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 핵심 가이드: 쿠팡, KTX, 정부24까지 맡기는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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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deo em Coreano, publicado pelo canal Jay Choi | 인디해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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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요약

한국 팀이 개발한 모바일 AI 에이전트 앱 '피클'의 주요 기능과 사용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피클은 쇼핑, 예약, 행정 서류 발급, 전화 걸기 등 일상적인 업무를 사용자의 말 한마디로 처리해 주는 비서 역할을 하며, 국내 주요 서비스들과 연동되어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핵심 내용

  • 피클은 복잡한 업무보다는 쇼핑, 예약, 민원 등 일상적인 모바일 업무를 돕는 한국형 AI 에이전트입니다.
  • 네이버, 쿠팡, 코레일, 캐치 테이블, 정부 24 등 한국 사용자가 자주 쓰는 생활 서비스들이 기본으로 연동됩니다.
  • 쿠팡이나 무신사 등에서 말 한마디로 상품을 찾고 결제 직전 승인 카드를 통해 안전하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기차 예매, 영화표 예매, 대중교통 및 우버 연결 등 복잡한 이동 및 예약 과정을 대신 처리해 줍니다.
  • 직접 전화를 걸어 모닝콜을 하거나 통신사 요금제 변경, 환불 요청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 경쟁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적 우위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일상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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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크립트

제공된 자막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AI 에이전트가 정말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룹과 메탈 뮤직, 오픈 AI의 다측, 그리고 최근에는 클로드 뒤에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 보려고 하면 아직 쓸 수 없거나 꽤 비싸거나 대부분 업무욕이다 보니 진입 장벽이 있는 것도 사실이죠. 그 사이에 한국 팀이 만든 에이전트 하나가 앱 스토어 순위를 타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바로 피클이라는 앱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피클이 뭔지부터 실제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써 보면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피클이 뭔지부터 보겠습니다. 피클은 정말 단순하게 나 대신 일을 해 주는 AI 에이전트인데요. 질문에 단만하는게 아니라 예약하고 주문하고 전화까지 직접 걸어 줍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연애 에이전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도 하고 GL이나 노션 디터버 같은 앱을 연결하기도 하고 요즘 에이전트라면 대부분 갖추고 있는 것들이죠. 그런데 방향은 꽤 다릅니다. 다른 에이전트들이 컴퓨터 앞에서 일을 덮는 동료에 가깝다면 피클은 휴대폰 안에서 일을 덮는 비서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모바일 앱으로 나왔고 맡기는 일도 회사 업무가 아니라 쇼핑이나 예약 민원 같은 일상업무입니다. 그리고 이게 YC 출신의 한국 팀이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이제이 네이버, 쿠팡, 정부 24처럼 우리가 매일 쓰는 서비스들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해외 에이전트들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정확히 파고된 거죠. 실제로이 팀의 목표는 부모님도 그냥 집어서 쓸 수 있는 에이전트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복잡한 설정 없이 말 한마디로이를 맡기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럼 바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피클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다만 아직은 베타 기간이라 초대 링크가 있어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쓰레드에서 피클이라고 검색해 주고 내리다 보면 이렇게 초대 링크를 공유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 받아서 바로 시작할 수도 있죠. 이제 실행하시게 되면 이렇게 먼저 인사를 건네 주는데요. 여기서 피크를 클릭해서 외형이나 이름 목소리를 바꿀 수 있고 존댓말로 할지 반말로 할지 말투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하실 가격인데 한국에서는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 하루에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고 내일 새벽 4시에 다시 초기화되죠. 다만 초기화 티켓이라는게 있어서 이걸 구매해서 한례 즉시 초기화할 수 있고 친구를 초대해서 무료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연결입니다. 여기로 들어오시게 되면 이렇게 연결할 수 있는 앱들이 쭉 있는데요. 쿠팡부터 코레일, 캐치 테이블, 무신사, CGV까지 웬만한 생활앱들은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앱이 있으시다면 여기서 연결을 진행해 주시면 되죠. 이제 본격적으로 하나씩 써 볼 건데 먼저 쇼핑입니다. 쿠팡을 연결해 두면 이렇게 말 한마디로 주문할 수 있는데요. 이러면 피클이 알아서 주문 내역에서 찾아오고 결제하기 전에는 이렇게 승인 카드를 보여 줍니다. 상품이랑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결제만 눌러주면 끝이죠. 무신사나 올리브형 S24 그리고 다이소몰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번개 장에서는 이렇게 중고 매물을 대신 찾아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식사입니다. 캐치 테이블을 연결해 두면 예약이나 웨이팅을 대신 걸어 줄 수 있는데요. 이러면 조건에 맞는 곳을 골라서 보여주고 바로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고 요기오 같은 어플로 배달 주문도 똑같이 맡길 수 있죠. 이번에는 교통입니다. 특히 기차 예매가 정말 편한데요. 이렇게 요청하면 바로 자녀석을 조회해서 어떤 열차가 맺지는지 남은 표는 뭐가 있는지 정리해 주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이어서 이런 식으로 대중교통과 우버 연결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도착 이후도 한 번에 맡길 수 있죠. 영화도 가능합니다. 이런 식으로 요청하게 되면 상형 시간표를 확인하고 자리까지 골라서 바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가장 한곡스럽다고 느낀 부분인데요. 바로 행정입니다. 정부 24를 연결해 두면 민원 서류도 배신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자동 입력 방지 문자가 나오면 피클이 화면을 넘겨 주는데요. 여기 브라우저에서 직접 입력하고 다 했다고 누르면 피클이이어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한글 파일도 만들 수 있는데 학교나 관공서처럼 아직 한글 파일을 많이 쓰는 곳에서는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피클에서 가장 놀라운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건 바로 전화입니다. 이건 따로 연결할 것도 없는데요. 예를 들어 여기 있는 모닝콜 요청을 한번 해 볼게요. 이렇게 요청하게 되면 제가 받을 때까지 전화를 걸어 주게 됩니다. >> 정원님의 AIB서 피클이에요. 내일 아침 7시 모닝콜 잘되는지 미리 테스트하는 전화예요. 제 목소리 잘 들리세요? >> 통화 내용은 이렇게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끝나면 결과를 요약해서 알려주죠. 사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전화로만 되는 일이 많잖아요. 통신사 요금제 변경이나 환불 요청, 광고자, 수신거부 같은 것들도 이제 그냥 피클한테 맡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예약 실행입니다. 정해둔 시간이 되면 피클이 알아서 일을 시작하는 기능인데요. 피클은 X 검색도 기본으로 드다 보니 AI 서식을 챙겨 보시는 분들에게는 특히 유용할 겁니다. 보통 이런 자동화는 따로 설정하기가 어려운데 여기선 그냥 말로 부탁하면 되는 거죠. 참고로 아침 브리핑은 기본으로 켜져 있어서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오늘 일정이나 챙겨야 할 일을 매일 아침 보내 줍니다. 마지막으로 재밌는 기능이 하나 있는데요. 피클에서 친구를 추가하면 서로의 피클끼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 피클이 다른 피클과 직접 이야기하면서 서로 비는 시간과 장소를 맞춰 줄 수 있죠. 그리고 두 피클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도 이렇게 전부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혹시 말 실수를 할까 봐 걱정된다면 설정해서 친구에게 말해 줄 범위를 직접 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편한만큼 조심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피클도 결국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확인 없이 호텔에 전화를 건 사례도 있었고 조사한 내용이 그럴 듯하게 틀리는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맡겨 보시고 결제나 예약 같은 중요한 일은 승인 카드를 꼭 한번 직접 확인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네, 지금까지 이렇게 피크 시작부터 다양한 사용 사례까지 함께 알아봤는데요. 피크를 써 보면서 느낀 건 결국 에이전트의 경쟁에서 중요한게 누가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내 일상에 더 가까이 있는가일 수도 있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부모님도 그냥 집어서 쓸 수 있을만큼 쉽다는 건 반대로 내 모든 걸 그만큼 쉽게 맡길 수도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AI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그 선을 잘 정하는 것도 정말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이고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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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untos: Plataformas e marketplaces, IA e tendências. Publicado no YouTube em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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