가 이제 이 기준으로 알아서 다 들어가서 이제 업무를 이제 수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조사해서 올해 이제 아까 그 키워드 관리에다가 키워드들을 얘가 알아서 다 채워주는 거예요. 채워만 있으면 그다음에 이제 자동으로 수집이 되는 이제 그런 자동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잘 고민을 해서 어떤 키워드를 채울까? 그동안에 뭐 많은 교육들을 여러분들이 아마 구매대행 관련해서 교육을 들으셨거나 아니면 유튜브를 통해서 어떤 잘하는 분들의 어떤 그런 지식을 또 인사이트를 받았거나 뭐 이런 내용들이 나름대로 정리된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잘 녹여서 이런 키워드들을 네가 어디 가서 찾아서 수집해 봐라. 꼭 아이템 스카우트가 아니더라도 또 여러분들이 다른 기준 다른 잣대로 적용을 해서 여러분들만의 또 어떤 상품을 팔아야 되는지 그 찾는 기준이나 방법은 아마 또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자동화해서 키워드를 찾아서 항상 데이터베이스화 해야지 여러분들이 다음 달에도 내년에도 이렇게 다 써먹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 키워드들이 채워졌으면 뭐 도매매를 예를 들었지만 도매매뿐만 아니라 뭐 우리 기존에 여러 오픈마켓 아니면 뭐 해외의 여러 가지 마켓들 그냥 웹사이트만 정해주면 알아서 이제 상품들을 수집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특정 키워드 겨울 모자 가 가지고 리스팅을 했어요. 그러면 그 리스팅을 한번 했는데 한번 또 거기서 필터를 걸어 줘야 돼요. 뭐 도매매 같은 경우에는 1등급 공급사만 그다음에 인기 상품 순부터 뭐 상위부터 뭐 이런 식으로 또 여러분들만의 그 페이지 리스팅하는 방법, 뭐 그 페이지에서 추천하는 추천 수라든가 아니면 뭐 신규 등록이라든가, 인기 상품이라든가, 구매 순이라든가, 낮은 가격 순이라든가 뭐 그런 여러분들의 필터 기준이 있으면 예 그것까지 다 요구를 할 수 있게 되면 그냥 어사이드가 들어가서 그 페이지 그 키워드를 가지고 나름대로 필터 걸고 리스팅을 다 합니다. 그 상황에서 그거를 뭐 40개 50개를 다 가져와도 되고 위에서부터 어 열 개만 여러분들이 갖고 오셔도 되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기준을 정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단발성이 아니라 예약을 하게 되면은 이 예약의 첫 걸음이 첫 시작이 자동화의 시작이다. 그래서 이제 대괄호에 있는 것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바꾸시면 되는 거예요. 어떤 사이트 가서 어떤 프리셋으로 상품 수집을 해라 뭐 이런 겁니다. 그다음에 뭐 개수, 뭐 매주 월요일, 시간까지 정해 주시면 되는 거죠. 뭐 7일만 하던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구체적으로 정해 주시면 됩니다. 근데 어쨌든 프리셋 아니 저기 그 어사이드의 그 수집 이벤트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기준이 없다 하더라도 물어볼 겁니다. 아마 GPT나 클로드나 어사이드가 어떤 프리셋으로 할까요? 어떤 그룹으로 수집할까요? 예약 주기는 어떻게 할까요? 물어볼 겁니다.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대화하면서 충분히 하실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그 오레이 MCP를 활용을 해서 그렇게 한번 여러분들이 작성을 해 보시는 것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 이제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리스팅할 거냐 요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지시 하는 것도 괜찮고 일단 첫 시작은 뭐였죠? 시장조사, 어떤 키워드를 내가 뽑을 것이냐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십시오. 어디 가서 어떻게 키워드를 갖고 올까 매출의 절반이 이미 결정됩니다. 시장조사를 어떻게 하냐? 여러분들이 어떤 인사이트를 갖고 있느냐 그래서 AI가 어떤 키워드를 갖고 오느냐가 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이미 매출의 프로가 결정이 된다.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심사 숙고하고 고민하시고 이미 시작이 반이라고 거기에서 이미 내 매출의 주문 건수가 좌우가 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어떤 사이트에서 어떻게 디테일하게 내가 상품을 리스팅 할 거냐 요런 부분이 여기 두 번째 여러분들이 잘 제시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키워드는 어 그렇게 여러분들이 심사 숙고해서 모은 키워드들을 우리 그 올해의 키워드 관리에 차곡차곡 데이터베이스화 시키면 내년에도 그대로 반복하면서 사용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내년 이맘때 여러분들이 그 수집했던 키워드를 보면서 야 작년에는 11월 첫째 주간이 이런 키워드였는데 지금 트렌드하고 비교해서 이 키워드가 맞는지 네가 살펴보고 다시 수집해 키워드를 뭐 이런 식으로 얼마든지 내가 업그레이드 할 수가 있는 거죠. 그게 왜 가능하냐 이렇게 디비가 쌓여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그러면 남보다 훨씬 여러분들은 빠른 출발선에서 시작을 하는 거고 남보다 앞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맨땅에서 키워드를 긁는 거보다 이미 작년에 모았던 그리고 여러분들 루틴 중에 실제 매출 주문이 나왔던 키워드들도 모아두시고 응용하기에는 뭐 정말 무궁무진한 거죠. 그다음에 이제 상품 관리를 해봐야 되는데 요거는 실데이터입니다. 제가 테스트한 실데이터 이제 등록한 지 2주가 넘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서 약 한 1,000개 정도를 제가 한번 조회를 해 봤어요. 아이템 스카우트에서. 어 그중에 1,000개 중에 한 절반 정도 되는 게 500개 정도가 30일 동안 한 번도 없었어. 당연히 조회가 없으니까 매출도 빵이었겠죠. 근데 이런 게 일차적으로 내가 상품을 리프레시할 대상인 거죠. 이걸 삭제할 거냐 아니면 한 달 더 지켜볼 것이냐 이제 이런 고민 전략적 고민을 이제 하셔야 되는 거예요. 30일 동안 고객들이 어 그래도 뭐 한 번 두 세번 네번 클릭을 했네. 에 그게 이제 380개 상품인 거고 그중에 또 매출이 또 들어와요. 5회 미만이 약 140개 예 매출 비 이렇게 되고 예 5 미만이 한 일곱 개 매출 15 당연히 예 이상 조회수가 있는 것들은 매출이 당연히 또 많긴 않겠죠. 어쨌든 우리는 고객들이 클릭할 수 있게끔 노출할 수 있게끔 하는 게 방법이긴 한데 어 이렇게 조회수도 어 매출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크진 않지만 음 어 이 데이터를 봤을 때 음 한 달 동안 조회수가 0인 것들은 일단 삭제 대상이다. 어 하지만 한 번이라도 예 클릭을 있던 애들도 어 매출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기회를 더 주는 거고 요 한 달 짜리는 어 한 달 더 지켜보고 이제 기준이 한 두 달 정도 조회수가 0이다. 이런 애들은 이제 여러분들이 어 삭제하던가 아니면 그 상품 중에서도 팔릴 가능성이 있는지 근데 그거를 누가 해요? 여러분이 할 겁니까? 여러분도 못 해요. 하라고 해도 안 할 겁니다. 이걸 이제 AI한테 시키는 거죠. 야 동안 조회수 0인 애들이 조회해 봐. 어 이 중에서 어 판매 가능성이 있는 거 네가 다시 리스팅 해 봐. 그 이유는 뭐야? 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여러분들이 핑퐁을 하는 거죠. AI랑. 그러면 AI가 또 여러분들한테 대답하는 거 보고 나서 이제 여러분들의 이 학습이 되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이것들이 차곡차곡 예 두뇌에 기억이 되면서 내 인사이트가 되는 거고 여러분들의 어떤 그 상품 관리에 대한 부분들도 점차 스펙트럼이 커져가는 거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본인의 인사이트가 점점 점점 더 좋아지고 향상이 되고 있는 과정이 될 겁니다. 그래서 아마 AI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루 종일 AI 업무이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은 또 AI를 어떻게 활용할 하냐면은 그 대화 기록을 전부 다 메모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런 것들도 활용한다면 제 뇌가 있는 거예요. 또 다른 두뇌가 [콧방귀] 있는 겁니다. 나하고 똑같은 두뇌가 하나 더 있다고 보시면 돼요. 컴퓨터에 혹은 기록하고 예 저장해 두는 겁니다. 뭐 한 번쯤은 들어 보셨겠지만 예 저는 그러한 것들을 옵시디언이라는 예 그런 어 도구를 통해서 저의 모든 발자취를 예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옵시디언이 예 저의 세컨드 브레인이 되는 거죠. 예 제 2의 두뇌가 돼서 또 그 친구를 통해서 내가 또 모르는 거를 질문하게 되면은 내가 풀지 못했던 그런 숙제들을 예 해답을 또 줄 수도 있고. 그래서 AI는 진짜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활용을 잘 해 보시게 되면은 음 굉장히 큰 도움을 많이 받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 상품 관리도 여러분들이 뭐 주기적으로 올해의 상품 관리 들어가서 뭐 조회하고 리스팅하고 삭제해야지 이거 아마 여러분들 할 거예요. 할 수도 있는데 정말 나의 업무들이 빼곡하게 아주 디테일하고 세세하게 다 정리 정돈 기록이 되어 있어야지 예 그 스케줄표에 따라 살 수 있지만 대부분 중요하지만 이것들을 우리가 놓치는 게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중요할 때 이런 것들을 다 여러분들이 루틴화 시켜 주시면 되는 거예요. 내가 상품 등록한지 3개월이 지난 것들은 네가 리스팅을 해서 삭제할 대상을 찾아 봐라. 그 삭제할 대상의 기준은 이런 거야. 이렇게 여러분들이 그냥 명령해 놓고 루틴화 그때 되면 두 달마다 석달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예 그런 루틴을 만들게 되면 대박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하나하나씩 다 신경 써서 챙겨야 되는 아주 중요한 일인데 누군가가 알아서 해 준다면 그런 것들도 이러한 지시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상품 관리를 할 수가 있다. 그 시작은 됐던 클라우드가 됐던 어사이드가 됐던 간에 대화를 하셔라. 그래서 중요한 것들은 오 이거 정말 중요한 일들인데 그러면 자동으로 걸어 놔. 뭐 이런 식으로 어 대화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일들을 똑똑하게 AI들이 잘 합니다. 진짜 여러분들이 돈 벌 수 있는 그런 파이프라인이 장난이 아닌 장난이 아니에요. 하여튼 뭐 제 수강생분들한테는 그 제가 구축해 놓은 파이프라인도 한번 소개를 해 줄까 생각 중인데 아무튼 뭐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여러분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지금이에요. 고작 두 세 시간만 투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월 얼마씩 여러분들한테 수입이 되는 시대가 예 지금입니다 지금. 그래서 똑같은 AI를 쓰는데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예 단순하게 궁금한 거 물어보고 답변 받는 그런 식의 사용은 의미가 없는 거죠. 걔를 통해서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그래서 여러분들의 아이디어 상상을 예 현실화 시킬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구현을 시킬 수가 있어요. 그게 코딩이에요 코딩. 그거를 제가 11월 교육 때도 알려줄 겁니다. 마지막 시간에 그게 잡혀 있는데 이거 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업무 수행 능력은 진짜 100배 1000배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아까 키워드를 어떤 조건으로 담아라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인사이트를 주입해서 자동화하시고 담는 거를 그 담아 놓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상품을 수집을 하시고 그다음에 상품 관리 그게 담겨 있으면 업로드 하시고 그다음에 일정 때가 지나서 조금 부실한 상품들 조회수 없는 애들은 삭제시키고 이런 루틴으로 여러분들이 만드시게 되면은 수집부터 상품 관리까지 루틴이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AI한테 줄 수 있는 권한은 그냥 불안하면 예 여러분들이 매번 확인 매번 확인하시면 돼요. 저는 뭐 다 허용을 해 놨지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그래서 매번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럼 뭐 시킬 때마다 얘가 물어볼 거예요. 되물었습니다. 편집 설정에 관련된 거 수집에 대한 거 판매 판매 상태 주문 처리 귀찮으면 그냥 다 허용해도 됩니다. 정말 중요한 일은 삭제한다거나 뭐 이렇게 뭔가 변화가 있는 것들은 허용이지만 한번 되묻습니다 또. 그래서 전체 허용을 해도 상관이 없다. 고 이걸 얘기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삭제 같은 경우에는 어 혹시 모르니까 무조건 삭제하지 마시고 일단은 그룹 율 뭐 관리 안 하는 그룹, 업로드 안 하는 그룹 뭐 이렇게 여러분들이 그룹을 만들어서 거기다가 일단 삭제하기 전에 뭐 다 담아 놓으시던가 아니면 정말 필요 없는 상품들이면 뭐 그때 삭제해도 되는 거니까 예 일단은 뭐 판매 중지 시키시고 나중에 또 그 자료를 또 쓸 수 있으면 또 사용하시면 되는 거니깐요. 삭제는 신중하게 여러분들이 선택을 예 하시면 되는 거고 우리 확장 프로그램 오레이 수집기는 항상 어 활성화를 시켜 두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뭐 어사이드가 아니라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무언가를 시키실 때는 미리 어 해당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일을 시키게 되면은 아마 막힘 없이 바로 예 실행이 가능하니까 어 어사이드가 아니라면은 예 이런 식으로 미리 로그인하면서 여러분들이 시키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오레이 M10 뭐 이런 결제, 충전 그다음에 뭐 비밀번호 변경 이런 것들은 아예 작동 안 하게끔 예 여러분들이 지시해도 지시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그쪽 서버는 열어 두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뭐 뭐 상품 관리에서 상품이 어떻게 되고 없어지고 삭제되고 뭐 이러한 것들은 어 생겨나지 않으니까 뭐 어떻게든 여러분들이 막 지시하고 하셔도 됩니다. 어쨌든 [콧방귀] 다 근거가 남아 있고 어 잘못됐다 하더라도 뭐 이게 다 반응해요. 그러니까 뭐 자유롭게 여러분들이 시키시고 지시하시고 예 해도 됩니다. 예 정말 중요한 것들은 안 되게끔 해 놨으니까 그렇게 그 오레이 MCP 연결해서 GPT 클라우드 어사이드랑 관련된 것들 여러분들이 다 질문하시고 예 업무를 수행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 조사는 여러분들의 어떤 도구에 들어가서 뭐 판매량이 됐던 인기 순위가 됐던 간에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수집을 하시고 어 그다음에 키워드는 뭐 키워드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제 뭐 판매되는 상품들 위주로 어 키워드를 수집할 때는 이제 핵심 키워드만 어 담는다던가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키워드 관리에 키워드를 예 어. 그래서 키워드는 그 단일 키워드 낱말이 하나인 것보다는 워낙 그 상품수가 많고 광범위하거든요. 원피스 의미가 없어요. 청바지, 모자 이런 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복합 키워드 위주로 여러분들이 키워드를 만들어야 됩니다. 할머니 원피스 용 셔츠 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복합 키워드를 가져가야지 어느 정도 판매 가능성이 많은 키워드로 수집이 되고 그 상품들도 또 수집이 되는 거니까 항상 키워드 수집할 때는 복합 키워드로 단일 키워드보다는 특히 흔한 키워드일수록 더 그런 규칙을 여러분들이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건 여기까지고요. 수업 듣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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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E-commerce, Plataformas e marketplaces, Logística e pagamento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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